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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last modified: 2013-11-02 00:18:0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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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화가
2. 아나운서

1. 만화가

대한민국만화가
주로 학원폭력물을 주로 작품을 내 오다가 퇴마물인 (SIN)을 연재중, 현재는 완결난 상태다.

일단 그림체 하나는 진짜 본좌급이다.
초기작 바람의 전학생 시절 그림을 보면 과연 동일인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장족의 발전을 한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바람의 전학생 1부가 완결 되고 2부로 리부트 하는 사이[1] 군계 가지고 책 때기라도 한듯 엄청나게 영향을 많이 받은 그림체를 보여줬다. 몇몇 장면은 트레이스 아닌가 하는 기분마저 들 정도.

강렬한 그림체와 박진감 넘치는 액션신 등으로 소년 만화에서 중요한 박력은 정말 제대로 표현하는 작가라 할 수 있다.

허나 문제는 재미없는 스토리에 있다(...) 스토리가 부실해서 뛰어난 작화가 빛을 보지 못하는 경우중 하나. Oh!Great처럼 말이다.
위의 SIN만 해도 이야기의 중심인물이 수시로 바뀌는 와중에 전체적인 분위기가 무지 시리어스해지지만, 결국 중요한 문제는 하나도 해결되지 않고 아군만 죽어나가는 현시창같은 전개가 이어지며, 진정한 싸움은 이제부터다 라는 결말로 끝난다.

2. 아나운서

SBS 공채 15기 아나운서. 1980년 9월 25일생.
아나운서로는 특이하게 야구선수 출신이다. 중앙고등학교를 거쳐 경희대학교에서 1학년때까지 투수를 했다.

2012년 5월 18일에 열린 두산 베어스LG 트윈스의 경기에서 132km 시구를 보여줘서 화제가 된 바가 있다. 홈플레이트에서 한 발짝 앞에서 던져서 5km를 빼야 한다는 말이 깨알 같다. 그래서 야구공 스피드 때문에 정성훈도 놀래서 야구방망이를 놓치고 허경민도 전광판을 보는 장면이 나온다.(...) 관련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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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부라는 명칭이 붙어있지만 스토리가 완전히 갈아엎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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