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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난 포스

last modified: 2015-10-20 23:41:41 by Contributors

스타워즈 시리즈
클래식 트릴로지새로운 희망제국의 역습제다이의 귀환
프리퀄 트릴로지보이지 않는 위험클론의 습격시스의 복수
시퀄 트릴로지깨어난 포스제작 예정제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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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의 길을 걷던 스타워즈 팬들에겐 새로운 희망


Contents

1. 개요
2. 개봉 전
3. 캐스팅
4. 예고편
4.1. 티저 예고편
5. 기타

1. 개요

루카스필름을 약 4조원이 넘는 거금에 인수한 디즈니에서 제작하는 스타워즈 시퀄 트릴로지의 첫 번째 작품인 에피소드 7에 관한 항목이다.

2. 개봉 전

  • 에피소드7의 작중 시점은 에피소드6 이후 30년뒤로 확정되었다. 쓰론 트릴로지나 NJO 등의 메인 스트럼과 겹치지 않아 다행이라는 반응도 있는 반면 이 시점에서 다룰 만한 얘기가 뭐가 있냐며 반발하는 사람도 있다. 없으니까 만들면 되지 확실한 건 확장 세계관의 내용을 토대로 만들지는 않는다고 했기 때문에 정확한 내용은 오리무중이다.

  • 북미 개봉일은 2015년 12월 18일로 확정되었다.#

  • 에피소드7에서 오비완의 딸이나 손녀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말이 전 각본가에게서 언급된지라 기존 마니아층은 멘탈이 단단히 박살나고 있다.

  • 어셔 로넌이 7편 오디션을 보았으나 탈락하였다.#

  • 팬들은 EU 세계관을 버리고 오리지널 스토리로 제작된다는 소식에 멘탈이 다시 한 번 단단히 박살나고 있다. EU 세계관은 루카스가 인정할 정도로 스타워즈 팬덤에서는 시퀄이 제작된 다면 거의 확정된 세계관으로 믿고 있었기 때문이다. 제작사 측에서는 기존의 너무나도 잘 알려진 세계관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것 보다는 새로운 이야기를 통해 영화의 흥행을 이끌어 내려는 의도가 다분히 깔려있다고 여겨진다. 이 판단에는 한가지 전제 조건이 있는데, 에피소드 7이 기존 EU에서 쌓였던 캐릭터들과 설정, 이야기를 엎고(동시에 스타워즈 최대의 특징을 쓰레기통에 버리며) 만드는 이상 그 버린 이야기와 캐릭터, 설정 이상의 결과물을 무조건 내놔야 한다는 부분이다. 만약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기존 마니아 층의 비판이 쏟아질 것이며, 스타워즈 프랜차이즈 자체가 죽을 우려가 있다.[1]

  • 스타워즈의 트레이드 마크와 같은 오프닝롤에 대한 우려도 매우 크다. 20세기 폭스의 로고와 함께 등장하는 팡파레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스타워즈 타이틀 및 오프닝 오케스트라의 조합이 매우 강력하게 인식되었기 때문[2]으로, 동화적인 분위기의 디즈니 오프닝롤[3]이 연결되는게 상당히 어색할 것이라 우려하는 댓글[4]들이 많다. 하지만 이는 기존 스타워즈 시리즈의 팬들이 가진 디즈니에 대한 막연한 편견이 작용한 결과이다. 마블이 디즈니의 자회사가 되었음에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영화 시리즈에는 아예 디즈니 마크가 삽입되지 않으며[5], 하다못해 디즈니가 직접 제작한 영화의 경우에도 캐리비안의 해적과 같은 진지한 톤의 영화에서는 디즈니 로고 애니메이션이 삽입되지 않거나 영화의 테마에 맞게 변형된다. 또한 영화의 제작 주체는 디즈니가 아닌 루카스필름이므로 배급사인 디즈니 측에서도 스타워즈 팬들의 반응을 고려해 로고를 수정하거나 적절하게 변형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유출된 정보에 의하면, <깨어난 포스>의 푸티지를 보아온 디즈니가 이에 매우 만족해하고 있다고 한다. 그저 가벼운 반응으로 볼 수도 있으나, 바꿔 말하면 기본적인 완성도는 보장한다는 셈.

3. 캐스팅

  • 자세한 캐스팅 정보는 이 곳 참고.

  • 루크 스카이워커역의 마크 해밀, 한 솔로역의 해리슨 포드, 레아 오르가나역의 캐리 피셔 등, 클래식 트릴로지의 3인방이 등장한다. 에피소드 7이 클래식 트릴로지의 마지막 이야기인 제다이의 귀환 이후를 다루기 때문에 이들의 캐스팅 여부가 매우 중요했고 결국 이뤄졌다. 팬들은 이들 3인방의 등장에 환호성을 지르는 중. 물론 현재 이들의 연령대[6]가 녹록치 않아 극 중 어느정도의 비중으로 등장하게 될 지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이들의 연령대를 고려했는지 본 작품의 시간대가 에피소드 6으로부터 30년이 지난 시점이다. 묘한 현실고증?

  • 스타워즈의 감초역할인 C-3PO역의 앤서니 대니얼스, 츄바카역의 피터 메이휴 역시 캐스팅되었다.

  • 스타워즈 역사상 최강의 결전 병기 역시 등장한다.

  • 기타 배역들의 이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몇몇 신인 배우나 중견 배우들이 캐스팅 되었으나 이 들이 정확히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 루카스 역시 제작진에 포함되있으나, 영화상 중요한 포지션인 각본이나 제작자의 위치가 아니라 캐릭터 설정이라는 애매한 위치에 이름이 올라와 있다. 후속작을 위한 아이디어를 몇 가지 내놓았으나, 디즈니 수뇌부가 모두 기각했다고.#

4. 예고편

4.1. 티저 예고편


https://www.youtube.com/watch?v=sGbxmsDFVnE
  • 배경으로 보아 타투인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프리퀄이나 클래식 트릴로지 모두 중요한 이야기의 시작은 타투인에서 진행된 전통에 따라 오마주되어 오프닝이 타투인에서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배경으로 얼핏 지나가는 포드[7]라던가 스피더 바이크같은 탈것들이 잠시 비쳐진다. 아무래도 타투인에서 루크 스카이워커를 비롯한 클래식 3부작의 인물들과 얽힌 스토리가 전개되는 모양.

  • 한국에서는 별 반향이 없었지만 영미권 웹에서는 흑인 스톰트루퍼의 존재에 심한 거부감을 보이는 팬들도 있다. 물론 클론 트루퍼도 아닌 스톰 트루퍼가 흑인이면 안 될 이유는 없으므로 설정파괴라고 하기는 어려운 부분. 거기다가 해당 인물은 주연 중 하나이고 위장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인다. 다분히 인종주의적인 이 논란에 대해 배우인 존 보예가는 '익숙해지라'며 훌륭하게 응수#. 사실 이 인종시비는 말도 안 되는 게, 애초에 스타워즈 세계관에서 인간을 흑인이라고 차별하는 일은 없다.[8] 종족차별, 특히 팰퍼틴의 제국에는 꽤 차별이 있었지만 그건 같은 인간끼리 피부색으로 차별하는 게 아니라 인간 외 다른 종족을 차별한 것이다. 이 사례들은 확장세계관을 팔 필요도 없이리부트 해서 팔 이유도 없어졌다 영화나 애니메이션, 혹은 구공온같은 게임만 하더라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는 걸 생각하면 본인들은 부정하지만 결국 인종차별적인 주장일 뿐이다.

  • 수면위를 초저공비행을 하는 X-wing이 등장하며 배경이 될 행성은 불분명. 설정상 대기권 비행이 가능한 기체이니 딱히 고증의 문제는 아니지만 저정도로 비행할 정도면 어딘가에 은밀하게 침투하는 상황으로 보인다. 엑스윙의 날개 디자인이 달라졌다.

  • 타투인에서 밀레니엄 팰콘타이 파이터의 도그파이팅이 등장한다. 이 장면 역시 배경은 다르지만 새로운 희망에서 타이 파이터의 추격을 받아 도그파이팅이 일어났던 장면과 오버랩된다.

  • 붉은 라이트세이버를 들고 있는 정체불명의 인물이 등장하는데, 다크 사이드를 언급하는 해당 장면의 음성을 고려하면 시스로 추정되며, 이번 작품의 메인 악역으로 보인다. 해당 인물의 라이트 세이버는 칼의 가드 부분에서 작은 날이 튀어나와 있는 특이한 형상을 하고 있다. 칼날의 길이 역시도 통상의 라이트 세이버와 달리 상당히 길쭉한 편이다. 양날검 형태의 특이한 세이버를 사용하여 임팩트를 모았던 다스 몰과 비슷한 느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가드 부분에서 튀어나오는 날의 길이가 영 미묘한 덕분에 괴상한 디자인이라는 악평도 듣고 있다.[9] 또한 효과 자체가 크게 달라진 것에도 주목할만한데, 기존의 광검이 웅웅거리며 빛나는 형광등같은 이펙트였다면 티저에 나온 광검은 마치 불꽃이 이글거리는 듯한, 고출력 가스버너같은 느낌으로 연출되어 있다.

  • 티저 예고편의 목소리가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상당히 흡사하여 컴버배치도 출연하는 게 아니냐는 루머가 돌기도 했었지만, 이후에 밝혀진 바로는 앤디 서키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

  • 티저 예고편 공개 전 팬덤의 반응은 EU세계관 설정 뒤엎기 관련 우려와 불만, 영화사 변경으로 인한 통일성 훼손, 더불어 스타트렉 극장판 영화에서 나타났듯 쌍제이 감독님 취향인 렌즈 플레어 효과 남용이 나타날 것이라는 둥, 많은 이유로 시큰둥했지만 공개 후의반응은 수면위를 저공비행하는 엑스윙 편대와 스타워즈 메인 테마와 함께 날아가는 밀레니엄 팰콘이 나오는 순간 잠잠해졌다. 심지어 우려대로 렌즈 플레어가 나왔음에도! [10]크레이지 렌즈 플레어 에디션

  • 티저 등장인물의 이름이 공개되었다. 초반에 등장하는 헬멧을 벗은 트루퍼는 핀(Finn), 스피더를 탄 여성은 레이(Rey), 엑스윙 파일럿은 포 대머런(Poe Dameron), 로브를 입고 라이트세이버를 키는 인물은 카일로 렌(Kylo Ren), 공 위에 머리 얹고 굴러다니는 드로이드는 BB-8이라는 이름이라고 한다. 어지간한 인간 형상의 등장인물은 전부 성을 가지고 있는 세계관이지만 핀과 레이의 성은 의도적이든 혹은 정말로 없든 공개되지 않았다.[11]

  • 일본판의 개봉명은 포스의 각성(フォースの覚醒). 트릴로지 부제의 운을 맞추는 걸 대충 무시하고 그냥 멋진 이름으로 붙였다. 애초에 일본판은 트릴로지 첫 작품의 운을 맞추지 않았으며[12], 이후 두 번째 및 세 번째 작품의 운은 맞춘다.[13]

5. 기타

  • 최근작인 클론의 습격시스의 복수가 100% 디지털로 제작된 영화[14]였으나 이번 작품은 필름으로 촬영될 것이라 한다. 아무래도 고전적인 느낌을 살리는데 필름의 질감이 꽤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고, 인터스텔라 역시 필름으로 촬영되어 특유의 질감을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부분은 아무래도 감독이나 촬영감독의 취향이 반영되는 부분이지만, 필름 촬영이라도 CG를 덧입히는데 디지털 영화와 큰 차이는 없으므로 CG 퀄리티의 문제에 큰 영향을 주진 않는다. 다만, 필름 촬영은 디지털 촬영보다 더 신경 쓸만한 것이 많아서 영화 제작 비용이 상승한다는 단점이 있다. 필름으로 촬영을 할 경우 굉장히 많은 필름이 소모되고, 또 필름을 보관ㆍ운반하는 데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오늘날의 후반 작업은 모두 컴퓨터로 진행되기 때문에 필름을 현상해서 컴퓨터에 영상을 입력하는 과정도 필요하다.


  • 2014년 4월 29일. 연출을 맡게 된 J.J. 에이브럼스와 원 출연진들과 캐스팅이 확정된 새 출연진들이 모인 사진이 올라왔다. 마크 해밀, 해리슨 포드, 캐리 피셔C3PO, R2D2의 배우들은 물론 새 출연진으로는 이지 리들리, 오스카 아이작, 덤 드라이버, 앤디 서키스, 스 폰 쉬도브, 도널 글리슨 등이다. 구작들의 주인공은 이미 늙어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기 힘들 것이라 보면, 딱히 이거다 싶을 만큼 주연의 포스가 풍기는 배우가 없는 실정.

  • 2014년 9월 17일 영국 찌라시 언론인 '미러'는 에피소드7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휴 잭맨, 새뮤얼 L. 잭슨이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같은 회사 소속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카메오성 출연을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다. 아니, 근데 이거 윈두의 부활 아닌가? 그러나 영국 최고의 찌라시중 하나인 미러지의 기사인 만큼 그냥 카더라수준으로 흘러 듣는 게 낫다.

  • 영화 촬영중에 해리슨 포드가 발목 골절을 당하는 큰 부상을 당한 사고가 있었다.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아니었던지 긴 공백 없이 약 2달만에 무사히 촬영장에 복귀[15]했지만, 매우 중요한 위치의 배역이다보니 제작사 측에서는 개봉을 2개월 가량 늦추는 것을 고려했을 정도로 위기의 순간이었다. 다행스럽게도 촬영은 해리슨 포드가 약간 딜레이된 것을 감안하더라도 큰 지장은 없었고, 예정대로 개봉일에 맞춰 작업이 진행중인 상황.허나 경비행기 추락으로 인해 개봉일 맞추려면 엄청 빡빡해지게 생겼다. 해리슨 포드 팬들은 또 떨어졌냐는 반응.

  • 화제거리가 될 수밖에 없는 작품이다 보니 정식 예고편 공개 이전에 팬들이 제작한 가짜 예고편들이 떠돌았다. 얼핏 보면 낚일 정도로 퀄리티가 뛰어난 것도 있으나, 상당 수는 영화나 게임을 비롯한 기존의 영상 소스를 짜깁기한 물건들이기 때문에 구분할 수 있다.

  • 일부분이 IMAX 카메라로 촬영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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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 이미 스타 트렉 ENT(+ 극장판 네메시스)가 기존 트렉의 장점을 모조리 다 버렸다가 스타 트렉 프랜차이즈 자체를 빈사상태로 만든 선례가 있다.
  • [2] 사실 음악 담당자인 존 윌리엄스새로운 희망 작업할 당시, 폭스사의 팡파레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오프닝 음악의 톤을 맞췄을 정도로 이 둘의 궁합은 애초에 철저히 계획된 것이었다.
  • [3] 오프닝 음악도 오케스트라로 어레인지 하더라도 폭스사 만큼의 강렬한 임팩트가 없다는게 큰 문제이고, 디즈니랜드가 등장하면서 펼쳐지는 불꽃놀이 장면은 스타워즈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녹아들기 어려운 요소이다.
  • [4] 유투브에서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을 검색하면 상당히 많은 팬 메이드 오프닝 롤이 검색되며, 댓글들마다 우려가 한가득이다.
  • [5] 마블 스튜디오 로고만 나온다.
  • [6] 해리슨 포드는 무려 1942년생이다.
  • [7] 보이지 않는 위험에서 어린 아나킨이 레이싱에 참가했을때 대회에 사용된 제트 엔진을 장착한 레이싱 머신들의 명칭
  • [8] 메이스 윈두가 제다이 카운슬의 의장으로 취임할 때 피부색으로 인해 반대표를 받은 적도 없으며, 갑부 캐릭터인 랜도 칼리시안 역시 사업할 때나 저항군 장성으로 진급할 때나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거나 불이익을 당하지는 않았다. 게다가 스톰 트루퍼의 뿌리라 할 수 있는 클론 트루퍼들은 장고 펫의 클론인데, 장고 펫을 연기한 테무에라 모리슨 역시 백인이 아닌 마오리족 출신이다.
  • [9] 팬들의 불평은 크게 두 가지로, 첫째는 실용성이 없다는 것. 라이트세이버가 서로 부딛히면 칼날이 미끄러지지 않기 때문에 칼날이 손으로 내려올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이런 모양을 채택한 것은 아마 작중 이유가 묘사될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칼날이 미끄러지진 않더라도 서로 칼 휘두르다가 운 나쁘게 손을 맞을 걱정은 안 해도 될 테니 정말로 크로스가드 역할일 수도 있다. 둘째는 기존의 광검 형태를 벗어난 것 자체가 문제라는 것인데 이건 타당하지 않다. 스타워즈 세계관에는 사용자의 체구에 맞게 단도 크기부터 초대형 몽둥이 크기까지 다양한 광검이 존재하며 날이 이리저리 휘어지는 채찍 모양 라이트윕, 칼날 방출구 옆에 각져서 짧은 칼날을 하나 더 발하는 구조의 광검, 다스 몰이 들고 나왔던 라이트스태프 등 매우 다양한 광검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형태의 광검이 등장하는 건 결코 무리수가 아니다.
  • [10] 쌍제이의 경우, 렌즈 플레어를 지나치게 써서 문제였지, 렌즈 플레어 자체는 여러 영화나 드라마에서 자주 사용되는 기법이다. 적당히만 사용한다면 수려한 영상미를 기대할 수 있다. 참고로 비슷한 사례가 있는데 마이클 베이트랜스포머 1의 감독을 맡을 때 폭발하는 장면을 너무 우려먹을게 아닐까 염려도 있었지만 오히려 그 폭발하는 장면이 영화의 변신하는 로봇들과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았다.
  • [11] 한때 오비완의 손녀가 등장한다는 루머가 있었으니 혹여나 성이 케노비인 인물이 있을 것으로 사람들이 추측하는 중이다.
  • [12] 에피소드4는 새로운 희망(新たなる希望), 에피소드 1은 팬텀 메나스(ファントム・メナス)라는 제목으로 개봉했다.
  • [13] 일본판 각각의 개봉명은 에피소드 2 클론의 공격(クローンの攻撃),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シスの復讐), 에피소드 5 제국의 역습(帝国の逆襲), 에피소드 6 제다이의 귀환(ジェダイの帰還)이다.
  • [14] 촬영부터 후반작업, 색보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디지털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클론의 습격은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된 첫 헐리우드 대규모 상업영화이기도 하다.
  • [15] 해리슨 포드의 연령을 고려하면 골절이라는 중상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빠른 회복을 보여준 셈.사실 70살 넘은 나이에 현역으로 뛰고 날아다니는 것이 더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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