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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트리다

last modified: 2014-10-08 20:59:28 by Contributors


기술 이름타입분류위력명중PP
한국어일본어영어격투물리7510015
깨트리다かわらわりBrick Break
기술 효과특수 분류부가 효과확률
리플렉터빛의장막을 파괴한다. - - -

위력이나 범용성으로 따지면 삼색 펀치와 비슷한 개념의 기술. 기술머신으로 존재하며 많은 포켓몬이 배울 수 있다. 효과도 나쁘지 않지만, 인파이트엄청난힘 등의 고위력기가 판치는 상황에서 격투 타입 기술치고는 위력이 낮다는 것이 흠이다. 격투 타입 이외의 포켓몬이 서브웨폰으로 채용하는 정도.

3세대까지는 격투 타입이 아닌 포켓몬에게 격투타입 기술을 장착한다면 대개 이것이었다. 다른 격투 기술들도 있었지만 배우는 포켓몬이 얼마 되지 않았다[1]. 그러니까 격투 타입 아닌 포켓몬이 격투타입 기술을 장착해야한다면 선택지는 이거 아니면 명중률 50%의 폭발펀치가 전부였다.

4세대에서는 서브웨폰으로 안다리걸기의 비중이 늘어나 이쪽의 채용율이 줄었다. 그리고 인파이트의 등장 등으로 굳이 깨뜨리다를 사용할 이유가 없어졌다.

5세대에서는 상대가 고스트 타입 등 격투 타입 기술을 맞지 않으면 리플렉터나 빛의 장막을 깰 수 없게 되었다.

기술 이름의 원문은 かわらわり로 '기와깨기'라고 번역하는 편이 더 정확하다. 한칭이 나오기 전의 국내 포켓몬 커뮤니티에서는 '기와부수기'라는 이름으로도 불렸다. 리플렉터나 빛의장막을 파괴하는 부가효과 덕분에 이런 이름이 붙여진 것 같은데 확실히 부가효과를 생각하면 오히려 원문이 이상하게 보인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게 잘 된 번역이라는 것은 아니다. 그냥 깨트리기 정도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니면 격파라고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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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당시 가장 무난하게 쓸 수 있는 고화력 격투기술이었던 크로스춉은 괴력몬 일족 정도만이 배웠으며 그외에 종족값 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우월한 점도 있었기 때문에 격투 포켓몬을 쓴다 하면 열에 아홉 괴력몬. 물론 포자+힘껏펀치로 사기 소리 듣던 버섯모는 논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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