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꼬마여신 카린

last modified: 2015-03-02 18:56:25 by Contributors


Kamichama+Karin+0005.jpg
[JPG image (671.82 KB)]

Contents

1. 개요
2. 작품설명
3. 원작 만화
3.1. 꼬마여신 카린
3.2. 꼬마여신 카린 chu
4. 애니메이션
4.1. 국내 방영
4.2. 주제가
5. 등장인물

1. 개요

원제는 <かみちゃまかりん> 영문은 <Kamichama karin>

코게돈보*의 첫 소녀만화로, 마법소녀물이다. 코게돈보*의 작품중 세계관이 연결되는 작품들끼리만 묶어서 시간순으로 따지면 현대편.(과거편은 콩코콩, 미래편은 두근두근! 타마땅 타마땅에서는 직접적인 언급은 없지만 연결 되어있긴하다.) 한국어판은 학산문화사에서 발간하였다.

등장인물들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의 힘을빌려 변신하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의 내용을 몰라도 감상에 지장이 없다.

원작만화에만 <꼬마여신 카린>과 <꼬마여신 카린 chu>가 있는데 chu는 속편이라고 보면 된다. 꼬마여신 카린을 보지 않으면 카린 chu를 이해하기 힘들다. <꼬마여신 카린>은 나카요시 2002년 12월호부터 2005년 10월호까지 전 7권으로 완결되었고 <꼬마여신 카린 chu>는 나카요시 2006년 6월호부터 2008년 5월호까지 전 7권으로 완결되었다.

애니메이션 제작은 사테라이트. TV도쿄에서 방영되었고 국내에서는 카툰 네트워크 코리아에서 방영되었다.

2. 작품설명

부모님은 돌아가셨고 공부도, 운동도, 집안일도 잘하는 것이 없는 하나조노 카린은 이모에게서 구박받으며 길러지고 있다. 카린이 사랑하는 애완동물 시짱 마저 죽어 슬퍼하는 도중에 쿠조 카즈네와 쿠조 히메카를 만나고 어머니의 유품인 반지로 신의 힘을 빌리게된다. 지켜주지 않으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히메카를 카즈네와 함께 지킨다.

3. 원작 만화


원래는 전후편 구성의 단편[1]으로 연재하려했다가 반응이 좋아서 장편으로 연재를 시작하게됐다.

나카요시에서 본편이 연재되고, 나카요시 러블리와 코미데지+에서 번외편을 연재했다. 무인편이 전7권, chu편이 전7권으로 총14권. 단행본에 수록되지않은 번외편도 꽤있는 편. 이에 관해선 코게돈보가 블로그에 단행본화 하고싶다고 언급은 했지만,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3.1. 꼬마여신 카린

나카요시 2002년 12월호 ~ 2005년 10월호

카린이 중학교 1학년인 시점이다. [2]
카린이 카즈네와 함께 두 명의 히메카를 지키는 내용과 다른 한 쪽의 히메카를 데리고 있는 카라스마 일행과의 대립이 주를 이룬다. 두 명의 히메카가 균형이 안잡혀 한 명이 건강하면 한 명이 건강하지 못한 모습을 보인다. 등장인물들의 관계나 과거 행적은 7권이 마지막이 되어서야 알려지며 이 작품의 최대 스포일러라고 할 수 있다.

<신화를 하는 인물>
하나조노 카린(아테나,제우스를 이기는 반지)
쿠조 카즈네(아폴론)
냐케(니케)
카라스마 키리오(아레스)
카라스마 키리카(닉스)
카라스마 키리히코(제우스)
쿠조 카즈사[3](아르테미스)
작품을 보면 니시키오리 미치루와 사쿠라이 유우키도 신화를 하게 될 것 같지만 7권 마지막까지도 둘은 신화른 하지 못한다. 그래도 미치루는 chu에서라도 하지. 유우키는 떡밥만(...)

국내에서는 2003년 12월 29일에 1권이 발행되었으며 마지막 7권은 2006년 1월 15일에 나왔다.

3.2. 꼬마여신 카린 chu

나카요시 2006년 6월호 ~ 2008년 5월호

카린이 중학교 2학년인 시점이다.
삼귀신과 함께 미래를 바꾸어나간다는 내용이다.
카라스마 일행과는 여전히 대립하는 것 같지만 두 명의 히메카의 균형이 안잡힌 모습은 없다.그래서 히메카의 분량이...

새로 생겨난 캐릭터가 있는데 쿠가 진, 쿠조 스즈네, 카라스마 리카 등이 있다.

히메카에게 받았던 카린의 머리끈에는 날개가 붙어있다. 그리고 크로노스의 시계, 카오스의 씨앗, 사랑의 진화 등 새로운 용어가 생겼다.

국내에서는 이미 일본에서 2008년 5월에 완결한 이후 2009년 3월 25일 꼬마여신 카린 chu 1권을 발행했다. 한 달에 한권씩 내다가 2009년 11월 25일에 7권을 발행했다. 참고로 국내 chu 1권만 책 자체를 표지부터 컬러 페이지, 심지어 내용까지 전부 일본 원래 판형인 B6을 억지로 A5로 늘여낸 것이다…원본 파일도 안 받나? 그런데 초판 1쇄만 내고 마는 이쪽 번역 만화를 다시 찍어줄 리야 없고… 그러려니 하는 사람이 많다.

기존에 신화를 하던 인물들도 다른 신들에게 힘을 빌리게되고 신화를 처음하게되는 인물도 있다.

<신화를 하는 인물>
하나조노 카린(아프로디테)
쿠조 카즈네(우라노스)
니시키오리 미치루(넵튠)[4]
쿠가 진(하데스)



4. 애니메이션

2007년에 사테라이트에 의해서 애니화되었다.
그 시기에 맞춰 코미데지+의 vol.7과 vol.9에서 예외편이 되는 꼬마여신 카린+를 연재했다. [5]

작붕의 좋은예를 보여주는 짤방으로 유명하기도 하다.

그런데 애니메이션화 하면서 설정이 엄청 꼬였다. 원래 꼬인 설정에 애니메이션에서 추가된 오리지널 설정을 원작에서도 약간씩 언급하게 되면서 더욱 꼬이게 된 것.

1화 시작부터 <꼬마여신 카린chu>의 한 장면을 연상하게 하는 내용이 나오더니 카린이 카오스의 씨앗에 빨려들어가 과거로 간다. 그리고 그 과거의 시작장면이 <꼬마여신 카린>의 시작장면. 8화에 스즈네와 삼귀신 등 chu의 요소들이 나오고 마지막화에 카린이 카즈네와 재회하는 장면도 카즈네가 우라노스의 변신복장으로 나온다. 그리고 마지막화에서 카린이 과거에서 나와서 다시 chu로 돌아온 후 끝난다. 2기가 있었으면 이 모든 것이 설명이 되겠지만 2기는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2기는 안 나오냐는 소리에 코게돈보* 본인도 희망한다고 했지만, 사테라이트가 떡밥은 뿌려놓고 캐릭캐릭 체인지 만들러 가버렸기 때문에(...)
그리고 캐릭캐릭체인지의 초대박으로 인해 chu는 만화책으로 보는 수밖에

4.1. 국내 방영

2008년 카툰 네트워크코리아에서 방영되었다. 담당 PD는 김정규.

현재 꼬마여신 카린 더빙판을 찾기는 쉽지 않다. 어려운건 아니지만 업로드 해놓은 사람이 별로 없고 화질도 좋지 않다. 그렇다고 돈받고 파는 곳도 없고. 유튜브에 '꼬마여신 카린'이라고 검색하면 이 만화 관련영상이 하나도 없다.(...) (Kamichama Karin이라고 입력해야 한다.) 물론 누군가 올려놓은 더빙판이 없는 건 아니다.

일본판은 두 히메카의 성우가 달랐으나 한국판은 성우가 같다.

카툰 네트워크 홈페이지에는 꼬마여신 카린에 관한 글도 사진도 아무것도 없다. 모든 프로그램 검색에도 안나온다.
잘 우려먹지 않은 듯 하다. 만약 카툰 네트워크 홈페이지에서 꼬마여신 카린 관련 글을 본다면 추가바람.



4.2. 주제가


《암흑천국(暗黒天国)》
노래:ALI PROJECT
작사:宝野アリカ
작곡•편곡:片倉三起也
1~25화까지는 오프닝의 마지막 부분의 사진이 태워진 사진과 찢겨진 사진이 있었으나, 26화에서는 원래의 모습이 나온다.


《아네모네(アネモネ)》(1화〜13화)
노래:나카하라 마이
작사・작곡:micco
편곡:菊池達也


《공중정원(空中迷路)》(14화〜26화,26화는 2절까지)
노래:marble
작사・작곡:micco
편곡:菊池達也

5. 등장인물

----
  • [1] 예정 제목은 かみちゃま였는데 본지개제에서 かみちゃまかりん으로 변경되고 그 후로도 무슨단어+주인공이름의 전형적 제목을 짓기 시작 했다 단, 소년만화계열은 제외.
  • [2] 단, 1회에선 아직 입학하지 않은 상태. 즉, 아직 6학년이다.
  • [3] 신화라고 보긴 어렵다. 본체인 새가 아르테미스이고 가끔 카즈네의 반지를 빌려가서 아폴론으로 신화하는 것 같다
  • [4] 포세이돈이 아니라 넵튠인 이유는 코게돈보*가 실수를 해서(...)그렇다. 그리스식으로 통일시키겠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렸다고.
  • [5] 다만 vol.9에 게재된 최종이야기가 페이지의 차례가 어긋나서 vol.10에서 사과 만화와 함께 재게재 되었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3-02 18:56:25
Processing time 0.1270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