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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각시 서커스/등장 꼭두각시 인형

last modified: 2014-10-22 05:43:11 by Contributors

이 문서는 만화 《꼭두각시 서커스》에 등장하는 꼭두각시 인형에 대한 항목입니다.

Contents

1. 사이가 마사루
1.1. 잭 오 랜턴
1.2. 고이엘레메스
1.3. 캡틴 네모
2. 시로가네
2.1. 아를르캥
2.2. 올랭피아
2.3. 무진니
2.4. 스피네티나
2.5. 슬레이프닐
2.6. 맘바
2.7. 슈바르체스 토어
2.8. 펜타고나 노커
2.9. 그리고리
3. 쿠로가 마을
3.1. 플티넬라
3.2. 그리몰디
3.3. 롤링 암스
3.4. 테오고체
3.5. 아케리어스
3.6. 음양
3.7. 트레저 키퍼
3.8. 다크다미
3.9. 바뷰로
3.10. 그리셀
3.11. 건 오브 페더
3.12. 스페이드
3.13. 언더 더 헤드
3.14. 쇼게츠, 센유, 렛쿠
3.15. 엔드리스 러버
3.16. 빅 석세스
3.17. 허슬 판타지
3.18. 프린스맨
3.19. 쇼게츠 타로
3.20. 언러키
3.21. 나이트 슬레이버-V


1.1. 잭 오 랜턴

호박 등불(잭 오 랜턴)+마녀 라는 이미지의 꼭두각시 인형.

비행 능력이 있어서인지 다른 인형들보다 등장 빈도가 높다.[1]

1.2. 고이엘레메스

거대한 거인의 모습을 한 꼭두각시 인형.

파워는 사이가 마사루의 인형들 중 가장 강하지만 그만큼 다루기가 까다롭다.
등장빈도는 적다.

1.3. 캡틴 네모

해골 선장의 모습을 한 꼭두각시 인형

이미지대로 수중전을 대비해 만들어진 인형으로 수상, 수중 운행용 변형기믹이 있다.

2.1. 아를르캥

루실 베르느이유가 처음 시로가네가 되었을 때 부터 사용해온 인형으로 역사가 매우 길다. 초반 등장할 때는 한쪽 팔이 부러지고 한 손에 올랭피아의 팔을 들고 싸웠다. 최초로 만들어진 꼭두각시 인형이라고는 해도 역시 바이 인이 직접 제작한 물건이라 그런지 후에 만들어진 엔간한 인형보다 성능이 좋다.[2]

사용자는 초창기의 시로가네들-안젤리나[3]-엘레오놀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2.2. 올랭피아

기이 크리스토퍼 래쉬가 사용하는 꼭두각시 인형.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2.3. 무진니

루실 베르느이유의 꼭두각시 인형. 왼팔이 검으로 되어 있다. 플라비오에 의해 부서지기 때문에 이후 루실은 안젤리나 인형을 조종할때까지 총과 칼 등의 다른 무기를 쓰며 고생해야 했다(...)

2.4. 스피네티나

파티마의 꼭두각시 인형. 전갈의 외양을 하고 있으며, 금속제의 육중한 타입이라 속도가 느린것이 단점이지만 그 파괴력은 상당하다. 수많은 자동인형들을 상대로 혼자서 싸운 가토 나루미를 대신해서 밍시아와 함께 자동인형 올라치오, 페트롤리노 형제와 2인 1조 전투를 하게 되었을 때 사용한 인형이다. 사용 기술로는 수많은 독침을 동시에 발사하는 '스피네티나의 독침'. 힘든 상황에 놓인 파티마가 자신의 몸을 미끼로 삼아 올라치오를 유인, 인형의 실을 이용해 끌어당기는 전략을 구사해 이기지만, 이때 실은 다 망가지고 그 이전에도 괴력을 지닌 페트롤리노한테 동체를 제대로 얻어 맞은 덕에 전투 후 그대로 리타이어. 꼭두각시 인형 하나 없이 잉여가 된 파티마는 가토의 수술을 돕는 보조역을 하고 있다가 아시하나 에이료가 몰고온 차량안에 들어있던 꼭두각시 인형인 그리몰디를 써서 싸우게 된다.

2.5. 슬레이프닐

에드왈드 다알의 꼭두각시 인형. 묘르닐[4]이라는 거대 망치를 무기로 사용하며, 머리 부분이 손잡이와 쇠사슬로 연결되어 쏘아져 나간다. 기본적인 외관은 바이킹. 덩치가 크지만 발에 바퀴를 달았기 때문에 기동성은 훌륭하다. 사용 기술은 '격퇴 묘르닐'. 후에 이 인형의 왼쪽 다리가 가토 나루미의 왼쪽 다리가 된다. 알기 힘들지만 원래 다리는 4개 달려있다. 이름의 어원은 북유럽 신화오딘의 말 슬레이프닐. 무기 묘르닐도 북유럽 신화의 뇌신이 사용하는 무기의 이름에서 따왔다.

2.6. 맘바

팀바바티의 꼭두각시 인형. 뱀에 사람이 타고 있는 모습을 한 꼭두각시 인형으로, 기술로는 뱀의 송곳니로 팀바바티 자신을 찌르고 시로가네의 피(곧, 생명의 물)을 빨아들이고 그걸 다시 자동인형에게 주입하여 파괴하는 궁극의 기술 '독아의 탑'이 있다. 후에 인간인형의 오른 팔이 가토 나루미의 오른 팔이 된다. 이름의 유래는 아프리카의 무시무시한 독사 맘바에서 따왔다. 과거편에서 사이가 쇼지가 완성되기 전인 맘바의 이빨을 칼로 전용하기도 했다. 자신의 피를 칼에 흘려보내 자동인형을 파괴하는 동일한 방법으로 사용.

2.7. 슈바르체스 토어

슈바르체스 토어의 꼭두각시 인형. 사용자와 이름이 같다. 기술로는 폐문(양 팔의 갑주를 몸 앞에 모아 적의 공격을 방어)과 개문(방어한 뒤 갑주를 열며 그 사이에서부터 검으로 상대를 찔러간다)이 있다. 이름의 유래는 독일어로 '검은 문'

2.8. 펜타고나 노커

스티븐 로컨필드의 꼭두각시 인형. 특기는 공중전. 공중에서 '페인 토네이도'라는 기술을 써서 맘바에 의해 큰 부상을 입은 콜롬빈을 완전히 제압한다. 이때 인형본체도 파괴되고, 이 인형의 오른 다리가 가토 나루미의 오른 다리가 된다.

2.9. 그리고리

드미트리 이바노프의 꼭두각시 인형. 모자에 커다란 눈장식이 있으며, 사용하는 기술도 '외눈의 감옥'이다. 외눈의 감옥을 사용하면 모자에 있는 눈장식이 가위달린 와이어로 변해 상대를 붙잡고, 본체의 양팔 양다리의 드릴을 이용해 상대를 파괴한다. 이름의 유래는 도스토예프스키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에서 나오는 하인의 이름이다.

3.1. 플티넬라

아시하나 에이료가 처음 등장 했을때 가지고 나온 꼭두각시 인형. 몽둥이를 무기로 쓰는 광대 같은 모습이다. 콘크리트 벽도 부술수 있는 파워를 지니고 있었지만, 엘레오놀이 사용한 아를르갱의 파워에 완전히 밀리다가 산산조각으로 박살나버린다.
사하라 사막에서의 전투에서 2호기가 등장. 검이 추가되었다. 이번에도 역시 아시하나 에이료가 사용해서 잡졸 자동인형들과 싸웠다.

3.2. 그리몰디

플티넬라가 파괴된 후 아시하나 에이료가 사용하는 꼭두각시 인형.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3.3. 롤링 암스

암살조의 나카다가 사용하는 인형. 커다란 팔을 가지고 있다. 기계저택의 대문에 설치된 롤러 함정 연옥에 걸려서 주인과 함께 박살.

3.4. 테오고체

사이가 젠지 측의 유괴조 인형술사 다카미가 사용하는 인형. 공굴리기를 하면서 공을 돌려서 저글링을 하는 광대 모습이다. 공굴리기로 고속이동을 할 수 있으며, 저글링을 하고 있는 공은 전부 폭탄. 엘레오놀은 아를르캥으로 폭탄을 전부 받아내고 도로 던져주었다.

3.5. 아케리어스

새 머리 모양에 연미복을 입고, 트럼프 카드를 든 꼭두각시 인형. 사용자는 아시하나 에이료의 부하 하자마. 오자키의 그리몰디에게 파괴당한다. 어시스턴트가 디자인했으며 후기를 보면 '지옥의 마술사'라는 별명으로 이탈리아의 인형 장인 미켈레 샤기쿤이 만들었다는 전설의 인형으로, 파워는 아를르캥의 5만배, 300노트로 수중을 이동, 습기에는 약하다(? )는 농담 설정이 붙기도 했다. 그러나 그래봤자 총 등장횟수 3컷.(…)

3.6. 음양

중국풍의 의상을 입고 있고, 얼굴에는 좌우 비대칭(음양)의 가면을 쓴 인형. 등장하고 얼마 안되어 다카미의 테오고체에 의해 박살이 난다. 어시스턴트가 디자인했으며 후기 만화를 보면 원숭이처럼 민첩한 움직임에 고릴라 같은 완력, 동물적인 내구력과 펀치력, 도베르만처럼 움직이기 쉽다는 설정이 있지만 그래봤자 등장횟수 2컷(...)

3.7. 트레저 키퍼

전신을 붕대로 가린 모습에, 대형낫을 사용하는 말그대로 사신같은 형태를 하고 있다. 역시 다카미의 테오고체에 의해 박살이 나며 조종자도 살해당한다. 디자인은 역시 어시스턴트가 했다. 몸체는 상처 투성이. 역전의 용사임을 증명하듯...얼굴에는 붕대를 칭칭 감아 보는 사람을 공포에 질리게 한다. 그리고 2미터가 넘는 초대형 낫으로 상대를 토막낸다는 멋드러진 설정이 있지만 등장횟수 3컷(...)

3.8. 다크다미

유괴조. 5대가 한 조로 이루어진 소형 꼭두각시 인형. 크기는 작지만 움직임이 빠르며 가위같은 칼날을 무기로 쓴다. 인간과 대결하는데는 상당히 뛰어날 듯 하지만, 이런게 자동인형을 상대로 대체 무슨 쓸모가 있을까. 칼날은 경기공을 쓴 가토의 팔은 자르지 못하고 유리처럼 부서져버리기도.

3.9. 바뷰로

유괴조 가노의 인형. 신월 형태의의 칼날을 무기로 쓴다. 마사루가 조종한 아를르캥에게 박살난다.

3.10. 그리셀

유괴조 가나이의 인형. 여성형 인형으로, 손이 매우 거대하며 케이블이 달려 있어 길게 늘어날 수 있다. 손가락 끝에서는 칼날이 튀어나오기도 한다. 마사루가 조종한 아를르캥에게 머리가 잘려나간다. 하지만 꼭두각시 인형 답게 그래도 멀쩡하게 작동. 사실 엄청난 도약력을 가지고 있어서 손의 케이블만 오층탑에 이어두고 불타는 오층탑에서 탈출할 방법을 만들게 된다.

3.11. 건 오브 페더

유괴조의 인형. 커다란 원시부족의 가면 같은 얼굴에, 두 자루의 권총을 가진 꼭두각시 인형. 이 인형을 격파할 때 사이가 마사루의 천재성을 짧게나마 보여준다.(아시하나 에이료의 인형술을 한번 본것만으로 그대로 따라했다.)
보통 총기는 꼭두각시 인형이나 자동인형에게 무용지물이지만 이 녀석의 권총은 엄청나게 대구경이라서 같은 인형도 손쉽게 파괴할 수 있다.

3.12. 스페이드

카루이자와 저택 폭발 이후 암살조 생존자 중 하나인 타이라가 조종한다. 가면을 쓰고 양 팔에 갈고리를 달고 있다. 마치 클라이브 바커의 디자인이 떠오르는 무시무시한 디자인이 특징. 이 인형만으로 여의치 않자 타이라는 권총을 꺼내 마사루들에게 겨눈다. 어이 너 인형술사잖아(...)[5]
그리고 나중에 암살조가 트럭으로 사이가 마사루와 친구들을 납치하고 있을 때, 타이라가 마음을 놓고 장갑을 벗어놓은 틈을 타서 마사루가 장갑을 끼고 조종하여 암살조 일당 중 몇명을 날려버린다. 곧 다시 타이라의 손에 들어갔지만 나카마치 서커스의 트럭을 타고 쫓아온 엘레오놀의 아르를캥에 파괴당한다.
그나마 암살조의 10인 중에선 아시하나(플티넬라)와 함께 가장 강한 축에 속한다. 마리오네트 중 그나마 아를르캥과 싸움다운 싸움을 한 인형은 많지 않다.[6]
아를르캥과의 싸움에서 파괴된 후 잘려나간 갈고리 손이 트럭의 운전수를 관통해 죽였다.

3.13. 언더 더 헤드

타이라와 같이 온 암살조의 나리타가 조종하는 인형으로, 이름에서 처럼 머리가 밑에 있는 거꾸리 디자인이특징이다. 뒤집어진 몸체의 팔에는 바퀴가, 다리에는 갈고리가 있는 모습. 아를르캥에 의해 쉽게 부숴지고 만다. 함께 등장한 타이라와 스페이드에 비하면 활약이나 존재감이 거의 없다.

3.14. 쇼게츠, 센유, 렛쿠

카루이자와 저택을 다시 찾아온 사이가 마사루가 사다요시에게 전송된 것이라고 착각한 쿠로가 일족의 인형술사들이 마사루를 공격하면서 썼던 인형. 쇼게츠와 센유는 고이엘레메스에게 파괴되고, 렛쿠는 캡틴 네모에 의해 부숴지며 마사루는 잭 오 랜턴을 타고 도망친다. 마사루가 앞으로 사용할 인형을 소개하기 위한 제물.

3.15. 엔드리스 러버

인형씨름에 출전한 사이가 마사루, 아시하나 헤이마 팀의 첫 상대. 토미우치 타쿠지의 꼭두각시 인형으로, 필살기 허니문 로드가 있지만 보여주기도 전에 박살이 난다. 기술이 나오기도 전에 패배해서 쇼게츠 타로가 허니문 로드가 어떤 기술이냐고 물어봤을 정도(...)

3.16. 빅 석세스

인형씨름에서 마사루 팀이 만난 두번째 상대. 히라부키의 꼭두각시 인형이다. "준비, 시작!""시합 종료! 승자 마사루!!"가 한컷에 다 나와버려서 기술조차 불명이다(...) 뭐 주인인 히라부키는 아시하나 유리의 플루체를 먹고 빅석세스 했으니 그걸로 된듯.

3.17. 허슬 판타지

인형씨름 세번째 상대 후쿠다 마키오&히로오 형제의 꼭두각시 인형으로 소개멘트가 "이계 어나더 월드에서 소환한 분노의 천사 허슬 판타지" 사이가 마사루의 비오검 소드 서벨분해 공격에 리타이어.

3.18. 프린스맨

인형씨름 네번째 상대 카네다 카즈나리의 꼭두각시 인형으로 복면X의 계략으로 술에취한 마사루를 상대로 꽤 선전하지만 분노한 헤이마가 이대로 이기면 카즈나리를 능욕하겠다(...)는 식으로 협박을 하자 겁에 질려 얼어버린다. 그 후 헤이마의 꼭두각시 인형 공격으로 리타이어.

3.19. 쇼게츠 타로

인형씨름 최종보스. 마을 청소년중 최고의 실력자 쇼게츠 고로의 꼭두각시 인형으로 엘레오놀을 지키기 위해 마사루가 떠나버린뒤 헤이마 혼자 싸우게 된다. 히로시의 조언과 마사루와 힘을 합쳤던걸 떠올리며 어찌어찌 물리친다.

3.20. 언러키

쿠로가 마을에서 인형술사가 될 어른들이 최후의 시련을 위해 들어가는 '명신님의 동굴'안에 있던 인형으로, 사실은 쿠로가 마을의 노인 인형술사 삼인방이 사용하는 소녀(라고 할수있을까)형 인형. 꼭두각시 서커스 독자들을 상대로 인형 디자인을 투고하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거기서 채택된 디자인이다. 작가에 의하면 영화 '서스페리아2'를 본 사람만이 알수있는 양식미의 절정을 보여주는 디자인이라고. 사실 원본은 낙서 수준으로, 원형만 남긴 채로 많은 부분이 어레인지되었다. 응모한 독자의 연령이 상당히 낮았던 모양.

3.21. 나이트 슬레이버-V

아시하나 헤이마사이가 마사루 둘이서 만든 꼭두각시 인형으로, 인형 씨름에 나가기 위해 만들었다. 소형이어서 속도가 좋아 이를 통해 육중한 상대 인형들을 차례대로 격파하고, 씨름 종반에는 한쪽팔 한쪽다리를 잃지만 그래도 우승을 거머쥔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 장에서는 헤이마가 쿠로가 인형술사들만 들어가는 '비밀 창고'에서 탄약과 미사일등을 장착해 덴드로비움을 연상케하는 등짐을 달아 최후의 4인을 쫓다가 여의치 않자 자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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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비행 능력 자체는 고이엘레메스도 가지고 있지만 이쪽은 비행이라기보다는 호버링이라는 느낌이라...
  • [2] 이 경우 시로가네들이 줄곧 개수해와서 일지도 모른다.
  • [3] 이 때 한쪽 팔이 부러졌다.
  • [4] 원래는 몰니르가 원음에 가까운 표기다.
  • [5] 사실 일반인을 죽이는 데에는 꼭두각시 인형보다 권총이 더 효과적이다. 애초에 꼭두각시 인형은 내구력이 강한 자동인형을 상대로 싸우기 위해 만들어졌으니.
  • [6] 사막에서의 결전 이전에는 타이라(스페이드)의 전투씬이 유괴조나 아시하나(플티넬라)보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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