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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뱀

last modified: 2015-03-11 19:35:46 by Contributors


상하이 한국 영사 섹스 스캔들 사건 관련 사진. (당시 33세)
아래에도 서술하겠지만 꽃뱀이라고 예쁜 얼굴만 있는 게 아니라 대체로 '접근하기 쉬운' 인상인 경우가 많다.

Contents

1. 개요
2. 강간과 꽃뱀
3. 사건사고
4. 꽃뱀의 특성
5. 관련 자료와 문서
6. 참고항목

1. 개요

꽃+. 아름다운 외모로 남자를 홀린 다음 돈이나 이득을 뜯어내는 여자. 원래는 뱀의 이름[1]이지만 90년대 중반 무렵부터 의미가 확장되었다.

2. 강간과 꽃뱀

일부 강간범들은 피해자가 꽃뱀이었다면서 모욕을 가하는 경우도 간혹[2]있어왔다. 왜냐하면 과거 친고죄인 강간죄의 특성상 상대방이 소문이 퍼지는 것을 두려워해 고소를 취하해 버리면 그걸로 수사가 종결되며 나중에 재고소를 할 수도 없기 때문이기도 하며, 국내법상 '여자의 저항을 현저히 곤란하게 할 폭행/협박'이 없었다는 게 입증되면 강간죄 자체가 성립이 안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3 형법 개정으로 기존에는 아청법과 성특법 일부 조항에서만 적용되던 비친고죄 규정이 성범죄 일반으로 확대, 강간죄도 비친고죄가 됨으로써 이런 문제는 비교적 덜 발생하는 추세.

앞서 언급한 강간죄의 비친고죄화로 강간을 빌미로 합의금을 뜯어내는 유형의 꽃뱀들이 줄어들게 되었다. 합의가 안 되니 이득이 없을 뿐더러 피해자의 진술이 중요한 성범죄의 특성상 다른 범죄에 비해 검경이 피해자의 증언을 중시하는[3]편이고 무고한 희생자가 발생하기 쉬운 구조임을 알고 있기에 다른 범죄에 비해 피해자를 다소 집중적으로 조사하는데 이 과정에서 꽃뱀임이 밝혀져 체포당하는 사례가 2013 하반기 다수 발생하였기 때문.

3. 사건사고



2010년 11월, 중국 상하이의 총영사관에 근무하고 있던 한국 영사들이 정체가 수상한 중국 여자 덩신밍과 무더기로 불륜을 맺고 국내의 고급 정보들을 흘려줬다가 들통나 망신을 당한 희대의 스캔들도 벌어졌다! 자세한 내용은 상하이 한국 영사 섹스 스캔들 항목 참조.

4. 꽃뱀의 특성

실제 일선에서 일하는 경찰이나 형사들의 말에 의하면 얼굴이 이쁜 꽃뱀은 사실상 드물다고 한다. 제일 좋은 예로, 참고항목에 나와 있는 카시와기 시호, 신정아, 상하이 한국 영사 섹스 스캔들의 주인공 덩신밍은 전부 평범하다싶은 평균 수준이고 미인이라고하기에는 부족하며 특히 뚱녀 꽃뱀 살인사건의 키지마 카나에의 경우는 평균 이하이다. 거의 다 평범하거나 평범이하의 외모인데도 남자들이 속아 넘어간다는 것. 얼굴이 수수하게 생겼다고 마음을 놓으면 안된다는 말이다.[4] 남자들은 명심하고 또 조심하며근본적으로 여성의 외모나 겉모습보다는 인성과 인격을 알아보는 안목을 기르자.

또한 성폭행이 의심되는 상황이 나오면 사회적 풍조상 남성을 피해자로 취급하는 경우는 전무하기 때문에 남자들은 관계를 가질 때 매우 큰 주의를 가져야 한다. 상호합의하에 관계를 가져도 여성이 신고하면 십중팔구는 일단 쇠고랑 찬다고 보면 된다.

일반적으로 가장 효과적인 대처법은 모텔비를 여자에게 내도록 하는것이다. 필요하다면 미리 쥐어주고 내라고 해도 좋다. CCTV에서 여자가 모텔비를 낸 기록이 있는데 강간이라고 하는 우기는 경우는 신빙성이 확실히 떨어지며, 여자측에서 애초에 고소를 할 확률도 비례적으로 감소한다. 강간에 대한 가장 확실한 반증은 1, 여성의 각성상태가 충족되고 2, 동의의 의사표현이 증명되는것이다. 여성이 모텔비를 내는 것은 이 두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것이다. 다만 여자측에서 불쾌해 할수 있어서 실제 섹스성공률이 떨어진다는 것이 문제. 한 위키러가 이것을 여자에게 요구하자 여성은 매우 짜증을 내며 모텔 앞에서 콜택시를 불러 가버렸다고 한다. 그런데 또 다른 위키러의 경우 여자가 이 요구를 듣자마자 갖은 이유를 다 대어가며 어떻게던지 남자가 돈을 내도록 하려고 안간힘을 썼고, 수상히 여긴 이 위키러가 그날을 파토내고 은밀하게 수소문해서 알아보니 그 여자는 벌써 각기 다른지역에서 세명을 강간범으로 몰고간 꽃뱀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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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현재는 이 항목의 내용이 꽃뱀의 뜻으로 더 알려져 있어 다큐멘터리나 뉴스등에서는 꽃뱀이란 말대신 유혈목이라는 말을 쓴다.
  • [2] 당연한 일이지만 대뜸 상대를 꽃뱀으로 모는 경우는 별로 없다. 애초에 조사 과정 외에서 그런 말을 뱉는다면 별다른 조사 없이도 모욕 내지 명예훼손에 해당할 뿐더러, 조사 중이라면 성매매 업소나 채팅 등으로 상대를 만난 경우, 또는 아예 '준강간'에 해당하는 경우처럼 뒤가 구린 경우를 제외하면 피의자 측에서는'화간'을 주장하는 것이 아주 일반적이고, 항변하기도 용이하다. 게다가 피의자신문조서를 쓰는 사법경찰리나 수사관들도 인간인지라 상대방을 대뜸 범죄자로 모는 사람을 곱게 보지 않는다. 때문에 억울한 피의자는 피의자대로 화간을 주장하고, 영악한 강간범들은 억울한 피의자를 가장해야 하므로 보통은 화간을 주장한다.
  • [3] 때문에 성범죄의 형사기록은 사안이 단순해도 다른 범죄에 비해 진술서 따위가 많이 첨부되는 편이다.
  • [4] 어떤 면에서는 남자들이 각자 원하는 이상적인 여성상을 보여주어 유혹하는 것이다. 즉 남성의 여성판타지에 대한 동경과 욕망을 잘 이용한것이다.
  • [5] 꽃뱀한테 당한 유명인. 꽃뱀 강민지는 미국으로 도피한 뒤 아직까지 검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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