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last modified: 2015-03-25 20:47:22 by Contributors

Contents

1. 1인칭
2. shino의 남주인공
3. 인류는 쇠퇴했습니다의 화자 겸 주인공
4. 중국의 왕조 羅
5. 한국의 성씨
6. KTF의 휴대폰 서비스 브랜드 'Na'
7. 1990년대 중반 MBC에서 방영한 청소년 드라마
8. 과자이름 나!
9. 가수 의 4집 노래
10. 그 외 동음이의어

1. 1인칭

유의어: 저(존대말), 소자, 고(왕의 자칭), 짐(황제의 자칭), 이 몸, 이 사람, 애가(청나라 태후의 자칭), 본궁(청나라 빈이상의 자칭)
내가 쓰면 나, 네가 쓰면 너, 그래도 나는 나.뭔소리지?!

이 리그베다 위키에 글을 쓰고 읽고 있는 당신 이 글은 쓴 의 시점으로는

이 문서는 암묵의 룰에 따라 내가 작성하였다.
시간과 공간과 국적과 인종과 종교와 성별과 성격과 기타 모든 걸 초월한 모든 작품속 최강의 주인공
나의 여름방학 시리즈에서는 진짜로 주인공 이름이 다!
거기 있는 너와 나, 둘만 있는 것이 아니기에 나를 그렇게 쉽게 알 수 없습니다...사실 자기 자신을 아는 게 제일 힘들다.
"'나'란 뭘까요?" 라는 질문에 "인칭대명사"라고 대답하는 썰렁한 유머도 있었다.

어원적으로는 고중국어 我(ŋa)에서 왔다. 일본어 我(わ)도 마찬가지.

원칙적으로 예사말에 속하지만, 불특정 화자에게 대고 이야기할 때[1]에는 존대어투에도 인칭대명사 '나'가 쓰일 수 있다. '저'는 존대말에 해당한다.

'나'에 대한 내용이 말하기 껄끄러운 사항에 대해서는 '친구의 친구'라 칭한다. 사실 틀린말은 아니다. 나 또한 내 친구의 친구니까.

한국어를 포함한 일부 언어에서는 나보다는 우리를 선호한다. 특히 우리 , 우리 가족, 우리 남편, 우리 학교, 우리나라 등등.

초등학교에선 일기 쓸 때 나는이라는 말을 쓰면 안 된다고 가르친다. 일기는 서술의 주체가 자기 자신임이 자명하므로 주어를 생략할 수 있다.[2] 표현 반복을 피하고 언어의 경제성을 유지하려면 주어를 없애는 게 옳다. 사실 '나는'으로 칸 채워서 숙제 대충 해 오지 말라는 뜻일 수도 있다. "나는"을 3인칭으로 적으면 이렇게 된다

한국어에서 "나"라고 말하는 것을 영어에서 말할 때는 'I'보다는 'Me'로 말하는 것이 더 옳다. 누군가 본인을 불렀을 때, "나?"라고 하면 "Me?"라고 한다든지. "포도 먹고 싶은 사람?"이라고 하면 "Me!"라고 대답한다든지.

'나' 자신에게 제일 소중한 사람들을 가르키기도 한다.

2. shino의 남주인공

작중 대학을 다니고 있는 아주 평범한 대학생.
부모와는 떨어져서 자취중이다. 소꿉친구이자, 여동생같은 존재 하세쿠라 시노를 아주 아끼고 있다. 아니, 아주 위험하다. 항상 시노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싶다고 말하고 있는데 피가 연결되지 않은 남자와 여자가 가족이 된다는 건 보통 결혼을 의미하지 않는가!! 아마도 로리콘 이 틀림없는듯 하다. 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아주아주 귀여운 동생이나 딸 취급. 자기 말이라면 자기가 딸을 낳으면 팔불출 아빠가 될거라나 뭐라나...
시노와 가족이 되길 원하기 때문에 궁핍한 살림에도 불구하고 아르바이트를 늘리면 늘렸지 절대로 시노의 부모님에게 식비라든가 양육비를 받지는 않는다. 이미 시노의 부모님 역시 '나'를 데릴 사윗감으로 여기고 있는지 가끔 데리고 나가서 고급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시켜준다던가 아니면 장래를 생각하여 인맥을 형성하는 파티에 데리고 가준다던지의 행동을 하고 있다.
3살 연상의 경찰관 지망생인 대학선배 코노이케 키라라에게 휘둘려 시노와 함께 여러가지 사건에 말려든다. 3권에선 납치, 4권에서는 총도 맞고 6권에선 살인사건의 증인이 되기도 하는 등 여러가지 의미에서 히로인 포지션이다.
그리고 어째서인지 주변에 모여드는 여자가 초등학교 5학년 & 중학교 2학년 & 초동안 선배... 왠지 어린, 혹은 어려보이는 여자들만 달라붙는다. 혹자는 이를 보고 로리를 불러들이는 남자가 아닐까 의심중
요리솜씨가 아주 뛰어난 건 아니지만 초등학생의 영양 섭취까지 고려하여 식단을 정할 정도의 수준이긴 하다.

4. 중국의 왕조 羅

춘추시대에 존재하던 소국으로 지금의 호북성 의성현 서쪽에 위치하였으며 건국 연대나 활동 사항이 기록되지 않아 자세한 것은 알 수 없지만 기원전 670년에 를 침공하기 위해 정탐을 하였으며 기원전 699년에 초의 공격을 받게되자 노융을 끌어들여 침공을 막아내었다.

5. 한국의 성씨

나(성씨) 항목 참조.

6. KTF의 휴대폰 서비스 브랜드 'Na'

2000년 5월 한국통신프리텔(現 KT)에서 SK텔레콤TTL에 대항하기 위해 출범한 휴대폰 서비스 브랜드. Na라는 브랜드 명칭은 N세대[3]가 가상과 현실에서 조화를 이루며 사는데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10대와 20대의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기존의 이동전화 서비스들이 할인을 무기로 내세웠던 차원을 넘어서서, 파격적으로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을 기본 조건을 내걸고 있었다. 덕분에 이 요금제에 가입한 회원들은 프리#, 시네마#, 나지트 등으로 구성된 전국 1백개 Na# 가맹점들을 통해 극장, PC방 등을 일정 횟수 무료 이용할 수 있었고, 이후 캠퍼스#(샵)이라 불리는 전국 22개 대학내 사이버 카페를 통해 인터넷 이용도 가능했다.



2000년 5월 브랜드 출범 당시 첫 방영되었던 CF용진"아버지 나는 누구에요?"와 김상경 아저씨의 "나도 잘 몰러"라는 대사로 부자콤비를 이루어 상당히 유명했다. 특히 달동네 골목을 배경으로 뭔가 모자라 보이는출연자들이 츄리닝에 런닝 등 복고 컨셉 의상으로 무장하며, 엽기 문화의 열풍을 타기 시작한 2000년 당시 렌드를 주도하는 신호탄으로 작용하였고, 실제로도 2000년 네티즌 선정 최고의 광고 1위로 뽑히기도 했다.#

공짜 서비스를 전면에 내건데다 이후 인기 아이돌 그룹 god도 CF 출연에 가세하여 인지도면에서 상승세를 타며 나름 경쟁 브랜드인 TTL을 공략하는 듯 했으나, 너무 공짜 이미지가 강조된 나머지 TTL보다 격이 떨어진다는 한계에 부딪혔고 2002년 부터 '''대학생을 위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각 대학에 컴퓨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Na캠퍼스존을 설치하기도 했다. 하지만 2000년대 중반을 기점으로 요금제 및 서비스가 개편되면서 브랜드 정체성이 모호해지기 시작했고, 2007년 부로 SHOW라는 브랜드가 새로 런칭되면서 그 존재감은 완전 사라졌다.

7. 1990년대 중반 MBC에서 방영한 청소년 드라마


1996~97년 2년 동안 MBC에서 방영된 청소년 드라마다. 1993~95년에 방영된 <사춘기(시즌 1,2)> 이후에 대박 히트를 치며 청소년 드라마의 계보를 이을 수 있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MBC에서는 더이상 청소년 드라마를 제작하지 않았다.

고등학교 방송반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극 전개가 진행됐다. 1학년 신입부원과 이들을 갈구는 가르치는 2학년 기존부원 간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주를 이뤘다. 기존의 청소년 드라마와는 달리 특별활동 클럽이라는 공간배경이 설정됐다는게 큰 차이점이었다. 또한 아무래도 배경이 고등학교다보니 그 또래들이 고민할 만한 학교생활, 진로, 이성문제 등 청소년들이 공감하는 에피소드도 많이 나왔다.

그러다보니 저 드라마가 방영됐던 1990년대 중반에서 후반까지 중고등학교 특별활동에서 방송반의 인기는 가히 하늘을 찌를 정도였고, 학기 초 중고등학교에서는 방송반에 지원하고 싶은 신입생들이 50명은 기본이요 100명이 넘어가는 적도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방송시간이 평일 저녁 7시 20분~8시 20분 사이다 보니 정작 고등학생들은 이 드라마를 많이 못 봤다고.[4] 지못미 이제나 저제나 고등학생은 아마 안 될꺼야.

참고로 드라마 대부분의 촬영은 인천에서 진행됐다. 그런데 춘천에서 촬영된 사춘기에 비해서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인천에서 촬영됐는지 쉽게 알 수가 없다. 극중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장면에나 좀 알아볼 수 있는 정도.

이 드라마 출신 연기자 중 현재까지도 활동 중인 이들이 꽤 있는데, 최강희, 허영란, 김래원, 안재모 등이 이 드라마 출신으로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 특히 최강희는 이 드라마를 통해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1996년 연말 드라마 시상식에서도 아역청소년 부문에서 상을 받기도 했다.

출연자 중 다소 밉상인 캐릭터로 전부미가 있었는데, 후에 허영란은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하여 김간호사에게 전부미보다 못생긴 여자는 처음이라는 아는 사람은 엄청나게 웃을 대사를 했다. 애드립인지는 불명.

8. 과자이름 나!


중간에 치즈크림이 들어가는 샌드형 과자다
맛은 뽀또에 비해 달달함이 더욱 강조된 형태.

9. 가수 의 4집 노래

의 정규 4집 앨범 수록곡. 가사는 여기서 보면 된다.

10. 그 외 동음이의어

  • 옷 벗을 나(裸)
    ex)나체(裸體)
  • 그물 나(羅)
    ex)나포(羅捕)
  • 나약할 나(懦)
    ex)나약(懦弱)
  • 게으를 나(懶)
    ex)나태(懶態)
추가바람
----
  • [1] 예를 들면 대통령 선서("나는 헌법을 준수하며... 엄숙히 선서합니다.") 라든지,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 예문 중 "나는 학생입니다" 라든지.
  • [2] 하지만 이게 안 되는 언어는 생각보다 많다. 대표적으로, 영어는 굴절어라도 인칭에 따른 동사변형이 적기 때문에 이게 불가능하다.
  • [3] 2000년 당시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젊은층들을 가리키는 별칭으로, 국내에 초고속 인터넷망이 보급되며 급속도로 변화하던 통신망 체계의 중심 수요층으로 활약하던 세대였다.
  • [4] 실제로도 시즌2 에피소드 중에 방송반 새내기들이 야자에 한숨짓는 내용이 있기도 했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3-25 20:47:22
Processing time 0.7268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