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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세 미유키

last modified: 2015-03-05 21:50:23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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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nanase_miyuki.png
[PNG image (221.5 KB)]
이름 나나세 미유키 (七瀬 美雪)
한국명 설유미 (雪瀬美)
연령 17세
생일 11월 24일
160cm
몸무게 48kg
혈액형 A형
일본판 성우 나카가와 아키코 (TVA / OAD)
이이즈카 마유미 (SS 게임판)
미야무라 유코 (PS 게임판)
히카미 쿄코 (CD북)
타무라 유카리 (파칭코)
아이자와 리나(채널5.5)
국내판 성우 이진화 (비디오판)
이지영 (투니버스판 2기/극장판)[1]
이지현 (대원방송)[2]
실사판 배우 모사카 리에 (1995~1996년)
즈키 안 (2001년)
우에노 쥬리 (2005년)
카와구치 하루나 (2012년~)
데뷔 에피소드 오페라 극장 살인사건

Contents

1. 상세
2. 김전일과의 관계
2.1. 삼각관계(?)
3. 역할과 능력
4. 중학생 시절
5. 여담
6. 역대 실사판 미유키 배우


1. 상세


본작의 주인공인 김전일소꿉친구로, 김전일과는 유치원 때부터 같이 지낸 사이이다. 보통 김전일의 감시자로 따라붙어서는 조수 역할을 하고 있다. 기인 기질이 다분한 김전일과는 달리 매우 정상적인 사고방식과 생활태도를 갖춘 여고생이며 김전일과는 아주 어릴 때(유치원 무렵)부터 십수년 간을 친구로 지내온 사이. 지금도 그와 같은 후도 고교(부동예술고등학교) 2학년으로 같은 반에 소속되어 있다.

연재 극초반부터 160cm/48kg/88・58・89라는 뛰어난 스펙으로 나왔고, 소설판 3권 겨울산장 살인사건에서는 D컵에 90cm로 업그레이드되는 매우 우월한 몸매의 소유자. 번외편으로 나오는 중학교 시절부터 상당히 조숙한 외모와 몸매를 보여주는데, 반칙급 거유를 그때부터 소유한 것으로 묘사된다[3]. 아청아청하다 용모단정, 성적은 전교 상위권(가끔 1위)에 드는 완벽한 밸런스를 갖추었으며, 2학년에서 가장 공부를 잘 하고, 연극부에서 활동하면서(오페라 극장 살인사건 후 연극부가 와해되자 현재는 미스터리 연구부에서 활동 중이다. 여기선 부장으로 선출되었다.) 동시에 학생회장까지 하는 대단한 소녀다.

허구헌날 공부는 안하고 사고만 치고 다니는 김전일의 뒷바라지를 충실히 해주고 있다. 어찌 보면 김전일의 엄마가 해야 할 일을 엄친딸인 그녀가 대신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실제로 김전일이 멍청한 짓을 할 경우 김전일 본인보다 더 부끄러워하거나 남들에게 대신 사과하는 그녀의 모습을 작품 내에서 자주 볼 수 있다. 하긴 주인공을 마마보이로 만들 순 없으니

소소한 개그용 장면인 것 같기는 하지만 마술 열차 살인사건편에서는 핸드백 안에 핸드백 부피의 5배는 넘길 것 같은 과자를 넣어서 다니는 기행을 보여주었다. 이 핸드백의 비밀은 결국 김전일도 풀지 못했다.

또한 히로인이라 그런지 가끔 범인에게 납치당하거나 다치거나 하는 등 죽지만 않는다 뿐이지 김전일 주위에 있는 다른 사람들처럼 갖은 고생을 다 겪는다. 실제로 의식을 잃고 사경을 헤맨 적이 수차례 있다. 예컨대 학원 7대 불가사의 살인사건에서 범인에게 뒤통수를 강타당하여 죽기 일보 직전까지 갔고, 히렌호 전설 살인사건에서는 덫에 걸려 다리에 상처를 입어 파상풍에 걸린 적이 있는데다 필름 속의 알리바이 편에서는 뺑소니 사고를 당하는 등 하여간 몸이 남아나는 게 없다.(...) 게다가 사고는 아니지만 오페라 저택·새로운 살인 편에서는 샤워 중에 핏물을 뒤집어쓰는 험한 꼴까지 당했다.[4] 이렇게 잦은 부상과 병가게다가 김전일과 함께 수시로 여행 중로 학교 출석도 많이 빠져먹었을 텐데 학교 성적은 언제나 흠좀무하게 최상위권을 유지중이다(!!!)희대의 먼치킨녀 거기에다 여주인공임에도 살인 용의자로까지 몰린 적이 있다(!!!)[5][6]

하여튼 위의 내용을 정리하자면 가히 히로인 보정류 甲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일상 생활 속에선 좀 덜떨어진 짓을 많이 하는 김전일을 자주 구박하긴 하나 김전일에 대한 그녀의 신뢰는 무한대에 가까워서 일단 사건이 하나 터지면 그를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모습을 보이며, 실제로 위험에 처할 때마다 "전일아!"(일본판으로는 "하지메쨩!")를 외치는(입으로든, 마음 속으로든) 버릇을 갖고 있다. 그녀가 중상해를 입을 경우 김전일은 평소 사건을 해결할 때와는 달리 눈에 띄게 냉정함을 잃은 모습을 보이지만 역시 주인공인지라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는 경우는 없다(…).[7]

시즌 1까지만 해도 90년대 만화에 흔히 있을 법한 수수한 소꿉친구 타입의 소녀였지만, 작화 담당인 사토 후미야탐정학원Q를 연재하며 그림 실력이 급격히 떨어진 탓인지 시즌 2부턴 캐릭터의 외관이 이전과 심하게 달라졌다는 평가가 많다. 김전일도 시즌 2에 들어오면서 캐릭터 묘사나 작화가 많이 변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선을 유지하고 있는것에 반해 미유키는 단행본 한 컷 한 컷마다 얼굴 작화가 변할 정도로 그 수준이 상당히 심하다.

참고로 미유키와 도플갱어급으로 닮은 사람이 두 명이나 있다.

2. 김전일과의 관계

내심 소꿉친구인 김전일을 좋아하고 있지만, 만화의 시간대가 사계절을 왔다갔다 하면서도, 졸업은커녕 진급할 낌새조차 보이지 않는 무한반복형[8]이라 김전일과의 관계도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을 넘어가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작중에서 보인 여러 모습에 의하면 김전일도 미유키를 여자로 바라보고 있으며 사종관 살인사건에서의 표현을 빌리자면 사랑이라기엔 멀고 우정이라기엔 가까운 사이(…).

그런데 문제는 김전일은 미유키를 그냥 여자로 바라보는 수준 정도가 아니라, 미유키와 붕가붕가를 해버리고 말겠다는 집념으로 불타고 있다는 것. 히렌호 전설 살인사건에선 친구들의 부추김에 넘어가 동정을 때기 위해 미유키의 집에 침입하려는 시도까지 했었고, 오페라 저택·새로운 살인에서 미유키와 단둘이 여행을 떠날 땐 콘돔을 챙겨갔으며, 겨울산장 살인사건에서는 콘돔을 사려고 한밤중에 겨울바람을 헤치고 자판기에서 사서 돌아오는 근성도 보여준다. 이후 시즌2의 고쿠몬 학원 살인사건에서도 가방에서 콘돔발견되었다.[9] 번외편으로 나오는 중학교 시절엔 미유키의 팬티를 훔치고 까마귀에게 책임을 뒤집어씌우는 명백한 범죄(...)를 저지른 적도 있다.[10] 실사판 귀화도 살인사건에서는 김전일이 미유키랑 붕가붕가를 하기 위해 화려한 색의 팬티를 챙겨오기도 했다... 그 외에도 미유키에게 온갖 종류의 성추행과 '아이 낳고 싶지 않냐'는 섹드립까지 못하는 게 없다. 이게 가장 심했던 게 시즌1의 마술 열차 살인사건 편인데 늪에 빠져 죽다 살아와놓고도 정신을 차리자마자 미유키의 가슴에 얼굴을 파뭍고 문대는가 하면, 에피소드 마지막에는 아예 길거리에서 마술을 써서 미유키의 브래지어를 훔쳐낸 뒤 노브라 상태의 미유키를 뒤에서 껴안고 가슴을 몽실몽실 주물러대는 추태까지 보여준다. 이 자식 안 되겠어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현재의 state는 평소에 내색하지 않고 있다가 김전일한테 들러붙는 여자가 시야에 포착되면 발끈하는 단계.본처의 모습이다. [11]

시즌 1 최종 에피소드 마지막 부분에선 김전일과 키스를 하는데 성공하여 어느 정도 연인을 향한 한걸음을 땐 듯 하였으나, 어째서인지 시즌 2에 와서는 도로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의 관계로 돌아갔다.후배(?)인 미나미 메구미는 이미 연인이 되여 염장을 지르고 있건만… 게다가 잘보면 알겠지만 김전일은 미유키에게만 엉큼한 짓을 많이 하며 다른 여자들에게는 거의 하지 않는다.[12] 그래서 그런지 김전일은 미유키에게만 많이 얻어 맞는다.

2.1. 삼각관계(?)

하야미 레이카와는 김전일을 사이에 둔 암묵적인 라이벌 관계. 학교 안에서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편[13]이나 정작 본인은 그러한 사실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는 듯하며, 남들이 보기엔 그녀 자신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듯한 김전일하고만 붙어 지내면서 그의 엄마 역할까지 충실히 소화해 내는 것을 보면 참 신기하다. 이래저래 김전일은 복받은 놈. 가끔 다른 남자와 썸씽이 일어날 것 같은 기색이 보이지만 그때마다 귀신같이 냄새를 맡은 김전일이 따라 붙으면서… 뭔가 사건이 터진다.그 사람이 죽거나 범인이거나 해서 그래서 다른 남자를 알아볼 생각을 못하는 것일지도. 흠좀무.

3. 역할과 능력

스토리가 추리 파트에 들어갈 때면 (김전일에게 부족한)일반상식과 학교 지식, 꼼꼼한 성격 등으로 김전일의 추리를 돕는 조수 역할을 한다.

게다가 김전일과 함께 멀리 떨어진 곳으로 가서 며칠씩 체류하는 일이 수십 차례나 반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교 수위권의 성적을 유지하고, 여기에 미스터리 연구부 부장과 연극부 부원, 학생회장[14]으로서의 활동까지 성실히 소화해 내는 괴력을 가졌다.

이에 일각에서는 사실 진정한 능력자는 김전일이 아니라 미유키인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본작이 진행되며 20L의 등유통도 번쩍 들어올리는 원더우먼으로 성장. 사실 실제로는 후반 추리 파트에서 피해자의 몸통이 든 한통을 제외하곤 모두 절반정도만 차있었다는게 언급되지만 20살 여대생이 무겁다며 아예 들지도 못한 걸 가뿐하게 들어올린 걸 보면 웬만한 성인 남성과 비슷한 정도는 되는 모양이다(…).

게다가 조수로서의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예를 들어 (외딴 산장에서) "미유키! 커다란 거울을 일곱 개만 구해다줘!"(…). 같은 "우리 헤어지자" 급의 주문을 무리없이 소화한다. 저 대사는 실제 마신 유적 살인사건에서 김전일이 거울 트릭을 재현하고자 할 때 나온 말이다. 그리고 미유키는 실제로 어디선가 커다란 거울 일곱개를 구해다가 대령했다(…)[15]. 게다가 설야차 전설 살인사건에서는 하루도 안 되는 사이에 고아라 가족도 없는 사람(미즈누마/가짜 히무라)의 친구에게 가서 사진을 빌려오거나, 아야츠지 마리나의 출신을 조사해 내는 등 탐정으로 전업하면 대성할 타입이다. 너 뭐하는 년이야?

종합적으로 말하자면 추리물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왓슨형 캐릭터. 다른 추리물 만화의 여주인공인 모리 란이 육체파 히로인이라면, 이쪽은 만능 유틸리티 히로인이라 할 수 있다.

어느 정도 색기담당이기도 하다. 김전일 제1화부터 판치라를 보이거나, 은근히 노출 장면이 많이 있다. 시즌 2의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갑자기 뒤에서 나타난 김전일이 치마를 들추는 바람에 아저씨들 앞에서 판모로급의 노출을 보여주기도 한다. 실제로 이런다면 아무리 절친한 사이라 해도 울고불고 큰 난리가 나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일텐데 "넌 어쩜 그러니? 흥~" 정도로 넘어가는 걸 보면 굉장한 대인배인지도 모른다. 아니면 주변 인물들, 특히 김전일 때문에 하도 많이 겪는 일이라 익숙해져 버렸거나.

4. 중학생 시절

참고로 중학생 시절엔 단발이었으며, 이 시절에도 나이에 걸맞지 않은 거유였다. 켄모치 경부의 살인에 수록된 단편인 캠핑장의 괴사건 편에선 소년탐정 김전일의 서비스신을 책임지는 서비스 담당의 역할을 맡았다(…).

중학생 시절 때도 물론 걸어다니는 살인요소인 김전일 덕분에 살인 사건에 휘말린 적이 한 차례 있었으며 김전일에게 속옷을 도둑맞는 등 못볼 꼴을 수없이 보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김전일과 같이 붙어다니는 것을 보아 눈에 콩깍지가 씌여도 제대로 씐 것 같다.

5. 여담

명탐정 코난과의 크로스오버 게임인 우연히 만난 두 명의 명탐정에서는 모리 코고로스즈키 소노코의 뒤를 이어 에도가와 코난의 마취총의 희생자가 된다(…).

메인 히로인인 만큼 등장빈도가 높고 몸매는 제일 좋기 때문에 김전일 시리즈 중 제일 많이 벗은 모습을 보여주는 캐릭터. 처음에는 벗는 모습이라고 해봤자 기껏해야 속옷 정도였지만 이제는 아예 알몸 전체를 김전일에게 보여주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그리고 김전일이 갑자기 치마를 들춘다든지 가슴에 얼굴을 파묻는다든지 엉덩이를 만지는 등 온갖 성추행(…)을 많이 당하며 항상 펀치 혹은 싸다구로 쿨하게 답례를 한다.

덧붙여 김전일의 친구 중 한 명이자 미유키의 친구이기도 한 무라카미 소타가 미유키를 좋아하고 있는데, 김전일과 미유키는 키스는 물론이고 2권에서 본의 아니게 핸드잡#까지 한 사이이니 안될거야 아마….[16]

실사판에서는 김전일의 소꿉친구이자 조수로서의 모습이 부각되지만, 예외로 이진칸 호텔 살인사건 실사판에서는 놀라운 추리력과 관찰력을 발휘해 사건의 범인을 알아낸다. 붉은방 트릭을 제외한 나머지 요소는 김전일이 아닌 미유키에 의해 밝혀지고, 마지막에 붉은방 트릭을 풀지 못하자 김전일이 나타나 풀어주는 식이다. 즉, 이 에피소드에서는 김전일의 활약은 별로 없고 미유키의 활약이 돋보이는데, 알아내기 결코 만만치 않은 요소들을 풀어내는 모습을 보면 진짜로 탐정으로 전업하면 대성할지도 모른다.

뭐든지 어렵게 꼬아서 생각하는 모범생 같은 특징 때문에 아저씨 개그같은 문제나 의외로 쉬운 문제를 풀지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6. 역대 실사판 미유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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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대 미유키(2001) - 즈키 안
    원작의 미유키와 달리 자신이 김전일을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자각하고 있으며, 오랜만에 만나서도(서로 다른 중학교로 진학했다는 설정인듯, 여기서는 김전일이 후도 고교로 전입한다.) 자신에게 흥미를 갖지 않는 김전일에게 실망스러워 하기도 한다. 그래서 이 시기의 드라마를 보면 원작과는 반대로 미유키가 김전일에게 적극적으로 들이대고(심지어 고백도 한다!), 김전일은 시큰둥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김전일에게 차인 그녀는 진관희와……. 게다가 김전일도 원작에서는 여자들에게 '똥쓰레기같은 놈(…)'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과 달리, '저 망상벽만 아니면 괜찮은 남친감' 정도의 평가를 얻고 있다. 차라리 하야미 레이카 쪽이 어울릴지도
  • 에피소드 - 마술 열차 살인사건, 유령선 살인사건, 프랑스 은화 살인사건, 흑사접 살인사건, 하야미 레이카 유괴 살인사건, 마견 숲의 살인, 러시아 인형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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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국판 세 성우 모두 호평이 많지만 특히 이지영이 미유키의 캐릭터성을 가장 잘 살렸다는 평이 많다.
  • [2] 이진화 및 이지영과 달리 1기와 2기에서 모두 담당하였으며, 비디오로 출시되지도 않고 투니버스에서도 자막으로 때웠던 3기와, 최초 방영인 리턴즈까지 대원방송에서 더빙되어 국내에서 가장 오랫동안 미유키 역을 맡은 성우가 되었다.
  • [3] 애니에선 김전일 Returns 17화 '캠프장의 괴사건'에 등장
  • [4] 범인이 2번째 피해자를 죽이고 난 후 급수 탱크에 버렸는데, 피해자가 흘린 피가 물과 섞여서 수도를 통해 콸콸 흐르는 바람에..
  • [5] 탐정 만화에서 보통 남자 주인공이나 남자 주인공을 돕는 주연급 남자 조연들이 가끔 살인 누명을 쓰는 경우가 있다. 이 만화만 해도 김전일을 비롯하여 켄모치 이사무, 아케치 켄고가 그랬고, 명탐정 코난에서도 쿠도 신이치모리 코고로도 한 번 살인 용의자로 몰린 적이 있다. 그렇지만 김전일이나 코난이나 탐정물의 양대 산맥인 두 만화를 비교해도 여자 주인공이 살인 누명을 쓴 경우는 미유키가 유일하다(!!!)
  • [6] 코난 특별편에 란이 살인범으로 몰리는 에피소드가 있기는 해도 그건 특별편이니 예외로 친다.
  • [7] 다만 원 7대 불가사의 살인사건 때는 자신 때문에 미유키가 죽을 뻔 했다고 생각해 포기하려고 했다. 미유키가 깨어난 다음부터는 미유키 간호는 남에게 맡기고 자신은 추리에 몰두.
  • [8] 시즌 1의 하야미 레이카 유괴 살인사건편에서 겐모치가 김전일을 일컬어 '몇 년을 두고봐도 좋은 녀석' 이라는 대사를 치는 장면이 있다. 겐모치 말대로라면 최소한 그 시점에서 대학생이 되어있어야 정상인데 아직도 김전일과 미유키는 고 2
  • [9] 애니에서는 심의 문제로 야한 잡지로 대체되었다.
  • [10] 물론 바로 발각되어 응징을 당했고, 그 일로 '완전 범죄란 없다'고 믿게 되었으며 어떤 올빼미가 불운의 상징이 되었다.
  • [11] 아니 발끈하는 정도를 넘어 심지어 학원 7대 불가사의 살인사건편에서는 교내 미스테리 연구회 회장 사쿠라기 루이코가 김전일을 유혹하며 입부시키려 하자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안된다고 하다가, 결국 김전일이 입부를 하자 본인도 어거지를 써서 입부를 해버리고 나중에는 아예 미스테리 연구회 회장 자리까지 먹어치워버린다. 흠좀무.
  • [12] 이건 다른 만화의 캐릭터와는 반대다. 근데 투니버스판 기준으로 김전일의 성우이다...
  • [13] 김전일 1페이지에서 구부의 카세 선배라는 잘 나가는 남학생에게 고백을 받았는데 오히려 미유키가 차버렸다고 언급된다.
  • [14] 이진칸촌 살인사건에서 친구의 퇴학이 결정되자 "학생회장인 내가 가만히 있어선 안 돼!"라는 말을 하고 항의하러 간다. 그런데 이 후로 학생회장으로써의 모습은 거의 찾아 볼 수 없다(…).
  • [15] 애장판에서는 각 집에서 큰 거울을 빌려왔다고 둘러댄한다. 그래도 말이 안되잖아
  • [16] 키스는 근데 했는지 안했는지 명확하게 나오진 않는다. 그래서 약간 의견이 나뉘기도 하는 부분.
  • [17] 나중에 김전일 애니판 1기 엔딩인 '두 사람'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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