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나라 망신

주의 : 경솔한 수정 혹은 삭제 시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이 문서와 하위 문서는 개개인의 가치관 및 관점에 따라 매우 다르게 해석될 수 있으며, 특정 내용을 편향된 입장에서 편집하면 극심한 논란이나 분쟁을 초래할 가능성이 큽니다. 편집하기 전에 먼저 위키 게시판에서 해당 문서에 대한 의견을 개진해 주세요.

주의 : 이 문서는 전혀 중립적이지 않습니다.

이 문서나 관련된 문서의 내용은 전혀 중립적이지 않고, 편향되거나, 특정 집단이나 특정인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내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하시고, 보다 객관적, 중립적인 관점으로 문서를 읽으시기 바랍니다.


Contents

1. 정의
2. 현실 속 사례
2.1. 국내
2.2. 해외
2.3. 공통
3. 창작물 속 사례
4. 관련 문서


1. 정의


개인이나 단체 혹은 국가 전체가 주변 국가, 또는 전 세계적으로 자국을 망신시키는 짓을 하는 행위.

이런 행동을 할 경우 그 행위를 한 개인이나 단체 뿐만 아니라 소속된 나라 전체가 망신을 당하는 것은 물론 그 정도가 심각하면 국위에 큰 손상을 입힐 수도 있기 때문에 이에 해당되는 짓을 한 자들은 당연히 인간말종, 천하의 개쌍놈들 취급을 받는다. 그러니 개념이 박혔다면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보면 분명 나라 망신의 범주에 속하는 짓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본인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반대로 상식적으로도 별일이 아닌데도 나라 망신이라며 호들갑을 떨고 비하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디시인사이드 등의 커뮤니티에서는 이런 일들을 표현할 때 국위선양, 국격상승이라고 비꼬기도 한다. 여기에 주모드립까지 더하면 금상첨화(...).

2. 현실 속 사례

2.1. 국내

  • 자국인이 자국의 명예를 실추시킨 일이 다수의 공신력 있는 외국 언론 및 국제단체에게 비판받거나 외국인에게 민폐를 끼친 경우에 한해 기재해 주세요.
  • 국내 한정 단순병크는 작성하지 않습니다.
  • 가나다 순서에 맞게 기재해 주세요.
  • 논란이 있을 경우 확실한 출처를 기재해 주세요.

  • 교과서 진화론 삭제사건: 과학 교과서에서 종교단체에 의해서 진화론이 빠져나간 나라로 네이처에 기사가 실려버렸다. 기사 제목은 "한국이 창조주의자의 요구에 항복하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 참조.

  • 김대중 납치사건: 박정희 유신시절, 해외로 도피 미국을 거쳐 일본에서 유신반대운동을 벌이던 야당 정치인 김대중을 일본의 한 호텔에서 중앙정보부(현 국정원)의 요원들이 납치를 한 사건. 다행히 납치 당시 목격한 일본 정치인들에 의해 일본정부에 사건이 급파되었고 김대중을 실은 배를 일본 해경의 발빠른 대처로 추적할 수 있었다. 때문에 중정요원들은 김대중을 집앞에 떨구고 도망을 쳤다. 이 사건으로 한일관계는 외교중단 직전까지 갈 정도로 파급이 컷으며, 미국을 비롯한 외신들도 심도있게 보도하였다. 박정희 정권은 엄청난 역풍을 맞았다.

  • 김치 전사: 하도 개판이라 사실 감독고도의 국까가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든다. 그리고 여기에 제작비를 지원한 정부도 국까카더라

  • 기레기들의 두 유 노 드립

  • 국가정보원 여론조작 의혹, NLL 대화록 논란: 국제적으로 신뢰를 떨어뜨리게 만들었다.##

  • 대한항공 KE 086편 이륙지연 사건: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이 항공기 승무원에게 간식을 제공하는 절차를 문제삼아 이륙하던 비행기를 돌려 해당 승무원을 비행기 밖으로 쫓아낸 사건. 회사 중역이 진상 짓을 한 것도 모자라 해당 직원을 매장시킨 극히 악질적인 사건으로 고려항공보다도 못 하다는 외신의 비아냥을 받았다(...). 특히나 해당 기체가 이륙하려던 공항은 우리나라 공항도 아닌 미국 뉴욕의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이었다.

  • 레이디 가가 내한 반대 사건: 공연 당일에 단체 기도회를 하며 반대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찍혀 해외에 소개되기까지 하였다. 정반대로 공연 자체는 성황리에 이루어진데다가 가가의 한국팬들 역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어서 가가는 오히려 인터뷰에서 한국을 좋게 평했다(...). 한마디로 그냥 뻘짓이었던 것.

  • 박정근 사건: CNN보도되어 해외에서도 큰 논란이 되었다.

  •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2013년 4월까지 전세계 건물 붕괴사고 사망자 수 1위를 기록하였던 사상 최악의 건물 붕괴 사고. 정확히는 부실공사 건물 붕괴사고 사망자 수 1위. 이게 1995년 사고 당시에도 해외언론에 전파되어 대한민국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혔다.

  •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태: 미국까지 가서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친 자들도 있다. 장난이 아닌 게 이집트팔레스타인 등 아랍권에 가서까지 선교를 한 사람들도 있다. 선교제일주의에 빠진 일부 한국 예수쟁이들의 병크. 덕택에 여행금지국가라는 제도가 탄생했다.

  • 아프가니스탄 평화 축제 사건: 위의 피랍 사태와 비슷한데, 이쪽은 결국 같은 종교인 망신까지 시킨 상황. 이전의 좋은 선교사들은 선교 이전에 왕진 가방 하나 들고 동분서주하며 의료봉사를 하는등 진정한 종교인다운 행동을 했기에 아프가니스탄에서도 처음부터 반선교 감정이 널리 퍼지지는 않았으나, 이 사건으로 아프가니스탄 내에는 반선교 감정이 커지게 되었고, 덕분에 아무 상관없는 한국 교민 180명이 피신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 진보당 사건: 이 사건 당시 외신들도 주의깊게 주시했었는데, 대표적으로 일본 요미우리 신문과 일본 마이니치 신문[1]에서 '이 사건은 이 대통령이 4선을 감행하기 위해 진보당 당수 조봉암을 '간첩'으로 몰아 죽였다'고 다뤘다. 요미우리 신문에서는 이 대통령의 최대정적이라고 표현하기했다.

  • 청와대 대변인 성추문 의혹사건: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정상회담인 한미 정상회담 기간 중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이 미국 국적의 21살의 재미동포 주미 대사관 인턴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윤 대변인은 현지에서 경질되었으며, 급하게 귀국해버렸다. 미국 경찰에 신고가 들어간 상황으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외신에 까지 알려지며 나라 망신을 제대로 해버렸다. 말 그대로 국가급 초거대 병크. 이로 인해 박근혜 대통령에게도 타격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이 사건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10% 하락했는데, 당시 한창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20% 하락 이상의 타격을 입은 것이다.

  •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사고 그 자체보다는 사고의 구조과정과 전후 대책마련 등에서 발견된 문제점들로 한국 정부의 위기 관리 능력에 대해 국내외를 막론하고 큰 비판을 받았다.

  • 코리아게이트: 박정희 유신 체제하에서 일어난 병크로 미국 망명중이었던 김형욱이 미의회에서 모든 것을 까발리며 정체가 드러났다. 박정희의 중앙정보부가 미의원들에게 로비를 한 사건으로 이후 한미관계는 급속으로 얼어붙었고 박정희의 독재체제역시 미언론들에게 줄기차게 보도되었다. 결국 케네디정부는 테스크 포스팀을 시켜 박정희 정권을 분석해 프레이저 보고서를 만들게 된다.

  • 탈북화교 공무원 간첩사건: 국정원 불법대선개입사건으로 코너까지 몰린 박근혜 정권이 터트린 병크.탈북화교 출신인 유우성씨의 입국자료를 조작,평범한 공무원이었던 그와 여동생을 간첩으로 몰아간 사건으로 동생은 장기간 국정원에서 강도높은 심문(이라쓰고 고문)까지 받았다.중국 입국서류를 조작한 일로 중국과의 외교갈등이 일어났으며 외신들에게 70년대로 돌아간 나라라는 조롱거리와 비아냥을 들었다.

2.2. 해외

  • 공자평화상: 중국에서 건방진 외국놈들이 감히 우리 중국 정부에 밉보인 류샤오보에게 노벨평화상을 주었으니 우리도 그에 맞서 새로운 평화상을 만들자!는 모토로 만들어낸, 차마 평화상이라 이름 붙이기도 곤란한 상. 이게 중국 정부에서 직접 만든 것으로 잘못 알려지는 바람에 아주 국제적으로 웃음거리가 되었고 결국 중국 정부에서 직접 나서 단속해야만 했다. 그런데 중국에서 정부를 통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이 있었던가?

  • 노르웨이 연쇄테러: 세월호 사건과 마찬가지로 사건 자체의 잘못 이라기 보다는 대응책이 문제[2]가 되어 비판을 받았다.

  • 대만만화월간

  • 메이드 인 차이나: 꼭 그렇기만 한 건 아닐지라도 파급 효과가 너무 크고, 실제로 국제적으로도 신용도가 추락할 대로 추락하는 계기가 되었다.

  • 바미안 석굴 파괴 사건: 문화재 낙서는 애교로 보일 정도의 그야말로 반달리즘의 결정체. 이 사건으로 인해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의 만행이 알려지는 부수적인 효과가 있긴 했다. 자세한 건 탈레반 항목 참조.

  • 범죄조직: 대형 범죄조직들이 타국으로 진출하여 자국의 이미지를 손상시키고 타국의 치안을 불안하게 한다.
  • 북한: 국내법에서는 국가로 인정하지 않지만 사실상 UN가입마저 했으므로 사실상 타국으로 봐야 한다.
    • 북한의 핵개발: 이것 때문에 국제적으로도 비난이 극심하며 관련 인권문제도 자주 일어난다.
    • 정치범수용소/북한: 북한 인권문제가 나올 때마다 끊임없이 등장하는 단골메뉴. 국제 엠네스티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 매우 심각하게 지적하고 있다. 그곳의 참상은 지옥 그 자체.

  • 스리마일 섬 원자력 발전소 사고

  • 스푸트니크 쇼크: 소련에게는 영광이었으나 미국 입장에서는 라이벌이 먼저 우주를 선점했다는 사실을 듣고 침통해했다. 이후 수치를 씻기 위해 미국뱅가드 인공위성을 발사했으나, TV로 발사과정이 생중계되는 가운데 뱅가드를 실은 로켓은 발사대에서 폭발해버렸다.

  • 시오니즘: 유대인이스라엘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으로 비춰진 것은 물론 자국의 장래도 어둡게 되었다.

  • 아편전쟁: 서양의 군사력 우위를 보여준 전쟁이었지만, 역사상 가장 더러운 전쟁 후보 순위권에 꼭 들어갈 정도로 뒷배경이 더러웠던 전쟁. 당시 영국 의회에서도 반대파가 많았고, '전쟁에서 이기겠지만 우리나라 이미지 엄청 깎일거다' 라는 여론까지 있었다. 그야말로 나라 망신을 자초한 전쟁.

  • 아문센과 스콧의 남극점 경주: 역시 영국이 나라 망신을 자초한 사례. 남극점 경주가 끝난 뒤 영국이 보인 태도가 너무나 치졸했다. 굶주림을 면하기 위해 아문센이 개를 먹은 걸 가지고 야만인이라고 흉보지 않나, 아문센을 말석에 초대하지 않나, 심지어 자국 교과서에 "남극점에 먼저 도착한 건 스콧이었다"라고 써서 교과서 왜곡까지 했다. 덕분에 그 당시 영국 학생들은 다른 나라 학생들에게 "니들 왜곡된 교과서로 배운다며?"라고 망신당했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

  • 이슬람 극단주의: 이슬람교도가 아닌 사람들 상당수에게 "이슬람교 = 타종교 박해,살인,테러,성폭력,이중잣대,민주주의 부정등 악행으로 점철되어 있는 막장 종교"라는 안 좋은 이미지가 박히게 되었고 이슬람포비아 성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이슬람교와 무슬림에 대한 배척'에 정당성을 가지게 만드는 이념. 국가단위의 사례로 이란사우디아라비아가 대표적이다.

  • 일본 극우
  • 도미타 나오야: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출전 일본 수영선수. 기자의 800만원대 카메라를 절도했다가 퇴출당했다.

  • 천안문 6.4 항쟁(천안문 사태)

  •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 소련에서 터진 세계 최대의 인명피해를 남긴 원자력 사고.

  • 후지무라 신이치: 역사 왜곡으로 세계 사학계에 엄청난 혼란을 초래했다.

  •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지진이란 천재와 일본 정부의 관료주의의 병크와 도쿄전력의 병크가 어우러진 초대형 킹 오브 더 병크. 미숙한 후속대처도 한 몫 했다.

  • 훌리건: 단지 영국에서만 그러면 상관없는데, 프랑스 월드컵 때도 훌리건 때문에 몸살을 앓았을 뿐더러 국제적으로도 영국 관중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하였다. 물론 타국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2.3. 공통

3. 창작물 속 사례

4. 관련 문서

----
  • [1] 일어로 되어있지만 조봉암의 사진이 나와있으므로 신뢰성에는 지장이 없다.
  • [2] 무슬림 세력의 소행이라고 단정짓는 병크 및 허술한 사고대응이 그것이다.
  • [3] 엔클레이브의 경우는 외로운 방랑자가 도와줄 경우 실행에 성공해서 자기들이랑 외로운 방랑자 말고는 인류고 돌연변이고 싹 다 전멸시킨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3-27 21:44:56
Processing time 0.1381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