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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베랄 감마

last modified: 2015-11-18 22:51:08 by Contributors

ナーベラル・ガンマ / narberal・Γ


Contents

1. 설명
2. 능력
2.1. 스킬 목록


1. 설명

동글동글 계란형 전투메이드

  • 직함 : 나자릭 지하대분묘 전투메이드
  • 주거 : 제9계층 하녀실 중 한 곳
  • 속성 : 사악 (카르마 수치 : -400)
  • 신장 : 164cm 출처
  • 총 레벨 : 63
    • 종족 레벨 : 도플갱어 1 (총 1)
    • 클래스 레벨 : 파이터 1[1], 워 위자드 10, 엔리멘탈리스트(에어) 10, 아머드 메이지 10[2], 기타 (총 62)

  • 종족 : 도플갱어
  • 직업 계통 : 매직 캐스터 (엘리멘탈리스트)
  • 헤어스타일 : 흑발 포니테일
  • 무기 : 스태프

"기뻐하거라. 인간이라는 하등생물 주제에 나자릭 지하대분묘의 절대지배자, 지고의 존재이신 아인즈 울 고운 님께 충성을 맹세한 전투 메이드 플레이아데스의 일원, 나베랄 감마를 상대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몸에 걸친 것이 완전히 바뀌었다. 손발에는 은색과 금색과 검은색을 띈 금속제 건틀릿과 그리브. 몸에는 만화 같은 메이드복을 모티브로 한 갑옷. 머리에는 헬름 대신 화이트브림. 그리고 손에는 금색 심을 은색 껍질로 둘러싼 지팡이를 들었다.


판타지 소설오버로드》의 등장인물. 오디오 드라마에서의 성우는 누마쿠라 마나미.

나자릭 지하대분묘의 전투 메이드대인 플레이아데스 육연성의 일원. 나자릭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이후 플레이아데스는 각각 나뉘어서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는데, 나베랄의 경우 모험가로 활동해 명성을 쌓으려는 아인즈를 보조하기 위해 여성 마법사로 위장해 아인즈와 동행한다. 덕분에 플레이아데스 중에서도 가장 작중 비중이 높은 편. 본인도 자매간의 담화에서 자신이 아인즈를 바로 옆에서 보필하는 입장이란 것을 자랑하기도 한다.

아인즈가 "모몬"이라는 가명을 쓰듯 나베랄도 "나베"라는, 가명치고는 성의 없는 이름을 자칭한다. 도플갱어이긴 하나 종족 레벨은 딱 1일 뿐이라 정해진 인간 모습으로밖에 변하지 못해서, 외형은 그대로인 상태에서 복장만 사람처럼 바꿔 입고 다닌다. 도플갱어로서의 본모습은 판도라즈 액터와 비슷한 달걀귀신 형태일 듯. 본 모습의 손가락은 세 개다. 자벌레 같은 형태의 손가락이라고 묘사되었는데 이 역시 판도라즈 액터의 손가락 모습과 비슷할 것으로 생각된다. 여담으로 판도라즈 액터는 손가락이 네 개다.

카르마 수치가 솔류션과 함께 플레이아데스 최저치이다. 그에 걸맞게 인간혐오와 경멸이 심각한 수준. 예외 한 사람[3]을 제외하면 모든 인간을 하등생물이라고 여긴다. 다만 인간을 괴롭히는 것을 좋아하는 솔류션의 취향은 이해하지 못한다. "방해하면 죽이고, 귀찮아도 죽인다." 정도. 그러니까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그냥 죽인다고 보면 된다. 작가가 평가한 위험도는 '초 위험'[4].

이런 성격 탓에 분위기를 파악하지 못 하거나 모험자 '나베'로서의 입장에 해가 되는 행동도 밥 먹듯이 저질러서 자주 아인즈에게 혼나고, 이따금은 꿀밤도 먹는다. 아인즈가 좀 더 성격이 좋은 베타를 데려와야 했다면서 골머리를 앓을 정도. 거슬리는 사람을 '□□ 같은 하등생물'이라고 부르는 것이 단적인 예로, □□에 들어가는 건 당연히 각종 벌레류다. 그나마 칠흑의 검과의 모험 당시에는 한 명이 어그로를 전담해 받았고, 이블아이디스했을 때는 상황이 워낙 급박했던지라 그냥 넘어가서 모몬의 평판에 큰 문제는 없었다. 8권에서도 엔리에게 도시에 온 목적을 물으면서 벌레 취급했으나, 엔리가 나베의 미모를 보고 별 생각없이 루푸스레기나 베타하고 맞먹을 정도로 예쁘다고 하자 매도하려다 말고 복잡한 표정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자매하고 비슷하게 예쁘다는데 어쩌겠는가(...)...

그래도 아인즈의 명령에는 철저하며, '모몬'이 전사로만 알려진 만큼 마법을 사용해야 하는 일에서는 대신 활약하곤 한다. 2권에서는 아인즈가 클레만티느를 상대로 육체의 성능을 시험해보는 동안 골룡Skeletal dragon과 네크로맨서 카디트를 육체 능력과 저위계 마법만으로 상대하다가, 아인즈의 허가가 떨어지자마자 전이를 사용해 카디트를 한 번 농락한 후 골룡과 함께 지져버린다.

3권에서는 샤르티아 블러드폴른의 반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자릭으로 돌아가 있던 아인즈에게 모험가 조합이 "뱀파이어의 건"으로 아인즈를 찾고 있다는 것을 전언으로 알렸다. 이후 사건을 해결한 아인즈가 순식간에 아다만타이트 급의 모험사로 올라가면서 나베랄도 덤으로 '미희(美姬)'라는 별명을 얻는다. 나베랄 개인으로도 미스릴급 의뢰는 충분히 수행 가능한 레벨로 평가받고 있으며, 가끔 모몬과는 별개로 의뢰를 수행하기도 한다.

4권은 모몬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 관계로 공기. 5권에서도 아인즈의 심부름을 하는 정도로만 등장한다.

이후 모몬 영웅화의 클라이맥스라고 할 수 있는 6권에서는 다시 중요한 역할로 등장하여, 레에븐 후작의 의뢰를 받고 왕도로 이동한다. 자신의 동료인 엔토마가 이블아이에게 죽을 뻔했다는 것에 굉장히 분노했지만 그래도 잘 참아냈다. 최종결전에서는 적으로 등장한 플레아데스 멤버들과 싸우는데, 당연하지만 서로 짜고 치는 연극이라 이블아이가 유리 알파와 시즈 델타와 죽어라 치고받는 사이 자기가 한 일은 담소 나누기.

나자릭의 뒷사정을 알고 있는 독자들 + 히도인들이야 당연히 신경 쓰지 않는 사실이지만, 이세계의 인간들에게는 일종의 '히로인' 취급을 받고 있다. 사실 혜성처럼 나타난 영웅과 함께하는 절세의 미녀가 이슈가 되지 않는 것이 이상할 것이다. 흑발이 드문 왕국에서 활동하는 데다가 모몬 또한 흑발의 인간으로 변장하고 있어서, 모험가 길드 마스터는 모몬의 혈통을 유지하기 위한 감시자 겸 밤시중 상대 정도로 짐작했다. 모몬에게 홀딱 반한 이블아이도 당연하다는 듯이 나베랄을 연적으로 여긴다. 그 외에 나베랄의 외모에 반한 남자들이 꼬여들어 생긴 귀찮은 일도 많아서, 모몬에게 나베랄을 자유롭게 놓아 달라며 덤빈 바보까지 있었다는 모양. 드라마 CD에서도 나베랄에게 반한 귀족 도련님이 하나 나온다.
본디 평범한 모험자처럼 동료 관계로 보이기를 원했던 아인즈는 모몬과 나베의 관계에 대한 오해를 마뜩잖게 여겼으나, 나베랄이 워낙에 자신을 숭배하는 태도를 버리지 못하는 것도 있고 이따금 편리한 점도 있어서[5] 7권 시점에서는 방치중.

아인즈에 대한 충성은 그야말로 절대적으로, 6권 부록 드라마 CD에서 아인즈가 강하거나 약하거나 관계없이 자신의 충성은 변함없다거나, 자신이 벌레처럼 여기는 인간과 결혼하는 것조차 아인즈의 명이라면 두말없이 따르겠다거나 하는 발언을 쏟아놓는다. 덤으로 글러 먹은 히도인들이 급료 대신으로 아인즈와 동침권, 아~앙권, 데이트권 등을 요구했다는 사실에 얼이 빠진 아인즈에게, 아인즈와 함께 하는 일이 즐겁지 않을 리가 없다는 반응까지 보인다. 거의 신앙에 가까운 수준.

다만 이런 식으로 전후 사정이나 합리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명령에만 철저한 통에, 아인즈를 수행하면서 가장 인간과의 교류가 잦은 입장임에도 정신적인 변화는 거의 없다.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아인즈를 '모몬 님'이라고 부르려다가 부자연스럽게 '씨'로 마무리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 그나마 6권에서 자매들과 수다를 떨면서 자기만 인간들의 이름을 기억하지 않고 있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으니 앞으로는 다소 변할지도 모를 일이지만, 9권에서 1왕자에게 아부떠는 쓰레기 귀족 하나가 약속도 하지 않고 찾아왔다고 거칠게 내쫓은 것을 보면 아직은 갈 길이 멀지도 모르겠다...[6]

우월한 미모와 인간에게는 싸늘한 성격 때문에 쿨뷰티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사실은 상당히 어벙한 면이 있다. 모몬의 의도를 전혀 파악하지 못해서 모몬이 일일이 명령을 새로 내려아 한다거나, 무심코 알베도의 이름을 꺼내는 바람에 운필레아에게 모몬 = 아인즈라는 확신을 주거나. 여러모로 생각보다 행동이 먼저 나가는 타입. 아인즈를 수행하다 보니 너무 기합을 넣은 탓도 있는 것 같다.

정실전쟁에서는 알베도 파. 유리가 샤르티아를 싫어하는 것도 있지만, 단순하게 알베도가 더 아인즈의 배우자로 어울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밝혀서 알베도를 감동하게 했다. 알베도에게 전언으로 아인즈의 근황 등을 보고하기도 한다. 모몬과 나베가 연인으로 오해받자 기겁하면서 아인즈에게는 알베도라는 정해진 상대가 있다고 발언할 정도로 확고하게 알베도를 밀어주고 있으나, 정작 아인즈에 관련된 일마다 호들갑을 떠는 알베도의 태도는 오죽하면 짜증 난다고 생각하고 있다(…). 물론 알베도는 알베도대로 아인즈와 동행하는 나베랄을 질투하고 있다. 잘들 논다.

연재판에서는 나베 자신이 환영 마법으로 모몬으로 변장해 활동한다는 설정이었다. 서적판에서 모몬 역할을 아인즈가 대신하게 되고 왕국 이야기에 할애하는 분량이 올라가면서, 역으로 나베랄로서의 비중은 올라간 케이스. 연재판에서의 나베랄은 서적판에서의 눈치 없는 성격과는 달리 혼자서도 능숙하게 연기 및 위장을 해냈다. 유일한 실수는 골룡을 마법으로 처치할 때 근처에 은신해 있던 모험가의 존재를 눈치 채지 못했다는 것이지만 이건 탐색마법을 펼칠 때 나베랄이 잘 하고 있나 보러온 아인즈가 펼치고 있던 은폐마법 범위에 그 모험가도 들어가 있었기에 일어난 사고 같은 것.
덧붙여서 연재판에서 나베랄을 창조한 지고의 41인은 니시키엔라이였다. 유지되는 설정인지는 불명.

2. 능력

수치[7]
HP 37
MP 59
물리공격 25
물리방어 38
민첩성 30
마법공격 61
마법방어 53
종합내성 52
특수 40
총합 395

기본은 매직 캐스터이며, 원소를 다루는 엘리멘탈리스트 클래스에 해당한다. 해당 직업이 특정한 속성에 집중해서 위력을 올리는 것이 보통이라는 나베랄 본인의 언급과 작중에서 사용한 마법이 대부분 번개 계통이었다는 점에서 미루어 보면 풍 속성 중에서도 전격계에 특화한 타입으로 추정할 수 있다. 또한, 밝혀진 클래스 내역이나 복장 등을 볼 때 배틀메이지 컨셉도 같이 들어가 있는 듯. 공격계 마법이 주력이기는 하지만 보조계 마법도 다소는 익히고 있다.

착용하고 있는 두 개의 반지 중 하나는 음식 섭취 필요성을 제거해 주는 아이템. 본디 아인즈는 독극물을 경계해서 장비하게 한 것이지만, 알게 모르게 궁핍하기 그지없는 재정 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나머지 하나는 탐지 방해 반지.[8] 일코 중에 두르고 있는 로브에는 속공탈의 옵션이 붙어 있어서 단번에 지정된 장비와 교체할 수 있다. 그 지정된 장비는 당연히 플레이아데스의 메이드 복.

마법사이니만큼 근접전 능력은 그나마 중간은 가는 물리 방어를 제외한다면 플레이아데스 기준으로도 절대 높은 편이 아니지만, 그 정도 능력으로도 이세계에서는 충분히 강력하다. 통상시의 가제프 스트로노프보다도 강하다는 햄스케와 비등한 수준으로, 카디트의 강화 마법을 받기 전까지는 순수 신체능력으로 단검만 휘둘러서 골룡 상대로 우세를 점했다[9].

총 레벨 63은 플레이아데스 중 최고치이다. 그 다음으로 높은 것이 루푸스레기나 베타솔류션 입실론인데, 아인즈의 쓸데없이 신중한 성격상 대외적으로 주로 활동하는 플레이아데스를 가급적 레벨이 높은 셋으로 뽑은 것으로 보인다. 코믹스판 1화의 묘사에 따르면 전이 직후 세바스와 동행한 플레이아데스 또한 나베랄로 묘사되어 있는데 이것도 비슷한 이유에서일 것으로 추정된다.

연재본 당시에 비해 레벨이 크게 올랐다. 재미있는 것은 연재 당시에는 57레벨에 1레벨만 더 올리면 9위계를 쓸 수 있다고 언급된 반면 출판본에서는 총 레벨이 6이나 더 올랐음에도 여전히 8위계에 머무르고 있다는 것. 추가된 레벨이 마법직과는 관계 없는 클래스의 것들이거나, 마법 위계에 대한 설정이 서적판으로 옮겨가면서 바뀌었을 가능성이 있다.

2.1. 스킬 목록

아인즈와 같은 암시 Dark Vision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종족 보너스인지 후에 익힌 것인지는 불명.

  • "나베"로 사용한 스킬 (= 3위계 이하.)
    • <갑주강화 Reinforce Armor> : 방어력을 올리는 간단한 버프 마법.
    • <뇌격 Lightning> : 나베가 3위계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사용한 마법. 이후에도 일코 중일 때는 주력기로 사용한다.
    • <방패벽 Sheild Wall> : 대상의 주위로 눈에 보이지 않는 방벽을 두른다.
    • <부정속성 방어 Protection Energey : Negative> : 카디트와 골룡을 상대하기 위해 사용한 마법.
    • <비행 Fly> : 정찰 및 햄스케의 운반을 위해 사용했다.
    • <인간종 매료 Charm Person> : 골룡을 조종하는 카디트의 정신지배를 시도했지만, 동시에 정신계 방어 마법을 발동한 카디트에게 막혔다.
    • <전격구 Elctro Sphere> : 3위계 마법. 카디트의 제자들을 단번에 쓸어버렸지만 카디트는 전기속성 방어를 사용해 버텼다. 이중 최강화로 사용.
    • <차원이동 Dimension Move> : 3위계의 전이 계통 마법.
    • <토끼 귀 Rabbit Ear> : 머리 위에 토끼 귀가 생겨서 주변 소리를 감지한다. 세트 마법으로 행운을 올려주는 <토끼 발 Rabbit Foot>, 몬스터의 어그로를 낮추는 <토끼 꼬리 Bunny Tale>가 있다. 이 3가지를 동시 발동한 여성 캐릭터는 복장이 변화하므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고. 나베랄은 3가지 마법을 전부 익히고 있다.(변신도)
    • <투명화 Invisibility>

  • 그 외의 스킬
    • <연쇄용뢰 Chain dragon lightning> : 카디트를 골룡과 함께 지져버릴 때 사용한 마법. 즉 최소한 7위계를 넘어선다. 아인즈가 사용했던 용뢰의 상위 스킬이다. 마주친 손 사이에서 용 형태의 벼락을 만들어서 발사하며, 체인 라이트닝 효과도 있어서 여러 대상을 전부 거쳐 가며 타격할 수 있다. 이중 최강화로 사용.
    • <전이 Teleportation> : 아인즈의 허가를 받은 직후 사용. 상공 500m로 순간이동해 골룡의 공격을 가볍게 피했다.
    • <전언 Message> : 채팅 기능을 대신하는 마법.

  • 아이템으로 사용한 스킬
    • <군마동물상 Statue of Animal : 'Warhorse'> : 작은 조각상에서 금속제 중장마갑을 걸친 커다란 을 소환한다. 진짜 말처럼 탑승 수단으로 사용한다. 골렘이다 보니 지치지도 않으며, 조종하기도 쉽다.
    • <물체발견 Locate Object> : 스크롤로 발동. 클레만티느를 추적하기 위해 사용했다. 다만, 발동 전에 탐지마법 대비를 해놓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인즈에게 엄중히 혼났다.
    • <거짓 정보 Fake Cover> <탐지대책 Counter Detect> : 스크롤로 발동. 물체발견 시전 이전에 <발견탐지 Detect Locate> 등의 정보계 마법에 대비하기 위해 발동한 마법.
    • <천리안 Clairvoyance> : 스크롤로 발동. 탐지한 물체가 있는 장소를 시각으로 관찰한다.
    • <수정화면 Crystal Monitor> : 스크롤로 발동, 천리안의 시야를 화면에 띄워 타인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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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마법사 컨셉과는 전혀 맞지 않는데다가 레벨도 딱 1이라서 상위 클래스의 선행 조건만큼만 찍은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다.
  • [2] 위그드라실에서 매직 캐스터가 갑옷을 입은 상태로 마법을 쓰려면 특수한 직업을 올려야만 한다는 서술이 있는데, 이것이 그 직업일 가능성이 높다.
  • [3] 불로의 인간인 플레이아데스의 마지막 자매로 추정된다.
  • [4] 출처 : 작가 트위터 #
  • [5] 야외에 거점을 정할 때 사람들이 일부러 거리를 두고 관심을 끊어주는 배려를 한다거나.
  • [6] 단, 바르불로 왕자가 내막을 짐작하는 서술을 보면 그 귀족이 나베의 미모를 보고 성희롱같은 짓을 하다 응징당한 게 실상인 것으로 보인다(...).
  • [7] 최대치를 100으로 놓았을 때의 상대적인 능력치. 권말 부록 캐릭터 소개 그래프로부터 추산하였으며, 오차 범위는 ±2.5%
  • [8] 모몬가가 빌려줬다는 말에 의하면 한동안 돌려 받을 생각은 없는 듯
  • [9] 물론 전사로서의 클래스 레벨은 거의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니 정말로 영웅급의 전사만큼 근접전에 능하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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