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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환

last modified: 2015-04-15 14:28:2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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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나루토에 등장하는 기술.

Contents

1. 개요
2. 원리와 수련
3. 치도리와의 라이벌 기믹
4. 연출
4.1. 만화
4.2. 애니
5. 응용기
5.1. 형태변화
5.2. 성질변화
5.2.1. 풍둔(風遁)
5.2.2. 용둔(熔遁)
5.2.3. 자둔(磁遁)
5.2.4. 미수 차크라
5.3. 연계 기술
5.4. 애니메이션·극장판 및 오리지널
5.5. 나루토 SD 록리 청춘 풀파워 인전
5.6. 게임에서
6. 여담

1. 개요

螺旋丸(らせんがん)

무속성 공격계 근거리 인술로 인술 랭크는 A랭크. 하지만 을 농락하는 훨씬 뛰어난 기술이 하나 더 있었다.

4대 호카게 나미카제 미나토미수옥에서 모티브를 얻어 개발한 술법이다. 미수 상태에서 가능한 형태변환의 극의가 미수옥인데, 이는 미수와 차크라의 성질 자체가 다른 인간 상태에서는 불가능했다.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난회전을 도입하여 안정적인 구 형태를 만들어낸 것으로, 요컨데 인간에게 최적화된 버전의 미수옥이라고 볼 수 있다. 단, 미수옥은 일종의 차크라 폭탄인데 반해 나선환은 차크라를 이용한 타격기에 가깝다.


다중 환영분신술 다음으로 나루토가 가장 즐겨쓰는 술법이다.[2]

사용방법은 기본적으로 손에서 차크라를 방출시킨 후, 차크라를 초고속으로 난회전, 압축시켜 구형태로 모아두는 것. 순전히 차크라의 컨트롤만으로 시전되는 술법이므로 인은 전혀 필요없다. 나루토 세계관에서 인술을 만드는 방법 중 하나인 형태변화를 극한까지 끌어올린 기술로, 단지 이것만으로도 A랭크의 난이도로 분류될 정도이다. 형태변화만을 극으로 올린 탓에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극한의 집중력이 필요하며, 차크라가 흘러가는 경락계에 걸리는 부담이 큰 편이라 보통 사람이라면 형태변화를 완성하는 것조차 힘들다. 심지어 4대 호카게도 3년이나 공들인끝에 완성한 술법이니 말 다했다.[3][4] 이런지라 성질변화까지 더하는 것은 더더욱 어려워 나선수리검이 완성되기 이전까지는 성질변화가 불가능한 술법으로 여겨졌다.

술법의 색깔은 술자의 차크라 색으로 결정된다. 일반적으로 보여지는 나선환은 푸른색이며, 작중에서 차크라의 색은 기본적으로 파란색으로 표현된다. 마찬가지로 나루토가 폭주해서 구미호의 꼬리가 나왔을때의 나선환은, 구미호의 차크라 색깔인 붉은색이 된다. 그런데 종말의 계곡에서 처음으로 구미의 힘을 사용했을때 쓴 홍련 나선환(가칭)은 일반차크라 색인 파란색 +구미의 차크라인 붉은색을 합친 보라색이다. 파괴력은 그야말로 절륜. 현재도 나루토의 주력기술로 사용되고 있으며,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

완결 직전에 다달은 지금에서야 나루토가 사스케와의 결전에서 아무 도움 없이 온전히 한 손 만으로 나선환을 완성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 전까지는 선인모드의 버프라든지, 미수차크라로 작은 손을 만들었다든지 분신 말고도 다른 꼼수(?)를 쓴 것이었으나 드디어 정말 아무 보조 없이 순수 한 손의 컨트롤로 완성한 것이다. 일부 독자들은 이거 하날 위해 여태까지 다른 걸 넣은 것이었다면서 감격에 젖기도 했다. 현시점에선 나루토보다 훨씬 약한 캐릭터들도 다 하는 것들을 겨우 해낸 걸 가지고 이렇게 감격시키다니 나루토의 불균형한 성장을 볼 수 있다
지라이야,미나토는 옛날에 다했는데 이제 드디어! 지라이야 앞지름 ㅅㄱ

2. 원리와 수련

주인공의 간판 기술인만큼 그 원리와 수련법에 대해서 가장 상세히 설명된 술법이다.

  • 1단계(기본) : 차크라의 집중, 유지
    수련 방법 : 나무 타기
    차크라를 필요한 곳에 집중하고 유지하는 기술로, 차크라의 기본적인 컨트롤이다. 닌자들의 기본기인 '나무 타기'와 같은 요령이며, 고로 나무 타기를 할 줄안다면 이쪽은 따로 수련 할 필요가 없다.

  • 2단계(기본) : 차크라의 지속적인 방출
    수련 방법 : 수면 보행
    일정량의 차크라를 신체 특정 부위에서 지속적으로 방출하는 기술. 1단계보다는 어렵지만 이 역시 닌자라면 사실상 기본 기술. '수면 보행'과 같은 요령이다.

  • 3단계(1단계) : 회전
    수련 방법 : 물풍선 터뜨리기
    차크라를 조종해 흐름을 만들어 회전시키는 기술. 사실상 이전까지는 그냥 닌자로서의 기본기였기 때문에, 실제 수련과정에서는 3단계를 1단계로 친다. 같은 이유로 나루토도 3단계부터 수련을 시작했다. 수련 방법은 물풍선을 손에 들고 그 안의 물을 회전시켜 그 회전력으로 물풍선을 터뜨리는 것. 나루토는 회전자체는 쉽게 했지만, 풍선을 터뜨리지 못해 하루종일 고생했다.
    사실 이는 나루토의 실력이 딸려서가 아니라, 숨겨진 요령인 난회전 때문. 차크라를 돌릴 때, 그냥 한 각도에서만 돌리는게 아니라 여러 각도에서 같은 방향으로 난회전을 시켜야 한다. 나루토가 이걸 모르고 고생하다가 결국 고양이가 물풍선갖고 장난치는 것을 보고 영감을 얻어, 다른 한손으로 차크라를 할퀴듯이 굴려서 난회전을 일으키는 것으로 풍선을 터뜨린다.

  • 4단계(2단계) : 위력
    수련 방법 : 고무공 터뜨리기
    차크라를 돌릴 줄 알게 되었으면, 이제 공격에 쓰일만큼의 강한 위력이 필요하다. 그걸 위한 수련. 고무공은 물풍선과 달리 상당히 딱딱한데다 안에 물도 없어서 돌리기도 힘들다. 즉, 여기서부터 난이도가 급상승. 게다가 이 수련은 다른 수련과 달리 요령이 소용없기 때문에, 주인공의 특권인 편법을 남발하는 나루토가 꽤나 고생한 수련이다. 최대한 고통을 참고 차크라를 모아 한순간에 폭발시키는 요령과, 손바닥에 반점을 찍어 집중도를 올리는 요령을 익히고도 이틀 넘게 걸린데다 손바닥에 화상을 입기까지 했다.

  • 5단계(3단계) : 압축
    수련 방법 : 회전을 유지하면서 풍선을 터뜨리지 않는것
    차크라의 위력과 회전을 최대로 하면서 그것을 손바닥 크기의 구체로 압축해 유지하는 기술. 이 기술을 익히면 힘은 분산되지 않아서, 회전은 점점 빨라지고 위력은 점점 압축되어 강력한 파괴력을 낼수 있다.[5] 마지막 단계인 만큼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를만큼 어려워 나루토가 가장 고생한 수련. 일주일이 넘게 걸린데다 손에 심한 화상까지 입었다. 4단계(2단계)처럼 요령이 소용없는 수련이라서 그런듯.
    다만 정작 나루토가 이 단계를 클리어한건 환영분신술로 역할을 분담한 꼼수였다. 후새드. 역시나 주인공 아니랄까봐 끝까지 편법. 본체는 차크라를 방출하고 압축하며, 분신은 옆에서 차크라를 회전시키는 역할. 이후 분신을 이용한 수련과 꼼수는 나루토의 아이콘이 되었다.

  • 요령
    • 차크라를 회전시키는 방향
      차크라를 회전시키는 방향도 중요하다. 본인이 정신 에너지와 신체 에너지를 합쳐 차크라를 끌어올릴때, 에너지를 섞는 방향에 맞게 회전시켜야 회전이 잘된다. 방향을 알아보는 것은 머리에 난 가마를 보는것. 그럼 가마가 없으면 어찌해야 합니까 쌍가마는? 양쪽으로 돌리나?

    • 난회전
      차크라를 돌릴때, 그냥 한 각도에서만 돌리는게 아니라 여러 각도에서 같은 방향으로 난회전시킨다. 나선환이 완전한 구체를 그리며 회전하는 이유역시 이때문.

이렇듯 처음에는 엄청 습득하기 어려운 기술인듯 하였으나 최근 코노하마루가 금방 익혀버려 보통 나선환 자체는 그다지 필살기 같지는 않다.[6] 사실 A급 이상의 인술 중에서 습득자가 가장 많다. 애초에 나미카제 미나토가 3년이나 걸린 것은 이 술법이 없었기 때문에 개발한 것과 더불어 그 때는 머리의 가마를 보고 좌회전형, 우회전형 등 그러한 나선환에 대한 지식이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이루어진데다가 나루토는 지라이야가 가르쳐주었기 때문에 쉽게 익힌 것이기 때문에 익히는 것 자체는 어느 정도 노가다만 필요한 것 같다.[7] 그리고 강력한 인술이긴 하지만 차크라 계열 인술이라서 차크라를 흡수하는 체질이나 능력을 가진 닌자에겐 역으로 차크라를 헌납 내지는 소모해버리는 문제가 있다.[8]

3. 치도리와의 라이벌 기믹

치도리와는 들처럼 라이벌 구도가 은근히 존재한다. 작중에서 두 술법이 부딪힌 것만 총 4번.[9]

일단 둘을 비교하자면

  • 랭크
    • 나선환 : A랭크
    • 치도리 : A랭크[10]

  • 특성
    • 나선환 : 높은 충격량. 강렬한 충격과 회전으로 상대를 날려버린다.
    • 치도리 : 높은 관통력. 상대를 꿰뚫는다. 검과 비슷한 성질.

  • 위력 : 원본 기술끼리는 비슷하게 취급된다.

  • 차크라 소모량
    • 나선환 : 딱히 횟수제한이 있다는 언급은 없다. 나선환 수련할때도 하루에 수십발을 쓰는 모습이 보인다. 그러나 지라이야와 나루토 둘다 스테미너가 거의 만땅이라 그렇다는 의견도 존재해 조금 미묘한 부분.
    • 치도리 : 사륜안과 병행할 경우 하루에 몇발 못쓴다. 1부 기준으로 카카시는 4발, 사스케는 2~3발. 2부에서는 둘다 7~8발 넘게 사용한다. 이는 나선환이 일단 한꺼번에 차크라를 뽑아내서 압축 유지하는 방식인데 반해, 치도리는 공격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차크라를 방전해야 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 인맺기
    • 나선환 : 필요없다. 나루토도 초반에 분신을 통해 나선환을 쓰긴 하지만, 나중가면 분신 없이도 쓴다.
    • 치도리 : 3개의 인이 필요. 그러나 나중에가면 백안처럼 종종 인맺기를 생략하거나 그냥 쓰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 응용기
    • 나선환
      • 특성 : 위력 위주. 초대옥 나선환이나 혹성 나선환, 나선수리검 등 강한 파괴력을 지닌 응용기들이 다수 존재.
      • 난이도(랭크) : 응용기의 난이도가 원본인 나선환보다 높은편. 대부분 선인모드미수 차크라 모드가 없으면 쓸수 없다.[11]

    • 치도리
      • 특성 : 높은 범용성. 검에 치도리를 더한다거나, 주변에 치도리를 흘려보내거나, 날려보낸다거나 하는등. 다채로운 형태변화를 자랑. 2부 초중반의 사스케의 주력기는 이러한 치도리의 응용기들이다. 전류형태이기 때문에 나선환에 비해 유연한 공격이 가능하며 형태변화 또한 수월하다.
      • 난이도(랭크) : 응용기의 랭크가 원본인 치도리보다 같거나 그보다 낮다. 예외가 있다면 기린 정도.

  • 작중 대접
    • 나선환
      • 훈훈한 기술 : 제자스승을 통해 아들에게 물려준 기술. 굉장히 훈훈하게 보여진다.
      • 위력[12] : 나중에가도 딱히 위력이 후달린다는 연출은 없다. 일단 맞으면 웬만해서는 데미지가 확실히 나온다.
    • 치도리
      • 팀킬의 아이콘 : 사스케카린을, 카카시을 찌를때 이 기술을 사용했다.이름에 '린'이 들어가는 사람들의 철천지원수
      • 위력 : 안습 그 자체. 구름 마을에서는 치도리검처럼 검에 뇌둔을 흘려보내는 기술이 기본기인 듯하며,[13] 사무라이들에게는 검에 차크라를 씌워 검기를 만드는 기술[14]이 기본기로 있는데, 둘다 치도리검과 비슷한 위력. 안습 게다가 토비는 뇌절이 담긴 수리검이 자신에게 날라오자 발로 차서 나루토에게 날리기도. 지못미 나중에는 일부러 맞아줘도 안 죽는 기술이 되고만다.근데 700화에 나루토가 그거 맞고 죽을락 말락 카더라

  • 그 외
    • 나선환 : 사람따위 맞으면 족히 수십미터를 그냥 날려버린다.
    • 치도리 : 인간방패에 막힌다. 정확히는 사람을 관통하고 팔이 끼인다. 그냥 검을 써라

현재는 나루토가 워낙 강해져서 미수 차크라 모드에서는 초 미니 미수옥을 나선환처럼 쓰기 때문에,[15] 치도리가 나선환을 앞지르기는 좀 힘들어 보인다. 스사노오가 치도리를 쓰지 않는 이상 무리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4. 연출

4.1.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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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등장시의 연출. 지라이야가 깡패를 날려버릴때 사용했다. 이때는 '뭔가 대단한 술법이다' 같은 느낌을 주고 궁금증을 유발시키려했는지 일부러 연출이 희미하게 되어 있다.[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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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에게 시범을 보여줄때의 연출. 그야말로 작은 태풍. 이후 애니의 영향을 받아 연출이 바뀌기까지 게임등의 매체에서도 이 연출이 쓰였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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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의 연출. 태풍 같은 연출은 쓸데없는 노가다라는걸 깨달았는지 그냥 동그라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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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부터의 연출. 정확히는 나루토의 풍둔 나선수리검을 위한 수업을 하면서 카카시가 보여준 장면이 처음이다. 애니메이션의 영향을 받은 디자인. 그리기 쉬우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으로 이후에는 이 디자인으로 정착했다.

4.2.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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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장 대중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당시 나선환 연출이 동그라미였던 만화가 이 디자인의 영향을 받아 현재에 이르렀다.나루토는 애니가 살렸다....

5. 응용기

5.1. 형태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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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치 전 한정으로 사용한 개량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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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용 형태
  • 대옥 나선환(大玉 螺旋丸)[17]
    나선환의 강화형으로 통상시의 나선환보다 크게 만들어 사용하는 나선환. 차크라 양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는것 같다. 처음에는 분신과 함께 사용했기에 무언가 있는 기술이라 여겨졌으나, 그런거 없었다.[18] 위력은 소형 운석이 강타한 충격량과 비슷하다고. [19] 선인모드나 미수 차크라 모드를 쓰면 조금 더 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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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대옥 나선환(超大玉 螺旋丸)[20]
    대옥 나선환의 강화형. 기존의 나선환과 확연히 구분되는 거대함이 특징 기본적으로 술자보다 거대한 크기를 자랑한다. 처음에는 지라이야나 나루토나 선인모드가 되어야 쓸 수 있는줄 여겨졌지만, 나중에는 선인모드 없이도 사용한다. 이도 역시 선인모드같은 버프기를 써서 크기를 늘릴 수 있는데 최대 미수 머리통보다 더 커진다. 위력이 산 하나를 통째로 날려버릴 정도라고.[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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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선연환(螺旋連丸)
    나선환의 응용형태로 양손에 나선환을 만들어 공격하는 기술. 나루티밋 시리즈에서는 지라이야의 초필살기로 등장했지만, 4대 호카게의 경우에는 그냥 필살기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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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선 초다련환(螺旋 超多連丸)
    다중 환영분신술을 사용한 뒤, 모든 분신들이 나선환을 하나씩 사용해서 밀어부치는 기술. 작중에서는 미수 차크라 모드를 습득하기 위해 쿠라마를 밀어 붙일 때 사용했다. 본래는 '나선 다련환'이 아니라 그냥 '나선 다련환'이 맞지만 어째서 그렇게 부르는지는 칭하는지는 불명. 극장판 로드 투 닌자에선 분명 나선 다련환이라 불렀다…이 술법 때문에 작가가 점점 지쳐가서 스토리랑 파워인플레가 이렇게 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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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옥 나선 다련환(大玉 螺旋 多連丸)
    우치하 마다라가 시험 삼아 사용해본 목둔 수계강탄을 상쇄 시킬 때 차크라가 바닥난 상태에서 쿠라마의 차크라를 빌려받고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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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대옥 나선 다련환(超大玉 螺旋 多連丸)
    다중 환영분신술을 사용한 뒤, 모든 분신들이 초대옥 나선환을 하나씩 사용해서 밀어부치는 기술. 작중에서는 미수 차크라 모드를 습득하기 위해 쿠라마를 밀어 붙일 때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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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선난환(螺旋亂丸)
    등에 구미호 차크라로 이루어진 손을 여러개 만든뒤, 모든 손이 나선환을 하나씩 쥐고 늘어나서 상대를 타격하는 기술. 전방위에 대처하기 유용한 기술이다.[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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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선흡환(螺旋吸丸)
    대옥 나선환을 머리위에 띄운 뒤 등에 형성된 구미호 차크라의 팔로 상대를 끌어들여 생성한 나선환에 갈아버리는 기술.[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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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성 나선환(惑星 螺旋丸)
    거대한 나선환을 만들고 그 주위를 맴도는 평범한 크기의 나선환 세개를 만들어 사용하는 기술. 큰 나선환과 작은 나선환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회전하고 있다. 이 때문에 나루토는 '난회전 나선환'이라고 언급했다. 나루토의 차크라 컨트롤이 상승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술.

5.2. 성질변화

5.2.1. 풍둔(風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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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둔 나선환(風遁 螺旋丸)
형태변화뿐인 나선환에 풍둔의 성질변화를 더한 나선수리검의 과도기적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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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둔 나선수리검(風遁 螺旋手裏剣)
    나선환의 발전형 기술이며 풍둔 나선환의 강화형. 환영분신 2명의 보조로 나선환에 바람의 속성을 부여해서 공격한다. 자세한건 나선수리검 항목 참조. 상당한 리스크가 있지만 후에 선법 나선수리검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투척이 가능해져서 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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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584화에서 나선수리검을 2개씩 쓰며 선인모드 상태에서 4~6발까지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능해졌다. 미수 차크라 모드나 쿠라마 모드에서도 양 손에 두 개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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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 나선수리검(ミニ 螺旋手裏剣)
    손가락만으로 나선수리검을 만들어 날리는 기술. 크기에 비례해 위력은 약해졌지만 절삭력 자체는 그대로라 상당히 강력하다. 본디 나선수리검은 환영분신 둘이 더 필요한 기술인데, 미수 차크라 모드를 다룰 수 있게 된 나루토는 손가락에 구미호 차크라를 이용한 작은 팔을 만들어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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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둔 대옥 나선수리검(風遁 大玉 螺旋手裏剣)
    풍둔 나선수리검의 대옥 나선환 버전으로 일반 나선수리검보다 더욱 거대하다. 여담으로 원작보다 애니메이션[24]에서 먼저 사용한 기술이기도 하다. 초대옥 나선수리검만큼 크게만들 수 있는, 대신 가장자리 날의 규모가 비교적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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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둔 초대옥 나선수리검(風遁 超大玉 螺旋手裏剣)
    풍둔 나선수리검의 초대옥 나선환 버전으로 일반 나선수리검 및 대옥 나선수리검과도 확연히 구분되는 거대함이 특징.


5.2.2. 용둔(熔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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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법・용둔 나선수리검(仙法・熔遁 螺旋手裏剣)
    손고쿠의 차크라를 빌려 풍둔이 아닌 용둔의 성질 변화를 도입시킨 나선수리검으로 생긴 것만 봐도 거대 운석만한 것이 수리검 칼날이 나있으며 위압감이 돋는다. 폭발 시의 위력또한 한방에 신수의 주간을 잘라버릴 정도. 신수의 크기가 미수의 수십배는 족히 넘는다는걸 고려하면 엄청난 위력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풍둔이 수많은 차크라 바늘로 상대를 갈아버리는 파쇄기 같은 술법이라면, 용둔은 절삭력을 극대화시킨 술법이다.

5.2.3. 자둔(磁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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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법・자둔 나선환(仙法・磁遁 螺旋丸)
    수학의 차크라를 빌려 사용한 자둔 성질변화의 나선환. 수학이 자신에게 봉인술이 있다고 하며 차크라를 빌려주는데, 이 술법의 효과는 봉인으로 보인다. 나루토는 이 술법으로 사스케와 함께 앞 뒤에서 각각 육도선인 마다라에게 공격을 가했다. 이후 마치 봉인술을 거는 것처럼 마다라의 반신이 수학의 문양으로 뒤덮혔다.
    팬들에게 욕을 먹고 있는 기술중 하나인데, 이유는 다른 기술들과 달리 굳이 나선환일 필요가 없기 때문. 나선환은 차크라를 회전, 압축시켜 때려박는 기술인데 굳이 봉인술을 회전시켜 때려박을 필요가 있냐는 요지다. 그 외에 봉인술만큼은 나선환말고 다른 기술이였으면 좋겠다는 팬들의 바램도 이러한 비판을 부채질했다.

5.2.4. 미수 차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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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련 나선환(가칭)
    나루토가 미수의 옷 상태에서 선보인 나선환으로, 이 나선환과 사스케의 암흑 치도리(가칭)와 부딪히는 장면은 종말의 계곡에서 벌어진 결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명장면이다.
    여담으로, 처음 등장할 때의 굉장한 연출에 비해 이름도 공개되지 않았다. 미묘하게 안습한 부분. 사실 원작의 연출을 보면 알 수 있다싶이 그냥 '미수의 옷' 상태의 나루토가 사용한 나선환으로 쓴 차크라만 달라졌지 기술 자체는 전혀 변한 게 없으니 굳이 이름 붙일 필요는 없지만, 이때의 상황이 워낙에 하이라이트 인데다, 대비되는 사스케의 암흑 치도리(가칭)도 이름이 밝혀지지 않아서 묘하게 신경쓰이는 부분. 아마 이 나선환은 나루토가 위의 사진과 같이 앞으로도 쿠라마의 힘을 폭주시키게 될것이라는 암시가 담겨 있다고 해석하는 시각도 있다. 게임에서는 명중시 미수옥처럼 약간의 폭발이 일어나는 묘사가 있으며, 대옥 버전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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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 미니 미수옥(超 ミニ 尾獸玉)
    분신과 함께 손바닥에 작은 미수옥을 만들어 상대에게 부딪혀 폭발시킨다. 본래의 미수옥과 달리 날리지는 못하는듯. 대신 차크라의 팔을 늘려 멀리서 공격할수는 있다. 그러나 팔을 늘려봤자 한계가 있어서 원거리 공격용으로는 역부족 인듯하다. 이 때문에 나루토는 원거리 공격이 필요할 때는 나선수리검을 사용한다.
    나선환의 원본 기술이 미수옥이라는 것과 미수의 차크라를 사용하는 미수 차크라 모드의 특성을 이용한 기술. 본래라면 인간형으로는 제어할수 없는 미수옥을 나선환의 회전으로 안정화시켜 제어해 구사한 것이다. 원래는 나선환보다는 미수옥에 가깝지만, 나선환의 요령이 들어갔기에 여기에 분류한다. 나선환을 한 손으로 자유자재로 쓸 수 있게된 나루토가 미니 미수옥을 쓸 때는 분신의 도움을 받는 걸 보아 나선환보다 컨트롤이 압도적으로 어려운 모양이다. 하지만 이후 쿠라마 협력을 받게 되면서 그냥 한 손으로도 초 미니 미수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미수옥 나선수리검(尾獣玉 螺旋手裏剣)
    이걸 미수옥 항목에 정리를 해야하는지 나선수리검 항목에 정리를 해야하는지 헷갈린다.
    육도의 선술을 통한 미수 차크라 모드 상태에서 쓰는 기술. 예전부터 팬들 사이에서는 '나선 수리검 버전 미수옥'이 등장할 것이라고 왕왕 나돌기는 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나선수리검과 미수옥의 공격 메커니즘의 차이로(미수옥은 미수 차크라를 회전 압축한 고화력 폭탄, 나선수리검은 수많은 바늘로 나노단위로 갈아버리는 파쇄기) 불가능하다는 주장덕에 그저 농담 거리에 그쳤으나....
    또 다시 약을 빠신 맛살 선생덕분에 676화에서 쿠라마의 차크라를 빌려 진짜로 미수옥 나선수리검을 사용했다! 아 너프좀여 거기에 677화에서는 미수옥 나선수리검의 대옥 버젼 6개를 만들어 날려서 마다라지폭천성 세례를 다 박살낸다.(...)
    이건 아마도 나선수리검 최종진화형이자 나루토의 최대 최강의 기술로 자리매김할 것 같다.

    이에 나중에는 초거대 미수옥 나선 다련수리검이라는 터무니없이 무식한 사기기술이 나오는 거 아니냐는 의견이 분분하다.

5.3. 연계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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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풍수와의 술(颶風水渦の術)
    풍둔 나선수리검의 과도기적 기술인 풍둔 나선환과 야마토의 수둔 파분류를 합친 연계기술. 작 중 카쿠즈가 사용한 두각고(頭刻苦)와 압해(壓害)의 합체기를 막기 위해 사용했다. 발동하면 고농도의 안개 속에서 강풍이 회오리치면서 강력한 방어벽이 생성되며, 이 때 생긴 안개는 적의 시야를 가리는 역할도 하기에 응용성이 높다. 위력 역시 고위력의 화둔과 풍둔의 연계기술을 상쇄할 수 있을 정도로 상당히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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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둔 광륜질풍칠흑시영식(灼遁 光輪疾風漆黑矢零式)
    나루토와 사스케의 연계기술로 염둔 카구츠치와 풍둔 나선수리검을 합친 기술이다. 이전 나루토가 나선수리검을 습득할 때 했던 "난 사스케와 상성이 좋구나", "불을 더 거세게 만들 수 있는 건 바람의 힘뿐이잖아요" 를 현실로 옮긴 기술. 여담으로 작둔 광륜질풍칠흑시영식이란 이름은 4대 호카게인 나미카게 미나토가 붙인 것이다.

게임 '나루티밋 스톰'에서는 유난히 사스케의 치도리와 나선환의 연계기술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누가 서로 라이벌 아니랄까봐...[25] 특히 이번 '나루티밋 스톰 레볼루션'에서는 나선환과 치도리의 합동기가 오의로 나왔다!

5.4. 애니메이션·극장판 및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또는 극장판에 한정해서 나온 나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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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색/무지개 나선환(가칭)
    극장판 1기의 최후반부에서 나온 나선환, 일곱 빛깔의 차크라를 흡수해 더 강력한 힘을 발휘. 맞을 때 회전에 빨려들어 날아간다. 지속적으로 빛나기 때문에 형체를 잘 알아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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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나선환(가칭)
    극장판 2기의 후반부에서 사용한다. 한 쪽 손에 구미 차크라로 홍색, 다른 한 쪽 손에는 테무진(극장판 등장인물)의 특별한 차크라로 옥색 나선환을 만들어 적에게 공격한다.[26]근데 이거랑 비슷한 홍색 나선환 더 라스트에 나오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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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승달/월광 나선환(日月 螺旋丸)(가칭)
    극장판 3기의 마무리 짓는데 사용한다. 초승달섬 밤에 비취지는 특유의 달빛을 받아 강력한 위력을 보여주는 나선환. 전 극장판과는 조금 다르게 부딫히면 회전뿐만이 아니라 폭발까지 일어나는 강력함을 보여준다. 초승달 문양 같은 것이 새겨져 있고 외양이 뭔가 거칠어 보인다. 이후의 극장판 나선환들은 전부 폭발하는 연출로 전환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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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 차크라 나선환(超チャクラ 螺旋丸)
    극장판 4기(질풍전 극장판 1기)에서 사용하는 나선환. 시온(극장판 등장인물)이 가진 초 차크라를 불어 넣어서 사용한다. 크기는 대옥 나선환만한 크기에 거대한 에너지 폭탄 같다. 참고로 이때부터 극장판에서 나루토가 본인 입으로 직접, 나선환에 명칭을 부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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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오리 나선환(竜巻 螺旋丸)
    극장판 5기(질풍전 극장판 2기)에서 사용한다. 나루토가 뿜어낸 구미의 차크라를 나선환에 재흡수하여 사용한다. 나선환의 회전력을 엄청나게 증폭시키기 때문에 연출이 거의 태풍과 비슷한 수준. 나선수리검만큼은 절대 아니지만 분쇄기가 갈기는 소리가 나는등 강인한 연출이 생생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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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극 나선환(太極 螺旋丸)
    극장판 7기(질풍전 극장판 4기)에서 사용한, 비슷한 성질의 차크라로 만든 나선환을 공명, 합성시켜 사용하는 나선환. 차크라만 회전하는게 아닌 술법 자체가 회전을 한다는게 특징. 최강의 나선환이라고는 하는데, 이미 나선수리검이나 미수옥 같은게 나와서 영 설득력이 없어 보인는데다 아래에 나선환들보다 다소 멋떨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장판 나선환 중 가장 인기가 많다.
    여담으로 미국 더빙판 명칭이 슈퍼''' 나선환'(...)이다.

    이번 최신 게임 나루티밋 스톰 레볼루션에서 나루토 의 합동오의로 추가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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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선링
    9기 극장판(잘풍전 극장판 6기)에서 나오는 특전 나선환의 형태. 현재까지 나온 극장판 바리에이션 중 가장 강력하다. 한정 츠쿠요미로 만든 다른 세계에서 가면의 남자가 사용하는 술법. 생김새는 블랙홀같이 생긴 작은 나선환 주위에 토성같이 고리가 생기고 진동하고 있다. 나뭇잎 마을에 침입했을 때 사용한 손바닥 만한 나선링은 대(大) 나선링이라고 칭한다. 위력이 장난아닌데 나뭇잎 마을 자체를 초토화 시켰다. 신라천정 이상의 수준. 나루토와 대전 시에 사용한 것은 그냥 나선링이라 칭하는데 나선수리검만하고 정말로 위력도 나선수리검과 동등하다. 아무래도 술법의 크기가 작을 수록 파괴력의 규모가 더 넓어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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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수옥 나선환(가칭)
    수동적으로 발동된 미수 차크라 모드에서 사용한 나선환. 사용 방법은 미수옥과 비슷하게 양(+)과 음(-)의 미수 차크라를 각각 8:2의 비율로 일반 나선환에 배혼합시킨다. 원작의 초 미니 미수옥이 '나선환을 응용한 미수옥'이라면 이쪽은 '미수옥을 응용한 나선환'. 극장판이 아닌 나루토 500회 돌파 기념 오리지널 에피소드인 力(치카라) 편 마지막화인 질풍전 295화(515화)에서 보여줬다. 폭주해 미쳐날뛰고 있던 자신의 클론을 이 기술로 끝장냈다.

5.5. 나루토 SD 록리 청춘 풀파워 인전

  • 나선환 미니
    말그대로 작은 나선환. 12화 극초반에 나루토가 라면을 식히기 위한 용도로 별 쓸데없는 이유로 쓴 기술. 미니 나선수리검의 하위버전이라고 봐도 되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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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선뿡
    록 리가 차크라 짜내려다 실수로 껴버린 방귀를 압축시켜 개발한 나선환. 한마디로 고압축 방귀 폭탄. 부딫히면 그 즉시 방귀가 폭발하며 상대방을 독가스의 지옥을 맛보게 해주는 무시무시 위력을 보여준다. 단, 아군한테도 지독한 냄새로 피해를 줄 수 있다….

5.6. 게임에서

각종 나루토 게임 시리즈에서 나오는 특전 나선환과 응용기를 서술한다. 여기에 없는 특전 기술은 있으면 추가바람.

  • 특대 나선환
    원작에 이타치 한정으로 나오는 대옥나선환처럼 분신과 함께 사용하는데 일반 대옥나선환정도로 조금 더 큰 크기. 강화판이라 볼 수 있으며 극장판 '불의 의지를 잇는 자'에서도 나루토가 시전한 적 있다. 나루티밋 엑셀 2에 나온다.

  • 구미 차크라 나선환(가칭)
    '구미의 탈'(요호의 옷) 상태의 나루토가 사용하는 오의의 마무리로 보여준다. 그렇다고 완전히 오의는 아니지만 크기가 커서 홍련 나선환의 대옥 나선환 정도로 취급된다. 나루티밋 엑셀 2에 나온다.

  • 호염 나선환
    사용자는 지라이야로 화둔을 더한 나선환. 연출은 일반 나선환과 비슷하지만 맞은 즉시 그 자리에서 마그마가 분출하는 연출이 일어나는 강력한 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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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둔뇌둔 구풍뇌선환(風遁雷遁 颶風雷旋丸)[27]

    나루토 게임 최신작으로 발매될 나루티밋 스톰 레볼루션에서 나온 공동오의로 나루토와 사스케가 함께 시전. 말그대로 풍둔 나선환과 치도리를 합체시킨 기술이다. 그리고 적에게 직격시키며 생기는 연출이 종말에 계곡에서 두 술법이 맞닥뜨리면서 발생하던 검은 구체가 빛나던 문양을 보여준다.

  • 신 태극 나선환
    나루티밋 레볼루션에 나오는 합동오의. 나루토 일가(나루토,미나토,쿠시나)의 가족의 훈훈함을 보여주기도 하는, 극장판 로스트 타워에 나오던 '태극 나선환'의 업그레이드 버전. 이 게임 시리즈의 명불허전인 필살기 연출과 참신한 소재거리가 얼마나 쓸데없는 고퀄인지를 다소 깨닫게 해준다.

6. 여담

질풍전 이전 애니판에서는 상당히 푸대접받던 술법이었다. 카부토를 상대로 시전했을때나 지라이야가 쓸 때, 사스케와의 결투에서 사용했을 때를 제외하면 연출이 너무 맥이 빠졌다. 적들이 회전하며 날아가는것조차 너무 느리게 회전한다. 어느 에피소드에서는 라면 반죽을 만드는데 쓸 정도면 과연 이게 같은 술법인지 의심스러운 수준.[28]
또, 나가토 외전에서 나온 나가토, 야히코, 코난에게 인술을 가르치며 나선환을 사용했다. 그런데 나선환은 미나토가 지라이야에게 전수한 술법인데, 미나토를 만나기 훨씬 전, 즉 한창 젊었을 때 나선환을 사용한 건 설정오류인 듯.

그뿐만아니라 분명히 초반에는 그냥 만들어서 가져다가 박아버리기가 다인 기술이였는데 요즘은 나선환을 손에 쥐고 따귀때리듯이 후려패기도……. 연출 또한 부딫히면 난회전으로 폭발하거나 회전에 빨려들어 상대방이 거세게 날아가는데 후반부부터 그냥 일반적인 폭발만하고 끝이다.[29] 작가가 연출 땜에 많이 귀찮아 한 듯.

닌쿠의 주인공 후스케가 쓰는 '공압권(空圧拳)'이란 기술이 모티브인듯. 애니메이션 2화에 나오는 연출이 나선환과 흡사하다.

애니나 극장판 한정으로 사건이 일어남 → 여차저차 → 나선환 → 사건종료 식으로 돼버려서 사람들이 나선환을 비꼬는 일이 잦아지고 있는 것 같다. 그러게 나선환 좀 작작쓰시죠. 만화에서도 마찬가지기는 하지만, 이렇게까지 남용하지는 않았다. 애니를 끌려는 제작진의 배려


기본적으로 차크라만을 이용해 만든 속성이 없는 무속성(노멀)에서 시작하여, 처음엔 바람의 속성의 바리에이션. 현재는 선인모드의 힘과 미수들에게 받은 차크라 그리고 육도선인에게 하사받은 선술의 힘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성질변화로, 용암과 모래등 여러 속성의 힘을 더해 많은 업그레이드가 생겨나는걸 볼때, 어떤 진화 루트가 여러가지인 노멀 속성포켓몬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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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기술로 육도페인 중 한 명을 관광시켰다! 문제는 나루토 앞에서 부활됐다는 것...
  • [2] 많은 사람들이 이런 술법들 밖에 못 쓴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나루토가 분신술과 나선환 외에 바꿔치기 술, 변신술, 풍마수리검 술 및 소환술이 있다. 근데 거의 다 기초 인술...
  • [3] 물론 3년이나 걸린건 술법하나를 새로 창조해냈기 때문이지만.
  • [4] 나루토는 차크라 컨트롤이 레귤러 중에서 바닥을 기는지라 한동안은 그림자 분신의 도움없이는 나선환을 사용하지 못했다.
  • [5] 지라이야의 시범에서 차크라를 제대로 압축하지 않은 경우 나무 껍질만 조금 파이는 정도에서 끝났지만, 제대로 압축시키자 나무가 통째로 작살났다.
  • [6] 사실 코노하마루도 재능면에서는 할아버지인 3대 호카게를 닮아 비상한 편이다. 그리고 코노하마루의 나선환은 크기가 작으며 나루토와 마찬가지로 환영분신의 도움이 있어야 만들수 있다. 게다가 힘은 되는데 차크라 컨트롤이 미숙한 나루토도 이 환영분신을 이용한 꼼수를 생각해 일주일 만에 배운 기술이다. 즉, 나루토가 만든 꼼수가 나선환의 수행을 좀 더 앞당겼다고 볼수 있겠다.+나루토는 일단 나선환을 생성하는 것을 완성하면 혼자서 들고 박을 수 있었는데, 코노하마루는 여전히 분신과 둘이서 함께 던졌다. 아무래도 유지하기 위해서는 나루토 보다 더 힘이 들어가는 모양.
  • [7] 단, 카카시는 그런 과정 없이 그냥 사륜안 카피능력으로 습득해서 나루토한테 자기는 분신하고 둘이 빙글빙글 돌려서 겨우 만드는데 불공평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 [8] 지라이야 VS 페인 전에서 처음으로 드러났다.
  • [9] 4번 중 1번은 미수에 그쳤다.
  • [10] 그러나 똑같은 기술인 카카시뇌절은 S랭크다. 장인의 기술이라서 그렇다는데...
  • [11] 물론 일반상태에서도 사용 가능하지만 몸에 무리가 너무 많이가서 나루토 본인은 저 2가지의 버프를 받아서 쓴다.
  • [12] 어디까지나 위력에 대한 작중 취급.
  • [13] 검 들고 있는 애들은 다 쓴다고 보면 된다.
  • [14] 날릴수도 있다.
  • [15] 쿠라마의 협력 이후부터는 분신이나 차크라 손 없이 그냥 한손만으로 초 미니 미수옥을 구사한다.
  • [16] 하지만 깡패를 날리기만 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 지라이야가 의도적으로 불완전한 나선환을 썼는 것이 명백하므로 오히려 올바른 연출이라고 볼 수 있다.
  • [17] 정발명의 경우 초대형 나선환, 거대 나선환처럼 상당히 들쑥날쑥하다.
  • [18] 애니 오리지널 에피소드에 따르면 지랴이야와의 수행길 도중에 일어난 사건에서 한조의 오른팔인 칸다치와의 대결에서 처음 개발해 사용한 것으로 나온다.
  • [19] 크기 때문에 술법 만들기가 오래 걸려 술법 연계를 할 때나 빨리 만들려면 설령 버프강화 상태라도 2~3명 정도의 분신이 필요하다.
  • [20] 정발판과 더빙판 명칭은 초거대 나선환. 허나 더빙판에선 도깨비 섬에서 심층세계에서 벌어진 구미와의 맞대결 편에서 초대형 나선환이라고 명칭했다.
  • [21] 이도 역시 여유있게 술법을 구사하려면 1~2명의 분신이 필요하거나 선인모드 상태에서 자연 에너지를 이용해 나선환에 한 번에 차크라를 불어넣는 방법이 있다.
  • [22] 오리지널 에피소드 540화(질풍전 320화)에서 오모이를 도와줄 때도 한 번 사용했다. 한 명만 상대 시엔 나선환들을 전부 퍼부어 버린다(…).
  • [23] 한 명에게 공격할 땐 굳이 끌어들일 필요가 없기 때문에 등에 있는 차크라 팔로 대옥 나선환을 때려박는다.
  • [24] 오리지널 에피소드인 525화(질풍전 305화)
  • [25] 사실 그 밖에도 이 게임은 본편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술법들의 매우 다양한 연계기술과 응용기들이 필살오의로 넘쳐난다.
  • [26] 이 부분에서 여러 미스가 나왔는데 나루토가 인을 맺지 않고 그림자분신을 만들어내고 두 손이 아닌 한 손으로 나선환을 만들었던 것.
  • [27] 뇌雷를 쓰고 래리어트처럼 라 라고 읽어서 나선환의 일본발음인 라센간이 발음되었다.
  • [28] 이 경우는 그냥 나루토가 적당한 속도로 차크라를 컨트롤했다고 생각하면 문제될 건 없기야 하다. 나루토에게 그런 섬세한 컨트롤 능력이 있었는지는 차치하고….
  • [29] 결국 파워 인플레의 한계때문에 이러한 연출효과는 전부 나선수리검이나 혹성 나선환, 초 미니 미수옥 등으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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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14: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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