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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last modified: 2015-03-29 15:48:31 by Contributors



NC 다이노스 No.47
나성범(羅成範)
생년월일 1989년 10월 3일
체격 183cm, 95kg
출신지 광주광역시
학력 대성초-진흥중-진흥고-연세대
포지션 외야수, 투수[1]
투타 좌투좌타[2]
프로입단 2012년 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0번
소속팀 NC 다이노스(2012~)
응원가 김건모-My son[3][4]

NC 다이노스 등번호 47번(2012~ )
팀 창단 나성범(2012~ ) 현역

2014년 한국프로야구 외야수 골든글러브 수상자
손아섭(롯데 자이언츠)
박용택(LG 트윈스)
최형우(삼성 라이온즈)
손아섭(롯데 자이언츠)
최형우(삼성 라이온즈)
나성범(NC 다이노스)
2015년 골든글러브

Contents

1. 개요
2. 대학 시절
2.1. 연고전
3. NC 다이노스 시절
3.1. 2013년
3.2. 2014년
3.3. 2015년
4. 여담
5. 연도별 성적

1. 개요

NC 다이노스축지법외야수. NC에서 프랜차이즈 스타로 밀고 있는 선수다. 일명 마산 아이돌 나수르

프로야구 30주년 기념 영상. 춤이...

2. 대학 시절


2008년 드래프트에서 2차 4순위로 LG 트윈스에 지명되었으나 연세대학교에 진학하였다.[5] [6] 대학시절에는 지옥에서라도 데리고온다는 좌완 파이어볼러로 이름을 날렸고 메이저리그계약제의를 여러차례 받기도 했다.그런데 손을 뻗은 에이전트가 다름 아닌 마이너스의 손 다글렀어 조였다. 결과적으로 천만다행.

연세대에 입학한 2008년부터 4학년이 되는 2011년까지는 대학 야구리그에서 연세대 야구팀의 좌완 에이스였으며, 대학리그 3년간의 방어율은 1학년 때 1.70, 2학년 때 2.92, 3학년 때 2.48이었으나 4학년 들어 방어율이 3점대까지 올라가는 급격히 부진한 모습을 보이게 된다.

2.1. 연고전

특히 연고전에서는 4년간 4경기 34 2/3이닝을 던져 2승 1패(1무)를 거두어 연대의 노예로 이름을 날렸다.
선발로 데뷔한 2008 연고전에서는 3회초 대거 7득점한 타선의 지원에 힘입어 9이닝 완투 2자책점의 훌륭한 성적으로 9:2의 완승을 거둔다. 다음해 2009 연고전에서는 8회까지 3점만 내주는 호투를 펼쳤으나, 당시 고려대의 에이스였던 신정락(현 LG 트윈스 투수)도 호투하며 마지막까지 박빙으로 경기가 이어졌다. 그리고 결국 당시 양승호 고려대 감독의 대타 작전으로 9회초 무사, 연속 3루타와 단타를 맞고 4:5로 역전패를 당해 패전투수가 되었다.

2009년 연고전은 나성범에게 있어 다른 의미로 안타까운 기억이기도 하다. 이 날 경기에서 나성범은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을 하다 어깨를 크게 다쳤는데, 해당 경기는 물론 투수 생활을 마치는 날까지 이전의 구위를 회복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물론 나성범은 4학년 시절에도 147~8km/h 의 공을 뿌리며 야구 월드컵 대표로 선발되었지만 150km/h를 넘나드는 대포알 직구는 그 날 이후로 볼 수 없게 되었다.

이 결과에는 나성범뿐만 아니라 연세대 코치진들의 책임도 있는데, 경기 중에 부상을 당한 나성범을 무리하게 완투시키려 했던 것이 바로 그 부분이다. 이 경기에서 나성범의 투구수는 150구를 넘어갔으며 부상을 당한 몸으로 그 정도의 전력투구를 시키는 것은 자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2010 연고전 야구에서는 경기 초반 만루에서 싹쓸이 2루타를 맞고 3실점하여 연세대의 패색이 짙어졌으나, 타선이 간신히 동점까지 쥐어짜내면서 간신히 3:3으로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린다. 그리고 7회 이후에는 지친 나머지 제구력이 시망이라 사사구를 남발하기도 했으나, 9회말 2사 만루에서 풀카운트 삼진으로 대타 김경도를 잡아내면서 4:4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7] 6회까지 0:3으로 지고 있던 연대 학생들은 이 야구 만화에서나 볼 법한 장면에 환호했으며, 고대 학생들은 말도 안 되는 결과에 아연실색하며 자교의 물타선을 욕했다.

2011 연고전에서는 0:1로 지고 있던 2회 2사 1, 2루의 위기 상황에서 계투로 등판, 경기 종료까지 7 2/3이닝 동안 140구 이상 던지고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3:1로 승리를 챙겨 고려대학교 학생들을 벙찌게 만들었다. 경기 말부터 잠실구장 3루 측(고려대 응원석)에서는 "또 쟤 나왔냐?" "저건 사기야." 소리가 퍼져나왔다.(...) 부상으로 인해 선발출전이 어려웠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투구 내용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빈번히 위기상황을 맞이했지만 직구의 구위를 바탕으로 꾸역꾸역 넘겼다는 쪽에 가깝다. 그래서 고대생들은 나성범이 아니라 자기 팀 빠따 욕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흥미롭게도 이 날 경기에서 2회 부터 9회까지 마운드를 지켰던 나성범을 상대했던 고려대학교 투수는 3명으로, 두산베어스 1차지명 윤명준, SK와이번스 1차지명 문승원, 그리고 SK와이번스 임치영이었다. 대학 최정상 선발진들이 계투로 나오는 중요한 경기에서 비자책으로 승리를 거둔 나성범은 타자전향설이 불거진 시점에서 '투수로서의 가치하락' 이라는 의혹을 깨끗이 씻어냈다.

여담으로 2011 연고전 방송제(5회말 종료 후 진행)에서 고려대 방송국에서는 성동일의 현대스위스 광고를 더빙하여 "나성범은 직구밖에 모른다~" 라는 디스를 시전하기도 했다. 일반적으로 대학교를 디스하면 디스했지 특정선수를 디스하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었으며, 그 정도로 나성범이 연고전 야구경기에 미치는 영향이 컸다고 보면 된다. 실재로 고려대학교 타자들이 나성범의 직구를 공략하기 위해 합숙훈련 과정에서 피칭머신의 속도를 160에 맞춰놓고 연습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나성범의 역대 연고전 전적만 따지면
2008 9이닝 2실점 2자책 승
2009 9이닝 5실점 4자책 패
2010 9이닝 4실점 3자책
2011 7 2/3이닝 무실점 무자책 승
4경기 34 2/3이닝 ERA 2.34 2승 1패

나성범의 연고전 활약은 연세대와 고려대의 당시 전력차를 생각하면 더욱 빛을 발한다.
연세대학교에 나성범이 재학중이던 2008 ~ 2011년에 연세대학교에서 배출한 인지도 있는 프로선수는 그의 친형인 나성용이나 삼성라이온즈 손형준, 경찰청(두산) 유민상 정도에 불과하다. 반면 고려대학교 야구부는 당시 대학리그 최강으로 꼽혔으며, 나성범과 동기급인 선발 트로이카 임치영, 윤명준, 문승원을 비롯해 타선에는 김재율, 홍재호, 박세혁, 황정립 등 당시 대학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들이 즐비했기 때문이다. (문승원과 윤명준은 1라운드 지명) 그래서 김한중 총장은 나성범을 끌어안고 응원단상위로 올라가서 울먹이는 목소리로 "여러분 우리 나성범 선수가 138구를 뿌리며 우리에게 승리를 으흐흑" 이라고...

연고전에서의 활약 덕분에 연세대에서는 신지애 다음으로 유명한 스포츠 선수 동문으로 손꼽힌다.

3. NC 다이노스 시절

2012 신인드래프트에서 신생팀 NC 다이노스에 2라운드 전체 10순위로 입단을 하게 되었다.

대졸임을 감안해도 대어임이 분명했지만 1라운드 지명이 안 된 것은 드래프트 규정 때문으로 야구 규약 108조 2항에 따르면 고등학교때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았음에도 대학 진학을 한 경우 1라운드에서는 지명이 불가능하다. 문제는 나성범이 고교를 졸업할 당시에는 1차지명이 있었던 때라 규정이 '1차지명 불가'였는데 전면 드래프트로 바뀐 후 문구만 수정해 그대로 이어왔다는 데에 있다. 그래서 규약을 확실히 개정할 필요성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크게 이슈화되지는 못했고 KBO도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8] 어쨌거나 NC 입장에서는 넝쿨째 굴러온 호박인 셈. 기아는 망했어요
사실 이 규정 때문에 원래 나성범은 2010 우승팀에 주는 포상이다라는 얘기가 야구 팬들 사이에 있었고, 덕분에 2010 시즌 우승팀인 SK 와이번스 팬들이 상당히 설렜지만 NC가 창단되면서 2라운드 우선 지명권이 NC에게 돌아가게 됨에 따라 망했어요.

지명은 분명히 투수로 받았지만 2011년 가을캠프에서 타자전향을 선언했다. 김경문 감독의 권유로 전향했다고 밝혀졌지만[9] 팬들은 혹시 부상 때문이 아니냐는 의문을 표했고, 나중에 본인도 어깨를 다친 후 자기 공을 못 던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대학리그에서의 스탯을 봐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방어율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2010년에는 방어율이 2.48이었지만 4패에 그쳤으며 2011년에는 2승 6패에 3.37까지 올랐다. 게다가 1, 2학년 합쳐 151이닝을 던진 데 비해 3, 4학년 때는 86 2/3이닝으로 절반 가까이 소화 이닝 수가 줄었다.

하지만 이미 고등학교 시절부터 외야수로도 자주 뛰었으며 대학리그에서도 타자로 자주 뛰어 스카우터들에게 컨택 능력과 장타력을 입증했기 때문에 전향에 큰 무리는 없다. 김경문 감독도 애초에 투수가 아닌 타자로서의 포텐을 높게 평가해 지명한 것이라고 한다. 어쨌든 이 전향이 과연 성공일지 실패일지는 두고봐야 할 듯. 성공한다면 NC입장에서도 훌륭한 3번타자를 얻게 되는 셈이다.

훤칠한 외모에 5툴 플레이어로서의 재능까지 합쳐져 2012년 퓨처스 리그 개막 이후 프랜차이즈 스타로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다만, 그때문인지 몰라도 상대팀들의 집중적인 견제로 인해 후반기에 들어서는 약간 페이스가 쳐지면서 시즌초중반의 임팩트 있던 모습에 비해서는 다소 평범한 성적인 0.303, 홈런 16, 67타점, 29도루로 시즌을 마쳤다. 특히, 몸에 맞는 볼이 무려 33개일 정도로 몸에 맞는 볼이 자주 나온 것이 컸다.[10][11] 그래도 팀 내 유일한 퓨처스리그 3할 타자다.

3.1. 2013년

해당 항목으로.

3.2. 2014년

해당 항목으로.

3.3. 2015년

지난 시즌 준플레이오프에 이어서 2015 시즌에서도 개막전에서부터 우익수로 출장하고 있다.
3월 28일 두산 베어스와의 개막전 1회초 공격에서 2015 시즌 1호 도루를 기록하였다.

4. 여담


  • LG 트윈스의 포수 나성용의 동생으로도 유명하다. 만화에서나 나올 법한 형제 배터리로 고등학교 2년, 나성범이 대학 진학한 뒤에도 3년간 함께 호흡을 맞추었다. 둘 다 LG에 지명되었으나 부모님의 뜻으로 연세대에 진학하였다. 둘 사이가 매우 각별한 편으로, 고등학교 때까지는 그저 그런 투수였던 나성범을 강속구 투수로 만들어주겠다고 한 것이 바로 나성용이다. 그 말에 따라 나성범은 마산에서 훈련을 열심히 하면서 150km/h의 공을 던질 수 있는 좌완 파이어볼러로 거듭났다. 그 외에도 연고전에서 패하고 난 뒤의 술자리에서 형은 나를 위해 홈런을 쳐주었는데 난 뭘 한 거냐며 쪼그려 앉아서 울었다고도 하고 NC에 지명되자마자 형을 우리팀으로 데려와 달라고 요청하는 등 둘 사이가 매우 각별하다.

  • 연대의 배터리를 맡을 적에는 나성용과 함께 연세춘추 등에서 용과 호랑이 형제로 불리기도 했다. 하지만 하필 두 형제의 돌림자가 매우 안 좋은 의미의 한자와 발음이 같기 때문에,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자마자 형 나성용(性龍)의 별명 '섹드'(검열삭제 드래곤)에 이어서 성범(性)이라는 이름 때문에 '섹타'(검열삭제 타이거)라는 별명이 붙어버렸다.[12][13] 심지어 형제를 함께 용호상섹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지못미. 여기서 '나' 마저 I'm 으로 바꿔서 암섹타(...).

  • 롤 모델은 추신수라고 한다.

  • 연세대 출신인데 강남 코엑스를 가본 적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프로 데뷔 이후 구단 홍보팀에게 강남에 코엑스란 곳을 한번만 데려가달라고 요청을 했었다고. 2012년 구단홍보팀 직원과 함께 시상식 뒤 같이 핫한 곳에 갔는데 어떻게 어딜 가야 할 지 모르고 우물쭈물했다고 한다. 술, 담배 둘다 하지 않아서 술 먹으러 나오는 전화가 제일 난감하다고. 대신 스트레스는 롤을 하면서 푼다고 한다.본사게임이 아니었어..

  • 어렸을 때 나성용 선수가 야구부에 들어갔으니 야구에 흥미를 가질 법 한데 본인은 흥미가 없었다고 한다. 빠른 발에 주목한 야구부 감독이 계속 설득하다가 건넨 만 원 때문에 야구부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이후 야구부 학생들이 맞는 것을 목격하고 하기 싫어하다가 부모님 때문에 하게 되었다.[14]형과 함께 효심이 깊어서, 이번에 받은 계약금 3억 원으로 부모님 집을 사드렸다고 한다.

  • 별명으로는 나루키, 나짐승, 나스타, 나범성, 나모지리, 나럭키[15], 나성범, 나탱크비켜ㅄ아, 나팔팔[16], 나긍정[17] 나전범(...) 성이 특이해서 웬만한건 갖다 붙이는 편이다.

  • 2014년 9월 22일 인천 아시안게임 태국전을 마치고 "이런 느린 공은 초등학교 이후 처음 봐요"라고 했다가 생각이 없다고 까였다.[18] 덕분에 과거 다큐멘터리 때의 짤이 재발굴되면서 나텅범이라는 별명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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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더 아머의 모델이다. 유니폼을 제외하고 모든 장비들이 언더 아머인 이유가 이 때문.

  • 진흥고등학교출신 중 제대로 성공한 최초의 프로 외야수이다. 사실 진흥고 출신은 김정수,송유석,이대진,임창용,김상진,양의지 등이 있다. 투수,포수는 걸출한 인물이 많았지만 외야수 중 걸출한 인물은 나성범이 최초.

  • 프로필 상의 몸무게는 95kg이지만 2013년 재활하면서 체중이 늘어 실제로는 100kg이 넘는다고 한다. 그런데도 중견수 수비 범위도 넓고, 도루까지 심심치 않게 한다. 거기다 손아섭처럼 항상 타격시 전력질주를 한다. 한 코치는 땅이 무너지는줄 알았다고. 이렇게 육중한(...) 체격에 스피드가 받쳐주는 이유는 근육량이 몸의 절반 이상이고 체지방률이 11% 정도인 특급 신체 조건 덕분이다. 본인도 체중 관리에 신경쓴다고.

  • 2015년 12월 3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한다. 그런데 이미 둘 사이에는 아이가 있었다(...) 예전에도 이미 속도위반으로 임신했고, 인스타그램 등지에서 나성범의 아들 사진이 공개되는 등 아는 사람들은 알고 있었지만 공식화된 것은 3월이 되어서였다.

5. 연도별 성적

역대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타수 타율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출루율 장타율
2013 NC 다이노스 104 404 .243 98 18 5 14 64 55 12 .319 .416
2014 123 477 .329 157
(5위)
28 5 30 101
(5위)
88 14 .400 .597
통산 227 881 .289 255 46 10 44 165 143 26 .363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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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후술하겠지만 대학 시절까지는 유망한 좌완 파이어볼러였다. 하지만 2011년부터 야수로 전향했다.
  • [2] 등록상으론 좌투좌타이지만 필요시에는 내야수로서 오른손으로도 던질 수도 있다고 한다.
  • [3] 나!나!나! 성범~ 나는 다이노스 나성범~ 나는 다이노스 나성범~ NC 나성범!
  • [4] 삼성 라이온즈정형식 응원가와 원곡이 같다. 때문에 JTBC와의 인터뷰에서는 바꾸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 [5] LG가 싫어서 대학에 진학한 것이 아니라, 진학이 결정된 선수를 LG가 숫자 채우기 식으로 지명한 것에 불과하다. 실제로 당시 드래프트에서 LG 4순위부터는 모두 대학 진학이 결정된 선수를 지명한 것. 다만 5순위 노진용은 진학을 번복하고 입단.
  • [6] 여러 인터뷰를 조합해 보면, 나씨 형제의 부모님도 만일 프로야구선수가 안 될 경우 대신 교사라는 직장을 노려볼 수 있기 때문에 대학에 갈 것을 원했고, 나성범 본인도 지명 순위가 낮은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 [7] 연고전 역시 대학리그 경기에 포함되기 때문에 연장은 하지 않는다.
  • [8] 해당 부분은 1차지명 부활과 함께 복구되어 110조 2항으로 이전.
  • [9] 면담 당시 자신이 투수를 해야 하는 이유를 A4 3장에 적어갔으나 한마디도 못하고 설득당했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막상 본인은 2014년 5월 20일 경기 전 인터뷰에서 이를 부정했다. http://tvpot.daum.net/v/v5a38RaQNrRQO121b1a1kY1 본 영상에서 3분에 나온다.
  • [10] 퓨처스 리그 북부, 남부 통들어 나성범 다음으로 몸에 맞는 볼이 많은 게 14개. 1군 기준으로 봐도 1위가 박석민의 27개. 마그넷정이라는 별명이 있는 최정이 21개.
  • [11] 특히 장원준은 나성범이 홈런친 뒤 다음 타석에서 대놓고 빈볼을 던졌는데...과연 이 정도의 세레모니가 1군에서 이러면 안되는 정도인지는 영상을 보고 판단해주시길 바란다. 이 당시 일부 롯데팬들과연 일부일까은 오히려 장원준의 행위를 옹호하는 추태를 벌이기도 했다.
  • [12] 물론 실제 한자이름은 다르다. 형 성용은 成容, 동생 성범은 成範이 맞는 이름이다.하지만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 [13] 이름에서 '性'자는 '성품'의 의미로 많이 쓰인다. 절대 쎾스의 의미가 아니다.
  • [14] 2009년 정기전호 인터뷰. http://blog.naver.com/sportsku?Redirect=Log&logNo=110068774762
  • [15] 유독 나성범의 타석 때 상대팀의 실책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송승준이 공을 놓친다든가, 최희섭이 공을 못 찾는다든가...
  • [16] 8과 관련된 일이 많이 생겨서 붙은 별명. 예를 들어 8월 8일 8회에 홈런을 친다던가... 이 분도 아니고
  • [17] 2014시즌 한동안 슬럼프에 빠지자 부정배트라는 헛소문이 도는 바람에 나부정->나긍정이라고 팬들이 별명을 지어줬다.
  • [18] 사실 김현수도 비슷한 발언을 했지만 이쪽은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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