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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last modified: 2015-03-21 16:15:33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상위 종목
3. 관련 항목


1. 개요

미국주식시장 중 하나. 원래는 장외시장이었는데 무섭게 성장하면서 장내시장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1971년 2월 8일 창립. 미국벤처기업들이 자금조달을 쉽게 하고 자본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추었다. 그리고 1971년 설립 당시부터 컴퓨터를 이용한 자동거래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원래는 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s의 약어였으나, 두문자어로 굳어지면서 위의 긴 이름은 의미를 잃었다.

벤처기업을 위한 시장답게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구글, 애플IT 하이테크 회사들이 주름잡고 있다.

상장, 상장유지, 추가상장, 주식배당 등의 수수료가 NYSE보다 많이 낮은 편이다.

1990년대 IT버블이 생기면서 5000포인트까지 치솟기도 했으나 IT버블이 꺼지면서 곧바로 추락하여 다시 사상 최고점에 올라가지는 못하고 있다. 어디서 많이 본 거 같다?.......... 그러나 2015년, 5000포인트를 돌파하여 사상 최고점에 근접하고 말았다!!!

나스닥의 성공으로 말미암아 세계 각국에서도 나스닥과 유사한 벤처기업 위주의 주식시장을 만들게 된다. 일본에서는 스닥, 대한민국에서는 코스닥 등.

명백히 2부리그 취급받는 코스닥과는 다르게 나스닥은 NYSE와 별개의 시장이기 때문에 NYSE에서 나스닥으로 이전상장이 가능하다. 상장유지비가 나스닥이 저렴하기 때문에 나스닥으로 이전하는 경우가 많다. 대한민국코스피시장에서 코스닥시장으로 이전하는 것이 가능하긴 한데, 지금까지 코스피 → 코스닥 이전한 기업은 없다.

현재 나스닥 증권거래를 취급하는 업체는 나스닥 OMX인데, 두바이에서 자신들이 인수했던 나스닥 증권거래소와 OMX, 북유럽증권거래소를 합병시키면서 탄생한 업체이다.
참고로 OMX는 발렌베리 가문에서 금융위기 전에 두바이에게 고점에서 팔았는데, 그 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지면서 신의 한 수가 되었다. 금융위기 이후, 발렌베리 가문은 나스닥 OMX의 지분 10.8%를 보유하면서 최후의 승자가 됐다.

2. 상위 종목

나스닥 상위 종목 1~ 20위[1]
순위 기업/종목 시가총액 (단위 - 10억 달러; 한화 약 1조원)
1 애플 697.92
2 마이크로소프트 393.60
3 구글(GOOGL) 371.56
4 구글(GOOG) 366.57
5 페이스북 216.39
6 인텔 178.41
7 아마존 154.45
8 Gilead Sciences, Inc 151.32
9 Comcast Corporation(CMCSA) 151.32
10 Comcast Corporation(CMCSK) 147.04
11 CISCO 140.24
12 Amgen Inc. 125.30
13 [2] 120.14
14 Celgene Corporation 89.94
15 20세기 폭스 75.16
16 Biogen Idec Inc. 72.01
17 바이두 68.10
18 이베이 67.80
19 Mondelez International, Inc. 65.52
20 코스트코 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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