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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옹

last modified: 2015-02-23 23:14:19 by Contributors

Contents

1.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캐릭터
1.1. 기본 정보
1.2. 소개
1.3.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나옹
2. 스노우캣이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
3. 고려시대의 승려


1.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캐릭터


052 나옹 냐옹이 아니다옹 나옹이다옹!

1.1. 기본 정보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전국 : 052
성도 : 138
수컷 : 50%
암컷 : 50%
노멀
나옹ニャースMeowth

특성 (5세대 PDW 특성은 *)
픽업도구를 들지 않았을 시 전투 후 10% 확률로 아이템을 줍는다.
전투 중 아군이 소모한 도구를 주울 수 있다.
테크니션위력이 60 이하인 기술의 위력이 1.5배 오른다.
*긴장감상대편은 나무열매를 사용할 수 없다.

분류신장체중알 그룹포획률
요괴고양이 포켓몬0.4m4.2kg 255
요괴고양이 라면서 꼬리는 2갈래가 아니다.
진화
052 나옹
레벨 28

053 페르시온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배
격투강철 노말 독 드래곤 땅 물 바위 벌레 불꽃 비행 악 얼음 에스퍼 전기 페어리 풀고스트

종족치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404535404090290

도감설명
적 & 녹
파이어레드
낮에는 거의 잠만 잔다. 밤이 되면 눈이 빛나며 자신의 영역을 걸어다닌다.

리프그린
둥근 것을 매우 좋아한다. 밤마다 나가서는 떨어져 있는 동전을 주워 모아서 돌아온다.
피카츄밤에 더 활기 넘치는 모양이다. 둥글고 빛나는 것을 좋아해서 발견하면 줍지 않고 못 배긴다.
금/하트골드둥근 것을 발견하면 시간 흐르는 줄 모르고 논다. 그러다 지쳐 잠들어버린다.
은/소울실버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특히 동전을 맘에 들어해 주으면 어딘가에 숨겨놓는다.
크리스탈눈부시게 빛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빛나는 것을 발견할 때 어째서인지 이마의 금화도 빛난다.
3세대날카로운 손톱을 세워 살글살금 돌아다녀 발자국을 남기지 않고 걷는 것이 가능하다.
반짝반짝 빛나는 동전을 어째선지 매우 좋아한다.
4~5세대밤중에 행동하는 습성. 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보면 그에 맞먹을 정도로 눈이 빛난다.

준전용기고양이돈받기

1.2. 소개

애니메이션에서 피카츄 다음으로 가장 많이 등장한 포켓몬. 고양이 포켓몬으로 모티브는 마네키네코(후쿠네코, 복고양이). 디자인한 사람은 의 아버지인 모리모토 시게키. 이 사람 고양이 덕후인가…….

노멀 타입이며 페르시온으로 진화한다. 머리에 금화[1]를 달고 있으며 준전용기로 고양이돈받기를 사용가능하다. 위력 40짜리의 약해빠진 기술이지만 기술 사용 횟수 × 기술을 사용한 포켓몬의 레벨만큼 전투 종료 후 추가로 돈을 받게 된다.(…)

게임에서라기보다는 애니메이션으로 인해 유명해진 포켓몬이다. 스매시 브라더스(N64판 한정)에서도 등장한 적이 있는데 은근히 도움이 되는 편이다. 몬스터볼 중앙에 서있을 시 나옹이 뛰쳐나올 경우 동전과 나옹의 본체에 계속 두들겨맞는 로또성이 있어서 0%였던 체력이 단숨에 100%급으로 올라가는 경우도 생긴다. DX에서는 안나오다가 X에서 다시 부활했는데 공격방식이 전방으로 동전을 뿌리는 기술로 바뀌었다. 이 공격이 나옹에게 근접한 상태에서 얻어맞으면 대미지가 300% 정도를 넘어갈 때까지 올라간다. 말 그대로 한방만 맞아도 지옥을 보는 상황으로까지 몰리게 된다. 다만 멀리 있으면 별로 세질 않고 빠져나올 수도 있으며 동전던지기 공격에는 날리기 기능이 없기 때문에 마무리는 플레이어 캐릭터가 해줘야한다.

1.3.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나옹


포켓몬스터 애니의 로켓단의 포켓몬이자 로켓단 삼인방의 일원.설명충 포켓몬 외교관의 자질이 보인다 사람이 아닌데 어째서 삼인방인지 물으면 지는거다

애니메이션 내에서는 전설의 포켓몬을 제외한다면 유일하게 사람의 말까지 하는 포켓몬. 전설의 포켓몬이나 몇몇 초능력 포켓몬(고오스, 나인테일 등)들은 텔레파시를 이용해 인간의 언어를 구사하지만 나옹은 인간의 말과 글을 스스로 익혀서 구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훨씬 굉장하다. 덕분에 포켓몬과 사람간의 통역도 가능하다. 다만 이 기능때문에 자주 다른 포켓몬에게 인간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통역기 신세가 되기도 하지만.[2] (돌연변이로 진화한 거대 독파리나 오렌지 제도편에서 나온 난파선에 있던 고우스트 등.) 메카를 만드는 것이 나옹인 것으로 봐서 로켓단 일행보다 머리도 더 좋은 듯 보인다. 한마디로 영물이다. 오박사의 경우에는 이 나옹이 현재까지 유일한 인간의 말을 할 줄 아는 나옹이라서 무척 신기해하고 연구하고 싶어했다. 오박사 뿐만이 아니라도 각 지방의 박사 캐릭터들은 나옹의 존재를 알고 경악하며 이 외에도 가끔 말하는 나옹이 신기해서 붙잡으려 하던 사람은 종종 있었다. 그 좋은 예가 포켓몬 헌터 J. 다만, 모든 포켓몬의 언어를 알아듣는 것은 아니다. 고대 및 우주에서 온 포켓몬의 말은 알아들을 수 없다.

작품 내용에 의하면 암컷 나옹에게 반했는데 그 암컷 나옹은 대부호(♀)가 기르는 포켓몬이었고, "사람이 되어 봐라" 해서 필사적으로 두 발로 걷고 사람의 말을 깨우친 눈물겨운 비화가 있다. 그러다 로켓단과 함께 그때의 도시로 돌아와 재회하고 페르시온과 사랑의 싸움을 벌여 끝끝내 승리하지만, 암컷 나옹은 페르시온에게 가버리고 심지어 "인간의 말을 아는 포켓몬은 역겨워"라는 말까지 듣고 차였다. 안습.그러니까 너무 오래 자리를 비워둔게 문제[3]


어? 이족보행으로 진화한 것인가! 진정한 의미의 진화!
다만 어째서인지 요즘 나옹들은 다 두 발로 걷는다.(…) 2배로 안습

거기다 왜색문제로 한국에서는 방송되지 않았지만 사무라이 소년과의 결투를 하는 방영분에선 지우의 단데기가 한 마디였지만 말을 했다(!!), 마찬가지로 왜색문제로 미방영된 20화에서 나온 고오스도 말을 했다. 나옹의 경우는 완전한 사람의 말을 하지 못해 끝에 꼭 ~나옹이라는 어미가 따라붙지만 고오스는 그런 거 없다 게다가 극장판에 나오는 주역 포켓몬 대부분은 텔레파시를 통해 말을 할 수 있다(...). 대체 몇배로 안습해져야 직성이 풀리는거냐 그래도 텔레파시가 아닌 발성기관을 통해 말을 한다는 게 확실하게 밝혀진 것은 나옹 하나뿐이긴 하다. (그런데 극장판 2기 야도킹은..?입 움직여서 말하는데..)

말을 하는 것도 대단하지만 사실 진짜 무서운 점은 똑똑한 두뇌로 아래에서도 설명하지만 로켓단의 메카는 나옹이 주로 제작하고 있고 작전을 짤 때도 나옹이 아이디어를 내기도 하고 멤버들간의 대화를 보면 나옹이 멤버들 중 가장 머리가 좋게 보인다. 로사가 진지할 때를 제외하면 애니메이션 내에서 손에 꼽을 만큼 바보로 묘사되기 때문에 더더욱 그래 보인다. 인간보다 똑똑한 포켓몬.


하지만 로켓단은 만렙 피카츄 따위보다 더 비싸게 팔릴 말만 잘하는게 아니라 전투능력도 뛰어나고 똑똑하기까지 한 나옹의 가치는 무시하고 오직 지우의 피카츄만을 쫓고 있으니 약간은 불쌍하기도 하다. 그리고 로켓단이 언급하는 것을 보면 나옹이 지금까지 모든 메카들을 만들었다. 오오 공돌이 포켓몬 뿐만 아니라 못 여는 자물쇠까지 없다. 이 정도면 최고의 능력자. 이쯤되면 나옹이의 가치를 눈치채지 못했다기보다는 그 능력 + 우정으로 데리고 다니는 듯하다. 또한 하도 여러번 지우의 피카츄에게 당하다보니 약한 전기는 버틸 수 있게 되었다. 전기철창에 갇힌 아보와 또가스들을 전류가 흐르는 동안 자물쇠를 따서 꺼내주었다. 특성 축전. 재주도 많은데 전기 내성까지... 물론 약한 것만이기에 피카츄의 공격은 어김없이 통한다. 그런데 그 외의 다른 전기 포켓몬들의 공격도 통한다?

참고로 애니메이션판 나옹은 말 배우기에 시간을 너무 들인 탓에 전용기 고양이돈받기는 배우지 못했다고 한다. 그래서 언제나 가난하다.그러면 도대체 그 메카로봇들 만드는 돈은 어디서 나는거냐 무인편 98화에서 나옹이 숭배받는 섬에 가서 말을 할줄알아 나옹을 행복의 나옹님이라는 신으로 착각한 원주민들에게 신으로 착각당해 숭배를 받은 적이 있어 이 섬에 온 지우 일행이나 로켓단이 자신이 행복의 나옹님이 아니라는 사실을 말할까봐 쫓아냈으나 고양이돈받기로 만든 돈을 숭배하는 것으로 행복이 온다고 생각한 원주민들에게 동전을 만들어 낼 수 없어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행복의 나옹님으로 사는 게 로켓단에 머무는 것보다 더 좋겠다고 생각한 로이, 로사가 몰래 동전을 던져 도와주고 떠나는데, 그 동전중에 로이가 수집하던 병뚜껑이 있는걸 발견하고는 자기 혼자 편하게 지낼 수 없다고 생각해 자신이 행복의 나옹님이 아니라는 사실을 고백하고 다시 로켓단으로 돌아간다.[5]

의외로 진지하게 마음 먹고 싸우면 상당한 강자. 동료애와 남자의 로망에 불타오르는 녀석이기 때문에 이 두 사건과 관련된 에피소드만 나오면 진지해져서 오로지 할퀴기마구할퀴기 만으로 롱스톤, 엠페르트, 페르시온등과 1:1로 맞붙어 발라버린 적도 있다. 롱스톤의 경우는 웅이의 롱스톤을 이겼는데, 다만 양동이의 물을 뿌려 약화시킨 다음 마구할퀴기로 쓰러뜨린 것. 그래도 반감 없는 페르시온과 용식의 엠페르트는 정면으로 맞붙어 이겼다. 우리는 여기서 나옹의 기배가 할퀴기, 마구할퀴기, 말하기, 이족보행임을 알 수 있다. 하트 비늘이 있다면 할퀴기를 지우고 고양이돈받기를 떠올릴 수 있을텐데 DP 178화에선 나옹마와 사랑의 도피를 하기위해 자신의 앞길을 막는 로사의 세비퍼, 메가자리, 지우의 찌르호크, 초염몽, 빛나의 토게키스와 1:5로 붙어 상대가 전력으로 달려드는데도 마구 할퀴기만으로 전부 쓰러뜨리는 기염을 토했다. 사랑의 힘은 무적이다. 덧붙여 쓰는 기술도 그냥 마구 할퀴기가 아닌 사랑의 마구 할퀴기. 닥치는 대로 전부 쓰러뜨리면서 광속 레벨업 눈에 뵈는게 없자 "포켓몬을 강하게 하는 건 사랑하는 마음이다! 지금이라면 디아루가펄기아건 두렵지 않다!!!"라는 명대사를 외칠 정도. 그런데, 그 나옹마가 몬냥이로 진화하니 급 좌절한다. 그리고 베스트위시의 에피소드 N에서 플라스마단의 포켓몬 능력증폭 기기를 맞고 폭주하게 되는데, 마구할퀴기로 진공상태를 만드는 먼치킨 포켓몬이 되었다. XY의 칼라마네로 에피소드에서도 다른 인물들이 모조리 세뇌당하는 동안 혼자 마구할퀴기로 자해해서 세뇌를 뿌리칠 수 있었다.

2ewrwe.JPG
[JPG image (144.5 KB)]

본격_용자로_가는_로켓단.JPG
나무가 주재료지만 메카물의 로봇을 만들어냈다. 이런 폭풍간지 로봇도 전부 나옹의 장인정신이 만들어낸 산물. 하지만 맨날 피카츄에게 개발살난다. 안습. 일단 전기대책은 (최초로 전기에 당한 이후) 항상 해오는 모양인데[6] 게스트로 출현한 포켓몬이나 일행에게 메카가 파괴되고 본인들은 피카츄에게 날아간다. 보유한 기술력은 세계 최고 수준인데 얼마나 대단하냐면 나무 판자만으로 메카를 만든다거나 아무것도 없는 첩첩산중에서 기지 겸 변신 메카라거나 "기대하라옹!"하더니 하룻밤만에 만들어낸다... 이쯤되면 흠좀무. 지금껏 박살낸 메카를 모두 모아온다면 세계정복은 일도 아닐듯. 그리고 그 중 대부분을 하나하나 쳐부순 피카츄라면 태양계도 껌일 듯 하다

DP 117화에서 자신에게 책임을 넘기는 로이, 로사에게 한번 삐처서 로켓단에서 나온적도 있으나 메타그로스에게 로이와 로사가 위험에 처했다는 소식을 듣자 바로 달려가서 구하며 폭풍간지를 보여줬다. 다만 그 직후 메타그로스에게 시원하게 발렸지만. 이 에피소드에서 라면을 엄청 잘 만든다는게 나왔으며 이후 콘테스트에 나올때도 그걸로 어필해서 1차 심사를 통과했다.

AG의 호연리그 편에서 비슷한 성장 과정을 거친 또 다른 나옹이 등장했다. 트레이너는 철희. 로켓단의 나옹처럼 두 발로 걸을 수 있지만, 말은 할 수 없으며, 그 대신 10만 볼트를 사용할 수 있다. 지우의 포켓몬 리그 8강전 마지막 상대로 나와 피카츄를 쓰러트렸다. 덤으로 얘는 장화를 신고 있다. 철희의 언급에 따르면 원래 야생의 나옹이었는데 페르시온과의 싸움에서 발을 다치는 바람에 그 상처를 감추기 위해 장화를 신고 두 발로 걷게 되었던 것. 덧붙여 스카프에 모자까지 셋트. 그리고 서부 영화에 나오는 사람마냥 성격이 시니컬해 보인다.

로켓단 보스 비주기의 페르시안이 진화하기 전 형태. 하지만 그 격과 품위는 하늘과 땅 차이. 초반의 나옹의 대사로 미루어보면 페르시안이 오기 전까지 비주기의 사랑을 받았던 모양이었으나 이후 그 위치를 빼앗겨서 페르시안에게 라이벌 의식을 불태우고 있는 것처럼보이지만 실은 그런 적 없었다.

위에 서술된 과거 에피소드 이후로 인간계에서도 인정받는 지위를 가진 악당이 되기위해 스스로 로켓단 보스실까지 찾아가지만 별 신경도 안쓰던 비주기는 때마침 포켓몬이 하나 부족하다는 보고를 받아 그대로 로켓단 엘리트 스쿨로 보내버린 것이다. 즉, 보결로 들어간건데 자신은 보스에게 인정받아 낙하산 인사로 들어간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다. 안습. 그리고 거기서 로사와 로이와 한팀이 되었지만 정신 못 차리고 눈치없는 짓만 하다가 로이에게 몇번이나 목숨을 구해받고 전설에 길이 남을 삼총사가 탄생했다. 물론 지금은 믿기지 않겠지만 당시 로사는 엘리트 중에서도 톱 클래스의 성적을 지닌 우등생이었다.[7] 파트너들이 로사의 능력치에 쫓아가지 못해 몇명이고 리타이어했을 정도고 그나마 근성으로 로사와 호흡을 맞추는게 로이었다. 그런데 로사의 출신 대학은 럭키들만 가는 포켓몬 간호대학이잖아?

포켓몬스터의 또다른 마스코트. 애니메이션 엔딩곡을 솔로로 부른 적도 종종 있으며 시청자들에게도 명곡으로 남아 있다. 정작 인간인 로사와 로이는 솔로 엔딩곡이 한 곡도 없는 반면, 이미 제작진의 대우부터 다른 존재다. 수많은 엔딩 영상에서도 나옹이 거의 빠지지 않았다. 물론 피카츄 다음으로 애니메이션에 많이 등장한 포켓몬이기까지 하다. 베스트위시에서 로켓단이 하나지방에 잠입하면서 다른 지방 포켓몬이 눈에 띄면 안 된다는 이유로 이제까지 그들이 가지고 있던 모든 포켓몬이 정리해고 당하는 가운데 나옹은 꿋꿋이 살아남았다. 오오 나옹 오오. 그리고 베스트위시에서도 엔딩에서 등장

베스트위시 43화에선 작전실패로 로켓단에서 쫓겨나고 지우 일행과 동행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43화 막바지에 아이리스가 나옹에게 몬스터볼을 던지긴 했으나 다행히도(?) 잡히진 않았다. 그 후에도 지우 일행과 같이 다니다가 뇌문시티에서 로켓단이 작전 들어가자 바로 일행을 배신때린다. 그리고 작전에 실패하자 유유히 철수. 이 때 지우는 나옹에게 완전히 속았다고 말한 후 하지만 우리들은 모두 되찾았어 우리들의 승리야 난 너랑 뇌문시티까지 여행한게 그래도 꽤 재미있었어 라고 말하였다.

xy 14화에서는 냐스퍼를 보고 요괴 고양이라며 무서워 한다. 요괴 고양이는 나옹 자신일텐데(...)

xy 19화에서 한지우와 함께 유이하게 마담X에게 조종당하지 않은 등장인물. 동료들이 세뇌당할 때 자해를 해서 그 고통으로 의식을 유지하고 탈출하였으나 상처가 심해 지우 일행이 보는 앞에서 쓰러졌다. 어쨌든 치료를 받고 지우 일행에게 경고를 하는데 그 동안의 행적이 행적이라.. 그러던 중 마담X와 조종당한 동료들이 피카츄를 납치하자 지우 일행과 함께 행동. 후에 칼라마네로와 시트론 남매에게 포위된 지우와 자신에게 마구할퀴기를 사용하여 의식을 유지시키고 세레나에게도 그렇게 하려고 하나 얼굴에 상처난다고 싫어했던세레나까지 당해버렸다(..) 이렇게 되자 지우와 함께 마담X를 처치하기로 계획을 세우면서 일시적으로 파트너가 되기도 한다. 후에 칼라마네로의 세뇌가 풀리자 언제나처럼 통역기 역할을 했다.

재미있는 것은 일본판에서 나옹을 맡고 있는 성우는 이누야마 이누코라는 여자 성우인데 반해 한국판은 최원형(오리지널), 박지훈(AG), 오인성(DP~현재) 등의 남자 성우들이 맡고 있다는 것이다.[8]

전격 피카츄에서는 계속 로사, 로이와 함께 다니는 듯하다.

'냐옹' 아니면 '냐옹이', '야옹이' 등으로 잘못 불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고양이기는 하지만

일본판에서 2012년 12월 7일부터 2013년 1월 10일까지 로켓단의 나옹을 Wi-fi 커넥션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레벨은 15이고, 기술은 마구할퀴기/노래하기/나쁜음모/가로챔[9] 이라고 한다. 피카츄와 함께 최고참 포켓몬이건만 레벨이 왜 이래

2. 스노우캣이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


3. 고려시대의 승려

懶翁, 1320 ~ 1376. 조선 태조 이성계의 친구이자 정신적 지주였던 무학대사으로 알려져 있다.
1번 항목과 햇갈리면 심히 골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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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코반(小判, こばん)이라고 하며, 일본 텐쇼시대(天正時代 1573 ~ 1592)부터 에도시대(江戸時代)까지 사용한 타원형의 금화이다. 이 금화와 관련된 일본어의 관용어가 있다. 猫に小判(네코니코반), 고양이에게 금화란 뜻으로 한국어 관용어 '돼지목에 진주'에 대응하는 관용어이다. 즉, 고양이가 금화를 가져보았자 그 가치를 모른다는 의미인데, 그 의미대로 나옹이도 이것을 달고 있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알지 못한다.
  • [2] 그런데 설정이 자세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통역을 할 때에도 나옹이 사람의 말로 통역을 하기 때문에 사실 나옹이 쓰는 포켓몬 언어의 일종으로 사람의 말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다.
  • [3] 이 에피소드가 헐리우드를 모티브로 한 동네에서 벌어지는데 포켓우드냐? 이때 지우 일행도 이 도시에 와서 영화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었다.
  • [4] XY 29화에서 유리카로 변장했는데 한국및 일본어 기준 드디어 어미가 정상적이다!! 북미판은 그런거 없이 언제나 가장 완벽한 인간언어를 구사한다.
  • [5] 섬사람들이 나옹이가 고양이돈받기 기술을 쓰게 만들려고 포켓몬 시합을 시키는데 하필이면 1세대에서 흉악한 크기를 자랑하는 롱스톤(…). 당연히 나옹은 탈탈 털리면서 고통에 몸부림쳤고, 보다못한 로사와 로이가 자신들에게 마지막으로 남겨져있던 돈과 병뚜껑을 던진 것이다. 로이는 이전에 나옹에게 자신이 모은 병뚜껑은 목숨보다 소중하다고 말한 적이 있다.
  • [6] 가끔 메카 만드는 비용이 부족해져서 전기대책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에는 당연히 허무하게 날라간다(...)
  • [7] 로이와 로사가 피카츄 백만 볼트에 매번 하늘의 별이 되어서 그렇지 얘네들은 로켓단 간부 후보생이다.
  • [8] 특히 성우팬들에게는 최원형 버전이 가장 인상깊고 최고의 연기로 손꼽힌다. 당시 멋진 쾌남이나 열혈 소년을 주로 담당했던 최원형이 나옹 역을 맡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이 정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 있다. 박지훈은 흑역사고 요즘 세대는 오인성 목소리를 좀더 기억하고 있다.
  • [9] 기술 하나하나가 다 애니메이션에서의 활약과 관계있다. 마구할퀴기는 주력인데다 이 기술로 롱스톤을 쓰러트린 적까지 있고, 노래하기는 애니에서 나오는 노래 중에서 성우가 직접 부른 경우가 많다. 나쁜 음모는 악당이니 당연하고(...), 가로챔은 에피소드 중간중간 나오는 중요 물품 쟁탈전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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