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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호랑이님

last modified: 2015-04-15 15:37:0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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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노벨 브랜드로 출간된 대한민국라이트 노벨. 작가는 카넬, 삽화는 영인이 맡았다.

Contents

1. 출간 이력
2. 작품의 줄거리
3. 등장인물 들
3.1. 요괴
3.2. 인간
3.3. 기타 들 및 신수
4. 용어
5. 캐릭터들의 인기
6. 패러디 들 또는 언급된 요소 들
7. 발표
8. 평가
8.1. 논란 들 및 단점 들
9. 미디어 믹스
9.1. 드라마 CD
9.2. 만화
9.3. 모바일 게임
9.4. 앤솔로지
10. 그 외

1. 출간 이력

시드노벨 공모전 시즌2 제2회차 입선작.

  • 라이트노벨 본편

    2010년 12월 1일 1권 출간.

    2011년 03월 1일 2권 출간.
    2011년 07월 1일 3권 출간.
    2011년 10월 1일 3.5권 출간.
    2011년 11월 1일 4권 출간.[1]
    2012년 2월 1일 5권 출간.
    2012년 5월 1일 5.5권 출간.
    2012년 6월 1일 6권 출간. 한정판드라마CD1 동봉
    2012년 9월 1일 7권 출간.
    2013년 4월 10일 8권 출간. 윤재호작가가 그린 특별 단편 만화 동봉
    2013년 8월 1일 8.5권 출간. 스마트폰 어플 '랑이와 나' 특전코드 동봉
    2013년 10월 31일 외전격인 나와 호랑이님 "앤솔로지" 출간
    2014년 1월 1일 1부 완결권인 9권이 출간. 윤재호 작가가 그린 완결 기념 크리스마스 단편 만화 동봉, 만화판 1권 발매. [2]
    나와 호랑이님 시리즈 1부 완결.

    2014년 4월 1일 2부 발매 예정 발표.

  • 2014년 6월 1일 10권 출간. 한정판드라마CD2 동봉
    2014년 10월 1일 11권 출간. 한정판 미니피규어 동봉
    2014년 10월 29일 나와 호랑이님 만화판 2권 발매.
    2015년 1월 30일 12권 출간. 랑이의 팔도강산 노래자랑 Mini CD 동봉 2월 출간 예정이였으나 1월31일 배송되었다.
    2015년 2월 10일 나와 호랑이님 만화판 3권 발매.

  • 단편

    2012년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 단편 - 5.5권에 수록
    2012년 3월 14일 화이트 데이 단편 - 8.5권에 수록
    2014년 7월 9일 무리수 두는 이야기 특별단편[3]
    2014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야기 특별단편

주인공 성훈의 1인칭 시점으로 구성되어 있다.[4]

2. 작품의 줄거리


고등학생 1학년 강성훈은 방학식 날 아버지의 명령으로 생전 처음 아버지의 본가가 있는 지리산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성훈을 맞이한 것은 자칭 ‘피 안 섞인 고모’라는 검은 한복 미녀와 버스만 한 거대 강아지. 이들에게 끌려간 성훈은 ‘주인’이라는 산만한 크기의 호랑이를 만나게 되는데……. 그건 단군신화에 나오는 바로 그 호랑이였다.
반만년에 걸친 약조를 지킬 때가 되었다며 성훈의 눈앞에서 태어난 모습 그대로의 작은 여자아이로 변신하는 호랑이. 그 약조란 바로 성훈과 호랑이의 결혼이었다!
“나의 지아비로 하늘이 점지하여 주신 분이, 바로 너라는 말이니라.”

21C(21세기) 단군신화(?) 러브 코미디! 시드노벨 공모전 특별입선작!

- 온라인 서점 책 소개말

3. 등장인물 들


3.1. 요괴


설정상 보통 불리는 이름은 단순한 호칭으로, 그래서인지 종족명에서 따와 대충 지은[5](…)느낌이 강하게 든다. 요괴들이 목숨보다 소중히 여기는 진명에 관해서는 각 항목 참조. 설정 안에서 요괴들은 자신의 진명대신 호칭을 사용하고, 진명은 상황과 사용자에 따라 조선시대 왕의 본명처럼 불려서는 안되는 이름이 되기도 애정을 담아 부르는 말이 되기도 하는 것 같다. 랑이도 처음엔 성훈에게 본명을 안 알려줄 만큼 소중히 다루고 있었다. 요괴들 사이에서 이름을 걸고 맹세한다는 건 정말로 목숨을 건다는 것과 같은 의미인 듯하다. 후에 성훈에게 단단히 꽂힌 치이나 랑이 폐이 등은 성훈이 본명으로 이름을 부르는 순간 얼굴을 붉히며 시키는 대로 순순히 응한다.

  • 랑이
  • 치이
  • 세희
  • 바둑이
  • 아라
  • 폐이
  • 냥이
  • 가희
  • 성의[6]
  • 아야

  • 여린 - 삼국유사의 거타지 설화를 모티브로 한 청룡 캐릭터. 문의 남자 가 청룡일족을 구해주자 그와 결혼했다. 자신 일족이 아야의 아비로 인해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정이 딱한 것을 생각하여 아야를 설득할 수 있도록 성훈이를 빌려달라고 요청한다. 용이다 보니 요력이 강해서 성훈이 랑이를 육노예로 삼았다는 것이 거짓인 것을 알고 있다. 거타지는 몰라도 얘는 앞으로 언급 가능성이...[7] 성훈은 시간만 좀 지나면 다시 어른이 될 거라는 말을 믿느니 차라리 치이의 성이 김씨라는 걸 믿겠다고 한다

  • 설랑 - 3권에서 처음으로 언급된 요괴.(참고로 11권까지 단 2번 언급) 성훈이 오기 전에는 지리산의 집에서 살았지만 성훈이 온 이후 세속에 찌든 인간의 냄새가 나서 싫다며 아라를 데리고 영국으로 떠나버렸다. 이름이 설랑이라서 늑대요괴가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바둑이의 언급을 보아 바둑이와 친하게 지냈다고 추정된다. 바둑이라면 친해지지 못할 사람이나 요괴가 있을까? 같이 영국으로 가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했는데 바둑이가 거절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걸로 끝
    ...인줄 알았는데 11권에서(...)엄청 긴 공백 후에 다시 언급된다. 작가가 아예 잊어버리지만은는 않은 모양. 후속권에 출연할지도... 별로 가능성이... 나오더라도 11권처럼 언급만...

  • 성린 - 12권에서 성의와 등장한 꼬마아이. 12권 표지가 나왔을 때 성의의 책이라는 추측이 우세했지만 사실은 성의의 메모장이었다. 이름은 '두 번째 아이'(...) 였지만 성훈이 성린이라고 이름을 지어준다. 첫 번째 아이인 책과 다르게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이 가능하다. 성훈이 자신을 오빠라고 부르라고 하자 오빠가 아니라 아빠라며 매우 철학적인 방법으로 설명한다.

3.2. 인간


  • 강성훈강페도[8]
  • 서나래[9]
  • 정미

  • 거타지
    성우는 이동훈. 6권에서 잠깐 등장하는 몸매좋은 미중년, 여린의 남편이라고 소개하는 과거엔 인간이었던 현 신선이며, 주변 인물들에게 거지(...)라고 불리고있다. 요괴들의 작명 센스를 탓한다. 인간과 요괴가 결혼한 선례이기 때문에 성훈은 그에게 조언을 구함과 동시에 깊은 존경을 가지고 있다.
    진짜 정체는 거타지 설화의 화랑 거타지. 아야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이유는 과거 자신에 대한 책임을 느끼기 때문이다.

  • 강성훈의 부모님
    대책없이 아들 두고 집 비운 간 큰 부모님. 아버지는 가출한 뒤 아들에게 혼담이나 떠넘긴 인간쓰레기(…)로, 어머니는 랑이와의 첫만남에서도 겁을 상실한 완전체로 묘사된다. 아들에 대한 공작질[10]은 현재진행형.
    강성훈의 아버지는 일단 호적상으로는 세희와 남매지간이긴 한데 별 관련이 없는 듯하다. 본인이 거절하지 않았다면 강성훈의 아버지 대에서 랑이와 혼약을 맺었을 수도 있겠다만 본인이 지킴이 부족의 핏줄과 연을 끊고 강성훈의 어머니를 택한 듯하다. 세희는 두고두고 비난하지만.
    앤솔로지에선 굉장히 무게감 있는 인물로 나온다. 그런데 지금은 왜 이모양이야 현재 정신을 조금 차린 성훈보다 훨씬 깊이감 있어 보일 정도, 자기 다음대에서 랑이와 혼약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모르고 자랐지만, 이유없는 사람들의 복종에[11] 의문을 품고 있었다. 세희는 여동생인 척 했다. 성인이 되어 지킴이 일족의 의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이 랑이에게 혼인 시킬 아들을 보내기 위해 자란 종마처럼 태어났다는 사실에 고뇌하다가 쓰던 글을 가지고 상경하기로 하나, 세희에게 저지 당했다. 결국은 호랑이 며느리를 둬도 견딜 정도로 멘탈 좋은 여자를 아내로 삼도록 노력해보겠다고 하고 아들은 어떻게든 랑이에게 보내주겠다고 약조하는 대신 자유를 얻고 서울로 갔다.그리고 너무 기가 센 아내를 만나 쥐어잡혀 산다. 당시 세희와의 사이는 굉장히 좋았던것으로 보인다. 현재도 어떻게 보면 서로 물어 뜯는 관계에 처해있지만 세희 성격도 기인하다보면 그냥 튕기는 구석일지도...
    성훈의 아버지가 성훈에게 생명 탄생의 첫 과정을 담은 영상 매체를 보여줬다고...
    12권에서 어머니의 모습이 공개 되었는데 정장차림의 미중년이다.

  • 세현
    성훈과 같은 반인 학생, 조연이나 존재감은 큰 편이다. 성훈과 도시락 뚜껑 아래서 형제가 되기로 멩새했다고 한다 성훈의 담임선생님과 함께 하렘물에 꼭 존재하는 변태 동성친구 역할을 당담하고 있다. 학생회장에게 엄청나게 구르는 듯. 폐이와 치이와 나래 등에게 구애받으면서도 자각을 못하는 성훈을 부러워하고 있다. 근데 본인도 학생회장에게 플래그 세웠다는게 함정.[12]

  • 담임 선생님
    성훈과 나래의 담임 선생님으로 그 둘을 부부취급한다.(...) 참고로 이사장이 본인조카라고 한다.[13] "저 새끼가 무슨 에로게 주인공이 냐고오오오오!!"

  • 에레나 힘세고 좋은 아침!

    • 아웃 호랑이의 緣(10권)이 새로운 캐릭터 아내 나타났다. 발키리입니다. 금발의 백업 Byougan. 원인은 방패 전투 로리 를 사용하여 기능에게 중세 기사의 갑옷과 칼을 주근깨가 됩니다. 인간 측의 지도자는 정보를 제시보인다 그물위치와 유사한으로 볼 수. 나는 가능한 기본 대화를 한국어를 못하는 게 아니라 그냥 기본적인 것들 입니다. 당신이 바로 나올 조금 어려운 이해가 안 돼요. '말을. 어려운. 쉬운.' 같은 것과 이해를 통해 습득 하지 마십시오. 드라마 한국어(...) 입니다. [14]

    • 해석 - 2부인 나와 호랑이님 緣 (10권)부터 등장한 신캐릭터. 발키리다. 백금발에 벽안. 주근깨가 특징이며 중세시대 기사가 입을 법한 갑옷과 검, 방패를 사용하는 전투로리. 인간 측의 강자로 보이며 현재까지 나온 정보로는 정미와 비슷한 포지션으로 비춰진다. 한국말을 정말 못한다. 기본적인 회화는 가능하지만 정말 기본적인 것들 뿐. 조금만 어려운 말이 나와도 이해하지 못하고 '너. 말. 어렵다. 쉽게.' 라고 하는 등 알아듣지 못한다. 한국어는 드라마를 통해(...) 배웠다고. [15]

  • ~~나와 호랑이님 세계를 노리나?~~

3.3. 기타 들 및 신수


  • 환웅
설정상 나와 호랑이님에서 벌어지게 된 사건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다.오딘의 아들 토르의 대항마로서 스카이 파더중 환인의 아들이라고 한다.
로리지온랑이누님연방결국 누님을웅녀를 선택하였다. 이후, 웅녀의 질투로 인한 부탁, 그러니까 랑이를 봉인해달라는 부탁을 수락한다. 랑이를 지리산 동굴안에 봉인할 때 랑이에게 '훗날 네 지아비가 될 남자를 보내주겠다' 고 약속했다[16] 랑이는 그 약속을 믿고 약 4000년을 버텨왔는데, 4천년 뒤 호랑이는 아직 아기인 강성훈을 보고 '이 아이가 내 낭군님이구나' 하고 키잡을 시도한다.
그 뒤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직접적인 등장은 없다.
8권의 강성훈은 환웅을 만나 홍익인간의 이념을 넓힐 것이라고 한다.

  • 웅녀
곰족의 시초이자 인간으로 모습을 변하여 거유로환웅과 혼인하는데 성공한 본질은 요괴인 신, 대체로 악역이다. 직접적인 등장은 없으나 랑이를 봉인시키는 것을 환웅에게 부탁하였으며 질투에 미쳐 랑이를 어떻게든 해치려 했다[17]. 그러나 성훈이 랑이와 이어진 후 해치려는 짓은 그만두고 언급 또한 사라졌다.
8권에서 웅녀가 정미를 통하여 성훈에게 시위를 해산시킬 방법이 있다면, 곰의 일족을 마음대로 이용해도 된다고 하였다.그 와중에 이 중증 에로 변태사마께서는 특정부위가 D컵이신 그 분들과 함께 검열삭제를 망상했다!! 전자발찌로는 부족하다. 화학적 거세로는 부족하다. 물리적 거세를 시켜야만 합니다!! 강성훈은 8권에서 담판을 지으려는 생각이다.랑이와의 사랑을 거부한다는 협박으로... 이후 9권에서 등장하지만, 실제로 등장하지는 않고 나래에게 신내림을 해서 등장하고, 성훈에게 인간들의 왕이 되라는 제안을 한다.[18] 성훈은 생각은 해보겠지만, 꼭두각시나 다름없는 임금 역은 하지 않겠다고 결정. 이후에도 나래를 통해 세희와 대화한다.

  • 기린
기린이라는 것은 신수를 말하는 것인데, 이 기린은 왕의 인재를 잘 알아보기 때문에 기린의 시험을 통과하는 것은 왕이 되거나, 혹은 그와 맞먹는 인재라는 것을 증명하게 된다. 냥이의 말에 따르면 이 기린의 시험만 통과한다면 어떠한 요괴들도 감히 랑이와 성훈의 사랑에 훼방을 놓지 못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 기린의 시험은 상당히 괴악한데, 어떤 이에게는 자신의 가족을 죽이고 그 뼈와 살을 먹으라는 시험을 냈으며, 그것을 정말로 시행하자미친 건가 그러한 그릇된 시험을 거절할 용기도 없는 이는 왕이 되지 못한다고 했고, 또 어떤 이에게는 같은 시험을 내주고는 시험자가 그 시험을 거부하자 그러한 결단력도 없으면서 어디 왕의 자리를 넘보냐면서 탈락시켰다. 여러 의미로 답정너 실제로 냥이도 결과는 기린의 마음에 달린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한다. 중요한 것은 어떤 답을 내느냐가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답을 내느냐로 결정되는 듯?그냥 왕 시켜주면 잘 먹고 잘 사는 꼴이 보기 싫어서 그런 게 아닐까? 9권 마지막에 등장해서 성훈을 요괴들의 왕으로써 인정해준다. 문제는 세희가 보내준 애니를 하도 많이 봐서 일본어를 달고 산다.이이 오토코다.야라나이까 위엄과는 다르게 많이 깨는 성격.

아직까지도 등장은 물론 언급도 없다.

4. 용어


  • 곰의 일족
    웅녀의 후손들 그중에서도 직계후손들. 전원 여성이며, 자손 대대로 왕가슴(...)이며, 그중에서 D컵이 넘은 여자들은 힘이 각성하여 강해지나 정미웅녀의 말에 따르는 인형이 돼버린다. 서나래정미가 이 일족에 해당.
    4권에서의 언급에 따르면 웅녀 빽으로 요괴들 사이에서 경찰 역할을 하는 듯. 인간을 괴롭히는 요괴들에게서 처벌 및 요괴세금 요괴세를 걷거나…

  • 웅녀의 뼈 몽둥이
    웅녀의 뼈로 만든 몽둥이. 상당히 크지만 세희가 크기 조절 옵션을 설명해 줬다. 원래 소유자는 정미였으나, 어떤 일을 겪은 뒤 정미가 사죄의 뜻으로 강세희에게 며칠간 빌려 주었다. 이 몽둥이는 설령 요력이 전혀 없는 인간이 사용하더라도 웬만한 요괴는 일격에 처리 할 수 있다.전북 익산을 외치면 위력이 2배가 된다고 한다 성훈이 이 몽둥이로 아라를 처치하였다. 2권이 끝난 시점에서 소유자는 세희. 4권에서는 성훈이 랑이, 세희와 떨어져 있는 동안 가지고 있었다. 풀스윙으로 세희 빈판넬을 날려버렸다 세희가 좋지 못한 발언을 할 경우 성훈이 이 몽둥이를 꺼내서 협박한다. 물론 성공한 적은 없다.(...)

  • 신선
    인간의 궤에서 조금 벗어난 사람들 이라고 칭하면 편한 사람들이다. 우리가 흔히들 아는 대로 산에서 수련을 한다든가 깊은 깨달음을 얻는다면 긴 세월을 누릴 수 있는 신선이 된다. 의문의 남자는 이미 신선이며, 성훈 또한 신선이 되어가고 있다.

  • 요괴의 진명
    말 그대로 요괴의 본래 이름이다. 하늘이 점지어주며, 마음을 다 열지 않은 상대가 진명을 부른다면 죽이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성훈이 처음 무심코 바둑이의 진명을 불렀을 때 세희가 "짧은 만남이었지만,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이라고 한다... 다만 성훈에게 플래그가 제대로 꽂힌 몇몇 요괴분들이 성훈에게 진명을 불렸을 때[19]의 반응을 보아 연인들끼리 다정하게 부르는 느낌도 나는 듯 싶다. [스포일러]

  • 랑이의 이빨
    랑이의 이빨(...)이다. 2권 등에서 랑이가 성훈에게서 떨어져야 할 일이 생길 때 부적 용도로 준 이빨이다. 이빨을 뽑아도 랑이는 곧바로 새 이빨을 나게 만들었다. 약한 요력은 막아낼 수 있는 물체이다. 그러나 약한 '요력' 만 막을수 있으므로 물리적인 공격에 대한 피해는 받는다.(물체를 던진다거나 등등). 유효기간(?) 이 있는듯 하며,유효기간이 지나면 당연히 없어진다.4권 내내 폐이의 느낌표 찜질을 랑이의 이빨로 막아내다가 후반부에 유효기간이 끝나면서 성훈은 뇌진탕을 입게 되고 때마침 치이가 나타나서 폐이와 치이의 친구 관계가 깨질 뻔 하지만 다행히도 성훈이 둘의 사이를 회복시켜준다.오크냐?

  • 랑이의 머리카락
    랑이의 머리카락(...)이다. 3.5권 등에서 나래를 속박플레이결박시켜 놓을 때 세희가 썼다. 이후 랑이의 이빨을 걸어뚫어 부적으로 삼기도 한다. 이빨처럼 요력을 막아내지는 못하나, 웬만한 잡요괴는 혼자 제압할 정도인 바둑이가 낑낑거리며 끊어내는 걸 보아하니 상당히 질긴 소재인 것 같다.

  • 혼돈
    요괴라는 것들의 탄생과 관련된 내용이다. 요괴 자체의 혼의 그릇이 되며 이것으로 요술의 실력이 결정된다. 혼돈의 크기는 세가지 유형으로 결정되는데 첫째는 태초의 혼돈 자체이고, 둘째는 그 혼돈의 잔재에서 만들어지는 것이고, 셋째는 요괴 부부사이에서 낳은 아기가 가진 것이다. 예외적으로 인간과 요괴 부부 사이에서 낳은 아기도 혼돈을 지닌다고 한다. 일단 태초의 혼돈이 가장 그 양이 크다고 한다. 랑이나 냥이는 이런 케이스에 속한다.

  • 요술
    요괴들이 사용하는 능력, 요괴 개개인에 따라 편차가 심하며, 약한 요괴들은 위치를 이동하거나 몸에 먼지나 흙을 안 묻게 하는 정도가 한계인 듯 싶다. 요괴가 가진 혼돈에 따라 그 능력이 달라진다고 한다.

  • 천상계
    신화 속에 주로 등장하는 그런 세상. 아직까지 소설 내에서 모습이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천상계에서는 이 세계 자체의 규율을 다스리는 듯하다.

5. 캐릭터들의 인기


시드노벨 홈페이지의 설문조사에서 총 3회에 걸쳐서 나와 호랑이님의 캐릭터 선호도 조사가 시행된 적이 있다. 그리고 매번 랑이치이둘이서 따로 노는 수준의 득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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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2012년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앙케이트를 했는데 치이가 366표(39%)로 1위, 랑이가 362표(38%)로 2위를 했다. 3위인 세희는 85(9%)로, 3위 이하를 다 합쳐도 2위를 못 따라가는 형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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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여름에 나와 호랑이님 캐릭터로 다키마쿠라 캐릭터를 만든다면 어느 캐릭터를 원하는지 앙케이트가 한 번 더 있었는데, 랑이가 582표(35%)로 1위, 치이가 515표(31%)로 2위를 했다. 3위인 폐이가 265표(16%), 4위인 세희가 121표(7%)로 여전히 둘이서 따로 노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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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또다시 캐릭터 선호도 조사가 시행되었는데 여전히 둘이서 득표수가 따로 논다. 그래도 이전보다는 3위인 세희가 상당히 선전한 편. 그리고 이전까지는 랑이와 치이의 차이가 크지 않았던 반면에 이번에는 상당히 벌어졌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랑이와 치이 둘은 국내 라이트 노벨 최초로 캐릭터 굿즈까지 발매되었다.

6. 패러디 들 또는 언급된 요소 들


작중 계속하여 같은 브랜드에서 출간된 라이트 노벨 《꼬리를 찾아줘!》의 내용이 언급된다. 6권에서는 요괴와 인간이 혼약을 맺은 선례에서 '흑여우 일족의 소녀와 인간 소년'이라면서 언급되기도 하고 번외편에서는 게임을 좋아하는 동해용왕이 랑이에게 잡혀오기도 한다.사실 둘다 요괴를 주제로 하는 것도 그렇고 설정이 아주 흡사하다. 그냥 같은 설정과 배경에서 다른 주인공들이 벌이는 이야기들이라고 볼만큼 유사하다. 물론 스케일은 나와 호랑이님쪽이 더 거대하겠지만[21] 설정이 겹치거나 엇갈리는 부분이 없어서 서로 언급이 자주 되는 편이다.

7. 발표


11월에 미리 홈페이지에서 내용을 예상하는 이벤트를 열었다.#

11월 선행 광고후, 신화 왜곡이라는 반대의견과 참신한 소재라는 호응으로 반응이 크게 갈렸다. 이는 출판사인 시드노벨의 홈페이지 내에서도 마찬가지로, 사실상 라이트 노벨을 접하지 않은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라이트 노벨을 즐기던 독자들 사이에서도 찬반이 갈리는 등 논란이 일었었다.
이는 B급 러브 코미디를 좋아하는 부류와 그렇지 않은 부류. 단군신화라는 소재의 차용에 대한 허용과 전통신화 왜곡에 대한 경계인식의 대립이라고 볼 수 있다. 사실 나름 잘 팔리는 꼬리를 찾아줘!와 같은 계열이며, 광고에는 아예 꼬리를 찾아줘! 작가의 추천평까지 써있다.

8. 평가


1권보고 바로 완결권 봐도 스토리 이해에 별 문제없는 소설
한국 라이트노벨 역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대히트를 기록한 성공작.

일반 라이트 노벨 독자들의 대다수 평은 그럭저럭 무난하게 볼만했다는 쪽이 주류. 특히 캐릭터와 러브코미디적 재미에서는 대호평.

지금은 그나마 소재로 인한 비난이 좀 줄어들기는 했지만 출시 이후에도 소재의 접근과 표현에 대한 비판이 있었다. 단군신화에 나오는 호랑이를 모에화한 랑이라는 메인 히로인 때문. 하지만 4년 후, 나와 호랑이님의 대성공에 고무받은 시드노벨은 겁도 없이 역사인물을 모에화하는 초대형 사건/사고를 저지르고 마는데... 자세한 사항은 아래 논란 거리 부분 참조.

이 소설에서 부각된 단점으로는 위에서 말한 것처럼 성적 묘사가 미성년자가 보기에는 좀 지나칠 수 있다는 점[22]과 만담을 채우느라 내용의 기승전결을 잘 배분하지 못했다는 비판과[23] 너무 러브코미디식 정석을 그대로만 따른다는 비판이 있다. 밑의 논란거리 참조.

또 개연성의 부재도 문제다. 그리고 한국 노벨이라고는 하지만 일본산 노벨적인 면모가 많은 편이라는 비판도 있다.한국적 라이트 노벨? 간단히 말하자면 꼴림모에력은 100점 만점에 100점을 넘어서서 300점쯤 되는데 스토리가 70점대 라는 말이다. 물론 이러한 기승전결의 잘못된 배분은 후속권으로 갈수록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패러디가 중간중간 눈에 띄는데 현재의 트렌드격인 요소들도 눈에 띈다. 가령 1권 중반부에 나오는 '중요한 단백질을 얻을 수 있지요' '인간VS요괴라도 찍는 거냐!'라는 대사라든지. 또한 간디의 유혈사태 패러디나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도 패러디로 사용되었다. 주로 세희가 서브컬쳐쪽 드립을 치고 성훈이 이해를 못하겠다고 받아치면 세희가 신경쓸 거 없다는식으로 대답하는 방식의 패러디를 구사한다. 혹은 성훈이 서술에서 직접 패러디를 사용한다.

이런 건 읽을 때는 신선하고 재밌지만 나중에 유행이 지나고 나면 좀 낡아보이는 단점이 있는데, 너무 남발하고 있는 건 아닌지 우려될 정도로 기존의 소설에 비해서 그런 패러디가 많아 해당 요소를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있어선 이해가 안 될 때도 있다. 패러디는 웃음이나 잠시 재미를 줄 수도 있지만 너무 남발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나는 뭔데 나도!

작화가 좋은 평가를 많이 듣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작붕이 거의 없다. 다만 삽화가의 특성(?)인지 거유보다 빈유를 훨씬 더 잘 그린다. 거유캐릭터를 그릴 때는 옷을 꽉 끼게 그려서 가슴을 심하게 강조시키는데 히로인들이 하늘하늘한 원피스만 입어도 상반신, 특히 가슴만큼은 타이즈 만큼 꽉 끼어보이는 느낌이 들어 조금 거북하다.그러니까 닥치고 빈유를 찬양하란 말야

시드노벨 감상비평란에서도 몇몇 혹평글을 중심으로 라이트 노벨의 본질과 관련한 논란까지 벌어졌었다. 폭풍과도 같은 삭제를 거친 끝에 지금 찾아보면 몇몇 글들만 남아있다.

많은 논란과 갈등을 겪었지만 한달만에 3쇄까지 증쇄, 거의 모든 증쇄소식마다 껴있다. 2011년 3월 현재 1권 4쇄, 2권 2쇄로 증쇄 되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독자엽서나 팬레터도 많이 온다고. 더욱이 대다수의 작품이 3권 내외에서 완결되거나 연중이 되는 상황에서 공모전 입상작 중에서 이 정도로 롱런한 작품은 이금영아이언하트(현재는 메이드 인 코리아 연재중)와 개와 공주를 빼면 나와 호랑이님 정도밖에 없다. 게다가 이금영은 메이드 인 코리아 완결 이후 더 이상 신규 작품을 내놓지 않고 있으며[24], 개와 공주의 작가인 NZ는 개와 공주 완결 후 여자친구는 동시발매 안 되나요 1권 출간 후 1년 가까이 신규 출간을 하고 있지 않는 상태라 현재로서 시드노벨은 나와 호랑이님 원탑체제를 굳히고 있는 상황.[25] 거기에 캐릭터들의 인기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시드노벨 간판 타이틀 중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는 들어갈 정도로 판매량과 흥행성에서 자리를 잡은 상태다.

특히나 첫 발매작인 1권은 2015년 2월 현재 무려 12쇄까지 찍고 있는데, 보통 한국 작가들이 쓴 라이트노벨이 증쇄가 되지 않거나 단 한 번만 증쇄되고 끝(...)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대히트를 기록한 셈이다. 2015년 2월 현재까지 발간된 1권부터 11권까지 총 42번의 증쇄가 이루어졌으며, 이를 판매량으로 환산하면 약 15만부~20만부 정도 팔렸을 것으로 추정된다.

8.1. 논란 들 및 단점 들


  • "아우우", "후냥" 등 전형적인 일본식 의성어를 사용했다.그러나 권수가 늘수록 이런 의성어는 줄어들었다. 다만 이 의성어가 랑이의 귀여움을 어필하는 요소중 하나였으므로 호불호가 갈리고있다.
  • 번역체 문장이 많다고 지적받는다.
이게 국산 라노벨인지 일본산 번역작인지 의심이 갈 정도로 일본 서브컬쳐 색체가 심하다. '랑이들과'같은 번역체는 기본이요, '안는다'를 밤일로 해석한다던가, 상처가 났을때 입으로 문다던지.....[26] 물건너 서브컬쳐를 잘 아는 사람이 아닌 일반인은 이해하기 힘들다. 이쪽계열 사람들이 봐도 너무 과하다고 느낄 정도니...... 일본인이 쓴 소설을 번역한 것 같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것이 아니다.
  • 세희한복치마가 하카마스러워 한복과 일본옷을 조합해서 입었다고 까인 적도 있다. 그렇지만 한복치마가 복식고증상으로 크게 어긋난 부분은 없다.

단군신화를 건드린 것으로 근본적인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우선 단군 신화의 주인공인 웅녀, 환웅 등이 좋지 않은 구도에 서있게 됐고 관점에 따라 민족 정체성을 해친다는 평가까지 나왔으나, 책을 읽고 랑이의 모에함에 빠져서 본래 단군 신화는 잊혀져버린다. 카넬 작가 본인은 단군신화도 하나의 설화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으나 '과연 민족 신화를 다른 전래동화와 똑같이 취급할 수 있는가?'는 역시 쉽게 생각할 수 없는 부분. 일본에서 일본 신화를 창작물에서 자주 써먹고 있긴 하지만, 일본측이 이런 부분에 유달리 관대한 것도 있고[27], 사실 일본에서도 이것에 대한 비판이 없는 것도 아니다. 민족신화는 기본적으로 국민정서와 강한 연관이 있고 또 나라마다 신화를 대하는 생각이 다른 만큼 일본에서 신화를 자주 써먹는다고 우리나라에서도 이것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그리고 나와 호랑이님을 비판하는 요지는 민족신화를 소재로 썼다는 사실 자체보다는 민족신화를 다루는데 선정성이 지나치다는 것이다.
거기다 앞서 말한 과도한 일본색체도 문제다. 명색이 한국 신화를 주제로 한 라노벨이라면서, 이게 한국인이 썼는지 일본인이 썼는지 모를 수준이다(...) 특히 '랑이들을' 같은 번역식 문체를 보면 출판사는 대체 이런것 수정안하고 뭐하는지 의심스러운 수준. 물론 다른 국산 라노벨들도 이것과 비슷한것들이 많지만, 이건 '단군신화'를 주제로 내세운 작품이다!

그런데 일본에서도 일본의 단군이라고 할 수 있는 이자나미이자나기모에화해도 별 말 안 나온다.

그 밖에 논란까지는 아니지만 설정 일부가 아귀가 안 맞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1권에서는 호랑이가 환웅의 시련을 클리어하여 그로부터 인간으로 화하는 술법을 배웠고, 이 요술을 세희와 바둑이 등에게 알려줬다고 세희가 직접 이야기하는데 이후 전개에서는 치이나 폐이같은 어리고 힘도 약한 요괴들이 인간화를 기본 옵션으로 쓰고 나온다. 그 수천 년 동안 요괴들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고 해도 상관없겠지만 랑이나 세희 급의 최상위 요괴들도 알지 못하고 있다가 신적 존재에 의해 전수받은 요술을 하급 요괴들도 간단히 쓸 수 있다는 건 납득이 잘 가지 않는 부분.

또 웅녀의 꼭두각시로 부림을 받는 '곰의 일족'이 웅녀의 자손이라고 나오는데, 이건즉 환웅과 단군의 자손도 된다는 소리다. 다만 환웅이 자기 핏줄들이 마누라 옛 앙심에 얽혀 몇백 년째 비참하게 구르는데도 아무 제지를 하지 않는 것도 명백히 에러. 홍익인간의 뜻으로 천계에서 내려온 환웅이 자기 친자손들이 겪는 고통을 무시할 리 없을뿐더러 웅녀가 아무리 무서워도 환웅이라면 충분히 그녀를 제지할 수 있을 것인데 몇천 년동안 이 치정싸움을 방치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몇천 년 동안이나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도 말이 안되고...결국 이대로라면 환웅은 그 오랜 세월을 자기 자식들 고통받는 것도 모르고 지내온 무능한이거나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내려온 주제에 치정싸움 하나 말릴 생각을 하지 않는 위선자라는 얘기가 된다. 물론 이건 창작물의 각색일 뿐이므로 문제될 게 없다. 당장 옆 동네 일본에서도 이자나기이자나미가 창작물에서 어떻해 나오는지 생각해보자. 한국과 일본은 다르다 주장할 수도 있지만, 그런 논리로는 라이트노벨은 일본 정서에 맞으나 한국에서는 맞지 않는 문화라 주장하며 어디에서 탄압해도 별 말할 수 없게 된다.

그리고 3.5권에서 랑이의 "그 일(단군신화의 내기)가 있기 전 세희가 천자문을 익히게 했다."라는 대사도 고증 오류. 환웅의 시험이 있기 전이라면 당연히 고조선 건국 이전일 텐데 이 때의 중국은 춘추전국시대였다. 그런데 천자문이 만들어진 건 진·한을 지난 위진남북조 시대다. 세희가 미래로 타임슬립을 해서 천자문을 입수하지 않은 한(...) 랑이가 저 시대에 천자문을 익힐 도리가 없다.세희라면 가능할지도 모른다 애초에 '인간을 동격의 존재로 여기지 않는' 세희가 하등동물인 인간의 언어를 빡세게 갈구며 가르쳤다는 것도 이해하기 힘들다.

참고로 월간 게이머즈에서 인터뷰를 한 작가는 이런 몇몇 지적에 대하여 "간단하게 이런 저질 소설 보지 않으면 됩니다."는 말로 대꾸했다... 이뭐병 역시 이 작품은 작품보다는 작가 인성으로 까일 운명이다.

이미 완결이 난 뒤에 제목 띄어쓰기 논란이 일어났다. 어느 쪽이든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것 같지만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인명 뒤의 호칭은 인명과 띄어 쓰는 것이 옳은데 '나와 호랑이님'의 '호랑이'가 인명이므로 나와 호랑이 님으로 띄어 쓰는 것이 옳다는 주장이다. 다만 이는 '호랑이'가 등장인물인 '랑이'를 말하는 것이라면 타당한 주장이겠지만 일반명사인 호랑이(tiger)를 뜻하는 것이라면 잘못된 주장이다. 사실 어느 쪽이 맞는지 작가가 아닌 이상 알 수 없으므로 이건 팬들끼리 키배 벌여봐야 결론이 안 나올 주제다. 편집부에게 연락할 방법은 없고 카넬은 잠수타는지라 연락이 안 되는 게 문제긴 하지만.

9.1. 드라마 CD


시드노벨 작품중 4번째[28]로 드라마CD가 나온다고 한다. 6권의 초판 부록. 미얄도 6권 초판에 드라마시디가 있었지...? 굿즈도 나오고, 이 정도면 진짜 간판 작품이라고 해도 좋을 듯. 드라마 CD 본광고 근데 어째 성우들이 대원방송 성우극회 성우들, 그것도 1기들로 채워져 있다. 다만 주인공인 성훈의 목소리가 기존 이미지와는 많이 달랐다는 평가가 있다. 느끼하고 능글맞은 목소리가 나오니... 게다가 성훈의 목소리를 맡은 사람이 대형사고를 쳤는지라(드라마 CD가 발매된 시점은 해당 성우가 사고를 치기 전이다.) 후속 드라마 CD가 나온다면 성우를 교체할 수밖에 없는 상황. 그 밖에도 폐이가 글자를 허공에 쓰면서 대화하는 방식을 재현해내기 위해 질질끄는 목소릴 냈는데 어색하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사실 이런 특이한 대화방식은 구현해내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등장 인물이 그닥 많지 않음에도 중복캐스팅을 해서 좋지 않은 평가를 듣기도 했다. 여러모로 좋은 평가를 얻지는 못했다. 드라마CD 자체의 스토리 또한 평소처럼막장이라서..

특이하게도 6월 1일이 정발일인데 5월 31일에 재고가 모두 소진되었다.시간을 거스르는 자!


드라마 CD 2 PV 호랑풍류가. 작곡가상록수. 보컬은 SQUARE MUSIQ 소속의 아티스트 나래.

2014년 6월 1일 10권 특정판 2번째 드라마 CD가 나왔다! 응? 잠만 이건 데자뷰?
성훈이가 안나오고 거타지가 나온다. 아마도 사건 때문인듯.
폐이도 빠진다. 왜 그런지는 추가바람 어쩌면 폐이 연기가 굉장히 불평을 받아서[29]. 아야도 추가되었다.성우는 위의 등장인물 항목에


그리고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그분이 출현하시는MAD가 나왔다. 호앙풍류가


여담(?)으로, 드라마 CD는 아니지만 2015년 2월 1일 12권 한정판 "랑이의 팔도강산 노래자랑"이 미니 오디오 CD로 나왔다. 두 곡에 보컬이 있고 두 곡은 inst파일로 총 4곡이 들어있는데, 새로운 곡인 호랑수월가가 반응이 상당히 좋다. 1번 트랙인 호랑풍류가 改의 보컬은 드라마 CD상 랑이의 성우인 이지현. 랑이마냥 밝게 불러준 것 정도의 메리트.안 그래도 하이톤이라 분위기가 상당히 붕붕 떴는데 더 엄청나게 붕붕 뜬다 2번 트랙인 호랑수월가는 호랑풍류가의 어레인지지만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 구슬프다. 조금 더 동양적인 느낌도 드는 것 같다. 보컬은 역시 SQUARE MUSIQ 소속의 아티스트 나래.

9.2. 만화


8권 한정판 특전으로 만화판이 제작되었다.
페이지 수는 총 40으로 분명 단편수준의 만화지만 일단 국내 라이트 노벨이 자발적으로 만화화 되었다는것 자체가 엄청난 흥행의 반증.

작화는 메탈하트, 유령왕삽화가로서 일했던 만화가 윤재호다.

그리고 툰컵이라는 만화잡지 어플리케이션에서 정식으로 연재되었다. 하지만 카툰컵이 2014년 4월에 갑자기 서비스를 중단[30]하기로 결정하면서 연재가 잠시 중단되었다가 7월부터 레진코믹스에서 연재가 다시 시작되었다.[31]

2014년 1월 4일 1권 표지 랑이 이 발행되었다. 시드노벨이 아닌 SLCOMIC이라는 브랜드로 출간된다.

2014년 10월 29일 2권 표지 서나래 이 출시되었다.표지는 나래가 됬다.

2015년 2월 10일 3권 표지 정미 이 출시되었다.

2015년 5월 1일 4권 표지 치이 이 출시된다.

9.3. 모바일 게임


랑이와 나라는 이름으로 모바일 게임으로도 제작되었다. 시드노벨의 어쩔수 없는 밥줄#
일본 안드로이드 앱으로 떠오르고 있는, 미소녀가 스케줄을 알려주고, 터치하면 음성을 나오게 하는 어플을 카피한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이런저런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의상이나 배경에 따라 대사도 달라지는데, 8.5권의 특전이 알몸 와이셔츠를 입게 만드는 코드이다. 이런 미친놈들.. 고맙다. 또한 프리미엄과 라이트 버전이 따로 나오는지, 프리미엄 버전은 이런저런 추가기능을 지원하고, 음성도 몇백개가 되는 듯 하지만, 라이트 버전은 일부 음성만 지원하는 듯. 문제는 대다수의 나와 호랑이님 팬층이나 독자층이 10대인지라 신용카드 결제만을 지원하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출시되는 것을 크게 걱정하고 있다. 안 산다는 가정은 아예 없다. 티스토어로도 출시되며 이 문제는 해결. 이제 아이폰만 해결되면 된다.

다만 평가는 좋지 못하다. 알람 기능은 어째서인지 오류가 자꾸 발생하고 지원되는 음성은 들을 만 하지만 거기서 끝이다. 특출난 기능도 없고 백라이트 기능은 대체 왜 달린 걸까. 못 찾아서 포기했던 기능인지라 고맙긴 하다만 말 그대로 빠심으로 사는 상품. 차차 기능을 추가하고 개선한다고 하니 업데이트를 기대해 보자.

랑이 말고도 다른 캐릭터들도 원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대표적으로 선호도 조사에서 랑이와 1,2위를 다투는 치이.

여담으로 출시초기엔 종료시 시계를 종료하시겠습니까? 라는 문구가 떴는데, 많은 이용자들이 랑이는 시계따위가 아니야!!!, 나의 랑이는 그렇지 않다능! 스러운 반응을 보여서 랑이와 잠시 작별하시겠습니까? 라는 문구로 바뀌었다. 이용자들의 심리를 잘 알아주는 고마운 기업이다.

9.4. 앤솔로지

10월30일 공식 앤솔로지가 나왔다. 본작의 작가인 카넬, 꼬리를 찾아줘!를 쓴 강명운, 숨덕부!를 쓴 오버정우기, P.E.S. 제왕고교를 쓴 이종원, 개와 공주를 쓴 NZ의 5명의 시드노벨 작가가 참여하였다.

10. 그 외

작가 카넬에 대하여 신인작가가 아닌 기성작가가 필명을 바꾼 거라는 루머가 있었다. 진원지는 판갤. 물론 근거는 없다. 누군가 메신저로 그 사실을 편집자에게 알려서 편집자가 트위터로 첫 출판하는 신인작가가 맞다고 공표했다.

본편중에 애니화를 노린 듯한 발언이 나온다....성훈: "왜 랑이 옷은 이것밖에 없냐" 세희:"이 편이 애니화되기 편합니다." 농담일 확률이 높다. 결국 모 라이트노벨 3권의 어느 달팽이의 대사를 패러디한 것으로 밝혀졌다.

로리콘이라는 일본식 줄임말을 그대로 갖다 쓰는 점. 국내에 들어오는 일본산 라노벨은 대개 '로리콤'으로 표기한다. 그렇다고 로리콘이라고 아예 안 쓰는 건 아니고, 덕계에서는 대부분 '로리콘'으로 통하긴 한다.즉, 이쪽 사람만 알아듣는 소위 전문 용어.

홍보용 캐릭터 만담이 일본식 만담 느낌이라며 위화감을 표하는 의견도 있다. 물론 만담은 일본만의 고유문화도 아니고 비슷한 만담 형태는 한국, 중국, 서양에도 존재한다.

이 항목은 시드노벨 리그베다 위키 수정사건 항목과 몇 가지 의혹에 의하면, 비판여론을 잘라내고 시드노벨에 우호적으로 편집된 바 있다.

어느 정도 연재되고 나서 작가 카넬은 7권가량에서 완결을 내려 했지만 권이 늘수록 시드노벨의 기둥이 되어버리고, 8권에서 끝내겠다는 말 또한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 장황한 이야기를 한권만에 끝내버릴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들었다 그러니 8권에서 안 끝납니다.' 라고 직접 트위터에서 번복했다.

보통 3개월 안에 새로운 권이 출판되었으나 2012년 9월을 기점으로 2월달까지 안 나오고 있다.
# 댓글들은 이미 모두 나와 호랑이님만을 찾고 있다. 그 외에는 꼬리를 찾아줘!를 찾는 사람들 뿐이다. 완결나는 책도 있으나 묻히고 있다. 나와 호랑이님의 인기를 실감케 하는 모습이다. 희생된 다른 작가들은

아무래도 12월즈음까지는 8권에서 완결을 내려했다가 이후 연장을 계획했고 8권을 다시 쓰거나 수정하느라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추측된다.

일부는 꼬리를 찾아줘[32] 꼴이 나는 게 아니냐고 충격과 공포에 빠지고 있다.

어떤 유저가 팬픽으로 쓴 얀데레 엔딩 망상에 직접 작가인 카넬이

'좋은 엔딩입니다. 편집자님과 상의하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댓글을 써놨다. 팬픽은 랑이가 임신하게 되어 실망한 치이와 폐이는 집을 나가고 나래가 결별을 선언하고 나서 곰의 일족과 나래가 쳐들어와 모두를 죽이는 내용을 바둑이 시점에서 서술한 일기형식의 글이다. 물론 실제 엔딩에 반영한다는 말은 작가의 농담이겠으나 작가의 평소 언행을 보면(...) 가능성이 아주 없지는 않을지도...? 그리고 이 엔딩은 간접적으로 11권의 엔딩(완결은 아닌듯하다)에 반영되는듯(!)아뭐... 랑이가 임신한다는건 아니고...


2012년 말 작가가 트위터 계정을 비공개 모드로 바꾸어놓고 프로필란에

한국 라이트 노벨 출판사 시드노벨에서 나와 호랑이님을 출간하고 있는 글쓴이 입니다. 멘탈이 사라져서 지인 분들과의 연락 및 생존 보고 용도로만 사용하기 위해 프로텍트 운영중입니다. 그동안 정말 즐거웠습니다. 같이 놀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라고 끝을 의심케 하는 문구를 적어놓아서 독자들의 심려는 가증되었다. 본인이 8권안에 끝내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편집부에서 나와 호랑이님 같은 비중이 큰 작품을 쉬이 끝내주진 않겠지만, 트위터 프로필의 글귀는 어떻게 보면 그저 비공개 모드에 대한 당부의 말이라고 해석될 수도 있겠지만, 또 어떻게 보면 '나와 호랑이님을 쓰느라 그동안 즐거웠다, 같이 놀아주셔서 고마웠다'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도 있다.

2013년 4월 드디어 8권 출간 예정. 표지는 많은 사람들을 충격과 공포로 밀어넣었는데, 세희가 미소를 지으며 단독으로 등장한 것이 8권의 표지였기 때문이다. 히로인으로 편입될 가능성이 생겼다고 생각했지만, 이후 8권 내용은 암울하기 그지 없었고 세희 또한 어느정도 플래그 성립만 되었을 뿐 히로인이 되진 못했다. 자칭 1회차에선 공략불가인 히로인이라나.. 그걸 들은 성훈왈: 그런데 2회차가 없다는 게 함정이냐.

그런데 8권 광고 문구에 로리콘 범죄자를 금지한다는 글이 있었는데, 임하진 성우가 진짜로 그런 일을 벌였기 때문에 전혀 농담같지가 않다. 이제는 광고에서도 까일 기세

시드노벨에서 랑이 누드화보 찍었다 카더라 #

8.5권에서는 이런 손발이 오그라드는 XG랄같은 광고를 해주셨다.

7월말을 아청하게상큼하게 마무리시켜주는 어플도 나왔다. 어서 와, 유치장은 처음이지?

8.5권 후기에 의하면 9권이 엔딩이라고 한다. 다만 상당히 의미심장한 후기문을 썻는데, 미얄의 추천 작가 오트슨이 5권 후기에서 금연에 실패 했다고 했는데, 그 후기가 감상깊었다고 한다. 자신도 8권을 쓸때 금연을 하다가 실패했는데 9권을 쓰게 되자 어떤 인물이 죽고, 또 어떤 인물이 죽고 계속 죽게되자 자신이 금연중이라는 것을 깨닫고[33] 8.5권 같은 달달한 단편을 써놓았다고 한다.

그런데... 2014년 4월 1일 만우절2부 발매에 대한 공지가 나왔다! 물론 만우절이었고, 태그에도 만우절임을 강조하는 글귀와 함께 첨부 사진을 저장하려고 하면 '만우절_나호_2부'라고 뜨는 등 만우절 장난일 가능성이 컸으며 이에 따라 믿음을 배신당한(...)일부 팬들의 한탄도 있었지만... 시드노벨 트위터에서 만우절 공지는 전부 사실이라고 밝히며 사건 종결. 동시에 나온 만우절 거짓말은 "나와 그녀와 그녀와 그녀의 건전하지 못한 관계의 코믹스화"와 "새로운 원 소스 멀티 유즈 기획 시작"이었다.

2014년 8월 14일에 호랑풍류가가 오투잼 U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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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후기에 따르면 4권을 먼저 쓰고 3.5권을 썼다고.
  • [2] 2월4일에 코믹존에서 구매시 한정판CD와 멀티클리너를 같이 주었다. 선 구매자들의 분노가...
  • [3] 이 패러디를 응용해서 작성한거다.
  • [4] 3.5권 시작하는 이야기, 7권 덧붙이는 이야기, 11권 끝나버린 이야기, 12권 틈새 이야기, 드라마 CD 2 등등 제외 어른의 사정?
  • [5] 작가가 쓰기 귀찮아서 만들어진 것도 있다...
  • [6] 참고로 성의는 7권에서 자신이 인간도 요괴도 아니라고 밝혔지만 그냥 같이 분류하자.
  • [7] 영인 작가님도 그린이의 끼적끼적에서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앞으로 출연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밝혔다.
  • [8] 신선이 되고있으니 완벽히 인간은 아니다. 작중에서도 몇번 자신이나 다른사람에 의해서 반인반선이라고 자주 언급되긴 한다. 근데 거타지등도 여기 있으니 문제없을듯
  • [9] 곰의 일족이다 보니 반쯤은 요괴 쪽이다.
  • [10] 일례로, 4권에서 강성훈을 강제로 보충에 내보낸 것은 나래와의 합작.
  • [11] 동네 어른부터 아이까지 만나면 고개 숙이고 인사할 정도라고 한다.
  • [12] 학생회장이 친절히 1:1과외를 하거나 세현 본인에게 하는 행동(굳이 의자를 쓰면 되는 상황에 세현에게 자신을 안아서 올려달라거나)을 봐서는 플래그 세워진 듯.
  • [13] 성훈은 처음엔 믿지 않았으나 나래가 직접인증. 이에 성훈은 여러모로 꼬인 족보라고 생각했다.
  • [14] 캐릭터가 사용하는 탓 만들수 있는도 설명 왈도체 도전 말한다가. 미친 너희 그만
  • [15] 왈도체를 사용하는 캐릭터인 탓에 설명도 왈도체로 작성되었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 [16] 물론, 거짓 약속이다. 봉인 시간이 다 풀리려 할 때, 웅녀가 죽이려 했다.
  • [17] 세희:질투에 미친 여자는 무섭습니다, 도련님. 아예 정상적인 사고를 못할 정도로, 웅녀는 주인님께서 환웅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을 생각도 못하고 있을 겁니다. 아뇨, 생각해도 무시하겠죠, 그럴리가 없을거라고.
  • [18] 성훈이 환웅을 존칭없이 부르자 내 낭군의 이름을 존칭하지 않으면 찢어죽이겠다라고 엄포를 늘어놓는다.
  • [19] 순간 얼굴이 새빨개지며 말까지 더듬으며 수줍어한다
  • [스포일러] 그러나 12권에서 최초로 폐이가 진명을 불러도 반응하지 않는다
  • [21] 월화가 그냥 구미호라면 랑이는 단군신화 속 호랑이
  • [22] 실제로 주인공이 랑이, 치이 등 소아 캐릭터의 배나 엉덩이를 자연스럽게 만진다. 당연한 얘기지만 이건 빼도박도 못하는 아동 성희롱 및 성추행이다. 4권 작가의 말에서는 아이들에 성장을 지켜보는 어른들의 자세 운운하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정작 본편에서는 그 '아이들'의 노출 일러스트나 선정적인 대사, 주인공의 노골적으로 성적인 뉘앙스의 스킨십 등이 태반인 데다, 이를 큰 비판없이 코미디 소재로만 사용하는 모순된 행동을 보인다.
  • [23] 더욱이 시드노벨 심사평이 기승전결의 끝맺음을 강조하던 터라 편집부에 대한 비판도 뒤따랐다.
  • [24] 그래도 특별 단편집인 방과 후의 십이지신에 참여하기는 했다.
  • [25] 그나마 꾸준히 작품을 내놓고 있는 작가로는 최지인이 있지만, 이 분은 공모전 입선으로 데뷔한 작가가 아니다.
  • [26] 알다시피 일본에선 안는다란 표현을 성행위를 돌려말하는 것으로 해석한다. 한국에서도 이런뜻이 아주 없는것은 아니나..... 그냥 '안아주고 싶다'라고 했을때 H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 [27] 심지어는 나치 모에화 같은 정줄놓은 책도 버젓이 출판되는 나라가 일본이다. 그러나 여기에도 마지노선이 있다. 이를테면 덴노가의 신성성을 희화화시키는 요소가 있다면 일본에서도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 [28] 초인동맹, 미얄, 꼬리를 찾아줘
  • [29] 말대신 글로 쓰는걸 굉장히 늘어지게 읽는 것으로 대체했는데 평가가 무지 나빴다. '나는 밥을 먹었다.'라는 대사를 '나느으으은, 바브으으으을, 먹, 었,다.' 이런식으로 읽었기 때문
  • [30] 여담이지만 카툰컵이라고 검색하면 관련검색으로는 나와 호랑이님과 서비스 중단밖에 안 나온다. 카툰컵의 인기를 책임지는 나와 호랑이님
  • [31] 4화까지 무료공개. 크로스뷰어를 적용하는데, 글은 가로쓰기지만 어떤 형식을 고르든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다.
  • [32] 연재도중 갑자기 1년 정도 동안 집필이 없었다
  • [33] 원문은 죽고, 죽고 또 죽었습니다. 그래서 깨달았습니다. 아, 나 금연중이었지. 다시 말해서 금연중이라 금단증상등으로 멘탈이 좀 맛이 갔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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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15: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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