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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last modified: 2015-06-06 15:20:5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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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러가기(19금)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2012년 7월 12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연재되는 웹툰. 시즌 2로 돌아오면서 연재 요일이 화요일로 바뀌었다. 시즌 1의 작가는 한동우(글), 최보하(그림). 윤인완(제작). 시즌 2의 작가는 한동우, 윤인완(원작), 병수씨(작화).
제목은 소피 마르소가 주연을 맡았던 1989년작 프랑스 영화 Mes Nuits Sont Plus Belles Que Vos Jours(영어명 My Night Is More Beautiful Than Your Day)에서 따온 듯.

19금이지만 자극적인 장면은 거의 없으니 괜한 기대 말자. 19금의 이유는 아마 소재 때문인듯. 그나마 시즌2~3에서 간간히 나오긴 한다.문제는 별로 땡길만한 그림체도 아니다

2012년 10월 25일로 시즌 1이 종료되었고, 2013년 내에 시즌 2가 시작될 거라고 밝혔다. 결국 예정보다 늦어진 2014년 4월 1일부터 재연재에 들어갔다.
2014년 8월 27일 20화로 시즌2가 종료되고 10월 중 시즌3가 나온다는 예고를 했지만 저번과 마찬가지로 11월이 되어도 안나오고 있다. 2014년 10월이 아니라 2015년 10월이나 되야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비아냥이 있던 중 뜬금없이 2014년 12월 30일 부터 시즌3 연재가 확정 되었다. 아울러서 시즌2의 작화가 였던 병수씨가 다시 새로 그린 시즌 1도 업데이트 예정이라고 한다.

목차

1. 소개
2. 등장인물
3. 비판
3.1. 스토리 문제
3.2. 그림체
3.3. 캐릭터 붕괴
3.4. 작가의 성실성 문제
3.5. 진짜 문제점?
4. 개노답 삼형제
4.1. 무책임한 작가
4.2. 관리 안 하는 다음 웹툰 관리자
4.3. 빠가 까를 만든다
5. 관련항목


1. 소개

이 작품은 1970년에 일어난 실제사건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픽션입니다. 현장감을 위해 '텐 프로' 종사자들의 취재와 협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19세미만의 구독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매화마다 나오는 소개말. 확실치는 않지만 1970년에 일어난 '정인숙 피살 사건'이 모티브일거라 짐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테니스 선수인 하시우를 뒷바라지해 주는 언니 하미우는 '설희'라는 가명으로 대한민국 상위 0.1% 룸살롱 '다솜'에서 일하는 한국 최고의 호스티스(Hostess)이다.[1] 동생에게는 숨기고 있지만.

3, 4, 5, 6, 8화에 작가와 설희[2]의 화류계에 대한 인터뷰가 있다.

2. 등장인물

  • 하시우
    한국의 프로 테니스 선수. 국제 경기에서 부상을 입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화류계에 대한 생각은 부정적이며, 화류계 관련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거의 '역겹다.'라는 말을 한다. 언니가 텐프로라는 사실을 안 후 실랑이를 벌이다 언니가 암살로 죽은 후 진상을 밝히기 위해 하시우 본인도 호스티스가 되었다.[3] 그러다가 언니의 원수 중 한 명인 정승표와 대면하였고, 너무 지나치게 흥분한 나머지 자신을 너무 쉽게 드러내 보이는 실수를 하고 말았다. 정승표에게 붙잡혀가 살해당할 위기에서 강남 화류계의 대부 이백수 [4] 의 구출을 받았고, 이백수에 의해 언니처럼 본격적으로 고급 호스티스의 길을 걷게 될듯 싶다.

  • 하미우
    하시우의 언니. 여동생에게는 외국 컨설팅 회사에 취직했다고 속였지만 실제로는 룸살롱 다솜의 에이스인 설희다. 높으신 분들도 찾아오며, 돈도 무지하게 많이 벌었다. 하지만 본인은 화류계에서 일하는 걸 별로 달갑게 여기지 않는 것 같고[5] 실제로 1주일 뒤에 가게를 관둔다고 한다. 동생과 실랑이를 벌이다 갑자기 저격당하고 시신은 제대로 부검도 못 된 채 화장된다. 자신은 정승표의 아이를 임신 하였다고 말했으나 실제로 뱃속의 아이는 정승표의 아이가 아닌, 정승표가 보좌관으로 모시고 있는 정부 여당 실세 김성진의 아이인 것으로 추측된다. 무슨 이유에서 인지는 몰라도 자신과 정계 고윗층들의 정사 장면이 찍힌 핸드폰을 가지고 있었고, 이것이 결국 살해당한 이유인듯 싶다. 또한 자신을 화류계에서 키워준 사장 이백수의 뒷통수를 친적이 있었음이 밝혀졌다. [6] 시즌1과 시즌2를 비교해 볼때 그 캐릭터의 설정이 많이 바뀐 캐릭터 중 하나, 시즌1에서는 여동생을 위해 화류계에서 일하며 화류계에 환멸을 느끼다 죽은 마냥 가련한 언니로만 그려졌지만 시즌2의 과거 회상 장면에서는 화류계 에이스로써 왠지 모르게 흑막인것 같은 미스테리한 캐릭터로 그려지고 있다.

  • 정승표
    하미우의 동거남으로 정부 여당 실세 김성진 의원의 보좌관으로 추측된다. 이 작품의 중간보스 이자 천하의 개쌍놈, 하미우가 죽자 김성진의 추문을 감추기 위해 하시우를 하미우의 살인범으로 모함하였고, 하시우, 하미우 자매의 이모부를 죽이기 까지 하였다. 또 하미우가 가지고 있던 업무용 핸드폰을 빼앗기 위해 하시우의 동료 호스티스의 애인까지 살해하였다. [7]

  • 김시영

  • 민경
    하시우의 친구로, 하시우가 테니스 선수로 활동하느라 외국에 나가 있던 사이 하미우와도 자주 어울렸었다. 당연히 하미우의 직업도 알고 있었고, 부유했었던 집안이 부도가 난 후 하미우에게 자신도 술집에서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가 따귀를 맞았었다. 그러나 하시우가 귀국한 날 하시우와 같이 술을 마시다 유흥업소에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었고, 결국 소원대로 호스티스가 되었다. 친구 하시우에게는 호스티스가 되었다는 사실을 숨겼었으나 우연히 어느 업소에서 호스티스가 된 하시우와 재회하였고, 하시우가 정재계 고윗층들만 드나드는 업소 다솜의 에이스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자 '''"나도 못 들어가는 곳에 얘가 왜? 대체 내가 얘보다 딸리는게 뭔데?" 라며 열폭하였다. 아마도 하시우에 열폭하며 하시우를 배신하는 천하의 개쌍년 클리세로 갈듯 싶다.

3. 비판

'왜 이런 소재를 쓰느냐.'며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지만 '현실적이다.'라며 호평하는 사람들도 있는 모양.[8]

3.1. 스토리 문제

정치와 화류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꼬인 케이스. 이 만화의 모티프로 추정되는 정인숙 피살 사건의 경우, 정인숙이 정치계 거물과 연관되어 있었다. 그래서 정인숙의 오빠와 같이 저격당했지만 기적적으로 오빠는 살아남았다. 그러자 오빠에게 '호스티스인 여동생이 집안의 위신을 떨어뜨려서 죽였다' 식으로 누명을 씌웠다.

문제는 이 사건에 화류계를 끼얹으려고 오빠를 여동생으로 바꾸면서 스토리가 꼬인다. 원본 사건이야 오빠가 살인범으로 누명을 쓰는 것이 납득이 간다. 하지만 외국에서 테니스 선수로 활동하던 하시우가 누명을 쓰는 게 억지스럽다. 오빠의 경우 권총으로 쐈다는 누명 + 증거로 권총이 쓰였지만 하미우의 경우는 원거리에서 저격을 당했고 총기 소지가 금지된 현재 대한민국에서 총 한 자루 없는 하시우가 누명을 쓰는 것이 억지스럽다.[9]

그리고 하시우가 화류계에 들어가서도 상당히 비현실적인 모습만 나온다. 화류계에서 높은 위치도 아니고 그냥 막 들어갔는데도 더러운 일이라고 제대로 일 안 해도 별 일 없이 넘어간다. 그리고 화류계에서 일을 함에도 가벼운 성희롱 정도만 당한다. . 그래서 작가가 여주의 처녀막을 지켜주려 스토리를 말아먹었다는 비아냥도 있다. 특히 화류계인데 처녀로만 이루어져 2차는 안 뛴다는 희대의 무리수를 두었다. 작가의 여주 처녀막에 대한 애착이 대단하다시즌1 마지막에 하시우가 화류계로 뛰어들었는데 시즌 3까지 2차를 한 번도 안 나갔다. 그나마 시즌 3에서 흑막의 아들과 관계를 가지긴 하지만, 화류계 호스티스로서 접대하는 건 아니다.


3.2. 그림체

1기와 2기의 그림체 차이에 엄청난 차이로 충격과 공포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1기 그림체가 화려하고 더 미형이었다면 2기 그림체는 수수하고 더 현실적인 그림체였다. 물론 시즌 1의 그림체에 익숙해져있기에 시즌2 그림체가 낯선 건 당연하다.

문제는 작가의 그림 실력이 나쁘다는 거다. 그림체가 바뀐 후 등장인물의 얼굴이 죄다 똑같아져 구분이 안 간다. 게다가 작가가 해부학적 지식이 없는지 현실적인 그림체임에도 인물의 표정 변화가 상당히 어색하다. 데포르메가 덜 한 그림체의 경우, 안면 근육의 변화에 따라 표정을 묘사하는데 시즌2부터는 등장인물이 죄다 보톡스라도 쳐맞았는지 표정이 굳어있다. 극적 상황에서 등장인물의 감정 표현은 땀 흘림 + 어금니 깨무는 것이 전부다. 2015년 3월 부터 시즌1의 그림도 바뀐다고 하니 꿈과 희망이 없다

3.3. 캐릭터 붕괴

게다가 등장인물들 캐릭터 디자인 자체가 싹 바뀌었다. 주인공 시우의 성격이 급변하여 괴리감을 느낄 수밖에 시즌 1의 하시우는 당찬 여성이었지만 시즌 2에서는 멍청이 + 어리버리 + 호구가 되었다. 물론 상황이 바뀐만큼 기존에는 접할 수 없던 화류계에 들어갔으니 적응을 못 할 수도 있다.

문제는 지능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닐까 할 정도로 멍청하다. 언니의 유일한 유품이자 사건의 단서인 핸드폰을 손쉽게 타인에게.넘겼다가 잃어버린다.[10] 게다가 언니 복수한다면서도 정작 일을 하려니까 '더러워! 이런 일 못 해!' - '아 언니...' - '언니를 위해 복수할거야' 이러고 잇다. 이게 한 번이면 화류계를 처음 접한 일반인이 그러려니 한데 문제는 이짓거리를 시즌2 내내 한다는 거다. 시즌1 마지막에 언니 복수를 위해 화류계에 뛰어드는 깡따구 있던 하시우와는 전혀 다른 인물이다.

시즌2 이후로 하시우가 자의로 해결한 일? 그런거 없다. 멍청하게 삽질하다가 남이 끼어들어 도와주는 게 전부다. 남이 먼저 하시우에게 도움의 손을 내밀지 하시우 본인이 스스로 해결한 일은 없다. 몰래 도청하는 것도 이미 다 들통나고 뭐 제대로 하는 게 없다.

3.4. 작가의 성실성 문제

연재 3년차인[11] 2015년에 들어선 다음 웹툰의 역대급 빅엿(...)이라는 데에 의견이 모아지는 중이다. 진부한데다 진도도 안나가는 스토리에 잦은 지각과 휴재 때문에 독자들의 원성이 댓글란에 넘쳐나는 중.

상황을 더 안좋게 만드는 건 시즌2부터 바뀐 작가 병수씨가 다른 곳의 유료 웹툰은 정시에 꼬박 지키면서 다음 웹툰쪽은 이런다는 점이다. 다작을 하는 특성상 힘드니 이해해야 한다고 실드치는 댓글도 간혹 달리는데 그럼 그 무리한 걸 왜 떠맡는가. 네이버 웹툰 특영반이 이러다가 몇 년 간 연재 중지당한 경우를 보자. 적어도 돈 받는 프로라면 자기가 맡은 일은 제대로 해야한다.


3.5. 진짜 문제점?


이 말대로라면 단순히 작가의 불성실이 문제가 아니라 소속된 회사 와이랩까지 올라가는 문제일 수도 있다. 법정에서도 그림작가가 바뀐 문제가 거론될 정도면 상당히 심각할 수도 있는 문제. 사실 작가도 사람인데 공장장식으로 돌리는 화실 작가도 아니고 혼자 작업하는 사람이 아무리 메인 포털 연재라고 냅다 연재를 결정하는 건 상식 밖이긴 하다. 근래 들어 네이버에서 연재되던 같은 회사 작품인 심연의 하늘이 계속 휴재되는 걸 생각하면 회사 자체에 문제가 발생했다는 게 설득력 있다.[12]

4. 개노답 삼형제

작품 내적으로도 상당히 문제가 많은 작품인데 작품 외적으로도 문제가 상당하다. 능력 없는데다 무책임한 작가, 이를 방치하는 다음 웹툰 그리고 비판과 악플도 구분 못 하고 무작정 실드치는 빠들.

4.1. 무책임한 작가

시즌2부터 스토리, 그림이 망가지더니[13] 계속해서 질질 끌고 있다. 그림도 못 그려, 스토리도 질질 끄는데다 불성실하고 무책임하다. 자세한 내용은 상술했지만, 모 유료 웹툰 사이트에는 정시 연재하면서 다음 웹툰은 지각가 휴재를 반복한다. 다음이 네이버처럼 전날 밤 같은 시각에 칼업뎃 하는 시스템은 아니었지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상당히 지각을 많이 한다. 널널한 다음 기준으로도 보통 당일 오후 3~4시까지는 업데이트 된다. 반면 이 작가는 오후 6시는 기본이고 8~9시에 올리는 경우도 빈번하다.

게다가 이제 다음 웹툰도 정오에 업데이트를 하는 것으로 정책을 바꾼만큼, 정오 아니면 오전 9시에는 업데이트를 해야한다. 문제는 이 작가는 그런 거 없이 저녁에야 업데이트 한다. 심지어는 연재 중 펑크낼 때 휴재공지도 늦게 올리거나 아예 휴재공지를 안 올리는 경우가 더 많다. 작가가 정식 휴재가 아니라 연재 중에 펑크내서 휴재하거나 많이 늦어질 경우, 휴재 공지를 내거나 댓글을 통해 이를 알리는 경우가 많다.[14]

게다가 잦은 지각, 휴재에 비해 분량이나 퀄리티가 월등하게 높냐하면 그것도 아니다. 주 1회 연재라기엔 지나치게 짧은 분량, 저질 퀄리티인데 그마저도 지각, 펑크가 잦다. 특히 시즌2 휴재 이후 예정 복귀일보다 몇 달이나 늦었음에도 시즌3 퀄리티, 분량은 여전히 그대로이고 복귀한 지 얼마 안 됐는데도 지각, 휴재가 잦다.

작가 본인도 이 문제를 아는지 3월 24일 연재분에 앞으로는 정시연재 하도록 노력하겠다, 식으로 사과문을 썼는데 바로 다음주 3월 31일 연재를 지각하는 위엄을 보인다. 약속은 어기라고 있는 거 작가 기준 정시연재=오후 9시 결국 오후 8시라는 늦은 시간에 업데이트. 심지어 이 연재분에선 하시우와 하미우 이름도 혼동되서 나왔다! 작가가 얼마나 자기 작품에 신경 안쓰는지 보여주는 증거다.

4.2. 관리 안 하는 다음 웹툰 관리자

작가가 이렇게 개막장인데 어째서 다음 웹툰에서 관리를 안 하는 지가 의문이다. 술이라도 거하게 받아먹었나 네이버 웹툰의 경우 다중 연재 때문에 특영반이 지각, 휴재를 빈번히 하자 연중시키는 강수를 두었다.[15] 다음 웹툰의 경우 성실하게 연재해도 조회수가 낮다는 이유로 멀쩡히 연재하던 작품을 강제로 연중시킨 전적이 있다. 골드키위새 작가의 메지나가 그 경우이다. 시즌4까지 연재하다가 시즌 5부터 연중크리(...) 결국 레진코믹스로 옮겨서 작품을 완결했다. 이처럼 조회수가 낮다고 성실히 연재하던 작품을 강제로 연중시켰는데 정작 연중시켜야 할 작품은 놔두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물론 다음 웹툰이 전반적으로 조회수가 낮은만큼[16] 19금 웹툰은 좋은 유인책이긴 하다. 하지만 3년 가까이 연재한 작품이 50화도 안 된다면 과연 실질적인 조회수가 높을지도 의문이다.[17]

4.3. 빠가 까를 만든다

이 웹툰이 작품 내외로 문제가 많은만큼 비판이 나오는 게 당연하다. 문제는 19금이면 무조건 ok인 발정난 빠들이 무지막지한 악플까지 달아가며 실드를 치는 것. 19금 작품인만큼 성인이 독자인데 부모님 민증으로 보는 초딩들이 상당히 미숙한 모습을 보여 눈쌀을 찌푸리게 한다. 그들의 개소리 레파토리는 다음과 같다.

  • 작품이 불만이면 보지 말지 왜 보냐
전형적인 흑백논리이자 독자=무조건 찬양이라는 1차원적인 생각. 시즌 1이 나름 수작이었고 이를 통해 유입된 독자가 많은만큼 작품에 대한 애착이 있는 게 당연하다. 시즌 1에서는 수작이었던 작품이 점점 똥쓰레기로 타락해가니 이에 대해 비판하는 건 당연하다. 그리고 비판 댓글 보기 싫다고 이를 달지 마라 하는 건 어불성설이다. 비판 댓글 보기 싫으면 댓글을 안 보면 되네 댓글은 독자의 의견을 표출하는 공간이다. 작품 감상, 작품에 대한 칭찬만이 아니라 비판 역시 독자의 의견이다. 작가에 대한 인신공격, 무분별한 욕설이 아닌 정당한 비판마저도 악플로 매도하는 한심한 행태이다.

  • 공짜로 보는데 왜이리 불만이냐
개소리. 독자가 직접적으로 돈을 내는 건 아니지만 사실 조회수, 클릭 및 광고를 통해 간접적으로 지출을 한다. 게다가 공짜라고 비판할 수 없다는 건 어불성설이다. 그렇다면 돈을 낸다면 온갖 갑질을 해도 된다는 거다. 이런 초딩들이 꼭 나중에 갑질한다 직접적인 지출 유무와 관계없이, 어떤 작품 및 서비스가 저질일 경우 이를 비판하는 것은 당연하다.

  • 그러면 네가 그려보던가.
어느 달걀이 썩은 달걀이라 말하려면 직접 달걀을 낳아야 하는가? 반박할 가치도 없기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작가님 상처받게 왜 악플달아요?
웹툰뿐만 아니라 대중에게 공개하는 예술작품의 경우, 비평이 따르기 마련이다. 칭찬만 듣고싶고 비판은 듣기 싫다면 개인 홈페이지에서나 올려야 한다. 그리고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라고 이중잣대도 심하다. 비판하는 댓글이 작가에게 상처라고 걱정하는 작자들이 정작 자기들이 쌍욕, 막말은 더 하다. 비판하는 이들에게 막말은 기본에 인신공격도 서슴지 않는다. 진정한 의미의 악플러가 누구인지...

  • 그냥 기다렸다 보면 돼지 웹툰 하나에 목메달긴..
심지어 맞춤법도 틀렸다 '돼지'가 아닌 '되지'가 맞는 말이다.
작가의 개막장 지각, 휴재 등 불성실한 부분을 비판할 때 어김없이 달리는 댓글이다. '그냥 기다렸다 몰아서 보면 되지', '웹툰 하나에 왜 그리 목메다냐 할 일이 그렇게 없냐' 식으로 매도한다. 웹툰이 정기적인 연재 작품인 만큼, 연재 시간을 잘 지키는 건 작가의 기본적인 소양이다. 게다가 업데이트 시간이 정해진 만큼 이를 어기는 건 작가가 약속을 어긴 것이다. 약속을 어기는 것에 대해 비판하는 건 당연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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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술집 여자.
  • [2] 만화에 나오는 설희가 아니고 이름이 비슷한 실존 인물인 듯.
  • [3] 실제로 1화에서 그녀와 같은 머리카락 색을 지닌 호스티스로 보이는 여자가 등장했고, 다른 남자에게 유흥업소 스카우트를 받기도 했다.
  • [4] 고급 룸살롱을 여러개 소유한 강남 화류계의 대부로, 과거에 하시우를 밀어줬다가 하시우에게 배신 당했었던 과거가 있다.
  • [5] 후배에게 이런 데서 일하지 말라고 말하기도 하고, 하시우에게 일 관두고 싶다는 식으로 말하기도 했다.
  • [6] "그동안 내가 너 밀어준게 얼만데 이게 사람으로서 할 도리냐." 며 자신을 탓하는 이백수를 "도리? 이 오빠가 재밌는 소리 하네. 이 바닥에서 사람 마음 움직이는게 돈 말고 뭐가 있겠어?" 라고 비웃기 까지 하였다.
  • [7] 하미우의 업무용 휴대폰엔 비밀번호가 걸려 있었고, 그 비밀번호를 풀기 위해 하시우가 핸드폰을 동료 호스티스의 애인한테 맡겼었다. 그러나 핸드폰 비밀번호를 푼 동료 호스티스의 애인은 그 핸드폰 안에 하미우와 김성진의 정사 장면이 찍힌 사진이 들어 있는 것을 보고 김성진을 협박 하였고, 그래서 결국 정승표에 의해 요단강을 건너게 된 것이다. 여담으로 하미우는 그 핸드폰 안에 김성진 외에 수많은 정계 고윗층들과의 정사 장면이 찍힌 사진들을 저장해 두고 있었고, 이것이 결국 그녀가 살해 당한 이유인듯 싶다.
  • [8] 물론 현실적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이 호평한다는 건 아니다.
  • [9] 일단 공식적인 사인은 덤프트럭에 뭉개져(...) 죽은 거긴 했다. 근데 덤프트럭으로 그럴 거면 저격은 왜 해(...). 그것도 목격자가 바로 코앞에 있는 상황에서 이런 식의 암살은 지능 자체가 의심된다.
  • [10] 잠금 해제를 풀기 위해 맡겼지만, 그토록 중요한 물건을 남에게 넙죽 넘기는 게 문제이다.
  • [11] 2015년 3월 17일 기준으로 예고편과 휴재 공지까지 다 합쳐도 49화 밖에 안된다(...)
  • [12] 네이버 웹툰 중 찌질의 역사도 Ylab 소속이라고 웹툰 마지막에 쓰여있는데 공교롭게도 시즌1 휴재 후 복귀가 상당히 늦어졌다.
  • [13] 심지어 야간 배경 중에는 사진을 가져다 대충 편집해서 때우기도 했다. 그것도 사진 티가 팍팍 나게 대충 편집한 것.
  • [14] 특히 다음 웹툰의 경우 댓글을 추천 순으로 정렬할 수 있다. 즉, 베댓이 안 되더라도 네이버 댓글처럼 묻히는 경우는 적은 편. 게다가 보통 작가의 댓글은 추천을 많이 받기도 하고.
  • [15] 몇 년 후 2015년 3월에서야 재연재를 시작한다.
  • [16] 네이버 웹툰의 경우 하위권 웹툰이어도 댓글 1천 개는 넘는 경우가 많지만 다음 웹툰은 인기 웹툰도 댓글 몇 백 개가 고작이다. 강풀, 강도하, 윤태호 등의 네임드가 아니면 1만 개 넘기기도 힘들다.
  • [17] 1년이 52주이므로 주1회 연재 작품이라면 1년에 52화는 뽑아내야 한다. 물론 휴재 등을 감안하더라도 3년 가까이 연재한 분량이 1년치 분량보다 적다. 게다가 저 숫자는 예고 및 휴재공지까지 모두 포함한 것이다! 따라서 실질 연재 분량은 1년치에 훨씬 못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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