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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츠

last modified: 2014-05-09 02:17:13 by Contributors

Contents

1. 세가게임 NiGHTS 시리즈 의 총칭 및 그 주인공
2. 일본의 오와라이 콤비
2.1. 멤버
2.2. 경력
2.3. 설명
3. 한국프로농구 구단 서울 SK 나이츠
4. 미국의 군수기업 Knight's Armament Company의 애칭
5. 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 등장인물
5.1. 소개
5.2. 작중 행적
5.3. 기타


1. 세가게임 NiGHTS 시리즈 의 총칭 및 그 주인공

나이츠 시리즈 항목 참고.

2. 일본의 오와라이 콤비

2001년 결성, 네키게노샤,자이협회,쿠고예술협회 소속.

2.1. 멤버

하나와 노부유키(塙 宣之) : 1978년 3월 27일 출생, 보케담당. 치바현 출신.
츠지야 노부유키(土屋 伸之) : 1978년 10월 12일 출생, 츳코미담당. 도쿄도 출신.

2.2. 경력

2003년 제 2회 만자이신인대상 대상수상
2007년 제 7회 M-1그랑프리 준결승
2008년 제 6회 R-1그랑프리 준결승 (하나와)
2008년 제 6회 오와라이호프대상 대상수상
2008년 NHK신인엔게이대상 대상수상
2008년 제 8회 M-1그랑프리 결승 - 3위
2009년 도쿄스포츠 제 9회 트타케시의 엔터테인먼트상 일본예능대상
2009년 제 26회 아사쿠사예능대상 신인상 수상
2009년 제 9회 M-1그랑프리 결승 - 4위
2010년 도쿄스포츠 제 10회 트타케시의 엔터테인먼트상 일본예능대상
2010년 제 10회 M-1그랑프리 결승 - 6위
2011년 THE MANZAI 2011 - 준우승

2.3. 설명

관동을 대표하는 정통파 샤베쿠리만자이 콤비. 아사쿠사 만자이협회사상 최연소 이사직을 맡고 있다. 카대학의 라쿠고연구회에서 만나 대학 졸업후 콤비를 결성하게 된다.

게닌들 사이에서도 평가가 대단히 높은 실력파 콤비로, 4분정도의 짧은 시간안에 엄청난 수의 보케를 집어넣어 끊임없이 웃기는 로 유명세를 탔다. 2008년 M-1그랑프리 결승 진출당시 네타의 오프너였던 "야호에서 조사했습니다"라는 유행어와 함께 혜성처럼 메인스트림에 등장,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지금의 스타일이 확립되기 시작한 2007-2008년 당시에는 거의 모든 보케다쟈레(말장난)이었으나, 네타가 지나치게 심심하다는 지적을 계속 받아오며 개선을 거듭해 현재는 다쟈레, 노래, 시모네타 등등 오만종류의 보케를 다 집어넣는다. 원래 아사쿠사의 라는, 중장년층을 상대로 전통예능을 공연하는 곳에서 자이협회 소속으로 활동중이었다. 이곳에서 공연할때의 원래 스타일은 좀 더 느슨하고 시간을 길게 가져가는 편이었으나, 보통 시간제한이 있는 공중파 만자이에서 공연하기 위해 좀 더 타이트한 스타일로 진화. 다만 월등한 수의 보케를 넣는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박력과 속도감이 떨어진다는 지적은 받고 있다. 실력으로서는 현 세대 와카테게닌 만자이시의 최 정점에 군림하고 있는 팀 중 하나.

4. 미국의 군수기업 Knight's Armament Company의 애칭

해당 항목 참고. K.A.C라는 이명이 있지만, 그냥 넘어가자

5. 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 등장인물


일본 ナイツ
영국 Knightle
독일 Knights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나야말로 기사단 입단을 희망하는 자! 입단을 희망하는 자야말로 이 몸 나이츠다!!


군중재판시 등장하는 아이콘.

5.1. 소개

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의 NPC. 2장, 5장에서 등장한다.

이름도 '나이트'에서 착안한 '나이츠'이고 복장도 기사 복장을 하고 있지만 아직은 기사 지망생으로, 진짜 기사는 아니다. 갑옷은 어쩐지 몰라도 칼은 장난감, 방패는 그냥 대충 나무 판자를 엮은 것. 그래서 중간에 등장한 레이튼이 나이츠를 보자 "장난감 칼을 들고 증언을 하는 증인이라니... 실로 흥미롭군" 이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점잖게 비웃는 교수님 재판 모드에서 증언이 나루호도에게 반박당하면 마녀의 술수라면서 방패로 마법을 막는 시늉을 하기도 한다.

주로 ~たり로 끝나는 말투를 자주 쓴다.

5.2.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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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에서 증인으로 처음 등장한다. 근데 다른 증인들에 비해서 별 비중이 없다. 한 사람범인이고, 는 증거를 인멸했고(…) 카이크에미르가 구른 얘기라거나 목격자가 4명이었다거나 등의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에미르는 이름이 본의 아니게 사건 해결의 힌트를 준 반면 이 사람은 주로 다른 사람이 하던 얘기를 줄곧 할 뿐 별로 충격적인 증언은 하지 않는다. 심지어 증언 도중에 빡빡 억지를 쓰다가 지켄에게 기사의 자격이 없다고 까이기까지 한다. 뭐 횡설수설인 건 다른 증인들도 다들 그렇지만... 그래서 2장 재판 항목에서도 나이츠의 이름은 한 번도 안 나온다.

이후 5장에서 벼룩시장에서 다시 등장한다. 3~4장 시점 즈음에 기사 시험을 봤는데 그만 떨어져서, 기사의 길은 접고 감자 장수의 길을 가기로 했다면서 이름을 '포테츠'로 바꿨다고 말한다.[1] 근데 운도 없게도 벼룩시장에서 의문의 폭발이 일어나면서 감자 가판대도 개발살이 나고 만다. 그래서 그는 자기의 길을 정할 때까지 '무슨츠'[2]로 살겠다고 말한다.

엔딩 후 스페셜 에피소드에서는 5화에서 등장. 스페셜 에피소드에서는 또 이름을 바꿔서, 파죽지세로 살 마음에서 '다이너마이츠'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애초에 기사 지망생이라서 나이츠인 것부터가 불만이라고 호통을 치자 2장 증인들이 다들 맞장구를 치면서 자기 이름에 대해 불만을 토한다.

5.3. 기타

재판에서는 꽤 잉여한 인물이지만, 개그 캐릭터 보정을 받아서인지 어드벤처 모드에서는 표정이나 자세가 상당히 다양하다. 넋이 나간 표정, 눈물을 흘리는 표정, 평범하게 화내는 표정, 손을 가슴에 얹고 맹세하는 자세 등등.

credit2.jpg
[JPG image (140.8 KB)]

엔딩 영상에서는 다행히(?) 꽤 늠름하게 전면부에 나온다. 왼쪽에서 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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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마요이와 레이튼이 래버린스 시티에 없었을 때 오갔던 대화라서, 스페셜 에피소드 5화에서 보면 마요이가 포테츠란 이름을 듣고 의아해하는 모습이 나온다.
  • [2] 일어로는 ナニツ. ナニ가 '무슨' '무엇'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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