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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런/기타 설정

웹툰 나이트런에 등장하는 잡다한 설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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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주요 전역
1.1. 어스 스트라이크
1.2. 대(大) 전쟁 시대
1.3. E-33전
1.4. 사자전쟁
1.5. 북부 연전
1.5.1. 오코넬리 공략전
1.5.2. 벨치스 전
1.5.3. 보이드 전
1.6. 기도 전쟁
1.6.1. 아린전
1.6.2. 청화전쟁
2. 괴수 관련 설정
2.1. 중앙 괴수 둥지
2.2. 여왕연합
2.3. 괴수묘지
2.4. 인자추적시스템
3. 인류 관련 설정
3.1. 기본 설정
3.1.1. 나이츠
3.1.2. 나이 계산법
3.1.3. 모자이크 베이비
3.1.4. 언어
3.1.5. 인종
3.1.6. 인형
3.1.7. 절대방어선
3.1.8. 제로 그라운드
3.1.9. 천공의 기사 랄프
3.1.10. 키메라
3.1.11. 토크 데이
3.2. 프로젝트
3.2.1. 노튼 프로젝트
3.2.2. 루나 프로젝트
3.2.3. 은하 탈출 계획
3.2.4. DOLL 프로젝트
3.2.5. 행성 제어시스템
3.3. 과학 관련 설정
3.3.1. 노심
3.3.2. 디비전 셀
3.3.3. LOS 시스템
4. 각종 특수능력
4.1. 초상능력
4.2. 파동기
5. 각종 무술
5.1. 프레이 식(式)
5.2. 신검
5.3. 육마일신류
5.4. 그 외 언급된 무술
6. 기타
6.1. 앤빠
6.2. 투명 괴수
6.3. 부함장 탓
6.4.
6.5. 유니버스 나이트 컵


1. 주요 전역

1.1. 어스 스트라이크

  • 1차
    아담 프로젝트로 탄생한 이노베이션 엠파이어의 황제 미란다가 일으킨 지구 침공으로, 일어난 이유는 자신들이 인류를 벗어나기 위해 없어져야 할 첫번째 존재로 지구를 꼽았기 때문.(…)인류제국:저이단놈들에게 행정정화를 가하라

  • 2차
    레온하르트 가(家)의 건의로 시작된 계획. 당초 어스 스트라이크 계획과는 다르게 대전쟁 이후 단절된 지구권과 접촉하는 것이 목표로 대 괴수전의 히든카드가 될만한 것이 지구에 남아있을지도 모르기에 계획되었다. 허나 이 계획을 위해 만든 에덴 기지가 피어의 모글레이로 인해 파괴된데다, 기함 '차펠린' 역시 무리하게 운용하는 끝에 폐기되었기에, 당분간 보류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1.2. 대(大) 전쟁 시대

작중 시점으로부터 300여년 전, 과거 인간이 제일 번영했던 시기에 일어난 괴수와의 첫 대면 & 전면전. 100년에 가까운 전쟁이었다고 한다. 이 때 인간은 지구 연방과 외우주의 4대 세력으로 나뉘어 전쟁을 하고 있었던 시기였고 괴수 세력을 대수롭게 보지 않고 있었지만 괴수들은 급속 성장해 자밀기관과 수억 단위의 물량을 앞세워 인류를 위협했다. 각개 격파 이후 괴수들의 소형노심기술 획득이 결정적인 요인이 되어 큰 피해를 입고 많은 수의 주요 기술을 상실했다.

물론 썩어도 준치라고, 결과는 사실상 패배였지만 인류 세력들도 기술의 절정기를 달리고 있던 만큼 그 많은 괴수들과 여왕들[1]을 처리하고 괴수 세력을 현재 규모로 축소해 냈다. 이 시기의 전쟁을 통해 괴수는 지금의 전투 유닛형태를 정립하고 유지하고 있다.

1.3. E-33전

우주력 368년 발발한 전쟁으로 마일로와 다수의 콜드히어로들이 참여했던 60여년 전의 전쟁.

대전쟁을 제외했을 때 현 인류 역사상 역대 최악의 피해를 입힌 전쟁[2]

최초의 S급 영식 사탄이 등장하고, 행성 버스터급의 위력과 노심반발작용을 가지고있는 적성경계병기 노딜레이 다단워프 전법을 펼치는 푸른꽃이 처음 나타나는 등 그 당시에는 최악의 전쟁이었다고 한다. 노튼 제독의 감상을 보면 벨치스전에 비견될 만한 신화급 전쟁이었던 듯. 안전권에 있는 사람들조차 죽는다라고 생각했을 정도. 여왕 E-34 ~ 101이 전 우주로 뿌려졌던 시기가 이 때.

이 전쟁으로 인류의 가용자원에 한계가 왔으며, 블랙홀 엔진을 주력으로 한 결전함대를 결성해서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외우주의 거대 괴수 둥지를 찾아내 치자는 정신나간 소리가 나올 정도로 몰렸었다.

결국 우주력 370년, 마일로,카심 등 다수의 콜드히어로 [3]의 활약으로 대규모의 손해를 입고 여왕괴수와 사탄, 푸른꽃을 제거하는데 성공. 그러나 푸른꽃의 잔해가 곳곳을 침식하는데도 이미 괴멸적인 손해를 입은 연합은 대응조차 하지 못했다.

이 전쟁의 영향으로 AE와 기사단 대부분이 소실되어 가까스로 획득한 방어라인이 후퇴하고 인류는 훗날 또 막심한 손해를 입지 않기 위해 콜드히어로 제도를 만들기에 이른다.

1.4. 사자전쟁

우주력 390년대에 있었던 전쟁.

자원행성 하피우와 그 곳의 성계와 제로그라운드를 노린 전쟁으로 보인다. 397~399년동안 검성의 활약을 계기로 종료.

1.5. 북부 연전

우주력 415~30년에 걸친 총력전.

주로 연이은 상위괴수와 플랜트 투척에 의한 소모성 게릴라전이였던 것 같으며 중간에 여왕연합이 형성되자 대규모로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 북부기사단이 제일 큰 피해를 봤다고 한다.

거기다가 중간엔 벨치스전도 터졌으니 아이고 망했어요.

웹툰 오프닝 에피소드의 보이드전을 끝으로 종료 된 것으로 보이며 절대 방어권이 형성되자 기념으로 인간의 시대를 선포하며 대대적인 행사를 했다고.

그리고 직후 아린전이 터졌다. 으아니 왜 인류는 햄보칼수 업서

1.5.1. 오코넬리 공략전

우주력 422년, 여왕 연합에 대한 대규모 반격 작전으로 인해 괴수에게 점령당한 오코넬리의 루인사 대 괴수생체 연구소 탈환이 목적이었던 전투. 3개월 만에 성공했다. 앤과 프레이도 참여.

당시 루인사가 연구하던 신인류혁명동맹의 잔존 키메라가 중앙 기사단에 의해 압수되었으며, 프레이가 견습기사로 강등 당하게 된 살인 사건을 일으킨 것이 이 시기이다.

굉장히 복잡하게 얽힌 장기전으로 싸운 상대가 괴수 뿐만이 아니라 인간세력들(AE, 기사단, 루인사, 무가귀족, 배신자에 스파이까지...)도 서로의 이익(불법이지만 탐나는 루인사 대괴수생체 연구시설)을 두고 엮인 상당히 정치적인 전투였다는 듯.

루인사는 이 계획을 아예 입막음할 계획이었는지 투입된 인원들을 전부 죽이려고했던듯 하다. 하지만 거기에는 프레이가 있었다. 망했어요 덕분에 이 전투 이후 루인사와 기사단 사이는 상당히 껄끄러운 관계가 되었다고 한다.

앤과 프레이가 이 전투와 다음에 있는 벨치스 전을 통해 조금이나마 유명해졌다고 한다.

1.5.2. 벨치스 전

Knight_Run_-_7_Hero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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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치스전 7영웅. 왼쪽부터 프레이 마이어, 드라이 레온하르트, 리아 자일, 앤 마이어, 디오 딜런[4], 유진 한[5], 다른 한 명은 여기에도 없다.

신화급 전쟁.

우주력 422년, 여왕 E-99, 101의 연계로 상위괴수 천 여 기와 SS급의 최초 쌍둥이 영식 크로스아이 알파 & 베타가 출현하여 인류를 궁지로 몰았던 전쟁으로, 현재 기사단이 인력난에 시달리게 된 주 원인. 우주력 422년 8월 4일 종전되었다.

이 전쟁으로 연합의 전 전력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137개 함대가 전멸하고 기사 사망자 수가 세 자리를 넘는 등 연합과 AE, 기사단 모두 여태껏 입은 적 없는 대규모 피해를 입었으며 5개의 행성과 15개의 자원소행성이 침식을 받았다.

15년 간 전 성계 상위괴수 출연 수보다 많은 천 여 기의 상위괴수와 SS랭크 판정을 받은 두 기의 영식이라는 최악의 조건으로 인해 벨치스전의 생환률은 0.01%. 때문에 60년 전의 재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다행스럽게도 6개월 만에 앤과 프레이가 청적파를 만들어 크로스아이 알파 & 베타를 때려잡고,[6] 드라이는 두 사람을 위해 단신으로 세 자리수의 상위괴수를 학살했으며,[7] 리아 자일은 단신으로 맨틀 아래에서 여왕 둥지를 공략하는 등, 몇몇 기사들이 그야말로 영웅적인 활약을 펼쳐 그해 전쟁을 끝냈다.

이후 이 벨치스 전에서 크게 활약한 기사 7명은 벨치스 7영웅이라고 불리우며 추앙받았다. 드라이 레온하르트, 리아 자일, 앤 마이어, 프레이 마이어, 디오 딜런, 유진 한, 그리고 언급조차 안 된 한 명이다.[8] 덧붙여 나이트폴 4화에서 리아의 발언에 의하면 벨치스 7영웅들은 보통이라면 결코 영웅이 될 수 없는 뒤틀려진 녀석들뿐이었다고. 그 중에서도 앤과 프레이는 전쟁을 끝낸 영웅으로 가장 많이 추앙받았고 둘의 출세길 또한 활짝 열리는 듯 했으나 이어진 프레이의 실책과 거기에 대해 앤이 책임을 지게 되면서 둘의 활약이 상대적으로 묻혔다. 결국 다른 벨치스 영웅들이 모두 출세했지만 앤과 프레이는 별다른 출세를 하지 못했다. 라임 자일이나 마일로도 전장에서 싸웠으나 7영웅과 비교하면 눈에 띄는 활약은 하지 못한 듯.

1.5.3. 보이드 전

다일 계열 여왕 D-38에 의해 침식된 북부행성 보이드에서 벌어진 전투. 오프닝 에피소드의 주요 내용으로 파더스데이에서 D-38 공략전에 파즈가 대규모 파견 지원을 보내 방어 라인에 구멍이 생겼다는 형식으로 언급된 적이 있다.

영식은 잡았지만 여왕의 랭크에 비해 상당히 난전이 되어 전투가 길어진 듯 보이며 그 때문에 침식이 중기를 넘어가기 시작해 행성을 버리고 대피하라는 권고까지 내려진 상태였다. 이 때 오른쪽 팔이 부상당해 전투불능이 된 레오가 앤을 추천하여 앤이 지상으로 내려왔다.

당초 행성을 포기하고 인명 피해를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5개월 동안 여왕을 맨틀 버스터로 말려죽이려 했던 것으로 보이나 이후 행성을 포기에 찬성하지 못한 행성민으로 구성된 강화병 부대 중 하나가 앤의 지원을 요청해 둥지 안으로 돌입. 부대의 태반이 죽었지만 여왕은 사살 당해 지휘체계가 붕괴. 다음 날 연합군의 둥지 재공격으로 430년 2월 4일 종료된다.

그리고 작가의 스토리텔링과 연출력이 아직 정상이던 때이기도 하다. 근데 3화밖에 안 되잖아?

1.6. 기도 전쟁

기도(Pray) 전쟁.

작중 E-34전을 부르는 명칭으로 이 전쟁의 주범인 프레이(Pray)의 이름을 딴 것으로 보인다.

인간의 시대 선언 후 절대 방어권 성립으로 들뜬 인류에게 그야말로 폭풍 뒤통수를 때린 전쟁.

아린의 침식으로 인해 기사단 창설 이후 인류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였던 중앙기사단의 증발. E-34의 유례없는 고속 침략 및 두기의 영식[9], 양산 상위괴수수십 기의 푸른꽃, 마지막으로 최강의 여왕등 악화일로를 걷게 되고 어렵게 형성한 방어권에도 구멍이 뚫리게 된다.

거대한 피해를 입은 인류는 벨치스 전 이후 잠들었던 콜드 히어로 전원을 비롯한 인류 최후, 최대의 모든 전력을 끌어모으고[10] 이후 북부연전의 타격을 다 수습하지도 못한 채 2년간 사상 유례없는 총력전을 재개한다.

피해는 여왕이 침식한 아린에 전쟁 초반 기습공격으로 4개 주요행성이 날아가고 아린전 종식후 워프에 성공한 푸른꽃 4기와 2식들에 의해 2년간 추가로 6개 행성[11]이 희생 총 11개 행성을 잃게 된다. 그 외 폐기까지는 아니여도 큰 피해를 입은 곳도 많아 보이며 작중 묘사는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투린 이민선단의 경우를 보면 여러 곳으로 괴수를 보낸 듯. 이후 방어권이 뚫리자 혼란을 틈타 다른 계열 영식이나 네임드 급의 공격도 산발적으로 일어났다. E-34한테 제일 먼저 죽었을 괴수들 그리고 2년 있다가 기사들한테 죽었다

이 전쟁으로 인해 사실상 붕괴된 기사단을 대신하여 드라이가 동부기사단을 주축으로 임시기사단을 창설하게 되었고 기존의 연합에서 벗어난 새로운 체제의 연맹인 '신연맹'을 이끌게 되면서 기사단은 사상 초유의 거대 조직으로 탈바꿈한다.

이후 우주력 432년 8월, 드라이가 이끈 함대가 마지막 푸른꽃을 격추시키는 것으로 전체 연합함대의 80%가 괴멸하는 무지막지한 피해 끝에 연합의 승리로 기도 전쟁이 종료되었다. 드라이의 활약[12]으로 겨우 6개 행성이 괴멸되고 4개 행성이 폐기 처분을 받는것에 그쳤고 본래 수십년은 걸릴 전쟁이 몇 년으로 줄어들었다고 한다.

1.6.1. 아린전

또 하나의 신화급 전쟁으로 기도 전쟁의 중심. 여왕공략과 메인 플랜트 파괴가 주목표였으며 막대한 손실과 수많은 영웅들의 노력과 극적인 전개로 430년 12월 크리스마스에 조기 종식됐다. 행성은 폐기.

자세한 내막은 나이트런/프레이에서 확인.

허나 나이트 폴 편에서 확인된 바 프레이편에서 3년이 지난 시점 기도 전쟁의 종전 까지 선언되었지만 여왕과 메인 플렌트를 잃었음에도 계속해서 침략선을 쏘아올리고 있으며 이곳의 괴수들은 나날히 강해지고 있다.

60만기의 지상괴수와 100기의 상위괴수 1000기 이상의 스텔스 함, 푸른꽃의 파편이 잔존. 아린의 괴수들이 빠져나가는 날에는 도시 행성 하나는 금방 폐기 레벨이 될거라고 한다.

행성채로 소멸시키는 방법도 있지만 아린은 최첨단 방위기술의 본산이었고 AB소드 회수나 북부와 AL의 공동작전권 문제등으로 현재는 진출을 막는 수준에서 봉인하고 있다.

1.6.2. 청화전쟁

기도전쟁 중 후방기지인 토발로 워프한 푸른꽃 한기가 10일간 벌인 전쟁. 여러가지 정치적 문제를 안고 있던 토발은 극심한 전후 문제에 시달렸다. 이후 몇 개월간 잠잠하여 처리된 듯 보였으나 이후 지휘기였던 2식이 군세를 부활시켜 재침공한다.

자세한 내막은 나이트런/네가 있는 마을에서 확인.

2. 괴수 관련 설정

2.1. 중앙 괴수 둥지

인류영역 밖 외우주에 있다고 추측되는 곳으로, E-33전 직후 몰릴대로 몰린 연합 의회와 AE가 있는지도 모르는 이곳을 찾아서 공략하자는 말도 안되는 소릴 하기 시작했고 그대로 막장이 될 뻔 했지만 당시 소장이었던 잭 노튼이 높으신 분들을 설득하는 것으로 다행히 무산되었다. 오오 노튼 오오.

파더스데이 연표를 보면 후에 인간의 시대를 맞아 탐색계획이 세워져 인류측이 알키오네와 사상병기를 만들었지만, 아린전의 타격으로 인해 취소된 듯.

실제로 있다면 정말 헬게이트가 대여섯 개는 열린 곳일 듯 하다.

2.2. 여왕연합

우주력 420년, 방위권 형성 방해를 위해 주요 행성 침식을 위한 괴수들의 연합으로 추정된다.

2.3. 괴수묘지

은하계 외곽에 위치한 장소라 추측되는 곳.

묘지라 불리는지는 불명. 아린전 당시 생산된 다수의 푸른꽃들이 이곳으로 이동, 기능을 정지했다. 푸른꽃 자체가 거대한 함선 역할도 하기에 안에 괴수들이 잔뜩 들어있을 것까지 감안해 보면 현재 그 곳에 잠들어 있는 괴수의 숫자는 상상을 초월할 것으로 추정.[13]

2.4. 인자추적시스템

여왕의 인자 패턴을 추척하는 시스템.

이것 덕분에 E-33이 뿌린 여왕 유생들을 일부만 제외하고 대부분 제거할 수 있었다.

3. 인류 관련 설정

3.1. 기본 설정

3.1.1. 나이츠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기사단의 수입원 중 하나로, 전 우주에서 가장 잘 팔리는 잡지. 기사의 영웅성을 나타내는 장치이기도 하다. 전 우주에 판매되다 보니 성계 단위로 나뉘어 있는듯 하다.

파더스데이 단행본 부록에 나이츠의 잡지 기사라는 기믹으로 몇가지 설정이 올라왔다. 그에 따르면 영식 괴수 피규어를 잡지 부록으로 넣어서 우주급으로 항의를 대차게 먹은 적이 있는 듯 사과문도 개재.[14]

다른 하나는 AB소드 88번검 버스터의 설정으로 공개된 아린 본성의 야구 팀이라고 한다. 구단주는 마더나이트, 스폰서는 중앙기사단.(…) 선수 중에는 전직 기사들도 있다고 한다. 초병기를 일반인이랑 시합시키려는거냐?
본격 마구 실사판 나런의 야구선수들이 과연 일반인일까?

3.1.2. 나이 계산법

일단 베도 설정이지만 계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인다.

행성 공전 주기와 1년의 개념이 각각 행성마다 다 다르고 상대성 이론으로 아광속 이동에 의한 시간흐름의 차이[15]등으로 인하여 지구식 나이측정 계산법+ 개체(인간)이 보낸 시간을 측정하여 계속 갱신한다는 우주세기의 법률이라고한다.

3.1.3. 모자이크 베이비

유전자 조작을 받은 아이를 이르는 말. 디자이너스 베이비라고도 한다. 릭 맥코이의 클론으로 추정되는 쌍둥이 기사 론과 룬 남매가 모자이크 베이비. 론과 룬 남매 외에도 16인의 클론이 있었으나 자신의 능력을 조절하지 못하고 자멸하여 대부분 사망했다고 한다.

3.1.4. 언어

나이트런 세계관에서 주로 쓰이는 '연합식 통합 언어'는 한자 문화권과 영어 문화권이 섞여있는 듯한 언어 체계란 설정. 작가 블로그에서 언급되었다. 다만 자세하게 나온 글을 보면 공용어라고 해도 여러 언어가 섞인 공용어. 문화권이나 언어별로 단어적 치우침이 많고 지역색이 심히 강하지만 문맥은 어느정도 통일된 상황이라고. 그냥 여러 언어 문맥을 전부 쓰는 느낌이다.(…)

쉽게 말해 그냥 언어를 다 쓴다고 봐야될수준. 프레이편에서 미래임에도 문맹인 아이가 나올정도면 어지간하게 어려운 것으로 추정된다. 심지어 문자마저도 영어와 한자를 중심으로 할 뿐 그 밖에 자잘한 문자도 사용한다는 걸 보면...(…)[16]

덧붙여 나이트런 기준으로 언어영역 시험이 가장 어렵다고 한다.

3.1.5. 인종


워낙에 스토리가 길어지다 보니 거의 백인만 출현하지만, 작가가 밝히길 나이트런엔 백인만 있는 건 아니고 여러 인종이 있다고 한다. 설정에 따르면 레온하르트 가나 자일 가는 전형적인 북유럽 인종. 다른 5대 무가에는 동양 쪽 인종도 있다. 북부기사단과 동부기사단은 백인계인 것에 비해 남부기사단은 주로 아프리카계와 라틴계 쪽 인구 비율이 높은 편.

4년간의 연재로도 아직 본편에 들어가지도 않았을 정도로 전개속도가 느린지라 백인계열 가문이나 세력만 잔뜩 나오다 보니 유색인종을 찾기 어렵게 됐다고...

작가 설정에 따르면 원래 질은 동양계라고 한다(!) 초기에는 얼굴이나 피부색, 골격 등은 몽골로이드의 특징을 띠게 그렸으나 점차 마감에 쫓기면서 캐릭터들 얼굴선이 다 동글동글해지고 채색도 하나의 색으로 하게 되어 캐릭터의 설정에 있던 인종적 묘사는 없어지고 몸매, 특히 가슴은 몽골로이드고 코카서스고 나발이고 점점 상향되어 작중 내에서도 원탑을 달리게 되었다.

그리고 나이트런의 인류는 기본적으로 유전자조작 등으로 우주적응을 끝마친 미래인류로 지구인류와는 상당히 차이가 나는듯 보인다. 탈인류화를 노린 자일 가 쯤 되면 우주생존용 기관도 있고 허파같은 하등한 장기로는 숨을 안쉰다고 한다. 다만 이는 개인차가 있는지 작중 지구시절 수준으로 우주적응력이 떨어지는 사람들도 있는듯.

3.1.6. 인형

인간이 만들어 낸 일종의 로봇. 대충 안드로이드 같은 거라고 보면 된다. 나름 인권을 가지고 있으나, 인간에 비하면 성희롱해도 벌금 좀 물고 끝이고 10년 이상 강제근무를 해야 하는 등 묘하게 도구 취급. 사실 도구 맞지만.

세대별로 나뉘며, 작동한 지 좀 오래된 인형은 인간과 다를 바 없는 감정도 갖고 있다. 기자, 함선 오퍼레이터에서 전투 보조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 자주성이 강하고 인간 캐릭터들보다 개성이 강한 경우가 많아 숨은 팬이 제법 많다. A-10 빼고 다 죽어서 그렇지

작가의 말을 보면 인형의 두뇌는 바이오기술이나 화학적인 작용으로 작동한다고. 보다 생물에 가까운 것으로 추측된다.

그런데 아예 인격이 형성되지 않을 확률도 좀 되며 태어났을 때 상태 같은 건 인간이 갓난아기일 때를 기억 못하는 것 처럼 기억하지 못하는 듯. 응?

참고로 여태까지 나온 자율형 인형들은 모두 여성형. 여존남비 그나마 좀 비중있는 인형이라면 , A-10, A-9 정도.

굳이 자율 모뎀이 아니어도, 인간 형태를 만든 전투기 역시 인형이라 칭한다. 전 중앙기사단장 라임이 사용하는 인형 역시 동일하게 불린다. 그러나 이는 처음에는 생체 인형이였다가 사정상 설정이 로봇으로 바뀐 경우라 좀 미묘.

3.1.8. 제로 그라운드

대전쟁 시절 4대 세력 중 하나였던 이노베이션 엠파이어의 유산이자 유물. 연재 초반에는 그라운드 제로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대전쟁 당시의 로스트 테크놀러지가 있기 때문에 제로 그라운드는 PPP등에서 최우선적으로 확보하려 하며 괴수는 대전쟁시대의 유물인 제로 그라운드에 공격적인 반응을 한다고. 때문에 30년 전 제로그라운드를 노리고 영식 래빗히페리온이 침공한 적이 있었다.

30년 전 토발의 위성 바인에서 첫번째 제로그라운드인 제1 그라운드가 발견되었고, 당시 수세에 몰리고 있던 기사단은 제로그라운드를 역전의 찬스로 여겨 제로 그라운드 확보를 우선시해 히페리온이 침공한 토발을 포기한 바 있었다. 허나 당장 쓸 수 있는 종류의 기술이 아니라서 공동연구로 돌렸다고.

어나더 에피소드 '네가 있는 마을'에서는 행성 '토발'과 그 위성인 '바인'에 그라운드 제로가 몇 곳 분포되어 있다고 나오며, 그 중 토발의 제 4 제로 그라운드에는 이브 자일과 제국 주력함이었던 '오딧세이'가 잠들어 있다. 때문인지 자일은 이 유적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푸른꽃 역시 이 제로그라운드를 노리고 워프해왔다.

3.1.9. 천공의 기사 랄프

ralphv.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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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전쯤으로 시작해 최소 35기 넘게 은하 케이블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애니메이션. 200년이라고 해서 감이 안온다면 거짓 기사단 창립될 당시에 방영된 유서깊은 고전이다. 참고로 1기당 100화가 넘는 것으로 보인다. 전형적인 열혈물로 추정. 레아 자일시온은 대사까지 외울 정도로 애청자.

5번검의 풀네임인 3차원 V도 이 애니메이션의 37899번검 천공검 3차원 V에서 그대로 배껴서 만들었다.(…) 마더나이트 왈 자신의 하트를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이 양반이?

어나더 에피소드2 82화에서 그 정체가 약간 나왔는데 버틸 수가 없다.(…)[17]

이 랄프의 모델이 콜드 히어로 중 하나인 기사왕 파올로가 아닌가 하는 설이 있다. 세대나 기사왕이라는 별호도 그렇고 마더나이트가 5번검을 파올로를 위해 만들었다는 것도 이 설을 뒷받침 한다. 게다가 기류국 멸망의 회상장면에서 파올로가 비올레에게 던져준 것은 고글로 보이는데, 랄프도 내내 고글을 낀 모습이라는 것도 파올로가 랄프 애니메이션의 모델이 되었다는 설에 신빙성을 더해준다.

나이트폴 44화에 드러난 바에 따르면 파올로는 랄프의 롤모델 같은게 아니다. 파올로의 본명은 랄프 파올로이며 랄프 시리즈에서 일어난 일들은 파올로가 실제로 겪은 모험들이다. 즉, 파올로가 천공의 기사 랄프 본인이었던 것이다.


3.1.10. 키메라


항목 참조.

3.1.11. 토크 데이

일년에 한 번 실시하는 대규모 정보 공유 시기이며, 전 성계가 특이점 공유에 의한 실시간 워프 통신이 가능한 기간.

이 시기에는 모든 성계의 함선들이 워프 이동을 멈추고 모든 게이트들의 기능이 통신으로 한정되어 전 성계의 통신망을 연결, 정보를 공유한다.

각종 정보, 시간, 괴수의 현상 파악 등을 실시간으로 종합해 분석하며 민간 시설도 게이트 근처에 있는 시설이라면 실시간 통신이 가능하게 된다. 덕분에 군인, 민간인 상관 없이 얼마나 떨어져 있던 간에 가족, 친구, 연인, 기타등등과 바로 앞에 있는 것 처럼 얼굴을 보고 마주앉아 대화할 수 있기에 일반적으론 연례 행사와 다를 바 없다. 나이트런에 얼마 없는 훈훈한 날

3.2. 프로젝트

3.2.1. 노튼 프로젝트

자세한건 노튼급 항목 참조.

현재 아린 방위군 제독인 잭 노튼이 60여 년 전 AE의 높으신 분들을 설득해 전개해 나가기 시작한 프로젝트.

군수회사들끼리 이루어지던 기밀 유지 조약을 무시하고 함선 플랫폼과 관련한 정보를 전 성계에 공개하였고, AE의 이민 지원을 받은 행성의 경우 지원의 대가로 노튼급 함선 개발의 의무와 플랫폼 건조를 요구 받아 함선 생산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행성간 규격 통합 등에 문제가 있었지만 AE는 결국 이 플랜을 선택했다. 중간엔 연합 의회를 협박까지 한 듯.(!)

이 프로젝트로 노튼급과 타이탄급 함선 등의 제작의 밑받침이 만들어졌으며, 몇 년 동안의 괴수의 기습과 행성 침식 등의 희생을 감수해가며 실행한 결과 E-33전의 영향으로 후퇴하였던 방어라인을 재형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3.2.3. 은하 탈출 계획

대전쟁 후 멸종 직전까지 내몰린 인류가 현 은하를 버리고 인류의 모든 기술과 로스트 테크놀러지, 블랙홀 엔진을 집결시켜 만들어낸 자급자족 가능한 생활 이민 함선 아이온을 만들어 다른 은하로 탈출하려 한 계획으로, 당시 AE는 도망가지 말고 전투를 계속하자며 연합 의회와 대립했으나 결국 탈출 계획을 강행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그러나 아이온 탑승 직전 어떻게 알아낸 건지 여왕 E-12의 영식 잉그릿드가 타이밍 좋게 나타나서는 사상병기 모글레이를 이용해 아이온을 박살내어 결국 실패. 하기야 성공했으면 나이트런 이야기는 거기서 끝

3.2.4. DOLL 프로젝트

일명 프로젝트 기계들의 사회.

당연히 테크프리스트들이나 기계교와는 관계없다.

전투, 자원 행성 탐사, 자원 채취, 설비 생산, 군사 작전 수립을 일체의 외부 지원 없이 해낼 수 있는 완전히 독립적인 기계들로만 이루어진 시스템. 가동하면 군비조차 필요 없는 완전 자립 세력이 되는 듯 하다.

A-10의 제작 이유 중 하나.

인간 이상의 이성으로 인간의 감정과 도덕성, 인간적인 가치, 사회적 판단까지 인간의 도움 없이 이루어내며, 스스로 증식도 하고 기술 개발까지 가능한 듯 하다.

아린성의 극지방에서 비밀리에 모의 실험을 한 듯 하며, 결과는 긍정적이었다고. 그 실험에서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몇몇 소형 노심 탑재기들이 생산되었고, 이 노심기들은 77형 괴수나 5형 괴수 감마의 마이너 체인지 정도는 가볍게 잡을수 있는 모양.

이후 완전 수립된 무인 건설함단이 수수께끼의 유닛인 유그드라실의 관리를 받으며 외우주로 사출된다.

사실 이 프로젝트는 일종의 눈속임으로서 앤의 진짜 계획은 이 '유그드라실'. 얼음별이 된 발티아에서 자원행성 '울티마'로 옮겨져서 계속해서 조정을 하고 있다는듯 하며 3년 간의 최종조정에 들어갔다고 한다. 이때문에 앤은 다수의 다른 프로젝트를 포기했다고 한다.

떡밥에 의하면 세계 그 자체가 될거라고 한다. 기계문명 그리고 최종적으로 인류에게 어떤 짓을 하는 듯. 토르 박사는 이게 해답이 될지 감옥이 될지 알 수 없다고 평했다. 설마 매트릭스이로봇 찍으려나
최악의 경우 알타입의 바이도 버스터 군단일지도 모른다

실재로 A-10은 평소에도 인간에게 반신불수로 만들 정도의 폭력을 휘두를수도 있고 (A-10 본인도 몰랐지만)긴급상황시 살인까지 가능하니 여러모로 기계들의 사회는 떡밥이 만연하다.

3.2.5. 행성 제어시스템

드라이 레온하르트가 제창한 인류방위시스템. 모티브는 ppp에서 나온 앤 마이어의 무인워 프로젝트. AL에 참가한 행성국가들에게 하나씩 파견된 스퀘어 프로젝트를 이용한 시스템으로 드라이는 이걸 '완전한 세계 통합, 인류의 미래를 위해(for future of human)'이라고 말했다. 아린성에서 실시된 오퍼레이션 '붉은 사과'는 이것의 시범격.

기본적으로 괴수둥지는 핵샤워를 퍼부어도 양산형을 제외하면 멀쩡하고 설사 행성 자체를 파괴해봤자 직격을 받지 않는 한 살아남는다. 때문에 기사를 투입하는 침투전이나 함대가 직접 집중사격 하는걸 제외하곤 제대로 처리할 방법이 없었는데 여기에 새로운 방안을 제시한다. 바로 신형광자폭탄. 완벽하게 폭발 범위를 컨트롤 가능하며 이를 이용해서 한장소에 화력을 집중시키면 행성버스터급 파괴력을 가지면서도 행성 자체엔 그렇게 큰 피해 없이 괴수둥지, 플랜트만을 골라서 파괴할 수 있다.

만약 스퀘어 프로젝트가 존재하는 행성에 괴수가 발생하면 스퀘어 프로젝트의 실시간 감시 시스템에 의해 괴수가 탐지되고 이 괴수가 커서 입힐 사망자 수, 재산 피해 등이 그 도시 전체의 인구수, 재산 등보다 크다면 아예 그 구획채 광자폭탄으로 소멸시킨다. 광자폭탄으로 인간이 죽는걸 알면서도 더 큰 인명피해를 막기위해 이를 묵인하는 것으로 작중에 나온 표현은 '희생자가 생긴다는 전제하에 그 희생자의 양을 최소화한다.' 그야말로 인류를 지킨다기 보단 괴수를 효과적으로 죽이기 위해 만든 시스템. 하지만 반면에 인류는 이렇게함으로서 기사 없이도 괴수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을 찾아낸거라고도 할 수 있다.

스퀘어 프로젝트 자체의 컨트롤을 AL 군부가 쥐고 있다. 또한 드라이의 '인류를 위한 시스템의 적이 인류가 될수도 있다.'라는 말을 생각해보면 딱히 괴수가 아니더라도 AL에 반항하면 이 광자폭탄으로 폭격을 해줄 수 있다는 흠좀무한 결론이 나온다.

원래는 앤이 PPP를 통해 추진하고 있던 계획 중 하나라고 한다. 기사조차 필요하지 않은 완전 무인의 괴수 섬멸 시스템이라는 점이 확실히 무인 워 프로젝트와 유사점이 있는 편.

3.3. 과학 관련 설정

3.3.1. 노심

자세한건 노심 항목 참조.

3.3.2. 디비전 셀

소재 쪽의 전문가인 루인사의 듀란이 바이오 테크놀로지 전문자의 협력을 통해서 완성한 신기술. 아직 민간엔 공개되지 않은 기술이라고 하며 재기불능이 된 몸을 다시 싸울 수 있게 하고 싶다는 앤 마이어의 요청에 개발한 그야말로 따끈따끈한 신기술이다.

대상의 생체활동을 일단 정지시킨뒤 디비전 셀을 세포 레벨로 침투시킨뒤 그걸 통해 전신을 구획화 하고 해체, 망가지거나 강화해야할 신체부분을 제거한 뒤 그 부분을 대체할 의체를 투입해서 다시금 전신을 재조립한다. 간단히 말하면 전신을 해체해서 손상된 부분을 제거하고 이후 의체와 함께 다시 재구성시키는 것. 전신을 해체했다 재조립한다는 흉악한 방법이기 때문에 앤 이전에 테스트한 시술사 중 5할은 전신에 느껴지는 이물감과 정신적 충격으로 자살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만큼 효율은 좋아서 18% 이하의 최소 의체율로도 전신 의체에 가까운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한다. 의체에 대해 거부반응을 가진 앤이 대상이기에 이런 방법을 택하게 된 듯. 그렇지만 시술의 부작용으로 잠조차 제대로 자지 못한다고 한다.

3.3.3. LOS 시스템

첫 언급은 프레이편 7화, 전략예측 AI라고 하며 중앙기사단 방비시스템 업그레이드에 사용된다는 언급이 있다. 하지만 프레이가 깽판

이후 소개도 짧고 이후 언급이 없어서 독자들 전부 완전히 잊어버리고 있다가 연재 3년 8개월 뒤(…) 작가님 분량 조절 좀 엑스트라 에피소드 1화에 언급, 본래 마더나이트가 만들던 중이었고 E-34전 이후 루인 사가 소유하고 있지만, 아직 미완성인 모양.

'사상의 열쇠'가 될 존재를 찾기 위해 필요하다는 듯. 숨겨진 떡밥이 있는 것 같다.


4. 각종 특수능력

4.1. 초상능력

자세한건 초상능력 항목 참조.

4.2. 파동기

자세한건 파동기 항목 참조.

5. 각종 무술

기사단에는 총 60여 가지의 각종 무술들이 있는데, 통일된 기술이 아닌 여러 유파를 가진 기사들과 교관들이 교육생들의 특성에 맞게 기술을 전한다. 전문 전투 인재 관리교관이 각자에게 맞는 기술을 교육하여 전투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러나 특정 혈족에 속해있는 경우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전투법이나 검술이 처음부터 정해져 있을 수도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5대 무가인 레온하르트 가(家)의 7개의 검류와, 자일 가(家)의 5개의 유파이다. 이러한 무술들은 보통 해당 가문의 초상능력을 고려한 기술인 경우가 많아 일반 기사들은 혈통 상 익힐 수 없다.

예를 들어

  • 자일 가(家)의 신검은 기술 반동이 크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중력소자로 자신의 몸을 어느정도 고정시킬 필요가 있다.

  • 마찬가지로 자일 가의 자왕 레반이 썼다는 고검(古劍) 팔선(八仙)은 중력소자의 완급조절과 팔다리의 무게중심을 다르게 제어함으로서 동작이 최적의 균형을 이룬다.

예외적으로 5대 무가인 마이어 가(家)의 '마이어 식(式)'은 파동기를 무기에 담는 것이 비기에 해당하지만, 파동기는 개인의 노력으로 습득이 가능하다.

5.1. 프레이 식(式)

자세한건 프레이 식 항목 참조.

5.2. 신검

자세한건 신검(나이트런) 항목 참조.

5.3. 육마일신류

자세한건 육마일신류 항목 참조.

5.4. 그 외 언급된 무술

  • 레온하르트 고검류(古劍流)
    5대 무가 중 하나인 레온하르트 가문에 전해지는 7가지의 무술 중 여태까지 유일하게 공개된 검류. 가문 특유의 초상능력인 염화능력의 사용법을 주광기(朱光技)라는 기술로 체계화시켜고 그 주광기를 사용하는데 최적화시킨 검술. 고검류라는 명칭은 옛날 고대의 검술을 정리해서 만들었기 때문이며 오랜 전통이 깃든 대괴수 검술이라고. 당연히 염화능력을 기반으로 하는 기술이 많다.[18]. 현재까지 나온 작중 사용자는 드라이 레온하르트다니엘 레온하르트, 그 밖에 반 넬슨 정도.

    • 레온하르트 고검류(古劍流) 주광기 홍염난무 (朱光技 紅炎亂武)
      프레이편 7화에서 다니엘 레온하르트가 사용한 기술. 이 기술로 기지를 급습한 7형 괴수를 조각내어 한 방에 썰었다.


    • 레온하르트 고검류(古劍流) 주광기정점 홍영(朱光技頂點 紅楹)
      프레이편 22화에서 드라이 레온하르트가 사용한 대단위 기술로 '주광기정점'이라는 말처럼 레온하르트 고검류의 오의. 기본 자세는 무명베기지만 염화능력을 최대한 활용, 일정 구역을 통째로 태워버리는 대규모 기술이다.[19] 벨치스 전 당시 드라이가 쓴 홍영은 세 자리 수의 상위괴수를 태워버렸다고. 드라이가 아린전의 히든카드로 아껴두고 있었으나아니 그럼 만다라는? 발티아에서 피어와의 대치 당시 피어의 청색창 맥시멈 트러스트를 상쇄시키는 데 사용하였다. 기본 자세는 무명 베기.
      • 홍영 구식 태양 발현(紅楹 球式 太陽 發現)
        홍영의 변형판, 검을 원형으로 휘두르면서 발동, 태양이라는 말처럼 거대한 불 덩어리를 생성해낸다. 직선 단발기에 가까웠던 홍영에 비해 구형으로 전개되기 떄문에 훨씬 범위가 넓다. 레니의 말에 따르면 자밀기관과 유사하게 재밍기능이 있는 모양.
      • 진 홍영(眞 紅楹)
        정확히는 레온하르트 고검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드라이가 프레이와의 협력으로 만들고있던 새로운 검류의 오의. 검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그거 검쪽에서 발사되는 화염 광선 정도로 묘사되었다.
      • 이중나선홍염(二重螺旋紅楹)
        다니엘 레온하르트의 독자적 오의. 홍영을 두개 동시 사용, 무한대 모양(∞)으로 공명시킴으로서 화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기술. 인간이 쓸 수 있는 화력이 아니라는 평가를 받았다.
      • 주영기봉인술 다중8색홍영
        레온하르트가가 잘못된 길을 걷고 있다고 판단하는 가문의 구성원에게 행하는 처벌. 수호자인 8인 염검이 모두 홍염을 사용하는데 이를 이용, 대상자의 염화기관을 여기에 공명, 과열시켜서 결국 파괴함으로서 대상자의 초상능력을 상실케 하는 처벌이다. 드라이는 혼자서 홍영 8개를 동시에 구현하는식으로 사용한다.

    • 레온하르트 고검류(古劍流) 무명(無名)베기
      레온하르트 검류의 기본 상단베기 자세에서 나온 기본베기.[20] 레온하르트 검류의 기본자세 중 하나로 기술 자체는 빠른 강베기에 불과하나 홍영처럼 다른 기술에 응용되기도 한다. 내려칠 때 시야를 가리지 않게 오른쪽에 두 팔을 올리는 자세가 포인트로 자세 자체는 단순한 기술이라 변형된 형태로 프레이 식이나 육마일신류와 같은 다른 유파로 전파되었다. 드라이가 가장 먼저 선보였지만 작중 이 자세를 가장 많이 쓴 사람은 프레이 마이어. 이후 네가 있는 마을편에선 반 넬슨이 이 기술을 사용했다.


  • 공참류
    레오의 공식 검류. 허나 기술 이름이고 뭐고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 프레이식을 쓸 줄 알지만 프레이식이 그닥 출세에 좋은 문파가 아니기에 대외적으로는 공참류로 알려져 있는 모양. 남 앞에서 프레이식을 써본 적이 없다는 레오의 언급으로 미루어봐서는 프레이식을 쓰지 않으면 아마 이 검류를 사용하는 듯하다.

  • 화권(花拳)
    반 넬슨기사단을 뛰쳐나오고 육마일신류를 금하면서 익힌 활인권. 당연히 나런에서 활인권의 취급이 좋을리 없고, 반도 그렇게 대단한 수준은 아니었던 듯. 그래도 손에 익었는지 검을 들고도 손발을 쓸때는 화권을 쓴다.

6. 기타


6.1. 앤빠

앤 마이어라면 환장하는 나이트런의 등장 인물들을 총칭하는 말. 시초는 프레이편 34화, 마일로가 "어휴 진성 앤빠새끼" 라고 말한 게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내어 팬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했다. 특징으로는 남녀를 가리지 않는다는 것(...)과 역대 탑소드 중 둘에 최연소 마스터나이트, 전 남부기사단장, 콜드 히어로, 심지어 지나가던 동네 꼬마까지 그 범위가 매우 광범위하다는 것. 그리고 죄다 스펙이 흠좀무하다 이 세계는 글러먹었어 이들이 하나로 뭉치면 우주통일도 가능하다 카더라 이들이 난리치면 앤빠대첩이라고 카더라

주요 앤빠들로는 프레이를 비롯하여 드라이, 레오, 가로우 라타, , 애니 밀러, 리아나&디아나, 디오라시스 4세 등등 작중 주요인물 다수가 포함되어있다. 여기에 앤빠까진 아니더라도 앤에게 호감을 가진 레이 넬슨이나 잭 노튼, 마일로, 리아 자일[21], 에드를 비롯한 수많은 단역까지 포함한다면 그 숫자는 가히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자신의 적이 될 지도 모르는 세력조차도 이나 앤에게 관심 혹은 집착을 보이고 있으니 말 다했다.마성의 앤

반면 앤까는 다니엘레니 둘 밖에 없다고 봐도 좋을 정도. 때문에 다니엘은 앤빠들이 하는 짓에 머리 아파하고 있는 작가 인정 개념인으로 등극했다. 실제로 앤빠들이 날뛸 땐 얘만 혼자 정상으로 보인다.(...) 다만 레니는 다니엘에 비해 정상인은 아니다(...)

6.2. 투명 괴수[22]


프레이가 아린에서 기사단 사원에 침입하려는 투명한데다 '크와앙'하고 울부짖는 엄청나게 강한 괴수와 싸운 적이 있다고 증언. 무려 3박 4일에 달하는 전투 끝에 격퇴. 죽이진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엄청난 전투를 적이 투명해서 아무도 보지 못했다고 한다. 프레이 넌 어떻게 본 거야

그런데 이 증언이 뭐하다 나온건고 하니 프레이가 투입되기로 되어 있던 작전에서 무단으로 4일 동안 이탈해서 열린 징계 청문회에서다. 4일 동안 놀러간 게 아니라는 증거랍시고 들이댔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다. 퍽이나 믿겠다

결국 진실은 저 너머에... 일단 프레이는 크로스아이는 물론(…) 지금까지 싸웠던 괴수중 가장 강한 괴수였다고 증언.

프레이가 이탈 전날 어느 엄청나게 오래된 고문서를 입수했다고 하는데, 관련은 없...나? 투명드래곤맞잖아

6.3. 부함장 탓

EP-0 12화에 나온 본고장 4비트 랩(?).

아린으로 가던 노튼 함대가 도중 워프 필드 붕괴로 급박한 상황에 처하자 잭 노튼 제독이 "죽으면 내 탓 아님. 부함장 탓임." 하며 사후 모든 책임을 부함장 가웨인에게 전가(?) 시켰고 이후 붕괴가 아슬아슬한 상황까지 오자 노튼 제독이 "부함장 탓"을 연발한 이후 조타수마저 따라 부르기 시작해 전 함대에 퍼져 본고장 4비트 랩이 완성됐다. 제독이 뭔 지거리야 부함장탓 부함장탓 부부부 부함장탓 여러분 이건 다 부함장 탓인 거 아시ㅈYO!!

12화 앞부분 질의 동생 알렌의 죽음으로 무거웠던 분위기를 후반에 개그로 일소 시켰다.

이후 나이트런 팬들 사이에선 무슨 문제가 생기면 부함장 탓으로 돌리는게 유행했다(…) 이제는 더 만만한 인물들이 많아졌다

더불어 그 부함장 가웨인은 히어로편 기준으로 함장이 됐으니 이제 함장 탓이다..응?

6.4.

나이트런 세계관에서 가장 킹왕짱인 정체불명의 개념.(…) 사실 "업이 많네" "업을 짊어지고.."등등의 형태(특히 종교계)로 많이 쓰이는 말이기는 하나 나이트런에서는 뭔가 지나치게 많이 쓰기에 팬덤에서는 허세력 용어(…)로 반쯤...1/3쯤 굳어졌다.

간단히 말하자면 주인공 보정 의지, 각오, 신념, 경험, 행동 등과 그것들을 원인으로 돌출되는 결과를 뭉뚱그려 부르는 것에 가깝다.

6.5. 유니버스 나이트 컵

중앙 기사단장 라임의 주최로 423년 토크 데이 때 동부, 중앙 기사단 소속 기사들을 모아 동부팀 Vs 중앙팀으로 벌어진 병신 같은 축구 시합.

벨치스전 이후 영 시원찮은 기사단 간의 연계에 불만을 가진 중앙기사단장 라임이 합동 훈련을 주최했으나 기사란 게 뭔지 지역색이 강한 동부와 자주 충돌하는 등 오히려 지역 감정 갈등만 깊어졌고, 초상능력 연구소의 인권 무시 문제 등의 일와 함께 기사단의 도덕성이 비판 받던 와중 결국 라임이 이를 얼버무리기 극복하기 위해 모두가 지역 감정을 뛰어넘어 하나가 되는 하이 레벨 플랜을 계획한다(…)

이를 위해 4일 만에 다나 스타디움이란 경기장을 초고속으로 건축하고 토크데이에 전 성계의 메이저 방송국을 죄다 불러모아 전 은하계로 생중계했는데...

현실은 시궁창. 스포츠를 공만 이용하면 합법적으로 사람을 죽여도 되는 것으로 판단한 프레이가 초필살 대 우주 폭파 청파 슛을 시전하여 기사 카를로스가 사망하고 그 와중에 청파를 견딘 축구공은 사상병기 ,[23] 경기장 일각을 날려버린다. 이 때 동부 기사단의 골키퍼 뿐 아니라 관객까지 부상자가 대거 속출. 이걸 기점으로 동부 기사들이 폭주,지역 감정 폭 ㅋ 발 ㅋ 경기는 더티 플레이가 확산됐고 마지막엔 앤과 드라이의 크로스 슛으로 결국 경기장 자체가 폭☆발.

결과 수천명의 시민이 부상 당했고, 사망자 안 나온게 신기하다 은하계급 생중계 덕에 기사단은 스포츠쉽을 가장한 더러운 방식의 무력 과시라며 여론에게 더 심하게 까였다. 그런데 정작 이걸 방치한 기사단 총수 마더나이트란 작자는

"처벌? 재미있으니까 됐어~! 북부 대 남부전은 언제 해?"

라는 충공깽한 발언을 하며 문제의 중심인 중앙기사단장, 중앙 부단장, 동부 단장 대리, 동부 차기 단장, 고식교회 중역, 탑소드, PPP소장집단광란에 빠진 수뇌부 을 그대로 방치했고 결국 중앙기사단장 라임의 노력은 없었던만 못하게 됐으며 기사단의 비정상적인 권력구조 또한 여론의 뭇매를 맞게 되었다.(…)

정체는 때우기용 특별편. 하지만 이것도 공식 설정이다!!. 작가가 직접 오피셜이라고 공인했다. 그러니까 위에서의 모든 일들, 4일만에 완성된 스타디움, 축구공 맞고 사망한 기사 카를로스, 기사단의 살인 축구, 앤과 드라이의 발차기의 대폭발 등은 모두 사실이다.(…) 우주대폭발청파슛은 실제로 작중에 등장

그러니 정황상 벨치스전 이후, 앤이 북부로 떠나게 되는 계기가 된 프레이의 두 번째 살인은 이 살인축구로 인한 것.(…) 이거 이대로 오피셜로 가도 되는 걸까...[24]

근데 현실에서도 축구가 기폭이 되어 일어나는 병크[25]가 많기때문에(...) 지역감정+기사의 초인력이 합쳐지면 의외로 현실성이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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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엘리스타입이 무려 10마리 이상이였다!! 물론 괴수 자체의 질은 현재가 더 강하지만 전자기기 너프 먹었어도 4대 세력의 화력이 얼마나 강력했는지 실감할 수 있는 부분.
  • [2] 괴수의 질이나 수는 푸른꽃이 수십기가 나온 기도 전쟁이나 역대최강의 영식 크로스아이가 나온 벨치스 전투가 더 우위일수는 있어도 인류에게 피해를 입힌정도로만 보자면 E-33전이 가장 막강한 큰 피해를 입혔다. 당장에 벨치스는 안전권 내에 있었던 사람들은 별로 위기감도 없었으며 기도전쟁은 아예 영웅의 시대를 열게 되므로써 인류가 한층 더 강해졌던 전쟁이였다.
  • [3] 콜드히어로 제도 자체는 E-33전 이후 생겨났지만 다이크나 파올로 같은 대전쟁시기의 영웅들의 냉동체는 콜드히어로 제도 이전부터 있었다.
  • [4] 금발 머리의 쌍검사로 검의 테크니션이며 다른 벨치스 7영웅에 비해 화력은 부족해도 기술로 그 차이를 메우는 기사였다고 한다. 현재는 현역에서 물러나 유유자적한 생활을 보내는듯 하다.
  • [5] 검은 머리의 창잡이로 창의 테크니션이며 다른 벨치스 7영웅에 비해 화력은 부족해도 기술로 그 차이를 메우는 기사였다고 한다. 북부기사단 출신으로 현재는 현역에서 물러나 유유자적한 생활을 보내는듯 하다.
  • [6] 베타는 확실히 죽였으나 알파는 도주. 그리고 에피소드 프레이 에필로그에 사상병기 바리사다를 들고 갑툭튀한다.
  • [7] 이 때의 기록으로 드라이는 역대 기사 상위괴수전 전적 신기록을 달성했다.
  • [8] 팬카페에서는 나머지 하나가 마일로일 거라고 추측하는게 대세였으나 작가가 마일로가 아니고 남부기사단 출신의 기사라고 밝혔다. 이 때문에 가로우 라타가 기사가 남은 벨치스 영웅이라고 추측했으나 앤과의 만남에서도 그런 이야기는 없었으니 속단은 금물. 최근 콜드 히어로 중 드라이가 그 남자라고 언급한 인물이 남은 벨치스 7영웅 중 한명이 아닐까 하는 추측도 있다.
  • [9] 피어는 S급, 블루비틀은 불명
  • [10] 콜드 히어로, 최신예 블랙홀 엔진함 알키오네, 공중정원을 위시한 파린의 무적함대, 어스 스트라이크용 기함 차펠린, 한정 사상병기 1200번 검 '인간의 시대' 등.
  • [11] 초반에 기습당한 행성이 포함되는 걸로 여겨졌지만 엑스트라 스토리를 보면 별개였던듯(...)
  • [12] 앤이 E-34를 없애고 대량의 푸른 꽃을 사람이 없는 성계 외각으로 이동시킨것도 큰 역할을 했다.
  • [13] 푸른꽃이 파괴된 후 그 파편이 떨어진 행성들이 어찌 되었는 지 생각해보자. 푸른꽃은 그 파편 하나하나마저도 행성 침식을 시작하는, 일종의 암 덩어리다.
  • [14] 솔직히 한번 나타나면 적어도 몇십, 많으면 몇만 명이 죽어나가는 영식인데 그걸 상품화 해서 판다면 욕 안먹는 게 이상한 거다.
  • [15] 대표격으로 릭 맥코이.
  • [16] 대표적으로 레이 넬슨의 기술명에 쓰인 독일어라든가 AB소드에 새겨진 라틴어
  • [17] 박용제 작가가 그렸다
  • [18] 초상능력을 이용하지 않는 형도 있다. 초상능력을 사용하지 않는 검의 형은 심플하고 담백한 느낌이라 프레이식과 통하는데가 있다고.
  • [19] 사실 이후 홍영의 변형판들을 보면 자세는 별로 중요한게 아니고 주광기를 최대한 활용하는 대규모 기술은 죄다 홍영으로 취급하는거 같다.
  • [20] 작가가 시현류의 잠자리 베기 자세를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
  • [21] 서로간 지향점이 다르기 때문에 갈라질 수 밖에 없지만 리아는 앤을 자신의 유일한 친구라 여기고 있다.
  • [22] 작중에는 등장하지지 않고 설정상으로만 존재한다. 작중에서는 "투명한 괴수가 '크와앙'하고 운다"라고 책내용으로 언급된다.
  • [23] 이때 정말 죽은 것인지 의견들이 분분했는데, 천이 얼굴을 덮었으니 죽은 게 맞다는 충격적인 결론이 나왔다. 물론 다들 '어차피 특별편이니까 상관없겠지'하고 넘어갔지만 실제로는....하단 참조
  • [24] 물론 우스개 소리다. 작중에서 언급된 프레이의 두 번째 살인은 앤에 의해서 프레이가 폭주한 것이라고 언급되었다. 특별편에서 프레이가 카를로스를 날려버린 건 앤 때문에 폭주해서 일어난 일이 아니다. 그냥 날려버리고 싶어서 날려버린거지.
  • [25] 집단 패싸움 정도로 끝나는 게 아니라 사람이 죽기도 하고 극단적인 경우에는 전쟁까지 발생한 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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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14 00: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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