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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런/Main Episode-2 Knight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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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런의 에피소드
Main Episode-1 Hero Extra Story Main Episode-2 Knight Fall

Contents

1. 개요
2. 등장세력 - 등장인물
3. 이름의 의미



1. 개요

나이트런의 두 번째 본편 에피소드. 197화부터 시작한다.

2. 등장세력 - 등장인물

3. 이름의 의미


  • 기사(Knight)의 몰락(Fall).
이미 우린 없어도 되는 인간들이다. 이제 세계에 영웅과 기사를 필요로 하지 않는 시대가 온거다. 기사단으로 대표되는 명예나 따지는 전투귀족의 권력은 새로운 세상에 필요없어. 거기에 남겨진 우린 떨어져 가는 존재인 것이다.
이전까지 기사는 상위괴수를 상대하는 인간측 전력으로서 전투 귀족으로 사람들의 선망을 받는 직종이었다. 하지만 나이트폴 편에서 행성 관리 시스템이 나오면서 상황이 달라진다. 기사 없이도 완벽하게 괴수를 섬멸할 수 있는 시스템의 출현은 기사의 존재의미 자체를 없애버렸다.

자신이 원하는걸 선택할 수 있는 축복받은 인간이 별로 없다는걸 인정하지 않으면 깨끗한 인간은 될지언정 세상은 바꿀 수 없어. 그저 깨끗하게 말로만 비판하는 수다쟁이가 되는걸 선택할 바에는 인간의 전쟁에 끼어들고 방관하고, 죽이고, 살리면서 땅에 떨어지겠어
원래 앤은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이 있어야한다는 사실 자체를 인정하지 않았다. 어떤 일에 대해서 효율성보단 인명 손실을 최소화하는걸 무엇보다 최우선시 했다. 디오라시스 4세는 그런 앤을 명예, 자유, 평화가 아닌 목숨 그자체를 바라는 인생찬미주의자라고 칭했을 정도. 그런 앤 마이어가 나이트폴 편에서와선 결국 목적을 위해서 사람이 죽는걸 방관하고 심지어 자신의 계획으로 사람이 죽는걸 알고도 실행하는 현실과 타협한 존재가 되었다.

원래 벨치스 7영웅으로서 괴수로부터 인간을 지킨 최전선에 섰던 이 둘이었지만 결국 AL북부연합으로 세력이 갈린 채 내전을 시작하고 말았다. 인간끼리의 싸움에서 키메라를 투입하고 증거인멸을 위해 포로조차 받지 않고 말살을 실행하는 AL이나 시작부터 어떤 득이나 명예보단 화풀이에 가까웠던 내전을 시작한 북부연합이나 선을 넘은 수단을 쓴건 매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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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남부가 중립을 대가로 AL에 지원한 파이프라인
  • [2] 작중 언급된 아리나 AL 중계게이트와 유사하여 둘 중 하나는 오타로 추정되나 사실 작가 마음대로다.
  • [3] 현재는 아이기스(나이트런)가 보호 중.
  • [4] 나이트폴 15화에서 등장. 마일로가 운영하는 교회에서 지내고 있다. 14세가 넘었음에도 기숙학교로 가지 않은 건 행성 적합률이 낮아 지구화가 95%이상 진행되지 않으면 호흡도 힘들기 때문이라고 한다. 마일로는 이를 보고 마치 우주세기 전 세대 사람 같다는 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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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07 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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