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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 e-mFire/리그 오브 레전드

last modified: 2015-04-13 08:34:35 by Contributors



나진 e-mFire
감독 박정석
코치 김상수(SSONG)[1]
채우철(viNylCat) [2]
김대웅(Mokuza) [3]
선수 이호성(Duke[4]/Top)
조재걸[5](Watch/Jungle)
윤왕호(Peanut[6]/Jungle)
유병준[7](Ggoong/Mid)
박단원(TANK[8]/Mid)
이재민(Zefa[9]/AD Carry)
오규민(Ohq[10]/AD Carry)
장누리(Cain[11]/Support)
김진선(Pure[12]/Support)


Contents

1. 소개
2. 구성원
2.1. 前 단일 팀 시절
2.2. 나진 화이트 실드
2.3. 나진 블랙 소드
2.4. 단일팀 시절
2.5. 前 멤버
3. 안티 여론
4. 엠블럼
5. 기타


1. 소개


시즌 2, 국내에서 쌍주부를 유일하게 제칠수 있다고 평가받은 유일한 팀
시즌 3, 몰락한 나진 검이지만 롤드컵에서 그럭저럭 마무리를 잘 지은 팀
2014 시즌, 나쁘지 않은 성적으로 롤드컵에 갔지만 팬들의 기대를 져버린 팀
2015 시즌 현재, skt와 2강으로 예상되었으나 타 팀에 밀려 중하위권으로 주저앉은 팀

철권 프로팀을 가진 프로게임단 나진 e-mFire에서 운영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단. 처음에는 LOL 유명 클랜 EDG(Extreme Dive Games)의 선수들을 스카웃하여 2012년 2월 1일 창단했다.# 나진의 이석진 대표가 2011 WCG 국가대표 플레이를 보고 감명받았다는 듯.

2014 시즌까지는 초창기에는 공격적인 성향을 지향했던 Sword 팀, 수비적인 성향을 지향했던 Shield팀을 운영하였다. 이후에는 공격도 수비도 유연하게 하는 것을 추구했디만.

평판은 무난한 편이긴 한데 초창기에 비해서 많이 부진한 모습을 보여서 많이 까인다. 특히 라이벌이었던 Azubu가 대세로 올라서고 신생 프로팀들이 강한 모습을 보이면서 상대적으로 위상이 많이 떨어진 듯. 그런데 나진을 손쉽게 이긴다고 볼 수 있는 팀이 그리 많지 않은 상황에서 실력을 까는 사람이 늘어난 건 기존 팬들의 실망에 더해서 일종의 순위매기기 심리가 가열된 것도 있다.

초기에 감독이 없었을 때도 잘 돌아갔다는 평가가 있지만 사실은 그때부터 조금씩 전략이나 픽 싸움에서 조금씩 뒤쳐지고 있었다. 선수들의 솜씨는 좋지만 팀을 조합해줄 인물이 부족해서 젊은 플레이어들이 나오자 뒤쳐지기 시작했다. 결국 팀이 1,2팀으로 나뉘고 문제가 있는 인물들이 영입되면서 조율과 관리를 위해서 감독이 선임되었는데 등짝! 오오 영웅 오오... 취임기념 대표와 감독의 인터뷰

2013년 6월 21일 7인 로스터 체제를 도입하면서 팀명을 각각 나진 White Shield, 나진 Black Sword로 변경했다. # 포켓몬?

2013년 11월 16일 나진 e-mFire가 KeSPA에 정식으로 합류했다. 기사

리그에서 가장 식스맨을 능동적으로 활용하려는 시도를 강하게 보이는 팀이기도 하다. 물론 그 도입에는 현 CJ가 영향을 미쳤지만, CJ의 경우 팀의 상황에 따라 약점인 봇듀오나 미드 라이너를 대기시키는 정도였고 그나마도 13-14 윈터 시즌 이후 죄다 정리하고 육성하던 미드라이너 한 명만 남겨둔 반면, 나진의 경우 주전 외의 선수들은 주력 라인 외에 다른 라인에 세우는 등 능동적으로 써먹어 보려는 시도를 하는 편이다. 원래 정글러였으나 미드로 뛰는 나그네라던가, 미드로 뛰었으나 기복이 심하자 서폿으로도 써 먹어 보던 쏭이나.

그리고 가장 비범한 점은 여타 대기업들도 못 한 세 시즌 연속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 한 팀 씩 내보내고 있다는 점이다. 최대성적은 시즌3 롤드컵에서 소드의 3위이긴 하지만 매년 한팀씩 나갔다는것 자체가 의미가 있다.경제도 중소기업이, 롤도 중소기업이 살립니다

2015 시즌 들어와 다시 단일 팀으로 개편하게 되었다.

2. 구성원

2.1. 前 단일 팀 시절

리그 오브 레전드의 유명 클랜이었던 EDG(Extreme Dive Games) 클랜이 전신이다.EDG 클랜 팬카페 2011년 5월에 창단 되었으며 주요 멤버는 윤하운, 김대웅, 이우석, 전호진, 채우철, 김태우, 천민기 등으로 이루어 져있었다.

WCG 당시의 국가대표 팀 EDG의 멤버는 훈, 모쿠자, 막눈, 메이(前 Xenics Storm), 러쉬(현 닉네임은 Hiro)였다. 이후 메이가 빠지면서 비닐캣이 영입되었다. 창단 시점에는 이 멤버 그대로 스카웃.

MiG(現 CJ 엔투스), Team OP 등과는 북미 서버 시절부터의 친분으로 교류가 있으며 초창기 대회에서는 서로 물고 물리는 성적을 보여주었다. MiG는 나진을 압도하고 나진은 Team OP를, 그리고 Team OP는 MiG를 압도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그러나 Azubu the Champions Spring 2012에서 Team OP에게 떡실신당하면서 기존 먹이사슬이 다소 무너졌으며, 결과적으로 라이벌이라 꼽히던 MiG Frost에게 8강에서 탈락하였다.

이후 나진의 멤버 교체설이 공공연했으며 해외 대회에서 막눈 대신 다른 선수가 경기하고 막눈은 개인 방송을 하는 모습이 드러나면서 막눈이 팀을 나간다는 소문이 급격하게 퍼졌다. 이후 서머 시즌을 앞두고 막눈은 새로 창단되는 2팀으로 자리를 옮기고 다른 멤버를 영입하고 박정석 감독을 선임하면서 현재의 나진 소드/실드 2팀 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2.2. 나진 화이트 실드

White Shield
njwshield.jpg
[JPG image (103.41 KB)]
김진선(Pure), 조재걸(Watch), 강범현(GorillA), 유병준(Ggoong), 이재민(Zefa)

2.3. 나진 블랙 소드

Black Sword
newnjsword1.jpg
[JPG image (130.49 KB)]
오규민(Ohq), 김도엽(Guger), 이호성(Duke), 이서행(Kuro), 장누리(Cain), 이호진(Lee)

2.4. 단일팀 시절

Najin e-mFire
윤왕호(Peanut) 장누리(Cain) 오규민(Ohq) 조재걸(Watch) 이호성(Duke) 유병준(Ggoong) 김진선(Pure) 이재민(Zefa) 박단원(Rain)

2015년 스프링 시즌부터 단일팀에 리그제로 바뀌면서 다시 합쳐졌다. 탑에는 듀크 이호성, 정글에는 와치 조재걸, 미드에는 꿍 유병준, 원딜에는 오뀨 오규민과 제파 이재민, 그리고 서포터에는 카인 장누리와 퓨어 김진선이 결정 되었다.

2014 겨울 프리시즌에는 3승 1무 1패로 SKT T1에 이어 2위를 하면서 아직 나진이 끝나지 않았다는걸 보여줬다. 그 후 정글러 피넛 윤왕호[13]를 영입하였다. 윤왕호는 스프링 시즌이 시작될때 만 17세가 안되기 때문에 스프링 시즌 1라운드에는 참가 불가능.

그러나 스프링 정규 시즌에 들어서면서 꿍은 저격밴과 주력 챔프의 너프로 제대로 된 활약을 못해주고 원거리 딜러 두명은 캐리력과 안정감에서 정확하게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주며 팀컬러에 혼란을 가져다주고 와치는 큰 영향을 못 끼치는데다 여전히 강타 싸움에서 불안감을 보이는 등 여러 악재가 맞물려 최악의 모습을 보여준 KT와 삼성만 제친 6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마땅한 팀컬러도 없이 불안한 후반 운영에 부정적인 이걸 나진이만 보여주는 모습이다. 그나마 희망은 탑 듀크로 승리한 8세트 중 7세트의 MVP를 차지하며 팀은 6위지만 MVP 순위는 700점으로 단독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확실한 기둥이 있고 다른 선수들의 단점이 근본적인 실력 문제라기보다는 팀 차원에서 보완할 수 있는 단점인 만큼 2라운드에서 반등의 여지가 없지는 않다.

2라운드가 시작할때 만 17세가 된 피넛 윤왕호를 엔트리에 올렸고 부진하는 꿍의 보조멤버로 Rain 박단원을 엔트리에 올렸다.

개인기량과 챔프폭 문제도 있었지만, 잦은 멤버교체로 인해 운영이 개판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탑을 제외한 모든 포지션에 식스맨을 두고 명장놀이를 했지만 결과는 딱 승강전만 피하는 성적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 특히 자신들보다 윗 순위의 팀에게는 거의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식스맨 제도에 대한 최종적인 평가는 나진이 아닌 SKT T1의 성적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와 별개로 나진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엄청난 까임의 대상이 되었다. 또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는 리그 최하위라는 삼성에게 2대1 역전패 하였다.

2.5. 前 멤버

3. 안티 여론

유명팀답게 안티가 있다. CJ 엔투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연이은 사건으로 조금 늘어났다. 물론 안티와 마찬가지로 까를 만들어내는 광빠들도 꽤나 문제이다.

나진의 안티가 늘어난 것은 실질적으로 나진의 위치가 국내정상급이니 어그로가 몰리는 면도 있는게 사실이지만, 대개는 막눈이 예전에 벌인 사건사고에서 생긴 반감이 막눈의 소속팀인 나진까지 옮겨왔다. 그리고 이후 논란을 일으킬만한 행동을 종종 보여주며 안티 지분을 쌓았다.

나진 자체가 딱히 잘못을 저지르는 팀은 아니라서, 질 때마다 그냥 판독기라는 별명으로 놀림감이 되기나 할 뿐 안티는 많이 줄어든 편.

2012년 초반까지 스타 플레이어 취급 받았던 훈, 봇듀오(비닐캣, 히로)의 스타일이 너무 옛날식이다 보니 나진 Shield에 대한 평가가 거품이라고 까는 사람들은 꽤 있다. 까이던 봇듀오는 2012년 윈터시즌을 마지막으로 모두 교체되었다.

이렇게 나름 이미지를 잘 가꾸어왔지만 나이스게임TV 킬링캠프 3화 김태형 해설 편에서 그에게 감독직을 제안하여 구두계약을 했으나 대표와의 연락이 두절되었다고 한다. 이를 지지하는 글이 나겜의 익명게시판에 올라왔는데 이 글의 글쓴이가 루니어스라는 것이 또 밝혀지고#[18] 이를 이유로 홀스가 계약 해지를 암시하였으나 # 루니어스 해설과 계속 함께 하기로 하였다. # 다시 이 사건으로 넘어가자면 나진 대표가 해명글을 올렸으나 이 글의 논조 때문에 다시 가열되기도 하였다.

거기에다가 나진 실드의 대규모 팀원 교체를 단행하는 과정에서 훈의 멘탈에 문제가 있었음을 암시하는 글을 블로그에 올렸고, 훈 역시 이를 반박하는 듯한 뉘앙스의 글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둘 사이의 관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여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선수들 및 코치진의 멘탈은 막눈마저 성불시키는데 성공하여 크게 문제가 없어 보이나 사장의 조금 서투른 표현이 안티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아 사장님... 역시 CEO는 경영만이라는게 진리인가

도수[19]의 프로게이머 자격을 두고 막눈의 세이보 계정정지 사건이 재조명됐다. 도수가 프로자격이 없으면 막눈도 프로게이머 자격이 없어야 맞는데 애꿏은 세이보만 피해입고 이게 무슨 되도않는 경우냐는 반응. 더군다나 인벤에 세이보가 아직도 사과못받았는데 언플하고 다닌다고 말한게 관련기사 베플에 올라서며 롤갤을 비롯한 각종 롤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까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실드 팀의 LOL the Champions 2013 스프링 시드 확보에 대해서도 논란이 불거졌다. 시드를 가지고 있는 선수가 구본택, 이재완 둘 뿐인데 어떻게 3명이상 채워야 되는 규정에 맞췄냐는것인데 온게임넷에서 "나진 실드 측에서는 윈터 시즌에 출전했던 선수 3명 확보가 가능하다고 알려왔고, 그 3명은 구본택, 이재완, ‘비닐캣’ 채우철" 이라고 말하자 롤챔스도 시드 규정이 시드 인플레를 유발할수 있는건 생각안하고 규정을 만들었다며 비판이 가해지고 있지만 편법을 이용한 나진에 대한 비판이 있었디. 비판의 쟁점은 채우철시드 챌린지에 출전하지도 않았는데[20] 규정의 허점을 이용해 얻은걸 가지고 예선을 스킵한다는 것과 무엇보다 애초에 플레잉 코치로 쓴단 말도 없었는데 이제와 슬그머니 말을 바꿨다는 것. LOL 클럽 마스터즈에서도 벤치를 지키던 비닐캣이 언제부터 플레잉코치였다고...지금부터 플레잉코치? 결국 이를 의식해서인지 KT B와의 경기에서 울프를 대신하여 출전하였다. 그 경기는 2:0으로 나진의 패배. 어차피 질 거 던진다?

선수 영입문제에서도 다소 비판을 받기도 했다. 섬머 시즌을 앞두고 나진 실드에 영입된 탑솔러 Choppeu(촙)이 롤갤에서 유명한 대리기사 아네모네[21]였기 때문. 해당 선수는 학교측에서 합숙 허가를 내주지 않아 실드에서 한경기도 출전하지 못한채 팀을 나갔지만, 이후 아마추어 팀으로 롤챔스에 참가하여 대박사건을 터뜨리고 말았다.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 출전 관련해서도 논란이 있었다. 현재 서킷포인트상 소드가 롤드컵 본선에 직행할 확률이 꽤 높은데, 윈터시즌 우승 이후 두 시즌이나 NLB로 굴러떨어진 소드가 롤드컵에 진출하는 데 반감을 가진 사람들이 생긴 것. 이로 인해 다른 지역은 다 따로 예선을 치르는데 왜 우리나라만 서킷포인트제도를 사용하냐, NLB의 서킷포인트가 수준에 비해 지나치다등의 제도적 비판과 더불어 롤갤 등지에서는 어떻게 되어야 소드가 롤드컵에 못나가는지 연구하며, 팬도 아닌 KT와 프로스트를 응원하고 있다. 그러나 저 포인트 자체는 소드가 윈터시즌 우승으로 정당히 딴 것이며 NLB 우승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롤 챔스 4강팀을 제외하고는 최고의 성적이므로 깔 여지가 없다. 꼬우면 님들도 롤챔 한 번 우승하면 될 거 아니에요.[22]

그래도 그럴듯하게 실력상의 이유로 나진 블랙 소드의 롤드컵 출전을 반대하고 싶다면 포인트 제도 자체보다는 유럽과 북미의 LCS를 참조하여 아예 롤 챔스 여름 시즌 자체를 롤드컵 참가 플레이오프를 겸하게 만드는게 더 논리적인 해결책이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롤드컵 바로 전에 가장 실력이 좋은 팀에게 진출권이 갈 것이다. 나진이 포인트 높다고 까는 거 자체는 논리가 전혀없는 악성 비난일 뿐이다.

그러나 안 그래도 위의 문단으로 안티가 증가하는 상태에서 GIGABYTE NLB Summer 2013 4강전 형제팀 실드와의 경기에서 2:2 접전까지는 좋았으나 마지막 경기에서 실드의 이해할 수 없는 던지는 듯한 운영으로 더더욱 늘었다. 물론 이렇게 티나게 던지겠냐고 반론할 수 있지만 이미 위의 문단에서부터 등을 돌린 사람들은 계속해서 주작이라고 까는 중.

이런 논란 속에 롤드컵에 올랐으나 겜빗 상대로 2:1로 이기고 4강에 진출했으며, 4강전에서도 SKT T1을 상대로 5경기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면서 실력에 대한 의문부호는 사라진 상태이다. 그리고 SKT는 이어지는 결승에서 3:0으로 깔끔하게 우승을 차지하면서 더 평가가 높아졌다. 시즌 3 롤드컵 우승팀인 SKT가 롤드컵동안 딱 3 게임을 졌는데 그중에 나진한테만 두번 졌다. 그리고 페이커도 북미 방송에서 한 인터뷰를 통해 3:2까지 가는 접전끝에 승리했다는 사실이 하나도 놀랍지 않다며 나진은 강한 팀이라고 말했다. 안티들 입장에서도 까기가 힘든게 한국팀을 상대로 패배했으므로 계획대로 된 듯하다.

롤드컵 직후 SKT 팬들은 가만히 있는데 나진소드 팬들이 사실상 세계 2위를 주장하며 어그로를 끌다가 정작 WCG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삼성 블루가 세계 1위 SKT를 처발라버리고 그 블루를 다시 블레이즈가 꺾어버리면서 온갖 조롱을 다 받는 처지가 되어버렸다. 사실상 세계 0.5위 블루라든지, 0.5위를 이긴 0.25위 블레이즈라든지(...) 그 이전에 굳이 상대전적을 따지자면 롤드컵 조별리그에서 1:1을 기록한 OMG가 있다 그리고 OMG는 로얄에 완패 WCG에서도 블레이즈에 완패

본래 Azubu 팬들과 나진팬들 사이에는 신경전이 많았고, 서로를 나진충, 아주부충 등으로 호칭하며 상당히 격한 싸움을 벌이곤 했다. 그러나 롤 마스터즈에서 CJ와 나진의 경기가 3:0으로 CJ의 대승으로 끝나고 난 후에는 오히려 CJ의 팬들이 '우리도 지난 겨울에 힘들었다'며 나진 팬들을 위로하기도 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이기도(...) 까다 보니 정들었나? 사실 2년 전과 비교해 강력한 신생팀들이 많아진 롤판인지라, 두 팀의 팬들은 '과거의 좋았던 시절'을 함께 추억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 걸지도 모른다. 그런데 두 팀 다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고 다시 한 번 싸울 기회를 얻었다

5. 기타

  • 스폰서인 나진전자월드가 컴퓨터 조립 및 유통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우스갯소리로 두 팀 중 상대적으로 안 좋은 모습을 보이는 팀이 조립이나 포장하는데 가서 일한다고 한다. 필사적으로 이겨야 하는 이유.[23] 그리고 팀 합숙소도 바로 용산 나진상가에 있기 때문에 용산 경기장하고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팀이기도 하다.용산경기장의 나진 홈구장화...인데 정작 나진의 홈은 따로 있다

  • 이걸 나진이에서 말하는 그 나진 팀이기도 하다.

  • 경기시간이 25분만되면 귀신같이 던지는 운영 던지는 한타를 하게되는 일이 잦아 25분을 나진타임이라고 부른다.나진타임>>>>>DTD

  • 그리고 왠지 모르게 미드를 비워서 밀리는 운영덕택에 나진식(?)운영이라는 말도 생겼다.

  • 우연의 일치지만 전 스타크래프트출신 게이머가 이나 있다. 감독인 박정석을 포함하면 네명. 이 네 명은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시절 종족이 모두 프로토스였다. 더구나 이 넷의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시절 소속팀은 제각기 달랐다. 심지어 이적팀까지 포함해도![24]

  • 위에서 설명한 선수들 외에도 던파에서 활약했던 모쿠자와 카오스에서 유명했던 제파[25] 등 유독 다른 게임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많이 모인다. 비록 리그 오브 레전드 팀에서는 다른 팀에서 활약했지만 나진의 롤 팀 생성에 영향을 준 썬칩 역시 철권에서 알아준주는 플레이였다. 여담으로 나진 대표 왈 썬칩이 MVP에 안갔더라면 나진 소드의 미드로 뽑을 생각이 있었다는 말을 남겼었다. 그랬음 롤판 역사가 조금은 달라졌을지도...

  • 프레이의 키가 193인데 여기에 187cm인 리미트와 190cm인 나그네가 들어오면서 순식간에 나진은 거인군단이 되었다. 하지만 이들은 5월 16일에 모두 방출되었다

  • 박정석 감독이 처음 부임했을 당시 암만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싶어 선수들의 개인방송을 다 막았다고 한다. 현재는 쉬는 시간에 하는건 허용하고 있다지만, 숙소에서 하는건 안된다니 사실상 금지인 셈(…). 또한 숙소에서는 LoL 이외에 다른 게임을 하는 것도 금지.

  • 최근에 들어온 피넛 선수가 어린 나이인데다가 앳된 얼굴로 여심을 훔쳤다... 와치 선수도 잘 생긴 얼굴로 여심을 훔치더니... 나진은 얼굴 보고 팬심을 스틸하는건가 싶다. 저 얼굴의 반만이라도 됬으면 좋겠다

  • 한국에서는 전통의 강호로서 충성심 높은 팬덤을 다수 거느리고 있는 팀이지만, 해외에서의 인기는 한국팀 중에서도 낮은 편. 막눈의 탈퇴 이후 해외에 어필하는 선수가 딱히 없는 것도 그렇고, 특히 2014년 롤드컵 대표선발전에서 SKT T1 K를 떨어트리는 파란을 일으킨 덕에 페이커의 팬이 많은 해외에서 원수취급을 당하기도 했다. 게다가 그렇게 K를 떨어뜨리고 참가한 롤드컵에서는 썩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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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나진 블랙 소드 코치
  • [2] 나진 화이트 실드 전담 코치
  • [3] 나진 식스맨 전담 코치
  • [4]SKT T1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LOL 전향 후 KT Bullets 시절에는 Leopard를 썼으나 나진 이적 후 현재의 아이디로 바꾸었다.
  • [5]하이트 스파키즈 소속이였던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 [6] 전 Queen Ho
  • [7]삼성전자 칸 소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 [8] 前 haste jax, rain
  • [9] 카오스에서는 지단으로, 와우에서는 츠키요미로 유명했다.
  • [10]VTG, Xenics Storm 오뀨,Ohq,아마추어 시절에는 인천최강오뀨라는 아이디를 사용했다.
  • [11] 舊 아이디 누리님.
  • [12] 전 Prime Miracle, 진선조으다
  • [13] Queen Ho 라는 아이디로 유명한 챌린저 정글러.
  • [14] 舊 아이디 준식짱123.
  • [15] 전 아이디 아네모네
  • [16] 前 아이디 Neverdie Toplulu
  • [17] 아마추어 시절 ho jin lee 라는 아이디를 사용했던 챌린저 정글러. 이름이 같아 전호진의 부계정 아니냐 하는 오해를 샀던 적이 있다. 전적 검색 사이트인 op.gg에도 IM#2팀 프로게이머 소환사명으로 꽤 오랜 기간 등록되어 있었는데, 본인이 수정을 요구했음에도 고쳐주지 않았다고..나진 리이로 소환사 명을 바꾼 지금도 IM#2팀에 들어 가있다.
  • [18] 익명게시판임에도 불구하고 글쓴이로 검색이 가능했다!
  • [19] 유리멘탈 챌린저. 항목이 있었으나 삭제됨
  • [20] 시드 챌린지만 안 나왔냐면 그것도 아니다.
  • [21] 롤갤에서마저 '잘하는 놈이긴 한데 이놈을 빠느니 자살한다'라는 평이었다(…).
  • [22] 정 서킷포인트제를 고쳐야 한다면 NLB 포인트보단 롤 챔스 우승시의 포인트를 깎아내려야 할 것이다. 롤 챔스 우승이 400포인트, 준우승이 200포인트이므로 소드처럼 우승 한 번하고 광탈해버려도 준우승 두 번보다 점수가 높다. 그리고 롤 챔스 우승 포인트를 300 포인트로 깎아도 나진 소드는 NLB 우승으로 가장 많은 서킷 포인트를 확보한 팀이 된다. 결국 라이엇에서도 이 문제를 인지했는지 2014년도 서킷 포인트 배정에서 롤챔스 준우승이 200점에서 225점으로 높아졌고 NLB 포인트는 오히려 우승 100점에서 75점, 준우승 70점에서 60점으로 감소되었다.
  • [23] 정확히는 나진산업은 상가 임대만을 맡을 뿐 직접 컴퓨터 판매를 하는 회사가 아니다. 그런데 저 드립이 너무 흥해서 정말로 성적 부진하면 컴퓨터 조립하는 줄 아는 사람들이 있다 카더라.
  • [24] 조재걸은 온게임넷 스파키즈, 유병준은 eSTRO -> 삼성전자 칸(現 삼성 갤럭시 칸), 이호성은 SKT T1. 박정석은 한빛 스타즈 -> KT 롤스터.
  • [25] 와우에서도 사냥꾼으로 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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