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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노 아즈사

last modified: 2015-11-21 20:00:06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아즈냥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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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름 나카노 아즈사
(中野 梓)
150cm
체중 46kg
생년월일 1992년 11월 11일
별자리 전갈자리
혈액형 AB형



새싹 걸스 멤버
나카노 아즈사 히라사와 우이 스즈키 쥰 사이토 스미레 오쿠다 나오

< 사이모에 토너먼트 2010 우승자 >
2009 - 아이사카 타이가 2010 - 나카노 아즈사 2011 - 토모에 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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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이미지 싱글 커버 2기 이미지 싱글 커버

Contents

1. 개요
2. 입부사정
3. 기타는 실력파, 노래는 절망적
4. 인간관계
5. 성격
6. 유아체형
7. 아즈냥
8. 경음부 존폐 위기
9. 3학년, 그리고 경음부의 새로운 리더
10. 명대사
11. 오프닝
12. 그 외
12.1. 작품 외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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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野 梓 (なかの あずさ) / Azusa Nakano 나카노 아즈냥 절대로 아스나가 아니다


이름의 유래는 P-MODEL의 전 베이시스트 나카노 테루오.[3] 자신이 모티브가 된 케이온이 인기가 있어서인지 연말 라이브 콘서트에도 백밴드로 참가했다고 한다. 아예 아즈사 피규어를 구입해 인증. 딸자식 하나 더 얻은 거 같다.

원작에서는 2권, TVA에서는 1기 8화부터 등장하는 방과후 티타임의 유일한 후배 멤버이자 리듬 기타 담당이었지만, 선배들이 졸업한 이후로는 사쿠라고 경음부의 부장이 되어 새로운 멤버들을 모아 새싹 걸스라는 새 밴드를 결성하였다. 새싹 걸스에서는 기타보컬을 겸하게 되었다. 사용 악기는 펜더 머스탱.[4]

평상시 헤어스타일은 검은 머리트윈테일[5] 이 쪽을 더 좋아하는 팬들도 있는 모양이지만, 정작 본인은 일본인형 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조금 불만이 있는 듯.

여담으로, 원작과 애니메이션에서의 눈동자 색이 다르다. 원작에서는 검은색 계통이지만(2권 한정으로 노란색 계통), 애니에서는 붉은색 계통.[6]

2. 입부사정

원작에서는 1학년 학원제 라이브를 녹음한 것을 듣고 입학하기 전부터 경음악부에 들어갈 결심을 굳히고 있었다. 특히 기타 파트를 좋아하고 수준이 엄청 높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우이와 1학년 교실에서 처음 만나서 경음악부에 언니가 있다는 말을 듣고 바로 눈을 반짝거렸다. 그리고 신입생 환영회 때의 연주를 보고 곧장 입부하러 찾아온다. 낚이셨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입부까지의 과정이 더 복잡하게 묘사되어 있다. 들어갈 동아리를 정하기 위해 친구와 함께 이곳저곳을 둘러보러 다니지만 선뜻 결정하진 못하며, 줄곧 신경 쓰이는 경음악부 역시 진지해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꺼려 한다. 하지만 그런 모습을 같은 반의 히라사와 우이가 눈치채게 되고, 결국 우이를 따라가서 본 경음악부 라이브 콘서트에서 일종의 감명(!)을 받아 입부하게 된다.[7]

3. 기타는 실력파, 노래는 절망적

부모님이 재즈 밴드 소속이고, 그 때문인지 집 안에 큰 음악 감상실이 있다. 얘도 나름대로 잘 사는 듯하다. 본인도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기타를 다뤘기 때문에[8] 실력이 상당하다.
극중에 등장하는 곡들을 들어 보면 아즈사의 기타 파트는 오른쪽 채널인데, 레스폴을 사용하기 때문에 음이 두터운 유이 파트에 비해 날카롭고 섬세한 싱글 픽업 특유의 음색이며, 거의 대부분의 곡에서 상당히 찰진 리듬 연주를 들려준다. 역시 재즈 뮤지션의 딸. 케이온 극장판에서 미오"아즈사의 커팅 덕분에 전체 밴드 사운드가 꽉 잡힌다"고 평할 정도. [9]

처음에는 경음악부의 다과회나 느긋한 분위기를 못마땅하게 여겼지만, 단 것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그것에 넘어가더니 점점 거기에 동화되어 간다. 이젠 완전히 동화되어 먼저 차를 내오겠다는 말도 한다. 어느새 경음부 사람이 되어버렸다.(...)물론 자신도 자각하고는 부정하기는 했지만.

서류제출을 귀찮아하고 자주 까먹는 부장 타이나카 리츠를 대신해 서기 업무도 맡게 된다. 덕분에 이후로는 마나베 노도카가 서류 독촉을 하러 오는 일이 없어졌다.

기타 연주는 잘 하지만 노래는 정말 못 한다.[10]그럼 유이아즈는 뭐지? 재연재편 신입생 환영회 때 쥰과 우이와 합주해 본 적이 없어서[11] 혼자서 기타를 치며 노래를 하게 됐는데, 백스테이지에서 보고 있던 쥰과 우이가 노래를 엄청 못 부른다고 경악한다. 연주 후 본인 스스로 "기타를 치면서 노래 부르는 게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어... 이제 유이 선배에게 잘난 척 못 하겠어."라고 할 때, 쥰이 악기를 들고 노래하는 게 이유가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 츳코미를 날릴 정도였다.[12] 오쿠다 나오는 체험입부 당시, 신입생 환영회 때 노래가 독특하다고 했고 나중에 작년 학원제 때 녹음된 연주를 듣고 "이거 기타 연주한 거 나카노 선배님인가요?" "기타 정말 잘 치시네요."라고 말했다.
5화에서 쥰이 보컬을 아즈사로 추천하기는 했는데, 이건 자기가 창피한 구석을 보여줬으니 아즈사도 창피한 걸 보여줘야 한다고 억지부린 거라 아즈사가 보컬을 맡지 않을 거라고 봤는데... 캐릭터송을 부정하고 있다. 결국 9화에서 사와코의 도움으로(?) 보컬을 맡게 된다.

4. 인간관계

성실한 성격이고, 상식인 포지션이라 그런지 동아리에서 가장 정상적인 아키야마 미오와 가까이 지낸다. 작중에서 작고 귀엽다는 묘사가 자주 나오는 외모와는 다르게 은근히 한 성깔 하는 편이라, 마음에 들지 않으면 미오를 제외한 선배들에게 대놓고 츳코미 내지는 쓴소리를 하기도.[13] 특히 히라사와 유이에게는 거의 천적 수준이다. 근데 유이는 맨날 안는다.wikw:"괜찮아. 튕겨냈다."괜찮아! 앙탈따윈 튕겨냈다. 유이x아즈냥 커플링을 의식하기 시작한 건가

미오는 아즈사가 보기에 상냥하고 멋져서, 미오 같은 언니가 있으면 좋겠다며 동경하고 있다. 그러나 1년 전 학원제 녹화 영상에서 미오의 팬티 노출 장면을 보고 코피를 흘리거나, 발렌타인 데이 때 미오가 자신이 준 초콜렛을 받고 좋아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헤실거리는 등의 모습을 보면... 단순한 동경의 수준을 넘어 위험한 곳에 발을 들인 듯.[14] 하지만 2기 16화에서, 미오는 연습을 바라고 있는 아즈사의 기대를 와장창 깨어 버린다.(...)

원작에서나 애니에서나 본인아키야마 미오를 동경하지만, 정작 히라사와 유이와 가장 많이 엮인다. 특히 애니에서는 유이와의 관계가 원작보다 강조되어 있다. 유이는 귀여운 것만 보면 사족을 못 쓰다 보니 아즈사에게 '아즈냥'이라는 애칭까지 붙여 주며 귀여워하지만, 정작 본인은 아무 때나 끌어안으며 스킨십을 시도하는 유이가 좀 부담스러운 듯. 하지만 유이가 감기로 앓아누웠을 때 가장 많이 걱정했으며[15], 유이에게 틱틱대면서도 유이 생각을 하는 모습을 종종 보여주는 걸 보면 영락없는 츤데레다. 후에 유이가 감기로 쓰러졌을 때는, "유이 선배가 무대에 못 올라가게 되면 차라리 학교 축제 공연을 포기하는 게 나아요."라는 말까지 할 정도가 되었다.[16] 그리고 번외편에서는 아즈사가 맡고 있던 쥰의 고양이를 치료해주기도 하면서 더욱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17]물론 유이는 우이와 같이 간거고 실질적인 치료는 우이가 해준 것 같긴 하지만...
이후 꽤 친해졌는지, TVA 2기 9화에서는 이웃 할머니의 부탁으로 시험기간 다음 날에 벌어지는 마을 연예대회에 나가기 위해 연습을 하는 유이에게 듀엣으로 대회에 같이 나갈 것을 제의했다. 유닛명도 아즈사가 제안한 유이아즈.

준비 과정에서 철저하게 시간표를 짜서 공부를 하게 만들고 유이를 옴짝달싹 못하게 만드는 것을 보면[18], 아무래도 제 3대 히라사와 유이 마스터로 등극할 조짐이 보인다.[19] 그런데 유이는 초대 아즈냥 마스터가 될 분위기.

그리고 영국 여행을 갔던 극장판에서는 예약해 둔 호텔에서 유이와 같은 방을 쓰게 됐는데, 유이가 아즈사에게 줄 노래 가사를 고민하다 그대로 잠들어버린 바람에 자다 깬 아즈사가 그 노트를 보고 말았다. 하필 거기엔 커다랗게 "아즈냥 LOVE(あずにゃんLOVE)"라 쓰여 있었고, 그 동안 유이가 유난히 자기를 귀여워하고 스킨십도 잦았던 터라 "유이 선배 무서워!"라며 엄청난 오해를 하고 만다. 극장판 영상을 보면, 그 때문에 같이 여행 다니면서 유이를 슬슬 피하고, 저녁에 호텔 방에 돌아와서도 다른 방으로 들어가려 했다. 나중엔 유이가 호텔방에서 기타를 끌어안으려 하는 걸 자기를 끌어안으려는 걸로 착각해서 팔꿈치로 배를 강타하는 바람에 유이가 쓰러졌다. "저는 그런 거 아니에요!"라고 했더니 유이가 "무슨 소리야... 나는 그냥 기타를 끌어안으려고 한 건데..."라는 말에 착각했다는 걸 깨닫고, 얼굴이 새빨개져 "죄송해요"를 연발하며 이불 속에 숨어버렸다.

원작 코믹스판에서는, N여대에 합격해서 학교를 찾아온 유이를 기쁜 나머지 먼저 와락 껴안기도 했다. 졸업식 당일에는 유이의 단점을 줄줄줄 읊어대다가 유이의 밝은 성격에 많이 위로받았다고 말하면서 졸업하지 말라고 울음을 터뜨렸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유이와 정이 많이 든 듯. 재연재편에 가면 처음에 독백으로 말하는 부분에서 미오가 아닌 유이에게 말을 걸었고, 경음부에 문제가 생기자 다른 누구도 아니고 유이에게 전화해서 조언을 구하기도. 게다가 유이가 수학여행 가서 선물 사는 걸 깜빡하고 펑펑 쓰느라 결국 아즈사에게는 피크 하나밖에(...) 사 주지 못했는데[20] 그걸 가방에 달아 놓고 쥰에게도 느껴질만큼 소중히 대하고 있었다.

당분 제공자(…)인 코토부키 츠무기와도 친한 반면, 제멋대로에 게으른 히라사와 유이타이나카 리츠는 못마땅하게 여기고 있다. 하지만 여름 방학 때 TV를 밤늦게까지 본다던가, 선배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그래, 난 신나게 놀아야지."란 말을 한다.(...) 니가 걔들보고 뭐라 할 게 아니네

타이나카 리츠와의 접점은 조금 미묘한 듯[21].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친해져서 나중에는 대놓고 서로 놀리는 관계가 된다. 2기 18화에서, 리츠가 줄리엣 역을 맡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풉"하고 비웃기도. 평소 리츠가 놀리는 데에 대한 복수인 듯?[22] 이후로는 리츠가 뭔가 진지한 표정으로 말할때면 대놓고 츳코미를 날린다. 사실 리츠가 진지하면 대부분 연기다.

코믹스 4권에서 이미지 체인지 놀이를 할 때는, 무기가 아즈사의 머리를 풀고 미오처럼 꾸미자 리츠가 미오 흉내를 내보라고 부추겼더니 미오와 똑같이 리츠를 팼다. 그리고 엄쳥 후련해졌다고 말한다. 아즈사, 무서운 아이...

원작에서는 양갓집 규수인 코토부키 츠무기를 어렵게 생각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나아져 츠무기에게 기타를 가르쳤다. 2기 16화에서 처음으로 츠무기와 둘이서 부실에서 같이 있었는데, 처음엔 많이 긴장했으나[23] 원작대로 기타도 가르쳐 주고 하며 많이 나아지게 된다. 그리고 둘만의 다과회.

2기 22화에서 선배들이 같은 대학교에 합격하기를 기원하기 위해 신사의 새전에 을 넣었다. 어느 정도 효험이 있었는지, 전원 합격.

후반부로 갈수록 선배들이 졸업한다는 사실에 외로움을 탄다. 결국 졸업식이 끝나고, 동아리방에서 선배들에게 작별인사를 하다 "졸업하지 마세요"라며 엉엉 울어버렸다. 이에 선배들이 아즈냥을 위로해 주고자 부른 노래가 "천사와 만났어"[24] 이 때 연주자는 4명인데, 6명이 하는 것처럼 들리는 것은 기분탓이다.

경음악부에서는 상식인 포지션이지만, 경음악부 밖에서는 경음악부 부원이라는 이유로 좀 특이한 사람으로 인식되는 듯. 결국 2기 16화 마지막에, 자기 반 친구들이 다 듣는 데서 "웨이트리스는 고양이귀해야 하는 거 아냐?" 라고 개드립을 치는 바람에 완전히 수상한 애로 확정. 쥰에게 "역시 경음악부구나."란 말을 듣고 정신줄을 놓고 만다. 아니 경음부는 대체 뭘 했길래 애가 이렇게 된 거야? 지못미. 1기 9화에서는 분명 네코미미 메이드복만은 절대로 입지 않겠다고 했건만 그 새 조교세뇌당한 듯싶다. 사스가 아즈냥

원작에서는 졸업식 날에야 경음악부 결성의 비화를 듣게 되었다. 리츠가 폐부된 경음악부를 재건했다고 하자 대단하다고 감탄했지만, 무기와 미오에게 실체를 듣고 좌절. 유이가 자발적으로 들어왔다는 말을 듣고도 놀랐지만 곧 "과자에 낚였다"고 짐작해서 맞추게 된다. 과연 유이 마스터

극장판에서는 부원들끼리 해외여행 가자는 말에 가장 먼저[25] 집에 연락해서 허락을 받았다. 그리고 선배들이 그제서야 부랴부랴 집에 연락해서 허락해달라고 애걸복걸하는 걸 보고 내가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겠다라고 다짐한다. 이쯤 되면 경음부의 진정한 고문은 얘가 아닐까 싶다.

유이의 여동생히라사와 우이와는 3년 내내 같은 반이며, 매우 친한 친구가 되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아즈사가 경음악부에 들어가게 된 것도 우이의 도움이 있던 셈.
우이와 사이가 좋다 보니 우이 앞에서 무방비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 우이는 유이로 변장[26]하고 아즈사를 끌어안기도 했다. 물론 아즈사는 경악 수준의 반응을 보였다. 우이가 일단 유이처럼 분장하면, 가슴 크기로 사람을 구별하는(...) 사와코를 제외한 그 누구도 못 알아본다. 재연재편 코믹스에서는 유이로 변장한 우이가 "아즈냥이 너무 보고 싶어서 우이로 변장하고 학교에 와 버렸다"고 말하자 진짜로 속을 뻔 했다. 3학년이 돼도 순진한 건 여전한 듯.

우이의 친구인 스즈키 쥰과도 어느새 친해져, 연하팀 3인조로 묶이고 있다. 3학년 때도 세 명이 같은 반.

케이온! Highschool 코믹스에서는 딴지 거는 입장에서 딴지 걸리는 입장이 된다. 본래 방과후 티타임에서는 아즈사가 선배들에게 딴지 거는 역할이었지만, 친구들 사이에서는 정 반대로 딴지 걸리는 역할이다. 우이는 워낙 빈틈이 없는 완전체, 쥰은 의외로 상식인이라 약점을 잘 안 보이다보니 아즈사가 츳코미를 당하는 쪽이 됐다. 그렇다고 후배들 가운데 츳코미 넣기 만만한 애가 있는 것도 아니고, 거의 다굴당하는 수준이다.(…) 결국 자주 츳코미 거는 상대는 고문을 담당하는 엽기교사.(…) 그래도 부장은 부장인지라 가끔 빈틈을 보이는 쥰과 사와코를 도매금으로 츳코미[27]를 하기도 한다.[28]
그래도 후배들에게는 믿음직한 부장으로 보여지는 듯. 수학여행 간 동안, 코스프레 매니아 사와코 선생의 엽기행각에 버거워한 후배들이 사와코에게 휘둘린다며 빨리 와달라고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건 아즈사가 사와코 조련사이기 때문인지도...

완전히 경음악부에 물들었는지, 코토부키 가의 별장에 합숙을 갔을 땐 수영복을 아예 새 걸로 사서 챙겨갔다. 1학년 때 합숙 가서 연습은 안 하고 놀러 가려는 선배들을 보며 못마땅해 한 것과는 완전히 대조되는 모습. 놀기 전에 연습부터 하려는 모습은 변하지 않았지만, 어쨌든 놀고 싶은 거냐는 질문에는 서슴없이 "응"이라고 대답할 정도.

고3이 된 후로는, 선배들과 학교 축제날까지는 만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29] 애초에 아즈사의 목표가 "나의 밴드를 선배들에게 보여줘야지"였으니... 그러나 정작 학교 축제를 다룬 케이온! Highschool 최종화에서는 유이를 비롯한 선배들은 등장은 고사하고 언급조차 안 된다. 작가가 실수한 듯.

5. 성격

매사에 진지하고 성실한 성격. 처음 경음악부에 들어왔을 때, 연습은 제대로 안 하고 놀기만 하는 경음악부가 못마땅해서 많은 갈등을 겪었다. 원작에서는 실망은 했지만 계속 하겠다는 식으로 가볍게 넘어갔으나, 애니메이션에서는 아예 경음악부를 탈퇴하고 외부 밴드에 들어갈 생각까지 하는 등 아즈사의 갈등을 더욱 심각하게 묘사했다.

본격적으로 경음악부에 들어오고 나서도 아즈사의 진지한 성격은 변함이 없다. 놀기만 하는 선배들을 다그치는 일이 많은데, 사이에 있는 하나뿐인 후배가 이렇게 세게 나가는 걸 보면 선배들이 정말 아즈사를 허물없이 대하는 것. 그리고 애초에 아즈사에게 대놓고 큰소리 칠 수 있는 사람은 경음악부에 존재하지 않는다.[30]

하지만 진지하고 성실한 만큼 무척이나 순진한지라, 분위기에 휩쓸려 함께 놀아버리거나[31] 놀림감이 되는 일이 많다. TVA 2기 16화에서는 리츠를 제외한 나머지 부원들과 각각 한 명씩 둘이서 있게 되는 상황이 나오는데, 연습은커녕 분위기에 휩쓸려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래저래 자주 낚인다. 애초에 경음악부에 들어온 것도 낚인 거라면 낚인 것.

광고에도 잘 낚이는 것 같다. TVA 2기 6화에서, 인터넷 쇼핑몰에서 쓸모가 있는지 없는지 애매한 물건들을 잔뜩 샀다는 게 드러났다. 열심히 물건들을 자랑하는 걸 가만히 듣고 있던 미오가 "아즈사, 그거 전부 도움이 됐니?"라고 묻자 바로 얼굴 붉히면서 입을 다물어버렸다.(…)

경음악부 선배 히라사와 유이에게는 훌륭한 츤데레. 성실하지 않아 보이고 영 믿음직하지 못한데다 귀엽다며 수시로 껴안는 유이에게 자주 틱틱대지만, 유이가 감기로 앓아눕자 가장 많이 걱정했고 같이 무대에 못 올라갈 것 같으면 차라리 안 올라가는 게 낫다는 말까지 한다. 원작 코믹스에서는, N여대에 합격해서 학교에 찾아온 유이를 기쁜 나머지 자기가 먼저 와락 껴안기도 하고, 졸업식 당일에 유이의 단점을 줄줄줄 읊어대다가도 "이제 가사를 잊어버려도 자꾸 끌어안아도 화내지 않을 테니까 졸업하지 마세요"라며 펑펑 울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정도 많이 들고 헤어지는 게 아쉬웠던 듯.[32]

애니메이션 2기에서 내적 갈등이 가장 크게 묘사된다. 1기가 유이의 성장을 보여주었다면, 2기는 아즈사의 아쉬움에 집중한다. 처음엔 경음악부를 의심했으나 선배들과 어울리면서 따스함을 느낀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후반부에는 극도의 외로움을 뿜어낸다. 선배들이 진학하는 대학교가 서로 갈렸다면, 상대적으로 아즈사의 외로움이 묻혔을 것이다. 하지만 같은 대학으로 진학했기에 여전히 선배들은 함께할 수 있지만, 아즈사는 혼자 남겨진 상황이라 쓸쓸함은 더욱 커진다.

애니메이션에선 음악 연주에 상관없이 선배들과 있으면 즐겁다는 생각을 자주 해서 '단합'이 강조된다. 실력 좋은 다른 동아리도 많은데 굳이 경음악부에 들어온 것도, 이러한 단합이 빛나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종회에서 경음부 졸업하고, 아즈사는 자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경음악부의 단합이 불가항력으로 인해 깨지는 것을 보게 되니 캐릭터의 내면이 흔들리는 것도 당연하다. 지난 2년 동안 좋은 추억이 쌓였으니 다행이겠지만.

6. 유아체형

단신이다. 키가 매우 작고 체구도 아담하다. 경음악부 가입한 첫날에 의자에 앉은 아즈사의 발이 땅에 닿질 않는다. 그리고 같이 서면 다른 부원들에 비해 키나 가슴이 작은 리츠가 성숙해 보일 정도이며, 애니메이션 공식 단독 일러스트를 보면 아예 초등학생같아 보일 때도 있다. 원작과 TVA 2기 13화에서 쥰, 우이와 함께 수영장에 가는데... 자기 언니보다도 글래머인 우이와 제법 몸매가 좋은 쥰에 비해 매우 대조된다.
체구가 작은 만큼 손도 작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기타가 작은 것도 손이 작아서 큰 기타는 손에 다 안 잡히기 때문이다. 아즈사 가입 후에 간 여름방학 합숙에서, 미오는 자기가 만든 주먹밥이 아즈사가 만든 것보다 두 배 가까이 큰 걸 보고 좌절하기도.

리츠가 아즈사의 이러한 점을 가지고 TVA 2기 1화에서 놀려먹을 정도.[33] 그런데 네가 할 말이 아니지 그리고 리츠는 2기 4화에서 유이에게 관광당했다

케이온 극장판에서는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할때 17세가 맞냐고 물어보기도 했다...

안에 있는 사람은 이 캐릭터를 연기할 때, 아즈사보다 키가 1cm 작았다. 그런데 안에 있는 사람은 적어도 특정 부위는 작지 않다 하지만 2011년 후반 갱신된 성우 소속사 프로필에서는 키가 커졌는지 신장 정보가 151cm로 나와 있어서 이제 키와 슴가에서도 밀리는 신세.

재연재편에서는 3학년인데도 1학년 후배가 아즈사를 내려다보며 선배인데 작아서 귀엽다고 생각하는 내용이 나오기도 했고, 손에 잡힌 물집이 터지도록 열심히 연습하는 후배가 대견스러워서 머리를 쓰다듬어 주려고 했는데... 키가 작아서 오히려 후배가 쓰다듬어준다. 그리고 아즈사는 "이게 아니야!"라고 성질냈다(...).

그리고 재연재편 6화에서 교토 수학여행 중 목욕 장면에서 제대로 빈유 인증을 하고 말았다. 특히 우이하고 비교가 된다. 쥰은 평균적...

7. 아즈냥

아즈냥냥냥 아즈냥파스[34]

AZU-CA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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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음부에 어서오세요, 냥~? 뭘 시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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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틸 수가 없다!!!

조그만 체구에 눈매도 고양이 같아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고양이같은 이미지. 야마나카 사와코에게 강제로 고양이 귀를 착용당했고 시키는 대로 고양이 울음소리를 흉내내자, 유이가 아즈냥이라는 별명까지 붙였다. 그녀는 경음악부에서 길러지는 한 마리 고양이(?). 트윈테일은 이미 모양이 동물 귀 같아 동물 귀 장식과는 밸런스가 맞지 않는데, 우리의 아즈냥은 그런거 없다!!

11화에서는 사이가 틀어진 미오와 리츠 때문에 내부 분열이 생길 것 같은 경음부를 진정시키기 위해, 스스로 고양이귀를 착용하기도 했다. 발매 예정의 피그마넨도로이드 버전 아즈사에도 이 고양이귀 파츠가 들어간다.

번외편인 1기 13화에서 친구인 고양이를 맡아 아즈냥 2호라고 이름 붙이는 것을 보면, 이상한 별명 붙인다고 유이한테 투덜거리면서도 은근히 이 별명을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다.[35]

2기 5화에서 유이가 뒤에서 나타나 껴안자 자기도 모르게 "냥!" 소리를 내기도 했다. 어떻게 조교를 시킨겁니까

2기 16화에서 유이가 붙여준 스티커에는 나카노 아즈냥이라고 적혀 있었다. 물론 유이가 쓴 거다(...).

2기 25화에서 경음부 소개 비디오를 촬영하려고 할 때도 고양이 귀 머리띠를 장착하고[36] "경음악부에 어서오세요! 냥?"이라고 멘트를 했다. 그리고 사와코 선생이 최종편집하는 과정에서 맨 뒤쪽에 삽입했고, 아즈사가 강력히 주장해서 그대로 흑역사로 봉인시키려 했다.[37] 하지만 경음악부 선배들이 아즈사의 단독 멘트가 필요하다고 하자, 멀쩡한 멘트는 어디 가고 자기도 모르게 그 멘트를 그대로 해 버렸다. 완전히 아즈냥으로 굳어진 듯하다. 만세!!!

경음악부에서는 아즈냥이라는 별명이 거의 제2의 이름으로 굳어졌으나[38], 유이 일행이 졸업하고 난 후 우이는 "아즈사쨩", 쥰은 "아즈사"로 부르기 때문에 더 이상 아즈냥이란 호칭이 불리지 않게 됐다. 그런데... 케이온! Highschool 11화에서 츠무기가 스미레에게 아즈냥에 대해 알려주는 바람에몹쓸 선배 스미레가 '아즈냥 선배'라고 불러도 되냐고 묻는데 단칼에 거절했다. 후배한테까지 그 별명으로 불리기는 부끄러운 걸지도.

원래 아즈냥은 유이 전용 호칭이지만 극장판에서는 누구에게나 아즈냥으로 불리고 있다. 사실 자막에서 아즈사에 대한 호칭을 구분 없이 전부 아즈냥으로 통일해버려서 생긴 문제지만(...).[39] 자세한 것은 극장판 항목 참조.

8. 경음부 존폐 위기

2기에서는 아즈사가 2학년이 되었으나, 신입 부원이 새로 들어올 낌새가 보이지 않기에 이대로 아즈사가 3학년이 되고 유이 일행이 죄다 졸업해 버리면, 부원 부족으로 폐부될지도 모른다.

아즈사도 그걸 걱정해서 적극적으로 신입부원을 모으려 했지만, "경음악부 다섯 명은 너무 친해 보여서 그 사이에 들어가기 힘든 것 같다."는 친구의 발언에 일단 1년 더 5인 체제로 가기로 했다. 선배들이 졸업하면 신입부원을 세 명 이상 모을 자신이 있는 거냐. 결국 모았지만

결국 친구 스즈키 쥰을 여름 페스티벌이나 선배들과의 즐거움 등의 떡밥을 던져 경음악부로 옮기게 하는 데에 성공했다. 단, 경음악부에 신입회원이 없을 경우란 조건을 걸었다. 결국 왔다

애니메이션 2기 후반부에 들어서면, 선배들이 떠나고 혼자 남는다는 불안과 외로움 때문인지 우울한 표정이 급격히 늘어난다.

애니메이션 작중에서 보면, 아즈사는 티없이 맑고 화창하기만 한 경음부에 위기 의식을 제공하는 거의 유일한 요소다. 본인의 문제 때문이 아니라 경음악부에 신입 부원이 없기 때문. 즐거워 보이는 경음악부지만, 아즈사 입장에서는 선배들이 훌쩍 떠나버리면 모든 책임을 혼자 감당해야 한다. 하지만 이 때문에 전전긍긍하는 건 아즈사 혼자고, 선배들은 무거운 짐을 후배에게 맡기고 그저 떠날 수밖에 없다. 졸업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걱정해준다고 해도 해결책이 생기는 것도 아니다. 똑같은 경음악부라고 해도, 아즈사가 부원들 안에서 느끼는 소외감은 극단적일 정도. 홀로 남겨진 것도 서글픈데, 큰 책임까지 어깨를 누른다. 이 때문에 경음악부 멤버들 중 아즈사는 감정 변화가 제일 큰 인물이고, 그만큼 갈등을 만들어내며, 플롯을 생성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아즈사의 갈등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은 성격 차이나 다툼 같은 게 아니라, 아예 불가항력인 학교 제도. 아무리 경음부 5명이 친하다고 해도 결국 4명은 한 학년 위고, 먼저 졸업하고 학교를 떠날 수밖에 없다. 이것은 싸운 후 화해 등 캐릭터의 내적 갈등 해소를 통해 풀리는 문제와는 달리, 어떻게 해도 도저히 풀 수 없는 문제다. 경음악부는 학교 축제 때마다 재미있는 연주를 보여주었고, 호응도 좋았다.[40] 그런데도 신입부원이 없으니 누굴 탓할 일도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선배들과 헤어지게 되는 셈이니, 졸업식에서 느끼는 감정이 남다른 건 당연하다. 정작 졸업하는 선배들보다도 더 아쉬움을 느끼고, 졸업식 후에는 유일하게 눈물을 보인 것도 이 때문. 경음부 5명 중 제일 침착하고 사리분별이 정확한 듯 보이지만 홀로 남는 상황 탓에 눈물도 많다. 선배들과 만날 때도, 헤어질 때도 눈물로 장식했다. 그래서 유이졸업선물로 유급을 선물할 생각도 했다.

단적으로 표현하자면, 좋아하는 이들을 먼저 떠나보내고 뒤에 홀로 남는 역할.

다행히도 우이경음부에 들어와 줘서 딱 1명만 더 모으면 폐부는 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1명 추가해봤자 또 3명이 한꺼번에 졸업하잖아? 안 될거야 아마

그리고 재연재편에서 새로운 부원으로 사이토 스미레오쿠다 나오가 입부함으로써 경음부는 존속을 허락받았다.

사실 경음부방과후 티타임이나 새싹 소녀들이나 정예(?) 소수인원으로 잡혀있기 때문에 현 상급생들이 졸업해버리면 존속이 또 위험해질 것이 불보듯 뻔하지만, 아즈사가 졸업 시즌 내내 우울했던 주된 이유가 경음부를 존속시켜야 된다는 프레셔 때문이 아니고 홀로 남아야 된다는 쓸쓸함 때문이었다. 따라서 이번 신입생들은 처음부터 두 명이라 아즈사 때처럼 혼자 남겨질 일은 없기 때문에 남겨지는 입장에 있어서도 훨씬 나은 상황이다.

다만 경음악부 존속 문제는 후배들이 훨씬 불리한 건 맞다. 아즈사는 혼자 남았지만 유이와 최소 동급의 기타 실력자인 우이와 재즈부에서 베이스를 하던 이 경음악부에 가입함으로서 이미 두 명의 실력자가 확보된 상태였고 본인도 상당한 실력자다. 게다가 포지션이 기타라서 연주회에서 솔로 연주를 하기도 했다. 그런데 스미레와 나오는 음악을 시작한지 1년밖에 안 됐으며 그조차도 나오는 연주가 아닌 프로듀싱을 맡고 있고, 스미레드러머라서 노래를 하지도 못 한다. 미오리츠보다도 상황이 안 좋다. 그러니까 현재 경음부는 선배들의 1학년 때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은 셈.(...) 음악에 열의가 있는 후배가 최소 두 명 들어오길 비는 수 밖에 없을 듯.

9. 3학년, 그리고 경음부의 새로운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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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2기 1화에서 리츠가 상상한 미래의 부장 아즈사. 띠에 적혀있는 글은 '부장'을 히라가나로 쓴 것이며, 애니맥스 판에서는 '부장이시다'라고 적혀있다.

재연재편 중 케이온! Highschool에서는 3학년이 되었고 경음부 부장이 되었으며, 우이와 쥰과도 계속해서 같은 반이 되었다. 같은 반 설정을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해서 우려먹는 작가의 위엄 아니 그 이전에 권력 남용으로 경음부를 한 반에 몰아넣는 사와짱의 위엄이 더... 새로운 마음으로 이미지 체인지를 위해 머리를 푸는 팬서비스(...)를 보여 주었지만 으로부터 자기가 좋아하는 미오 선배 따라하는거 아냐?라는 소리를 듣고 바로 원래대로 되돌렸다.

신입생 환영회 때 과는 소리를 맞춰본 적이 없는데다 우이가 아직 악기가 없는 관계로 결국 아즈사 혼자 기타+보컬을 하는데 노래를... 그 때문인지 심지어 유이에게 전화로 상담하기까지 한다. 왜 하필이면 유이한테 상담받을 생각을 했는지는 따지지 말자 근데 유이 曰 "에- 방법이라 해도 나 아무 것도 안 했는데... 아즈냥아즈냥 하고 싶은 대로 해." 어이!! 뭐 아즈사 말대로 그렇게 말하는 게 유이답지만... 결국 스미레오쿠다가 입부함으로서 부원을 다 모으게 되었고 유이가 "아즈사의 경음부가 시작된 거네! 열심히 해 아즈냥 부장."이라고 하자 기쁜 나머지 들떠서 발을 구르기까지 한다.

문제는 기존 멤버는 악기를 다룰 줄 아는 편[41]이지만... 후배 멤버들은 음악 초보라서 입부 당시 악기 파트조차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는 것. 결국 은 그대로 베이스, 우이기타, 스미레드럼, 오쿠다프로듀서[42]로 확정. 그리고 5화에서 밴드명이 새싹 걸스(わかばガールズ)로 결정되었다.[43] 아직 본격적인 연습 및 작곡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 등 아직도 신생 경음부가 해결해야 하는 숙제는 아직까지는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은 상태다.

케이온! Highschool 최종화의 학원제 라이브에서 성공적으로 라이브를 끝마치지만, 앵콜을 받고 기세가 지나쳐서 기분 내키는 대로 후와후와 타임을 시도한다. 그러나 너무 지나쳤기 때문인지 실패.(…)[44]

좌절한 상태에서 "다음에는 실패하지 않겠다."고 중얼거리지만, 스즈키 쥰에게 "유급이라도 할 셈이냐?"는 츳코미를 당한다.(…) 그제서야 이걸로 고교 마지막 라이브가 끝났다는 걸 실감하고 더욱 쇼크. 그러나 스미레나오 몰래 준비해둔 축하 케이크를 보고 재각성. 라이브는 끝났지만 졸업할 때까지 후배들의 개인지도는 계속 하겠다며 다짐하면서 언제나처럼 '처묵타임'을 하는 엔딩. 선배가 졸업해도 처묵온의 정신은 변하지 않는다~!

10. 명대사

11. 오프닝

TV판 9화부터 오프닝에도 출연하게 되었는데, 초기 4:3 버젼에서는 오프닝을 따로 제작할 시간이 부족했는지 기존의 오프닝에 레이어를 하나 덧씌운 듯 어색하게 끼어들어 있다(…).[47] 덕분에 오프닝 영상을 잘만 조작하면 경음부에 존재하는 유령이 되어 버린다. 게다가 엔딩은 아예 건드리지도 않았다. 지못미

이 영상을 자세히 보면 불투명한 모습의 아즈사가 가끔식 나온다. 하지만 OP곡 자체는 잘 들어보면 트윈 기타 곡으로 바뀌었다. 약간의 청음이 필요하다. 두 기타가 다 비슷하게 전개하다 한쪽은 프레이즈, 한쪽은 깔짝깔짝 백킹이라고 생각하면 금방 의문이 풀린다. 트윈 기타 맞다.

결국 BS-i 방영 버젼 오프닝에서는 제대로 그려 넣은 5인조로 등장. 그래도 뭔가 부족하다는 건 사실.

일단 TVA 12화까지도 OP, ED가 바뀌지 않았다가, 그 후 방영된 BS-i 버젼 9화에서 뜬금없이 제대로(?) 된 OP 영상이 등장했다. 참고로 번외편에서도 OP, ED은 바꾸지 않았다.

2기에서는 당연히 OP, ED에 모두 등장. 첫 번째 ED에서는 이드테일 머리를 하고 있으며, 두 번째 ED에서는 포니테일을 하고 있다.

12. 그 외

이미지 컬러는 녹색.

음악적인 취향은, 부모님의 영향으로 좋아하게 된 재즈를 비롯한 올라운드 타입.

TV판 10화에서 경음악부 합숙을 다녀왔는데, 제일 열심히 뛰어노는 바람에 운동소녀마냥 새까맣게 타버렸다.[48] 2기에서는 여름 페스티벌에 갔을 때도 똑같이 새카맣게 타버렸다. 케이온! Highschool에서는 우이가 선크림 코팅 벗기는 사이 싹 타버리는 위엄을 보여준다. 이 분처럼 인종이 바뀐다.

선탠하면 이미지가 확 바뀌기 때문에 확 탔다 하면 제일 친한 친구들조차 누구세요?란 반응 우리 아즈냥이 달라졌어요.. 본인은 싫어하지만 반쯤 체념한 상황. 피부가 쉽게 타는 체질이라고 한다.[49]
TVA에선 깊이 생각할때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 버릇이 있다.

TVA 2기 13화에서 깜빡깜빡 졸면서 꿈을 꾸는데, 아즈사가 사온 수박을 우이가 유이에게 갖다준 후, 튀김국수를 먹은 직후라는 걸 알고서 아즈사가 먹으면 안된다고 뛰어가고,[50] 미오가 공포심 극복을 위해 호러 영화를 보러 오는 걸 보고,[51] 제비뽑기로 핀란드 여행권을 뽑고, 유이 일행이 공부는 때려 치우고 수영장에 와서 야끼소바를 먹으며 워터 슬라이드를 타는[52][53] 등의 내용이다.

사용하는 기타는 Fender Mustang.[54] 이 기타는 바디가 작고 스케일도 짧아, 체구가 작거나 손이 작은 사람들이 사용하기 매우 편하다. 작은 체구에 손까지 작은[55] 아즈사에게 이 기타는 최선의 선택일 듯. 연주성 최악의 레스폴을 사용하는 유이는 아즈사에게 치사하다고 했다.

기타에게 기타(ギー太)란 애칭을 붙인 유이와 베이스에게 엘리자베스[56]라 부르는 미오와 마찬가지로, 아즈사도 이 기타에 '뭇땅(むったん)'이라는 애칭을 붙여준다. P-51 무스탕(머스탱)이라 줄여서 뭇땅. 이건 본인이 지었다. 그리고 무기에게 바로 들킨다 원작 정발판에서는 무탕이라 번역되었다.

원작에도 해당되는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애니판에서는 바나나를 좋아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음식을 시킬 때 항상 바나나가 있는 메뉴로 고르며, 아즈사가 없을 때 케이크를 남겨줄 때 유이가 '아즈냥은 바나나맛을 고를테니 그거 남겨주자'는 식으로 말한걸로 봐서 거의 확실한듯.

방영 전 후지타 사키의 블로그에 올라온 내용 때문에 한때 후지타 사키가 아즈사의 성우를 맡는 것이 아닌가 하는 루머가 돌았으나, 8화 방영 후 말 그대로 루머로 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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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에서 방과 후 티타임 멤버 중 유일(?)하게 무릎까지 덮는 교복 치마가 있다. 물론 작품의 대부분은 짧은 치마를 입는다. 원작은 치마 디자인이 달라서 해당사항이 없다.

12.1. 작품 외

캐릭터 자체가 귀여워 인기가 높은 듯. pixiv에서도 제법 팬픽이 있고, 미오의 후계자라고 추켜세워지는 듯. 입부 후 미오의 츳코미 비중이 대부분 이쪽으로 옮겨오는데다, 아즈사가 등장한 덕분에 츠무기와 리츠의 비중은 더더욱 줄었다. 2010 사이모에 토너먼트에서 우승하기도 했다.

네코미미가 잘 어울린다고 하여 애칭도 아즈냥(あずにゃん). 유이가 붙여주고 자기 혼자 이 별명으로 부른다. 나중에 유이로 변장한 우이가 이 별명 때문에 자신의 정체를 들켜 버린다.[57]

트윈테일이라든가 생김새가 스트라이크 위치스프란체스카 루키니미나미가미나미 카나, 팡야와 닮았다는 의견이 있다.[58]

철덕 한정으로 이 캐릭을 보면 츄오 본선이 연상된다고 한다. 츄오 본선에 나카노역이 있는데다가 츄오 본선 특급열차중 아즈사라는 열차가 있기 때문. 그러나 아쉽게도 해당열차는 이 역을 정차하지 않고, 통과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즈사 항목을 참고. 덤으로, 단 한번 특급 아즈사 호가 나카노에 종착(?!) 하는 일이 벌어졌다. 그날 나카노역은 여러가지 의미로 헬게이트 오픈.[59]

달콤한 간식에 쉽게 낚여 버리는 설정과 고양이 속성 때문인지, 팬아트에서는 특히 붕어빵과 연관된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애니에서도 붕어빵을 입에 물자마자 표정이 완전히 풀리는 묘사가 있었고, 캐릭터 송의 "노력과 근성이 신조, 어느 것에도 한눈 팔지 않지만 붕어빵이 입에 들어오면 멈춰 버려요"라는 내용의 가사가 결정적인 요인인 듯싶다.

애니맥스 방영판에서 이 캐릭터의 성우였던 김현지가 이 배역을 맡은 후 연기에 엄청 물이 올라서. 새로운 별명으로 '현지냥'이 생겼다. 때문에 이후의 연기 톤이 다 나카노 아즈사 톤으로 들리게 되는 역효과도 생겼다.

2009년 1기 방영 때에는 묘하게 미오랑 닮은 외모와 엔들리스 에이트 참사로 열받은 하루히빠들의 분탕으로 인해 중국산 미오라는 별명까지 획득했다. 다만 2기 방영 이후로 이렇게 불리는 일은 거의 없어졌다.

테-큐! 3기 7화에 따르면 소녀와 함께 작중 주인공 유리에게 경음부를 홍보하러 등장한다. 카츄사(4번 항목)를 한 채로 등장하지만 트윈테일한 모습을 보면 영락없는 아즈사(...) 모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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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애니맥스 데뷔작이다. 일본판에 결코 뒤지지 않는, 매우 귀여운 아즈사를 연기해 주었다. 덕분에 성우 갤러리에서는, 아즈사의 별명인 아즈냥을 따서 '현지냥', '현즈냥'으로 불린다. 또 애맥판 성우 김현지는 케이온 주연 5명 중 가장 후배인 아즈사처럼 성우 경력도 5명 중 가장 후배.
  • [2] 크리스틴 마리 카바노스는 북미판 토라도라에서 쿠시에다 미노리를 연기했는데, 우연하게도 김현지도 애맥판 토라도라에서 쿠시에다 미노리를 연기.
  • [3] 베이시스트이긴 하지만, 솔로 활동 할 때는 라이브에서 직접 기타를 연주하기도 한다. 참고로 이 때 사용하는 기타는 페르난데스(버니)의 '아트 웨이브(Art Wave)'라는 펜더 재즈마스터 카피 모델.(1970년대 후반~1980년대 초반에 생산된 레어한 기타로, P-MODEL 초창기의 히라사와 스스무도 이 기타를 아주 잠깐동안 사용한 적 있다.이건 뭐 유이아즈도 아니고...)
  • [4] 스케일이 짧고 전체적으로 작은 기타라, 고등학생 치고는 체구가 매우 작고 손도 작은 아즈사에게는 최선의 선택. 아니 그럴 거면 스타인버거가 낫지 않나? 기타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5] 정확히는 트윈 빔이며, 잘 때는 머리를 푸는데 긴 생머리가 허리 아래까지 내려온다. 2기 5화 참조.
  • [6] 아즈냥 모드가 발동되면 고양잇과 맹수(!)답게(?) 호박색으로 처리된다(...)
  • [7] 키가 작다 보니, 더 자세히 보려고 열심히 까치발을 하는 모습이 묘사된다.
  • [8] 경음악부 가입 시점에서 이미 연주 경력 6년이라는 얘기다.
  • [9] 신장 150cm의 여자아이가 기타를 능숙하게 다루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손이 작기 때문에 성인용 기타를 다루기 힘들기 때문. 그래서 키가 작은 여자들은 이를 포기하고 일찌감치 키보드로 전향하는 케이스가 많다. 박정현이 대표적인 예.
  • [10] 항간에는 성우의 노래 실력을 작가가 반영했다는 말도 있다. 항목 참조. 근데 한국판 성우는 노래를 잘한다
  • [11] 애니 2기 26화와 설정이 어긋나긴 하지만, 코믹스와 애니판 설정이 다른 게 한두 개가 아니니 그냥 넘어가자.
  • [12] 쥰은 유이의 노래 실력을 상당히 칭찬했고, 아즈사도 이에 동조한 바 있다.(단행본 3권 참조)
  • [13] 애니에서 아즈사가 말하는 걸 잘 들어보면 알겠지만 유이와 리츠한테 말하는 말투는 톡톡 쏘는 말투인 반면 츠무기와 미오에게 말하는 말투는 좀 더 사근사근한 말투인 것을 알 수 있다. 유이, 리츠가 만만한 거냐 사실 츤데레여서 그렇다. 케이온! Highschool에서는 쏘는 말투는 잘 사용하지 않는 듯 싶으나 사와코에게는 '선생님은 가만히 계세요.'라고 말해서 사와코가 삐지기도 했다. 사와코는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다만 케이온 극장판에서는, TVA에서처럼 쏘는 말투는 쓰지 않는 것 같다. 유이에게 태클 걸 때도 비교적 사근사근한 말투로 말한다.
  • [14] 2기 22화에서 방영되었으나, 미오에게만 준 게 아니라 경음악부 선배들과 함께 나누어 먹었다.
  • [15] 하지만 유이가 이 사실을 알고 뽀뽀를 시도하자 뺨에 자국이 남을 정도로 싸다구를 날렸다. 학교가 무너지고... 선후배 관계가 무너지고...
  • [16] 그러나 원작에서는 애니와 달리 유이가 공연을 말아먹는 관계로(...) 공연이 끝난 후 "유이 선배 때문에 공연이 망했어요." 라면서 디스했다. 츤데레 확정(...).
  • [17] 이 때 유이가 경음부 멤버 전원에게 장난식의 문자를 보냈는데, 고양이가 아파서 패닉 상태에 있던 아즈사는 전화로 이런 때에 이런 문자 보내지 말라고 유이에게 성질을 냈다. 하지만 유이는 이에 대해서 일언반구 언급도 없이 고양이를 치료해주는 것을 보면, 이런 좋은 선배도 없지 않나 싶다. 고양이가 애초에 아픈 게 아니었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나중에 아즈사가 화낸 것을 사과했을 때도 이에 대해 그냥 웃어넘겼다. 이치고한테 그랬다가는 당장 싸다구 몇 대 맞았을 것 같다...
  • [18] 엄격한 시간표에 간식 시간조차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복도에서 학교가 떠나가도록 질질 우는 유이를 아즈사가 복도에서 질질 끌고 가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아즈냥 그림이나 그리고 있는 유이에게 '진지하게 하세요.'라고 혼내기도 한다. 선후배가 뒤바뀐 것 같다.
  • [19] 리그베다 위키에 통상적으로 말하는 초대 유이 마스터 노도카, 2대는 츠무기.
  • [20] 참고로 다들 알겠지만 피크면 아무리 특이해도 만 원을 안넘는다.
  • [21] 이 시기에 우이와 패스트푸드점에서 리츠가 매사에 대충대충이라고 호박씨(...) 까다가 걸리기도 했다. 놀라는 장면이 장관이다. 다행히 주먹으로 머리 돌리기로 끝났다. 오오... 대인배 리츠...오오
  • [22] 그리고 리츠는 나카노라고 성을 부르며 발끈했다. 전 시리즈 통틀어서 아즈사가 성으로 불리는 장면은, 2기 5화에서 아즈사가 유이의 까칠모드를 상상하는 장면, 방금 말한 장면, 그리고 같은 18화의 웨이트리스복을 입은 리츠를 놀렸을 때 세 번 뿐이다. 물론(?) 애니맥스 더빙판에서는 반영되지 않고 아즈사 너!!라고 한다.
  • [23] 피부도 하얗고 눈도 크고 미인이라며 왠지 다가가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아즈사의 속 대사가, 원작이나 TVA 모두 그대로 나온다.
  • [24] 코믹스판에서는 무슨 곡인지는 나오지 않고, 아즈사의 독백만 나온다. 이 곡을 만들게 되는 계기와 과정은 극장판에서 상세히 묘사된다.
  • [25] 그 꼼꼼한 미오도 연락하는 걸 잊었다.
  • [26] 그래봤자 묶은 머리 풀고 오른쪽 앞머리에 헤어핀만 꽂았을 뿐.
  • [27] 유이와 리츠처럼 과자와 차를 밝히는 것이 주 원인.
  • [28] 이걸 본 후배들은 아즈사가 언니 같고 사와코가 외동딸 같다고 생각한다.
  • [29] 유이가 집에 돌아왔다는 말에 살짝 동요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미 대학 기숙사로 돌아갔다는 말에 아쉬워하기도 했다.
  • [30] 유이츠무기는 싫은 소리를 할 성격이 못 되며, 미오는 완전히 아즈사 편이다. 리츠는 아주 가끔 선배 티를 내긴 하지만, 오히려 놀림감이 되는 경우가 더 많다. 처음부터 이미지 다 깎아먹은 사와코 선생은 말할 필요도 없고.
  • [31] 아즈사가 참가한 첫 합숙에서는 제일 신나게 뛰어놀다가 새카맣게 탔다.
  • [32] 이 장면은 애니메이션판 최종화에서 경음악부 선배들 모두에게 하는 듯 묘사되어, 미묘한 변화가 있다.
  • [33] 리츠의 말로는 길로틴 초크 걸기 딱 적당하게 손에 잡히는 체형이라고...
  • [34] 아즈냥으로 검색해도 리다이렉트된다. 삭제되었다가 부활한 건 덤...
  • [35] 아즈냥 2호의 성우는 히카사 요코. 아키야마 미오의 성우다.
  • [36] 사진 참조.
  • [37] 결국 k-on highshool 에서 스미레한테 듣는다
  • [38] 항상 아즈사를 아즈냥이라 부르는 유이 때문이다.
  • [39] 하지만 시청자들중 그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다...아즈냥은 아즈냥이기에!!
  • [40] 그런데 "너무 사이가 좋아서 끼어들기 어려워 보인다."는 말을 들을 정도였으니...
  • [41] 미오리츠의 경우는 서로 연습을 같이 해온 숙련자, 유이는 자타공인 천재, 츠무기피아노 콩쿠르 입상자(...). 이 멤버 가지고 밴드를 운영 못하는 게 이상한 거다.
  • [42] 일단 DTM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작곡을 하는 걸로...
  • [43] 이번에도 역시 사와코가 결정한 명칭인데 일본에서 초보 운전자들이 붙이는 마크 이름이 わか-ばマーク라는 걸 감안하면 초보 소녀들이라고 해석해도 될 듯... 아즈사를 제외하고 사실상 초보자나 다름없는 멤버라는 점을 감안하면 적절한 명칭이다.
  • [44] 초보인(채를 잡은지 1년도 안 됐다. 입학한 뒤 경음부에 들어와서야 음악을 접했으니...) 스미레를 데리고 하다 보니 가까스로 1곡을 완성시키는 것도 기적인 셈. 그러니 당연히 후와후와 타임은 연주는 아즈사만 해 봤으며, 나머지 멤버들은 들어보기만 하고 연습도 안 해본 거다.
  • [45] 코믹스에서만 등장하는 대사. 한국 정발판에서는 "재능을 이렇게 썩히다니!"로 의역되었다.
  • [46] 보통 '컴 백 아즈사' 정도로 번역한다.
  • [47] 아즈사 등장 이후의 오프닝곡을 잘 들어보면 기타 파트가 하나 더 늘어나 있다.
  • [48] 피규어는 탄 버전과 안 탄 버전, 둘 다 발매됐다. 양쪽 다 수요가 만만치 않기 때문일 것.
  • [49] 원작에 의하면 원래대로 돌아오는 것도 순식간이다.
  • [50] 튀김과 수박, 빙수와 튀김, 장어와 매실 장아찌는 궁합이 좋지 않다고 작중에서 나온다. 하지만 유이는 결국 13화 끝부분에서 빙수를 먹고 난 지 얼마 안 되어서 튀김을 먹고 만다(...).
  • [51] 결국 미오는 기절(...)하는 내용.
  • [52] 이때 리츠가 여기서 알바하는 것으로 나온다.
  • [53] 그리고 이 장면에 일종의 이스터 에그가 있는데 아즈사의 슬라이드 출발순간 머리에 올려져 있던 야키소바(...)가 클로즈업 되는데 프레임 단위로 넘겨보면(...) 뭔가 보인다. 딱 3프레임. 누가 찾은거야 이거
  • [54] 정확한 모델은 펜더 재팬 머스탱 MG69 MH OCR 모델로 방영 이후 펜더 재팬에서 공식적으로 한정모델을 냈다. 가격은 84800엔. 넥 조인트 부분에 아즈사 일러스트가 새겨져있고, 세트로 구성된 가방에는 케이온 마크가 붙어있어 어지간한 덕후가 아니면 사용은커녕 밖에 들고 나가는 것도 심히 난감할 수 있다. 같은 모델로 BECK다나카 유키오의 시그내쳐 모델이 있다. 헤드와 바디의 색이 같은 MG69와 큰 차이는 없이 헤드와 바디의 색이 같지 않은 MG65 또한 많이 거론되는 편인데, 이쪽은 그런지의 전설 커트 코베인이 자주 쓰던 장비. 보통 헤드매칭이라고 하는 색으로 구분된다.
  • [55] 합숙 때 미오와 함께 주먹밥을 만들었는데, 아즈사가 만든 주먹밥은 미오의 것에 비해 3분의 2 정도 크기밖에 되지 않았다.
  • [56] 명명은 유이.
  • [57] 우이가 평소대로 아즈사쨩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유이와 우이의 가슴 사이즈를 한 눈에 알아본 사와코 선생 때문이다.
  • [58] 그래서인지 한국 한정 별명(주로 들이 부르는)으로 '골퍼'가 있다. 관계는 없겠지만 작가 카키후라이는 다른 작가와 합동이었지만 팡야 에로 동인지를 낸 적이 있다.
  • [59] 원래 신주쿠 종착이지만, 당일 신주쿠 역의 구내 배선 수정 문제로 신주쿠 직전에 있는 역인 나카노 역에 종착했는데, 신주쿠로 가려는 아즈사 승객의 환승+케이온 덕후들의 집합+철덕의 집합의 삼위일체로 그날 나카노 역은 헬게이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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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1-21 2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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