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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타 쇼

last modified: 2015-02-25 00:50:2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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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폼(...) 제프 배그웰이 아니다 지금은 완전히 바꼈다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No.6
나카타 쇼(中田翔)
생년월일 1989년 4월 22일
국적 일본
출신지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
포지션 외야수,1루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입단 2007년 드래프트 1순위
소속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2008~)

Contents

1. 개요
2. 프로 입단 전
3. 프로 시절
4. 이모저모

1. 개요

일본프로야구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에서 뛰는 야구선수. 주 포지션은 좌익수.

나카무라 다케야T-오카다 이후 일본야구 퍼시픽리그에 나타난 진퉁 거포 스윙을 하는 홈런타자로, 많은 기대를 받는 선수이다. 데뷔 이후 수비 면에선 좋은 평가를 못 들었으나 2012년 이후로 각성하면서 최고체고 수준의 좌익수 수비를 보여주는 선수가 되었고, 2011~2012년 리그 최다 보살을 기록할 정도로 정확하고 강한 어깨를 가지고 있다.

2. 프로 입단 전

중학교때 통산 51홈런을 쳤고, 고교 통산 87홈런을 때려 아마 시절부터 '헤이세이의 괴물' 이란 소리를 듣던 거물이었다. 중학교까지는 히로시마에서 다녔으나, 고등학교는 오사카의 야구 명문인 토인 고교[1]로 진학했다. 투수로서도 151km를 뿌렸지만, 고 2때 어깨 부상이 발견되어 타자에 전념했다. 추정 비거리 170m 짜리 홈런을 날렸다고 하는 등 고교무대를 호령했지만, 3학년 여름 때 지역대회 결승에서 투수로서는 1회 3실점, 타자로서는 5타수 무안타의 삽질로 팀의 패배에 일조하며 코시엔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2007년 드래프트에서 사토 요시노리, 가라카와 유키와 고교 빅3로 평가받으며 닛폰햄 파이터즈, 한신 타이거스, 오릭스 버팔로스, 소프트뱅크 호크스로부터 1순위 지명을 받았고, 추첨으로 닛폰햄이 교섭권을 획득한다. 그리고 고졸신인으로서는 사상 5번째인 1억엔의 계약금을 받으며 닛폰햄 파이터즈에 입단하게 된다.

3. 프로 시절

기대를 받으며 입단했지만 나무배트에 적응하지 못하고, 수비위치도 3루수를 지원했다가 전력불가 판정을 받으며 2008년에는 결국 한번도 1군에 올라오지 못한다. 2009년에는 1루수에 전념하며 2군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 1군 데뷔에 성공하고 일본시리즈에도 대타로 출장한다. 2009년 시즌 후 외야수로 전향한다.

2010년에는 터멜 슬레지의 퇴단과 모리모토 히초리의 부상이탈 등으로 외야가 휑해져, 1군에서 개막전을 맞이하게 된다. 개막전에서도 스타팅으로 출전하지만, 바로 2군행을 통보받고 게다가 2군 시합에서 반월판 부상을 당하며 공백기를 갖게 된다. 7월에 복귀해서, 프로 첫 홈런을 포함해 한달동안 9개의 홈런을 날리며 강한 인상을 남긴다. 2010년 성적은 0.233 9홈런 22타점.

2011년에는 개막전부터 쭉 레굴러로 출장해서, 18홈런 91타점을 기록하며 슬슬 프로에 적응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리그 최다에 1개 모자란 133삼진에 타율은 리그에서 밑에서 2등인 0.237, 출루율은 리그 최하인 0.283을 기록하는 등 공갈포 기질이 다분했다. 어찌됐건 팀의 주포로 자리잡기 시작한다.

2012년에는 쿠리야마 감독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으며, 시즌 초반 삽질에도 불구하고 모든 경기에 4번으로 출장한다. 후반기에 14홈런을 몰아치며 투고타저 속에서도 20홈런을 넘겼다. 최종적으로 24홈런 71타점을 기록했지만, 타율은 0.239로 여전히 저조했다. 클라이맥스 시리즈와 일본시리즈에서도 모든 시합에 4번으로 출장했지만, 일본시리즈 6차전에서의 3점 홈런 외에는 그다지 눈에 띄는 활약은 보여주지 못했다. 팀도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2승 4패로 패배했다.

201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도 중심타자로 기대를 받으며 선발되었지만, 대만전의 결승 희생플라이 외에는 그다지 활약하지 못했다. 도쿄돔에서 네덜란드를 상대로 폭죽쇼를 할 때도 홈런을 치지 못했다. 하지만 2013년 정규시즌에서는 정상화된 공인구 효과와 함께 드디어 아마시절의 괴력을 보여주고 있다. 타율도 3할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홈런도 한경기 3홈런을 때리는 등 커리어 하이 페이스이다.
그러나 8월 21일 라쿠텐과의 경기에서, 미마 마나부의 공에 손등을 맞아 골절상을 당하며 남은 시즌 출장여부가 불투명해졌다. 결국 사실상 시즌아웃. 이때까지의 성적은 타율 3할 3리 28홈런 73타점, 출루율 3할7푼7리 장타율 5할5푼1리.

2014시즌에는 전경기에 출장하며 0.269의 타율에, 27홈런 100타점을 기록했다. 100타점은 퍼시픽리그 1위의 기록. 특히 포스트시즌에서의 활약이 눈부셨는데, NPB기록인 포스트시즌 4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며 니폰햄의 선전을 견인했다. 하지만 팀은 7차전 끝에 호크스에 패배하며 일본시리즈 진출에는 실패했다.

4. 이모저모

  • 2012년 1월에 고등학교 동급생과 일찌감치 결혼, 2013년 1월에 여아가 태어났다.
  • 89년생의 젊은 선수지만 약점은 노안이다. AKB48오오시마 유코가 시구를 했을 때 호쾌하게 헛스윙을 해줬는데, 커다란 체구와 바싹 깎은 머리 등으로 인해 겉모습만 보면 오오시마보다 나이가 많아보이나.. 사실은 나카타가 1살 어리다.

  • 기요하라 가즈히로를 존경한다고 하며, 기요하라도 나카타를 자신의 후계자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2011년까지 동료였던 다르빗슈 유도 많이 따라다닌 듯 하며, 다르빗슈로부터 "(일본 홈런 기록인) 56홈런을 칠 때까지 인정안한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기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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