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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


Contents

1. 소개
2. 논란
2.1. 엄친딸 이미지 마케팅
2.2. 시오니스트?
2.3. <블랙 스완> 대역 관련
3. 기타

1. 소개

이스라엘 예루살렘 출신의 미국의 여배우. 1981년 6월 9일생. 키 160cm. 본명은 나탈리 헤르슐라그(נטלי הרשלג).

아버지는 폴란드루마니아 혈통의 유대인, 어머니는 오스트리아러시아 혈통의 유대인이다. 예루살렘에서 태어났으나 3살 때 미국으로 이사갔다.

어린 시절 댄스학원에 다녔으며 10살 때 모델 제의를 받았으나, 배우가 꿈이었던 포트먼은 이를 거절하고 오프 브로드웨이 뮤지컬 오디션에 참가해 로라 벨 번디의 대역으로 뽑힌다. 이 때 그녀와 같이 대역으로 뽑혔던 소녀가 브리트니 스피어스.

13살이던 1994년, 뤽 베송의 영화 <레옹>의 오디션에서 마틸다 역으로 선발되어 영화 데뷔를 한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장 르노게리 올드먼이라는 비범한 이들 사이에서 전혀 꿇리지 않는 존재감으로 좋은 연기를 선보여 헐리우드의 신성으로 등극했다. 허나 포트먼 본인은 마틸다의 이미지를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다. 인터뷰에 따르면 이 영화가 개봉하고 난 뒤 스타덤에 오르자 학교의 모든 여자애들이 포트먼을 질투했으며 심지어 학교 선생님마저 그녀를 시기했다.

하버드 대학교 졸업 이후에도 여러 영화에서 출연해서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는데, <스타워즈>의 파드메 아미달라 역부터 시작해서 <브이 포 벤데타>의 이비 해먼드 역 등 메이저한 영화부터 마이너하지만 작품성 있는 영화 등 다양한 영화에서 등장했으며, 그에 따른 과감한 이미지 변신도 거침없이 했다. 대표적으로 이비 역을 맡았을 때 삭발도 했다. 이러한 모습 때문에 2000년 영스타 어워드 아역상 등 각종 영화제의 연기상을 두루 받을 정도로 연기력이 괜찮다. 물론 항상 찬사만 듣는 건 아니고, 격한 감정을 표현할 때 다소 오버하는 경향이 있으며 캐릭터를 좀 심하게 타는 편이다. 데뷔한 지가 꽤 됐는데도 여전히 모노톤으로 연기하는 점 역시 비판받고 있다. 목소리가 다소 앵앵거리는 고음이라 상당히 호불호가 갈린다.

메이저 영화보다는 마이너한 영화에 많이 출연해서 그런지, 의외로 한국에서는 같은 등급의 연기력을 지닌 다른 배우들에 비해 인지도가 낮은 편이었으나, 2011년에 개봉했던 <블랙 스완>에서 연기 평이 좋아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높아졌다. 저 영화로 수많은 여우주연상을 받았는데, 이 중엔 2011년 제83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도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에 다닐 때 학업 스트레스로 살이 엄청나게 쪘다가 <블랙 스완>을 찍으면서 해골이 되었는데, 조연인 밀라 쿠니스와 둘 다 43kg까지 독하게 다이어트를 해서 갈비뼈가 훤하게 드러나고 얼굴살이 하나도 없었다. 출연 막판에는 진짜 발레리나의 몸을 만들기 위해 수영까지 매일 했으며 무려 9kg를 감량했는데, 덕분에 빈유가 되었다 촬영이 끝난 뒤 포트먼은 "나보고 1주일만 더 아몬드만 먹으라고 했다면 난 미쳐버렸을 거예요."라고 말했다. 해외 포털에서는 팔다리가 짧아서 발레리나 체형이 아니라는 말이 오갔다. 사실 성장과 함께 찾아온 변화들 중에 그 점이 가장 아쉽다는 평. <레옹>에서는 성장기의 경과적 체형이었던 건지 신장에 비해 무척 긴 팔다리로 훌륭한 비율을 자랑했었는데, 지금도 예쁜 편이라 자주 나오는 소리는 아니지만 어릴 때와 비교하면 사실 역변이다.

영어, 히브리어원어민이다. 프랑스어를 관심있게 배웠으나 유창하지는 않다. 프랑스어를 할 줄 안다는 소식을 듣고 프랑스어 영화에 캐스트하려던 감독이 연락을 했더니, 프랑스어로 대사를 못 하겠다고 거절했다. 보통 한국인이 영어 대충 아는 수준으로 아는 듯. 그 외에는 아랍어, 독일어, 일본어의 초급자이다.

존경하는 인물로 오드리 헵번을 뽑았다.

한국어 더빙 전담성우는 정미숙. 일본어 더빙의 경우 레옹의 마틸다는 히사카와 아야가, 스타워즈 파드메 이후로는 사카모토 마아야가 사실상 전담으로 맡았다.

<SNL>에서 모든 가사가 욕으로 떡칠(…)된 갱스터 랩을 선보였다. 론리 아일랜드의 앨범에도 실려 있다.#

2. 논란

2.1. 엄친딸 이미지 마케팅

대표적인 엄친딸 배우로 알려져 있지만, 하버드 대학교를 연예인 특례유대인 인맥으로 입학한 건 아주 유명하다. 다만 미국은 연예인 특례에 관대한 편이고, 성적은 전교 1등은 아니지만 GPA all A 였다. GPA 만점자는 전국에 10%도 안 되기 때문에 못했던 건 아니지만, SAT 점수가 1600점 만점에 1320점으로 하버드 대학교를 들어갈 성적이 절대 아니었다. 그리고 하버드는 만점을 받는다 해도 들어가기 상당히 어려운 곳으로 유명하다. 물론 그녀의 성적이 수험생 상위 3~4%대이긴 하지만, 어쨌거나 하버드를 성적으로 들어갔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헛소리이다. 실제로 포트먼이 1999년에 하버드에 입학했을 당시, 수많은 하버드 재학생들이 의구심을 품었었다. 결국에는 후일 포트먼에 대한 항의 문서까지 제출했었다고(…)

머리가 좋지 않아도 말을 잘하면 된다는 교수 밑에 들어가 지도를 받았는데, 논문이나 과학 경시대회도 혼자 한 건 하나도 없다. 유대인 인맥과 연예인 특례로 대학 가 놓고 학교생활 내내 스스로 엘리트라고 심취해서 하버드생들이 어처구니 없어했으며, "영화는 취미생활일 뿐이고 공부가 먼저이며 난 의사가 되고 싶다."고 발언한 것도 유명하다. 의사를 꿈꿀 성적으로 하버드 대학교를 왜 특례 갔는지. 그래도 영화 촬영 등이 있으면 학교 과제는 항상 일찍 제출하고 작업했다. 참고로 다른 배우들은 그 반대거나 배짼다(…) 대표적으로 메이저 데뷔작이라 할 수 있는 <스타워즈 에피I>을 찍고 나서 "대학에 진학함으로써 연기 커리어가 망가진다 해도 상관없다."는 인터뷰를 했었고, 그 영화의 시사회에 불참한 이유가 고교 기말고사 기간이라 시험 공부하고 있었다(…) 고등학교 때는 '설탕의 효소적 수소 생산에 대한 간결한 입증'이라는 논문으로 미국에서 가장 권위 높은 과학경시대회인 인텔 STS에서 전국 준결승까지 진출한 적도 있고[1] 대학에서도 기억에 대한 연구 논문에 공동연구로 이름을 올렸다. 과학자들과 논문은 썼지만 인문사회분야인지 지도교수도 로스쿨 교수이다.

이에 대해 엘리트 및 스마트한 이미지메이킹을 추구한다고 현지에서는 가식적이다, 허세부린다는 반응.

2.2. 시오니스트?

극단적인 시오니스트가 아니냐는 의심을 강하게 받고 있다. 실제로 포트먼은 이스라엘을 지지하면서 유대인들에게 예쁨받아 배우로서 든든한 배경을 얻어 흥행력이나 연기력에 비해 너무 좋은 커리어를 만들어왔다[2]는 비아냥이 있지만, 헐리우드에서 활동하는 유대계 혈통의 배우만 수백 명에 달하고 그들이 모두 탑스타가 된 건 아니다. 포트먼의 경우 예쁜 외모가 한몫했는데, 송혜교처럼 코가 예쁜 연예인으로 꼭 언급되는 편.

채식한다고 개념있는 척 하면서 환경운동은 전혀 참여하지 않는다는 핀잔도 있지만, 채식은 환경보호가 아닌 건강상의 이유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유대인 명문가인 로스차일드 가문의 남자와 결혼하려고 엄청나게 노력했으나 실패한 것에 대해 야망 쩐다고 무척 비웃는 안티들도 있었다.

시오니스트 교수 밑에서 연구했고, 하버드 대학교 시절에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정책을 비판하는 기사를 실은 하버드 교지에 항의서한을 보낸 적도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서한 내용을 보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를 인종갈등으로 해석한 기사에 이스라엘은 역사적으로 아랍과 유사한 인종이라는 내용이었다. 전쟁 지지내용은 없다. 인터넷에 해당 글 캡쳐가 돌아다니니 귀찮아도 읽고 해석해보자(…) 다만 이스라엘군의 병문안을 갔었다.# 팔레스타인과 싸우는 군인은 아니고, 레바논의 이슬람교 시아파 무장세력 헤즈볼라와 교전을 벌인 군인 병문안이다.

일반 인터뷰에서는 유대인 역은 가능하면 사양하고 싶다면서 유대교 잡지 등에서는 자신이 아주 전형적인 유대인이라는 것에 매우 자부심을 느낀다는 식의 인터뷰를 했다(…)

다만 대학 이후 팔레스타인 정책에 대해서 우월적인 발언을 공식적으로 한 적은 없다 보니, 민족주의자는 맞는 듯하나, 극단적인 시오니스트라고 단정지을 수 있느냐는 의견이 분분하다. 유대인이 아닌 프랑스인과 결혼했고, <프리존>이란 영화에 출연했었는데 영화의 완성도는 그다지 좋은 건 아니나, 내용자체가 극단적인 시오니스트라면 출연할 영화가 못된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아모스 지타이는 시오니즘과는 거리가 먼 사람일 뿐더러, 중동 문제를 조명하는 바람에 이스라엘 정부랑 마찰을 빚고 프랑스로 떠난 사람이다. 그리고 <심슨>에서는 바트에게 중증의 츤데레 반응을 보이는 여자애로 현재까지 총 2번 출연했는데, 유대인과 헐리우드 모두 까는 심슨에도 출연한 걸 보면, 중증의 시오니스트는 아닐 가능성도 꽤 있다. 그래서인지 포트먼이 나이가 들면서 생각이 바뀐 게 아니냐는 의견도 꽤 많은데, 무엇보다 유대인 명문가인 로스차일드 가문의 남자와 결혼하려고 엄청나게 노력했었던 전적이 있던 포트먼이 유대인이 아닌 프랑스인과 결혼했다는 점 역시 그 예. 근데 남편이 얼마 전 유대교로 개종했다는 얘기가 있다. 확인바람. 아들의 이름인 '알레프'는 히브리어에서 따왔다.

유대인 혈통 배우들 중에서도 자신이 유대인임을 유난히 강조하며 자랑스러워 하고[3] 포트먼 역시 마찬가지지만, 아무래도 이스라엘 출신이라는 점 때문에 극단적인 시오니스트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데 한몫했다. 유대인 혈통 사람들은 어느 나라에서 살든 개인의 성격 및 사상과는 별개로 유대인 혈통이라는 이유로 한번 쯤은 편견을 겪고 미움을 받는다. 유대인 백인들은 심지어 같은 백인들 사이에서도 상당히 미움받고 있으며, 단순히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유대계 혈통 배우들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더군다나 포트먼은 시오니스트 이미지도 강하니.

2011년 2월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인 존 갈리아노가 인종차별 발언 및 유대인 비하 비디오가 유튜브에 업로드되며 디올에서 해고되었는데, 이에 대해 디올 향수의 광고 모델인 포트먼은 "앞으로 그와 무슨 일로든 얽히지 않을 것"이라며 비난했다. 하지만 네티즌들 사이에선 포트먼이 그럴 소릴 할 입장은 아니라고 까는 이들이 많았다.

<블랙 스완>과 관련되어 한국에서 인터뷰를 했을 때 "한국인은 유대인과 같은 입장의 민족이라 대단한 민족."이라고 얘기한 바 있다. 기분이 좋아야 할 지 말아야 할 지 뭔가 미묘하다.

"유대인 여배우가 된다는 건 홀로코스트 관련 대본만 400개씩 받는다는 것이다!(I get like 400 Holocaust scripts. That's what you get for being the openly Jewish actress!)"라며 자학 개그를 한 적이 있다.[4]

2.3. <블랙 스완> 대역 관련

대역을 맡았던 ABT(아메리칸 발레 시어터)의 세라 레인이 자신이 대역을 연기한 것에 권리를 주장해 논란이 되었다. 물론 스포츠 및 예술 영화에서 대역 사용은 자연스러운 일이고, 그녀의 이름은 분명히 엔딩 크레딧에 나왔다.

세라 레인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포트먼의 대역으로 고용되어 대다수의 장면을 촬영했고, 나탈리 포트만은 단 5%에서만 발레를 했다고 주장했다.

이런 주장에 대해 영화의 감독인 대런 아로노프스키는 "내게는 편집자가 장면별로 분류한 서류가 있다. <블랙 스완>에는 총 139번의 발레하는 장면(Shot)이 등장한다. 그 중에서 111번은 일절 손을 대지 않은 나탈리 포트먼의 연기고, 28번은 대역인 사라 레인의 것이다. 당신이 산수를 할 수 있다면 80%가 나탈리 포트먼임을 알 것이다. 각 장면이 영화상에서 보여지는 시간은 어떨까? 대역이 등장한 것은 와이드 샷과 극히 드물게 1초 이상 긴 장면이 전부다. 우린 안무가 복잡하고 시간이 길었던 두 장면에서만 대역의 얼굴을 합성했다. 따라서 시간으로 따져도 90% 이상을 나탈리 포트만이 직접 해냈다."라고 재반론했다. 또한 영화 초반부의 악몽 속 춤추는 백조의 모습은 100% 포트먼의 연기라는 설명도 내놓았다.

이런 엇갈린 주장 속에 영화사에서는 촬영 원본을 공개하거나 추가 조치는 없어서 진실은 오리무중. 또한 결정적으로 포트먼은 이에 대해 입장표명을 하지 않았다.

또한 포트먼이 이 영화로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는데, 예술이라는 분야가 그렇듯, 연기에 대한 평가와 그에 따른 수상에는 의의를 제기하거나 호불호가 갈리기 마련이다. 포트먼도 수상 후 찬반 의견이 갈렸지만, <블랙 스완>으로 아카데미 뿐 아니라 골든글로브 영화-드라마 부분 여우주연상, 미국 배우 조합(SAG) 여우주연상, 전미 영화 비평가 협회 여우주연상, 영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평론가들은 인정하는 연기였다는 뜻. <블랙 스완>은 개봉 당시에도 포트먼의 연기에 대해 메타크리틱과 로이터 통신, 허핑턴 포스트에서 찬사를 받았다.

3. 기타

아름답고 지적으로 보이는 외모를 지녔지만, 아역 때 외모가 지나치게 완벽했던 탓에, 성인이 되고 나서 역변 취급을 받고 있다.[5] 어쨌든 예쁜 이미지는 맞다.

<블랙 스완>을 찍을 때 안무 담당가이자 뉴욕시티 발레단 수석무용수인 벤저민 마일피드와 만나 결혼했다. 2011년 6월에 아들을 출산. 속도위반이라면 속도위반인데, 정확히는 출산 후 결혼.[6] 2012년 8월 4일에 결혼식을 올렸다. 예전부터 인터뷰에서 자식이 생기면 유대교식으로 키울 것이라고 말한 적도 있었다. 근데 아카데미상을 한국에 중계한 채널 CGV에서 보여준 시상식 미리보기 프로에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들은 대부분 이혼했다는 이야기를 보여주어서 이 탓에 전혀 다른 의미에서 주목하는 이들도 생겼다(…)

현재 남편과 만나기 전에는 캐나다의 배우 이든 크리스텐슨[7], 미국의 DJ 겸 싱어송라이터 모비, 베네수엘라미국인 포크 가수 더벤드라 벤하트, 영국 출신의 패션모델 네이선 보글, 멕시코의 배우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미국의 배우 루커스 하스,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명문 유대인 집안 로스차일드 출신의 나단 로스차일드와 사귀었다.

임신 전까지는 채식주의자였다. 이때 "고기를 먹는 것은 강간과 마찬가지."라는 발언을 했다고 한국 뉴스에 나와서 네티즌들에게 대차게 까였지만, 사실 육식=강간이 아니라 "채식주의자인 자신에게 육식을 강요한다면 그건 강간과 같다."고 말한 것이다. 그래서 현지에서는 강간 같은 민감한 단어를 함부로 썼다며 엄청 까였다. 이 채식이 이미지 개선용이라는 소리도 있으나, 사실 채식은 어릴 때부터 시작했고 2009년에 비건으로 전환했다. 고로 이미지 개선용은 아니다. 결국 임신한 이후 채식주의를 포기했다. 이 사항에 대해 이전 버전에서는 말 바꾼다며 욕 먹었다고 나와있지만, 유력지가 아닌 타블로이드지인 영국의 '데일리메일'과 허핑턴 포스트지의 하위지인 '허프포스트 셀리브리티'지의 댓글 반응을 보면, 동물보호단체 회원들의 항의와 채식에 대한 토론만 벌어져 별로 까이진 않았는 듯. 중요한 언론사에서는 다루지도 않았다. 그냥 여배우 가십거리 정도.

또한 임신 중에 담배를 피웠는데[8] 미국의 임신부 흡연은 한국보다 흔한 편으로, 1985년 기준으로 미국 임신부의 27%~30%가 흡연자이다.

2009년에 아동 성범죄자 로만 폴란스키의 선처를 요구한 유명인들 중 하나이다. 탄원서에 서명을 했는데, 적극적으로 구명운동이나 관련 인터뷰까지는 하지 않았다. 이 건에 대해서 수백 명의 영화계 종사자들이 공동으로 옹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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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준결승 진출로는 그다지 스펙이 되지 못하지만, 과학에 열정 있는 학생 전국 200개 팀에 든 것이다.
  • [2] 다만 필모 욕심이 너무 과해서 중간중간에 지뢰작이 있긴 하다(…)
  • [3] 꼭 그런 것만도 아니다. 혈통만 유대인일 뿐인 유대인들도 굉장히 많다. 예를 들어 프랑스의 여배우 에바 그린은 어머니가 유대인이지만, 그녀의 가족은 무교이고 그린 본인도 종교 없이 자랐으며, 실제로 무신론자이다. 또한 미국영화감독 스탠리 큐브릭도 유대인이지만, 전혀 유대교와 관련없는 환경에서 자랐으며, 큐브릭 본인도 유대인이라는 정체성은 사실상 없었고, 또한 불가지론자였다.
  • [4] 친할아버지가 아우슈비츠에서 사망했기 때문에 그런지 홀로코스트 관련 영화에는 출연하고 싶지 않다고.
  • [5] 다시 말하지만 그저 아역 때 외모가 지나치게 완벽했던 탓이다. 아역시절이 없었다면 그 누구도 외모로 지적질 하지 않았을 여신외모다. 우리나라의 예로 들면, 어디까지나 외모로서는 아역시절이 리즈시절인 김민정 같은 케이스.
  • [6] 서구권 중에서도 아직 결혼을 많이 하는 미국에서는 출산 후 결혼은 매우 흔한 현상이다.
  • [7] 스타워즈 프리퀄에서 상대역이었다.
  • [8] 임신 전에도 골초로 유명했다. 태어난 아들은 건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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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01: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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