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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식물의 명칭
2. 반란
3. 인도 요리에 곁들이는
4. 그 외 동음이의어

1. 식물의 명칭

난초를 이르는 말.

2. 반란

반란 수괴의 이름을 붙여 @@@의 난이라고 역사서에 기록한다. 정여립의 난이나 안록산의 난이 대표적. 의외로 서양사에도 쓰는데, 산업혁명 직전 무렵 '자크리의 난'이란 사건이 있다.

취만년, 그러니까 "네 부끄러운 이름을 역사가 끝날 때까지 대대손손 남겨라" 라는 사상이었겠지만, 지금은 별로 그런 감흥이 나지는 않는 작명법이다.

3. 인도 요리에 곁들이는


인도 요리, 주로 커리에 곁들이는 납작한 빵. 원래 기원은 이집트터키, 시리아, 이란,우즈베키스탄등등, 북아프리카,아랍(서아시아)), 서남아시아, 중앙아시아에 이르는 민족들이 주식으로 삼고 있다. 동네마다 부르는 이름도 달라서 이집트에서는 '아에쉬', 다른 아랍지역에서는 '쿱준', 터키에서는 '피데'라고 부르며[1], 은 페르시아어에서 비롯되었다. '탄두리'라고 부르는 돌화덕에 구워내며 바삭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있다. 만들기도 무척 쉬워서 단지 밀가루소금, 이스트와 함께 걸쭉하게 반죽하고 3시간정도 발효시킨 후 둥글납작하게 만든것을 화덕 벽에다가 턱 붙여놓으면 6-7분쯤 뒤에 바삭바삭하게 구워진다. [2]

우리나라에선 인도카레전문점에서 주로 맛볼 수 있으며 난, 버터난 등이 있다. 주로 카레를 찍어먹거나 싸먹는(...)데 쓴다. 실제로 현지인들도 이 을 다른 음식과 곁들여먹거나 등을 발라 간식처럼 먹는것이 일반적이다.

난은 빨리 식고, 식으면 맛이 없어지기 때문에 한번에 여러개를 주문하기 보다는, 하나 시키고 다 먹을때쯤 추가주문 하는 식이 좋다.

인류가 만든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라는 설도 있다. 예수의 시절에도 이런 빵이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그밖에 멕시코나 중남미에서 자주 먹는 토르티야도 비슷하다.

일본어 의문문 なに(나니)를 축약해서 쓰면 난이 되기 때문에 난 사진 올려놓고 개드립치는 광경도 볼 수 있다. 난..다토? 코레와 난다요! 난쟈코랴

4. 그 외 동음이의어

  • 따뜻할 난(暖)
    ex)지구 온난화, 난방비 등
  • 어지러울 난(亂)
    ex)혼란, 착란, 광란, 난잡, 난사, 난무 등
  • 어려울 난(難)
    ex)난제, 각골난망, 난이도, 곤란, 재난, 비난, 가난, 험난, 고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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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터키 동부지방에서는 사투리로 Tandır nan(탄드르 난)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2] 집에서도 만들어볼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오븐을 사용하고 미리 170'c정도로 예열한 다음 5-6분정도 구워낼 것. 오븐이 없어도 프라이팬에 만드는 수도 있다. 팬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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