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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고

last modified: 2015-03-02 21:27:11 by Contributors


2. 아카기 ~어둠에 춤추듯 내려온 천재~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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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는 코야마 리키야

도박으로 인해 빚을 짊어져, 생명보험에 가입한 뒤 자기 생명을 걸고 야쿠자를 상대로 마작을 치게 된다. 이때 첫 등장하는 아카기 시게루의 도움으로 돈도 벌고 도박까지 끊게 된다. 이 작품에서 아카기 덕분에 가장 덕을 본 캐릭터.

이치카와와의 마작이 끝난 이후에는 아카기에게 있고 자신에게 없는것을[1] 깨닫고 도박에서 완전히 발을 빼고 현재는 평범하게 살아가는중. 재미로 만진 적은 있지만 도박은 하지않는다고 한다.

이후, 가짜 아카기의 등장에 관여해서 잠시 등장했었지만 본격적으로 우라베전으로 넘어가면서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진다.

사실상 아카기 시게루를 발견하고 키워준 장본인. 난고가 없었으면 아카기는 자신의 마작에 대한 재능을 평생 모르고 불량학생으로 살았을 것이다. 그럼 이야기 자체도 진행이 안되었을 것이다.

3. 나루토의 등장인물

나루토의 등장인물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에피소드에서 등장했다.

츠치구모 일족의 금술을 빼앗으려고 하는 도적단의 일원으로 싸울 때는 동료 3명과 함께 연계 공격을 하며 과묵한 성격이라 말을 적게 하는 편이다.

츠치구모 호타루를 공격하지만 우타카타나뭇잎 마을에서 파견된 우즈마키 나루토 일행에게 계속 방해를 받아 빼앗지 못한다.

두목인 시라나미가 금술을 빼앗는데 성공하자 금술을 빼앗으러 온 나뭇잎 마을의 일행들이 두목에게 가지 못하도록 다른 동료 3명과 함께 두목이 자박술로 조종한 마을 사람들을 인질로 삼아 방해하려고 했지만 사이의 발차기를 맞고 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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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애니에선 정확하게 나오진 않으나 원작 만화에선 나오는데 그것은 바로 자신의 보신과 욕망조차 떨쳐내는 「무욕」. 실제로 아카기는 생명을 건 승부를 제외하면 승부에 걸린 어떤 것이 돈이건 목숨이건 간에 신경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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