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난수방송

last modified: 2015-08-11 21:12:56 by Contributors

한자: 亂數放送
영어: Numbers Station[1]
독일어: Zahlensender

Contents

1. 개요
2. 설명
3. 남, 북간의 난수방송
4. 감청 방법
5. 기타
6. 참고

1. 개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난수방송(亂數放送, Numbers Station), 또는 암호방송(暗號放送)은 숫자나 문자, 단어 등의 나열을 조합한 난수를 사용해 만든 암호를 특정 상대에게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비공식적으로 운영되는 출처 불명의 방송이다"고 정의하고 있다.

2. 설명

난수방송은 행정기관이 "현장"에 있는 요원(agent)와 접촉하기 위한 숫자, 문자 등을 조합하여 암호의 형태로 전송하는 출처를 정확히 알 수 없는 방송이다. 일반적으로 난수방송은 송수신자간의 거리 관계로 원거리 전파가 가능한 단파 대역이 사용된다. 코드북 암호가 대표적이다.

전파 형식은 AM, SSB[2], CW 등 용도와 시설 이용자의 통신기량 등에 따라 다양한 형식이 사용된다. 암호 방송 자체는 매우 일반적으로 각국에서 행해지고 있지만, 동북아에서는 대한민국(V24), 북한(V15는 방송중단), 중국(V26), 대만(V13), 일본[3]이 현재도 활발히 이용하고 있다.

북한의 유명한 음성 "A3 방송"(전파 형식 A3 - 즉, AM 을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는 남북 정상 회담이 개최되는 2000년 이후 실시되고 있지 않지만, 실제로는 CW 방송이 활발하고, 이곳은 현재도 계속 관측되고 있다.[4] 또한 2008년 후반부터 대한민국에서 암호 방송이 활발해지고 있다. 하지만 이제 이메일을 쓴다.

방송마다 구체적인 차이가 있지만 기본 서식을 따른다. 일반 통신에 비해 특별한 것이 아니고, 보낸 사람·받는 대상을 식별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전 글 내용이 각각의 형식에 따라 방송되는 것이다. 전송은 정시 또는 30분에 시작하는 것이 많다.

대부분의 경우, 방송의 도입에서는 방송 자신과 방송의 수신자를 나타내는 어떠한 종류의 신호를 포함한다. 보낸 사람의 신호에는 숫자나 알파벳 코드나 특징적인 문구 특별한 음악이나 전자음이 이용된다. 시작전 문장의 숫자 세트 수를 선언하는 것도 있고, 그 때 그 세트 전문(電文) 내용이 열거된다. 전문은 4개 혹은 5개의 숫자, 알파벳의 나열이다. 일반적으로 각조에 2번 각각의 전통 문장을 읽거나, 혹은 전체적으로 그 전부의 전통 문장을 반복해서, 복창된다. 이 전문은 일반적으로 암호화가 되어있는 것으로 보인다. 즉, 그들을 해독하기 위한 올바른 키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임의로 생성된 문자나 숫자로 이론적으로 해독할 수 없는 암호로 변환할 수 있다. 전문의 길이는 다양하며 모든 방송 내용 길이가 같거나, 내용에 따라 변화하는 것이 있다.

일부 방송은 1개의 전송 동안 여러 전문을 보낸다. 이 경우 물론 각 정보 위 과정의 일부 또는 전부가 반복된다.

3. 남, 북간의 난수방송

위 내용을 읽어도 알 수 있지만 한반도에서는 북한에서 남한으로, 남한에서 북한으로 송출하는 난수방송이 운영됨을 알 수 있다. 유튜브 같은 사이트에서 이 난수방송을 녹음해서 올린 자료들이 몇몇 있다. 섬뜩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고 듣기를 바란다. 특히 전자의 경우, 귀신 목소리 같다.


2012년 4월 3일에 송출된 난수방송. 2분부터 난수암호를 부른다. 도입부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
0961호, 0961호 전문 받으세요. 조수 49조 본문 부르겠습니다.
19 28 37 48 30 20 17 51 38 40 73 87 48 41 83 74 38 48 79 47 38 39 50 29 38 47 56 56 38 74 93 01 83 84 93 01 83 93 29 29 38 47 56 38 93 25 74 38 93 40 26 96 98 34 73 92 51 03 85 79 73 81 04 70 60 83 49 10 37 58 43 61 05 63 84 01 74 05 83 74 46 50 06 46 83 64 61 82 73 64 73 91 92 73 64 73 81 93
본문 다시 부르겠습니다.
1928 3748 3020 1751 3840 7387 4841 8374 3848 7947 3839 5029 3847 5656 3874 9301 8384 9301 8393 2929 3847 5638 9325 7438 9340 2696 9834 7392 5103 8579 7381 0470 6083 4910 3758 4361 0563 8401 7405 8374 4650 0646 8364 6182 7364 7391 9273 6473 8193
이상입니다.

2011년 7월 1일에 송출된 대한민국의 난수방송. 처음에 등장하는 노래는 패티김의 『서울찬가』다.

0521호 0521호 전문 받으세요. 조수 31조 본문 부르겠습니다.
994 06 919 02 591 86 291 82 458 14 578 62 343 68 082 40 314 85 653 79 043 48 289 52 429 27 261 57 426 15 395 26 174 24 361 40 534 68 329 82 489 96 282 57 236 57 519 72 285 98 443 04 845 80 615 16 246 49 382 02 785 63
본문 다시 부르겠습니다.
99406 91902 59186 29182 45814 57862 34368 08240 31485 65379 04348 28952 42927 26157 42615 39526 17424 36140 53468 32982 48996 28257 23657 51972 28598 44304 84580 61516 24649 38202 78563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1분 51초 후부터. 위의 두 개의 영상은 라디오 수신·감청을 취미로 하는 유튜브의 한 유저가 미국 캘리포니아 모하비 사막에서 수신한 내용을 유튜브에 올린 것이다. 이 외에 『반갑습니다』, 『신라의 달밤』, 『백마강』 등이 남 → 북 난수방송의 노래로 첨부된다. 음질이 찌레기이다

위의 두 목소리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데, 이는 난수방송의 송-수신 주체가 북한이냐 남한이냐에 대한 의견. 일단 V24는 남한의 난수방송 호출부호 맞다. 송출 위치도 남한이다. 유튜브 댓글 중엔 실제 사람 목소리가 아니라 TTS를 이용했다는 이야기도 있다.[5] 참고로 2012년 4월 1일 부로 목소리가 전자의 목소리로 바뀌었다. 후자의 여성 목소리로는 현재 방송 종료. 아무래도 계약 기간이 끝났거나,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근데 안내만 없을 뿐이지 정말 방송인 듯. 2014년 현재까지도 V24는 본 목소리 유지 중이다. 2015년까지

V24 외에 다른 난수방송도 자주 사용하는 방식 중에서 비프음을 일정한 횟수로 나열하여 방송하는 MCW 방식이 있다. 들어보자. 삐릿삐 삐리리삐 삐릿삐 삐리리삐


V V V V V V V V V CQ CQ CQ de 815 QRV QRK5 QTC K



이런 방송은 극한의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송출한다. 웬만한 사람들(어학, 음악을 위해 청취하는 사람들)은 단파 라디오로 전파 소리만 날 때에 듣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하고, 감청이 어렵게 하기 위해 만든 것. 비프음의 개수가 코드이다. 모스 부호로 풀어보면 숫자가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것은 난수방송을 해독하려는 다른 사람들이 모스 부호를 모르고 있을 가능성을 이용하여 모스 부호를 먼저 숫자로 해독한 뒤 풀어야 한다는 점에서 보안을 한 층 더 강화한 이중 난수방송이 되시겠다. 오오 난수방송 오오

2008년에 송출된 북한에서 남한으로 쏘는 것으로 추정되는 난수방송. 심야에 중파 657kHz로 방송되었으며 일본 NHK 제2방송 수신을 종료한 뒤에 방송 종료를 했다. 이는 지금도 북한이 화전양면 전략전술을 구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2870호(号) 전문(電文)을 보내드리겠습니다.×3
조수12조(組数12組) 조수12조. 전문 부르겠습니다.
695 49 004 29 089 56 202 01 413 87 353 01 171 46 611 42 327 74 416 07 740 27 139 02
다시 한번 불러드리겠습니다.
2870호 전문을 보내드리겠습니다.×2
조수12조(組数12組) 조수12조. 전문 부르겠습니다.
69549 00429 08956 20201 41387 35301 17146 61142 32774 41607 74027 (13902)

간단히 설명해주자면 이 난수방송을 수신해야 될 사람이 2870호라는 것이고 조수 12조는 보낼 전문이 5자리 숫자 12개로 이루어 져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처음에는 3자리, 2자리 이렇게 끊어서 불러주다 두번째 불러줄 때는 5자리로 한꺼번에 묶어서 불러주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건 TTS가 맞는 듯. 목소리가 정말 부자연스럽다. 공! 공!

암호 송출에는 컴퓨터를 사용하는지 암호 전송 후 윈도우 XP 종료음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잡음이 크므로 스피커로 듣는 걸 추천) 종료음은 45초에 나온다. 띠리리링~♪ 이로써 북한의 것이 아님을 증명했다. 그런데 북한에서도 윈도를 쓴다면?[6]

북한이 보낸 간첩이나, 남한의 북파공작원의 경우에는 난수해독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매일, 매월 난수표에 대한 내용이 바뀐다. 따라서 정보기관원이 아닌 일반인은 암호학을 전공해도 해독하기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니 괜한 뻘짓 하지 마시길. 애시당초 풀었다가는 무슨 일이 벌어질 지 모른다 그렇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국정원정보사, 기무사가 존재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것들을 담당하는 부서기 때문. 대한민국의 정보기관의 능력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이랍니다

남한에서는 대북방송에 끼워서 내놓거나 그냥 AM으로 쏴주는 위엄을 자랑한다. 남한 → 북한이 북한 → 남한의 난수방송 송신 수보다 월등히 많은데, 광명망 항목을 봤듯이 꿈도 희망도 없는 인터넷 체계 덕분에 북한에서는 이메일을 애용하고, 남한에서는 난수방송을 애용한다 카더라. 빨리 통일을 시키던지 북한을 근대화시킬 이유가 생겼다.

4. 감청 방법

대남방송이 아니기 때문에 들어도 배포해도 처벌받지 않는다. 애초에 처벌이란 게 존재했으면 요 항목 자체가 존재할 수 없었다.

먼저 단파 라디오는 품질이 좋아야 한다. 싸구려 중국산으로 했다간 '치지직~'소리만 들린다. 이는 전송처가 영 좋지 않은 품질의 전송기를 쓰는 것도 있고 아무래도 정식 단파방송에 비해 송출 파워가 약하기 때문. 일제가 좋다. 초보자에겐 소니TECSUN의 PLL(디지털) 튜닝식 기종 구매를 추천.

기본적으로 V24보다는 체리라이프, 스웨디시 랩소디가 듣기 좋다. 워낙에 양덕후들이 좋아하는 분야라 시간표도 나와 있다. V24 시간표도 나올 법한데. 그러면 국정원이 해외직송 코렁탕을 먹여서 그런 듯 아니,미국이니까 '코'카콜라나 코빅맥인가?한국 기준, 시간표의 시간에 9시간을 더하면 집에서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나온다. 예를 들어 체리 라이프가 19674khz로 UTC 1:00 AM 방송 예정이면 한국에서는 10시에 들을 수 있다. 다음은 V24 차례. 한국에서 송출하는 것이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다른 놈보다[7] 정보찾기 무지 어렵다. 그냥 FirstToken[8]의 녹음 기록을 뒤져보고, 예상되는 날의 자정에 그 주파수에서 들어보자.


참고로 난수방송을 찾아다니면서 듣는 것은 주위 사람이 들으면 간첩으로 오인받기 딱 좋기 때문에, 그냥 귀찮은 일 생기기 싫으면 이어폰 끼고 듣자. 대남방송이 아니니[9] 법률상 처벌받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괜히 참외밭에서 신발끈 매지 말라는 말이 있는 게 아니니까.

V24의 주파수는 4900, 5290, 5715, 6215, 6310kHz이다.

5. 기타

  • 참고로 도시전설의 일종인 UVB-76, 링컨셔 포처(Lincolnshire Poacher),[10] 스웨디시 랩소디[11][12]등의 괴방송도 난수방송의 일종이다.

  • 사실 난수방송은 공개 방송이다. 감청하든, 배포하든, 방송을 공개하든, 방송을 해독하든 합법적이다. 어차피 코드북 없으면 난수방송을 못 풀기 때문. 아니라면 지금 유튜브에 있는 단파 라디오 감청 영상은 애초에 다 지워졌다.

  • 민혁당 사건김영환에게 북한이 난수표를 줬었다. 난수표에 대응하는 난수책으로는 당시 "나는 너에게 장미 정원을 약속하지 않았다"라는 소설책이었다고 한다. 이 소설책은 국내로 돌아온 뒤에 그냥 서점에서 샀다고 한다. 그러니까 따로 난수책을 만들어서 주는 건 아니고 난수표만 건네준 뒤에 책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책을 쓴것.

  • 동백림 사건 당시에 북한이나 동베를린에 다녀온 사람들을 북한의 대남공작부서가 포섭한 일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때는 아직 북한도 남한도 분단된지 얼마 안 되었고[13] 북한의 대남공작부서도 영 아마추어같고 서툴었는지 교육도 그렇게 많이 안 시키고 남한 사람들을 그냥 믿고(…) 난수표를 봉투에 밀봉하여 손에 쥐어주고 보냈다고 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그냥 별 목적없이 "북한에 잠시 아는 사람이나 만날 요량으로" 다녀온 사람들은 북한이 준 난수표를 제대로 보지도 않고 쓰지도 않고 방구석에 쳐 박아 놓았던 경우도 꽤 있었다고 한다(…). 동백림 사건에 대한 과거사 진실규명이 이루어졌을때, 이런 점들로 인해 상당수의 사람들이 간첩이 아님을 밝히는 근거가 되었다. 난수표에 얽힌 코메디같은 일화 중 하나.

  • 게임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의 주요한 떡밥이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일본도 사용한다. XSL Japanese Slot Machine 이라는 것을 사용한다.

* 송신소가 경기도 시흥이라는 카더라가 있다

6. 참고

----
  • [1] Number Station이라고도 하지만, 위키피디아의 표제어는 Numbers Station으로 되어 있다.
  • [2] 리다이렉트는 단파방송으로 되어있으나, 사실 SSB는 수신 방법의 일종이다. SingleSide Band, 단측 파대 전송의 줄임말이며, 듣고자 하는 주파수의 윗 부분 혹은 아래부분만 처리해서 듣는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위키피디아 영문판으로.
  • [3] 아닌것 같지만, 일본자위대가 사용하는것이 있다.
  • [4] 참고로 V24의 CW 전송은 M94라 불리는데, 이는 2014년 현재 관측이 되지 않고 있다.
  • [5] 사실 후자의 경우보다는 전자의 경우에서 TTS로 의심할만한 정황이 여럿 있는데, 목소리를 일부러 뭉개면서 그걸 감추고 있다.
  • [6] 그런데 북한에서는 실제로 윈도우 XP를 쓴다! 그래서 붉은별이라는 걸 만들어서 대체했지만 운영체제 성능이 워낙 쓰레기다.
  • [7] 위에서 체리 라이프나 스웨디시 랩소디는 방송 송출 예상 시간표가 있다는 데 주목하자.
  • [8] 위의 두 개 녹음한 업로더다. 난수방송 감청에서는 신의 경지에 오른 인물.
  • [9] 대남방송도 단순 청취는 처벌 안받는다고 하지만, 대놓고 스피커로 틀고 다니면 신상에 결코 좋지 않을 것이다.
  • [10] E03으로도 불리며 키프로스에서 송출되는 난수방송이다. 방송 시작 전에 '링컨셔 포처'라는 영국 노래의 멜로디 일부가 서너번 정도 반복해서 흘러나온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멜로디가 끝나면 영국식 영어발음으로 5자리 숫자를 묶어서 불러주는데, '57201 57201, 57403 57403'처럼 숫자 한 묶음을 두 번 반복해서 불러준다. 영국 군부대가 키프로스에도 주둔하고 있으니만큼, 영국 당국이 키프로스에 송신국을 건설해 두고 방송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는 사라졌으며, 호주에서 방송되는 '체리 라이프(Cherry Ripe)'라는 난수방송이 링컨셔 포처와 억양이나 구조가 많이 비슷하기 때문에 링컨셔 포처의 후신이 아닌가 생각된다. 체리 라이프 역시 2009년 12월 이후로 방송이 중단되었다.
  • [11] 폴란드에서 송출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G02로도 불린다. 동독에서 송출한 것이라는 설도 있다. 1960년대 초반에 처음으로 포착되었고 적어도 1950년대 후반부터 방송을 시작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1998년 4월 9일에 마지막 방송이 있었고 20일을 기해 완전히 폐국되었다. 아주 전문적으로 관리했던 것인지 타 난수방송에 비해 실수나 방송사고가 거의 잡히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다. 이후 등장한 E23이 스웨디시 랩소디를 대체하였는데, 후신격인 E23 역시 스웨디시 랩소디로 불렸으나 정작 스웨디시 랩소디를 틀지 않았다. 또한 전신인 G02와는 상당히 다른 패턴으로 방송되었고 결정적으로 독일어가 아닌 미국식 영어를 사용하였는데, 미국 CIA의 난수방송 'E05 - 신시아(CynthIA)'와 똑같은 목소리를 사용했었다. 이는 냉전종식 이후 미국과 폴란드간의 모종의 밀월관계를 의미했다고 한다. 하지만 E23 역시 2007년 1월 4일을 마지막으로 중단되었다.
  • [12] 자동응답기에서 나올 법한 소리가 나온 뒤 오르골 음악소리가 몇 차례 반복되고는 으스스한 여자아이 목소리로 독일어 숫자를 한자씩 끊어서 읽어준다. 'Achtung(주의, 주목)'이라는 단어를 전문 읽기 전에 불러주며, 전문이 끝날 때는 'Ende(독일어로 끝을 뜻함)'라고 말한다. 아마 눈이 없는 인형이 위아래로 움직이는 동영상을 통해 접한 사람이 많을지도.
  • [13] 1960년대 후반에 터진 사건이지만 1950년대에 북한에 다녀온 사람들도 죄다 엮어서 잡아갔었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8-11 21:12:56
Processing time 0.1200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