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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자

last modified: 2015-04-09 00:43:04 by Contributors

Contents

1. 卵子
2. 亂刺

1. 卵子


난자완스와는 관련 없다

인간을 포함한 동물 암컷이 가진 생식세포. 정자보다 매우 커서 인간의 경우 눈으로도 보려고 하면 볼 수 있을 정도[1]이다. 하지만 이건 그리 신기하지 않은 것이, 난생을 하는 동물이 낳는 이 난자를 단단하게 포장(...)한 것이기 때문. 참고로 지구상에서 가장 크기가 큰 난자는 타조알이다.[2]
난자에는 세포질과 다른 소기관이 있다. 염색체 DNA는 양계유전이지만 미토콘드리아 DNA는 난자에 압도적으로 많고, 부계는 사멸하여 모계유전한다.

난자는 태아때 제한된 수의 난모세포가 생긴뒤 사춘기에 처음 분열하여 생겨 갱년기에 폐경이 되어 더이상 생성되지 않는다. 더군다나 계속 난모세포의 개수가 줄어든다. 2차 성징 이후 평생 정자를 생산하는 남자하고 비교할 때 생식 세포를 생산하는 기간이 극히 짧은 편.

임신 4개월 째인 14개월 때부터 원시난자가 생기기 시작해 700만개, 태어날 때는 100만 개, 10대 초반 사춘기를 시작할 쯤엔 30~40만개, 난자로 자라나는 원시난자는 평생 500개 정도다. 한달에 한 개 꼴이고 그나마도 폐경이 오면 안 만드니까...

난자가 수정되지 못하고, 난자를 싸고 있었던 여포가 변한 황체에 의해 자궁내막이 두꺼워졌다가 떨어지는 것이 월경이다.

2. 亂刺

칼이나 창 등의 날무기로 마구 찌름.


뱀발로, 본 문서는 리그베다 위키205,000번째 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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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제2 난모세포 기준으로 대략 0.1mm 정도
  • [2] 비단 난자 중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세포 중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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