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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죠 요시노

last modified: 2015-04-10 18:51:3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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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난죠 요시노[1]
한자 南條 愛乃
가나 なんじょう よしの
생년월일 1984년 7월 12일
출신지 일본 시즈오카
혈액형 O형
신장 150cm
소속사 office EN-JIN
링크 솔로 활동 공식 홈페이지
/ 트위터 / 인스타그램

Contents

1. 개요
2. fripSide
3. 러브 라이브!아야세 에리
4. 라디오 / 생방송
5. 활동 내역
5.1. 애니메이션
5.2. 게임
5.3. 드라마 CD
5.4. 외화
5.5. 디스코그래피 (솔로)
6. 기타


1. 개요


애칭으로는 난죠르노가 있는데, 과거 같은 소속사에서 친분이 있던 하루카 히토미가 지어준 별명이라고 한다.# 본인도 마음에 들었는지 이후로도 계속 사용하는 중. 2007년에 방영된 애니메이션 다카포2의 홍보 영상에서 자신의 별명을 다른 성우들 앞에서 서스럼 없이 말하는 것으로 보아 2007년 이전에 지어진 별명으로 보인다. 묘하게 이쪽이 떠오른다.[2]

에로게 등 속칭 어둠의 출연작에서는 '타치바나 아야 (立花 あや)'라는 예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그 밖에도 '사토 시즈쿠 (佐藤 しずく)' 등의 예명이 있다.

국수를 좋아하는지 트위터에서 면죠르노 라는 이벤트를 돌발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트위터 팔로워들과 동시에 면식수햏 국수를 먹는 이벤트로 다 같이 동질감을 느끼자는 취지. 면을 좋아하는 것은 단순한 취향이 아니라 어렸을 적부터 앓아온 턱 디스크 문제도 있어 보인다.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입을 완전히 못 다물었다고 한다.

평소 언급을 보면 아무것도 안할 땐 집에 틀어박혀 있는걸 좋아하는 모양. 히키코모리?[3]

2. fripSide

2009년 7월부터 fripSide의 2기 보컬로도 활약 중. 다만 fripSide 노래들의 특징이었던 고음 표현이 1기의 nao의 그것에 미치지 못한다고 아쉬움을 표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이전 보컬이었던 nao가 너무 괴물 같이 목소리가 올라갔던 탓도 있고, 아쉬움을 표하는 사람들 또한 악의를 가지고 폄하하는 수준은 아니다.

NHK에 출현했을 당시에는 나쁘지 않은 실력을 보여줬으나, 2010년 Animelo Summer Live에는 음 이탈 등의 불안한 음정과 어긋난 박자로 좋지 못한 라이브 실력을 보여줘 많은 비판을 받았다. AFA2012의 Day2 Part3에 참가했을 때도 마찬가지의 비판이 있었는데, 이 때 당시에는 본인의 실력보단 설비의 문제가 더 큰 영향을 미친 듯하다. 처음부터 두 곡이 겹쳐 나왔던 데다, 마이크도 노이즈가 심하고, 반주도 어딘가 문제가 있는지 고음, 기타가 그냥 노이즈가 되고… 때문에 중간에 박자를 놓치기도 했다. 결국 끝까지 설비가 고쳐지지 않아 노이즈가 나오는 상태로 공연. 그래도 관중들이 함성으로 계속 격려를 해준 탓에 어떻게든 무사히 넘겼다. 이에 fripSide의 야기누마 사토시는 "You guys are all level 6!!" 라고 말하기도. 여담이지만 이후 다른 팀이 공연을 할 때는 정비가 끝난 건지 노이즈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도 이런저런 일들을 겪고 나서 그런지 근래에 들어선 라이브 실력이 초창기에 비해 많이 나아진 편이다.

러브라이브 프로젝트에 참가하여 μ's 활동을 시작하게 된 이후부터 댄스에도 익숙해 졌는지 공연 중에 백댄서들과 함께 춤을 추며 노래하는 경우가 많이 늘어났다. Decade 앨범 발매 후 열었던 10주년 기념 라이브 당시 'Come to Mind'와 'A Silent Voice'를 부를 때 처음으로 공연에 댄스를 도입했었는데, 팬들의 반응이 좋았는지 이후 각종 라이브 공연에서 sister's noise 등의 신곡들을 부를 때도 댄스를 곁들이곤 했다.

또한 러브라이브를 통해 난죠와 fripSide를 알게 된 팬들을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가끔 fripSide 공연 중 MC 시간에 아야세 에리 관련 대사를 서비스 해주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하라쇼'나 '카시코이 카와이 에리치카' 등등. 심지어 자신이 출연 중인 러브라이브의 캐릭터 중 한 명인 야자와 니코의 핵심 대사 니코니코니를 따라한 적도 있다. 이후에 나온 아야세 에리의 말버릇 '하라쇼'는 덤. 당연하게도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해당 영상

다만 μ's 활동에 뛰어든 후부터 예전에 비해 스케쥴이 많이 바빠진 탓에 fripSide의 스탭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자주 갖기는 어려워진 듯. 10주년 라이브 공연 후 인터뷰에서 야기누마 사토시가 가끔은 스탭들과 함께 느긋하게 식사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살짝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물론 둘이 스케쥴이 겹칠 경우에는 fripSide 쪽을 더 우선시하는 편이다. 자신이 없어도 다른 멤버들이 커버해줄 수 있는 μ's와는 달리 fripSide는 보컬인 자신이 빠지면 공연 자체가 불가능하기도 하니...

3. 러브 라이브!아야세 에리

프로젝트 시작부터 μ's아야세 에리 역을 맡아 활동하는 중.

2013년 이후 프로젝트가 성공을 이루고 난 뒤에 '처음엔 이렇게 오래 가는 컨텐츠가 될 거라곤 생각 못해서, 적당히 어울리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다' 라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약간은 위험 발언일 수도 있으나[4] 2013년 이전의 러브라이브! 프로젝트가 어땠는지 생각하면 충분히 나올만한 반응(...).

참고로 μ's 멤버들이 참여하는 이벤트에 불참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5] 대부분이 fripSide 활동과 스케줄이 겹치는 바람에 생기는 불상사. 본인도 이에 팬들에게 많은 미안함을 느꼈는지 μ's 3rd Anniversary LoveLive!에서는 이런 일들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이기도했다.

2014년 2월 8·9일에 열린 4th 라이브에서는 가장 나이가 많은 멤버다운 노련함을 보여주었다. 여담이지만 라이브 종반부에 가장 나이가 적은 멤버인 호시조라 린 역의 이이다 리호가 팬들에게 인사한다고 여기저기 달려가는 걸 간신히 쫓아가면서 헉헉대면서 '이것이 젊음인가' 드립을 치기도 했다(...).

2015년 라이브에서도 무척 열연했는데, 그런데...닛타 에미에 이어서 너무 목을 혹사시켰는지 의사에게 노래금지를 듣게 되었다. 해당 내용
다만, 성대에는 아무 문제가 없고, 기관지염이 있다고 한다.

2015 란티스 마츠리 in 서울에 개인 스케쥴 문제로 아쉽게 참가하지 못했다. 이후의 란티스 마츠리 해외 투어땐 모두 이름이 올라가서 정상 참여가 가능할 것으로 보였으나, 4월 11~12일에 개최되는 란티스 마츠리 in 상하이에 참가하지 못한다는 공지가 급하게 올라왔다. 슬내장[6]이란 질환을 평소에 앓고 있었는데, 증세가 악화 되었는지 담당의사로부터 운동 및 해외 출국 금지라는 진단을 받아서라고. 상하이 투어 다음 일정인 대만 투어의 참여 여부는 불투명하다고 한다.

4. 라디오 / 생방송

라디오 진행은 대체로 무난한 편. 또한 하이 텐션으로 빠지기 쉬운 성우 라디오가 난죠만 나왔다 하면 뭔가 점잖고 느긋한 심야 라디오가 된다는 모양(...). 분명 진행은 뭔가 대충대충 느긋느긋이라는 느낌인데, 자기 할 얘기, 근황 보고, 사연 소개, 과거 얘기 등 해야할 것들은 순서대로 잘 풀어내고 입담도 괜찮은 편이다. 자폭도 자주하는 편이라 훈훈하게 웃을 수 있는 내용들이 많다.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한밤중에 조용히 들을 수 있는 심야 음악 방송같은 스타일. 때문에 여타 성우 라디오에 비하면 좀 이질적인 편이다.

  • 라디오 아니메로믹스 제2부 발굴! 도전! 타박타박 아니메로 신인 오디션 (RADIOアニメロミックス 第二部 発掘!挑戦!ざっくざく!アニメロ新人オーディション★)
    드왕고 프로덕션에서 신인 성우들을 불러보는 방송으로 2007년 10월부터 방송을 시작해 매주 토요일 방송하여 2008년 3월에 방송종료되었다. 여러 연기를 들을 수 있고, 20대 초반의 난죠 요시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난죠 요시노의 팬이라면 들어봐야 할듯.예를 들어, "난죠 요시노, 23세입니다"라든가 여기서 들어볼 수 있다. 여담으로, 2008년 12월에는 토쿠이 소라가 이 방송을 맡았다.
  • 이웃 버라이어티 난죠히토마 (ご近所バラエティー 南條一間)
    2013년 6월부터 동년 12월까지 퍼스널리티를 맡았다. '난죠의 방에 놀러와서 느긋하게 뒹굴어보자'는 컨셉으로 시작하여 진짜 말 그대로 느긋함의 극치를 보여준 방송. 시청자들에게 캐릭터의 파츠를 고르게 해서 손수 '하자마 카비쿠모'라는 캐릭터도 만들고 라이브 면죠르노도 하는 등 의욕적이면서도 묘하게 난죠 특유의 느긋함 + 노 플랜이 어우러진 내용으로, 특유의 힘 빠지는 언밸런스가 일품(...). 1주일에 한 번씩 약 7개월 동안 27화를 방영하고 끝을 맺었다.

  • RADIO 아니메로 믹스 러브라이브! ~노조에리 Radio Garden~ (RADIOアニメロミックス ラブライブ!~のぞえりRadio Garden~)
    2014년 1월 4일부터 퍼스널리티를 맡고 있다. 매주 토요일 심야 00:30 방송. 공동 퍼스널리티는 토죠 노조미 역의 쿠스다 아이나.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난죠 페이스로 느긋느긋한 전개였다가, 나중에 가면 처음에 츳코미를 하던 쿠스다 쪽이 천연 캐릭터가 되고 난죠가 츳코미로 역전되어 가는 것이 백미이다. 러브라이브! 성우들의 후일담 등이 소재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어서 러브라이브! 팬들에게는 평가가 좋은 편.

  • 난죠 요시노의 라디오 『죠르메디아』 (南條愛乃のラジオ『ジョルメディア』)
    2014년 6월부터 하고 있는 라디오. 매주 수요일 방송. 기본은 라디오지만 월 1회씩 생방송으로 진행하기도 한다. 생방송은 사실상 위에 나와있는 난죠히토마의 시즌 2라는 평가(...).

  • 난죠 요시노의 에오르제아에서 사랑을 담아 (南條愛乃のエオルゼアより愛をこめて)
    2014년 11월부터 퍼스널리티를 맡고 있다. 히비키 라디오 스테이션에서 매주 금요일 방송. 파이널 판타지 14 ARR의 라디오로 에오르제아 주민인 난죠 요시노가 본 게임에서 자기가 겪었던 이야기나 사연을 받는 방송. 참고로 난죠 본인은 원래 PS4로 플레이하다가 얼마 전 밖에서도 게임을 하기 위해 노트북을 구입했다고(...) 주캐는 백마도사(힐러)를 플레이 하는 듯하다.하지만 난죠 요시노가 라이트 유저라서 그런지 정작 FF14의 헤비 게이머들에겐 들을 내용이 없다...

5. 활동 내역

5.1. 애니메이션

5.2. 게임

5.3. 드라마 CD

5.4. 외화

5.5. 디스코그래피 (솔로)

발매일 제목 비고
2012.12.12 カタルモア 1st 미니 앨범

2013.11.27 君が笑む夕暮れ 1st 싱글 / TV 애니메이션 도쿄 레이븐즈 엔딩 테마
2014.11.05 あなたの愛した世界 2nd 싱글 / TV 애니메이션 그리자이아의 과실 엔딩 테마
2015.04.29 黄昏のスタアライト 3rd 싱글 / TV 애니메이션 그리자이아의 낙원 엔딩 테마
2015.06.10 きみを探しに 4th 싱글 / TV 애니메이션 그리자이아의 낙원 엔딩 테마

6.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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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젊어지고 있다(...). 2015년 초반 기준으로 만 30세.누군가 계속 여기에 17세 드립을 친다 난죠 요시노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17세드립이 아니라 모두에게 17세다 때문에 러브라이브 팬들 사이에선 문전사 취급을 받고 있다.

노조에리 라디오 가든 생방때 텀블러에 들어갈 오리지널 일러스트로 옆에서 같이 방송중인 쿳승의 특징을 살려서 기똥차게 그려낸 에피소드가 있을만큼 그림실력이 좋은편. 이는 학창 시절 때 미술부 소속이었던 데다 애니메이션 쪽에서 일하시던 부모님의 영향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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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외래어 표기법/일본어에 따르면 난조 요시노 라고 표기하는 것이 맞다. 條의 음독은 じょう만 존재하고 ぞ, ぞう, じょ 등으로는 읽히지 않기 때문에, '난조(南條)'와 같이 한글 표기와 원어 표기를 병기하면 원래 じょう 발음이라는 걸 알 수 있다. 다만 그것과는 별개로 국내에서는 난죠의 사용 빈도가 압도적으로 많다.
  • [2] 공교롭게도 난죠 요시노는 진성 죠죠러 중 하나다. 리그베다의 죠죠러 목록 중에도 있다. 때문에 난죠의 성향과 엮어서 생각해보면 아주 기분 좋게 받아들였을 듯 하다.(...)
  • [3] 실제로 트위터 프로필에도 인도어(indoor)파라고 언급하고 노조에리 라디오 가든에서는 '여름에 뭐하고 싶냐'고 쿠스다 아이나가 묻자 '집에 틀어박혀 있고 싶어.' 라고 대답했다. 또한 '주말에 뭐하면서 보내냐'는 질문에는 '일어난 후 게임만 한다'는 느낌으로 대답을 하였다. 2015년 새해 연휴에도 게임만 했다고;
  • [4] 노조에리 라디오에서 나온 발언인데, 러브라이브 초창기를 회상하면서 쿳승이랑 같이 드립친거라 진지한 이야기는 아니다(...)
  • [5] 라이브는 신년 라이브 하나를 제외하고는 모두 참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 [6] 무릎 관절에 통증&기능장애가 생기는 질환. 주로 외상등에 의하여 발생한다.
  • [7] 다소 생소한 작품이다. 그 이유는 판파카판츠는 시즈오카의 지역방송에서 출발한 작품이기 때문. 그래도 꽤 인기가 있었던 모양인지 난죠 요시노의 엄마가 난죠 요시노와 전화할 때마다 "판파카군 알아?"라고 말하곤 했다. 일본에서의 반응은 대단했던 모양인지 이 작품에 참여한 것으로 아사히신문에 인터뷰가 실리기도 했다.
  • [8] 시즈오카현의 작품이고 난죠 요시노도 그 곳 출신이지만, 그 사실과 난죠 요시노가 캐스팅된 이유와는 관계가 없다고 한다.
  • [9] 러브라이브의 아야세 에리 명의로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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