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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병

last modified: 2014-11-18 14:30:02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난치병 환자들

1. 개요

치료가 가능하지만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치료가 굉장히 어렵거나 치료 조건이 한정적인 병. 그러나 대부분의 작품에 등장하는 난치병은 환자가 주인공과 가까운 인물이거나 주인공이 집도하는 수술일 때 등의 경우 100%에 가까운 치료율을 자랑한다.(환자가 악역이면 치료율 0% 이하)

치료가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어렵다는 것이 조건이고 병의 심각성과는 무관하다. (무좀도 난치병이다!!)

불치병이 치료되었다고 하면 좀 미안하니까 난치병에다 기적을 쑤셔박아서 치료되는 경우가 많으며, 담당 의사는 '이...이것은 기적입니다!'라는 말을 한다. 비슷하게 오늘 밤이 고비면 99.999% 그 고비를 넘기는 것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진짜로 죽는 경우도 있다(...)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게임 등 각종 매체에서는 이상하게도 대부분의 난치병이 외상이 아니라 내상이며, 주변 사람들에게 전염될 위험이 전혀 없는 병들로 나온다. 또한 난치병 환자의 겉모습은 환자가 아닌 사람들과 전혀 다르지 않다.
정신과 관련 난치병의 출연률도 0에 한없이 수렴한다. 경계선 성격장애가 공식 설정으로 언급을 달고 나오는 경우는 있지만, 나머지 정신과 난치병들은 거의 없다. 오히려 정신과 관련 불치병은 제법 나와주는데...

물론 리얼계 의료관련 작품은 예외로 친다.

2. 난치병 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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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마도 폐결핵인 듯
  • [2] 둘 다 피부병 같은데 전염성. 약을 먹지 않으면 몸에 퍼져서 치명적이란다.
  • [3] 말이 난치병이지 사실상 불치병이다 자세한 것은 항목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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