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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last modified: 2015-06-03 04:10:4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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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날씨의 종류
3. 날씨 능력자
4. 관련 항목

1. 개요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방영한 《Worst Weather Ever》. 토네이도, 허리케인, 우박, 홍수 등등이 다루어지고 있다. 여기서는 이를 지구온난화 문제의 일부로서 분석하고 있다.

바람, 비, 구름, 눈 등 대기 중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대류권에서 일어난다. 기상(氣象), 일기(日氣)라고도 한다.

이 용어는 짧은 기간(여러 시간, 여러 날)에 걸친 현상을 일컫는 것이 보통이다. 그에 비해 기후는 오랜 기간에 걸친 평균적인 대기 상태를 일컫는다. 별도의 말이 없으면 "날씨"는 지구의 날씨를 가리킨다.

날씨는 높이에 따라 상태가 다른 입체적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변화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어떤 시각의 상태를 나타내는 일기도를 만들 필요가 있다. 지상과 상층(上層)에 대한 같은 시각의 일기도를 비교하면 입체적 구조를 알 수 있고,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만든 여러 장의 일기도를 차례로 비교하면 날씨가 변화하는 과정을 알 수 있게 된다. 이와 같이 일기도를 이용하여 현상을 추구하는 방법이 종관법(綜觀法:synoptic method)인데, 이것은 기상학 특유의 방법이다.

날씨는 태풍이나 집중호우와 같은 큰 재해를 가져오기도 하지만 풍력 발전이나 수력 발전 등에 이용될 때는 기상자원이 되기도 한다.
교통(항공 ·항해 등) ·농업 ·수산 ·공업 ·레저산업 등 인간활동의 거의 모든 면에서 날씨의 영향을 고려해야 할 필요성이 날로 더해 가고 있다. 즉, 기상을 잘 활용하면 경제적으로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오늘날 기상예보는 최신 장비를 활용함으로써 급속히 발전하고 있으며 특히 수치예보가 실용화되어 24시간, 192시간 앞의 지상 및 상층예상일기도 등을 만들어 내고 있다. 앞으로는 컴퓨터의 발달에 따라 더욱 정확한 예보가 가능해질 것이다.

옛날 조상들은 자연현상을 예측하는 관천망기법을 이용해 날씨를 예측하고는 했다.
요즘은 돌멩이로 날씨를 알 수 있다.

상당수의 기상용어는 제 1차 세계대전 당시에 구급차 운전병으로 참전한 노르웨이의 기상학자 베이르크네스에 의해 만들어졌다. 그는 날씨 변화의 패턴을 연구하면서 기상용어에 군사용어를 응용했는데, 예를 들면 군단(軍團)에서 '기단(氣團)'을, 전투가 벌어지는 전선(前線)처럼 찬 기단과 습한 기단이 맞붙는 장면을 '전선(前線)'으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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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호주 등의 열대성 저기압을 의미했으나 2006년 폐기 된 이름. #
  • [2] 2기 1화에서 "비야 그쳐라!"라고 외치자 진짜로 그쳤다.(...)
  • [3] 다만 이쪽은 비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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