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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last modified: 2015-04-03 16:21:05 by Contributors


南洞區 / Namdong-gu
南東區 / South-East District

namdonggucheon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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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청. 주소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래로 633(舊 만수동 1008번지). 홈페이지


namdong_b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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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건 Po남동wer

Contents

1. 개요
1.1. 남동인더스파크(구 남동공단)
1.2. 소래포구
1.3. 교통
1.4. 정치
2. 역사
3. 지역적 특색
3.1. 구월동
3.2. 간석동
3.3. 만수동
4. 남동구의 신흥개발지역
4.1. 논현동과 고잔동
5. 근교지역
5.1. 남촌도림동
5.1.1. 남촌동
5.1.2. 도림동
5.1.3. 수산동
5.2. 장수서창동
5.2.1. 장수동
5.2.2. 서창동
5.2.3. 운연동
6. 도서관
7. 교육
7.1. 고등학교
7.2. 중학교
7.3. 초등학교


1. 개요

인천광역시남동부에 위치한 자치구.

인구 51만 3,596명 (인천광역시청 2014년 11월통계). 2012년 5월에 서울 이외의 자치구 중에선 대구 달서구, 인천 부평구에 이어 인구가 50만명을 넘어갔다. 55만명 수준의 부평구 다음으로 인천광역시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곳으로, 인천광역시청이 소재해 있으며, 시청 이전 이후 급격히 발달하여 인천의 새로운 도심이 되었다. 그래서 심심찮게 중구동구를 병합하고, 남동구를 두 개의 구로 분리시키자는 떡밥이 나돌고 있다.[1]

위치랑 이름이 절묘하게 일치하여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는데, 사실 南東이 아니라 南洞이다. 남동이라는 지명 자체가 구한말에 이 지역에 있었던 남촌면(南村面)과 조동면(鳥洞面)을 1914년 부군면 통폐합 시절 각각 한 글자씩 따서 지은 명칭(부천군 남동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레알 인천시의 남동부에 있다(...).[2] 참고로 구한말까지는 간석동, 구월동 일대는 인천부 주안면, 만수동, 장수동 일대는 인천부 조동면, 남촌도림동과 논현동 일대는 인천부 남촌면이었다가 1914년에 부천군에 병합되었다. 인천에 재편입된 것은 1940년.

부평과는 다르게 지상상권이 중심인 것이 특징. 그 외에도 인천예술회관, CGV 인천, 롯데백화점 인천점, 뉴코아아울렛 구월점, 교보문고 인천점 등 주요 프랜차이즈 유통업체가 이 곳 지점의 지점명을 인천으로 하는 것으로 보아, 실질적인 인천의 중심은 여기인 듯. 인천의 관문이나 다름없는 인천종합버스터미널은 그나마 한 길 건너 남구 관교동에 위치해 있다.[3]

동쪽으로 시흥시, 북쪽으로 부천시부평구, 서쪽으로 연수구와 접하고, 남쪽으로 경기만에 면해 있다.

구청 소재지는 만수6동.

특징으로는 구월동 같은 시가지와, 간석동 같은 고층 아파트 단지, 수도권 최대 산업단지인 남동인더스파크[4], 그리고 남촌동으로 기시되는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인 것이 특징. 논현은 송도와 함께 또다른 인천의 강남 소리를 듣는 곳이며, 만수로 가게 되면 주거단지와 농촌이 공존한다. 거기에 장수동 쪽에는 인천대공원 까지 있어 관광 목적으로도 한몫을 하는 곳. 거기에 밑으로 내려가면 소래포구가 있어 어업과 관광업이 더욱 더 발달 할 수 있는 곳으로, 아마 대한민국에서 참으로 테마가 다양한 구 일 것이다.(...)

1.1. 남동인더스파크(구 남동공단)


수도권에서 가장 큰 공단인 남동인더스파크는 인천에선 할 거 없으면 남동공단이나 가라라는 소리로 인지도가 높다.

원래 남동인더스파크는 갯벌이었다. 연수지구는 주거지 개발을 위해서, 남동인더스파크는 공업지대를 위해서 매립을 하였다. 하지만 매립지 이외에 공업지대를 늘리지는 않았다. 그래서 옛날의 인천의 해안선이 궁금하면 남동인더스파크와 한화지구[5]를 바다로 생각하면 된다(...) 지금의 상공회의소와 공구상가 쪽에 대원례도와 소원례도라는 섬이 있었는데 매립사업과 공단조성사업으로 인해 없어졌다. 지금은 공원이 조성돼있다. 안습

남동인더스파크는 크게 1단지와 2단지로 구분된다. 구분선은 바로 남동인더스파크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수인선철도와 남동공단 공구상가[6]이다. 남촌도림동과 논현 1지구쪽에 붙어 있는 1단지는 대부분 전자, 기계, 조립을 중심으로 하며, 논현 2지구와 동춘동쪽에 있는 2단지는 화학, 목재, 금형, 철강 등을 중심으로 한다. 공해도로 따지면 1단지에 비해서 2단지가 심한편이다. 아무래도 1단지 쪽은 공해물질을 배출하는 공장은 별로 없기 때문에.. 민간인 출입통제 구역이었던 한화그룹 폭약공장이 고잔동에 자리잡고 있었는데, 그곳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 현재는 한화지구로 조성되어 있다.

남동인더스파크 2단지 내에는 두 군데의 유수지가 있다. 유수지라는 것이 원래는 비가 많이 올때 물을 가둬서 바다로 내보내거나 가뭄일때 쓰게 이물을 쓰게 하는 일종의 방재시설인데 남동공단 제 1,2 유수지는 참으로 크고 거대하다. 인천 연수구와 남동구를 가르는 승기천의 종점이 남동공단 제 2 유수지이다. 그러나 유수지의 설계가 잘못되어 연수지구의 생활폐수와 남동공단의 공업폐수가 이 유수지로 흘러들어 거의 막장의 상태로 접어들었으며, 생물이 살 수 없는 죽은 호수나 다름이 없었다. 하지만 지속적인 노력으로 인해서 4급수까지 수질을 끌어올렸으며,이곳에는 배스 같은 물고기들이 살고 있다. 그리고 그곳에 있는 인공섬(저어새섬으로 불린다.)에 언젠가부터 세계적인 멸종 위기종인 어새가 자리를 잡고 살기 시작해 환경단체의 보호를 받고 있다.

고급 기술인력을 필요로 하는 공장이 많아 안산시만큼은 외국인 노동자가 많지 않으나 그래도 외국인 노동자들이 상당히 많다. 하지만 외국인 노동자가 일으키는 범죄율은 반월, 시화, 안산에 비해 매우 낮은 편이다. 그곳에 15년을 넘게 살면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문제를 일으켰다는 말을 거의 듣지 않았다는 얘기도 있고 동네 오락실에서 철권하다 친해진 방글라데시인 근로자 친구를 만나 나이차이가 10살이나 나는데도 그 외국인이 방글라데시로 돌아간 뒤에도 연락을 자주하는 훈훈한 얘기도 들려오는 거 보면... 그들은 거의 공장에 딸려있는 기숙사에 살거나 아니면 연수 4단지 쪽이나 논현 1지구쪽에 모여 산다. 논현동의 중심지인 논현 2지구는 아무래도 좀 비싸서 그런 모양이다. 논곡중학교 근처에는 수많은 연립주택이 조성되어 있는데 대부분 외국인 노동자들이 그곳에서 살고 있다. 길거리를 지나다녀보면 한국사람보다는 외국 사람들이 더 많아보일 정도.. 그래서 그곳에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식료품 가게와 외국인이 직접 하는 식당등이 자리잡고 있다.

한 해 500조원의 매출이 나오는 남동인더스파크는 조성된지 20년이 넘어 노후화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 참고 실제로 1단지에서는 많은 공장들이 세금 혜택을 받는 평택이나 천안등으로 이전하는 상황이다. 또한 논현지구의 발전과 바로 옆에 송도신도시가 붙어 있다는 점도 발전의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 그래서 남동인더스파크는 다른 디지털 산업을 위주로 하는 곳으로 탈바꿈을 하려고 하고 있으며 남동공단에서 남동인더스파크로 명칭을 바꾼 것 또한 이런 요인이 크다. 조만간 크게 달라진 남동인더스파크의 모습을 볼 수 있을 듯 하다.

1.2. 소래포구

소래라는 말은 삼국시대에서 남북국시대로 넘어가던 시기에 신라를 지원하러 온 당나라 장군 소정방과 그의 군사들이 진을 쳤다해서 붙여진 명칭이다. 원래 소래산을 중심으로 한 경기도 시흥시의 신천동을 중심으로 한 주변지역을 가리키는 말이었고 1980년대까지 시흥시는 경기도 시흥군 소래읍이었다. 하지만 소래읍이 시흥시로 바뀌면서 소래라고 하는 명칭은 인천에 있던 소래포구와 시흥시의 소래산밖에 남지 않았고 소래포구가 수도권에서 유명해지자 소래라는 명칭은 인천의 소래포구 근교를 일컫는 말로 축소되었다. 1990년 후반까지 시흥시에서는 시흥쪽의 포구가 진짜 소래포구라는 말로 홍보를 했었지만 인천쪽의 소래포구가 훠얼씬 유명했기 때문에 2000년대로 넘어오면서 슬그머니 월곶포구로 명칭을 바꾸었다.

소래포구는 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찾는 재래 포구로 수도권에서 회를 가장 싸게 먹을 수 있고, 어항이 있다. 다만, 이쪽은 선원들이 약간 안좋은 쪽으로 빠지는 지라 범죄율이 높다. 선원들이 대부분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많이 안타까운 상황.

여기에 소래습지생태공원이 들어와 갯벌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시흥의 월곶과 다리하나 건너라 같은 생활권이라 봐도 무방하며,[7][8] 과거 수인선이 공사 시작하기 전에는 소래철교 노반이 남아있었는데, 밑이 뻥뚫려 있는걸 철망 하나로 막아 놓았던 곳이라 소래철교 건너는 재미도 쏠쏠했지만, 지금은 수인선공사로 소래철교를 막아놓았다. 게다가 협궤 단선철도라 철교라는 생각보다는 진짜 인도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소래철교가 공사시작하기 전에도, 수인선이 운행을 하던 시기에도 아직까지 흙돌로 철교를 오르락내리락 하는 곳이 수두룩했다. 이래서 수인선이 없어졌던 거냐...

하지만 소래포구를 인천시에선 장기적으로 관광포구로만 만들고 송도에 신항을 만들면 거기에 소래포구에 등록돼있는 어선들을 그쪽으로 옮겨놓을 생각이라고 한다. 항구를 없애겠다는 뜻. 이미 소래에 있는 배들의 태반은 월곶에다가 정박하고 있는데, 월곶은 뜬다리부두 하나만 있는 곳이라 많은 어선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하지만 보상금이 나온다고 하기에 배만 등록해놓고 놀려먹고 있는 배들이 좀 있다.

수도권 지역 제1관광지이지만, 사람들이 한번 오면 다시 안 오겠다는 생각을 갖는다고 한다. 지역신문인 인일보의 기사. 기사1 기사2 게다가 어시장 상인들도 굉장히 불친절하게 대하는 것으로 알려져서 포구를 다녀왔던 이들 사이에서는 소래포에서 생선이나 해물을 사지않는 것을 추천한다, 차라리 마트 생선 코너에서 사라고 주장한다. 블로그 등 홈페이지에서도 일부는 소래포 상인들을 보면 불친절하고 바가지를 너무 긁혀서 다시 가고싶지 않다, 소래포에 갈 계획이 있다면 불친절과 인파와의 싸움을 각오하고 가라, 괜히 상인들한테 바가지 긁히지 말고 포구만 구경하고 와라 등의 글들이 있다.

이런 불편들을 겪지 않으려면 식당을 제외한 수산시장에서 회를 떠서 포장해가거나 자릿세를 받고 차림상을 제공하는 식당에 가는 것이 좋다.

1.3. 교통

수도권 전철 1호선간석역인천 도시철도 1호선인천시청역, 예술회관역, 간석오거리역, 수도권 전철 수인선소래포구역, 인천논현역, 호구포역, 남동인더스파크역이 남동구를 지난다. 특히 소래포구역은 이름 그대로 소래포구로 가는 길목에 놓여져 있어, 관광역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 인천 도시철도 2호선은 인천시청역에서 석천4거리, 모래마을4거리, 만수주공4거리, 남동구청앞, 인천대공원, 매사리 이렇게 여섯개 역이 들어오는데, 덕분에 남동구청 앞 길의 교통상황은 막장 상태다. 특히 동부교육청 앞은 왕복 8차선 도로의 대부분을 막고 공사중이다. 그 길은 각종 시내버스뿐만 아니라 성남, 수원 등 경기로 방면으로 가는 시외직행버스도 지나다니는 길인데...;;

1.4. 정치

1988년 남동구 설정 이후에 남동구 단일선거구였지만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총선거부터 남동갑(간석1,2,4동, 구월동전역, 남촌도림동, 논현동전역, 논현고잔동)과 남동을(간석3동, 만수동 전역, 장수서창동)으로 나누어졌다. 당시에는 만수동이 남동구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사는 동네였기 때문에 이렇게 나누어져 있었지만 그 이후 간석주공과 구월주공의 재개발과 논현지구의 등장으로 인해서 남동갑 지역 주민이 남동을 지역 주민보다 11만명이 많아져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직전에 간석 1, 2, 4동을 남동을로 넘기려고 했었지만 이루어지지 못했다. 서창2지구 개발로 인해 남동구 인구가 60만명을 넘는것이 가능한 상황에서 2016년 20대 국회의원 총선거에는 어렵지만 그 이후에는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 최대 공업지역인 남동공단이 소재한 곳이기 때문에 이웃 부평구처럼 진보성향이 강한 곳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남동구의 정치성향은 중도보수적이었다. 단일선거구이던 제13대, 14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는 민주정의당, 민주자유당의 강우혁이 2선을 하였다. 그나마 남동 을 선거구의 경우는 이호웅 전 의원이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2000년부터 2006년까지 국회의원을 지냈지만[9], 남동 갑의 경우는 이윤성 전 의원이 1996년부터 2012년까지 장기집권한 것을 포함해 무려 16년간 한나라당 계열 후보가 독주했다. 그것도 남동공단이 포함된 선거구에서.

지방선거 또한 2010년 이전까지는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구청장에 당선된 것을 제외하고는 한번도 민주진보 성향의 후보가 당선된적이 없었다.[10] 시장의 경우에도 최기선[11] →안상수[12]로 이어지는 보수정당라인 후보가 우세하였고 결국 당선되었다.

그러나 2010년 6월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때부터 변화의 조짐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당시 민주당민주노동당을 중심으로 한 야권후보를 단일화를 시키는 것이 들불처럼 번져나갔고 결국 전국 최초로 단일화가 된 곳이 인천 남동구청장 후보 단일화였다. 이 때 민주노동당 배진교 후보가 야권단일후보로 출마 하였으며 54.98%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13] 인천 동구청장과 함께 수도권 최초로 진보계열 구청장이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시장선거 또한 민주당 송영길 후보가 54.12%의 지지를 받았으며, 시의원 또한 남동구 전체 4 선거구에서 민주당 후보가 독식하였고, 구의원의 경우 14명의 당선자 중에 9명을 민주당민주노동당 후보가 가져갔다. 또한 교육감 선거의 경우에 진보계열 후보가 부평구, 계양구와 더불어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또한 2012년 4월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는 남동갑과 남동을 모두 민주통합당 후보가 당선되었다. 남동갑 지역구에서는 ..옹진에서 지역구를 옮긴 박남춘 후보가 3선 남동구청장 출신의 새누리당 윤태진 후보를 8%차이로 누르고 당선이 되는 파란이 일어났다. 사실 파란이라고 볼 수 없는 것이 이 지역에서 16년간 국회의원으로 장기 집권하던 이윤성 전 의원이 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하자 무소속 출마를 해버린 것이 매우 타격이 컸다. 민주통합당 공천에 불복하여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도 있었으나 2%의 지지율을 얻었기 때문에 민주통합당 후보에게는 별 타격이 없었다. 남동을에서는 엄청난 접전을 벌인 끝에 민주통합당 윤관석 후보가 당선되었다. 여기도 남동갑과 비슷하게 15, 17대 국회의원이었던 이원복 전 의원이 국민생각 후보로 출마해 11%의 보수계층의 지지율을 가져가게 되어 신승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이다.[14]

지방선거에서의 야권성향 후보들의 독식현상과 야권성향 후보들의 국회의원 당선현상을 파악을 했을 때 남동구의 정치지형은 중도보수에서 중도진보쪽으로 나가는 듯 보인다. 비록 국회의원 선거에서 보수분열로 인해 야권성향 후보들이 당선된 것은 증거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할 수 있지만 그나마 야권성향 후보들이 거의 50%에 육박하는 지지율을 받은 것으로 미뤄보면 이전과는 판이하게 달라졌음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보수색이 옅어지는 현상은 원래 있었던 남동공단 노동자 중심의 야권성향 표와 논현택지와 한화지구라는 대규모 택지개발이 진행되면서 젊고 진보적인 유권자가 대거 입주한 탓이 크다. 특히 신도시인 논현, 한화지구는 서울의 관악장군 포지션을 맡고 있다. ㄷㄷ 대신 연수구 3대장 포지션검단신도시청라국제도시가 개발되며 젊은 인구가 늘어나는 서구도 비슷한 길을 가고 있다. 이에 따라 남동구와 서구는 새누리당새정치민주연합이 치열하게 격전을 벌이는 격전지로 급부상하게 되었다. 이렇게 남동구도 선거철 매스컴에 엄청 뜨게 되려나..

다만 대통령 선거의 경우 대세에 철저하게 따르고 있다. 1988년 제13대 대통령 선거 부터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까지 모두 남동구에서 당선된 후보들이 당선되었다. 다만 1997년 제15대 대통령 선거때까지는 보수성향 후보의 표가 전국지지율에 비해 높게 나오는 현상이 있었다가 2002년 제16대 대통령 선거부터 현재까지 민주진보성향 후보의 표가 전국지지율에 비해 높게 나오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가장 최근에 치러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50.80% 대 48.85% [15]로 이겼지만 접전을 벌인 끝에 마지막에 만수동 지역에서 앞선 것이었다.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경우 시장선거에서는 유정복 후보가, 송영길 후보가 각각 48.11%, 49.86%를 획득하며 인천 전체의 득표율(유정복 49.95%, 송영길 48.20%) 과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구청장선거의 경우 새누리당 장석현 후보가 당시 구청장이었던 정의당 배진교 후보와 치열한 접전 끝에 약1,200여표차(0.57%) 승리를 거두었고[16] 시의원선거에서도 남동구 제3선거구(구월 2,3동,간석 1,2,4동)를 제외한 4선거구에서 새누리당이 승리했다.[17]

2. 역사

인천광역시 남동구 행정구역 변천사
인천부 주안면
(仁川府
朱雁面, 1896)
부천군 다주면
(富川郡
多朱面, 1914)
인천부
(仁川府, 1940)
인천시
남구
(仁川市 南區,
1949, 1968)
인천직할시
남구
(仁川直轄市
南區, 1981)
인천직할시
남동구
(南洞區, 1988)
인천광역시
남동구
(仁川廣域市
南洞區, 1995)
인천부 조동면
(仁川府
鳥東面, 1896)
부천군 남동면
(富川郡
南洞面, 1914)
인천부 남촌면
(仁川府
南村面, 1896)

남동구는 본래 인천부 주안면 일부와 남촌면 · 조동면의 지역으로, 1914년에 부천군에 편입되었다가 1940년에 다시 인천부에 편입되었다. 1968년에 인천시에 4개구가 설치되면서 남구 관할의 남동출장소로 개편되었다. 그 후 1988년에 남구에서 분리하여, 신설되었다. 신설 당시 13개 행정동에서 현재는 19개 행정동으로 늘어났다.

3. 지역적 특색


4. 남동구의 신흥개발지역


5. 근교지역


5.1. 남촌도림동


5.2. 장수서창동


6. 도서관


시립도서관으로는 남동구 구월동 시청청사 옆에 인천광역시 중앙도서관이 있으며, 미추홀도서관이 구월4동에 위치해 있다. 구립도서관은 논현동에 있는 소래도서관,서창동에 위치한 서창도서관,간석3동 동사무소에 위치한 간석3동 어린이도서관과 만수2동 동사무소에 안에 위치한 만수2동 어린이도서관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 공공도서관 목록을 참고.

7. 교육


구에서 북쪽에 위치하는 동(구월,만수,간석)에 비해 남쪽에 위치하는 동(장수-서창,남촌,도림,논현,고잔)의 초,중,고등학교의 수와 교육환경은 문자 그대로 안습이었으나, 논현지구 입주 이후 그나마 나아진 편. 논현동의 경우 연수구 못지않게 교육열이 대단하지만, 그에 비해 다른 동의 경우 교육열이 높지는 않다. 인천 내에서 성적은 중위권. 특징으로는, 구내에 실업계 고등학교가 한국문화콘텐츠 고등학교(구 문성정보미디어 고등학교)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게다가 이 곳은 여고. 덕분에 15번이나 8번 같이 실업계 고등학교가 위치한 지역을 지나는 버스는 만수동 지역에서 아침 시간 만원을 이룬다. 구내에 남녀공학 고등학교가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안습. 본래 논현고등학교가 유일한 남녀공학 고등학교 였으나 2012년부로 여고로 전환하였다.

남동구 뿐만이 아니라 남동구가 속해있는 1학군(연수구, 남구, 중구, 동구)에는 남녀공학 고등학교가 없다.[18] 2,3학군에만 남녀공학이 편중되어 있는 현실...구월동에 인천예술고등학교가 있긴 하지만 남녀공학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예고입시준비까지 할 사람은 없겠지

다른 특징으로는 학교가 위치한 지역과 교명이 일치하지 않는 몇몇 학교가 있다.그 이유는 이 학교들이 구도심에서 이전해 왔기 때문.남동구 내에는 동인천고,동인천중,상인천여중,상인천중,상인천초가 이 사례에 속하는데,동인천고등학교는 만수동에 존재하며 상인천여중과 상인천중,상인천초는 남동구 간석동에 있다.동인천중은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19][20]

구 내 대학교는 방송통신대학교가 인천 시청 정문 앞에 존재하며, 아무도 모르는 성산효대학원대학교가 간석역 근처에 존재한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인식하는 대학교는 존재하지 않는 셈.

2012년 8월 기준 16개의 고등학교(특목고 2교,실업계 1교 포함),21개의 중학교,36개의 초등학교가 있다.

남동구에 위치한 초,중,고등학교(가나다순)

7.1. 고등학교


  • 도림고등학교
    - 2004년 개교, 공립, 남학교, 도림동 소재[21]
  • 동인천고등학교
    - 1961년 개교, 공립, 남학교, 만수동 소재[22]
  • 문일여자고등학교
    - 1986년 개교, 사립, 여학교, 만수동 소재
  • 미추홀외국어고등학교
    - 2010년 개교, 공립, 남녀공학, 논현동 소재 [23]
  • 석정여자고등학교
    - 1998년 개교, 공립, 여학교, 간석동 소재
  • 송천고등학교
    - 2011년 개교, 공립, 남학교, 논현동 소재
  • 숭덕여자고등학교
    - 1986년 개교, 사립, 여학교, 만수동 소재[24]
  • 신명여자고등학교
    - 1973년 개교, 사립, 여학교, 간석동 소재[25]
  • 인제고등학교
    - 1983년 개교, 사립, 남학교, 간석동 소재[26]
  • 인천고잔고등학교
    - 2010년 개교, 공립, 여학교, 고잔동 소재[27]
  • 인천남고등학교
    - 1917년 개교, 공립, 남학교, 간석동 소재[28]
  • 인천남동고등학교
    - 2008년 개교, 공립, 남학교, 논현동 소재[29]
  • 인천논현고등학교
    - 2006년 개교, 공립, 여학교, 논현동 소재[30]
  • 인천만수고등학교
    - 2008년 개교, 공립, 남학교, 만수동 소재
  • 인천예술고등학교
    - 1998년 개교, 공립, 남녀공학, 간석동 소재[31]
  • 한국문화컨텐츠고등학교(舊 문성정보미디어고)
    - 1974년 개교, 사립, 여학교, 만수동 소재[32]
  • 구월고등학교 [33]

7.2. 중학교


  • 간석여자중학교
  • 고잔중학교
  • 구월여자중학교[34]
  • 구월중학교[35]
  • 남동중학교
  • 논곡중학교
  • 논현중학교
  • 동방중학교
  • 동인천중학교[36]
  • 만성중학교
  • 만수중학교[37]
  • 만수북중학교
  • 만수여자중학교
  • 만월중학교
  • 상인천여자중학교
  • 상인천중학교[38]
  • 서창중학교
  • 석정중학교
  • 숭덕여자중학교[39]
  • 인천사리울중학교
  • 인천성리중학교
  • 정각중학교

7.3. 초등학교


  • 간석초등학교[40]
  • 고잔초등학교
  • 구월서초등학교
  • 구월초등학교[41]
  • 남동초등학교
  • 남촌초등학교[42]
  • 논곡초등학교
  • 논현초등학교
  • 담방초등학교
  • 도림초등학교[43]
  • 동방초등학교
  • 동부초등학교
  • 만수북초등학교[44]
  • 만수초등학교
  • 만월초등학교[45]
  • 상아초등학교
  • 상인천초등학교[46]
  • 새말초등학교
  • 서창초등학교
  • 석정초등학교
  • 석천초등학교[47]
  • 성리초등학교
  • 소래초등학교
  • 송천초등학교
  • 신월초등학교[48]
  • 약산초등학교[49]
  • 원동초등학교
  • 은봉초등학교
  • 인동초등학교
  • 인수초등학교
  • 인천사리울초등학교
  • 장도초등학교
  • 장수초등학교
  • 정각초등학교
  • 조동초등학교[50]
  • 주원초등학교
  • 한빛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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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 중구동구를 합친 인구가 남동구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 [2] 이름이 유사한 천안시 동남구와 헷갈려하는 경우도 있다.
  • [3] 물론 운연동으로 옮길 계획이긴 했었다.
  • [4] 2012년 남동공단이라는 이름이 낙후된 느낌을 준다면서 '남동인더스파크'라는 이름으로 공식명칭을 바꾸었다. 이에 따라 수인선 역명도 남동인더스파크로 확정. 더스 문명과는 상관없다
  • [5] 이곳도 예전에는 공업지대였다.
  • [6] 남동인더스파크로 바뀌었지만 공구상가의 정식명칭은 바뀌지 않았다.
  • [7] 사람들은 소래대교로 건너지만, 선원들은 배로 건넌다.
  • [8] 그런데 묘하게도 구한말까지는 논현동은 인천도호부, 월곶은 안산군 지역이었다.
  • [9] 2002년 대통령선거 당시 불법 선거자금을 받은 혐의로 2006년 9월 대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퇴직.
  • [10] 그나마도 1995년 지방선거의 경우에 민주자유당 후보 공천에 불복하여 전 구청장이었던 윤병수 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한 것이 화근이 되어 민주당 김용모 후보가 0.9%차 어부지리 신승을 한 것이었다.
  • [11] 김영삼계 정치인으로, 인천의 최후의 관선시장이자 민선 1,2기 시장이다. 1기는 민주자유당, 2기는 자유민주연합 소속으로 당선되었다. 2006년 열린우리당소속철새?으로 안상수 후보와 붙었으나 더블스코어로 패했다. 이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였다.
  • [12] 민선 3,4기 시장. 둘다 한나라당소속으로 당선되었다. 우리가 흔히 아는 보온병 발언으로 유명한 그분과는 다르다.
  • [13] 현재 이 구청장은 통합진보당 사태때 통합진보당을 떠나 정의당에 입당하였다.
  • [14] 새누리당이 전략공천으로 무리하게 공천을 한 결과 낙천한 예비후보 3인의 지지층, 또는 공천에 실망한 사람들이 새누리당 후보대신 이원복씨에게 투표하게 되었다.
  • [15] 전국 지지율 51.55% 대 48.02%
  • [16] 구월1,3,4동과 간석 1~4동,만수 5동과 남촌도림동에서 장석현 후보가 우세했고 구월 2동과 만수 1~4,6동, 장수서창동, 논현1~2동, 논현고잔동에서 배진교 후보가 우세했다.
  • [17] 남동구 제4선거구의 경우 새정치민주연합의 공천에서 탈락한 신동수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하며 표가 갈렸다.
  • [18] 그나마 2013년에 송도에 남녀공학이 개교했으나, 이마저도 2년뒤 남학교로 바뀌었다. 남녀공학을 싫어하는 1학군 지역의 위엄
  • [19] 상인천 여중과 한 블럭 건너 있다.
  • [20] 상인천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는 학교가 학교가 위치한 지역과 다르다는 것은 논쟁의 소지가 있다. 원래 상인천은 현재의 동인천지역을 지칭하던 말이 맞다. 하지만 1960년대 이후로 상인천이란 이름은 동인천이라는 이름에 밀려서 사어가 되다시피 했고, 그나마 그 지역에서 상인천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던 상인천중학교와 상인천여자중학교가 1970년대에 간석동 지역으로 넘어왔으며 상인천초등학교까지 1987년에 개교하면서 이곳이 새로운 상인천으로 부각되었다. 결정적으로 일부 철도매니아들이나 동인천지역에서 오래사시던 50대 이상의 어르신을 제외하면 인천시민들은 동인천역의 원 이름이 원래 상인천역인지 아예 모른다. 그러므로, 동인천과 달리 상인천은 그 말의 의미변화로 인하여 새롭게 간석동에 재탄생했다고 보는게 낫다. 그리고 한가지 덧붙이자면 인천시민들은 상인천이라는 지명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사실상 사어인 셈.
  • [21] 원래 도림초등학교였다. 주변은 논밭과 바닐하우스가 가득하여 거름냄새가 장난 아니다. 버스정류장말고는 아무것도 없다.(...)
  • [22] 본래 제물포역 근방(수봉공원 입구)에 위치하였으나 1980년대 후반 남동구 만수동으로 이전하였다. 인천내에서도 동인천에 있는 줄 아는 사람(남동구 사람도)이 꽤 있다. SG워너비이석훈이 이 학교 출신인데 아는 사람이 흔치 않다. 만화 에도 나온다(...) 2008년까지만 해도 경쟁율이 1.5:1 정도였는데 점점 낮아지더니 이젠 1:1도 안되는, 인제고와 반대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현재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로 지정되어 운영중이다.
  • [23] 사람들이 외고라고 안 믿는인천외고 이후 인천에 2번째로 생긴 외국어 고등학교. 외고의 하락세가 이어지는 현실이지만 그래도 인천 시내에서 상위권 성적을 기록하는 듯. 인천 시내 유일의 공립 외국어고이다.
  • [24] 기독교 재단 학교로, 바로 옆에 숭덕여중이 있다.36번의 회차지인 '숭덕여중입구'에서 좀만 걸으면 도착가능. 바로 옆에 동인천고가 있으며, 대학진학부분에서 인천 내 상위권 실적을 내는 학교다. 현수막 거는것만 봐도 동인천고와 비교된다
  • [25] 우연의 일치인지 몰라도(?) 교복색이 옆의 간석여중과 비슷하다. 이 학교의 재단은 인천인이라면 다 알인천을 주름잡는 길병원의 소유재단, 가천길재단이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촬영지인데, 촬영기간 동안의 급식이 급식 수준을 넘어서서 SNS상에서 화재가 되기도 했다.
  • [26] 남고. 과거 명칭은 성헌고. 1980년대 후반 재단비리로 인제재단에 넘어갔고, 1997년 인제고로 개명했다. 인천과 제물포에서 한 글자씩 따와서 명명한 것. 성헌고 시절에는 데모로 상당히 유명세를 날렸다. 2008년까지만 해도 경쟁률이 1:1에 가까울 정도로 평이 안좋았으나, 점점 경쟁률이 높아지는 중. 구월동간석동에 큰 규모의 아파트 단지(구월 힐스테이트-롯데캐슬, 간석 래미안 자이, 간석 어울림)가 들어선 것과 학교 자체의 노력으로 성과가 잘 나온 것이 합쳐진 효과다.
  • [27] 이름만 봐서는 남녀공학이나 남학교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여자 고등학교이다.
  • [28] 간석역 북부에 있는 남자 고등학교. 석정여고 옆에 있으며, 축구부가 있다. 1972년에 폐교되었다가, 1998년에 재개교하였다.
  • [29] 개교 당시 교명은 은봉고였으나 개교한지 2달만에 남동고로 개명. 개명 이유는 운봉공고(현 인천하이텍고)와 이름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항의가 빗발쳐서. 거짓말 같지만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인천광역시 조례4167호
  • [30] 남동구의 유일한 남녀공학이었지만 2012년부로 여고로 전환. 개교 당시만 해도 주변이 허허벌판이었지만 논현지구 개발로 인해 지금은 아파트 단지(신영지웰)이 바로 옆에 있다.
  • [31] 인천 시청 1번 출구 근처에 있다. 부천에 위치한 경기예고가 번화가(중동 현대백화점) 바로 옆에 위치한 것과 달리 한적한 주택가에 있다.
  • [32] 남동구 내 유일한 실업계 고교. 하지만 여자학교다.남동구 실업계고 남학생들은 매일 아침에 버스에서 전쟁을 치른다. 문일여고와 같은 재단이며, 교문이 따로 있긴 하지만 같은 교정을 쓴다. 논현동으로 이전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 [33] 구월아시아드선수촌, 구월보금자리 등 아파트 신축으로 인해 고교 신설 수요가 높아지고 있으나,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관련 기사
  • [34] 인천지방경찰청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좀만 더나가면 구월동 번화가가 있다.
  • [35] 태권도부가 유명하다. 2004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며 IOC 위원인 문대성이 이 학교 출신. IOC 당선 당시 현수막을 걸었다가 박사 학위 표절 논란이 터지자 바로 내린 과거가 있다(...)
  • [36] 동인천고와 마찬가지로 제물포 부근에 있다가 구월동으로 이사왔다. 바로 옆에 상인천여자중학교가 있는데, 상인천여중은 간석동이다. 야구부 있는데, 야구부 출신 선수로는 정상호,이양기,권명철등이 있다. 오세근이 이 학교에 다니고 있었는데, 중학교 2학년때 농구부가 있는 안남중 코치 눈에 들어 전학갔다.
  • [37] 만수4동에 위치한 중학교. 주로 만수주공아파트에 사는 학생들이 진학한다. 축구부가 있으며, 최태욱이 이 학교 축구부 출신이다.
  • [38] 옛날 인천고등학교 부속 중학교로 개교한 학교로써 1960년에 개교했다. 1971년에 간석 3동 현 교사로 이전했으며, 야구부가 상당히 유명하다. 박진만,김광수,이재원,김경기,장원진등이 이 학교 출신.
  • [39] 숭덕여고와 같은 기독교 재단 학교로 숭덕여고 옆에 위치. 초등학교 여학생들에게 왠지 모르게 소문이 좋지 않아(사립+기독교 학교) 기피하는 학교이기도 하다. 몇년전에는 중학교 발표일때 1지망(대부분 만수여중)에서 떨어져 숭덕여중으로 배정받은 여학생들이 우는 장면을 심심치않게 볼 수 있었다.
  • [40] 이름만 보면 간석동에 위치한 것 같지만 구월2동에 있다. 학교가 간석동과 경계에 있긴 하다.
  • [41] 1937년 개교하여 70년이 넘게 된 역사를 자랑하는 학교. 만월초와 신월초는 이 학교에서 학생들을 수용하지 못해 새로 신설된 학교다. 옆의 만월 초등학교와 엄청 가깝게 붙어있어서 패기있는초등학생들이 서로 돌을 던지고 싸웠다는 전설이 있을 정도.
  • [42] 남촌동에 위치한 유일한 초등학교. 2002년 개교했는데, 그 전까지 남촌동 거주 초등학생들은 도림초등학교에 배정되었다. 그러나 길이 좀 위험해서 다니던 학생들이 교통사고를 많이 당하기도 하였다.
  • [43] 1975년 개교 하였다. 2002년 남촌초등학교가 개교하기 까지 남촌동, 도림동, 수산동 지역의 유일한 초등학교였다 2004년 신설된 도림고등학교에 학교를 내주고 도림주공아파트 1단지 내로 이전하였다. 예전 구교사 (현재의 도림고등학교)는 정말 주변에 논밭과 농장, 큰 도로밖에 없었다.지금도 없다.
  • [44] 축구부로 유명하다. 이천수,최태욱이 이 학교 출신. 최태욱은 근처에 있는 만수중으로 진학.
  • [45] 구월초와 바로 옆에 붙어 있다. 2000년대 초반에는 학생수 조절을 위해 구월초 학생을 만월초로 보내는 일이 있기도 했다. 반대의 경우도 있었다.
  • [46] 올리브백화점 건너편에 위치. 야구부가 있는데, 이양기가 이 학교 출신. 석천초 야구부 해체 당시 이 학교로 야구부 학생들이 전학 갔다는 말이 있었지만, 석천초 야구부를 흡수한 건 연수구 동춘동에 위치한 동막초.
  • [47] 구월주공 입주와 함께 개교한 학교. 1981년 개교하였고, 간석초등학교와 함께 간석동, 구월동 지역에서는 비교적 역사가 오래된 학교로 유명하다. 2003년 구월주공 재개발로 인해 많은 수의 학생들이 전학을 가서 반을 통합하기까지 했으나, 재개발 이후 다시 정상화 된 듯. 야구부가 있었는데, 정상호,위재영.김경기가 이 학교 야구부 출신이다. 야구부 실력이 괜찮은 편이었는데 2004년 학교 옆 구월주공단지에서 재개발을 하면서 운동장 크기가 줄어 야구부 연습장이 없어지는 등 여러 요인이 겹치면서 야구부가 해체됐다. 구월주공 재개발 완료 시점에 인조잔디를 깔았으며 인천 유나이티드 축구 교실을 운영 중.
  • [48] 바로 옆에 미추홀 도서관이 있으며,학교 뒤는 개발이 아직 되지 않은 곳이었으나 현재 아시안게임 선수촌 아파트가 건설되고 있어 향후 학생이 늘어날 학교로 주목받는다.
  • [49] 원래 '간석북초등학교' 였으나 1999년 주변 주민들의 건의로 학교 뒷산인 만월산의 다른 이름인 '약산'으로 개명하였다.
  • [50] 남동구의 동(洞)에 해당되는 옛 조동면에서 이름을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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