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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last modified: 2015-04-15 20:43:33 by Contributors

Contents

1. 南部
1.1. 대한민국 남부지방
1.2. 미국 남부
1.2.1. 남부연합(CSA)
2.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구일본군의 제식권총
2.1. 개발자
2.2. 종류와 성능
2.3. 자살권총
2.4. 시제품으로 나온, 백병전용 옵션
2.5. 관련 권총들
2.6. 각종 매체에서의 남부 권총

1. 南部

어떤 지역의 남쪽 부분. 예) 이탈리아유럽 남부에 위치해 있다.

1.1. 대한민국 남부지방

대한민국의 실질적 영토(휴전선 이남)가 아닌, 한반도 전체를 기준으로 한 남부지방이다. 행정구역충청도, 전라도, 경상도가 남부지방에 해당된다. 조선 시대에도 이들 세 도를 '삼남(三南)'이라 불렀다. 위도 상으로는 대략 북위 37도 이남에 해당된다.

다만 대한민국에서는 분단 이후 충청도를 남부지방이 아닌 중부지방에 포함시키는 것이 일반적이다.

1.2. 미국 남부

미국의 지역을 이르는 말. 진짜 미국 전토 기준으로 남쪽인 루이지애나, 조지아, 텍사스 같은 곳도 남부라고 불리지만, 미국 건국 당시 기준이나 남북전쟁 당시 기준으로 남부였던 버지니아, 켄터키, 테네시 같은 곳들까지 모조리 포함하기 때문에 남부 전체가 미국 전토 기준으로 남쪽이라 생각해서는 안 된다. 반대로 지리적으로는 분명히 전미 기준 남쪽에 해당하는 캘리포니아는 그 성향상 오히려 북부에 가까운지라 남부로 분류되는 일은 없다.

시골 깡촌스런 이미지지만 낙후도는 중부가 훨씬 심하며, 텍사스나 조지아 같은 곳에는 오히려 전국구 대도시도 몇 개 있다.그래도 대부분의 주들이 시골이라는 건 부정 못한다.흔히 말하는 레드넥이 많은 지역이지만 애틀랜타, 휴스턴 등의 대도시에는 레드넥이 없다. 그래서 보수적인 주들조차도 그 주의 도시지역 한정으로는 민주당 표가 꽤 많이 나오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1.2.1. 남부연합(CSA)

Confederate States of America. 남북전쟁 당시 남부주들의 대부분이 미국에서 떨어져나가 세운 국가. 줄여서 Confederation이라고 부르기도 한다.(북부는 Union.) 수도는 버지니아주 리치먼드고 대통령은 제퍼슨 데이비스.

각 주의 권리를 명목으로 연방에서 탈퇴했기 때문에 연방정부의 권한이 약하고 지방분권제적인 성격이었다. 산업 발달 수준도 북부에 비해 낮고 농업 위주의 국가였으며, 귀족주의적이고 노예제도 존속하는 등 봉건적인 측면이 강한 나라였다.

결국 남북전쟁의 패배로 다시 미국 연방에 재가입하여 사라진다. 자세한 내용은 아메리카 연합국 참조.

2.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구일본군의 제식권총



© Oleg Volk Original uploader was Olegvolk at en.wikipedia (cc-by-sa-3.0) from

(사진은 1925년에 채용된 개량형인 14년식 권총(十四年式拳銃). 대충 새겨진 티가 팍팍 나는(...) 저 14년식이란 한자를 보면 알 수 있지만 날림으로 만든 후기형(혹은 중국 현지 생산형).[1] 흔히 남부 14년식 권총이란 이름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간혹 있는데, 이것은 틀린 이름으로. 또 남부 키지로는 설계 기초 연구에만 참여하고 직접적인 설계는 하지 않았다. 장탄수는 8+1발.)

영어로는 Nambu pistol이라고 쓴다.

2.1. 개발자

남부 키지로(南部麒次郎)가 설계 기초 연구에 참여했다.[2] 남부 키지로는 일본 내에서는 최고 수준의 총기 기술자였으며 리그베다 위키에 있는 일본군의 총 다수가 남부 키지로에 의해 만들어졌다.

2.2. 종류와 성능

가장 먼저 만들어진 기본형(혹은 남부식 대형권총, 영어권에선 Type A), 그것을 축소한 단축형(혹은 남부식 소형권총, 영어권에선 Type B), 그리고 14년식이 있으며, 전쟁 기간동안 27만 9천정이 생산되었다.[3] 기본형과 단축형은 제식 채용까지는 안 간 채 그냥 사다 쓰는 정도에서 그쳤고, 1925년(일본 연호로 다이쇼 14년) 14년식 권총이 등장하여 본격적으로 제식 채용되기에 이른다. 그러거나 말거나 장교는 남부식이던 14년식이던 마찬가지로 자기 돈 주고 사서 써야 했다

chinatype19pistol.jpg
[JPG image (46.03 KB)]


또 전쟁 말, 중국 점령지 내에서 만들어진 다른 바리에이션으로는 북지 19식 권총(北支一九式手枪)[4]이 있다(이 외에 비슷한 사례로 38식 소총의 바리에이션인 북지 19식 소총(北支一九式步枪), 북지 19식 기병총(北支一九式马枪) 이 있다.)






흔히 루거 권총의 짝퉁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마우저 C96 권총을 참고했다고 한다. 사용 탄은 8mm 남부로 100식 기관단총에도 사용되는 탄종이다.

2.3. 자살권총

자살권총이라는 이명으로 유명한데, 자결용이라서가 아니라 가지고 있는 것 자체가 자살행위라는 의미이다. 발사중 탄이 폭발해서 사용자의 손목을 날려버리거나 떨어뜨렸을 때 격발되는 것은 물론이고 권총집에 넣고 뛰어가는 중에 허벅지를 향해 발포되는 사례까지 있었다는 믿을 수 없는 사례까지 있을 정도. 사실 일본에서 제대로 생산된 것은 그나마 신뢰성이 나았지만, 중국 현지에서 날림으로 생산 된 북지 19식 같은 것과 전쟁 중후반부에 막 생산된 것들은 신뢰성이 개판이었다. 뭐 이 것만의 문제는 아니었지만.

어찌되었든 보조무기는 필요했기에 울며 겨자먹기로 사용되었으며 거기다가 제식인데도 불구하고 사비로 구입해야 했다. 덕분에 돈이 있거나 고위 장교는 전쟁전에 수입한 외제 권총을 사용하거나 일부 장교들은 노획한 권총을 사용[5]하기도 했다고 한다. 중국과 전쟁을 시작한 이후 권총 방아쇠 보호대를 넓혔는데, 그 이유는 병사가 두꺼운 겨울 장갑을 끼고서도 쏠 수 있게 하려 함이었다. 한국전쟁 당시 토카레프 권총과 함께 북한군 장교가 사용하던 보조무기였다.

전후 초기의 일본 경찰GHQ에서 접수하여 뿌린 14년식 권총의 재고들을 사용했었다. 아직 미국제 권총으로 전부 교체되기 이전의 이야기.

그나마 아예 설계 자체의 문제로 인해 제대로 만들어도 심각한 오발 문제가 있는 94식 권총보다는 낫다.

2.4. 시제품으로 나온, 백병전용 옵션



클럽G 한정 아스트레이 느와르 무장.

반자이 돌격의 일본군답게 백병전 용 칼날을 끼울 수 있는 남부 권총이 개발 된 적이 있다. 일본 위키피디아 내용. 효용성으로 말할 것 같으면 위의 이미지 파일들 중 첫 번째 파일의 이름이 Useless인 시점에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멀리 갈 것도 없이 근접전에서 화력을 발휘해야할 권총에다가 저런 칼날을 끼우는 것 자체가 총을 안 써먹겠다는 이야기다. 칼날을 기계식 조준기 쪽에 꽂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러면 조준을 할 수 없으며, 어떻게 조준한다손 쳐도 저 칼날이 하늘 높이 솟아올라 있어서 방향 전환과 은엄폐는 그냥 내다버리는 셈이다. 그 이전에 정말로 중요한 문제가 있는데 저 기다란 칼날을 어떻게 휴대할 것인가가 가장 큰 문제점이다. 일반적인 검이라면 잘 차고 다니다가 필요한 순간 손잡이를 잡아서 뽑아주면 그만이거늘 이건 일단 손잡이가 없으니 차고 다니는 것도 빼는 것도 고역이고, 빼고 나서도 권총에 끼워야 하는 등 저거 하나 쓰겠다고 별의별 고생을 다 해야 한다.

헌데 보통 저걸 꺼내들 정도면 권총 총탄이 바닥났다는 뜻이고, 권총 총탄을 다 쓴 상황이라면 적과 근거리에서 교전중일 가능성이 열에 아홉인데, 이 짓을 준비할 시간을 줄 정도로 예의바른 적군은 세상에 없다.무슨 마법소녀 변신 과정도 아니고 그럼 자기네들끼리 싸울 때 쓰면 되겠네

그리고 저 백병전용 칼날을 붙인 남부 권총은 사실 건 블레이드나 피스톨 소드라고 불러주기에도 살짝 거시기한 물건이다. 픽션 속의 건 블레이드 뿐만 아니라 현실세계에서 과거 플린트락 시대에 존재했던 피스톨 소드도 포함해서 이러한 건 블레이드 내지는 피스톨 소드는 (소총과 거기에 붙는 총검이 그러하듯이) 총열과 칼날이 같은 방향을 향해 뻗어있는 형태를 취한 경우가 많은 편인데, 이는 아무래도 총열과 칼날이 같은 방향을 향해 뻗어 있어야 사격시에 있어서 그나마 방해가 덜한 편이기 때문일 것이다. 나름대로 사격시에 방해를 주지 않기 위한 그나마 최소한의 배려라고 할 수 있을 터인데, 문제는 남부 권총의 백병전용 칼날은 위 이미지에서도 볼 수 있듯이 그런 걸 다 씹어 먹었다는 데에 있다. 총열과 칼날이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해 뻗어 있어서 어떻게 써야 될지 참 감이 잡히지 않는 모양새를 하고 있는데, 이건 농담이 아니라 정말로 픽션 속의 건 블레이드보다도 못한 구조인 셈이라고 할 수 있다.여기에 농담 좀 덧붙이자면 이런 걸 쓰느니 옛날 플린트락 시대의 피스톨 소드를 쓰는 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 사실 신뢰성이나 뭐나 오히려 그편이 더 유용할 것 같아보이는건 부정할 수 없다 거기다가 독립적으로 군도로서 사용하기도 뭣한 것이 권총손잡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군도보다 손잡이가 훨씬 짧다. 방아쇠울에 손가락 넣어 고정시킬 순 있으니 손잡이만 짧은 칼보다는 약간 낫겠지만 날이 짧은 칼도 아니니 일반적인 양손검술은 물론 한손으로 제대로 휘두르기도 힘든 물건이 된다.

다 제껴두고 그냥 총 모양 손잡이를 한 검에 불과한데 이러느니 그냥 칼 한자루 따로 차고 다니다가 바로 뽑아 제껴서 휘두르는 게 더 낫지 않나? 밥통들...

원래 기본 권총에 테스트를 했으나, 신뢰성에 문제가 있었는데다 관동 대지진으로 자료가 소실되었고, 다시 14년식 권총으로 테스트를 했으나 역시나 신뢰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는지라 결국 1929년에 연구가 중단되었다고 한다.

2.5. 관련 권총들

일본 경찰 제식권총인 미네베아 뉴 남부 M60 또한 남부 키지로의 성에서 이름을 따왔다. 이쪽은 인질범을 쏘면 인질이 맞는 것으로 유명하다...

스텀 루거 사의 Mk.1 권총은 남부의 구조에서 영감을 얻은 설계라고 하며, 실제로 슬라이드나 액션이 매우 유사하다. 물론 스텀 루거 사의 권총들은 남부에 비하면 매우 신뢰성이 높다.

2.6. 각종 매체에서의 남부 권총

  • 2차 세계대전 영화에서 일본군들의 자살제식권총으로 등장한다. 여기서는 대체적으로 정상적으로 작동된다. 너무 리얼하게 그리면 이걸 들고있는 일본군이 불쌍해보일까봐 또 배경이 현대 일본이더라도 가끔 할아버지 세대의 유품으로써 트러블 메이커로 종종 등장하기도 한다. 한국? 한국은 한국전쟁크리 때문에... [6]


진링의 13소녀(2011)

윈드토커

씬 레드 라인

오스트레일리아(2008)

진주만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 위쪽부터 기본형, 단축형.

태평양의 기적, 폭스라고 불리운 사나이


마이웨이




  • 영화 포화속으로에서 인민군 766부대 대대장 박무랑소장역의 차승원과 정치장교 등 북한군 간부들이 사용한다.[7] 이걸로 권상우에게 헤드샷을 선사하고 TOP까지 사살하려다가 한 방에 사살하진 못하고 등짝에 한방(동시에 TOP이 개런드를 쏴서 차승원도 한방 먹었다).


  •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서도 북한군 대좌로 나온 최민식과 대좌의 부관으로 카메오 출연한 정두홍이 가지고 있는 총으로 나온다. 특히 정두홍은 최민식장승업과 장동건이 몸싸움 하는 동안 이 총으로 공형진을 쏴죽인다.


  • 놈놈놈에서도 등장. 이시하라 대좌와 그의 부관 아베 소좌를 비롯한 일본군들과 박창이의 마적들이 사용한다.


  • 영화 엽문에서는 1편 마지막 장면에서 미우라의 부관이 미우라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엽문을 저격하는데 사용한다. 그러나 리순에 의해 저지당해 어깨를 맞추고 몸싸움 끝에 자기 권총에 맞아 죽는다. 자살권총 맞네...

  • 야마구치 타카유키의 신작 엑조스컬 제로(전략인간병기 카쿠고의 후속작)에서 카쿠고의 무장 중 하나인 권총이 이 형태이다. 물론 성능은 여러모로 차이가 난다.

  • 상남2인조에서 주인공 오니즈카 에이키치의 어느 찌질이 동급생이 할아버지가 숨겨 두었던 14년식 권총을 들고 깡패들을 모아 까불다가 결국 오니즈카와 대면하게 되자 오니즈카가 쏴 보라고 똥배짱으로 맞서니 발포했다가 역시나 총이 터져 자기가 맞았다(...) 애초에 그 권총이 잘 고장난다는걸 알고 들이댔지만. 물론 그래도 재수 없었으면 정말 제대로 격발되었을 지도 모르는 일이니 저건 오니즈카의 깡이 장난 아니라는 반증.

  • 각시탈(드라마)에서도 일본 경찰들이 여럿 들고 나오는 걸 볼수 있다. 그런데 주인공인 이강토는 차라리 남부를 쓰지 왜 더 구린 94식 권총을 썼는지는 의문 그리고 명중율도 잘 보여준다....(각시탈을 조준했는데 자기편이 맞는 참사가...)

  • 메달 오브 아너 퍼시픽 어썰트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에서도 일본군들이 들고 나온다. 성능은 고증대로 처참하다......

  • 애니메이션스컬맨에서도 등장한다.




권총의 주인은 이 화에 나오는 '키타사카 카오리'라는 여자의 아버지인 '키타사카 미치오'. 정확하게는 미치오의 아버지인 '키타사카 노부유키' 마지막 조선 총독의 유품. 아버지의 유품 정리를 하던 도중 실탄 5발과 함께 발견했으나 신고하지 않고 보관(...)하고 있었다. 그러던 것을 여자가 자신의 옛 애인을 죽이려고 가져갔으나(흠좀무...) 어떠한 계기로 인해손목이 날아갈까봐포기하는 것으로 나온다.

  • 베트남 전쟁(1차 인도차이나 전쟁) 을 다룬 베트남 FPS 7554에서도 아리사카, 100식 기관단총, 자돌폭뢰 등 다른 일본군 무기와 등장. 극초반인 미션 1,2에서만 나오며 아리사카와 마찬가지로 처참한 성능을 잘 고증했다(...). 코 앞에서 프랑스군에게 8발 다 갈겨도 명중률 + 저위력 콤보로 안 죽는 참사가...

  • 남부 권총이 직접적으로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게임 건그레이브 O.D.의 플레이어 캐릭터인 카바네 쥬지의 무기가 위의 근접전용 칼날 장착형 남부와 똑 닮았다(....)

  • 가면라이더 이크사카이자가 쓰는 이크사 칼리버, 카이자 블레이건도 권총에 날이 수직으로 달린 무기다. 다만, 카이자 블레이건의 경우는 검날이 반대방향으로 달려서 보통 역수로 잡고 쓰게 되며, 결정적으로 두 무기 모두 총으로만 쓸 때는 검날이 수납되는 기능이 들어있어서 걸리적 거리지 않는다는 점에서 훨씬 나은 무기다(...)

  • 이번에 새로 전개되는 건담 시드 아스트레이 B/R에 등장하게 된 아스트레이 느와르도 빔 라이플 쇼티에 가베라 스트레이트같은 모빌슈트용 일본도 날을 장착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 가면라이더 가이무에 등장하는 공통무기 무쌍 세이버가 이런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크사 칼리버나 카이자 블레이건과는 달리 검신이 고정되어있는 형태이다. 단, 이 쪽은 검이 메인이고 권총은 어디까지나 견제용으로 달아놓은 것에 가깝기에 나으..려나? 하긴 어차피 사용자가 초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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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반대로 초기형은 한자도 제대로 새겨져 있고 파커라이징 처리까지 되어 있다. 그러니까 좀 봐줄만한 게 전기형, 싼티나는 게 후기형
  • [2] 남부 키지로의 성의 한자표기가 목차 1번과 같다. 참고로 남부 키지로의 출신지는 일본열도에서도 남쪽에 위치한 큐슈 사가 현이다.
  • [3] 이후 남부 키지로는 남부 권총의 설계경험을 살려 이 총을 개악 시킨 94식 권총이라는 물건을 개발한다.
  • [4] "북부 지나"의 줄임말. 또 19라는 숫자는 쇼와 19년(1944년)을 의미한다.
  • [5] FP45 리버레이터를 사용하기도 했다고...
  • [6] 그 대신 한국의 경우는 한국전쟁 때 아니면 베트남 전쟁(둘 다 실제 사례로 전자(2007년 본인이 자진 신고)는 서울시 종로구 경찰박물관 불법 무기 전시실에 설명과 함께 전시, 후자는 기사로 떴다) 때 참전용사가 꿍쳐뒀단 설정으로 등장시켜도 좋은 콜트 M1911이 있긴 하다. 물론 아주 안 남아있진 않았는지 경찰 박물관에도 26년식 권총과 세트로 남부 14년식이 한 자루 전시 되어 있다.(근데 영어명칭이 nambu Meiji 26th랑 nambu 14th...) 참고로 거긴 남부는 약과고 어디서 났는 지도 모를 머스킷 권총이나 목제 개머리판 UZI까지 있다(...).
  • [7] 당시 토카레프가 완전히 제식화되지 못했기에 전쟁 초반 인민군에서 14식 권총도 자주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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