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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터미널역

last modified: 2015-01-17 19:38:51 by Contributors

서울 지하철 3호선 운영기관 : 서울메트로
개업일 : 1985년 10월 18일
대 화 방면
교 대 0.9km
남부터미널 오 금 방면
양 재 1.8km

南部터미널驛 / Nambu Bus Terminal Station

남부터미널역
다국어 표기
영어 Nambu Bus Terminal
한자 南部터미널
중국어 南部客运站
일본어 ナンブターミナル
역번
서울 지하철 3호선 341
47447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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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3호선 승강장 크게보기
Nambubust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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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
서울특별시 서초구 령로 292(舊 서초3동 1446-1번지)

Contents

1. 개요
2. 역 정보
3. 역 주변 정보
4. 일평균 승차량

1. 개요

서울 지하철 3호선 341번. 서울특별시 서초구 령로 292(舊 서초3동 1446-1번지) 소재. 부역명은 예술의 전당이다.

2. 역 정보

1985년 10월 18일 서울 지하철 3호선 개통 당시 화물터미널역으로 시작했다가, 이 화물터미널을 후에 서울남부터미널로 불리는 버스 터미널로 용도변경하면서 1990년 4월 1일 역명을 남부터미널역으로 변경하였다.[1] 고속터미널역,강변역과 함께 지방(주로 충청남도, 경상남도 서부)에서 고속,시외버스를 통해 상경한 사람들이 처음 마주하는 역[2].

부역명은 예술의 전당이지만, 조금 애매한 거리인데다가 경사로인지라 이 역에서 내려 마을버스나 예술의전당 셔틀버스[3]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지나치게 먼 거리도 아니므로, 걸어가도 크게 지장은 없다. 버스를 기다리며 시간을 소비하느니 차라리 걸어가겠다는 사람도 꽤 있는듯. 사실 예술의 전당 공연시간이 남부순환로 정체 시간과 맞물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걷는게 더 빠를 때도 있다. 참고로 예술의 전당까지 걸어가려면 5번 출구로 나와서 왼쪽으로 남부터미널을 끼고 ㄱ자로 꺾어서 이면도로를 따라 올라가는 것이 가장 지름길이라고 한다. 큰 길 따라가면 거리상으로 손해일 뿐더러 경사가 매우 크고 아름답다.(...)

주변에 유명시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승강장이 좁아 사람들로 붐빌 땐 발디딜 틈이 없는 역이기도 하다. 물론 이건 이 지역이 이렇게 발전될 지 모르고 애당초 역사를 설계했기 때문.[4]

3. 역 주변 정보

인근에 있는 국제전자센터에 게임 관련 물품을 사러 찾는 사람들이 많다. 지하통로를 통해 직접 연결된다. 용산 전자상가, 테크노마트와 함께 전자제품 3대 레이드 던전 중 하나.

위에 언급한 지하통로 옆에는 예전 로도매센터[5] 지하상가와 연결되던 통로가 남아있다. 진로가 망하면서 상인들도 빠져나가고 통행 인구도 거의 없어진 채 장기간 방치된 탓에 사일런트 힐에 나올법한 을씨년스러운 지하도가 되었다.

방배역과 더불어 우면산에 직접[6] 접한 역이기 때문에 2011년 폭우 때는 지형상 역 일대로 물과 토사가 모여 물바다가 되기도 했다.

4. 일평균 승차량[7]

수도권 전철 3호선
2000년2001년2002년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2008년2009년
30,769명32,877명33,493명33,336명34,202명32,762명33,330명33,975명33,932명33,585명
2010년2011년2012년2013년2014년
34,849명35,490명36,140명37,390명37,5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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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남부터미널 이전에는 용산역에 용산버스터미널이 있었는데 이 용산터미널이 여기로 이관됐다. 그래서 용산발 경기남부 시외버스들이 죄다 남부터미널 종착으로 바뀌게 된다.
  • [2] 고속터미널역과 같은 노선 두 정거장 거리이기 때문에, 지방에서 상경한 노인들이 두 역을 헷갈려서 잘못 내리는 광경을 종종 목격할 수 있다.
  • [3] 같은 마을버스 정류장의 약간 뒤쪽에 정차한다. 보통 공연시간 1시간 반 전~30분전까지 운행하며, 예술의전당 삼거리에 내려준다.(단, 마지막 버스는 음악당 바로 옆까지 들어가 준다.) 무료이므로 그냥 타면 되는데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안타고 마을버스를 기다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 [4] 구 명칭 화물터미널역에서 알듯 용산에서 시외버스터미널이 이전되기 전 까지는 화물터미널에, 주변은 거의 공터였다. 물론 예술의전당은 계획조차 없었고.
  • [5] 진로가 유통사업에 도전했으나 뜻대로 풀리지 않아 큰 타격을 입고 남은 흑역사. 빈 건물에는 이후 이런저런 업종이 들어왔다 나간 끝에 2014년 현재 결혼식장 및 사무실로 이용되고 있다.
  • [6] 한 블럭 거리. 예술의 전당이 위치한 곳이 다름아닌 우면산이다. 거기에다가 예술의 전당 밑으로 우면산터널이 통과한다.
  • [7] 하차량은 포함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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