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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로

last modified: 2015-07-28 20:11:33 by Contributors

뮤지컬 레 미제라블 1막 삽입곡 One Day More의 한국어 초연 제목인 내일로를 검색하고 오신 분은 이쪽으로.

Contents

1. 개요
2. 다른 패스와의 차이점
3. 이용 패턴
4. 인기 스팟
4.1. 인기가 좋은 지역
4.2. 인기와 상관없이 호평받는 지역
4.3. 인기가 비교적 낮은 지역
5. 문제점
6. 년도별 특징
6.1. 2010년 여름 내일로
6.2. 2010년 겨울 내일로
6.3. 2011년 여름 내일로
6.4. 2011년 겨울 내일로
6.5. 2012년 여름 내일로
6.6. 2012년 겨울 내일로
6.7. 2013년 여름 내일로
6.8. 2013년 겨울 내일로
6.9. 2014년 여름 내일로
6.10. 2014년 겨울 내일로
6.11. 2015년 여름 내일로

1. 개요

5일 또는 7일 연속으로 ITX-청춘[1], 새마을호(동급열차 ITX-새마을 포함), 무궁화호[2](동급열차 누리로 포함). 통근열차[3]를 무한정 입석내지 자유석[4]으로 갈 수 있는 그야말로 무제한 철도 패스. 무료로 역 내에 들어갈 수 있는 입장권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내일로 표만 있으면 코레일 내 모든 역사를 마음대로 출입 가능. 물론 마음대로 들어가서 철싸대짓을 하라는 건 아니고

열차자유이용권
여름 혹은 겨울시즌에 기차안에서 대량의 거지떼들이 출몰하는데, 바로 이들이 내일러 족!

홈페이지
단, KTX, 부정기 열차와 관광열차[5], 특실[6], 코레일이 운영하는 광역전철은 이 패스를 이용해 탑승할 수 없다.

2007년에 계획, 처음 발매하였으며, 그 기대속에 2008, 2009년에도 발매를 시작하였다. 참고로 이 내일로를 내놓게 해준 공로자는 코레일 고객 대표인데, 이 고객 대표 회의에서 처음으로 언급되었다. 어느 정도는 철도 동호인의 노력이 있었던 셈. 2009년부터는 겨울 시즌에도 발매하고 있다.

가격은 56,500원[7]이기 때문에, 열차를 한두번 탈 것이 아니라면 상당히 싼편이다[8] . 또한 여름기간(6월 ~ 9월)/겨울기간(12월~2월) 한정이고, 더군더나 연령제한도 있는[9][10] 티켓이다. 여러모로 젊어서 사서 고생철도 여행 떠나라는 소리랑 마찬가지인 듯.

기차표(전철표 말고)를 발급할 수 있는 모든 역과 인터넷에서 구입이 가능하나, 티켓시작일 일주일 전부터만 발매가 가능하고 1일 발매량은 현장발매와 모바일발매를 합해 2000장으로 제한되어 있다. 입석 및 자유석이 특정 시기에 대폭발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2010년까지는 선착순 기념품으로 제공되는 목걸이 케이스를 선착순 15000명에게 지급하기도 했다.[11]

2007~8년부터 상당힌 인기를 얻었으며, 이 때를 시점으로 코레일이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을 정도이다. 또한 철도에 관심을 가지지 않던, 즉, 철도 동호인이 아닌 일반인들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졌으며, 심지어, 추석 연휴 당시에 왕복 기차표보다 내일로가 싸다보니, 내일로를 이용해서 고향에 갔다 오는 해괴한 경우도 있었다[12]. 2011년 여름 내일로는 전기 대비 50%에 가까운 발권 증가율을 보이며 동시에 인기있는 구간에서는 열차마다 헬게이트를 열기 시작했다. 몇년만 지나면 인원제한에 걸려서 놀러 못 가는 케이스도 나올듯

내일로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평소에는 차비가 비싸서 별로 주목받지 못한 지역이 내일로로 흥하는 케이스가 나오기 시작했다. 순천이라던가 순천이라던가 순천이라던가 점차 지역그룹역 단위의 내일로 플러스 외에 각 지자체 및 관광지별로 내일로 이용객을 잡기 위한 특전을 마련하는 듯.

여담이지만 외국인도 나이만 맞으면 내일로 티켓을 끊을 수 있다. 실제로 쓰는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KTX 탑승도 가능하고 연중발매인데다 권종도 더 다양한 외국인 전용 패스인 KR 패스를 더 많이 사용하는 듯. 특히 내일로 이용 가능 연령인 25세 이하 외국인의 경우 국제학생증을 이용해 KR youth 패스를 끊으면 2배 가까이 비싸기는 해도 내일로보다 혜택이 더 많다.

그런데 문제는 관광통합패스가 나오게 되면 앞으로 이 티켓의 미래는 나빠질 예정이다. 덩달아 관광전용패스와 자유여행패스 전반까지 영향이 갈 수 있다.[13]

2. 다른 패스와의 차이점

일본의 외국인[14]용 무제한 철도패스인 JR패스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지만, 한국인이 사용할 수 없어서 한국인들이 잘 모를 뿐 우리나라에도 외국인용 무제한 패스는 이미 2005년부터 KR패스(그리고 해피레일패스)라는 이름으로 팔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내국인용 패스인 청춘 18 티켓과 조금 더 흡사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이 두 패스랑은 엄연히 차이가 있다.

  • 청춘 18 티켓은 연령제한이 없다. 하지만 내일로는 위에도 봤듯이 연령제한이 있다.
  • 청춘 18 티켓은 무기명식이고 양도가 가능하나, 내일로는 기명식이고 본인만 사용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지만 내일로는 발권 시 전산에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여 철도 회원으로 가입하며(따로 철도회원에 가입하지 않아도), 구매이력이 남는다.
  • 연령제한이 없는 대신 청춘 18 티켓은 5일 비연속식이다. 예를 들어 1월 1일 구매 시 1월 5일 사용 불가가 되는 것이 아니다. 청춘 18 티켓은 5장으로 구성되어있고 티켓 1장이 하루에 해당한다. 기간내라면 여유있게 탈 수 있다. 또는 이런 구성을 이용해서 5명이 하루씩 쓰는 방법도 있다.
  • 청춘 18 티켓은 보통 혹은 (신)쾌속등급만 이용할 수 있지만, 내일로는 특급격이라고 할 수 있는 ITX까지 이용 가능하다. 애초에 한국에는 보통열차라는 게 사실상 없다. 경의선, 경원선 통근열차 빼면 모조리 특급
  • 청춘 18 티켓은 JR관할 노선이라면 야마노테선 같은 도시철도 노선도 이용가능하지만, 내일로는 코레일 관할 노선이라고 해도 분당선이나 수도권 전철 1호선 등의 광역전철에서는 이용불가. 즉 일반열차[15]만 이용할 수 있다.
  • 청춘 18 티켓은 야간 열차 탑승시, 해당일 자정을 넘는 순간, 그 다음 정차역까지만 유효하지만[16], 내일로티켓은, 해당 열차의 종착역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오히려 대만의 철도 패스인 TR패스가 청춘 18 티켓보다는 여러모로 좀 더 내일로와 더 유사한 편이다. 물론 이것도 규정이 완전히 같지는 않다.[17]

한편 내일로의 대성공에 자극을 받았는지 2013년에는 8개의 주요 고속버스 회사[18]가 연합하여 비슷한 전국구 버스패스인 EBL패스를 출시하였다. 전국여행패스라는 점은 비슷하지만 버스와 철도의 특성상 여러 부분에서 큰 차이가 있다. 좀 더 비싸고[19], 대신 고속버스의 특성상 기본적으로 좌석이 배정되며, 철도가 지나지 않는 지역이나 8개 버스회사의 노선이 미치지 못하는 지역이 각각 있기 때문에 여행목적지에 따라 적합한 패스를 선택하자.

3. 이용 패턴

일반적으로 장거리 지방 여행은 남성이 더 많이 다녔지만 내일로의 경우 이용객의 수는 압도적으로 여성이 많아보인다.[20] 이는 내일로 대상 연령에서 남성은 태반을 군대로 보내고 군대가 아닌 때라도 군대의 시간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서 상대적으로 빡빡한 대학생활을 보내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또한 단지 여성 이용자들이 많이 보이기 때문인것도 있을지 모른다.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이 블로그 등에 여행 포스팅을 작성하는데 더 적극적이고 여행 패션 등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더 노출시킨다. 그래서 여성 블로거지들이 더 많아졌다.

여성은 둘이서 같이 가는 경우가 많아보이며 남성은 혼자 다니거나 서너명으로 다니거나 도중에 앞에 2인조 여성에게 작업걸어서 하렘모드로 다닌다.

네이버 카페[21] 등 관련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가며 여행지는 정형화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전라도 3일 보고 경상도 4일 보고 다시 올라올건데 일정 짜주세요' 같은 보통 여행이라면 정신나간듯한 질문에도 개략적인 모범 일정으로 답변이 올라오는 광경도 보여진다.[22]

자유이용권의 특성을 살려서 목적 없이 떠나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냥 아무 열차나 타고 가면서 창밖 보다 좋아보이면 내려서 돌아다니다 다시 열차 타고 가는 식으로[23]. 혹은 유명 여행지면 관광안내소같은게 한둘은 있을텐데 주변 지역중 가볼만한 곳을 추천해달라거나 하는 식도 괜찮다.

참고로 7일간 제한이 없이 몇번이든 어떤 열차든(KTX와 관광열차 제외) 탈 수 있는것이니 고등학생 이하나 1주일간 외지에선 못자겠다 싶은 사람은 당일치기를 연달아 7번 가는식의 변칙적인 사용도 가능하다. 당연히 멀리는 못가겠지만 숙박이나 갈아입을 옷에 대한 부피와 무게에 대한 부담은 꽤나 덜 수 있는편. 혹은 2박3일/3박4일같은 짧은 여행을 두번정도로 나눠서 가는 방법도 있다.

4. 인기 스팟

내일로 이용자들이 유독 몰리는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은 다음과 같은 특성이 있다. 다만 지역을 찾는 이유에 대한 개인차는 엄연히 존재하며, 인기가 높다고 무조건 인프라가 좋은 것도 아니다[24]. 즉 참고로 삼되 일반론으로 생각하지는 말자.

4.1. 인기가 좋은 지역

4.2. 인기와 상관없이 호평받는 지역

4.3. 인기가 비교적 낮은 지역

  • 일단 철도가 지나지 않는 경우. : 내륙지역, 경북동해안, 군사분계선 인근, 제주특별자치도[46], 그 외 폐선, 폐역 등[47].
  • KTX 전용역 : 신경주역,광명역,울산역,김천구미역 등. 이하동문. 그나마 과거엔 내일로 기간내 KTX 50% 2회 할인이나 돈지랄KTX 내일로를 끊는 방법이 있었지만 이젠 그것마저 사라졌다. 그런데 KTX 전용역에서도 내일로를 판매한다는건 엄청난 함정.
  • 현지 주민들 대상의 소도시 소재 역 : 지평역[48], 백양사역[49], 오수역 등. 너무 당연하게도 가봤자 도대체 할 것이 없다. 아주 계곡같으면 캠핑이라도 하겠지만. 또 이런 역은 무배치간이역인 경우도 적잖이 있어서 더더욱 가는 의미가 줄어든다.
  • 해당 도시가 규모는 커도 이렇다 할 관광지가 없는 경우. : 광주송정역[50], 대구역[51][52], 구미역[53], 광양역, 원주역[54] 등. 그래도 이들 역은 대도시고 노선 한가운데인지라 여행 중간에 잠깐 들러 쇼핑할 목적이라면 나름대로 괜찮다.
  • 관광을 짧은 일정 안에 소화하기 힘든 경우. : 강릉역 등. 이 경우는 즐길 거리는 많은데 체류기간이 길어, 7일짜리 표조차 거의 왕복요금 수준이나 마찬가지라 표값이 아까워서 안 찾는 경우가 많다. 물론 찾는 사람은 열심히들 찾고 성수기엔 내일로 인구를 빼더라도 역이 미어터진다. 그건 그냥 강릉역 사이즈가 작아서 그래
  • 출발지와 가까운 권역의 역들(주로 수도권동남권) : 평소에도 적은 차비만 주면 갈 수 있는 곳을 굳이 정기권 끊어 열차타고 갈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수도권 거주민의 경우 천안시, 아산시까지는 지하철로 갈 수 있어서 특히 그렇다.
  • 경원선 : 출발지까지 가는데 티켓만으론 이용 불가능한 수도권 전철을 타야 하고, 어차피 통근열차 운임 자체도 싼데다[55], 수도권 전철과 버스가 무료 환승되기에 거의 이용하지 않는다. 심지어 디시인사이드 철도 갤러리에서는 통근열차에서 검표하는 직원이 내일로가 뭔지도 몰라서 운임을 냈다가 나중에 겨우 돌려받았다는 일화가 전해진다.[56]
  • 도서산간 지역에 인접한 역 : 내려서 목적지로 이동하는 과정에 너무 시간이 들면서 힘이 부친다. 7일동안 중요 거점 지점만 찍고 돌아다니기에도 바쁜데 말이다.
  • 배차가 굉장히 드문 역 : 경북선의 소재 역. 아무리 역 자체가 매력이 있더라도 하루에 몇번 운행하지 않기에 시간 맞추기가 어렵다.
  • 훈련소나 주요 부대 가까이 소재한 역 : 논산역, 춘천역, 계룡역, 진주역 등. 군필자들은 이쪽 방향으로 오줌도 안 눈다더라 근데 밀덕들은 반가워하……려나?

5. 문제점

내일로 시행 회차가 늘어나면서 점차 이런저런 문제점들도 나타나고 있다.

먼저, 기본적인 열차 이용 예절이 부족한 내일로 이용객들이 민폐를 끼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내리기 전에 타기, 자리 주인 왔는데 짜증내기, 선로에 함부로 내려가서 인증샷 찍기 등[57]. 더 설명이 必要韓紙? 때문에 철갤에서는 이러한 무개념 이용자들을 '개목걸이'[58]라 부르며 빈정대기도 했다. 요즘엔 '내일은 거지족'이라는 별명도 생겼다.

일부 지역그룹과 역에서는 자기 지역이나 역에서 구입할 경우 숙박시설 제공이나 할인, 관광시설 입장료 할인 등 추가적인 혜택을 주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은 지사간의 과당경쟁을 일으키고, 해당 지역에서는 내일로 특전의 제휴업소만 장사가 잘 되는 문제가 생겼다. 또한 노조에서는 업무량이 많아지고 다른 지역 직원들과 알력이 생기는 등의 문제를 성토하는 반응이 많았다. 현업 직원들은 내일로 실적을 채우기 위해서 가족이나 친척 이름으로 발권만 받고 표는 버리는 경우도 있었다고. 또한 특정 동호회에 의해 혜택을 홍보한다는 명분으로 자기 동호회 혹은 그 동호회 구성원들의 금전적 이익을 취하려는 사례까지 발견되었다.# 본사에서도 이를 인지해서 2010년 겨울에는 내일로 구입시 특전을 제공하지 말 것, 또한 2012년에는 특정 동호회에 내일로 티켓을 홍보하는 일을 중단할 것을 공문으로 내려보냈다. 점차 내일로 구입 특전은 사라지는 추세이나 하지 말라는건 더 하고 싶은 인간의 심리가 작용했는지 꾸준히 특전 제공이 계속되고 있다.

이 외에 본사 차원의 병크도 슬슬 나타나고 있다. 당초 1일 500매 제한이었던 것이 1일 1000매를 거쳐 2011년부터 1일 1500매, 2012년에는 1일 2000매 제한으로 늘어났다. 하지만 대수송기간 임시열차를 편성하더라도 KTX를 제외한 일반열차의 좌석 공급량은 내일로 이용객의 수에 훨씬 못 미친다. 특히 이런 현상은 휴가 버프에 내일로 버프가 더해지는 구간에서 심해서 안 그래도 평소에 이용객이 많은 특정 시간대의 강릉착발 열차[59]는 객차 안은 물론이고 계단, 통로, 카페열차까지 입석승객과 내일로 이용객으로 넘쳐나기도 한다[60].

또한 발권시 1일 발매량 1500매 제한이 걸려도 그걸 무시하고 오초과발권하는 경우가 발권 단말기 공지사항으로 뜰 정도로 막 팔아제끼다 보니 # 위와 같은 문제들이 더 심각해질 수밖에. 철도 이용객 다 죽는다 이놈들아! 덕분에 지방에 관광객이 많아지는 것은 좋은 현상이라면 좋은 현상일지도 모르겠지만(...) 혹시 여름이나 겨울 시즌에 철도 인근을 여행하는데 사람 많은 것은 질색이다 싶으면 안 가는 것이 좋다. 찜질방 하나를 내일러들이 점령하는 것은 예사다(...).

다만 이런 문제들을 보고 내일러 전체들을 판단하지는 말도록. 철갤에서도 개목걸이 드립이 만연해지는 걸 자제하자는 목소리가 있다.

6. 년도별 특징

6.1. 2010년 여름 내일로

2010년 여름 내일로에는 두 가지 큰 변화가 생겼다.
  • 첫째는 대상 연령이 '만 18세 ~ 만 24세'가 아닌 '만 25세 이하'로 조정 되었다.
  • 둘째는 1회 한정 KTX 50% 할인이다. 내일로 티켓과 신분증을 지참하고 KTX 티켓을 사면 된다. 타 할인 카드나 환승 할인 등과는 중복은 되지 않는다. 서울 - 부산 KTX가 5만원 가량인 것을 생각해볼 때, 이것만으로 2만 5천원의 뽕을 뽑는 셈.

2010년 여름 내일로 나이제한 조정과 관련해서 많은 논란이 일었는데, 이는 초기에 내일로 티켓의 나이제한이 '만 18세 ~ 만 24세'가 아닌 '만 19세 ~ 만 25세'으로 변경된 것. 이 이유에 대해 만 19세 미만의 경우 숙박 시설에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그런 이유에서 조치를 취한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다. 그러나 이것이 불합리하다는 만 18세의 불만이 있었다. 이에 6월 14일 바이트레인에서 나이제한이 만 25세 미만으로 변경하고 나이하한선을 철폐한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그리고 6월 15일 이는 사실로 밝혀졌다. 아무래도 만 18세에서 만 19세로 연령을 올린 것에 불만이 나오자 코레일측에서 아예 나이하한철폐를 크게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와 관련해서 진위여부 논란이 일었는데, 철도 갤러리에서는 이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계속 의문이 제기되었었다. 그 이유는 여러 정황상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61] 결국 의혹이 폭증하는 가운데 유저들이 사실확인을 실시했고, 결국 사실이라고 응답받았다는 유저들이 나오기 시작하고나서 논란은 사그라들었다. 또한 보호자의 동의 없이는 숙박시설 이용도 불가능한 미성년자에게 여행용 패스를 파는것이 적절한 행동인지에 대해 논란이 있다. 이는 과거 청소년보호법에서 청소년을 만나이 19세 미만으로 규정하고, 해당 청소년이 이성간 투숙을 금지한 것이 원인이다. 정작 청소년보호법은 2001년 보호 대상 연령을 만19세에서 연나이 19세 미만으로 하향 조정했지만 모르는 사람이 더 많아서 아직도 만19세가 기준인 줄 안다.근데 만나이랑 연나이의 차이는 생일을 따지냐 안 따지냐의 여부밖에 없다. 애초에 만나이 계산법을 베이스로 연나이를 만든 거니까. 나이 항목 참조.

6.2. 2010년 겨울 내일로

2010년 겨울 내일로는 2010년 12월 1일부터 2011년 2월 28일까지 운영되었으며,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되었다.

  • 예전과 같이 일반열차만 이용할 수 있는 '내일로'. 가격은 54,700원이며, 모든 발매 조건은 여름의 내일로와 완전히 동일하다. 물론, 설 대수송기간[62]에는 이용 불가.
  • 그리고 충격과 공포KTX 내일로. KTX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63] 다만 가격도 충격과 공포 수준. 178,200원이다. 일반 내일로의 3배이상의 가격! 일반 내일로티켓으로 KTX를 1회 반액으로 이용할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KTX내일로는 KTX를 3회 이상 이용하는 일정을 짜야 하는 압박이 있을 수 있다.

내일로 발권실적이 새마을호 정기권 발권실적과 동일하게 해당 역의 실적으로 잡히는 관계로, 내일로 부가 서비스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고 있다. 타 국의 패스에는 숙박이나 관광이 절대 포함되지 않는데 비해 내일로에는 각 지역관리역별로 거의 과열경쟁 수준의 서비스가 붙는 데 대해 문제가 불거지자, 코레일에서는 이러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지 말라는 공문을 내려보냈다.

6.3. 2011년 여름 내일로

2011년 여름 내일로는 동년 6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 운영되었다.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

  • 1일 발매량 증가 : 기존 1일 1000매였던 발매량이 1일 1500매로 늘어났다. 열차내엔 헬게이트가
  • 모바일 승차권 발권 : 모바일 승차권 발매가 가능하면 모바일로 발매함을 원칙으로 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만 중기권에 발매한다. 글로리 앱에서는 결제가 안 되지만, 인터넷으로 결제하고 글로리 앱으로 승차권을 땡겨와서 이용할 수는 있다. 다만 검표시 매우 불편할 수 있고, 일부 노선에서는 글로리 앱 구동에 필요한 3G 데이터 통신이 잘 터지지 않으므로 글로리 화면을 캡쳐해서 이용하는 꼼수가 등장했다.
    • 중기권 재발권 불가능 : 위의 모바일 티켓과 관련하여 나온 사항으로, 중기권으로 발권했을 시에는 분실로 인한 재발매는 허용되지 않는다. 고의 분실 후 부정사용을 막으려는 조치이다[64].
  • KTX내일로 폐지 : 실적이 저조했던 KTX내일로는 딱 한번 시행된 뒤 폐지되었다.
  • KTX 할인횟수 2회로 변경 : 말 그대로 KTX의 50% 할인횟수를 1회에서 2회로 늘렸다.

2010년 겨울 시즌의 부가서비스 제공 자제 방침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부가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코레일에서 패스 판매의 정체성을 깨달아서 연령 제한 없는 패스인 자유여행패스를 2011년 11월부터 판매하고 있다.

6.4. 2011년 겨울 내일로

2011년 겨울에는 12월 1일부터 발매 개시되어 2012년 3월 6일에 끝났다. 단, 2012년 1월 20일부터 25일까지의 대수송 기간은 제외되었다. 별 특징은 없었으나...

  • 주말 KTX 할인 불가 : 이 부분은 내일로 이용객만 낚인 게 아니었다. 철도 동호인들도 줄지어 낚였다. 이를 알게 된 내일로 이용객들은 시간상 손해를 감수하고 일반열차를 근성으로 탔거나, 혹은 돈 좀 써서 KTX를 타기도 했다.
  • 최대 12일 사용하기 : 유효기간 7일 중, 대수송기간에 사용할 수 없는 만큼, 대수송 끝나는 날로 넘겨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즉, 1월 19일에 개시했으면 19일 하루만 날짜계산 후 20일부터 25일까지의 대수송 기간을 제외하고 이후 26일부터 2일차로 계산하는 식이었다.
  • 2011년 연초와는 달리 이 때는 폭설이 덜 와서 열차운행에 지장이 벌어지고 하는 일은 없었다.

6.5. 2012년 여름 내일로

2012년 여름은 5월 25일부터 발매 개시되었고, 이용기간은 6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이다.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

  • 1일 발매량 또 증가 : 기존 1일 1500매였던 것이 2000매로 늘어났다. 열차 안은 지옥철
  • 가격 인상 : 철도요금 인상과 맞물려 가격도 56,500원으로 올랐다.
  • 숙소 확대 : 역 여행센터에 문의하면 부근의 대학교 기숙사로 안내해준다.[65]

6.6. 2012년 겨울 내일로

2012년 겨울 내일로는 11월 28일부터 발매 개시되었으며 이용기간은 2012년 12월 1일 ~ 2013년 3월 6일까지이다. 대수송기간인 2월 8일 ~ 13일은 사용 불가.
  • 선박 연계 할인 : 해운 업체와 제휴해서 부산 ~ 하카타와 목포 ~ 제주 선박편 할인을 제공한다. 근데 일주일 안으로 일본까지 찍고 오는 건 무리인 듯 청춘 18 티켓 × 내일로

6.7. 2013년 여름 내일로

2013년 여름 내일로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발매되며, 이용기간은 9월 6일까지이다.
  • 새마을호 자유석 대개악 : 2013년 7월 5일부터 새마을호 열차의 최초 출발지 발차시각이 오전 9시에서 오후 3시 사이이면 자유석을 운영하지 않는 그야말로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 들려왔다#. 영향을 받은 열차는 모두 16편으로, 경부선 기준 오후 7시까지는 이 병맛나는 정책의 영향을 받으니 참고하자.
  • 오트레인패스 신설 : 중부내륙순환열차, 백두대간협곡열차의 운행이 개시되어 오트레인패스도 같이 생겨났다. 다만 오트레인패스와는 달리 내일로로는 위의 두 열차를 탈 수 없다.

6.8. 2013년 겨울 내일로

2013년 겨울 내일로는 12월 1일부터 2014년 2월 28일까지 발권가능했지만 2014년 2월 12일 발표에 따라 1달 정도 연장된 2014년 3월 23일까지 발권 가능하다.
  • 7일 이용권의 기존 가격이 62,700원으로 올랐다. 대수송기간에는 역시 이용불가능.
  • 기존 7일권에 이어 9일권도 신설되었다. 9일권의 가격은 70,600원.
  • 5일권은 판매하지 않는다.5일권의 발권이 이벤트로 한시가능.56,500원
  • 기간내 KTX 50% 할인이 사라졌다. 대신 O트레인 및 S트레인 50% 할인 2회 이용가능

    하필 2013년도 겨울 내일로는 철도파업과 겹쳐서 용산-여수,청량리-강릉과 같은 노선들은 줄어든 열차 운행회수+고3 졸업여행+기말고사 끝난 대학생배낭여행 의 삼중고에 걸려 그야말로 설국열차의 꼬리칸을 방불케하는 입석 지옥의 상황이 펼쳐졌다.

발권기간이 연장되면서 응답하라 내일로 이벤트를 시행하였다. 만 26세 생일이 지나 이미 구매가능연령을 넘겼다해도 이전에 한 번이라도 해당 주민등록번호로 내일로를 발권한 실적이 있으면 이 기간동안 내일로를 발권하게 해 준 것.코레일 페이스북

6.9. 2014년 여름 내일로[66]


2014년 여름 내일로는 2014년 5월 25일부터 발매가 개시되었으며 운영기간은 6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이다.
  • 탑승가능 열차에 ITX-새마을[67]이 추가되었다.
  • 9일 이용권이 사라져 5일권(56,500원)과 7일권(62,700원) 두 가지만 가능하다.
  • O트레인,S트레인,DMZ트레인에 이어 일반열차도 주중에는 50% 할인된 가격에 좌석지정이 가능하다.
  • 8월 1일부터 ITX-청춘의 자유석/입석[68][69] 탑승이 가능해졌다.관련공지용산에서 청량리가고 중앙선을 타는 방법도 가능해질전망. 대신, 통근열차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이용이 불가하다.


6.10. 2014년 겨울 내일로

당분간 철도 사진 촬영은 어렵게 되었다.[70]

2014년 겨울 내일로는 2014년 11월 25일부터 발매가 개시되며 운영기간은 12월 1일부터 3월 6일까지이다. 이번에는 통근열차도 다시 이 티켓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DMZ-Train이 통근열차 폐지까지 몰고갈 뻔한 만악의 근원

이번 내일로에서 정선선 1643~1644, 1651~54열차, 진해선 1801~04열차, 장항선 새마을호 1151, 1162열차가 관광전용열차 운행 등의 이유로 이미 폐지되거나 폐지될 예정이다. 이번 2월부터는 내일로 이용자들의 불편이 더더욱 증대될 전망이며, 설 연휴기간까지 윤달로 인해 2월 중순경에 있는지라, 2015.02.17~22 이 기간에는 내일로 티켓을 이용할 수 없다. 정리하자면 2015년 2월부터는 전자의 악조건이 된다는 이야기이다.

6.11. 2015년 여름 내일로

메르스 여파로 줄어든 관광객 수요를 잡기 위해서인지 한시적으로 내일로 이용 대상을 만28세까지 확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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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4.08.01.부터 이용 가능하나, 내일로 티켓만 가능하고 자유 여행 패스계열은 승차 불가이다. 주의하자.
  • [2] 경북관광순환열차도 1, 2호차를 통해 승차가 가능하다. 새마을호 특실 등급인 다른 관광열차들과는 달리 무궁화호 등급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열차 도착 안내 방송시에 무궁화호로 방송된다. (단, 금요일은 동대구-포항간 경북바다열차로 운행된다.)
  • [3] 2014 여름 시즌에는 어른의 사정으로 탑승 불가였었다(...)
  • [4] 단, 자유석을 일반 승차권으로 구입 한 사람에게 우선권이 있다. 따라서 본인이 앉아 있는 자리에 일반 승차권을 구입 한 사람이 등장 할 경우 비켜주어야 한다.
  • [5] 경북관광순환열차와 경북바다열차는 승차 가능. 이 둘은 무궁화호 등급이기 때문이다.
  • [6] O-train, V-train, S-train, A-train, 서해금빛열차, DMZ train은 새마을호 특실로 간주한다.
  • [7] 2014년 겨울 5일권 기준. 최초로 시행한 2007년에는 49,700원이었다가, 54,700으로 한 차례 올랐다가 2012년 여름 56,200원, 그리고 2013년 겨울 인상
  • [8] 사실 두 번 타더라도 주말에 서울-부산 새마을호 왕복으로 타면 내일로티켓 값이 원래 운임보다 더 싸진다. 서울-부산 새마을호 편도운임은 주말기준으로 4만원 넘는다.
  • [9] 만 25세 이하. 즉 티켓시작일이 만 26세가 되는 생일 이전이어야 한다. 티켓시작일이 지나면 생일이 겹쳐도 OK.
  • [10] 만 25세 생일이 지난 경우 '하나로 패스(자유여행패스 항목 참조)'라는 다운그레이드 버전 패스를 살 수 있다.
  • [11] 현재도 목걸이 케이스를 주는 역들이 존재하긴 한다.
  • [12] 이후 연휴기간과 내일로 기간이 겹치는 경우에는 연휴 기간 내 내일로 사용 불가 조건이 추가되었다.
  • [13] 2015.4.에 레츠코레일 공지에 네이밍 공모가 올라온 이후에 발매될 가능성이 생겼기 때문이다.
  • [14] 일본 기준으로 외국인, 즉 일본인은 제외, 한국인은 포함.
  • [15] 관광, 전세, 군용 등 부정기 열차 이용불가.
  • [16] 그 다음 정차역 이후로 가려면 티켓 1장을 더 쓰거나 그 다음 정차역부터 목적지까지의 표를 따로 끊어야 한다.
  • [17] 내일로는 연령 제한, TR패스는 학생이라는 신분 제한. 나이가 넘어도 국제학생증이 있으면 발급받을 수 있다.
  • [18] 금호, 속리산, 중앙, 한일, 천일, 동부, 삼화
  • [19] 내일로는 2014년 겨울 기준 5일권 56,500원, EBL패스 주중 4일권 75,000원이다.
  • [20] 시중에 나와있는 내일로 관련 책 두개의 저자도 모두 여성이다
  • [21] 특히 바이트레인이 그러하다. 바이트레인은 회원수 증대를 통해 자신들의 이익을 증대시키고자 내일로 컨텐츠를 취급하면서 인기가 급격히 높아졌다. 특히 일부 기차역과 게스트하우스 등과 제휴를 맺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 [22] 물론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라고 올려주는 것이며 일정을 남한테 대신 짜달라는 정도가 되면 까인다. 사실 내일로 특성에 맞으면서 철도로 접근이 가능한 관광지가 7일 일정에 비하면 그다지 많지 않다.
  • [23] 다만 해당 역의 배차 간격을 확인하고 내려야 한다. 잘못하면 남는 시간동안 거기서 마냥 기다리거나 막차를 놓치면 역에서 노숙해야하는 경우도 생긴다. 역에 비치된 열차 시간표를 꼭 챙기자.
  • [24] 실제로 내일로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좋은 역 중 하나인 승부역이 뜨는 이유는 최고의 오지라서 그렇다.
  • [25] 현재 복선화 이후 역이 해운대 바다가 아니라 해운대 신시가지 방면으로 옮겼기 때문에 지금은 버스를 타야한다. 대신 송정역을 이용하면 어떨까?
  • [26] 버스를 타고 좀 가야하긴 한다.
  • [27] 울산 간절곶 가기가 편하다. 남창역도 해당됨
  • [28] 추암역삼척해변역도 이 조건을 충족하지만 일반 여객열차는 다니지 않고 바다열차만 운행한다.
  • [29] 전주역 주변에 '풍년제과'순례를 마친 내일러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
  • [30] 게다가 순천역은 필수환승역의 위엄과 숙박시설에서 주위 지자체보다 유리하다.
  • [31] 이 경우는 목적지가 굉장히 유명한데도 자신이 사는 도시와 거리가 멀어 평소에는 가기 힘들다가 이런 기회에 찾아가는 경우가 많다.
  • [32] 이런 경우는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서라도 내려야만 하는데, 당연히 그냥 내리기만 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끼니를 때우거나 무언가 좋은 볼거리 없나 둘러보게 된다. 다만 행동반경이 역 주변으로만 한정된다는 제한이 있다.
  • [33] 인근의 회룡포마을이 대표적으로 수혜를 입었다. 하지만 출연지역 중에서도 철도가 연결된 지역이면서 하루에 여러 번 열차가 서 줘야 그나마 얼굴이라도 내민다.
  • [34] 명예역장이 축생, 그것도 다. 일본의 고양이 역장을 벤치마킹한 사례. 애견 마니아들은 당연히 하악댄다.
  • [35] 역 주변이 너무나도 황량해서 선망의 대상이다(…). 열차로 찾아갈 수 있으면서도 오지체험을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곳이라.
  • [36] 노선상으로는 원산역신의주역이 종착점이지만 다들 알다시피….
  • [37] 이 경우는 목적지 자체보다는 그 노선을 완주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는 경우가 많다. 또한 동서남북 가장 멀리까지 가봤다는 점에 의의를 두기도 한다.
  • [38] =곡성읍성+곡성 레일바이크. 하지만 역 주변 볼거리도 있어서 당일치기용으로 삼는 경우도 많아졌다.
  • [39] =용문성+유리궁궐.
  • [40] 랜드마크급 여치카페 하나로 설명 끝.
  • [41] 철덕들의 환상향 중 하나인 궁촌-용화역 구간의 해양레일바이크가 가까이에 있고 동굴도 은근히 많다. 다만 보통의 여객열차는 삼척역에 가지 않기 때문에 바다열차편으로 내일로 할인을 받아 가는 경우가 많다. 또는 강릉이나 동해역에서 내려 차편으로 이동하거나.
  • [42] 컨셉을 대놓고 홍길동 테마역으로 잡았다.
  • [43] 여객열차는 다니지 않지만, 명예역장 중 한명이 발탁 당시 19세의 전국 최연소+여성+철도 동호인이라는 사실로 화제가 되었다. 지금은 명예역장직에서 은퇴.
  • [44] 여기는 하이원추추파크에서 운행하는 스위치백트레인 외의 요소이다. 여기는 극단적으로 버스가 타절당한 지역이다.
  • [45] 2015.1. 기준으로는 택시타고 와야한다.
  • [46] 그런데 제천역에서 내일로를 구입하면 목포-제주 페리와 제주도 관광지 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 어? 그리고 요즘엔 전라도에서 내일로 끝내고, 제주도로 넘어가 제주도 여행하는 방법도 많이 생겼다.
  • [47] 다만 담양군 같이 인접도시가 관광지로 유명한 광주역처럼 반사효과를 보는 역들은 더러 있다. 또 통영시 등도 요즘 뜨면서 일대 역에서 버스타고 가는 사람들이 많다.
  • [48] 나름 막걸리가 유명하니 술꾼이라면 좋아할수도…
  • [49] 역명의 유래가 된 백양사는 10km는 넘게 가야 있는데다 딱히 관광지도 아니다. 다만 조계종 5대 종정을 지낸 선승인 서옹의 본거지였던 곳이니 불교 신자라면 가볼 가치가 있다.
  • [50] 하지만, 호남선 일반열차의 배차간격이 그닥 좋지도 않고, 거기서 절반은 광주행, 절반은 광주송정 경유 목포행인지라 광주역행 열차의 시간이 안 맞아 이 역을 이용하기도 한다. 광주지하철 1호선의 연장 개통으로 시내까지 접근성도 나아진 편이고
  • [51] 다만 볼거리와 관계없이 광주송정의 떡갈비, 대구의 찜갈비납짝만두같은 명물을 시식하러 일부러 찾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공교롭게도 두 역 모두 인근에 유명 먹자골목도 있고. 그 외에 중간 경유지로서도 수요가 있긴 하다.
  • [52] 다만 2010년경부터 대구시 중구에서 만든 근대골목투어 탐방 루트가 정착되면서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에 이렇다 할 관광지가 없다는 건 점점 옛말이 되어가고 있다.
  • [53] 굳이 찾아 보면 금오산도립공원 등이 있다.
  • [54] 굳이 찾아 보면 치악산국립공원 등이 있다.
  • [55] 전구간 균일가 1000원에 모셔드린다.
  • [56] 해당구간(동두천~신탄리) 대체노선은 연천교통 39-2번이다. (단, 백마고지역 제외)
  • [57] 정동진역같은 네임드는 예외로 쳐주더라도 KTX가 다니는 대구역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한다. 그 외에도 부산역과 서울역에서 동일한 사건이 발생했다.
  • [58] 내일로 티켓을 사면 목걸이가 덤으로 주어지는데, 내일로 이용자들이 이 목걸이를 걸고 다니는 것에서 유래한 말.
  • [59] 특히 청량리발 강릉행 막차는 정동진까지 착석을 기대할 수 없다. 심지어 정동진 바로 앞 정차역인 묵호역에서 타는 사람도 제법 있다! 게다가 영동선 우회하는 강릉행 열차가 없어지고 나서 더 심해졌다.
  • [60] 원래 카페열차에서 서서 가려면 뭔가를 시켜먹거나 부대시설을 이용해야 한다. 하지만 내일로 때는 워낙 입석승객이 개쩌는 수준이라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
  • [61] 대표적으로 인트라넷에 공문이 안떴다거나 관계 역에 문의를 했는데 그런 지시를 받은 적이 없다고 하거나. 청소년보호법을 근거로 내민 사람들도 있었다.
  • [62] 2월 1일~7일
  • [63] 단 서울-부산 (무정차)직통 KTX는 오승을 막기위해 자유석을 발매하지 않음. 고로 입석만 가능
  • [64] 예를 들면, 원래 티켓은 연령제한 넘었거나 제한에 미달인 다른 사람에게 주고, 자신은 분실을 빙자해서 재발매를 받아서 한 명의 주민등록번호로 두 사람이 내일로를 쓰는 행위 등.
  • [65] 이는 여수 엑스포와도 관련이 있다.
  • [66] iTX-새마을 열차 운행 시작 이후 야간에 운행되던 새마을호 열차들이 모두 무궁화호로 전환 운행하고 있으며 야간 이동시에 고정좌석을 보장받을수 없게 되었다. 아울러 경부선은 야간열차마저도 수요가 많다.
  • [67] 자유석은 6호차이다. (단, 09;00~15:00 시발역 출발 시각의 열차와 토, 일, 공휴일은 제외)
  • [68] 자유석은 4,5호차 1층객실과 자유석 3량 운영시 6호차도 포함된다.
  • [69] 이 열차는 특별하게 평일 09:00~15:00 출발 시각 열차에도 자유석이 배정되어 이 시간대 출발 열차도 자유석 이용이 가능하다. (역시나 토, 일, 공휴일은 자유석이 없다)
  • [70] 2014년 10월 중에 발생한 세류역 선로무단침입 사고로 인해 신길역 뿐만 아니라 각 지역본부급 허가 없이 촬영이 어렵게 되었다. 철도 동호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까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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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7-28 20: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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