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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last modified: 2015-03-22 22:34:44 by Contributors

너구리포유류에 속하는 식육목 과의 동물이다.

한국어너구리
옛날한국어넝우리 (훈몽자회), 너고리(동문유해), 러울(훈민정음해례본. 울의 ㆁ은 옛이응.[1])
중국어貉(병음: hé) 또는 貉子(병음: háozi)
일본어タヌキ(狸)
영어raccoon dog[2]
독일어Marderhund (담비개)
프랑스어chien viverrin
러시아어енотовидная собака
학명 Nyctereutes procyonoides
멸종위기등급걱정없음 (Least Concern)
서식지역[3]
(ɔ) Chermundy from
자료출처위키미디어 공용, 해당 언어(옛날 한국어 포함) 위키백과

Contents

1. 설명
2. 이름
3. 생김새
4. 생태
5. 이름만 너구리인 동물들
5.1. 라쿤
5.2. 바위너구리
5.3. 오리너구리
6. 기타
7. 너구리 요괴 전설
8. 별명
8.1. 실존 인물
8.2. 가공의 인물
9. 대중문화 속의 너구리
9.1. 너구리와 관련이 있는 캐릭터
9.2. 게임 《너구리》


1. 설명

© Pkuczynski (cc-by-sa-3.0) from
얘는 너구리. 라쿤과는 다르다. 라쿤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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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13.95 KB)]
얘는 라쿤(미국너구리). 긔엽긔 근데, 미국너구리는 너구리가 아니다!!!

2. 이름

원래는 동아시아의 고유종. 북미 대륙의 라쿤과 얼핏 보면 비슷하다. 그래서 동네에 따라 서로 이름을 빌려 주는 관계. 영어로는 너구리를 '라쿤을 닮은 개'라고 해서 라쿤 도그(raccoon dog)라고 부르며, 한국어로는 라쿤 보고 '미국에 사는 너구리 비슷한 동물'이라고 해서 미국너구리라고 부른다. 그렇지만, 이 두 동물은 생물 분류부터가 다른 남남이다. 너구리는 개과, 라쿤은 미국너구리과.

그러니까 미국에는 너구리가 없고 미국너구리는 너구리가 아니다.

왼쪽이 라쿤, 오른쪽이 너구리.

라쿤과 너구리의 구별법으로는 꼬리 길이, 꼬리의 줄무늬, 손가락의 모양, 눈 주위의 검은 부분의 형태 등이 있다. 아주 광범위하게 퍼진 오해지만 너구리의 꼬리에는 줄무늬가 없다. 너구리를 그릴 때 꼬리에 줄무늬를 그리면 안 된다.

오리너구리나 바위너구리와도 전혀 관계가 없다. 레서 팬더도 비슷한 외모로 너구리로 오인받기도 한다.[4]

3. 생김새

주둥이가 뾰족하고[5] 귀가 둥글둥글하다. 짙은색의 가죽은 저급 모피로 사용된다. 절대 너굴너굴 울어서 이름이 너구리인 건 아니다.

너구리의 꼬리에는 줄무늬가 없다. 반면 라쿤의 꼬리에는 줄무늬가 있기 때문에, 너구리와 라쿤을 구별할 때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너구리를 묘사한 일러스트를 보면 꼬리에 줄무늬를 그려놓은 경우가 많은 등, 너구리 꼬리에 줄무늬가 있다는 오해가 광범위하게 퍼져있다. 심지어 너구리와 라쿤을 가리키는 단어가 전혀 다른 일본에서조차 그렇다.

그러므로 농심 너구리 라면은 라쿤 라면으로 이름을 바꾸어야 한다 라쿤은 한국말로 미국너구리니까 농심 미국 너구리 라면 하면 되지 뭘 그래

알비노 너구리도 존재한다. 한국에서 2000년 이후만 해도 강릉, 나주, 천안, 청양 등에서 발견되었다. '강릉시에서 발견된 하얀 너구리' YTN뉴스

4. 생태

살이 많아 움직임이 둔하기 때문에,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도망가기보다는 죽은 척을 한다. 그 상태에서 위협이 없어지기를 기다리며, 상대가 건드리면 그제서야 도망을 가기 시작한다. 다른 학설로는 겁이 많은 너구리가 죽은 척이 아니라 너무 놀라서 기절을 한다는 설도 있다

개과 중 유일하게 겨울잠을 자는 동물이다. 완벽하게 겨울잠을 자는 건 아니고, 가을철에 체중을 불려놓지 못해 겨우내 먹을 것을 찾아 다니기도 한다.

옛날부터 민가에 먹을 것을 구하러 내려오는 일이 많았다. 야생동물 치고는 인간에게 해를 끼칠 정도로 사납지 않기 때문에 야생동물 중 인간과의 교류가 많은 편. 최근에는 환경파괴로 인하여 도시로 내려온 너구리가 많아졌다.

80년대만 해도 사냥이 허용된 듯 싶다. 1988년쯤 스포츠서울 지 보도에 의하면 야구선수 선동렬을 비롯한 유명한 야구선수들이 너구리탕으로 원기를 보충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이를 두고 동물보호단체들이 항의시위를 벌였고 오래가지않아 사냥 및 약용이 금지되었다. 맛은 개과 답게 개고기와 비슷하지만 개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고 부드러운 맛이다.

예전에 국내에 서식하는 야생 너구리의 생태를 조사한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너구리는 촬영팀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몸을 비비고 손을 핥는 등 갖은 애교를 떨면서 먹을 것을 받아먹었다. 그런데 제작진 중 한 명이 너구리를 찾을 목적으로 데려온 를 보는 순간 언제 그랬냐는 듯이 포악한 표정으로 이빨을 드러내며 덤벼들었다. 이에 제작진은 기겁을 했고, 너구리는 개를 쫓아버린 뒤 태연하게 다가와서 다시 애교를 부렸다.

TV동물농장에서도 한 지방 시골농가에서 아기 너구리를 키우는 집안을 취재했는데 이 너구리도 사람에게 그렇게 애교를 부리지만 경쟁자인개를 보면 이를 들이대며 경계하는 자세를 보였다. 하여튼 이렇게 사람에게 애교를 부려서인지 은근히 애완동물로 기르는 경우가 많다.한 대형마트를 들렀는데 거기 안에 있는 동물병원에 여러 너구리를 데리고 오는 사람도 봤다는 목격담까지 있다. 다 큰 너구리이지만 사람 품에 얌전하게 안겨있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1997년, KBS에서 『종묘 너구리』라는 특별 다큐멘터리를 방영해 관심을 받았다. 서식지의 파괴로 북한산의 야생너구리가 도시로 내려와 녹지를 따라 떠돌다가, 최종적으로 종묘에 터전을 잡고 산다는 내용이다. 도시개발과 관광객들의 발길에 치이며 힘들게 새끼를 키우는 너구리 가족을 보여주면서, 무분별한 도시개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준 작품. 해당 개체는 방영 한 달 전에 탈진으로 사망했지만, 2010년까지도 종묘에 너구리가 목격되고 있다. 2013년에도 창경궁 창덕궁에 너구리가 목격되는걸 보면 종묘 일대에 현재에도 너구리가 서식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지역방송에서 생태공원 등에 자리잡은 너구리들이 뉴스에 나오기도 한다.

2001년 말, MBC의 느낌표에서는 '이경규의 다큐멘터리 보고서'라는, 양재천 너구리를 포획해 이동경로와 광견병 감염여부를 파악하려는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당시 이경규는 ' 예전에는 자동차를 기다리더니, 이제는 너구리를 기다린다'는 이야기를 했다. 결국 2002년 1월 너구리를 포획하는데 성공했지만 포획장면을 제대로 찍지 못해 재촬영했고[6], 이로 인해 시청자와 언론의 비난을 받아 사과공지를 띄우기까지 했다. 어쨌든 그 후 도시 생태계에 대한 많은 관심과 함께, 너구리는 양재천 생태계의 상징이 되었다.

개과 동물이므로, 광견병의 발병 원인이 되기도 한다. 대부분 직접적으로 물기 보다는, 개와 접촉해 병원균을 옮기는 매개체기 때문. 가끔 사람을 물어서 직접 옮기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물리면 즉시 소독하고 병원에 가야한다. 서울시에서는 너구리에 의한 광견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약이 든 미끼를 뿌리기도 했다. '서울시, 광견병 예방용 미끼 배포' 한국일보

5. 이름만 너구리인 동물들

5.1. 라쿤


미국너구리는 사실 너구리와는 이름 말고는 관련이 없는 종이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5.3. 오리너구리

참고로 미국너구리 같은 경우는 외모도 비슷하고 그나마 같은 식육목 동물이긴 하지만 바위너구리와 오리너구리는 너구리를 닮은 구석이 전혀 없다(...). 그럴거면 왜 너구리라 부르는거야!

6. 기타

  • 담배연기로 자욱한 곳을 흔히 너구리굴이라고 부르는데, 옛날에 너구리를 잡기 위해 너구리굴 입구에 연기를 피웠던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모 게임에서는 미어캣의 라이벌이라 카더라[7]

7. 너구리 요괴 전설

  • 여우는 70개, 너구리는 88개의 변신이 가능하다고 한다. 변신술의 스페셜리스트. 산에서 내려온 사람이 먹을 걸 엄청나게 먹고 나서 돈을 주고 갔는데 다음 날 보니 나뭇잎이더라...라는 얘기에도 나오듯이 사기꾼 기질도 농후하다. 음흉한 사람의 별명이 너구리가 된 이유는 너구리의 생김새 때문이 아니라 이 전설 때문이다.
  • 일본의 너구리는 머리에 나뭇잎을 얹고 변신할 수 있다는 전설이 있다. 요괴로 유명한 건 시코쿠의 808너구리, 너무 장난을 치다가 카이에게 당했다. 문제는 일본 설화 속 너구리는 고환이 매우 크고 아름답다고 전해진다는 것. 이에 따라 너구리 관련 관광상품 중엔 두 발로 서 있는 너구리의 다리 사이에 왠 금구슬... 아니, 바위 두 개가 끼어있는 걸 보고 뜨악하게 된다. 너구리가 어느 정도 세월을 거쳐 오래 묵게 되면 고환이 커져 고환 가죽(...)을 덮어쓰고 사람으로 둔갑해 온갖 조화를 부린다고.[8]
  • 배북은 많은 사람들이 흔히 고릴라가 가슴 두드리는 것에서 유래된 걸로 알고 있는데,사실 일본 너구리 요괴가 빵빵한 배를 두드리는 것에서 유래되었다. 일본에서 너구리는 배빵빵 이미지로 잘 묘사되곤 한다.

8. 별명

생김새 탓인지 능글맞은 이미지로, 많은 사람의 별명으로 널리 쓰인다.

8.1. 실존 인물

9. 대중문화 속의 너구리

  • 슈퍼 마리오시리즈인 슈퍼 마리오 3에서도 너구리 요괴 전설이 반영되었다. 마리오가 나뭇잎을 먹으면 너구리 꼬리와 귀가 생기고, 전력질주로 P를 끝까지 채우면 일정 시간 날 수 있었다. 이 외에 너구리 슈트라는 아이템을 착용하고 아래키를 누르고 점프를 누르면 돌부처로 변신, 일정 시간 모든 공격에 피해를 받지 않는 기능도 있다. 돌부처 상태에서는 보통은 죽일 수 없는 몇몇 오브젝트도 밟아 죽일 수 있다.
  • 도라에몽토니토니 쵸파는 각각 고양이, 순록의 모티브를 가지고 있는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그 이미지와 동떨어진 외모 때문에 자주 이 동물로 오인받는다. 외국 한정으로는 루카리오의 진화전인 리오르가 있으며 아누비스의 모티브임에 불구하고 이 취급을 받기도 한다.
  • 카하타 이사오감독이 만든 스튜디오 지브리의 장편 애니메이션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1994)에는 위에 열거한 너구리 요괴 전설 및 고환 관련 민담이 죄다 나오니 참고하자.(...) 애초에 주인공들부터가 너구리잖아
  • 미국너구리와 관련된 캐릭터는 (주로 미국에서) 도둑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은데 눈 언저리의 무늬가 가면처럼 생긴것도 있고, 실제로 가정집이나 캠핑장에서 음식및 음식 쓰레기를 훔쳐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일본에서는 세계명작극장의 "미국너구리 라스칼"과 보노보노(너부리)가 유명할 듯.

9.1. 너구리와 관련이 있는 캐릭터

어째 라쿤 계열인 녀석들이 많이 껴 있다. 라쿤인 녀석들이 너구리에 싸잡혀 기재돼 있는 경우도 있지만 분명 '너구리'면서 라쿤의 외양을 하고 있는 녀석들도 있으니 적절히 뇌내치환해서 보도록 하자.

9.2. 게임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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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2.55 KB)]


1982년에 시그마라는 곳에서 오락실용으로 만든 게임. 원제는 'PONPOKO'. 일본어로 너구리가 배를 두드리는 의성어라고 한다.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너구리의 처절한 복수...를 다루고 있을 리가 없다. 하지만 과거에 컬러폰 초기 시절에 모바일 게임으로 발매되어 돌아다닌 적이 있는데 이 때는 정말로 인간에의 복수를 다룬 배경스토리가 있었다! 물론 원작과는 일절 관계 없다.


타이틀 화면에 나오는 카피라이트는 SIGMA로 되어있지만, 이 게임의 실질적인 개발진은 훗날 라이덴 시리즈, 세이부 컵 축구를 개발하게되는 세이부개발 계통 스탭이다. 어쩐지 한국에서도 제법 히트를 쳤다 했다
정작 일본에서는 듣보잡 게임 취급받은 듯 하다. 일웹에서는 정보가 별로 있지도 않고 공식 이식작도 하나도 없었다. 영어권에서도 정보는 있되 극히 적은 내용만 있어 영어권에서도 일단 아오안 취급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중독성 높은 BGM이 일품이며[23], 이 음악은 두산 베어스 응원단이 발빠른 주자가 출루했을 때 도루 응원가로 틀어놓는다.

게임이 상당한 인기를 얻어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의 이택경[24]씨가 1989년에 만든 Bong Bong과 전자를 다시 리메이크한 것으로 보이는 경희대학교 전자공학과 소속의 아마추어 프로그래머들이 만든 돌아온 너구리 등의 비공식 이식작 역시 많이 퍼져서 MS-DOS 시대를 풍미하기도 한 아케이드 게임. 여담이지만 Bong Bong은 지금은 재구축중인 고전게임 사이트인 올드게임박스에 소스가 공개된 적이 있다.[25] 소스는 파스칼.

도스 시절에 비공식 이식작 '돌아온 너구리'를 만든 제작자 황성규씨는 그 돌아온 너구리를 한~참 뒤 'Daring Raccoon'이라는 이름의 아이폰 어플로도 출시했다. 트위터와 연동이 된다. 트위터를 이용해서 직접 편집한 스테이지를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형태. 공식 홈페이지

게임은 장애물과 적(쥐, 뱀)을 피해 스테이지에 배치된 먹을 것을 전부 먹는 것을 목표로 한다. ? 표시가 붙은 주머니도 있는데, 먹으면 점수를 얻기도 하지만 뱀이 나오기도 한다. 뱀은 이동 속도가 매우 느려 해당 플로어 공략에 애로사항을 꽃피게 만든다. 플로어를 이동하는 사다리 이외에는 적을 피할 방법이 없어 적의 이동 속도를 고려한 움직임 전략이 중요한 게임이다. 스테이지를 진행할수록 적의 이동 속도도 빨라지며 장애물의 간격도 일정하지 않아 정확한 버튼 조작과 플로어 공략 시나리오를 짜는 것이 중요해진다.

신경쓰는 사람이 적지만, 움직이는 적인 쥐들이 이동을 한다. 지네가 아니었단 말야?!
주인공인 너구리를 슈퍼 마리오로 바꾸고 뱀 몹을 ET로 바꾼 '깐도리'라는 한국제로 추정되는 해킹판이 존재한다. #(실기 기판구동영상. MAME 0.155에서 해당 클론롬이 지원된다. 충격과 공포 ). 게임 타이틀 화면 뒤에 1986 서울 아시안 게임1988 서울 올림픽을 축하하는 메세지가 있다.[26]

밴드 크라잉넛의 4집에 실린 '너구리'라는 곡이 이 게임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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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현대어로 읽으면 렁울
  • [2] 라쿤을 닮은 개과 동물이라는 뜻. 그냥 'raccoon'이라고 하면 라쿤을 가리킨다.
  • [3] 파란 색은 원서식지, 빨간 색은 도입지.
  • [4] 던전앤파이터에서 든 로드가 등장한후 이런것이 자주 보였다. 거의 99% 한테 너구리로 오인받았다고 한다.
  • [5] 주둥이 주위의 검은 무늬때문에 주둥이가 짧아 보이는 것 뿐이다. 특히, 화면상으론 원근감을 느끼기 힘들기 때문에 이러한 착시가 더욱 두드러진다. 실제로 관찰하면 주둥이가 길쭉한 것을 알 수 있다. 아래의 알비노 너구리 영상을 참고하라.
  • [6] 근처 동물병원에서 너구리를 공수해와 연출했다고 한다.
  • [7] 서번트 중에 미어캣 계열과 팬더너구리 계열이 있는데 미어캣 팬덤과 팬더너구리 팬덤이 나뉘어져 나름 좋은 떡밥이 되었었다. 하지만 유저들이 줄어든 지금은 망했어요 여담으로 팬더너구리 NPC는 거너로, 미어캣 NPC는 레이피어를 쓰는 검사(타냥이 모티브인듯?)로 착용무기가 대조를 이룬다던가, 팬더너구리 NPC는 쿨한 성격의 해결사 포지션인데 반해, 미어캣 NPC는 쪼잔한 성격의 트러블 메이커라는 점도 미묘하게 대립된다. 대놓고 라이벌 관계를 노렸다
  • [8] 이 때문인지 보노보노에서도 관련 드립이 나온 듯 하다. 사실 얘는 너구리가 아니고 위에서 말한 라쿤이란건 넘어가자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도 너구리가 주인공인지 X알이 주인공인지 헷갈린다는 드립마저 있다. 또한 주작의 활에 등장하는 무우도 제 다리통만한(...) 고환을 가진 것으로 그려진다그에 비해 음경이 너무 짧다
  • [9] 노을→노그리→너구리...그만해 미친놈들아
  • [10] 외국 한정이다. 단 진화하면 취급 받을 일이 거의 없다.
  • [11] 원래는 순록을 모티브로 만들었지만..
  • [12] 아예 이름으로 불리는 때가 별로 없다.
  • [13] 본편에서는 딱히 언급이 없었으나, 팬들 사이에서 별명으로 굳어졌다.
  • [14] 원래는 고양이형 로봇이지만.. 너구리처럼 생겨서 자주 오해받는다. 작중 도라에몽을 처음 만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파란색 너구리다!!를 외친다.
  • [15] 성이 二ッ岩 즉 2개의 바위라는 뜻이다. 위의 영 좋치않은것과의 연관성이 의심된다.
  • [16] 단순히 사이토 하지메의 발상 때문에 이런 별명이 붙었을 뿐, 본인의 성격은 능글맞은 것과는 거리가 있다.
  • [17] 얘는 라쿤이다. 이름인 아라이구마도 일본어로 라쿤을 뜻하는 단어. 작중에서도 자기는 너구리가 아니라 라쿤이라고 주장하는 장면이 있는 걸 보면 일부러 이렇게 설정한 듯.
  • [18] 너구리 마법사.
  • [19] 일본의 시가라키쵸라는 마을은 너구리 장식물로 유명하다. 일본어로는 '능글능글하지만 꿍꿍이를 알 수 없는 교활한 인물'을 가리켜 '타누키오야지(狸親父, 너구리 아저씨)'라 하는 등 일본에서 너구리의 이미지는 다소 의뭉스러운 모습인데, 시가라키의 성격은 여기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 [20] 칸코레 갤러리 한정 밈.
  • [21] 의외로 인기가 있어서 기타 아이템으로 Lieutenant Bites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너구리 주제에 중위라니 건방지다
  • [22] 이름답게(?) 이미지가 레서 팬더와 너구리의 중간에 가까운데, 래서 팬더가 미국너구리와 가까운 종이라는 점을 생각할때 적절한 퓨전으로 보인다.
  • [23] 스테이지의 BGM은 없고 데모 음악, 스테이지 시작,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 게임 오버에만 BGM이 있다.
  • [24] Daum 공동창업자다.
  • [25] 제작자 본인이 직접 공개했다. 해당 게시판이 복구되지 않았으므로 지금 들어가보면 찾아볼 수 없다.
  • [26] 아마 원작의 폰포코 노래(?) 메세지부분이 이렇게 바뀐걸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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