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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last modified: 2015-11-08 08:08:46 by Contributors

본 항목은 우리 히어로즈, 서울 히어로즈, 히어로즈(프로야구)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2015년 전적은 넥센 히어로즈/2015년 항목을, 이 구단의 2군 팀은 화성 히어로즈 항목을 보십시오.
KBO 리그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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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Samsung L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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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Nexen Her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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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NC Di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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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LG Tw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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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SK Wyve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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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Doosan B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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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Lotte Gi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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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KIA Ti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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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Hanwha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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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kt wiz)
과거에 참가했던 구단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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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엠블럼 팀 마스코트
히어로
넥센 히어로즈
Nexen Heroes
창단 2008년 3월 24일
구단 법인명[1] ㈜서울히어로즈[2]
영문명칭 HEROES CO.
업종명 스포츠 클럽 운영업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3]
연고지 서울특별시
구단 연고지 변천 서울특별시 (2008~)
구단명 변천 우리 히어로즈 (2008.3~8)
히어로즈 (2008.8~2009.7)[4]
서울 히어로즈 (2009.7~2010.2)[5]
넥센 히어로즈 (2010.2~)[6]
구단주 차길진[7][8]
사장 이장석
단장 조태룡
감독 염경엽
홈 구장 고척동 돔 야구장
(18,000석)
2군 팀 화성 히어로즈
워드 마크
킷 스폰서 나이키
홈페이지 넥센 아띠[9]

주식 보유량 (2011년 12월 기준)[10][11]
주주명 소유주식수
이장석 274,000
박지환 100,000
남궁종환 20,000
차길진 10,000
조태룡 6,000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관련 커뮤니티
3.1. 공식 홈페이지 (영웅게시판)
3.2.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
3.3. 영웅 신화
3.4. 히어로즈 사랑 영원히
4. 팀의 역사
4.1. 삼청태현과의 연관성
4.1.1. 긍정론
4.1.2. 부정론
4.1.3. 총평
4.2. 관련 기록
4.2.1. 역대 감독
4.2.2. 역대 성적
4.2.3. 역대 시즌
4.2.4. 보유 기록
4.2.5. 역대 유니폼
4.2.6. 사건 사고
4.2.7. 트레이드 역사
4.2.8. 등번호, 선수단
5. 이야깃거리
6. 기타
6.1. 지역 연고 학교
6.2. 마스코트
6.3. 2군 - 원당에서 강진으로, 그리고 화성으로
7. 관련 항목


141116 KBS 특집다큐 - 외인구단 영웅이 되다.

1. 개요

저희 구단명을 일반적인 동물의 이름이나 강한 동물의 이름도 아닌 영웅이라는 "히어로즈"라는 네 단어로 새긴 것은 일반인들도 충분히 영웅이 될 수 있고,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사람들이 이런 큰 판에서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고 잘할 수 있다는 모습을 저희 구단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장석

KBO 리그의 프로야구단. 연고지는 서울특별시. 홈 구장은 목동야구장. 서울을 연고지로 하는 3개 팀 중 하나이다.

센테니얼 인베스트먼트에서 현대 유니콘스를 모태로 삼아 재창단한 KBO 리그팀으로, 2008년에 창단된 KBO 리그 제10구단. 이로서 현대 유니콘스의 은 모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대표는 이장석, 단장은 조태룡이다. 야구판에서 가장 유명한 어떤 의미에서 유명한지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대표와 단장.

2. 상세

모기업의 지원 중단으로 공중분해 위기에 처한 현대 유니콘스의 인수 협상에 농협, STX, KT 등의 기업이 참여하였으나 모두 불발로 끝나면서, 구단 명칭만 바뀐 이나 구단을 완전히 인수한 과는 달리 결국 해체 후 재창단이라는 형식으로 만들어진 팀이다. 이러한 이유로 히어로즈는 현대 유니콘스의 선수와 프런트의 대부분을 고용승계하였다.[12]

초대 감독은 이광환 감독이고 2대 감독은 김시진 감독[13]이다. 3대 감독은 주루 코치였던 염경엽 감독.[14]

다른 한국프로야구 구단은 모기업의 이름을 팀명으로 사용하지만, 이 팀은 '히어로즈'라는 마스코트만 유지한 채 후원사의 이름을 팀명으로 달아주는 독특한 사업 모델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스폰서가 어디냐에 따라 팀명이 달라지며, 시즌 도중에 팀명이 바뀌는 경우도 있었다. 그리고 팀명을 달아줘도 될 정도로 많은 지원을 해준 스폰서가 없던 시절에는 그냥 '히어로즈'라고 하거나 '서울 히어로즈'[15]라고 한 적도 있다. 현재의 구단명인 '넥센 히어로즈'는 2010년부터 사용했는데 아직 역사가 길지는 않지만 여태까지 쓰인 팀명 중에서 가장 오래 쓰고 있다. 2014년부터는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최초로 1군과 2군(화성 히어로즈)의 이름을 구분하게 됐다. 지방자치단체의 후원을 받아 2군 팀의 연고지를 그곳으로 정하고 그 지역명을 2군 팀의 이름으로 하는 것이다. 이것은 동시에 2군을 미국 마이너리그처럼 지역과 밀착시켜 선수들을 육성한다는 시킨다는 취지도 가지고 있다.

3. 관련 커뮤니티

3.1. 공식 홈페이지 (영웅게시판) [16]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가 생기기 전까지 혀갤러들은 대부분 이곳에 거주했다.

3.2.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 [17]

2009년 7월 30일 생성되었다. 디시인사이드 운영자인 김유식의 야갤 분리 정책으로 다른 팀갤들이 분리되는 가운데 팬이 가장 적은 관계로 따로 나눠지지 못하다가 당시 8개 팀갤 중 가장 나중에 분리 생성된 갤러리. [18] 팬 수가 워낙에 적다 보니 갤러리가 정전되는 때도 많지만, 서로 훈훈하게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중. 그러나 이장석조태룡의 구단 운영정책 문제트레이드라든가 트레이드라든가가 불거질 때는 막장화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아무래도 구 현대 팬들이 히어로즈 팬의 지분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김시진 전 감독의 재임 중에는 친 김시진 성향이 강한 편이었다. 그래서 2012년 당시 감독이 경질될 때는 모든 팬들이 멘붕에 빠지기도. 그러나 팀의 마무리 훈련이 한창일 때 김시진 전 감독이 박흥식 타격코치를 롯데 자이언츠로 데려가는 일이 벌어지면서런흥식 급격하게 반 김시진 성향으로 바뀌었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3.3. 영웅 신화[19]


네이버 소재의 넥센 히어로즈의 팬 카페. 만 19세 미만은 가입이 불가능하다.[20]

3.4. 히어로즈 사랑 영원히[21]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히어로즈 팬이 거의 없을 때도 목동구장을 지킨 팬들이라고 인정받기도 하지만 히어로즈 팬덤이 비난받는 각종 사건 사고의 중심에 있는 팬 카페이기도 하다.(쥐덫사건, 문학구장 육두문자 욕 사건 등)

4. 팀의 역사

4.1. 삼청태현과의 연관성

4.1.1. 긍정론


00현대의 핵심 구성원 이 SK선수인건 신경쓰지말자.

2007년 현대 최후의 순간을 함께 한 선수단과 프런트 직원의 대부분을 그대로 고용승계한 히어로즈가 현대 유니콘스의 팬들에게 현대의 후신으로 인식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히어로즈가 NC, KT는 물론 SK에도 주어졌던 신생구단에게 주어졌던 신인 우선지명권나 타구단 선수 보호명단 외 지명권 등의 특혜를 받지 않은 점을 들어 히어로즈 팬들은 현대의 후신임이 맞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비슷한 사례인 쌍방울 레이더스의 경우는 쌍방울이 자동 퇴출될 때까지 손놓고 있다가 해체 후에 KBO가 웨이버 공시를 하고 나서야 선수 개개인과 개별계약하고 프런트도 사실상 본사에서 재구성한 반면 히어로즈는 2008년 인베스트 센테니얼의 이장석 대표가 재창단을 선택했을 뿐 선수단과 프런트 직원은 그대로 안고 가겠다는 즉각 고용승계를 언론에 밝혔고, 결과적으로 전원은 아니었지만 대부분을 고용하여 이를 실천했다. 전신이라 여겨지는 팀의 역사를 이어받지 못했다는 겉모양만 비슷할 뿐, 실제로 진행된 창단과정은 판이하게 진행되었다.

그리고 이숭용의 2천 경기 출장 당시의 기사보도 사례에서와 같이[22] 현 상황에서 대부분의 야구계 인사들과 방송 관계자, 야구팬들은 히어로즈를 사실상 현대의 후신이라 간주하고 있을 뿐더러 히어로즈 구단측도 구단의 홈페이지에 삼청태현의 역사를 게재해놓는 등 현대와의 연계성을 자처하고 있다.

SK 와이번스의 장순일 본부장이 현대의 후신임을 인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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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미디어에서도 역시 삼청태현의 후예임을 인정하고 있다. LG팬으로 알려진 만화가 최훈도 히어로즈의 삼청태현 계승을 인정하는 카툰을 내기도.

Example.jpg
[JPG image (19.24 KB)]

넥센 히어로즈가 아닌 넥센에서 후원한 2012년 레전드 매치에서 KBO가 배부한 자료.

그리고 이장석구단주가 2013년 초 SK와의 시범경기에서 지석훈을 예로 들며 현대와의 연계성을 인정하고 2013년 후 인터뷰에서도 염경엽 감독 선임의 이유중 하나로 태평양-현대를 거친 프렌차이즈였기 때문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참고로 현대해상의 정몽윤 회장[23]박흥식을 감독으로 밀었다. 이는 곧 현대와 히어로즈의 인연이 이어지고 있다는 증거 중 하나다. 염감독이 태평양-현대 프렌차이즈??[24][25]

추가로 2군인 화성 히어로즈김성갑 감독은 태평양 돌핀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후에도 후신인 현대 유니콘스에서 코치로 활동했는데, 현대 유니콘스가 지금의 넥센 히어로즈로 재창단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남아있다.

4.1.2. 부정론


현대 유니콘스의 파산 이후 인수 주체였던 센테니얼 인베스트먼트(와 이장석 대표)는 현대 유니콘스의 채무까지 인수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히어로즈는 현대 유니콘스를 재창단하는 과정을 거쳤다. 근본적인 이유가 어떻게 되었든 채무를 회피하기 위해 재창단의 과정을 거침으로서 현대 유니콘스의 공식적인 명맥은 끊겼다고 보는것이 타당하다. 현대의 신인 지명 순서와 김병현 지명권을 이어받았던 사례를 들어 히어로즈가 삼청태현을 계승했다는 야구계와 히어로즈 팬들의 인식에 힘을 실어준다라는 주장도 있지만 쌍방울 레이더스가 가지고 있던 조진호의 우선지명권을 SK 와이번스가 창단되며 넘어간 사례도 있다. 이 사례를 들어 쌍방울 레이더스SK 와이번스의 전신이라고 보는 시각은 없다. 애초에 신인 우선지명권은 현대 선수단 승계를 조건으로 포기한 것이다. 특혜를 주지 않은 것이 아니라 구단에서 포기한 것.

또한 히어로즈의 주장이 일관되지 못하고 왔다갔다 하는 점[26]이 문제시 되는데, 유리할때는 현대의 후예임을 자처하다가도 불리할때는 서울의 신생구단임을 주장하면서 신뢰를 사지 못하고 있기 때문. 이제는 현대의 후예임을 자처하는데 무게를 두고 있지만. 현대의 후예라는 것으로 삼청태현넥을 주장하면 원년부터 프로야구를 함께했다는 뜻이 되기도 한다. 근데 본인들은 신생구단이라고 하고 있다. 마치 발해같은 느낌의 히어로즈

두산백과의 현대 유니콘스 항목. 승계가 아닌 대체로 보고있으며, 한국야구위원회에 새로 가입하는 절차를 밟은 신생 구단임을 알리고 있다.

2008년 초 인수 당시 센테니얼 인베스트 측에서 완전한 승계는 힘들다는 입장을 표명해왔다. [27]

한국야구위원회 건물 입구에 있는 현판이 결정적이다. KBO에서는 공식적으로는 넥센 히어로즈를 신생구단으로 분류하고 있다.[28]

4.1.3. 총평

한국야구위원회에서 공식적으로 분류함에 있어서는 히어로즈라는 구단은 현대 유니콘스를 대체하여 한국 야구판에 들어온 신생구단이며 삼청태현의 역사는 2007년 현대 유니콘스를 마지막으로 끊어졌다. 이것은 분명 현대 유니콘스의 후예를 자처하는 넥센 히어로즈에게 있어서 큰 약점으로 작용한다. 그러나 넥센 히어로즈는 현대 유니콘스의 선수단과 스태프, 팬들과 난로와 장비들을 대거 흡수, 계승하여 정통성에 대한 지지를 얻음으로서 정신적인 현대의 후예라는 점은 반론의 여지가 없이 타당하다. 즉 언론에서 흔히 쓰는 것처럼 넥센의 전신'격'인 현대 정도로 이야기 할 수 있다. 한국 역사를 보면 마치 고구려를 발해가 다시 이은 것이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만약 현대를 정통으로 완전히 계승한 거면 한국 역사에 대입하면 고려 정도가 될 것이다.

안타까운 점이라면 전신인 현대 유니콘스의 부채를 해결하지 못한 채 재창단이라는 과정을 밟았기에 4회 우승이라는 영광과 삼청태 시절의 눈물나는 역사는 이어받지 못했다는 것. 4회 우승의삼미 장명부의 30승/청보의 허구연 감독시절/태평양의 눈물겨운 89년 태평양 3총사 짜디짠 40승 역사는 그렇게 한국 야구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졌다.[29]

히어로즈 팬덤 내에서도 이 떡밥에 대한 입장이 역시 두 부류로 나뉘는데 2008년 창단 이후 유입된 팬들은 삼청태현과의 연관성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이지만 삼청태현 시절 올드팬들은 상대적으로 삼청태현과 넥센 히어로즈와 연관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4.2. 관련 기록

4.2.1. 역대 감독

재미있게도 2대 감독인 김시진, 3대 감독인 염경엽과 김성갑 감독대행은 현대 유니콘스의 코칭스태프로 활동하기도 했다.
역대 이름 재임기간 성적 비고
초대 이광환 2008 126전 50승 76패 0무
2대 김시진[30] 2009 ~ 2012 517전 217승 292패 8무
감독대행 김성갑 2012 16전 8승 7패 1무
3대 염경엽[31] 2013 ~ 종신감독 256전 150승 101패 4무[32] 팀 창단 최초 PS, 준PO, PO, KS 진출 및 정규 시즌·한국시리즈 준우승 감독

4.2.2. 역대 성적

범 례
우승 준우승 포스트시즌 진출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 패넌트레이스
  • 최종순위는 포스트시즌 순위를 반영한 것입니다.
연도 팀이름 감독 페넌트레이스 순위 최종순위 경기수 승률
2008 우리 / 히어로즈[33] 이광환 7위/8팀 7위 126 50 0 76 0.397
2009 히어로즈 / 서울[34] 김시진 6위/8팀 6위 133 60 1 72 0.451
2010 넥센 히어로즈 7위/8팀 7위 133 52 3 78 0.391
2011 8위/8팀 8위 133 51 2 80 0.389
2012 김시진/김성갑(대행) 6위/8팀 6위 133 61 3 69 0.469
2013 염경엽 3위/9팀 4위 128 72 2 54 0.571
2014 2위/9팀 2위 128 78 2 47 0.619
2015 4위/10팀 4위 144 78 65 1 0.545

  • 포스트시즌
연도 팀이름 감독 시리즈 결과 경기수 승률
2013 넥센 히어로즈 염경엽 준PO 탈락 5 2 3 0 0.400
2014 PO 한국시리즈 진출 4 3 1 0 0.750
2015 준PO 탈락 5 2 3 0 0.400

  • 한국 시리즈
연도 팀이름 감독 시리즈 결과 경기수 승률
2014 넥센 히어로즈 염경엽 KS 준우승 6 2 4 0 0.333
그외 사항은 KBO 리그/역대 팀 스탯 항목 참조.

4.2.4. 보유 기록

항목 참조.

5. 이야깃거리

  • 별명은 혀(히어로즈를 빨리 발음했을 때 혀로즈의 앞글자), 거지(모기업이 없어서 현금트레이드로 선수들을 팔아 운영하는 행태를 꼬집음). 초창기 우리 히어로즈 시절엔 스폰서(우리담배) 때문에 담배라는 별명도 있었다.
  • 2009년 시즌이 끝날 때까지 그림판 마스코트가 없는 유일한 구단이었다. 턱돌이가 사실상 공식 마스코트이긴 하나 그림판 마스코트가 아닌 인형탈을 쓴 마스코트에 가까웠다. 그래도 턱돌이는 큰 인기를 모았다. 원래 이름도 없이 투박한 모습이 보기 좋지 않다는 견해도 있었지만, 특유의 퍼포먼스 등으로 크게 인기를 얻어 턱돌이란 이름을 얻게 되었고, 공식 명칭으로 굳어졌다. 자매품으로 조성환, 홍성흔, 우치카와 세이이치,카도쿠라가 있다(?). 2009년 10:1 인터뷰에서 홍성흔이 이종범도 턱패밀리로 끌어들이려고 한 것 같지만 이쪽은 애초에 신격화라 별 의미 없는 듯(…).
  • 2009년 시즌 종료 후 팬들의 구호인 영웅사랑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되는 '영웅이(남자)', '사랑이(여자)'가 앰블럼에 기재되면서, 마스코트가 생길 것이라는 희망이 일고 있기는 하다. 사랑이는 어째 스쿨드 같이 생긴 느낌이 강하지만...아무렴 어때 이쁘면 됐지 이로써 히어로즈도 그림판 마스코트가 생겼다. 근데 남자 마스코트는 턱돌이 아니었나?
  • 한국프로야구 출범 이래 최초로 자정을 넘긴 2008년 6월 12일 경기에 결국 이기기도 한 팀(기아 타이거즈와의 경기였다. 연장 14회까지 갔다).
  • 팀 응원가는 '영웅출정가', '꿈이여 하나가 되자(one)' 두 가지가 있다. 보컬은 크라잉넛. 2009년 시즌 개막전에 초대손님으로 오기도 했다. 2011년 이후에는 두 응원가를 거의 틀어주지 않는데 아마도 구단주가 흑역사인 우리담배 시절의 색을 지우려는 시도를 하는 것 같다. 2012년 시즌 내내 목동구장에서 영출이나 꿈하되 대신 틀어주던 청각테러 룰루랄라 응원가가 팬들에게 대차게 욕을 얻어먹자 2013년 시즌에는 원래 쓰던 두 응원가의 '우리 히어로즈'라는 부분만 '서울 히어로즈'로 바꿔서 응원가로 다시 사용하고 있다.
  • 공식적으로 사용되는 응원가인 "서울의 푸른 하늘에 히어로즈 기를 높여라/ 서울의 푸른 하늘에 히어로즈 기를 높여라"이다. 이 응원가를 비롯해서 몆몆을 K리그 수원 블루윙즈의 응원가를 그대로 가져와서 논란이 되었다.
  • 응원도구로는 핑크색 막대풍선과 팔찌, LED뱃지 등등이 있다.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에 가면 살 수 있는데(목동구장에서도 팔고 있다), 인터넷 주문도 아니고 전화주문에 통장입금을 해야했다. 당시의 암울한 쇼핑몰. 새 쇼핑몰이 만들어지고도 오랫동안 남아있었으나 넥센 히어로즈의 홈페이지가 리뉴얼되면서 당시의 암울한 쇼핑몰의 주소는 히어로즈의 새 홈페이지로 리다이렉트 되고있다. 유니폼 가격이 미친듯이 비쌌는데(15만원), 팬이 적어서 소량생산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2011년 들어 가격은 하향. 다만 질도 약간 떨어졌다. 그래도 5만원가량 깎인게 어디인가. 2013년에 나이키와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유니폼 질은 올라갔지만 가격 또한 예상대로 상승했다. 2013~2014 어센틱 유니폼은 약 9만원~13만원 사이에 판매중이다.
  • 경기 관람권이 가장 비싼 구단이다. 이유는 당연히 구단의 재정상황. 2013년 기준 지정석 가격이 13000원/20000원, 블루석(응원석)은 15000원/25000원(각각 주중/주말)으로 타 구장에 비해 꽤 비싼 편이다.
  • 김성갑 2군 감독의 차녀가 그룹 애프터 스쿨유이인데, 덕분에 선수들이 김성갑 코치에게 잘 보이려고들 안달이란다. 2009년 9월 23일 히어로즈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 때 유이가 시구를 했는데, 이때 보인 강윤구나 이보근 등 젊은 선수들의 얼굴을 보면 보는 사람이 다 민망할 정도로 좋아들 한다.[35] 다만, 유이가 시구한 경기의 승률이 좋지 못했다징크스아프지만 아직존재.
  • 임수혁 선수가 뇌사로 판정난 후 히어로즈의 선수단이 돈을 모아 임수혁 선수의 자녀의 교육비를 지원하겠다는 기사도 떴다. 참조
  • 2010년 시즌에는 중2 치어리더인 김민주양이 등장해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그녀는 현재 티아라가 있는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연습생으로 있다고 한다.근데 내년이면 19살인데 데뷔는 할 수 있나?
  • 엔씨소프트가 프로야구단 창설을 진행하면서 "넥센과는 달리 돈을 펑펑 써주겠다." 라고 말해서 넥센정확히는 이장석을 디스했다. 하지만 히어로즈도 11년 중반 이후부터는 완전하지 않지만 어느정도 안정된 재정 상황을 보이기 시작했다.
  • 트레이드에 관해서 가장 민감한 팬들이다. 창단 초기의 파이어세일이 팬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었기 때문. 당시의 어려웠던 구단 사정을 어느 정도 이해하긴 했던 팬들은 트레이드를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보기도 했지만, 어느 팀이든 1~2선발이 가능할 장원삼, 2008&2009년 각각 좋은 성적을 보여준 마일영과 이현승, 차기 주장 감이었던 이택근, 넥센 창단 때부터 많은 팬을 몰기 시작한 황재균, 황재균이 트레이드된 후 그 팬들을 흡수한 고원준 트레이드 등 계속된 트레이드에 이제 다들 트레이드라면 학을 때는 상황. 하지만 2012년 시즌 이후 팬들의 경우에는 이전 팬들과는 달리 트레이드에 대해서 그렇게 아주 부정적이지만은 않다. 일단 이 시점부터의 웬만한 트레이드는 어느 정도 흥하기도 했고 다만 전례가 있으니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알 수 없어 불안한 것은 모두가 동일.
  • 2011년에는 구의 정석이라는 책을 출판했다. 사회인 야구선수를 위한 타격, 내-외야 수비, 투구, 포수 수비, 기록지를 보는 방법등 야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위한 내용이 설명되어있다.
  • 올스타 출전 관련
    • 2011년 시즌엔 올스타에 3명만 출전하였다. 팬이 정말로 없는데다 2011년 시즌 성적도 안 좋아서 그런지 투표로 뽑힌 선수는 한 명도 없다. 대신 강정호김선빈의 땜빵으로, 김성태유한준이 감독추천으로 나갔다.
    • 2012년 시즌에는 팬 투표로 포수 허도환과 유격수 강정호가, 감독 추천으로 투수 손승락브랜든 나이트, 서건창이 출전.
    • 2013년 시즌에는 감독 추천으로 박병호, 손승락, 강윤구, 허도환이 선발되어 참전하였다. 팬 투표는 LG 트윈스의 서군 독식으로 아무도 나가지 못했다.
    • 2013년 시즌 올스타전 제구왕(...)에 강윤구(?!)가 나가서 배트 1개 맞추고 꼴찌에서 2등을 기록했다.
    • 2014년 시즌에는 부쩍 늘어난 팬과 넥센 내야수들의 리그를 씹어먹는 성적으로 박병호, 강정호, 서건창이 팬 투표로 출전하였고, 허도환, 앤디 밴 헤켄, 한현희가 감독 추천으로 출전하였다.
  •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네이밍 라이츠(명명권)'라는 개념을 야구계에서 최초로 사용한 팀이다. 구단 이름에 기업의 이름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팔아서 기업의 홍보와 동시에 기업의 스폰서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는 효과를 노릴 수 있다. 창단 당시에는 우리담배에서, 2010년부터는 넥센타이어에서 네이밍 라이츠를 사갔고, 넥센타이어는 광고효과 상승으로 한번 더 네이밍 라이츠 기한을 연장했다.[36] 2014년 시즌이 끝나고 나온 기사에 따르면 넥센 타이어측이 누린 광고효과는 1000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 2014년 1월 미국 메이저리그보스턴 레드삭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였다. 세이버매트릭스와 팀훈련방식 등 선진기법을 전수받기 위해서라고.프로야구 넥센, MLB 보스턴과 파트너십 체결
  • 이우의 야구수첩 팬 캐릭터 중 유일하게 짧은 머리로 그려진다. 원래는 한화 이글스도 있었으나, 제발 긴머리로 그려달라는 말을 수용해 발모제까지는 아니고 생머리 가발을 씌웠다.
  • 2014년 시즌의 넥센 히어로즈는 대한민국 야구 역사에 있어서 전설적인 팀으로 우뚝 솟아올랐다. 대한민국 야구 최초의 단일 시즌 201안타를 친 서건창을 필두로, 대한민국 야구 최초의 단일 시즌 유격수 40홈런을 친 강정호, 2003년 시즌 이승엽 이후 11년 만에 50홈런의 벽을 깬 박병호, 2007년 시즌 약물 의혹이 있는 다니엘 리오스를 제외한다면 1999년 시즌 정민태 이후 15년 만에 20승의 벽을 깬 앤디 밴 헤켄까지. 이보다는 영광이 다소 바래지만 홀드왕 한현희, 세이브왕 극장손승락 등 투타에서 단타, 장타, 선발, 중계, 마무리를 가리지 않고 모두가 시즌을 노미네이트 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페넌트레이스에서는 콩을 까고야 말았다. 이 분들 덕에. 플레이오프에서 LG 트윈스를 꺾고 올라갔지만 한국시리즈에서는 정규리그 우승한 모 팀에게 2승 4패를 당하며 또 다시 콩을 깠다.
  • 절대로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벤치 클리어링을 하면 안된다고 한다.
  • LG가 30대 이상 골수 팬, 두산이 1~20대 여성팬이 많다면 넥센 히어로즈는 '주부 야구특공대' 프로그램으로 양성된 아줌마팬과 덕후초등학생팬이 많다. 그리고 삼청태 올드 팬들과 현대 유니콘스 팬들도 제법 있는 편이다. 대표적인 경우가 김광진.
  • 쓸데 없는 이야기일 수 있지만 염경엽 감독이 스포츠투나잇과 한 인터뷰에 의하면 이장석 사장이 주로 감독을 만나는 호텔은 서초구 반포에 있는 메리어트 호텔이라고 한다. 혹시 또 아나? 거기 갔다가 이장석 사장과 염경엽 감독을 운 좋게 만날지도?
  • 묘하게 시구/시타를 맡는 연예인으로 신인 아이돌 그룹들이 많다. 크레용팝이나 차트 역주행으로 유명한 EXID도 2012년 데뷔 직후에 목동에서 시구한 사례가 여러 번 있다. 아이돌 그룹을 꿰고 있는 이장석과 박동희의 인터뷰에 따르면 아직 유명하지 않지만 몇년 지나면 뜰것같은 팀을 응원하기 위해 일부러 그런다고 한다. 부모님 드리라고 상품권도 챙겨준다는 듯.
  • 팀 스폰서 중에 기아자동차가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기아자동차는 KIA 타이거즈의 모기업이다.
  • 넥센과의 스폰서 계약이 끝나감에 따라 새로운 스폰서를 찾고 있는데, 2015년 10월 23일에 일본계 금융업체인 'J트러스트 그룹'과 협상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다. 문제는 해당 기업이 말이 좋아 금융그룹이지 대부업(사채)으로 시작한 기업인데다[37] 일본계라는 부분 때문에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KBO에서도 이로 인한 파급효과를 주목하고 있다. 공식적인 입장은 "아직 의견 조율중"이라는 것으로, 정말로 히어로즈가 'JT 히어로즈'가 될지, 아니면 이장석이 또 노이즈 마케팅을 하는 건지 여부는 좀 더 지켜볼 부분이었다.
    결국 논란이 커지자 JT와의 협상을 중단하고 넥센과 네이밍 스폰서 계약을 3년 재연장하였고, 그 직후 여론이 반전됐다. 결과를 놓고 봤을 때, 넥센은 기존 스폰서와의 으리의리를 지키면서 스폰서 금액도 증액받았고[38], 넥센은 내년에도 히어로즈를 통한 이미지 마케팅의 덕을 볼 수 있게 되었고, JT도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일종의 노이즈 마케팅을 통한 자사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아 모두가 이득을 보았다는 평을 받았다.


6. 기타

6.2. 마스코트

youngwoog2sarang200.jpg
[JPG image (186.23 KB)]
영웅이, 사랑이 히어로. 턱돌이로 유명하다. 신규 마스코트인 동글이.

마스코트는 턱돌이라 불리는 히어로가 가장 유명하다. 영웅이와 사랑이도 마스코트로 사용되었지만 2010년 이후로는 잘 쓰이지 않고 팬들도 있는지조차 잘 모른다.(…)

2015년에 신규 마스코트인 동글이가 등장하였다.

6.3. 2군 - 원당에서 강진으로, 그리고 화성으로

화성 히어로즈 항목 참조.

7.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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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팀 이름이 아니라 회사이름이다.
  • [2] 2012년에 사명변경을 하였다.
  • [3] KBO 소속 10개구단 중 유일한 중소기업이다.
  • [4] KBO 홈페이지에는 2008년 시즌의 팀명을 그냥 '우리 히어로즈', 약칭 '우리'로 통일해서 표기하고 있다. 그냥 '히어로즈'는 2009년 시즌에만 쓰고 있고...
  • [5] KBO 홈페이지에는 2009년 시즌의 팀명을 그냥 '히어로즈'로 통일해서 표기하고 있다.
  • [6] 단, 2014년부터 2군 팀의 이름이 화성 히어로즈로 변경되었다.
  • [7] 넥센 홈페이지에 보면 구단주 대행이라고 올라와 있다. 故 차일혁 초대 총경의 아들이자 본업은 무속인. 일간스포츠에 이런저런 칼럼을 연재하는데 거기 보면 넥센의 구단주임을 꽤 자랑스러워하는 모양으로, 관련 행사도 이것저것 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른 매체에서도 구단주 대행 내지 구단주라고 쓰는 것 보면 실질적인 구단주인 것 같다. 자세히 아는 분 추가바람.
  • [8] 그렇긴 한데, 최대주주는 이장석이다. 최대주주인 이장석이 직접 구단을 운영하다보니 구단주 역할을 맡게된듯 하다.
  • [9] 특이하게 트위터나 페북대신 아띠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했다. 2014년말 서비스 종료.
  • [10] 출처 : DART
  • [11] 이장석은 구단주이나, 사장직함을 달았다. 대신 구단주 대행은 차길진이 맡는다. 남궁종환은 부사장, 조태룡은 단장으로 모두 프런트 사람이다.
  • [12] 애초에 농협, STX, KT는 모두 현대를 해체 후 재창단하는 식으로 프로야구에 참가를 고려하고 있었다. 설령 이 구단들이 유니콘스를 인수했다 하더라도 삼청태현의 역사는 끊어졌을 가능성이 높다. 아니 애초에 KBO가 팔때부터 해체 후 재창단을 전제로 팔려고 했다. 왜냐하면 야구단이 저 지경이 될때까지 돈 한푼 안내놓고 있었지만, 어쨌건 법적으로는 현대 유니콘스의 주인이 하이닉스였기 때문이다. 만약 어디건간에 현대 유니콘스를 법적으로 승계하게 된다면, 하이닉스가 갑자기 권리를 주장하며 인수 자금이 자기거라고 떼쓰고 주장하고 나와도 할 말이 없게된다. 그걸 막으려고 해체 후 재창단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 이장석 대표도 한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유니콘스라는 팀 명칭을 계속 쓰고 싶었지만 그럴수 없었다고 밝힌 적이 있는데, 바로 이러한 문제 때문이었다. 하지만 2007년 현대 유니콘스는 KBO의 위탁 운영이었고, 그 위탁 운영비는 KBO의 기금으로 조성되어 있었기 때문에 하이닉스가 인수비 청구하면 KBO는 그럼 그 돈 받아서 기금 조성을 할 수 있었다. 센테니얼->하이닉스->KBO 순이랄까.같은 방식이었지만, 자신들이 좀더 싸고 편하게 가져가려고 망할때까지 기다렸다가 해체 후 재창단을 선택했던 SK와는 상황이 다르다.
  • [13] 2007년부터 현대 유니콘스 감독이다.
  • [14] 태평양에선 주전 유격수, 현대 시절때는 박진만의 백업으로 활약했다. 그리고 2007년 현대 유니콘스 내야수비코치였다.
  • [15] 현재 이 구단을 운영하는 모기업 이름은 서울 히어로즈로 고정되었다.
  • [16] 통칭 공홈
  • [17] 통칭 혀갤 혹은 넥갤
  • [18] 그래서 한동안 히어로즈의 팬들은 드라마 히어로즈 갤러리를 점거해 사용했다.
  • [19] 통칭 영신
  • [20] 그래서 혀갤에 고딩 네임드가 많은걸지도..
  • [21] 통칭 히사영
  • [22] 이 때 이숭용에게는 '최초로 한 팀에서만 선수생활 하면서 2천 경기 출장'이란 타이틀이 붙었고, 이는 스포츠 언론계에서 태평양-현대-넥센을 한팀으로 간주하고 있다는 강력한 논거로 작용했다. KBO는 아예 공식보도 자료로 저 내용을 돌렸는데, SK에서조차 이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지 않았다.
  • [23] 현대해상은 2014년 현재 넥센 히어로즈의 스폰서이고 정몽윤 회장은 현대 유니콘스의 고문이기도 했다.
  • [24] 그런데 실제로 염경엽 감독은 선수를 은퇴할 때까지 오직 태평양-현대에서만 뛰었고 은퇴 후 프런트 및 코치 생활을 한 이래로 다른 팀으로 간 것은 딱 하나, LG 트윈스 시절 뿐이다. 게다가 이장석은 염감이 감독으로 오자 그전부터 모시고 싶었다고 드립을 칠 정도.
  • [25] 사실 염경엽 항목에도 있지만 2008년 당시 워낙 이장석의 행보가 참 뭐해서.......
  • [26] 긍정론의 전광판 사진 역시 삼청태현을 이어받은 구단인 동시에 신생 구단임을 주장하고 있었다.
  • [27] 출저 :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10417&g_menu=702120
  • [28] 앞서 긍정론에서 제시되었던 2012 레전드 매치때 KBO에서 배부한 자료와는 모순되는 모습이다.
  • [29] 이러한 점은 삼청태현넥을 지지하는 팬들조차 반론없이 수긍하기에 넥센의 우승경력이 4회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많지는 않다. 간혹가다 어그로꾼들이나 몇몇 현대응원 부심이 지나친 팬들이 현대-넥센 V4 드립을 치기는 한다.
  • [30] 현대 유니콘스 최후의 감독이기도 했다.
  • [31] 태평양 돌핀스현대 유니콘스 선수 출신이었다. 2007년 당시 유니콘스 코치
  • [32] 2014년 시즌 종료시점 현재. 포스트시즌 기록은 제외하였다.
  • [33] 2008년 전반기까지는 우리 히어로즈라는 팀명을 사용. 이 팀명으로 있던 기간이 너무 짧아서, 그래도 항목이 있는 OB 베어스, 빙그레 이글스 등과는 달리 바로 리다이렉트된다.
  • [34] 2009년 7월 서울 히어로즈로 변경.
  • [35] 특히 이보근이 압권이다. 불암콩콩 코믹스의 4강확정 편에 아주 자세하게 묘사해놨다. 홍낄낄!
  • [36] 참고로 네이밍 라이츠의 개념이 미국에서는 상당히 많이 쓰이는데, 주로 프로스포츠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에서 많이 사용된다. 메이저리그에서도 여러 구장 이름에서 회사 혹은 특정 상품의 상표명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히어로즈 구단명에 네이밍 라이트를 사용한 것이 최초로 알려져 있으며, 프로 스포츠 경기장에 네이밍 라이트를 사용한 경우는 광주의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가 최초이다.
  • [37] 이에 대해 해당 그룹에서는 "이미 대부업은 전부 정리하고 지금은 제2금융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 공식 입장이다.
  • [38] 물론 이는 넥센이 히어로즈 관련 마케팅으로 수익이 증대된데다, 히어로즈가 새 스폰서를 찾는다는 소식이 들려오자 CJ를 비롯한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스폰서 계약을 제안해오는 것을 보고 그 잠재력을 뒤늦게 깨달은 부분이 컸다. 이전까지 네이밍 스폰서라는 개념 자체가 전무했던 한국 프로 스포츠였기에 생겨난 일종의 해프닝.
  • [39] 현대 유니콘스의 해체 후 센테니얼이 구 현대 선수단과 계약을 맺고 히어로즈를 재창단했다. KBO의 공식입장 상 삼청태현과 넥센은 별개의 팀이며 역대 기록도 승계되지 않는다.
  • [40] 현 인천연고 구단. 해체된 쌍방울 레이더스의 선수들과 개별계약을 한 후 창단했다. 즉각 고용승계가 이루어진 현대-히어로즈의 사례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창단과정을 거쳤다.
  • [41] 최훈클로저 이상용 시점의 수원 램스를 만들 때 이 팀을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GM(웹툰) 시점에서는 현대 유니콘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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