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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초차원게임 넵튠)

last modified: 2015-04-13 18:50:55 by Contributors

게임업계 4개의 국가를 수호하는 여신
플라네튠 라스테이션 르위 린박스
넵튠(퍼플 하트)
프루루트(아이리스 하트)
느와르(블랙 하트) 블랑(화이트 하트) 벨(그린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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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기본 코스튬 신차원게임 넵튠 V애니판 코스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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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 하트 기본 코스튬 신차원게임 넵튠 V애니판 코스튬

프로필
변신 전 변신 후
이름 넵튠 퍼플 하트
직업 수호 여신
성별 여자
소속 초차원 플라네튠
성격 천진난만 쿨 & 시크
취미 게임 (공식 프로필 미기재)
신장 146cm 164cm
체중 38kg 48kg
쓰리사이즈 73/54/76 85/58/84 → 87/58/85
컵사이즈 A D → E
성우 타나카 리에
리사 판
모티브 세가 넵튠


1. 소개

초차원게임 넵튠 시리즈에 등장하는 캐릭터. 담당 성우타나카 리에, 북미판은 멜리사 판. 참고로 북미판하고 일본판의 목소리 갭이 좀 심한 편이다. 특히 목소리 톤이 차이가 많이 난다.

모델이 된 게임기세가넵튠. 조금 특이한 점은 Neptune의 일반적인 가타가나 표기인 ネプテューン(네푸튠-)이 아니라 ネプテューヌ(네푸튜-누)란 표기를 쓰고 있다는 건데[1], 사실 이는 Neptune을 영어 넵튠(neptju:n)이 아니라 프랑스어 넵튄(nεptyn)[2]으로 읽기 때문이다. 다른 세 여신의 이름이 전부 프랑스어를 따왔기에, 넵튠의 이름도 프랑스식으로 읽게 된 것 같다.

기본 복장이 시리즈에 따라 2종류로 나뉘는데, 초기작부터 입고 나오는 후드 원피스(위에서 기본 코스튬이라 설명된 것)는 영락없이 속옷 위에 파카 한 벌만 걸쳐입은 하의실종 패션이다.
게다가 4여신 중에서 유일하게 복장이 캐주얼하다.[3]

2. 시리즈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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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본편

2.1.1.1. 변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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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작의 평상 시(mk2까지의 코스튬)[4]
나? 난 말야...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야!!
왜냐하면, 우리들에게야 말로 정의가 있는 거니까!
나도 플라네튠의 운명을 책임지고 있어. 질 순 없어……!
아직 컨디션이 회복된 건 아니지만, 이런 상대라면 문제없어.
맞아. 외톨이의 쓸쓸함은 느와르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잖아.

본 작의 주인공. 십자키 형태의 머리핀을 하고 있는 소녀. 4대륙 중 하나인 플라네튠에서 정신을 잃은 채로 쓰러져 있다가 컴파에게 발견되었고, 이스투아르를 해방시켜주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이름이 부르기 어렵기 때문인지 컴파에게는 '네푸네푸', 아이에프에게는 '네푸코'라고 불린다. 사용 무기는 도류. 레이피어 형식은 느와르와는 달리 양손검 형식이다.

정체는 당연히 플라네튠의 수호여신인 퍼플 하트, 서로 쉐어를 경쟁하는 4여신의 전쟁인 하드 전쟁 중 도저히 결판이 나지 않자 일단 수부터 줄이고 보자며 다른 3명이 합동해서 넵튠을 공격했고 그 결과 기억을 잃어버리게 된거다.[5][6]

밝고 건강하며 언제나 하이텐션 상태에다가 앞뒤를 가리지 않고 행동해서 언제나 문제를 일으키는 트러블 메이커. 코믹스인 여신통신에서는 엄청난 음치라는게 밝혀진다.

공격을 할 때나 공격을 받을 때, 대화중에 당황하거나 하면 '네풋'이라고 말하는 버릇이 있다.
던전 액션은 블랑과 같은 해머 어택으로, 길을 막고 있는 오브젝트를 파괴해서 길을 뚫을 수 있다.

주인공 캐릭터 답게 여신들중 유일하게 필살기라 할 수 있는 기술을 두 가지나(넵튠 브레이크, 하드넵튠) 배울수 있으며, 자신을 루나틱 상태로 하는 아이템 스킬까지 가지고 있어서 일행의 딜링을 책임지게된다. 그런데 이 '넵튠 브레이크' 스킬의이 나중에 고렙 때 3여신 영입시키기 전에 넵튠 혼자서 던전 내 웬만한 잡몹들은 다 쓸고 다닐 정도로 밸붕 사기 스킬이다. 다만 하드넵튠은 변신 후에만 사용가능[7]

2.1.1.2. 변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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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 을 장비한 모습.(mk2까지의 퍼플 하트 모드)
여신의 힘을 보여주겠어!

넵튠이 수호여신으로 변신한 모습. 작고 귀여운 변신 전 넵튠에서 성인 모습의 거유의 미녀가 됬다.
어두운 색을 바탕으로 표고버섯푸른 십자가 들어간 머리핀을 하고 있다. 블랙 하트와 비슷한 레오타드 계열의 복장을 입고 있으며, 이때의 넵튠은 평소에는 상상도 못할 정도의 냉정하고 침착한 여성이 되지만, 어딘가 나사가 하나 빠진 듯한 모습은 똑같다.

2.1.2. 초차원게임 넵튠 MK2

전작의 주인공. 플라네튠의 수호여신. 마제콘 사천왕 중 매직 더 하드에게 패배해서 업계 묘지에 구속되었다.

변신 전엔 언제나 천하태평에 명랑한 바보지만, 변신 후엔 쿨한 어른 여성의 모습으로 변한다. 하지만 팬클럽에선 변신 전의 모습이 인기가 있는 모양. 네프기어의 언니지만 평소의 몸집은 네프기어보다 작기 때문에 다들 언니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벨이 말하기를 '실없고 무책임한 언니'라고. 본인도 어느 정도 신경쓰고 있는지 이스투아르가 일부러 도발하자 한 동안 네프기어에게 언니다운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일에 무척 열심히 일을 하는 이벤트도 있다. 이스투아르 말하길 살아 생전에 넵튠씨의 이런 모습을 볼 줄은 몰랐어요...

글씨가 너무 엉망인지라 무슨 뜻인지 알아볼 수 있는건 동생인 네프기어나 언제나 뒷바라지를 해주는 이스투아르 정도라고 한다.

적극적인 성격이라해도 나라를 운영하는 센스는 없어 보이고, 때때로 적자를 낼때면 이스투아르에게 부탁해서 수정하는 듯하다. 이런 능력에 다른 여신들도 의문을 품긴 하지만 넵튠이 결코 무능해서 그런 건 아니라고. 실제로 르위의 게임 캐릭터가 범죄조직에 의해 전멸되자 르위의 땅이 황폐화될 것을 염려해 화이트 디스크에게 부탁해 그녀를 보내는 등의 사려깊고 유능한 모습도 보여준다. 또한 블랑을 비롯한 다른 여신들도 천성의 성격으로 다른 사람의 껍데기를 억지로라도 깨고 진솔하게 친분을 나누는 등을 하며 인망이 높은 넵튠의 능력 자체는 높이 평가한다.

하지만 유능하고를 떠나서 상당히 게으르고 일하기 싫어하는 성격이기에 평소에 업무는 거의 여동생인 네프기어나 뒷바라지역의 이스투아르가 하고 있다. 본인은 이스투아르의 눈을 피해서 놀러가거나 게임을 하거나 빈둥대는것이 일상.

전작처럼 성격 변화가 굉장히 크다. 놀이동산에서 변신 전의 모습은 로리해서 키 제한으로 놀이기구를 못 타게 된 사실에 갑갑해하며 뜬금없이 여신화를 해버렸는데 막상 여신 모드가 되니 침착해져서 탈 마음이 없어졌다던가 하는 내용이 대표적.

MK2에서의 주인공은 네프기어여서 그런건지, 본 작에서는 서브 캐릭터 역할이다. 갖고 있는 스킬들을 보면 넵튠의 밥줄 필살기인 '넵튠 브레이크'나, '크로스 컴비네이션' 스킬은 전혀 없고, (게임 설명 상) 신앙의 힘으로 만들어낸 거대한 검으로 적을 찔러 관통한다는 '32식 엑스 블레이드' 라는 새로운 스킬을 넣었다. 하지만 그냥 이 스킬 보다는 느와르의 '토르네레이드 소드' 스킬을 쓰는 게 낫다. 넵튠과 네프기어의 커플링 스킬인 '바이올렛 슈바스터' 라는 스킬이 새로 추가됐는데, 넵튠을 전위로, 네프기어를 후위로 두면 네프기어만 갖고 있는 서포트 효과인 '데미지 한계 돌파' 효과 덕분에 상상을 초월하는 데미지가 나온다. [8]

2.1.3.1. 변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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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초대작으로부터 2년만에 주인공 자릴 꿰차서 쓸 데 없이 텐션이 올라가 있다.

타고난 명랑함과 수다스러움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고, 갑자기 별차원으로 넘어가도 그 성격은 어디 가질 않는다. 어떤 역경이 있다고 해도 그 성격을 십분 발휘해서 주위 사람들을 좋은 분위기로 이끌어 가는 분위기 메이커.

전작과 비교할 점은 복장이 긴소매 후드 원피스(예의 그 하의실종 복장) 대신 저지 원피스를 입게 되었다는 것.[9] 안에 진보라색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게 해서 귀여운 여자애스럽게 변했고, 파카는 소매도 길이도 짧아진 대신 안의 원피스 덕분에 제대로 겉옷을 걸치고 있단 느낌이 팍팍 나게 되었다.

신세계쪽의 여신과 원래 세계의 여신이 같기 때문에 신차원쪽에서의 몇몇 차이점에 놀라거나[10] 신세계쪽의 여신들의 이름을 알아서 신세계쪽 여신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처음에 만난 프루루트와는 같은 플라네튠의 여신이라는 점도 있고 해서 얼마되지 않아 친구가 되었으며, 프루루트를 푸루룽이라는 애칭을 만들어주었다. 물론 이런 넵튠도 아이리스 하트때의 프루루트를 처음 본 이후로 전투시 같은 급한 때가 아니면 프루루트의 변신을 최대한 억제하려고 노력하지만 실패시 제대로 기겁하며 어떻게든 프루루트의 변신을 풀도록 노력한다. 부추기는 경우도 좀 있지만 그리고 신세계쪽의 때문에 하마터면 친동생인 네프기어를 벨에게 NTR 당할 뻔 하기도... 이후 네프기어는 프루루트(아이리스 하트 모드)에게 조교당했다.

일하기 싫어하는 건 여전해서 잉여신[11] 소리를 듣는 이벤트도 존재한다.잉여신으로 검색해도 이 항목으로 올 수 있다.

넵튠의 차원에 있는 여신들이 모두 신차원에도 있는데 왜 플라네튠에는 프루루트가 여신으로 있고 신차원의 자신은 없을까 하는 의문을 가진 적 있는데 나머지 일행들이 여신이 못 된 넵튠이라면 잉여롭게 살다가 일을 못 해서 굶거나 노숙했을 거라고 하면서 그렇게 죽었습니다 등등 상당히 대접이 영 안 좋은 방향의 내용으로 언급을 했다. 강제로 사망루트가 언급

가지를 엄청 싫어한다. 그래서 마제콘이 이 약점을 알아내어 아이에프를 또 인질로 잡고서는 가지밭으로 부른 다음 마법으로 가지를 이용한 공격과 마제콘 본인이 가지로 변신했을 때 제대로 기겁하게 된다.

진엔딩에서는 뻔질나게 프루루트와 놀러 다닌다. 끝 부분에서는 다른 차원의 넵튠도 등장한다. 목소리만 나오지만 아무리 들어도 틀림없는 넵튠. 게다가 말버릇인 네풋!이 나오는 것과 파리(=크로아르)를 잠자리채로 낚아챌 때 크로아르의 반응으로 봐서는 넵튠이 맞는 듯.

2.1.3.2. 변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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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퍼플'을 장비한 모습
@신차원게임 넵튠 V에서의 코스튬. 그리고 전작보다 가슴이 더 커졌다. 평소 모습과 마찬가지로 이게 TVA에도 적용되었다.

넵튠이 여신화한 모습.

진지하고 냉정하며, 어른스러운 외모와 침착한 성격을 보면 변신 전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 평소에는 귀찮은 나머지 변신을 잘 안 하지만, 강적을 만났을 때혹은 프루루트가 변신하면 살아남기 위해서에는 어쩔 수 없이 변신한다.
슈츠의 가슴 부분의 노출이 더욱 높아졌고, 슈츠의 배 부분은 반투명으로 해서 배꼽 부분이 비치도록 변경.[12]

프로세서 유닛도 전체적으로 상당히 변했으며, 무기도 분류는 같은 태도도 보이나 겉모습이 꽤 달라졌다. 전투 뉴트럴 포즈도 태도를 양손으로 잡고 있는 모습으로 변경.

파격적인 복장변경에 비해 대우는 썩 좋지 못한데 게임 시작하자마자 1:3으로 갈려나가는 강제 패배 이벤트를 겪어야하고[13] 믿고 등을 맡길 동료가 여신화하면 X되는 동료인지라 적은 물론 아군에게조차 긴장을 풀 수 없으며 안그래도 진지하고 냉정한 성격이 개성적인 여신들 파티에선 오히려 존재감이 흐려지다못해 어색한데 이번작은 주인공이면서 외부인 포지션이라 모두 변신했다하면 더욱 비중이 줄어들었다.[14]

대우와 별개로 성능은 좋은 편이다. 가장 두드러지는 장점은 데미지 한계돌파를 자체 내장하고있어 남들 처럼 한계돌파를 어떻게 띄울지 고민할 필요가 없으며반대로 데미지 한계돌파가 커플링 효과로 있는 네프기어는 한계돌파 셔틀이 되었다. 주인공이다보니 전케릭터와 합체기를 가지고 있으므로 전투의 센터를 맡으며 변신후 SP 절감 덕분에 스킬난사 효율도 좋다. 속도도 상위권이라 동료에게 선턴을 뺏길 언정 몹에게 뺏길일도 적다. 주인공다운 성능.

변신 후에는 변신전 자신의 성격을 부끄러워 한다. (4분35초 쯤 확인가능) 또한 넵튠 이외의 여신들이 하나같이 변신하면 어딘가 맛이 가기 때문에[15] 평소에는 넵튠의 터무니없는 보케짓에 다른 여신들이 매번 츳코미를 거는 것과 반대로, 변신시에는 넵튠이 다른 여신들한테 츳코미를 걸고 붙잡으려고 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이런 퍼플 하트의 상태의 넵튠도 이상하게 맛이 간 모습을 보이는데 그게 과의 대결에서 벌어진 네프기어 NTR 장면이다. 변신 이후 첫 대사가 그나마 친언니인 내가 저 세상으로 보내주겠어 네프기어![16]이고, 대결이 끝나고 프루투트가 네프기어에게 초S 지옥을 선사하는 것을 안 말리고 한번쯤은 겪는게 좋다면서 방치해버린다.그렇게 피해자가 되버리는 네프기어

2.1.4.1. 변신 전


어떤 전개가 되어 버려도, 주인공 보정으로 어떻게든 헤쳐 나갈꺼니깐!

플라네튠의 수호 여신.
자칭 주인공 오브 주인공이며 이 게임의 제목이기도한 시리즈의 얼굴.

특유의 밝고 적극적이고 하이텐션 성격은 여전할 뿐 아니라 더욱 발전했으며, 여신의 전환기에 영차원을 헤매게 되도 아랑곳 하지 않는다. 어떤 역경과 진지한 전개도 박살내는 신비한 매력을 갖추고있다.

단지, 그런 그녀의 유일한 고민은 대부분의 확률로 제대로 이름을 불러주지 않는 것.

V 이후로 각종 외전 게임에서 자주 입고다녔던 저지 원피스 대신 다시 오랜만에 mk2까지의 하의실종 후드 원피스 차림으로 회귀.

우연히 흰색 바탕에 소용돌이 무늬가 그려진 수수께끼의 게임기를 줍게 된다. 이후 교회로 돌아와 네프기어에게 수리를 부탁한다. 수리가 끝난 뒤 시작버튼을 누르자 의문의 소용돌이가 생겨나 말려들게 되고, 영차원으로 날려보내진다.

2.1.4.2. 변신 후


여신 퍼플하트, 여기에 등장!

넵튠이 여신이 된 모습. 어른스러운 외모와 냉정하고 침착한 성격은 더 이상 다른 사람, 여동생 네프기어에게는 동경의 존재. 그러나 말과 행동에는 여신화 전과 같은 천진난만한 모습도 엿볼 수 있다.

동료들의 위기나 강적을 상대할때 제외하고는 거의 여신화하지 않는 것은 본인 왈 피곤하기 때문

2.1.4.3. 넥스트 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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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칼, 게임업계를 위해서! 절망도 치열한 전투도, 베어주겠어

퍼플 하트가 진화 한 모습.
뒤쪽 유닛이나 팔이나 다리에 장착한 무장으로, 여신화 때의 높았던 사양이 더욱 향상된다.
손에 힘은 기적 마저도 일으킬 정도라고 알려져있다.

퍼플하트 넥스트 폼의 모습으로 가공의 차세대기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었다고 한다. 초안과는 디자인이 다르지만, 더 멋있어졌다. 그렇게 넵튠의 여신 복장은 바디슈트화 되었다 4여신들은 2단계 변신을 하는 모양.

2.1.4.4. 큰 넵튠


앗, 너에게도 네푸라는 이름이 붙다니 기묘한 인연이네!

영차원에서 만나는 다른 넵튠. 작은 넵튠과 마찬가지로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지만, 약간 어른스러운 외형이라는게 차이점. 그렇지만 정반대로 무방비하고 천진난만한 행동도 보인다. 취미는 표본 제작, "네푸노트"를 손에 들고 희귀 곤충을 찾아 여러 차원을 여행하고 있다. 덧붙여서, 성인 넵튠라고 하고 있지만, 성인 또는 아동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다른 차원의 넵튠으로 원래 어떤 차원에서 왔는지는 불명이다. 기존 넵튠과는 다른 사람으로 보다 성숙해졌다. 우리 넵튠이 이렇게 멋있을 리가 없어 우리 넵튠이 달라졌어요 환골탈태

밝은 계통의 옷을 입고 양손검을 사용하던 어린 넵튠과 달리 성장한 넵튠은 검은 계통의 옷을 입고 이도류와 권총을 사용한다. 거기다 헤어 스타일도 어린 넵튠과 비슷하면서도 전체적으로 길어져서 물 건너에선 네프기어와 굉장히 닮아졌다는 감상이 많다. 작은 넵튠과는 다르게 평범한 인간이라 여신화는 할 수 없다고 한다. 그럼에도 굉장히 강하다는 듯.

몸은 성장했지만 머리는 그대로이며 작은 넵튠처럼 천진난만하고 단순하다. 한마디로 바보다. 모 사신탐정과는 반대 상황 성격은 작은 넵튠의 어린 아이 같은 성격과 퍼플 하트의 어른스러운 성격의 중간정도. 성우인 타나카 리에의 말에 따르면 10대 고등학생처럼 연기를 했다고 한다.

이 넵튠을 네프기어는 '큰 언니', 우즈메는 '커다란 네풋치'라고 부른다.네푸네푸, 네푸코, 네푸쨩, 네푸테누에 이어서 네풋치까지, 별명이 점점 늘어난다...
여담으로 소개문구 부터 '해왕성인 나로서는 센티멘탈리즘한 운명을 느끼지 않을수가 없어' 라고 패러디를 시전한다... 그 성격이 어디 간건 아닌 듯.

옷 색깔은 변했어도, 입고있는 옷은 여전히 하의실종 후드 원피스. 다만 옷은 똑같은데 몸은 그대로 커진지라 색기가 장난이 아니다. 덤으로 맨다리 속성도 생겼다.

2.2. 미디어믹스 및 번외편

2.2.1. 신차원아이돌 넵튠 PP

작중 이벤트 파트 안에서 변신하면 쿨하고 시크한 상태가 되는 퍼플하트일때에 데레한 모습을 볼수 있다.(...) 주인공과 함께 몬스터를 토벌하러 갔는데, 주인공이 몬스터를 무서워해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몬스터에 놀라 퍼플하트의 이상한곳을 만져버린다. 이때 퍼플하트가 내는 야릇한 목소리가 장관.(...) 겨우 가라앉혔으나 다시 몬스터가 튀어나와 놀라고 이상한곳을 만진다.이쯤되면 모 만화의 어떤 불행한 남자주인공이 생각난다. 결국 퍼플하트는 다음에 또 그러면 배어 버리겠다고 하면서 화내자, 주인공은 미안하다 하면서 기가 죽어있는데 이걸본 퍼플하트는 "내가 손을 잡아주면 무섭지 않지?" 하면서 나름 훈훈한보기 어려운 장면이 나온다.배어 버리겠다니... 설마...?

트루 엔딩에서 유일하게 해피엔딩을 맞이하는 여신으로, 이 엔딩에서는 아예 주인공 따라 인간계에 날아가서 눌러앉아버린다.커플 성립..이긴 한데...플라네튠은? 현실세계에서 1년이 플라네튠 세계에서 1일 이렇게 하면 된다. 그럼 네프기어는...?

2.2.2. 초차원게임 넵튠 THE ANI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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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의 복장. 신차원때의 복장을 따르고있다. (단, 02화에서는 초차원 때의 복장으로 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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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애니에서의 퍼플 하트 모드. 상동.
여담으로 엔딩테마에서 작아진 4여신들이 퍼플하트의 가슴(...)위에서 누워있다.정작 본인은 본인 가슴사이에 끼어서 제일 괴로워 하고있다.

주인공답게 1화 도입부의 평화연설을 맡았다.의상 트임이 상당히 감사하다. 가위바위보로 정한 모양. 변신을 풀고는 늘 하이텐션인 성격으로 등장. 평화연설 한달 뒤부터 당연히 일 안하고 빈둥거리며 놀다가 이스투아르에게 한 소리 듣는다. 심지어 동생한테도 최근에 존경받을 일을 한 적 없는 것일지도 라고 극딜맞았다 그 잔소리를 듣기 싫어서 난데없이 여신의 마음가짐을 배우고 올게!라면서 라스테이션으로 간 뒤 거기서 퍼질러 잔다.(......) 결국 느와르가 이런저런 신경을 써줘서 쉐어를 모으도록 해주지만 역시나 제대로 하지 않는다.

느와르가 안티 크리스탈에 닿게 되어서 여신화가 풀리고 당하게 됐을 때 등장했으며 그때 퍼플 하트 모드로 변신해서 크로스 컴비네이션으로 에인션트 드래곤을 박살냈다.[17] 마지막엔 쉐어가 올라간 원인이 네프기어의 야시시한 사진인것을 알고 추가로 뿌리려고 했다.

2화에서는 르위의 수도 지역이 추운 곳이라서 초기작때의 복장을 입고 등장했다. 이때는 아브네스의 날조 취재를 막으며 서로 로리라고 디스전을 한 것 외에는 한 일이 없었다. 하물며 퍼플 하트 모드는 안 나왔다. 다른 여신들은 죄다 변신하고 활약할 때에 넵튠은 변신없이 비상구만 막고 있다가 끝난다.

3화에서는 벨의 초청을 받았으나 게임폐인 벨을 목격하고서 "글러먹은 여신이네~ 어쩌면 나보다 글러먹었을지도~"라고 했으나 느와르와 블랑이 "그건 아니지"라고 반박한다. 결국 느와르 주관으로 파티준비에 참여한다.농땡이 여신답게 남들 청소할 때 게임하려다가 딱 걸리기도 하고. 한참 후에 초대자이자 폐인 벨이 개발한 게임장비를 가져와서 시연하는데 덕분에 네프슬라이누로 변신한다. 한창 재밌게 놀던 도중 벨이 쓰레기 처리장에 출몰한 몬스터들의 소식을 알려주고 모두 여신화하여 그곳으로 이동한다. 몬스터들을 상대하는 과정에서 4여신이 여신 모드일 때 모두 지기 싫어한다는 점을 푸념으로 설명하는 역할도 한다. 싸우던 도중 마제콘의 함정에 빠져 전선 촉수에 능욕당한다.[18] 4화에서 보면 그래도 성격은 어디 안가는 모양인지 마제콘에게 온갖 별명을 쓰며 놀렸다.

5화에서는 결국 마제콘의 함정에 침식되고 만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의 정석대로 모두의 유대로 어찌어찌 극복. 마지막엔 다른 여신들이 쉐어 회복에 힘쓸 때 유일하게 혼자서 쉐어가 떨어지는 기염을 모습을 보인다. 마지막 부분에 뜬금없이 나타난 피셰와 조우.

6화에서는 여전히 게임 삼매경이여서 피셰의 놀아줘 요청을 무시했다가 피셰의 엄청난 괴력 덕분에 게임기가 줄이 끊어지고, 피셰에게 최초의 피-태클과 피-펀치를 맞고 뻗어버린다. 이후 눈앞에서 자신의 강점을 무기로 네프기어NTR하는(...) 모습을 목격한다. 이에 대해 벨에게 화내고 있다가 벨이 블랑의 연락으로 "당신에게 볼일이 있다"라고 말한것을 잘못 받아들여 자매덮밥이냐고 데레데레한다(...). 그 이후 라스테이션으로 이동. 날아서 가다가 변신이 풀려 느와르위에 직격한다.[19] 엔딩 이후의 개그신에서는 느와르 방석을 못 누려서 바닥에 꽃혀버린 넵튠도 나온다.이건 넵튠 초기작 등장 패러디인가 피셰를 데려와서 소개하는데 여기서 드립으로 자신이 낳아서 키웠다고 개드립을 쳤지만 씨알도 안 먹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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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붕삘이 느껴진다
건물 아래에서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도중 해킹당했다는 소리를 듣고 "라스테이션의 보안은 세계 제일!" 을 외친다(...) 이후 이게의 등장과 대사에 대한 반응으로 "이 캐릭터 망할거야!"라는 드립을 날린다. 해커 아노네데스의 본거지를 쳐들어갔을 때 뿌려진 느와르의 사진들을 보고 국어책 읽기까지 하는 등 6화에서 넵튠의 위치는 시종일관 드립 전담. 해커사건 종료후, 피셰에게 푸딩을 주며 훈훈하게 이 사건은 마무리. 그리고 다 끝나갈 때 느와르를 방석으로 깔고서 날아온 프루루트가 "플라네튠의 여신이야~"라고 하는 것에 다함께 놀란다.

7화에서는 원작과 같이 가지를 싫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피셰가 자신의 그릇에 있는 가지를 권하는데 매우 겁에 질려했다. 복수를 하러 나타난 마제콘이 아이에프를 인질로 삼아 넵튠에게 사진을 찍어 보내게 되는데, 이를 구하러 프루루트, 네프기어와 함께 그 장소를 찾아갔더니 그곳은 가지들이 잔뜩 있는 가지밭이였다. 가지 냄새에 순간 헛구역질을 할 정도. 이런 상황에 마제콘이 소환한 말새를 탄 가지병사들이 달려오는거에 놀라서 변신까지 풀려버린다. 이로 인해 넵튠은 마제콘이 만들어낸 말새를 탄 가지병사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됐고 프루루트는 가지병사 셋에게 쿡쿡 찔리면서 위기를 맞았다.[20] 이 과정에서 열이 받은 데다가 마제콘이 아이에프에게 강제로 가지섭취를 시키는 고문을 하는 것까지 본 프루루트가 빡치게 되고 이후 마제콘의 발언에 기어이 머리 속 스위치가 켜지며 폭주아이리스 하트로 변신하는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아이리스 하트가 마제콘을 마음껏 털고 있을 때 마음을 다잡고 다시 변신하여 가지병사들을 물리친다. 마제콘이 마지막 필살기로 거대 가지화를 하지만 퍼플 하트 상태인 넵튠 말로는 "그렇게까지 크면 가지라는 느낌이 안 들어. 그저 보라색 물체일 뿐이지."라고 이야기하고 나서 아이리스 하트, 퍼플 시스터, 퍼플 하트 순서로 가지썰기공격하여 마제콘을 격퇴한다. 이게 끝나고 넵튠 자매는 아이에프와 함께 멀리서 아이리스 하트가 와레츄를 문자 그대로 쥐 잡듯이 패는 광경까지 구경한다. 모든 사건 종료 후 귀환했더니 저녁 반찬이 또 가지인 것을 알고 실망한다. 여담으로 7화에선 플래니튠 중심으로 돌아가다보니, 다른 지역의 여신들은 출연조차 하지 못했다.

8화에서는 초반부터 푸딩을 가지고 피셰와 싸운다. 피셰의 심한 장난과 고집에 흥분해서 피셰가 싫다며 화를 내며 울리고 피셰는 토라져 교회 안으로 들어가버렸다. 마침 방문하러 왔다가 이 모습을 본 동생 여신들까지 포함한 모든 여신들이 이 광경을 보며 넵튠에게 언니답게 행동하라고 한다. 그후 벨이 제안한 조사를 수행하러 R-18 아일랜드(...)에 가게 된다. 가는 중에 프루루트가 변신해서 날고 싶다고 하는 걸 필사적으로 말린다. 그렇게 도착한 테마파크의 정체는 말 그대로 성인들의 놀이터. 모든 여자들이 전라(!)로 돌아다니는 곳이였다. 넵튠은 평소 체형이였으면 어림없지만 여신화 상태로 비키니를 입어서 무사히 통과했다. 이곳 R-18 아일랜드에서는 수영복이 없어도 빛이 알아서 가려준다고.(...) 알고보니 속임수였고, 블랑과 느와르를 낚기 위한 몰래카메라. 그런데 네프기어만 걸렸다. 어쩌다보니 극한으로 부끄러워지는 약(!)도 먹게 되는데, 정말 수영복 차림을 의식해서 본인의 모습을 부끄러워하게 된다. 결국 허탕만 치고 플래니튠으로 돌아와 선물인 푸딩을 들고 피셰를 찾지만 이미 피셰는 아노네데스 일당의 계략으로 사라진 뒤. 이에 넵튠은 본인의 잘못을 죄책하며 슬퍼한다.

9화에서는 사라진 피셰의 영향으로 매일 패트롤을 나가는 모습을 보인다. 아무 잘못도 없는 몬스터를 마을까지 내려올 위험이 있다며 죽이는가 하면, 프루루트에게 이것도 푸루룽을 위한 일이라고 잔소리까지 한다. 결국 자신을 위한 일에 프루루트를 들먹이는 넵튠의 모습에 참다가 폭발한 프루루트가 아이리스 하트로 변신하여 퍼플 하트로 변신한 상태인 넵튠에게 싸움을 건다. 이대로는 프루루트조차 잃을까 두려워진 넵튠은 싸움을 종결짓고 반성하게 된다.[21] 이때, 갑자기 이스투아르에게 R-18 아일랜드에 새로운 국가가 건설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다른 여신들과 합류하여 그곳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아노네데스, 그리고 옐로우 하트였다. 여신 6명이 싸워도 고전하지만, 어찌어찌 리타이어 시키는데에 성공. 그러나 변신이 풀린 옐로우 하트의 정체를 알고 큰 충격을 받고, 그녀가 새 국가의 여신이 되었다는 소식에 더 큰 충격을 받게된다. 옐로우 하트의 정체는 다름아닌 피셰였다. 넵튠을 가장 멘붕에 빠뜨린 것은 세뇌당한 피셰가 아노네데스와 레이를 향해서는 아빠, 엄마라고 하고 자신을 향해서는 "저리 가!"라고 한 것.

10화 초반부부터 좌절에 빠져 나라가 위험한데도 집안에 틀어 박혀있던 넵튠은 프루루트의 말을 듣고 자신이 해야할 일을 떠올린다. 네프기어와 싸우고있던 피셰를, 본인이 직접 맡아 싸우는것. 그것도 본인만의 방법으로. 변신을 풀어 피셰에게는 일절 큰 데미지를 주지 않고 자신만 몸이 누더기가 되도록 맞고, 또 맞는다. 피셰는 기억의 한편에서 넵튠이 생각날듯 말듯 하지만 마지막 모습때 "싫어"라는 말이 상처였는지 "싫어"를 반복하며 넵튠을 공격한다. 이 때 피셰의 기억이 나오는데 조금씩 떠오르긴 하지만 넵튠의 얼굴만 가려진 것으로 나온다. 그 순간, 신국가 에딘에 잠입한 느와르프루루트가 옐로우 하트의 모습을 풀어버리는데 성공하고, 여신화가 풀린 피셰를 따스하게 안아주며 그녀를 다시 데리고 가는데에 성공한다. 그러나 피셰는 끝까지 넵튠을 기억하지 못하고, 때가 되어 프루루트와 함께 원래 있을 장소인 신차원으로 돌아가게 된다. 넵튠은 기억을 잃기 전 평소에 피셰가 좋아하던 "네푸꺼"가 써있는 푸딩을 마지막 선물로 건네준다. 푸딩을 한참 바라보던 피셰가 기억이 돌아오면서 "네푸테누"라고 외치며 넵튠을 향해 돌아보려고 하지만 그 순간 게이트가 닫혀버리고 만다. 마지막엔 피셰가 놀던 장난감을 치우다가 그녀가 그린 그림을 보게되는데, 결국 참았던 눈물을 흘리고 만다. 이유는 사이좋은 넵튠과 피셰가 그려져 있던것. 이 장면과 함께 지내왔던 과거 장면이 쭉 나오는데, 보는 사람 마음을 꽤 찡하게 한다. 곧 미소지으며 피셰에게 잘 지내라고 생각하는 넵튠.

11화에서는 지난화의 영향인지 넵튠답지 않게 쉐어가 엄청 올라간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다른 세 국가를 압도할 정도. 그래서 교회내에 놀이동산을 건설하여 감사 축제를 기획하고 발표하였다. 다른 여신들에게도 초대를 하나 쉐어가 깎인 다른 여신들은 쉐어 회복 문제 때문에 거절한다. 결국 네프기어와 함께 둘이서 감사제 일을 도우고 있다가 갑자기 블랑이 연락을 해서 약속 장소로 가게 된다. 아무도 없는 인적 드문 곳이여서 의아해 하던 도중, 갑자기 블랑이 고공에서 습격을 한다. 이유는 자신의 국가에서 빠진 쉐어가 플라네튠으로 들어간 것. 넵튠 본인은 당연히 전혀 모르는 일이였으나, 이미 이성을 잃은 블랑은 넵튠을 공격하며 넵튠이 아니면 네프기어나 넵튠의 동료가 그랬을 거라며 의심을 계속한다. 그때 등장한 롬과 람이 블랑을 막아서서 큰 싸움은 면했지만, 블랑은 계속 이렇게 되면 전쟁할 수 밖에 없다며 전쟁 경고를 하고 사라진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플라네튠으로 돌아오자 여신의 힘으로 각성한 키세이죠우 레이에 의해 엉망이 된 자신의 국가를 보고만다. 말로 해결하려 했지만 당연히 말을 듣지 않는 완전히 미친 여신인 그녀였고, 심지어 다른 지역과의 통신도 통신시설 파괴로 차단, 교회까지 부수는 그녀를 보며 홀로 전투준비를 하여 플라네튠은 자신이 지킨다고 선언한다.

대망의 최종화인 12화에서는 혼자 고전하며 맞서지만 고대 여신의 힘이 너무 강하여 힘에서 밀린다. 위험한 상황까지 오게되나 느와르와 유니, 벨이 구해주며 위기를 넘기게 된다. 그러나 키세이죠우 레이의 쉐어 에너지는 다른 여신의 쉐어를 흡수하는것. 결국 느와르와 유니, 벨의 쉐어 에너지는 흡수 당하고 제대로 힘을 못 쓰게 된다. 물론 동생 네프기어는 아예 여신화도 불가능해졌다. 다시 한번 레이는 플라네튠 주민들을 몰살시키려 하는 정신나간 짓을 하는 순간, 롬과 람이 등장하며 주민들을 아이스 코핀으로 막아주고, 블랑이 쉐어 장치를 파괴하며 겨우 위기를 한번 더 모면하게 된다. 그리고 모든 여신들과 힘을 합쳐 겨우겨우 레이의 폭주를 저지하는데에 성공, 9명 동시에 힘이 모두 소진되어 쓰러진다. 이때 눈을 먼저 뜬 레이의 자폭에 당할 뻔 했으나, 안티 크리스탈을 모아온 마제콘이 등장해서 레이의 쉐어 크리스탈의 에너지를 차단하여 파괴한다. 레이는 직접 묘사는 없었으나 죽진 않은걸로 추정된다. 넵튠은 마제콘에게 감사를 하고, 수개월이 지나 파괴된 플라네튠의 교회의 재건식을 갖는다. 그때 블랑에게 지난화에서 습격당한 것에 대해 사과를 받고, 무언가를 말하려다가 멈추고 공식적인 식장에서 여신화 상태를 풀고 말하게 된다. 그것은 우호조약 파기. 이미 오래 전부터 동료인 우리들한테 그런 것은 이제 필요 없다면서 선언을 한다. 이에 모든 여신들과 함께 하늘로 날아가서 서로 축하공연 성격으로 보이는 전투를 하며 마무리. 마지막엔 싸우다 지친 여신들과 함께 푸른 언덕 위에서 잠이들며 훈훈하게 끝난다.

미방영 OVA인 13화에선 여신의 동생들이 앓고 있는 병인 배드엔드 신드롬을 치료하기 위해 공략서꽃을 찾으러 갔다가 프루루트가 있는 신차원으로 가게 되었다. 거기서 신차원의 여신과 만나게 되고 오랜만에 프루루트도 만나고 프루투트의 교회에서 재회한 피셰에게 감동적인 피-태클(...)을 먹으며 재회도 한다. 정말 반가웠는지 최초의 피-태클보다 막강해졌고 넵튠은 잠시 눈이 풀린 채 뻗어버렸다. 그리고 신차원의 여신들의 도움을 받아 공략서꽃을 구하고 탈출할 때 피셰가 옐로우 하트로 변신하여 도와준다. 이후에 나가려고 했지만 피셰가 붙잡혀서 고전하는 것을 보고 공략서꽃을 벨에게 넘긴 이후 피셰를 구하러 간다. 아군으로 함께 싸우게 되지만 이로 인해 한동안 원래 세계로 못 가게 될 위기에 처한 넵튠이었으나... 밖으로 나가는 워프장치가 주인공 보정으로고장나 두 세계가 연결되었다.이렇게 대충 대충 넘기는게 넵튠답다고 해야하나 결국 초차원, 신차원을 마음대로 드나들며 플라네튠 여신들끼리 푸딩회를 열면서 해피엔딩.

2.2.3. 초차원게임 넵튠 하이스쿨

이스투아르 기념학원 여신 양성과 소속 1학년. 처음엔 본편과 마찬가지로 기억을 잃은 채로 컴파의 집 앞에 뚝 떨어져 컴파와 같이 살게 된다. 그러다가 컴파가 등록금 문제로역시 그놈의 등록금이 사람 망친다 이스투아르 기념 학원 진학을 포기하려고 하자 특기입시와 파트너십 입학제도를 통해 본인의 여신화 능력을 이용해 입학시험을 쳐서 컴파의 등록금을 반액으로 해준다.

2.2.4. 초여신신앙 느와르 격신 블랙하트

이쪽에선 조연으로 등장한다. 그래서 죽었을때 대사조차 "주인공... 아니... 조연이기 때문인가..." 눈물난다

리더로 선택했을 때 사용가능한 리더 스킬은 '행운이 특기!'. 효과는 크리티컬 확률 + Lv5.

2.2.5. 초차원액션 넵튠 U

10명중 제일 쓰기 편하다. 이유인즉 약공격 연속이 넓은 범위의 회전 전진 공격이라서[22] 쓰기도 편한지라 트로피 히트수 999나 데미지 맥스를 따기 제일 쉽다.

3. 시전 기술 일람

3.1. SP 스킬

  • 크로스 컴비네이션
  • 크리티컬 엣지
  • 32식 엑스 블레이드
  • 빅토리 슬래시
  • 힘내라 파이팅! 파이팅!
  • 주인공 보정
  • 크리에이터 소드 이나후네 V[23]
  • 무슨 판단이냐 노바[24]
  • 애틀랜저 소환[25]

3.2. 이그제 드라이브

  • 넵튠 브레이크
  • 하드넵튠
  • 네푸코도 뒤로 물러선다 (프루루트 합동공격)
  • 프루루트 : 하드폼 (프루루트 합동공격)
  • 들쭉날쭉 콤비 (피셰 합동공격)
  • 피셰 : 하드폼 (피셰 합동공격)
  • 어설트 콤비네이션 (느와르 합동공격)
  • 느와르 : 하드폼 (느와르 합동공격)
  • 블레이드 & 스피어 ( 합동공격) 블앤소아니다
  • 벨 : 하드폼 ( 합동공격)
  • 체어슈라겐 (블랑 합동공격)
  • 블랑 : 하드폼 (블랑 합동공격)
  • 바이올렛 슈버스터 (네프기어 합동공격)
  • 가디언 포스 (4여신 합동공격)

5. 여담

사족으로 미남을 엄청나게 밝힌다고 한다. 첫 번째 시리즈, 즉 1편에서 에서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유리 로웰 이라는 캐릭터로 추정되는 남자가 깜짝 등장했는데 그 때 아이에프와 컴파랑 같이 꼬실려고 안달이 났었다고 한다. 물론 유리 로웰로 추정되는 남자는 잽싸게 도망가서 결국엔 포기했다고. 이건 리메이크작에서는 나오지 않았다.

애니판 제작이후 인기가 많아진건지 트위터에 넵튠 봇들이 많이 등장했었다. 얼마 후 대부분 동결 되어버리거나 잘 들어오지 않는 편. 하지만 일부 봇들은 아직까지 열심히 활동하니 여신과 쎄쎄쎄하고 싶은 넵덕들은 팔로우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트위터 봇들을 정리해놓은 항목이 있다. 그 중 넵튠도 소개되어있으니 찾기에 편할 것이다.

초기 무장으로 목검을 들고 나오기도 하는데 설정상 버려져있던걸 주어서 쓰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본인은 상당히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고...

표기와 발음이 쉽지 않은 터라 별칭이 굉장히 많은 캐릭터다. 을 제외한 레귤러 중에선 제대로 부르는 사람이 더 적을 정도. 나열하자면 네푸네푸, 네푸코, 넵쨩, 네푸테누[26], 네풋치 등이 있다. 본인은 이점이 꽤나 걸리는듯. 신차원게임 넵튠 V II 캐릭터 설명에서는 만사태평 넵튠의 유일한 고민거리라고 할정도.

넵튠 시리즈 등장인물 중 유일하게 정식 넨도로이드가 있다. TV 에니메이션 초차원게임 넵튠 ANIMATION dvd 혹은 블루레이 vol.7권 부록으로 들어있다. 복장은 초차원의 긴팔복장. 단독발매가 아닌 부록이라서 다른 넨도로이드에 비하면 파츠는 상당히 적은 편이지만, 넵튠 특유의 개성은 잘 표현되어있어서 팬들에게는 호평을 받고 있다.
여담으로, 분류가 dvd 혹은 블루레이라서 아마존 제펜에서도 한국으로 바로 배송을 해주며(물론 배송비는 받는다), 한국 인터넷 서점을 통해서 신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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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작중 캐릭터들이 이 처자의 이름을 헷갈려할 때 잘못 부르는 예시 중에 ネプテューン도 있다.
  • [2] 국내에서 자주 통용되는 식으로 하면 넵튀느 혹은 넵튄느쯤 되겠다.
  • [3] 느와르,블랑,벨 이 셋이 드레스나 품위있어 보이는 복장을 입었지만 넵튠만 유일하게 드레스가 없다! -리치몬드 발렌타인 모에화 버전?-
  • [4] 애니에선 르위의 수도 지역으로 갈때(2화) 입었다.
  • [5] V의 시작부분은 이 부분을 셀프 패러디 했다.
  • [6] 리버스에서는 누군가의 개입으로 협공 분위기로 몰아가게 했다.
  • [7] 덧붙여서 하드넵튠 변신시엔 전투기가 되며 빔으로 해당 전투가 벌어지는 대륙을 공격한다. 이 때 화면 우측 하단에 "이 장면은 이미지입니다."라는 글이 나온다. 신차원게임 넵튠 V에서도 이 기술이 다시 등장하지만, 전 작보다 하향되었으며 연출도 빔이 아닌 미사일 공격으로 바뀌었다. 빔을 이용한 행성파괴 연출은 프루루트와 전위 이그제 드라이브인 프루루트 : 하트폼으로 넘어갔다
  • [8] MK2에서 마지막 진 보스인 콜로세움의 '델피나스'를 잡을 때 가드 브레이크 상태로 만들고 바이올렛 슈바스터를 쓰면 약 40만(...)이 넘는 데미지로 그냥 골로 보낸다. 델피나스 잡는 건 트로피 리스트에도 있으니 아직 못 획득하신 분들은 꼭 해보시길 추천한다.
  • [9] 한번도 안 나오는건 아니고, 초반에 프루룽이 넵튠의 설명만 듣고 바로 그 옷을 뚝딱 만들어 잠깐 입힌 적이 있다.
  • [10] 신세계쪽의 느와르에게 친구가 있다는 말에 가짜 느와르(니세모노와르)라고 했다
  • [11] 잉여 + 여신. 원문에서는 다메(ダメ) + 메가미(女神). 실로 엄청난 언어유희가 아닐 수 없다. 그리고 이 별명을 붙힌 사람은 바로...
  • [12] 여담으로 이 모습이 리버스1에도 적용되어서 다른 캐릭터들의 태클을 받는다.
  • [13] 현실이 아닌 게임이긴 하지만 제일 잘하는 유저부터 탈락시키기 위해 3여신이 힘을 합쳐 다굴을 쳤다. 초기작의 셀프 패러디이다.
  • [14] 넵튠에겐 7현인과 전투는 신세진걸 갚는 일이지만 나머지 네 여신들에겐 자신들의 나라의 사활이 걸린 일이다. 전투의 무게감이 다르다보니 대부분 대사는 신차원세계의 여신들이 가져가므로 넵튠의 비중은 거의 없다.
  • [15] 그나마 기복이 적은 느와르도 변신하고 나면 상당히 대책없이 호전적으로 변해 평소보다 도발적이 되고, 블랑은 아예 변신의 트리거가 빡도는 상태라서 험악한 입과 본성을 드러내는 데다가, 벨은 어른스러워지기는 하지만 나쁜 쪽으로 어른의 자세를 취하고, 프루루트는...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가?
  • [16] 물론 이말을 들은 네프기어는 기겁하면서 당황했다.
  • [17] 물론 박살내기 전에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기가 있었는데 이때 느와르가 막아줬다.
  • [18] mk2 초반부와 같은 상황이다.
  • [19] 아마도 MK2 노멀 엔딩에서 네프기어 위로 떨어지며 귀환하는 것의 패러디인듯 하다. V에서 느와르에게 떨어진 차원이동한 넵튠과 네프기어에서 따온것일수도 있다.
  • [20]
    쫓기는_넵튠과_폭발직전_프루루트.jpg
    [JPG image (211.04 KB)]
    한마디로 이런 상황
  • [21] 정확히는 여기에 대해서도 프루루트가 넵튠을 향해 자신에게 거짓말을 한다고 하며 속마음을 밝히라고 했고, 피셰 때문이라고 밝힌 이후에야 싸움을 멈추고 화해한다.
  • [22] 다른 캐릭터는 비슷한 공격이 스킬이나 범위가 좁거나로 아니면 여신화 상태 한정이라서 쓰기가 애매할때가 있다.
  • [23] 넵튠 주위에 빛이 나오며 이나후네 케이지가 달린 미사일(...)같은걸 4개 소환하고 적에게 발사한다.
  • [24] 이나후네 케이지의 얼굴이 달린 전함(...)을 소환한다. 그뒤에 눈과 입에서 빔을 발사한다.
  • [25] 애틀랜저는 네프기어가 수리한 거대 로봇
  • [26] ネプテューヌ(네푸튜-누)의 ュ발음이 어린아이에겐 영 발음하기 힘든지라 무시하고 ネプテヌ라고 불러버리는 것 같다. 한글판에선 네푸튜누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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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18: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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