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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구식

last modified: 2015-04-09 22:34:34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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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군단[1]'의 일원이자 강백호의 친구. 일어판 본명은 노마 추이치로(野間 忠一郞).
성우는 미키모토 유지, 오세홍(비디오-초반), 故박상훈(비디오-후반), 김환진(SBS)[2][3]

고등학생 주제에 콧수염을 기르고 있어 꽤 겉늙어 보인다. 원래는 콧수염을 기르지 않았는데, 고교입학 후 기르기 시작. 이용팔, 김대남과 함께 '그밖에', '기타 등등' 등으로 엑스트라 취급을 받는 일이 많다. 안습.


백호군단의 일원답게 싸움도 제법 한다, 초반에 정대만이 깡패를 이끌고 농구부로 쳐들어갔을 때 "너희들, 나쁜 녀석들이구나! 라고 당당하게 웃으면서 말하다가 철이 패거리 한테 6대 1로 얻어맞는다. 물론 뒤에 강백호와 친구들이 복수를 해줬고 후에는 그도 나서서 서태웅에게 맞고 좀 타격입은 패거리 한명에게 다가와 "우리 다친 녀석끼리 맞붙자." 그리고 그 녀석을 패눕히고 몸이 아픈 걸 느끼며 아퍼했다.

대 능남전에서 강백호가 변덕규의 블로킹에 넘어져서 폭주했을 때, 변덕규의 가면을 어디서 구해쓰고 변덕규 시늉을 하는 기행을 벌이기도 한다. 도망가다가 출입구쪽에 머리를 들이박는 씬이 압권.

SNL 코리아 작가이자 출연진인 유병재가 맥심 인터뷰에서 밝히길, 자신의 수염은 노구식에게서 영감을 받아 길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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