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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데모

last modified: 2015-02-15 04:54:47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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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다음 아고라와 관계
2. 성향
3. 공격 목표
4. 네이버 뉴스와 네이버 지식인 조작 의혹
5. 반대성향 유저와 내부분열
6. 개신교 보수주의 성향 의혹
7. 공격 사례
8. 서강대녀 사건
9. 세간의 평가
10. 위키백과 난입과 병크
11. 노무현과 사건
12. 4대강 정비 사업 지지와 친이명박 성향



정식 명칭은 '구국! 과격불법 촛불시위반대 시민연대'였으나 현재는 정식 명칭이 노노데모로 SBS처럼 줄임말이 정식 표기가 되었다. 촛불시위가 잠잠해지고 카페 명칭 변경에 대한 몇몇 의견이 있었으나 카페의 정치성,상징성을 의미하는 말로 남게 되었다.

대한민국의 극우 성향 사이트로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집회가 한참일 무렵에 생겨난 네이버 카페이다. 일종의 시민단체라면 시민단체일 듯. 단체명에서부터 알 수 있다시피 No No Democracy촛불집회에 반대하는 취지에서 생겨났다. 촛불집회의 배후에 북한이 있다는 식의 극단적인 주장으로 논란을 일으킨 회원들도 있었으나 실체 없음으로 잠잠해짐.

1. 다음 아고라와 관계

다음 아고라의 유저들과는 적대적 관계이지만 극과 극은 통한다고 아고리언들 역시 노노데모와 거의 비슷한 수준인데다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악플부터 달고 보는 것이 노노데모와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다음 아고라에서 활동하는 노노데모 회원들과 병림픽을 열심히 펼친 바 있다.

실제로 아고리언들을 상대로 파블로프의 개 실험을 만들어 성공한 적도 많다. 심지어 덩달아 파닥파닥 낚여준 극우들마저 존재했다.(...) 아군도 속여야 진정한 대계 진중권 담배송을 제작한 사이트이기도 하다. 100분 토론에도 저 단체의 회원들이 나온 적이 있으며(특히 소위 '서강대녀'가 유명하다.)[1][2], 간간히 저 단체 소속의 인물들이 시사토론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하지만 대체로 병크를 터트리다가 반박당해 침몰하는 역할. 안습하다. 아고라 항목에서 보면 알다시피 노노데모의 수많은 회원들이 아고리언에서 성향만 극우로 바꾼 자들이 대부분이라 실상은 저러하다.

2. 성향

애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외치지만 회원들은 극우적인 언행으로 이율배반을 저지르는지라[3] 외부에서 보면 마치 디씨 막장갤이나 웃대를 보는 듯한 느낌도 든다는 의견도 있다. 그 덕분에 수많은 블로거들에게 욕을 먹기도 하였다. 실제로 카페 이미지는 매우 좋지 않은 상황이다.

3. 공격 목표

주 공격 타겟은 노무현, 김대중. 즉, 고인드립.[4]

그외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 진보신당 등도 타겟팅 대상이다. 초기에는 다른 사이트완 달리 전라도를 그리 까진 않았으나 전라도에서 뭔 일이 벌어지면 "또 그곳인가요?"란 반응이 생겨났다.[5] 어느 쪽이 원인이고 어느쪽이 결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지역감정 악화에 일조한 것은 명백한 사실. 경우에 따라서는 새누리당, 자유선진당조차도 까임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만일 연예인이나 운동선수 등의 공인들이 정부를 비판하는 발언을 하거나 그런 뉘앙스가 조금이라도 풍기는 말을 한다면 그들을 비난하는 게시물이 폭풍같이 올라오며[6] 수많은 회원들이 악플을 달지만 운영진측에서 비교적 신속히 삭제한다. 이에 대해 노노데모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일부 네티즌들은 "뻔뻔하게 증거 인멸을 위해서 글을 지운다"라며 비판하기도 한다. 물론 운영진 입장에서는 합당한 근거가 없는 악플이나 비난글을 안 지우고 놔두는 것도 문제지만.

참고로 여성가족부도 공격 타겟중 하나이다. 글 수준은 위와 다를바 없지만 대상이 대상인지라 그나마 오히려 낫다. 여성가족부/비판에서는 위 아 더 월드

4. 네이버 뉴스와 네이버 지식인 조작 의혹

인터넷 네이버 뉴스 및 지식인에 조직적으로 개입하여[7] 물타기, 조작 등을 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유는 아고라와 좌빨들이 이미 여론조작을 하고 있어서 자신들이 중립으로 정화만드는 거라고...정치 관련 지식인 항목에서 질문자와 답변자를 비공개 (둘 다 카페의 회원이다) 하여 대부분의 여론이 이명박 정부에 호의적이게 만드는 것을 독려하는 게시물도 발견될 정도.

5. 반대성향 유저와 내부분열

이 카페의 회원들 중 활동인 대다수의 성향과 맞지 않는 유저들이 꽤 있는데 이들은 "프락치"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좌빨, 좀비로 매도당하기 일쑤다. 프락치들 대부분은 그냥 이 사이트에서 올라오는 게시물을 읽으며 비판하거나 그냥 유머사이트 들어가듯 낄낄대는 목적이지만 실제로 악질 아고리언들 중에 교묘하게 위장전입해 이 카페에서 아무 의심받지 않고 활동하다가 약간이라도 개념인처럼 보이는 자가 있으면 꼬투리를 잡아 좌빨로 매도하면서 신고하고 회원들을 몹몰이해 탈퇴시킨 자들이 상당수 있으며(뒤늦게 발각되어 영구제명당한 자도 있고 아직까지도 남아서 이런 행각을 벌이는 자들도 있다. 물론 그게 누구인지는 발각되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른다. 왜냐면 아고리언과 노노데모 회원들의 수준이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이다!) 이는 노노데모 논객들의 질적 저하를 가져온 가장 큰 원인이 되었다.

그래도 이 카페에도 우파적(혹은 극우적) 성향을 가지고 있되 사리분별이 가능해 병크를 터트린다면 설령 그게 한나라당과 정부쪽이더라도 비판을 하는 개념인들(혹은 비교적 개념인인 자들)은 남아있다. 다만 인맥이 빡세지 않는다면 저 악질 프락치들이나 프락치가 아니면서도 그들과 다름없는 행각을 저지르는 일부 무개념 회원들의 눈 밖에 나서 몹몰이의 희생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 그들의 행각은 게시물의 논조가 조금만 마음에 안 들어도 바로 트집잡는 것으로 악명이 높기에 좌파성향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 카페에서 억울하게 제명당한 회원들은 자연스럽게 노노데모에 반감을 가지게 되었고 이들은 굿데모(...!!!!)라는 사이트를 만들어 중도좌파, 중도, 중도우파, 반 노노데모 우파 등을 끌어모았다.(저 프락치 사건중에서 최고봉은, 노노데모 운영진 중에 한명이 알고보니, 네이버 지부의 반 이명박카페의 회원이었던 사건이 있다...)

6. 개신교 보수주의 성향 의혹

항간에는 이들이 기독교 우파라는 지적을 한 짤방도 나돌았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등을 까면 가만히 있는데 유독 개신교인 대통령인 이승만과 김영삼, 이명박을(장로들) 까면 발끈하는 모습을 보이고, 카페 내부에서는 개신교의 정책에 대한 글들과 반이슬람성 글들이 넘치기 때문이다. 물론 김대중이 까이는 것으로 볼때 가톨릭은 쉴드의 범위에서 제외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정 종교의, 그 중에서도 특히 극단적인 관점으로 정치를 보면 어떤 병크가 터지는지 알 수 있는 사례이다.[8]

7. 공격 사례

이래뵈도 네이버의 파워블로거(이들이 다 그들과 정치 성향이 다른건 아니다. 극우 성향인 블로거들도 있다.)들과 이글루스 블로거들을 공격한 적이 있으며 그 피해자들 중에선 잠뿌리마저 있다. 흠좀무. 그러나 자기들만의 세계에서 열심히 까댔으니 노노데모 밖에 있는 블로거들에게 영향이 미칠리가 없다. 되려 개가 짖고 가냐는 수준. 일단 자신들이 어떤 평가를 받는지부터 알고 까댔어야 했다.(...)

8. 서강대녀 사건

2008년 6월 12일 MBC 100분토론에서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 집회의 반대측 시민논객으로 나와 까페 홍보를 하면서 유명해 졌다. 찬성측 시민논객인 '고대녀'에 대비되어 '서강대녀' 또는 '토끼녀'로 불린다.(서강대녀라는 명칭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고대녀 김지운씨 처럼 실명으로 작성하겠습니다.)
사건은 다음과 같다. 그날 100분 토론은 쇠고기 수입과 이에 파생된 촛불집회에 관한 주제로 당대 내노라 하는 정관계의 인사들의 토론회 자리였다. 그리고 언제나 처럼 찬/반측 시민논객 각 1명의 의견을 듣게 되었다. 촛불집회 지지 측 시민논객은 이후 제주도 해적 기지 발언으로 100만안티를 끌어 안게된 '고대녀' 김지운 씨의 언론데뷔무대로 무려 한승수 국무총리와 입배틀을 벌려 개념 발언으로 유명해 졌다.대신 미모에서 졌다.(일부 언론에서는 '호통녀', '김다르크'라는 별명을 만들어 밀었지만 이내 소멸되고 '고대녀'로 대동 단결 되었다. 해적 기지 발언때도 '고대녀'로 지칭 되었다.)
그에 반해 촛불집회 반대 측 시민 논객으로 서강대녀가 민노당 강기갑 대표에게 할말이 있다고 하며 입배틀을 벌릴 것으로 기대하였지만 "저는 이세진군의 1인 시위에 동참하는 네이버까페 회원입니다. 저희까페 회원들은 쇠고기에 대해 의견이 분분 합니다. 촛불시위는 찬성하는데 불법시위는 반대하고요" 라는 요지의 발언을 주변을 경악하게 하였다. 결국 손석희 아나운서가 정신이 몽롱하여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문제가 있다는 의견에 동의한다는 말이냐?" 라고 되물었을 정도이다.

이에 서강대녀는 "촛불문화제에 대해서는 찬성합니다. (그러나 쇠고기에 대해서는) 국민마다 의견이 다르고.. 저는 중도진보나 중도이지만.. 저희까페는 6월 2일에 한 대학생이 개설하여.. 그래서 혹시 이 까페에 대해 아시는분 계십니까? 그리고 이 상태에 대해서 이 까페 회원님들의 의견에 대해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라고 발언중에 손석희 아나운서에게 까페 홍보는 자제해달라고 1차 제지를 당했다.
이시점에서 이미 강기갑 의원과의 입배틀은 물건너 갔다.

이에 굴하지 않고 "...그래서 저는 좀 새로운 생각으로 저희 까페에 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펙트럼이 다양한 사람들이 의견들을 나누고 있기때문에 정치인들께서 이념을 떠나서(저희 까페를 방문해주십시오. 징징)"라고 말하던중 손석희 아나운서에게 까페홍보 하지 말아달라며 제지 당했다.서강대녀를 옹호하는 입장의 멘트가 겯들어진 발언 전문

그리고 다음날이 되었다.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되어 있었다. 모든 신문에 서강대녀로 기사가 나오는 것은 물론이고 포탈사이트를 뜨겁게 달구어 기사마다 성지가 되었다. 검색어 1위는 덤.(당시 최고의 핫이슈였던 명박산성을 밀어 냈다.) 당시는 네이버 기사가 댓글달기를 허용할 때라서 '다양한 스팩트럼'이라는 단어가 키워드가 되어서 성지를 만들기 위해 어마 어마한 댓글들이 쏟아 졌다. 보수신문에서도 그녀를 포기하였지만 오직 극우 계열인 데일리안만이 서강대녀가 개념찬 발언을 했다고 칭송하였다. 기사보기

하지만 재미있는 사실은 서강대녀는 당시 까페명인 '구국! 과격불법 촛불시위반대 시민연대'에 가입한지 단 4일밖에 안되었고 사건 이후 곧바로 탈퇴하여 서강대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다는 사실이다.
서강대 사과문

이에 노노데모 까페는 하룻밤사이에 엄청난 회원들이 가입하여 악플을 도배하여 게시판이 폭주하며 혼란에 빠졌는데, 당시 까페원들의 의견을 둘로 갈린다.
첫번째, 서강대녀가 다 맞는 말만 했구만. 틀린게 없는데 대체 왜 난리야? 대체 무슨 말을 했는데?
두번째, 까페를 욕보이기 위해 프락치가 들어와서 그녀를 세뇌시켜 정신나간 발언을 하게 만들었다. 대체 맞는 말은 했다는거야? 정신나간 발언을 했다는 거야?

프락치설은 다음과 같다. 서강대녀가 까페에 가입한지 4일밖에 안되었다는 것은 팩트이다. 그러던 그녀가 어떻게 까페 대표자격으로 100분 토론에 나갈 수 있었을까. 그것은 먼저 까페의 운영진중 한명이 100분 토론에 나갈 기회가 되었는데 정모중 서강대녀를 만나 자기 대신 서강대녀에게 나가볼 것을 권유하면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정모가 끝난후 자리를 옴겨, 서강대녀가 쇠고기 수입, 촛불집회, 까페 성격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원래 방송에 나가기로한 운영자와 프락치, 그리고 게시판에 글을 쓴 A등 4명이 밤새도록 둘러 앉아 집중 교육을 실시 하였다. 그리고 대망의 6월 12일, 결전의 날이 밝았다. 서강대녀는 방송에 나가 전설이 되었고 바로 까페를 탈퇴 하였다. 이후 문제의 중심이라고 생각되는 프락치 하고는 아직까지 연락이 안된다는게 A씨의 글이다. 이것은 서강대녀의 사과문에서도 세뇌교육이 있었다는 구절이 있어서 교차 검증이 된다.

이 사건의 여파인지 얼마 후 까페명을 '노노데모'로 바꾸었다.

다만 다양한 스펙트럼을 갖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였다.다만 다양한 스펙트럼이 한명의 머리속에 함께 들어 있었다.

9. 세간의 평가

이 단체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아고리언들과 개념인들은 이 단체의 저러한 행각[9]사이버 인민재판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면서 비웃는다. 아무래도 반공성향이 강한 작자들이 공산당과 다름없는 행각을 저지르니 그런 멸시적인 명칭으로 부르면서 깔 만 하다.

그래서인지 우익성향을 가진 논객이나, 거의 자기들을 수구꼴통이라고 부르는 디시 정사갤쪽도 노노데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

허나 이런 평가를 받는 노노데모도 학을 뗀 무리가 있으니 바로 네이버 카페 라도코드. 방통위 권고로 네이버가 폐쇄시켰으나, 또 부활했다.

10. 위키백과 난입과 병크

언젠가는 위키백과에서 문화어 넘겨주기를 만드는 R 모 사용자를 "북한놈"이라고 매도하는 병크를 터뜨렸다. 증거 # 또한 자신들의 맘에 들지 않는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캐내서 카페에 유포하고 있다. 천하의 개쌍놈들.

가수의 노랫가사가 권력가들을 풍자하는 내용인데 그걸 현 정부를 비판하는 내용으로 착각하는 병크를 터뜨렸다.증거[10]


11. 노무현과 사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살아있을 적에 미국산 쇠고기를 선물하려고 했다가 거절 당한 게 디씨 뉴스에 제보되어서 웃음거리가 됐었다. 이에 대해, 쇠고기 시장을 전면 개방해서 이슈로 만든 건 이명박 정부이니, 한마디로 번지수 잘못 찾은 거라는 비판이 일었다. 참여정부시절에 쇠고기에 뼛조각 조금 나왔다고 수입을 정지시킨 건 유명하다.근데 그걸 왜 가카에게 안 드리고 엄한 사람한테...#

12. 4대강 정비 사업 지지와 친이명박 성향

한 때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한반도 대운하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4대강 정비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이명박의 정책에 대해서 대부분 찬성하는 입장을 보이며 이명박 팬카페 '명사랑'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이명박에 대해 비판을 제기하는 친이계 의원들도 까임의 대상이 된다. 일례로 전직 친이계 대표 주자인 정두언은 이명박을 몇 번 비판했다는 이유로 노노데모에서는 그를 비판하는 글들이 대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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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재미있는 건 서강대녀가 카페 홍보만 열심히 하고 논리에서는 사실상 발렸기 때문에 그 다음날 노노데모에서는 서강대녀를 '노노데모의 이미를 깎으려는 프락치의 소행'(...)이라고 판단하여 대혼란에 빠지기도 했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는 여신 취급받는 듯.
  • [2] 또 발언의 수준이 당시 같이 나왔던 고대녀에 비해 턱없이 질이 낮았기 때문에, 모교인 서강대에서는 학교 이미지에 먹칠을 한 대역죄인 취급을 받으며 매장을 당했다...
  • [3] 예를 들면 북한의 언론 통제 등은 비판하면서도 유독 현 정부의 언론 재갈 물리기 의혹에 대해서만 침묵하는 경향, 북한의 인권 문제를 비판하면서도 유독 국내의 인권 문제에는 침묵하는 경향이 많다.아니 제 앞가림도 못하면서 왜 남의 집 살림에...
  • [4] 사실 죽은 사람을 비판한다고 다 고인드립인 것은 아니다. 그런데 노노데모의 그것은 악의에 가득차고 근거가 부족한 비난과 조롱이다.
  • [5] 과거 게시글 중에서는 1박 2일에서 전라도만 찾아간다고 불평 하는 글도 있었다...
  • [6] 고인이 된 배우 최진실이 미국산 쇠고기에 우려를 표한 기사가 카페에 올라오자, 온갖 형용키 어려운 비난들이 댓글로 줄줄이 달렸다. 그래놓고 나중에 고인이 목숨을 끊었을 때, 이 사태의 원인을 뜬금없이 "아고라와 다른 좌빨들이 악플을 달았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하는 태도를 보여줬다.
  • [7] 카페에 매크로 까지 올라왔다.
  • [8] 반 이슬람 성향의 경우에는 네이버의 나름 유명한 모 역사카페에서 파벌을 형성, 카페를 좌지우지했던 모 인물과 연관이 있다. 다만 이 인물의 경우 해당 역사카페에서는 계속되는 난동으로 인해 카페 대외관계까지 악화되고 명성까지 떨어지면서 지지층들이 떨어져나가 2009년경 제거되었고 이후 인터넷상에서의 영향력이 급속도로 약해졌다.
  • [9] 지역 감정, 공인에 대한 악플, 파워블로거에 대한 색깔론적 매도와 인신공격, 카페 내부에서 프락치들과 일부 무개념 회원들이 저지르는 개념인 축출 등.
  • [10] 로그인 해야 볼 수 있다. 네이버에 쥐色 귀, 녹色 눈 검색시 카페글 제일 상단에 있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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