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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 카요

last modified: 2015-04-09 07:37:03 by Contributors

SDN48 역대 캡틴
노로 카요
(2009.2 ~ 2012.03)



노로 카요 (野呂 佳代)[1]
출생일 1983년 10월 28일
출신지 도쿄
신체 키 163cm, B86-W63-H90(cm)
혈액형 A형
별자리 전갈자리
돼지띠
별명 논티, 카요호, 캡. 노로제키[2]
그룹 경력 AKB48 2기생
AKB48 팀 K (2006~2010)
SDN48 (2009~2012)
소속사 오오타 프로덕션
링크 구글플러스 공식블로그 트위터

Contents

1. 개요
2. AKB48 시절
2.1. AKB에 들어오기 전까지
2.2. AKB에서의 활동
3. SDN48 시절
3.1. SDN에서의 활동
4. 기타
5. 활동
6. 선발 참여곡


1. 개요

AKB48전 멤버 이자 지금은 사라진 SDN48의 캡틴. AKB48 2기생으로, 2010년까지의 캡틴 개념이 생기기 이전 구 체제에서 팀K의 중심점 역할을 맡고 있었다.

소속사는 오오타 프로덕션.

캐치프레이즈는 나니누네!! 논티-!!(なにぬね!!、ノンティー!)

2. AKB48 시절

2.1. AKB에 들어오기 전까지

사실 AKB에 들어오기 전에도 예능 활동을 좀 했었다. 2000년에 예능계에 뛰어들어 아사쿠라 카요라는 예명으로 간간히 드라마에 단역 출연으로 먹고 살다가 AKB48의 오디션에 지원하여 들어오게 된 케이스.

오디션을 칠 때는, 나이와 체중과 신발 사이즈를 모두 속여서 지원했다고 한다(...) 당시 AKB 멤버로서의 선발 기준으로 만 22세 이하만 가능하다는 조건이 있었기 때문에 그랬다고 한다. 다만 당시 지원할 때의 노로는 딱 만 22살이었기 때문에 나이로는 문제될 것은 없었던 상황. 어쨌든 속인 것은 맞고 이걸 AKB 졸업 이후 방영된 한 다큐멘터리에서 알아서 자폭하며 공개했다. 사기를 먹어서 억울한 아키P는 여하튼 이후 제 3기 오디션에서 나이 제한을 만 20세 이하, 그리고 4기 오디션부터는 만 18세 이하로 팍 낮추어버린다.

모닝구 무스메 1기 오디션에도 지원했었지만, 3차에서 탈락했다고 한다. 이 인연으로 아베 나츠미와 친구 사이가 됐다는 모양.

2.2. AKB에서의 활동

생년월일을 보자. 1983년의 위엄. 거의 모닝구 무스메의 나카자와 유코급 타 멤버와의 나이차를 자랑한다. 그것도 오리멘도 아닌 2기 멤버다. 위에서도 설명하였듯 딱 연령 제한에 걸쳐서 들어왔다. 만 스물만 넘어도 졸업이네 뭐네 소리가 나오는 아이돌계에서는 참 신박한 케이스. 2013년에 졸업한 시노다 마리코가 고작 86년생 주제에(?) 노친네 소리를 들었던 것을 보면 아마 헛웃음을 짓지 않을까(...) 여하튼 덕분에 AKB에서는 동년생이자 동기인 오오호리 메구미와 함께 최연장자 언니조를 꾸며서 주로 예능 방송 등에서 활약했다. 다만 같은 최연장자라도 오오호리 쪽이 생일이 더 빨라서 사실상 이쪽을 조상님 취급했기에 단독으로는 나이가지고 잘 안 까였다. 오오호리는 거의 매 방송에 나올 때마다 '망할 할멈(くそばば)' 소리를 들어야 했다. 안습.

안타깝게도 AKB 활동 당시에는 쩌리 멤버에 가까웠다. 흔히 이야기하는 병풍. 총선거에 단 한번도 랭크인 된 적이 없다. 같이 엮이는 오오호리가 1회 총선거에서 24위로 언더걸스에나마 안착한 걸 생각하면... 안습.

그래도 연장자답게 리더십이 있고 다른 멤버들을 잘 챙겨주는 면이 있어서, 초창기 AKB48이 들어온 기수대로 각자 팀 A, K, B로 나뉘고, 여기에 언제 공연에 나가고 방송에 나갈까 각 팀끼리 초조해하며 경쟁하던 시절 팀K를 이끌었던 음지의 캡틴이었다. 다만 이 당시에는 공식적으로 '캡틴' 제도는 없었기에 그다지 알아주는 사람은 없다. 안습. 어쨌든 이 때문에 AKB48의 고참팬들은 지금의 'XX캡틴 팀O' 소리를 들으면 '오리이 팀A, 노로 팀K, 우라노 팀B는 왜 없냐'라고 따지기도.[3]

예전부터 예능물좀 먹어왔던 왕언니답게 버라이어티 감각이 살아있어서, 주로 AKB가 초창기 방송에 나가 뭐든지 하던 뉴비돌(...) 시절 버라이어티 큰웃음을 담당했다. 프로필에도 '예능계 아이돌'이라 적혀있었을 정도. 다만 말빨은 좀 있는데도 불구하고 취급은 그리 좋진 않아서, 주로 맡고 있던 컨셉이 남들 다 얘기하고 난 후 마지막에 노로는? 하고 질문받아서 대답하려고 하니까 바로 패스당하고 벙찐 표정을 짓는 것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는 것이었다. 안습. 공연 때도 무시당하는 걸 컨셉으로 잡아서 당시 팀K의 최연소 멤버인 오쿠 마나미가 떠들다가 '노로는 어땠어?' 하고 질문받고 대답하려고 하자 바로 음악이 나와서 패스. 여하튼 이 버라이어티 감각으로 함께 말재주가 좋아서 MC 잘 본다고 소문난 사토 나츠키와 함께 나치논(낫치+노로)이라는 콤비를 엮어 활동하기도 했다. 만담 콘테스트 방송에 두 번 나가보긴 했는데, 두번 다 2회전에서 광탈.

한국에 온 적이 있다. 알 사람은 다 아는 네모우스 TV의 1차 해병대 캠프의 멤버로 열심히 2박 3일 동안 굴렀다. 다만 병풍답게 카메라에 그다지 잡히진 않아 열 살 어린 꼬꼬마와 함께 그냥 구르기만 했다. 안습.

2010년 2월에 AKB48 졸업을 발표한다.

3. SDN48 시절

3.1. SDN에서의 활동

쩌리 멤버 라이프를 보내고 있던 중, 아키모토 야스시의 SDN48 계획이 발표되고 이후 2009년에 이쪽에도 적을 두게 된다. 연장자라서 보내버린 것이 아닐까라는 추측. 여하튼 여기서는 팀 전체의 캡틴을 맡아 활동하게 된다. 캡틴이기 때문에 주로 '캡'이라는 호칭으로 불렸다는 모양. 2010년에는 AKB48을 졸업하고 SDN48 활동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다만 다들 알다시피 SDN48은 별 소득 없이 밋밋하거나 막장스런(...) 임팩트만을 보여주어 사람들로부터 그다지 호응을 얻어내지 못했고, 결국 그렇게 해체되는 비운의 아이돌 인생의 길을 걷고야 만다. 안습.

4. 기타

아키모토 야스시의 흉내를 내는 것이 특기라고 한다. 예능에서 간간히 써먹었다는 모양. 그리고 그의 별명인 아키P를 실제로 부르고 널리 퍼트린 장본인 중 하나. 다른 AKB 멤버들이 죄다 호칭 끝에 '선생님'을 붙이는 걸 생각하면... 조상님의 위엄

양서류나 벌레류를 극도로 싫어해서, 초창기의 AKBINGO 등에서 이 동물들 만지는 방송이 나오면 거의 찢어질 듯한 우는 비명을 지르며 스튜디오 구석으로 숨어버리는 모습으로 빅웃음을 주곤 했다.

프로야구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팬.

남동생이 있고, 소바 알레르기라 소바를 먹지 못한다는 모양.

친한 멤버로는 시노다 마리코 및 초창기 같은 팀K의 오오시마 유코 등이 있다. 특히 유코와는 그 나이차를 뛰어넘어 퍽 사이가 좋았던 듯.

SDN48을 졸업한 이후에는 간간히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하면서 예능 쪽에 몸을 두는 탤런트로서의 생활을 하고 있다. 사실 대부분의 졸업 멤버들이 이렇게 탤런트 활동을 하게 된다.[4]

5. 활동

2000년 '문 더 차일드' 소속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6년 AKB48 제 2기생 모집 오디션에 합격하여, 4월 1일부터 팀 K 멤버로서의 활동을 시작. 会いたかった의 선발 멤버에 들어가기도 했다. 처음이자 마지막 선발

2009년 사토 유카리, 오오호리 메구미, 우라노 카즈미, 코하라 하루카와 함께 SDN48의 이적 및 AKB48과의 겸임을 발표. 이후 팀K 5th 공연 '거꾸로 오르기'를 마치고 AKB48을 졸업할 것을 발표하며 SDN48로 완전히 이적하게 된다.

2011년 SDN48 1st 공연 '유혹하는 가터'를 마치고 다른 멤버와 함께 SDN48을 졸업할 것을 발표, 이후 2012년 SDN48이 해체되면서 졸업의 길을 밟게 된다.

2013년 TV아사히 간판 예능 프로그램 중 하나인 런던하츠의 '아리요시 선생의 진로상담' 코너에 나와 아리요시한테 된통 욕 먹은 후[5], 해당 예능의 푸쉬에 힘입어 인지도를 아주 조금씩 올려가는중.[6] 세리나의 털 끝에도 못 미친다는건 비밀

6. 선발 참여곡

AKB48
SDN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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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명이다. AKB48 이전에 사용했던 예명은 아사쿠라 카요(朝倉 佳代).
  • [2] 野呂関. ~제키(関)는 스모판의 일정 등급 이상의 선수에게 붙이는 호칭이다. 노로가 떡대가 좋은 관계로 방송에서 멤버들끼리 스모대결을 몇 번 한 적이 있었는데 거의 압살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한때는 AKB의 요코즈나로 등극하기도 함(...) 지금은 후덕하다고 반은 찬양 반은 까는 별명이 됐다
  • [3] 리이 아유미는 AKB48 최초창기에 연장자로서 팀을 이끌었던 멤버로 다카하시 미나미가 매우 좋아했던 멤버다. 우라노 카즈미는 노로 카요와 함께 SDN48으로 이적.
  • [4] 그 중에서 SDN48의 센터였던 세리나는 예능 방송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높여서, 어느 정도 이름이 알려진 연예인들만 올라가는 '싫어하는 여자 연예인 랭킹'에도 올라가는 등 나름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5] 일본에선 아리요시와 같이 출연하면 인지도가 많이 올라가거나, 잘 되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의 말로는 괴롭히는거 같지만 해당 연예인 캐릭터의 장점을 잘 끌어내준다고.
  • [6] 2013년 하반기엔 KONAN도 밀어주려고 노력중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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