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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경제

last modified: 2015-03-26 19:04:13 by Contributors

북유럽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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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부터 북해 유전, 알루미늄 제련 공장, 숲, 대구 덕장, 풍부한 수자원(수력발전), 귀리 수확 풍경, 교량 건설 사진이다.

노르웨이의 경제 정보[1]
인구 5,070,100명[2] 2012년, 세계118위
경제 규모(명목 GDP) 4,998억 달러(약 499조 원) 2012년, 세계22위
경제 규모(PPP) 2,655억 달러(약 265조 원) 2012년, 세계46위[3]
1인당 명목 GDP 97,607 달러 2011년, 세계3위[4]
1인당 PPP 53,396 달러 2011년, 세계4위
GDP 대비 공공부채 비율 29% 2012년
고용률 75.3% 2011년, OECD 3위[5]
무디스 국가 신용등급 Aaa 2012년, 1등급[6]

Contents

1. 개요
2. 노르웨이기업
2.1. 파이낸셜 타임즈 500: 세계 시가총액 상위 500대 기업에 들어간 노르웨이 기업
3. 산업 구조
4. 관련 항목


1. 개요

산업이라고는 수산가공업과 원목 수출, 제지업, 가구 제조[7]정도가 전부라 못살아서 스웨덴에 일자리 찾아 넘어가는 안습한 국가였는데 석유로 선진국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흔히 돌아다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스웨덴 지배하였던 18세기부터 금속 제련업등으로 상당히 유명했었고 저 산업만으로도 노르웨이는 이미 1960년대에 1인당 GDP가 2900달러에 달하는 등[8] 상당한 경제부국이 된 상태였다. 스웨덴에 일자리 찾아 넘어갔다는 이야기도 단지 미국, 스웨덴, 핀란드보다 상대적으로 제조업이 부실했기 때문에 생겨난 일화일 뿐 당시의 노르웨이가 엄청나게 못사는 나라라서 그랬다고 보기는 힘들다.

1971년 북해에서 유전이 터진 이후로는 매장량 19위, 수출량 5위에 1인당 국민소득 5만 달러가 넘는[9] 엄청난 부자가 되었다. 이젠 스웨덴에서 실업자들이 일자리를 찾아서 넘어오는 실정이다. 가스 수출량은 세계 3위로서, 석유 및 가스가 노르웨이 수출의 45%를 차지한다. 연어 따위만 파는 나라가 아니다. 반면 인구는 5,033,675 명(2012년)이니 축복받은 국민들이다. 지니계수도 0.23에 불과한데, 이는 빈부격차가 매우 적음을 의미한다. 노르웨이는 자원의 저주를 극복하고 오히려 자원의 축복을 입은 국가 중 하나이다.

2.1. 파이낸셜 타임즈 500: 세계 시가총액 상위 500대 기업에 들어간 노르웨이 기업

(2014/9/30) 세계 시가총액 상위 500대 기업(파이낸셜 타임즈 500)에 들어가는 노르웨이의 3개 기업[10]
노르웨이 국내 순위 기업 업종 2014년 9월 시가총액(단위: 100만달러)
1위StatoilOil & gas producers 86,980.3
2위TelenorMobile telecommunications 32,962.0
3위DNBBanks 30,508.0

3. 산업 구조


2012년 노르웨이의 수출구조, 검은빛에 가까운 갈색은 천연가스-석유 관련이다, 파란색이 제조업, 보라색이 화학-의료 관련 산업, 붉은색은 건설장비-재료 산업, 살구색은 알루미늄 관련, 청회색은 어업, 갈색은 니켈등의 광산업, 회색은 기타미분류이다. [11]

4.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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