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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고 만든 캐릭터

last modified: 2015-04-07 12:44:41 by Contributors

Contents

1. 설명
2. 해당 캐릭터
2.1. 게임
2.2. 만화, 애니메이션, 라이트 노벨
2.3. 영화
2.4. 성우 관련
3. 기타


1. 설명


창작물에서 특정한 수요를 노리고 그에 맞춰 창조된 캐릭터.

항목이 항목이니 만큼 거유, 색기담당, 로리, 그리고 2000년대 들어서서 츤데레쿨데레, 2000년대 중반 이후로는 오토코노코(...) 등에 항목에 들어가는 인물들과 중복이 많다.

작가의 작품 주제의식이나 스토리 진행에 필요해서라기보다는 주로 어떤 세일즈 요소가 부족해서[1] 끼워넣는 조연격의 캐릭터고 상품성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대부분이라 이런 캐릭터는 특정장르물에 상당히 많고 대부분 여성 캐릭터이며 메이저한 모에요소가 많이 있어 특정 타겟층에게 인기를 끌 것을 예상하고 노리고 출시한 캐릭터, 2010년 대에 늘어서 이런 캐릭터를 끼워넣거나 캐릭터들만으로 구성한 작품들이 늘어나 환호와 눈총을 받고 있다.

때문에 이런 캐릭터는 너무나도 눈에 띌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잘 만들어도 안티가 어느 정도 반드시 있게 된다. 거기다 그 캐릭터를 너무 밀어주다가 분량 조절에 실패하면 작품의 방향성 및 팬들의 지지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어 그만큼 관리가 중요하고 주제의식을 크게 흔들지 않을 정도로 비중 조절을 잘 해야 된다.

상업적 목적을 가진 서브컬쳐 장르에서는 주연 캐릭터가 노리고 만든 캐릭터인 경우도 흔하다. 츤데레와 여동생이 그리고 오토코노코가 하나의 흐름을 이끌었던 시기에 대부분의 주연이 이들로 뒤덮이거나 이러한 캐릭터가 너무나 많이 나와서 반감을 가진 사람이 흔해졌을 정도.

사실상 걸어다니는 모에요소라는 단어와 같은 의미라고 파악해도 큰 무리는 없다. 간혹 네타 캐릭터의 범주를 넓게 잡을때 그 중 하나로 분류되기도 한다.

반대로 부정적인 반응을 노리고 만든 캐릭터도 물론 있다. 특히 시리어스 계열 작품에서 "이 놈을 미워해라!"라는 의도가 대 놓고 느껴지는 캐릭터들. 최종보스만악의 근원인 경우도 있지만, 간혹 그보다도 더욱 미움받도록 만들어진 경우가 많아서, 대개 사악하거나 엄청난 악행을 하지는 않지만 찌질하다던가 오만하다던가 하는 비호감 인성을 가져서 악당보다도 더욱 독자의 혐오를 받도록 만들어진 캐릭터들이다.

2. 해당 캐릭터

근본 장르 자체가 오덕들을 겨냥하고 나온 것(ex: 연애코미디 라노베, 에로게의 등장인물)은 제외해주세요

2.2. 만화, 애니메이션, 라이트 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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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예를 들어 로봇, 전쟁물같이 여성이 극의 중심에 주도적으로 끼기 힘든 장르에서 중간중간 쉬는 타이밍에 끼워넣는 경우.
  • [2] 캐릭터 구성이 노골적으로 에로게스러워서 가동초기에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게임 자체는 격투게임으로서의 완성도가 뛰어난 수작이다. 오히려 지나치게 노리고 만든 캐릭터 구성 탓에 다른 미소녀게임들처럼 게임성이 부족할 거라는 선입견의 피해를 받는 작품이다. 캐릭터 구성으로 인해 일반인이 가지는 선입견과 유저들이 느끼는 실질이 차이난다는 점에서는 DOA와 비슷할지도 모른다.
  • [3] 편애 항목에도 기재되어 있으며, 애드 본인 항목에도 이유가 서술되어 있다.
  • [4] 루는 남성 유저를, 시엘은 여성 유저를 노리고 만들었다. 페도와 부녀자를 동시에 잡으려는 코그의 노림수
  • [5] 여성 유저를 노리고 만든 캐릭터가 맞다고 프로듀서가 직접 인정했다.
  • [6] 13살이라던지, 심각한 오토코노코라서 아바타 헤어도 숏컷이기만 하면 여성용, 남성용 모두를 쓸 수 있다라는 설정이라던지, 그냥 대놓고 노린 캐릭터다.
  • [7] 이래봤자 2~3명정도밖에 안된다.
  • [8] 아르카나 하트 항목에도 전술했듯 게임 자체가 노리고 만든 게임인데, 그중에서도 대놓고 만든 캐릭터가 이 둘이다.
  • [9] 언니쪽은 덤벙대는 천연계, 동생쪽은 쿨한 고스로리(…)
  • [10] 사실 드라그노프의 경우는 애초부터 하라다가 대놓고 비인기를 노리고 만들어서, 기합 빼고는 일절 말을 안하는데 오히려 쿨시크함을 어필하여 의도와는 다르게 인기 캐릭터가 되어버렸다(...).
  • [11] 이 작품의 감독 토미노 요시유키가 아예 로리콘들을 노리고 만든 캐릭터이다. 흠좀무. 얘가 만들어진 때가 1986년(30여년 전이다!!!)이니 사실상 이 항목에 있는 모든 캐릭터들의 시초격 캐릭터이다.
  • [12] 당시 인기가수인 하수빈과 이름이 비슷한 것도 그렇고, 작가의 언급에 따르면 자극적인 캐릭터를 원한 제작사의 주문으로 갑자기 만들었는데 의외로 인기가 좋아서 2기가 나올 경우 비중을 극대화할 계획이었다고 한다.
  • [13] 무려 오토코노코다.
  • [14] 참고로 얘는 인간도 아니고, 인간형도 아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인기는 작중 등장 캐릭터 중 최고 수준.
  • [15] 아프로디는 작화 외형도 여자같은데 공식 설정으로도 여신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외모라고 결정타를 날렸으며, 키리노는 양갈래 남캐에다가, 히노사장대놓고 노린 캐릭터라고 했을 정도.
  • [16] 평소엔 여자애스럽다가 갑자기 난폭해지는 노린 캐릭터성을 가지고 있다.
  • [17] 대표적인 캐릭터는 카스가노 우라라키세 야요이. 다만 해당 항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꼭 프리큐어 시리즈만이 아니라 여러 매체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조합이다.
  • [18] 지우에게 대놓고 호감을 보이는 것과 동시에 절대영역거유, 다양한 코스튬으로 색기담당 인증을 하는 등 전작의 참패를 만회하려는 걸 노린 캐릭터다.
  • [19] 원래 이름은 아담 수잔이고 원작에서는 후덕한 풍채에다가 묘한 사상을 지닌 최종보스였으나, 영화에서는 그런거 없고 오로지 잔인함만 부각시키려고 이름도 저렇게 바꾸고 사상도 없는걸로 하는등 그야말로 전형적인 높으신 분이 되었다. 즉, 이녀석은 노리고 개조한 캐릭터.
  • [20] 주로 예전에 비슷한 외형이나 성격의 역할과 겹치는 경우. 원작가 공인인 경우도 많다.
  • [21] 해당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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