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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타와 몽환삼검사

last modified: 2014-10-15 23:05:12 by Contributors

도라에몽의 15번째 극장판
ドラえもん のび太と夢幻三剣士

라에몽 역대 극장판 일람
노비타와 양철의 미궁->노비타와 몽환삼검사->노비타의 창세일기
1993년 3월 6일 1994년 3월 12일 1995년 3월 4일

장편 시리즈 정발명은 진구와 꿈의 삼총사.

판타지 노선으로 프랑스의 소설 삼총사를 바탕으로 하고 꿈[1]을 소재로 사용했다.

이 작품 덕분에 동인게임에서 진구는 검사의 모습으로 변신해 등장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편.

참고로 본 극장판에서 도라에몽의 역할은 마법사.

스토리

좋은 꿈을 꾸다가 깨어난 진구는 현실에서 된통 깨진다. 그 뒤 도라에몽의 꿈 보는 기계로 원하는 꿈을 꾸게 된다. 그 뒤 이상한 행인의 꾐으로 꿈의 삼총사 테이프를 사게 되고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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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크 (シルク)
    안내인. 요정같은 모습으로 얼굴을 시즈카를 닮았다. 성우도 이슬이와 같다.

  • 용 (竜)
    성우는 이시마루 히로야. 용 계곡에 사는 용. 그 피를 뒤집어쓰면 불사신이 된다고 한다. 평온하게 살고 있었지만, 자신의 피를 찾는 전사들이 끊이지 않고 몸을 지키기 위해서 돌로 만들었다. 하지만 수염이 약점으로 수염을 자르면 움직일 수 없다. 그 뒤 싸움을 도전하고 온 진구에게 패하지만 쐐기를 박으려는 순간 진구가 포기하자 그것을 빌미로 화해했다. 그 대신 용의 땀으로 목욕할 수 있도록 해 주었는데, 이 용이 흘리는 땀으로 목욕하면 사망 후 한번 살아날 수 있고, 돌이 된 자를 씻기면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다.

  • 스파이더 장군 (スパイドル将軍)
    성우는 야라 유사쿠. 땅의 정령을 거느린 요령대제 오드롬의 부하. 6개의 팔에 6개의 독검을 가지고있는 거미 요괴이다. 또 입에서 점착성이 높은 실을 토할 수도 있다. 성을 공격하지만, 도라에몽 일행의 함정에 빠져들고 만다. 결국 도라에몽 일행에게 패배해서 돌아왔기 때문에 오드롬에 의해 즉결처분된다.

  • 점보스 장군 (ジャンボス将軍)
    성우는 故 고우리 다이스케. 물의 정령과 철의 정령을 거느린 요령대제 오드롬의 부하. 압도적 거구를 자랑하는 코끼리 요괴로 귀을 흔들어 하늘을 날아갈 수 있다. 역시 성을 공격하지만 도라에몽의 도구의 힘 앞에 부하들이 전멸의 위기에 몰린다. 최후에는 진구에게 1대 1의 싸움을 도전하지만 원수를 갚으려다 도리어 당했다.

  • 토리호 (トリホー)
    성우는 무라 킨토. 오드롬의 부하. 인간으로 둔갑해 현실 세계에 나타나 진구를 꿈의 세계로 유혹했다. 실크와는 다른 성격의 안내인으로, 골계미를 갖춘 악역이라 할 수 있다. 개그캐릭터인 만큼 오드롬에 몇번이나 야단을 맞았다. 마지막에 등장하는 미래 백화점 직원[2]과 얼굴이 똑같이 생겼지만, 관계는 알 수 없다.

  • 요령대제 오드롬 (妖霊大帝オドローム)
    성우는 FBI의 책임자카유미 이에마사. 요괴들의 우두머리. 마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으며 높은 뾰족한 코가 특징. 꿈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 꿈의 왕국에 침략하고 있다. 부하들 중 실패하거나 쓸모 없는 자는 가차 없이 처단하는 잔혹한 성격. 게다가 막강한 마력을 가지고 있어 전설의 은백색의 검으로 쓰러뜨릴 것 말고는 퇴치 방법이 없다고 한다. 지팡이에서 쏟아지는 광선은 어떤 것이든 먼지로 만들어 버릴 정도의 위력으로, 작중에서는 임무에 실패한 스파이더 장군과 진구, 이슬이 등을 살해했다. 그러나 마지막에 진구를 처리하려다가 이슬이가 빅 라이트를 검에 쬐여서 거대해진 검에 몸을 관통당해 결국 리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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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잘때의 그 꿈.
  • [2] 영화판에서만. 원작은 다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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