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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팬티

last modified: 2015-06-06 15:27:1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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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ant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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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팬티의_좋은_예.JPG 이건 노팬티라기보다 하의실종이잖아[1] 노하의

Contents

1. 설명
2. 현실에서 필연적으로 노팬티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
3. Going commando
4. 해당 속성 작품
5. 해당 속성 캐릭터
5.1. 작붕으로 노팬티가 된 경우
6. 해당 속성 실존 인물


1. 설명

팬티를 입지 않은 상태를 가리키는 말. 우리나라 및 일본에서 쓰이는 표현이며 영어로는 'go commando' 라고 한다. 이 표현에 대해서는 아래 별도 항목에서 설명하였으니 흥미가 있다면 참조하도록 하자.[2] 섹시 코만도?

일본에서 유래된 재플리시지만 막상 일본에선 이젠 잘 쓰지 않는 표현이 되었다(줄여서 "노판(ノーパン)"이라고도 함). 요새는 "입지 않았어(하이테나이. はいてない)"라는 표현이 흔히 쓰이며, pixiv 등에서 태그로도 많이 쓰인다.

영어로도 "no panty"라는 표현이 있을 것 같지만 그런 표현은 없다. 영어로는 속옷 하의를 "panty"가 아니라 "panties"라고 쓰며 (바지 한벌이 pant 가 아니라 pants 인것과 마찬가지다), 게다가 팬티는 영어로는 여성용 속옷 하의만을 지칭하는 단어이다. 남성의 속옷 하의는 panties 라고 부르지 않는다. (형태에 따라 Boxers나 briefs 라 칭함.) 영어로 노팬티는 상술한 대로 go commando 등의 표현으로 나타낸다.

단, 완전히 나체인 상태라서 자연스레 팬티를 입지 않은 것은 노팬티라고 부르지 않으며 다른 옷을 제대로 입었는데 팬티만 입지 않은 경우를 노팬티라고 한다.

모에 세계에서는 판치라보다 한 단계 위의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강철치마 등 아슬아슬하게 그곳을 가리는 요소와 결합되면 에로도가 배로 상승한다. 이 계열 원조는 뭐니뭐니해도 "안 입었다" 를 일러스트의 한 장르로 만들어버린 코마츠 에지일 것이다. 2000년대 들어 유명한 노팬티물의 대표작은 사키,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3], 롯테의 장난감[4] 등이 있다.

현실에서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찾아보기 어렵다. 현대에는 팬티라는 것이 남녀를 막론하고 가장 기본이 되는 의복이며 성기배설기관을 보호하고 이곳에서 나오는 분비물을 1차로 막아주고 처리해주는 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팬티가 없으면 이런 효과를 기대할 수가 없기 때문에 매우 불편해진다. 거기다 이런저런 분비물이 나오는 여성들(성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다)에겐 치명타라 이런 경우는 거의 없다. 노출증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막장도가 높은 애니메이션 헨제미에서는 생리할 때 미니스커트를 입고 노팬티로 활보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정신나간 장면도 있었다. 참고로 본작에선 미션 컴플리트. 탐폰이라도 낀 건가?

참고로 팬티 자체는 현대의 발명품이라 과거에는 다들 노팬티였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다들 노팬티였던 시대가 과거에 없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그렇게 다들 노팬티였던 건 어디까지나 속옷의 개념 자체가 명확하지 않았던 고대에 해당되는 이야기이고 중세 이후로는 지금의 팬티와 같은 역할을 하는 속옷은 지역을 막론하고 대부분 있었다고 한다. 그 당시에 지금의 팬티의 용도로 쓰였던 속옷들은 말하자면 일종의 속바지이며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팬티와는 개념이 좀 다른 것이기에 현대의 팬티와 1:1로 비유하기는 좀 어렵긴 하지만, 어쨌거나 현대의 팬티와 같은 역할을 한 것은 분명하므로 노팬티로는 분류할 수 없다(…). 덧붙여 중세 이후로도 고대처럼 속옷을 안 입었던 문화권의 경우는 보통 물을 자유롭게 쓸 수 있어서 목욕이 일상화된 경우에 해당된다고 한다. 일본의 경우도 그 중 하나로 분류 가능할 듯.

하지만 때로는 노팬티가 편할 경우도 있다. 특히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리면서 팬티를 자주 갈아입지 못하는 상황이 되면 궁둥이에 습진이 생길 수도 있다. 노팬티일 경우 그런 고통을 겪을 일은 적다.

남자들의 경우 노팬티와 앞지퍼 달린 바지가 조합되면 그곳에 극심한 데미지를 입을 수 있다.[5]

현실에서 그나마 가장 근접한 예는 끈팬티를 입는 정도. 특히 치마가 너무 짧아서 엉덩이를 노출해야 할 때는 끈팬티를 입고 끈을 엉덩이 사이 항문에 안 보이게 끼워 팬티의 노출을 최소화한다. 정말로 노팬티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음모를 완전히 깎아서 없애고 성기 부분을 마에바리 등으로 감추는 이른바 '공사' 를 한다 카더라. 물론 여자일 경우만 가능하고 그곳이 온전한 남자라면 답이 없다. 코스프레를 하는 상황이라면 팬티가 안 보이게 두꺼운 피부색 스타킹을 신거나 속바지를 입는 경우가 많다.

옷은 입었지만 노팬티라는 것은 묘하게 남성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 때문인지 자세히 설명하기는 힘든 몇몇 성인업소에서는 일부러 노팬티 옵션이 있다고 카더라.

엽기적인 그녀에도 나오듯이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게 과감한 도발을 할 때도 소재로 쓰인다. 나 오늘 팬티 안 입었다? 이건 보통 오늘 하자는 신호다. 이런 신호가 올 때 눈치없이 굴지 말자. 그건 내 마음이다

평소에는 꺼려지더라도 남녀 모두 최소한 수면중에 노팬티로 있는 것은 한의학적으로 볼 때 건강을 위해 권장되는 부분이다. 평소 삼각팬티나, 보정속옷, 스패츠, 드로즈 등 조이는 속옷을 입을 경우. 여성의 경우 허리 아랫부분에서 윗부분으로 올라가는 기혈순환을 방해해 울혈이 생길 수 있다고 하며. 자궁에 울혈이 생기거나 혈액의 순환이 정체되면 생리통이나 생리불순과 같은 여성질환에 쉽게 노출된다고 한다. 남성의 경우 고환 통풍에 지장을 주고 허벅지와 유착되어 마찰이 되는 등 평상시 고환 온도를 높여서 성기능 악화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그렇기에 잘 때만이라도 시원하게 해줘서 호르몬 분비를 활성화시키는 게 이롭다고.

2. 현실에서 필연적으로 노팬티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

  • 시험관 아기 시술 등 산부인과 관련 시술을 받거나 또는 산부인과 관련 검사를 받을 시에
  • 출산
  • 브라질리언 왁싱 시술을 받을 때
  • 포경수술을 받을 때. 다만 팬티와 바지를 완전히 벗어내지는 않고 허벅지나 발목에 걸치는 경우는 있다.
  • 요실금 검사 시
  • 기타 대형 수술을 받을 때. 노팬티 상태로 수술용 가운만 거치고 수술에 임하는 경우가 일반적.
  • 여분의 속옷을 준비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방귀를 뀌었는데 실수로 똥을 쌌을 때. 보통은 속옷을 버린다. 한참 웃다 생각 해 보니 남 일이 아니었다...
  • 사망 이후 생전에 입던 옷이 탈의되어 염습, 부검(검시) 전 단계에서 알몸으로 안치될 때 (특히 자살, 테크노 브레이크, 피살을 포함한 사고사의 경우)

일본기모노는 정식으로 입을 때 팬티를 입지 않는다. 일본의 전통 복식중 여성용 속옷이 딱히 없기 때문[6]. 물론 요즘은 거의 모든 여성들이 팬티를 입지만 개화기 때만 해도 노팬티가 일반적이었다. 그래서 당시 고층 건물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차마 옷 속을 내보이면서 대피하지 못해 많은 인명이 희생되는 사고도 있었다.

미얀마에서 남성들이 입고 다니는 치마(?)인 론지에도 속에는 아무것을 입지 않는다고 한다! 한 한국만화가가 현지에서 이걸 입고 다니다가 론지 안에 뭐 입었냐는 말에 팬티 입었다고 답변하자 우린 아무것도 안 입는다고 하여 주저 없이 팬티를 벗고 론지 차림으로 다녔다고 한다. 물론 현지인들은 웃으면서 더 좋아했기에 식사와 차도 대접받았다고 하지만.

스코틀랜드 지역 전통의상인 킬트 역시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는다. 치마에 체크무늬가 있는 형상이며 남녀 구별 없이 입는 복장이다. 영화 브레이브 하트에서 월레스의 군대가 킬트를 들어올리며 잉글랜드 군대를 조롱하는 장면을 보면 실감할 수 있다.[7] 사실 현지에서는 킬트를 오직 남성용으로만 취급하면 상당히 싫어하며 엄연히 남녀 공용의 전통의상으로 친다. 애당초 치마는 고대부터 남녀 공용이였다!

유도 남성 선수들이 입고 경기를 할 때도 팬티를 입지 않는다. 덧붙여 도복 외에는 티셔츠 등 다른 옷을 아무것도 입지 않는 게 룰. 연습할 때는 선수 성향에 따라 입는 경우도 있지만 많지 않으며 본 경기에 나가면 입을 수 없다. 반면 여성 선수들은 티셔츠와 속옷을 입는 게 룰이라고...

그리고 원칙적으론 검도도 노팬티다. 도복 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는 게 룰이다. 비록 칼을 들고 싸우지만 유도만큼 발을 많이 쓰는[8] 무술이기 때문에 헐렁한 사각 팬티를 입고 대련이라도 하게 되면 팬티가 찢어진다. 다만 여성 수련자의 경우엔 사람에 따라 안엔 팬티나 타이즈, 위에는 브래지어를 입는 경우가 많으나 불편함 때문에 스포츠 브래지어, 사람에 따라선 노출을 피하기 위해 속옷 위에 티셔츠를 입는 경우도 있다.

패션 모델들도 자주 겪게 된다. 모델은 직업 자체가 걸어다니는 옷걸이인 만큼 옷맵시나 라인이 죽는 것을 우려해 T팬티C스트링으로도 안될 땐 노팬티가 되기도 한다. 2012년 12월 배우 앤 해서웨이레 미제라블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차에서 내리다 이런 이유로 노출사고를 일으킨 적이 있다. 그런데 오히려 이 사건 이후로 점차 노팬티를 하는 할리우드 여배우들이 늘고 있는 추세인 듯하다. 에바 롱고리아, 리즈 위더스푼 등의 노출사고가 끊임없는 것을 보면(...) 유사 케이스로 중화민국 모델 왕완비의 현대차 모델 활동 중 노팬티 포착 사고가 있다...

3. Going commando

상술하였듯 미국식 영어로는 노팬티 차림을 지칭하는 going commando라는 속어가 있으며, 간혹 (남성 한정으로) freeballing이라는 표현도 쓴다. [9]

Freeballing이라는 것은 ball들이 free하다는 의미이니 쉽게 이해가 되는 표현이나, going commando, 즉 "특공대처럼 하다"는 표현은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미국 특공대는 속옷을 입지 않는다는 말인가?[10]

그렇다보니 미국인들조차도 "going commando"라는 표현이 특수부대원들의 노팬티 차림에서 비롯된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흔하다.

사실 이 표현은 영국에서 미롯된 것으로, 원래는 "going regimental"이라는 표현이었다. 여기서 regiment는 다름아닌 코틀랜드 연대를 말하는 것으로, 영국군에 편재된 스코틀랜드 연대는 그 구성원인 스코틀랜드 병사들의 대담무쌍함과 높은 자긍심, 그리고 무엇보다도 전통의상 유니폼의 하의인 킬트로 유명했다. 백파이프도

위에서 기술하였듯 스코틀랜드인들은 원래 킬트 아래에 속옷을 입지 않는다. 하지만 실제로 노팬티일 경우 여름엔 땀 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추위나 벌레 등 여러가지로 불편하기 때문에, 스코틀랜드인이라 해도 킬트 아래에 속옷을 챙겨입는 일이 흔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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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연대 병사가 정말 킬트 아래에 아무것도 입지 않았는지 궁금해하는 유럽 여성들의 모습을 그린 삽화.

그러나 영국 육군 스코틀랜드 연대의 경우 1940년대까지도 주임상사가 병사들의 복장을 점검할 때 막대기에 매단 거울로 킬트 안을 살펴 속옷을 입은 병사를 잡아낼 정도로 노팬티 준수(?)에 대해 엄격하였다. 제1차 세계대전 때의 크리스마스 휴전 당시 스코틀랜드 연대와 축구를 하던 독일군 장병들은 영국 장병들이 동작 특성상 슬적 보이곤 하던 맨엉덩이검열삭제를 보며 신기해 하기도 했고, 전투 후 전사하면서 킬트가 뒤집어지는 바람에 다 드러난 채 썩어가던 한 스코틀랜드 연대원 시체의 그곳을 독일 육군에서 사진을 찍어가며 조롱하기도 했다는 등의 기록이 있다.

2차 대전을 거치며 킬트가 작전활동에 불편하며 부상에 취약하고 특히 화학공격에 무방비라는 등의 이유로 전투복으로써는 킬트 및 전통복장 착용이 폐지되었지만, 아직도 스코틀랜드 연대의 정복에는 킬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진정한 스코틀랜드인(true Scotsman)"이라면 "연대 풍으로 차려입는다(go regimental)", 즉 노팬티 차림으로 다닌다는 말을 아직도 할 정도이다.

이 표현이 대서양을 건너 미국에 수입되면서 연대가 특공대로 와전된 것이며, 미국인들의 대부분은 어원도 모르는 채 going commando라는 속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

4. 해당 속성 작품

  • 사키
    등장인물 전원이 노팬티이다. 스핀오프인 사키 아치가편도 마찬가지. 애초에 사키의 세계관엔 아예 속옷이란 물건이 없는 것 같기도 같다. 원작의 묘사에서도 치마 아래로 엉덩이가 그대로 드러난다거나 캐릭터들이 옷을 갈아입기 위해 치마를 벗을 때 아무것도 입지 않음을 나타내는 구도가 제법 많이 등장한다. 그 중에선 상의만 벗으면 아주 위험한 X도 있긴 있다.사실 가 더 위험하다 팬티와 마찬가지로 브래지어가 그려져야 할 부분에서도 그리지 않고 넘어간다.
    사키에서 더 이상한 부분은 앵글상 팬티 혹은 노팬티가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 분명한 부분임에도 그것을 보는 등장인물들이 그런 노출에 대해 전혀 무반응이라는 점. 마치 벌거숭이 임금님을 보는 듯한 묘사이다.

5. 해당 속성 캐릭터

단순히 의심이 가는 캐릭터는 적지 않는다. 확정이라면... 어쩔 수 없다.

노팬티 이전에 아예 옷을 안 입는 경우, 다리가 없는 경우는 제외.

* 모노가타리 시리즈 - 오시노 시노부
팬티 대신 다른 것을 입었(?)다. 입었다기보단 붙였다(...).

5.1. 작붕으로 노팬티가 된 경우

6. 해당 속성 실존 인물

드라마나 영화상에서의 연기나 외국 프로에서의 사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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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하의실종은 하의를 안입는게 아니라 입었지만 상의에 가려서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을 말하므로 여기서는 노팬티가 맞다.
  • [2] 워낙 특이한 표현이다 보니 농담거리로 종종 사용한다. 비디오 게임인 GTA 4에서 TV를 틀면 나오는 코미디 프로 중에도 이를 비꼬는 농담이 나오는데 진짜로 특공대가 바지도 팬티도 안 입고 적진에 잠입하다가는 철조망에 거시기를 잃을 거라나 뭐라나(...)
  • [3] 팬티는 전투시에 팬티를 벗고 싸우기 때문이다. 그리고 후반에 악마 자매와 싸울 때 스타킹도 자기 팬티를 벗고 팬티에게 넘겨주니 이 처자도 포함.
  • [4] 주연인 아스하부터 팬티를 잘 안 입으려 하고 다른 아가씨들도 가끔 팬티 입는 걸 깜빡한다.
  • [5] 남자라면 포경수술을 하지 않은 어릴적에 포피가 지퍼 사이에 끼인 적이 최소한 한 번은 있을 것이다. 그리고 노팬티로 바지를 입으면 좋은 점도 있지만 청바지 같이 거친 재질의 바지라면 마찰 때문에 거기에 큰 고통이 올 수 있다.
  • [6] 엄밀하게 따지자면 '속치마' 가 있지만 이걸 팬티 대신으로 보긴 뭐하니.
  • [7] 같은 동작을 적의 도발에 사용하는 캐릭터도 있다.
  • [8] 공격할 때 빠르게 한 발짝 뛰면서 쳐야 하기 때문에 가랑이를 쫙 벌릴 때가 많다.
  • [9] 여성의 경우 freebuffing이란 표현이 있긴 한데... 좀 민망한 의미라서 잘 쓰이지 않는 표현이다.
  • [10] 의외로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한다. 미국의 특수부대들은 최소한의 보급품과 짐만을 휴대한 채 장기간 작전행동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속옷 따위는 그냥 안갖고 간다-는 풍조가 1950년대부터 생겨나 지금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 미 해군 병사들을 위한 보건매뉴얼에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도의 속옷은 챙겨라"라는 내용이 있을 정도다.게다가 근년에는 각종 IED(사제폭발물)가 미군 병사들에게 큰 위협이 되다 보니, 불에 노출될 경우 불타며 피부에 달라붙어버리는 합성섬유제 속옷의 착용이 금지되고 있어 속옷 미착용의 빈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는 실정.
  • [11] 라이징 스타 영상을 자세히 보면 팬티를 안 입은 것이 보인다! 물론 작붕이지만.
  • [12] 검열삭제때 한정
  • [13] 스틱스는 2화, 에이미는 16화에서 확인되었다(...). 단 에이미의 경우 메인 시리즈에서는 제대로 흰 속옷을 입고 있다. 그 대신 메인 시리즈에서는 노브라
  • [14] 총을 들고 있을 때만.
  • [15] 팬티가 쌍권총을 쓸 때만.
  • [16] 스캔티가 마계병기를 들 때만.
  • [17]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스스로 밝혔다. 운동하는 사람들은 많은 수가 노팬티라고.
  • [18] SBS 드라마 불량주부 11화에서 결혼 전 처음으로 마련한 집에서 최미나(신애라)가 래글런 라운드 티셔츠청바지 차림으로 구수한(손창민) 옆에 눕고는 이불 덮어쓴 채로 티셔츠는 그대로 입고 바지랑 팬티만 벗으면서 구수한한테 검열삭제를 하자고 유혹을 하고 처음으로 하게 된다. 물론 검열삭제 때 티셔츠는 끝까지 벗지 않아서 노팬티와 의섹스 두 가지에 모두 해당된다. 드라마 11화에서 과거회상 때 나온다. 이때가 여주인공 미나가 입고 있는 티셔츠 왼쪽 가슴에 엠블램으로 보아 이때의 미나는 대학 시절로 보인다. 참고로 신애라는 분노를 잘하는 배우 차인표의 아내이신 그분 맞다.
  • [19] 취조실 장면은 이 분야(?)의 레전드.
  • [20]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에서 박하선의 집에 얹혀 살고 있다가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는 와중에 안내상이 땅굴을 파느라 드릴로 파고 올라가는데 엉덩이 근육이 뚫리는 굴욕을 받는다(...) 그래서 한동안 제대로 걷지도 못했으며 모자이크로만 간단히 처리한 채 엉덩이 노출신이 있던 적도 있어 논란이 되기도 했다. 그 이후는 웃는 얼굴 아이콘으로 큼지막하게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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