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녹색전차 해모수

last modified: 2015-03-04 21:17:38 by Contributors


4인조 남성 가수 Girl이 부른 오프닝 "릭의 테마" #

Contents

1. 개요
2. 제작스텝
3. 등장인물
4. 등장 메카닉
5. 설정
6. 방영 목록
7. 기타


1. 개요

1997년 12월 12일부터 1998년 6월 12일까지 KBS에서 방영한 한국 만화영화. 26부작이니까 2. 제작에는 원동화강기획(현 아이코닉스)이 참여했다. 그리고 KBS의 애니메이션 기획 10주년 기념 작품이다. 당시 금강기획에는 현재 뽀로로의 아버지로 유명한 최종일 대표가 있었고 금강기획에서 처음으로 제작한 애니메이션이다.

제목과 동일하게 녹색전차가 등장한다.사실 녹색인 이유는 굳맨 이라서 라고 카더라

극초반 1~2화는 안정적인 작화, 깨알같은 개그, 전차의 특성을 살린 전개 등으로 나름대로 독특한 인상을 심어줬으나, 그런 흐름은 아쉽게도 중반을 지나며 옅어진다. 중반 이후 숨겨진 로봇인 패트론이 등장하면서 로봇의 콕피트에 탑승하려면 전차 내의 워프 시스템으로 탑승해야 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기도 한다. 최종화에서는 전차 자체가 반(半) 휴머노이드 상태로 변하기도 했는데 별 의미는 없는 것 같다.[1]

주인공 일행이 악당이건 누구건 나이가 많으면 대체로 존댓말을 쓰는 것이 특징.[2] 제작 시기가 90년대이다 보니 감히 애들이 어른에게 반말 해대는 것이 용납안되는 정서라서 그랬을 수도 있겠다. 잔인하거나 폭력적인 장면은 거의 없다. 안드로이드 악당들이 자주 등장하는데 '인간 캐릭터'의 죽음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서인 듯 하다.[3] 심의 압박과 당시 만화의 폭력성을 규탄하는 일각의 분위기 등으로, 위에 상술된 잔인한 연출도 안나온 것은 물론, 그냥 전체적으로 스케일에 답지 않게 밋밋하다. 애초에 전차라는 것이 전투목적의 차량인데, 제대로 된 교전은 제대로 치루지 않고 주포를 쏜 것도 손에 꼽는다. 사실상 해모수는 주인공 일행에 있어서 전차의 의미는 크게 없고 용차에 가깝다. 결국 이후에 탑승형 로봇셔틀로 전락하고마는데, 탑승형 로봇도 생각보다 박력있는 전투를 보여주진 않는다. 공격 무기가 등장하는데, 교전 상황이 일어나지 않거나, 그마저도 평화로운 만화(...) 해모수가 방영하던 당시 애니메이션 황금시간대에서는 일본판 용자물도 방영되고 있던 참인데, 그 덕에 나름 멋진 로봇이 등장함에도, 생각보다 작은 스케일에 김이 샌 시청층도 꽤 있는 편.

어린이들이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작품으로 만들 생각이었나 본데 애니 세계관이 좀 암울하다. 저연령 애니메이션에서 포스트 아포칼립스(...). 그래도 엔딩은 희망적이다.(근데 솔로천국 커플지옥 스러운 엔딩.이제 우린 친남매로 사는 거야. 가자!)

작중에 등장하는 화폐단위는 크로네이다.

원래 처음에 제작 의도는 '환경을 보호하자'라는 주제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기로 했다고 한다. 그러나 나중에는 갈수록 환경보호와는 관계없이 안드로메다로 가는 전개... 뭐 굳이 환경보호라는 주제를 생각하고 보자면 그렇게 볼 '수도' 있긴 하다....

어릴 때 본 사람들은 오후의 태양단카리스마추억하곤 하는데 여전히 기억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관련상품으로 "전사들은 영웅젤리~♬"라는 CM송으로 시작하는 영웅 젤리가 있다.대차게 망했다 릭 캐릭터로 러닝셔츠도 팔렸다던가, 등장하는 로봇인 '패트론' 의 프라모델도 팔렸는데, 사출색도 괜찮은데 손가락 관절이 구동되는 등 당시로써는 굉장히 파격적인 기믹이 많았다.

국내 방영시에는 그냥저냥 큰 인기는 못끌고 볼만하다 정도로 끝이 났지만, 의외로 해외 수출까지 한 작품이다. 일본에서도 방영된 적 있다[4][5][6][7]

참고로 일판 오프닝곡은 후쿠야마 요시키가 소속되어 있던 Humming Bird가 부른 (*)"LOOKIN' FOR THE RAINBOW". 영상은 직접 확인해보자. #


엔딩은 JAM Project엔도 마사아키가 불렀다. 제목은 "저 강을 건너서(あの河を越えて)".

일본 방영시의 제목은 무지개전기 이리스(虹の戦記イリス). 더불어 몇몇 인물의 이름이 변경되었다.

세르비아에선 Hamos Zelena Kočija(그냥 녹색전차 해모수라고 직역)라는 이름으로 방송되었다.

2. 제작스텝

- 책임 프로듀서 : 이중환
- 원작 : 김재환[8]
- 원작기획 : 황경태, 황정렬
- 사업기획 : 김승욱, 최종일
- 시나리오 : 박승수
- 스토리보드 : 이학빈

- 감독 : 김주인
- 원화 : 김효식, 이재정, 성민철, 김영신
- 원화작감 : 박설형
- 동화 : 강양중, 최영순, 안정영, 윤춘희, 이화진
- 동화작감 : 서정석
- 색지정 : 한미라
- 채색 : 신영순, 한민우, 이선주, 서희정
- 배경 : 김재권
- 최종 검사 : 김지찬
- 촬영 : 현상민
- 진행 : 심학기
- 작화연출 : 안진모
- 제작 담당 : 신성섭
- 제작부장 : 강유일

- 그래픽 : 임창욱, 이창로, 이기석
- 주제가 제작 : 하나음악
- 음향효과 : 최경상, 김희집
- 음악 : 안문규
- 녹음 : 안단테
- CG : 오윤정, 최윤선
- 편집 감독 : 김동섭
- 편집 : 김영호
- 프로듀서 : 서재원, 민영문, 엄민형, 한화성
- 기획 : KBS
- 공동제작 : 금강기획, 대원동화

3. 등장인물

  • 릭 헤링[9]
  • 굿포
  • 보라
  • 로토 - 릭이 동생처럼 아끼는 고아 소년. 어린 아이 특유의 장난끼와 웃음으로 일행의 분위기를 전환하는 개그캐릭터적 요소를 지니고 있다. 성우는 한인숙/카나이 미카
  • 메리 헌터
  • 헤링 박사 - 테라 최고의 두뇌라 불리던 과학자. 작중에서는 이미 사망하여 회상에서만 등장하는 릭의 할아버지. 성우는 故 장정진/우가키 히데나리
  • 차코 박사
  • 네로
  • 오후의 태양단
  • 라일 헤링. 카렌 헤링 부부 - 릭의 부모. 이미 죽은 걸로 알려져 있었지만 숨겨진 연구소에서 은거하여 패트론을 개발하고 있었다. 차코 박사의 휴머노이드가 두 사람을 지하에 감금, 그들로 위장하여 사기를 쳤지만 구출되었다. 작중에서 이 사람들이 등장하고 나서야 패트론도 비로소 그 모습을 나타냈다. 성우는 강구한/나카무라 다이키(라일 헤링), 최문자/사토 아이(카렌 헤링).

4. 등장 메카닉

  • 해모수(녹색전차 해모수)
  • 패트론
  • 카론 - 메리 헌터가 조종하는 로봇. 인공지능이 탑재되어있어 메리 헌터의 명령만 따른다.
  • 마라 - 차코 박사가 패트론을 맞서기 위해 만든 로봇. 막바지에 박사가 직접 조종하면서 릭과 패트론을 궁지에 몰아넣지만 메리 헌터의 희생과 네로의 배신으로 파괴된다.

6. 방영 목록

한국, KBS 2TV, 1997.12.12~1998.6.12 일본, NHK 위성 제2텔레비전, 1998.10.2~1999.3.26
방영일 회차 부제 방영일 회차 부제
1997년 12월 12일 1화 운명의 만남 1998년 10월 2일 1화 旅立ちのイリス
1997년 12월 19일 2화 신비의 여자 1998년 10월 9일 2화 ファラァとシェラザード
1997년 12월 26일 3화 썬크리스탈의 출현 1998년 10월 16일 3화 クリスタルの行方
1998년 1월 9일 4화 탈출 306자유도시 1998년 10월 23일 4화 都市306からの脱出
1998년 1월 16일 5화 가자, 불아이산으로! 1998년 10월 30일 5화 記憶の中の風景
1998년 1월 23일 6화 장난감의 비밀 1998년 11월 6일 6화 託された運命
1998년 1월 30일 7화 대결 뭉트와 카론 1998년 11월 13일 7화 ファラァの秘密
1998년 2월 6일 8화 공포의 로봇도시 1998년 11월 20일 8화 機械人形の街(前編)
1998년 2월 13일 9화 괴물로봇의 정체 1998년 11월 27일 9화 機械人形の街(後編)
1998년 2월 20일 10화 열대의 얼음도시 1998년 12월 4일 10화 白く閉ざされた街
1998년 2월 27일 11화 패트론 탄생 1998년 12월 11일 11화 立ち上がるパトロクロス
1998년 3월 6일 12화 패트론의 위기 1998년 12월 18일 12화 新たなる誓い
1998년 3월 13일 13화 보라의 슬픔 1998년 12월 25일 13화 奪われたイリス
1998년 3월 20일 14화 귀곡산장의 악몽 1999년 1월 1일 14화 湖の幻影(前編)
1998년 3월 27일 15화 투명로봇과의 대결 1999년 1월 8일 15화 湖の幻影(後編)
1998년 4월 3일 16화 위험한 놀이동산 1999년 1월 15일 16화 忘れられた遊園地
1998년 4월 10일 17화 화산도시의 공룡로봇 1999년 1월 22일 17화 楽園へのチケット(前編)
1998년 4월 17일 18화 불타는 도시 1999년 1월 29일 18화 楽園へのチケット(後編)
1998년 4월 24일 19화 사타니 크리스탈의 비밀 1999년 2월 5일 19화 秘められたメッセージ
1998년 5월 1일 20화 쌍둥이도시 1999년 2월 12일 20화 ラストクリスタル攻防戦(前編)
1998년 5월 8일 21화 피라미드의 신비 1999년 2월 19일 21화 ラストクリスタル攻防戦(後編)
1998년 5월 15일 22화 아! 불아이산 1999년 2월 26일 22화 突入!ブルアイ山
1998년 5월 22일 23화 메리헌터의 배신 1999년 3월 5일 23화 裏切りのシェラザード
1998년 5월 29일 24화 챠코박사의 최후 1999년 2월 12일 24화 仮面をぬぐパロ
1998년 6월 5일 25화 최후의 결전 1999년 3월 19일 25화 別れのカウントダウン
1998년 6월 12일[10] 26화 생명의 별 1999년 3월 26일 26화 地球に虹の架かる日

7. 기타

의외로 기억하는 사람이 많지 않지만 1998년 아일소프트라는 곳에서 RPG 게임으로도 발매되었다. 성우진은 애니판과 거의 동일하지만 네로, 오후의 태양단 등 일부 배역은 다른 성우로 교체되었다.

원작 격인 작품은 만화잡지 찬스에 연재되던 '컴뱃메탈 해모수'이나, 만화에 나오는 주역 메카 해모수와 애니의 주역 메카 패트론의 생김새가 똑같다는 것 외에는 스토리 상의 공통점이 하나도 없다(심지어는 주인공도 다르다). 이것은 동 작가가 연재했던 다른 해모수(이쪽이 전차다)와 이야기를 합쳤기 때문이다. 여담이지만 당시 만화책을 봤다면 애니판을 보지말고 애니판을 봤다면 만화책을 보지말라는 말이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여기에서는 소년소녀의 모험담은 눈곱만치도 없는, 암울하기 이를데 없는 세계관 때문이다. 대략 터미네이터 + 매트릭스 + 아머드 코어 + 최후의 카운트다운정도면 설명이 될지 모르겠다. 덤으로 해피 엔딩 따위는 없고[11], 아시발꿈 + 열린 결말이다.

그래도 원작에서 꿈도 희망도 없는 전개를 따오기는 한지라(...) 작중에서 계속해서 "갈수록 별의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 시간이 없다."는 암시가 계속적으로 나온다. 제9화 마지막에서 크리스탈의 공명현상으로 테라의 수명을 유추해보던 굿포가 "테라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위험한 상태야. 이 상태대로라면 테라의 생명은 한 달 뿐이야" 에 이어 그 사이에 나머지 크리스탈을 모두 찾지 못하면 어떻게 되느냐는 로토의 질문에 "끝이야. 테라도, 우리도..." 라며 별의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9화 종료. 이것이 작중에서 최후의 카운트 다운을 알리는 신호탄. 그리고 24화부터 최종화인 26화에 그 절정을 찍어 테라 멸망 직전까지 간다. 그야말로 일촉즉발의 최후의 카운트 다운 + 강적의 방해 + 주인공 일행의 고전이 제대로 얽히는 셈. 굿포 왈 "테라의 최후가 임박했어!"

참고로 위에서도 말했지만 테라의 잔여 수명은 겨우 한 달이라고 굿포가 말했는데, 거꾸로 말하자면 릭 일행이 1개월, 306 시티의 일까지 포함하면 길게 잡아봐야 5주나 6주 정도 안에 26화까지의 모든 일을 경험했단 소리가 된다.

무릎팍도사에서 최종일 대표는 11년도 10월 5일 방송에 출연하여 금강기획에서 일하던 시절 녹색전차 해모수 제작 당시의 이야기를 잠깐 했었다. 해모수의 충격 흡수 스프링의 탄생비화(...)와 너무나 주먹구구식의 제작이었다고 회고했으며 흥행에서는 좋은 성적은 아니였으나, 공중파 방영이면 괜찮지 않았느냐는 물음에 "작품의 완성도면에서는 괜찮았다. 그러나 얼마 뒤 IMF 구제금융 사태가 발생하여 애니메이션 제작팀이 해체됐다"고 하는 씁쓸함(...)을 보였다. 또한 게임으로도 만들어졌다.

제휴컨텐츠로 웹하드 등지에서 판매중이다. 다운로드 경로에 따라 화질이 바뀔 수 있는 제휴컨텐츠라는 게 흠이지만 한 곳에서 400mb짜리 파일을 받아본 결과 화질은 당시의 방영본을 비디오로 백업해낸 수준. 다만 TV영상 녹화본은 아니고 영상제공등을 위해 편집한 판으로 보인다. 여담이지만 테스트해 본 파일은 확장자가 AVI형식이다.언제 만든거냐

OP의 경우 상기에서 언급한 게임에서도 TV판에서 본 그 오프닝이 나오긴 하는데 좀 다르다. TV판용 오프닝의 논크레딧 오프닝이 나온다. 그런데 앞 전주 부분부터 좀 다르다. 초반 전주부분이 좀 더 길고 코러스가 나온다. 그리고 가사도 중간 부분부터 다르다. 바뀐 부분만 보면 원판 가사는 "메마른 가슴을 적셔줄 따뜻한 사랑 찾아. 푸르른 하늘 그리며. 우리 함께 나아가자. 내일을 향해" 인데 비해서 바뀐 가사는 다음과 같다[12] "찬란한 무지개 우리의 소중한 약속위로. 붉은 태양은 또다시 떠 오르고 파란하늘에. 희망이 남아있지."


사실 저 두 버전의 가사는 원곡에 다 들어있다(...) OST를 보면 '릭의 테마'의 전체가 수록되어 있는데, "~희망이 남아 있지"는 1절 끝부분이고 "~내일을 향해"는 2절 끝부분인 것. 여담으로 OST에는 릭의 테마가 2곡이 들어있으며, OST(오프닝)로 쓰인 버전 외에도 당시 이름있었던 밴드 "걸(GIRL)"[13] 이 부른 가요 버전이 따로 들어있는데, 애니송인 걸 모르고 들으면 딱 GIRL 노래 답다(...)
----
  • [1] 레인보우 시스템을 동작케 하기 위한 우주선으로 들어가기 위한 암호가 노출되는, 중요한 형태이긴 하지만 역시나 비중은....
  • [2] 후반 결전에서도 이러는 것을 보면...
  • [3] 다만 인간 캐릭터중에서 죽은 인물이 딱 네 명 있다. 하나는 기억 회상 씬에서 용암에 빠져죽은 모 지질학자의 여동생이고, 두 번째가 바로 그 오빠이고, 세 번째가 얼음천지가 되어버린 극지방에서 자칭 신(...) 행세를 하다가 얼음동상의 파편에 깔려죽은 샤먼, 그리고 마지막 네 번째는 오후의 태양단과 주인공 일행에게 가짜 에메랄드를 넘겨주고 진짜를 챙겨 달아나던 어느 장발장 타입의 비극적인 사기꾼 캐릭터였다. 참고로 이 사기꾼은 무려 융단폭격이라는 끔살을 당했는데, 이 융단폭격을 한 녀석들이 바로 이 녀석 때문에 엿먹은 오후의 태양단 삼인방이었다. 이때 첫 회 이후로 등장하지 않던 오후의 태양단 비행선이 꼬질꼬질해지고 여기저기 누더기 천으로 기운 초라한 모습으로(...) 재등장해줬다.
  • [4] 뉴타입 한글판에서 2000년 초반 한국 로봇 애니들 역사를 시리즈로 쓴 기사에서도 "이 뉴타입을 내는 대원에서 만든 애니인데, 이 잡지에 이런 말 하긴 그렇지만 이건 정말 망했다!"라는 글을 쓴 적도 있다.
  • [5] 다만, 큰 인기를 못끌었을 뿐 평가까지 안좋았던 것은 아니다. 물론 지금 다시 보면 연출 면에서는 많이 부족한 감이 있었지만, 당시 이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란 2014년 기준 20대들은 성장한 뒤에도 이 작품을 추억하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평가가 나빴던 것은 아니다. 단지 당시 황금시간대에 방영된 작품들이 상술되었다시피 용자 시리즈가 방송되다보니 연출적인 부분에서 그만큼 비교가 되었을 뿐.
  • [6] 게다가 당시 황금시간대에 방영된 애니메이션에는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천사소녀 네티, 애천사전설 웨딩피치 등 제작 국가인 일본에서도 인기가 이미 검증된 작품들도 있었으니, 경쟁상대가 많아서 장르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그 인기가 상대적으로 비교된 부분이 있었다.
  • [7] 그리고 경제적인 측면에서 보면, 메카닉이 등장하는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완구 등으로 나온 관련 상품들이 당장 비슷한 시기에 방영된 용자 시리즈나 다른 애니메이션 작품들에 비해서 너무나도 적었다. 결정적으로 방영 당시의 대한민국의 상황을 감안한다면... 오히려 해외에 수출까지 되어 한푼이라도 아쉬운 대한민국에 외화를 끌어와주었으니, 성공했다라고는 말할 수는 없어도, 정말 쪽박찼다고 말하기는 다소 무리가 있다.
  • [8] 현재 마제를 연재하고 있다.
  • [9] 작중 풀네임으로 불리지는 않지만 할아버지가 헤링 박사고 부모가 헤링 부부이기 때문에 릭 헤링이 맞다.
  • [10] 인터넷 검색시 1998년 5월 29일이 최종화 방영일이라고 적힌 경우가 많으나,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에서 검색한 결과 각 신문사 1998년 6월 12일자 방송편성표에 해당일이 최종화 방영일이라고 명시되어 있음을 확인.
  • [11] 작화는 당시 상당한 높은퀄리티를 자랑했지만 시나리오는...
  • [12] 사실 이 바뀐 가사는 제 1화에서 초반부 나레이션 부분에도 나왔고, 제 25화 말미에 릭이 패트론으로 네로가 탄 마라를 관광보낼 때(...) 흘러나왔다
  • [13] "아스피린"이라는 노래로 90년대 후반에 잠깐 떴다. 그리고 이 밴드의 후신이 바로 한국에서 비주얼록을 선보였던 "EVE"고, 이 밴드의 키보디스트인 "고릴라"가 SBS의 DJ를 맡으면서 현재의 SBS 라디오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 이름도 "고릴라"가 된 것.(...) 고릴라디오가 의외로 꽤 오래 갔던 프로였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3-04 21:17:38
Processing time 0.1354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