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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은 사천왕 최약체지

last modified: 2015-04-10 20:49:38 by Contributors

奴は四天王の中でも最弱

Contents

1. 설명
1.1. 이 클리셰를 벗어나는 방법
2. 예시
2.1. 애매한 경우
2.2. 아예 정반대의 케이스

1. 설명

소년 만화배틀물에 주로 나오는 클리셰.

힘들게 쓰러뜨린 상대를 이후 등장하는 적이 그 상대를 놈은 우리 중 가장 약한 녀석이라고 비웃으면서 새로운 싸움을 예고하는 클리셰. 소드마스터 야마토에서 사천왕 최악이 야마토의 칼 한 번에 찔려 죽자 다른 사천왕이 그를 비웃으면서 나오는 말로 비단 야마토가 아니라 어지간한 작품은 대개 가장 먼저 쓰러뜨린 적의 간부 = 최약체라는 공식을 쓰고 있다. 악역들이 이 대사를 언급하는 법도 여러 가지인데 본부에서 보고를 받고 단체로 모여 패배한 동료를 비웃기도 하고 또는 직접 싸움이 끝난 장소에 와서 주인공에게 지고 빈사 상태인 악역을 직접 없애버리기도 한다. 반대로 마지막에 대결하는 적의 간부가 일반적으로 가장 강하다.

사실 이럴 수 밖에 없는게 지금 쓰러뜨린 상대가 강자였다면 이후 싸움은 주인공 측이 어렵지 않게 승리할 수 있어야 하고 그러면 당연히 극의 흥미도 떨어진다. 가장 약한 상대부터 차례차례 이겨나가면서 성장하는게 소년 만화의 왕도.

당연하다면 당연한 클리셰지만 주인공 일행은 이렇게 약한 적부터 쓰러뜨리면서 점차 더 강한 기술을 익힌다거나 실력이 올라가서 결국 최종 보스까지 물리칠 수 있는 실력으로 성장하게 된다. 그리고 이것이 악역들의 큰 패배 요인이 되기도 한다. 이 때문에 마왕을 위한 지침서에는 가장 약한 부하부터 차례로 내보내지 말고 바로 제일 강한 부하를 내보내라는 이야기까지 있다. 그래서 요즘은 강한 부하들은 주인공을 쓰러뜨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에 매진하느라 바쁘다거나, 부상 등의 문제로 지금은 싸움에 나설 수 없다거나, 성격에 결함이 있다는 등의 싸울 수 없는 이유를 붙여서 개연성을 주는 경우도 있다. 혹은 적 측의 보스가 모종의 이유로 주인공을 성장시키기 위해서 일부러 약한 놈부터 차례로 보내는 식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

또한 이 클리셰가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앞서 살짝 언급했듯이 또 한 가지 전제가 필요한데, 비록 제일 먼저 쓰러지는 놈이 사천왕 최약체라 하더라도, 주인공 입장에선 매우 강해보여야 한다. 그래야 이 클리셰가 나왔을 때 "지금 해치운 놈도 정말 답이 없을 정도로 셌는데 저 놈이 최약체라고? 나머지 놈들은 얼마나 강한 거야!"라며 주인공 측이나 독자들이 충격을 잘 받게 된다.

하지만 이 클리셰가 너무 오래되고 많은 작품에서 쓰인 나머지 이제는 독자들이 익숙해져서 참신함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요즘에 와서는 예전에 비해서는 잘 안 쓰인다. 이 클리셰를 벗어나기 위한 파훼법들은 후술.

사실 '첫 번째 간부가 최약체'라는 공식보다 더욱 철저하게 지켜지는 공식은 바로 '마지막 간부가 최강'이라는 공식이다. 첫 번째로 나오는 적은 이전의 선례가 없기 때문에 그냥 적당히 세도 충분히 임팩트를 줄 수 있지만, 마지막 간부는 앞의 간부들이 엄청 강한 모습을 보여주며 선례를 보여줬기 때문에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 최강이어야 할 필요가 훨씬 크다. 그리고 어차피 독자들은 클라이맥스가 가장 화끈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굳이 이 클리셰를 깨야 할 필요도 없다. 물론 이 클리셰를 벗어나는 작품도 여럿 나오긴 했지만 '첫 번째 간부가 최약체'에 비하면 소수이다.

페이크 최종 보스와 비슷한 것 같지만 이쪽은 적의 간부 집단 중에서 적용되는 클리셰라는 차이점. 즉, 중간 보스들끼리 비교해서 나오는 내용이다. 물론 이것도 페이크 최종 보스의 유형 중 하나로 적용되는데 최종 보스인 줄 알았던 인물이 사실은 어떤 조직의 일원일 뿐이었고 그 중에서도 최약체였던 것으로 밝혀지는 경우는 종종 있다.

이와 비슷한 클리셰로 힘겹게 잡았던 녀석이 알고보니 양산형 즉, 무수히 많이 있는 존재라는 식으로 뒤통수를 치는 것도 있다.

1.1. 이 클리셰를 벗어나는 방법

이 클리셰를 사용하는 이유는 위에서 설명했듯이 약한 상대부터 차례로 상대하면서 주인공이 성장해야 긴장감이 유지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클리셰를 벗어나려면, 약한 상대부터 차례로 상대하지 않으면서도 작품의 긴장감을 유지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걸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이 클리셰를 무시했다간 주인공이 갈수록 세져서 적들을 손쉽게 쓸어버리는 먼치킨이 되고 작품이 재미없어지기 쉽상이다.

파워 인플레의 해결책하고도 어느 정도 겹치는 면이 있다.

  • 간부들 각자가 자신만의 특화된 분야가 있다는 식으로 설정한다. 따라서 첫 번째 간부를 쓰러트린 공략법으로 다른 간부들을 쓰러트릴 수는 없다는 식으로 긴장감을 유지한다.

  • 주인공을 처음부터 강력한 완성형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성장'을 배제한다. 첫 번째 간부가 강적이여서 아슬아슬하게 이겼다면, 그와 비슷한 실력을 지닌 이후의 강적들을 상대로도 고전하게 되어 긴장감이 유지된다.

  • 주인공이 성장하기는 하나, 적 간부를 쓰러트릴 수 있을 정도로 급성장시키지는 않는다. 처음에는 강력한 조력자 등의 외부 요소의 도움으로 인해 첫 번째 간부를 쓰러트리고, 그 후로 다른 간부들과 싸우는 와중에 차차 성장해가면서 나중에는 혼자 힘으로 간부 한 명을 쓰러트릴 수 있게 될 정도로 성장하는 것. 이와 유사하게 '여럿이 힘을 합쳐서 쓰러트릴 수 있던 적을 나중에 성장하면서 혼자서 하나를, 더 나아가서는 혼자서 여럿을 상대할 수 있게 된다.'라는 클리셰는 많은 작품에서 활용된다.

  • 주인공보다 약한 간부들은 주인공을 상대하는 것 말고 다른 역할을 맡게 한다. 주인공이 아니라 주인공의 동료들을 상대하게 하거나, 다른 간부나 보스가 주인공과 싸울 때 가세하는 등.

  • 아예 이 클리셰가 역으로 적용되어 처음 쓰러뜨린 상대가 가장 강한 녀석일 때도 있다. 이 때는 이겼다 하더라도 주인공도 거의 정신을 잃고 쓰러지게 되며 다른 악역들은 '설마 XXX가 패하다니, 생각보다 강한 놈이군' 하면서 주인공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싸움을 걸어온다. 그리고 시범 케이스가 있었으므로 정직한 정공법 대신 한꺼번에 덤빈다던가 계략을 같이 준비한다던가 하는 경우가 많다. 꼭 최강인 녀석이 아니더라도 적당히 상위권인 악역이 쓰러져서 그보다 약한 적들은 '나보다 강한 XXX가 패하다니, 평범한 방법으로 덤벼선 안 되겠어.'라면서 철저히 준비해서 주인공 측을 공략하고, 그보다 강한 적들은 'XXX가 당했을 정도면 제법 강한 모양인데.' 식으로 주인공에게 흥미를 갖게 하는 식으로 가는 경우도 있다.

    혹은 주인공이 강력한 적과의 싸움에서 부상을 입거나, 강력한 아이템이나 동료를 잃어버리는 식으로 전력에 손실을 입어 아군의 위기를 증폭시키는 동시에 적과의 파워 균형을 맞추기도 한다. 다시 말하자면 약체인 적들도 강력한 아군 상대로 부담없이 맞설수 있게 된다는 것.

2.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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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면라이더 가이무 - 이그드라실 코퍼레이션 - 시드
    에너지 록 시드를 사용하여 변신하는 신세대 아머드 라이더 4인방(쿠레시마 타카토라, 센고쿠 료마, 미나토 요코, 시드 자신)가운데 가장 약했고, 4인방 중 작중에서 가장 먼저 사망했다.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 나루토 - 소리 4인방 - 지로보
    우리 중에 제일 약한 놈을 남기고 온 것이 잘못이었나? 라는 소리를 듣는다. 참고로 그 다음으로 주인공 일행을 상대한 키도마루야쿠시 카부토의 입을 통해 지로보 다음으로 약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참고로 아래를 보면 알겠지만 이 작품은 원래 이런 식의 드립이 거의 나오지 않는 편이다. 즉 이런 만화에서조차 저런 드립을 들은 지로보는 진짜 안습(...).
  • 노블레스
    • 어쌔신 팀마리제이크
      시즌2에서 마리는 DA-5 멤버들에게 '마리는 어쌔신 팀에서 가장 약한 녀석이었지.'라 까였고, 순수 전투력으론 DA-5 중 제일 뒤쳐지는 타오는 특수부대 중대를 혼자서 쓸었다는 제이크를 갖고놀듯 바른 적이 있었다고 한다.
    • 12장로
      9장로에게 "형식적인 장로직이었지만 그녀석은 장로에 어울리지 않았습니다"라고 평가절하 당했고, 12장로에게 힘을 준 록티스 크라베이 역시 유니온의 4장로였다.
  • 럭키짱 - 구룡
    처음 등장했을 때는 앗-싸 좋구나!!와 같은 패기를 발산하며 지대호 다음으로 강한 천산고의 2인자라는 느낌이 강했지만, 나중에는 비슷한 2인자들인 황장엽, 해영, 유기하가 등장했고 실제 실력도 이들보다는 약하다는 느낌이 강하다.
  • 무적코털 보보보 - 군함
    보보보처럼 코털진권을 사용하기에 상당한 강자라고 생각됐으나, 푸르프의 말 때문에 알데가르퉁 사천왕중 가장 약하다고 밝혀진다. 이후 OVER한테 머리가 밀리는 등 안습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다.
  • 블리치
  • 사상최강의 제자 켄이치 - 이치에이큐켄 - 알렉산더 가이다르, 디에고 카를로 : 본격적으로 양산박 vs 어둠이 대립하면서 첫번째, 두번째로 양산박 달인과 결전을 펼진 이치에이큐켄. 각각 코우에츠지 아키사메, 바 켄세와의 대결에서 패배하고 감옥에 갇혔다. 이후 나온 달인들은 여타 양산박 달인들과 대등하거나 우세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가장 먼저 나와서 당해버린 이들은 큐켄 최약체로 취급받고 있다.
  • 수호전 - 축가장의 축호 : 워낙 행적이 적고 항목이 없지만 wikl:"축룡"큰형wikl:"축표"동생은 적어도 나름대로 wikl:"이응(수호지)"이응, wikl:"진명(수호지)"진명과 겨룬 적이 있지만 축호는 싸운적이 없고 있다면 목홍정도뿐. 그나마도 목홍은 몇합만에 퇴각한다.(거짓퇴각) 약한 편은 아니지만 강적에 비해 약한 여방, 곽성에게 죽는다.
  • 슬레이어즈 - 5대 심복 - 가브
    인간의 몸과 섞이면서 다른 심복에 비해 약해져 피브리조에게 당했다. 게다가 애초 태생부터 피브리조보다 약했으니 이중으로 안습. 문제는 그렇다해도 주인공 일행을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는 실력자다. 다만 원래 5대 심복피브리조가 제일 강한 존재이고 나머지 심복 4명은 비슷한 실력.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사천왕 아이가이온 피닉스 잇키와동귀어진하자 갈리아가 사천왕이라면서이런식의추태를부리다니! 애초에놈은사천왕중 가장약한녀석이엇어 라고말한다

2.1. 애매한 경우

  • 강철의 연금술사 - 러스트
    로이 머스탱한테 당하고 호문클루스 중 가장 먼저 죽었지만 행적을 보면 절대 약하다고는 할 수 없다. 같은 호문클루스인 엔비가 제대로 된 데미지조차 주지 못하고 압도적으로 쳐발려죽은 걸 생각하면 오히려 머스텅을 죽기 전까지 몰아붙였으니 잘 싸운 편. 그렇긴 해도 최강의 눈과 말도 안 되는 신체능력의 대총통호문클루스 최고 위계의 그림자에 비하면 약한 편일 듯.
  • 꾸러기 수비대 - 사천왕 1호
    처음엔 4호와 함께 쳐들어와서 꾸러기 수비대를 압도하지만 파워업한 알바트로스의 생명의 빛에 맞고 사천왕 중 가장 먼저 사망. 죽고나자 2호가 녀석은 너무 약했다며 자신을 보내달라고 큰 소리친다. 근데 이렇게 말하는 2호가 오히려 사천왕 최약체라는 평을 듣고 있다는게 개그. 사실 전적만 놓고 보자면 그렇게 약한 것도 아니다. 1호는 근접전 최강급에 속하는 떵이와 호치 둘을 상대로도 선전했지만 2호는 여성인 키키 한 명을 상대로도 밀렸다. 사천왕들의 실력을 따지면 3호가 압도적으로 막강하고 나머지는 고만고만한 편이지만 1호는 너무 허망하고 빨리 사망한 것이 문제.
  • 나루토 - 오로치마루
    거의 이 전개와 비슷하게 안습한 꼴을 당한 캐릭터. 초반에 간지나게 등장한 걸 시작으로, 이 시기만 보면 이놈을 이길 녀석이 있으리라곤 도저히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로 압도적인 강함을 보였으며,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계략을 획책하는 모습은 그야말로 만악의 근원이었다. 가히 최종보스 그 자체. 그러나 중반에 그 오로치마루보다 강한 우치하 이타치가 등장하면서부터 이 캐릭터의 카리스마가 흔들리기 시작했고, 오로치마루도 결국 아카츠키란 조직의 일원이었다가 탈퇴한 녀석이었음이 드러나면서 상당히 안습해졌다. 그나마 여기까지만이었더라면 이 클리셰와 상관없었겠지만, 아카츠키가 새로운 적으로써 존재감을 드러냄에 따라 반대로 오로치마루는 점점 나약한 모습을 보이더니 끝내는 비참하게 사망해버림으로써 독자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이걸로도 모자라 이후 아카츠키의 수령 페인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 오로치마루와 차원이 다른 강함을 선보이며 오로치마루를 완전히 나락에 떨어뜨렸다.
    본편 시점에선 이미 조직에서 빠져나왔기 때문에 사실상 아카츠키와는 무관해진 오로치마루 입장에서 보면 이 클리셰는 부적절하겠지만, 일단 조직의 두목은 아니었다는 시점에서 "오로치마루와 동급이거나 더 강한 녀석이 10명 가까이 또 있다"는 충격을 주기에는 충분했으며, 이후의 취급을 보아도 아카츠키의 멤버들이 오로치마루를 별거 아닌 놈으로 보는 묘사가 나오는 등 가히 "조직에서 뛰쳐나간 덜 떨어진 놈"에 가까운 취급을 받았다. 결론적으로 완전히 이 클리셰에 해당되는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딱 잘라 부정하기에는 또 애매하다.
    사실 오로치마루가 이 조직내에서 최약체였냐고 묻는다면 절대 아니다. 능력치 총합만 따지면 조직 내에서도 분명 상위권에 드는 강자였고, 초반에 보였던 모습들을 객관적으로 따져봐도 무시무시한 강적이었음은 부정할 수 없다. 단지 문제는 비교대상들이 이 만화에서 탑 클래스에 들어가는 사기 캐릭터들 뿐이었다는 것(...).
  • 던전 앤 드래곤 쉐도우 오버 미스타라 : 사천왕 - 텔아린
    에저호든이 '같은 사천왕이라도 그 딴 다크엘프하고는 격이 다르지'하고 깐다. 실제 난이도도 에저호든이 훨씬 어려운 편. 그래도 제일 먼저 등장한 사천왕이지만 1차전때부터 일정이하의 HP가 떨어질 시 미러 이미지로 주인공 일행을 교란시킨 후 파이어 볼을 날려 일격에 빈사상태로 몰아넣을 정도 압도적인 강함을 과시하였으며 또한 사천왕 중에서 가장 비중이 높다. 반면 신의 최측근인 나그파는 신과의 최종결전 직전에 가장 마지막으로 싸우게되는 사천왕인데, 실제 난이도는 만티코어와 블랙 드래곤을 소환해서 성가시다는 점을 제외하면 게임 내에서도 손꼽힐 정도의 최약체 보스다. 심지어는 조건이 맞아떨어질 경우 텔아린의 동생인 텔엘레론에게 끔살당해서 아예 싸우지도 않고 넘어갈 수도 있을 정도.
  • 던전 앤 파이터 - 로터스
    사도 중 플레이어에게 처음으로 잡힌 사도라 약체 취급받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원래 로터스는 바다에서 살아가는 사도인데, 플레이어에게 잡힐 당시에는 물을 흡수할 수 없는 환경인 베히모스에 소환되어 말라죽어가고 있던 상태였다는 것. 애초에 마계의 바다를 지배하는 자였고, 말라죽어가는 상태에서도 광범위한 정신조작을 가할 수 있었다는 걸 생각하면 원래 힘을 완전히 발휘한 상태에서라면 이후에 등장한 다른 사도에 밀리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 디지몬 시리즈
  • 레이브 - 오라시온 세이스 - 슈다
    오라시온 세이스 중에서 가장 먼저 나와서 패배했고, 디프 스노우는 그가 오라시온 세이스에 어울리는 실력이 아니라고 평했다. 하지만 정작 슈다를 쓰러뜨린 하루 글로리는 슈다가 다른 오라시온 세이스에 비해 특별히 약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나중에 파워업한 슈다는 디프 스노우를 상대로 승리한다.
  • 록맨 제로 시리즈 - 하르퓨이어
    록맨 제로에서는 아이스칩 장착하고 차지 버스터만 써도 알아서 집에 갈 정도로 AI가 엉망이라 최약체였다. 그러더니 록맨 제로2가 되자 자폭해버린 리더 대신 리더자리는 물론 죽은 카피 엑스의 업무까지 도맡은데다가 바보같은 AI보강, 새로운 패턴의 등장으로 사천왕 중 가장 어려운 녀석으로 돌변하고 말았다. [2][3]
  • 마블 코믹스 - 갤럭투스
    우주적 존재를 관장하는 마블 유니버스최강 2인자(?) 리빙 트리뷰널의 5대 부하중 활약상을 보면 안다(...)
  •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 제다이트
    다크 킹덤 사천왕중에서 가장 먼저 나섰다가 깨지고 퀸 베릴에게 숙청당하는 신세가 되었지만, 객관적인 능력으로 따졌을때 네프라이트조이사이트, 쿤차이트보다 약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 바람의 검심- 십본도 - 사와게죠 쵸우
    십본도 선발로 출전해 히무라 켄신에게 깨지자 "다른 십본도 중엔 나와 너보다 훨씬 강자들도 있다"는 드립을 날려서 약캐 이미지를 어필했었다. 하지만 십본도 전체로 봤을 때 최약체는 아니고 오히려 중상위 정도는 간다. 사도지마 호우지 역시 "쵸우가 패배했으니 쵸우보다 대등하거나 약한 십본도는 나서봐야 도움이 안될 것이다"라며 최강 3인방 빼고는 죄다 다른 작전에 투입해 버렸을 정도. 강자 먼저 내보내는 게 유리하다는, 위에서 설명한 법칙에 충실한 경우라고 볼 수 있을지도?
  • 삼국지연의 - 화웅
    연의에 이르길 동탁 수하의 4번째 맹장. 그 위로 2번째와 3번째는 이각곽사, 당연히 1번째는 호로관 메뚜기. 반동탁연합군이 결성되자 동탁여포를 내보내려 했지만 화웅 본인이 "닭 잡는 데 소 잡는 칼은 필요 없다"사망플래그라면서 자신이 출격. 수 많은 연합군의 장수를 베어가며 무쌍을 찍지만 하필 마지막에 상대한 장수가 붉은 얼굴을 한 일개 마궁수 사내(...)정사기준으로 최약체는 맞지.
  • 세인트 세이야 - 골드세인트 스펙터 삼거두 아이아코스,
    먼저 나오는 순서대로 동좀비에게 패배하지만[4] 사실 12명 모두가 쉽사리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의 강자인지라 최약체 같은 개념이 없다.
    스펙터 최강의 3인 중 한명이지만 상대가 안 좋았던지라 순식간에 사망했다,
  • 용비불패 - 잔월대마
    구휘에게 패해 죽은 뒤 광혈대마에게 주교를 할 만한 인물이 못 된다고 까였다. 실력 때문에 까인 건지 성격 때문에 까인 건지는 명확한 언급이 없어 불명.
  • 원피스 - 칠무해 - 크로커다일
    크로커다일이 발리고 나서 바로 등장한 돈키호테 도플라밍고바솔로뮤 쿠마의 현상금이 크로커다일의 3~4배를 넘어가는지라 크로커다일 최약체론이 대두했으나 일찍 칠무해가 되어 현상금이 비교적 적게 매겨진 점[5]정상결전에서의 활약, 그리고 세계정부공인 칠무해 최약체인 겟코 모리아 덕분에 재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보아 행콕구사 해적단 전원이 쓰는 패기도 못 쓰는 크로커다일은 최약은 아니라도 약하지 않을까
  • 이니셜 D - 타카하시 케이스케
    타쿠미가 처음으로 나선 레이스에서 처음으로[6] 이기면서 단순한 일회성 캐릭터로 남는가 싶었지만 타쿠미에게 진걸 빼면 작중에서 진적이 없다.
  • 전설의 용자 다간 - 나머지 오보스측의 간부 - 레드론
    록맨 제로 시리즈하르퓨이어와 비슷한 사례이며 사이보그로 개조 받은 후에는 사기기체를 들고 오는 막강한 적으로 돌변한 사례. 사실 엄밀히 따지자면 데 붓쵸와 개조당하기 전의 레드론의 역량은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행성 에너지 발원점을 찾아낸 레드론아이나 다간x도 고전을 하게 만들었던 에벤브로이, 합체를 방해했던 레드론 기함등의 기체를 봤을때 가장 약하기 보다는 지나치게 오만하고 다간을 얕잡아봐서 졌다고 보는게 더 타당할 것이다.
  • 킬라킬 - 혼노지 사천왕 - 사나게야마 우즈
    6화에서 천안통을 비기로 들고나와서 류코를 압도하다가 류코가 센케츠의 옷 조각으로 시야를 가리는 전략을 써서 천안통이 봉인당해 사천왕 중에서 가장 먼저 전의상실당했다. 그러나 그 후에 스스로 두 눈을 포기한 뒤 심안통을 비기로 사용한 극제복으로 류코를 발라버렸다. 게다가 혼노지 학원 해산총선거에서 류코와 싸우는 순서가 제일 마지막인데다 이누무타가 궁지에 몰리자 스스로 기권해버려서 최약체설은 제대로 잊혀졌다. 근데 자기 차례가 되자 난데없이 갑툭튀한 하리메 누이한테 순식간에 전의상실당해버렸다. 지못미.
  • 하멜의 바이올린 - 마계군왕 - 드럼
    마족의 최정점인 4명의 마계군왕(베이스, 드럼, 사이져, 기타) 중 No.2의 위치의 실력자임에도 가장 먼저 공격에 앞장섰다. 위치 못잖게 실력도 웬만큼 있기는 한데, 정작 작중에서는 회상 씬마다 수시로 얻어맞아 쓰러지는 동네북 취급[7](…). 가진 힘과는 별개로 활약만으로 따지면 사천왕 최약체라는 표현도 틀린 소리는 아니다.

2.2. 아예 정반대의 케이스

  • 나루토 - 나루토라는 작품 자체가 모든 캐릭터에 '나름대로의 강함'을 부여하는 경향을 보이는지라[8] '어떤 녀석이 최약체다' 같은 식의 드립은 별로 없다. 물론 위에서 보인 것과 같은 예외도 아주 가끔은 있지만.
    • 사소리
      아카츠키 내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는 강자. 일단 능력치 자체가 제대로 나오지 않은 제츠, 페인, 코난을 제외하면 능력치 총합에서 사소리보다 높은 건 아카츠키에서 이타치오로치마루밖에 없다.그것도 어디까지나 현 본체를 담고 있는 인형 기준이라 맘만 먹으면 능력치 변동도 가능해서 능력치 총합이 절대적이지 않다. 작중의 행적도 최강의 카제카게인 3대를 죽여 자신의 꼭두각시 인형으로 만들고 우치하 시스이에 필적할 만한 수준 높은 암시술을 거는 등 하나하나 따져보면 뭐 이딴 놈이 다 있어? 수준. 그 자부심 쩌는 데이다라 마저도 사소리를 '나리'라 높여 부르면서 대놓고 '자신보다 강하다'고 말했을 정도니 말 다했다. 사실 아무것도 몰랐던 상태에서 카쿠즈와 싸웠던 아스마팀(카카시 대장 대리)이 얼마나 고전을 했는지 생각하면 치요 할머니와 사쿠라가 사소리와 싸워서 이긴 것 자체가 기적에 가까운 상황이었다. 그나마 사소리가 사용하는 술법이 정면대결에서는 다소 효율이 떨어지는 스탠드꼭두각시술이었으며, 상대였던 치요 할머니와 사쿠라가 사소리의 무기인 인형과 독에 대해서 비교적 잘 알고 있어서 그에 대한 대처가 가능했었기에 어느정도 상대가 가능했었던 것이었으며, 그나마도 마지막의 일격은 사소리가 피할 수 있으면서도 맞아준 것에 가깝다. 다만 최근 공개된 게임의 아카츠키 가입 외전스토리를 보면 코난에게 우주관광을 당한 후 예술드립을 치면서 정신승리를 시전후 순순히 가입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결국 코난보다는 약하다는게 밝혀졌다(...).
    • 모모치 자부자
      안개 마을 닌자도 7인방 중 최초로 등장하였으며 사실상 시리즈 전체에서 주인공 일행과 싸운 최초의 네임드. 하지만 결코 닌자도 7인방 중에서 최약체라는 이야기는 나오지 않으며, 오히려 온갖 사기캐릭터들이 난무하고 있는 중후반에도 강자 중의 한 명으로 취급받고 있다.사실 온갖 사기 기능이 붙어있는 닌자도 중에서 겨우 자가수복 하나 달린 참수포정 하나 갖고 싸우는 것 자체가 그 실력을 인증하는 것이다.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
    • 오로치 일족 팔걸집 사천왕 - 게닛츠
      사천왕 중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내고 최종적으로 주인공한테 깨졌지만, 사실 이 남자야말로 사천왕의 우두머리이자 최강의 팔걸집이다. 한마디로 이 남자는 지위와 강함 모두 명실공히 오로치 일족의 No.1이라 할 수 있는 존재인 것. 프로필에 대놓고 싫어하는 것:노력 이라 말하던 쿠사나기 쿄가 노력해서 스타일을 완전히 바꾸게 만들만큼 비참하게 처바른 존재라는 점에서 그의 강함을 짐작할 수 있다. 분위기 자체도 위압감이 넘치며 실제 성능도 사천왕 중 제일 세다.[9] 이후 등장한 다른 사천왕 3명이 주인공 3인을 특정한 장소로 데려가서[10] 3:3 대결을 펼친 반면 게닛츠는 단신으로 경기장에 난입해 허리케인으로 죄다 쓸어버리고 거기서 주인공 3인을 상대했다. 게다가 96 당시에는 주인공 3인 말고도 카구라 치즈루가 동석한 상태였으므로 실질적으로는 4명을 상대해야 하는 상황[11]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게닛츠와 나머지 사천왕 3인의 힘에는 상당한 격차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난이도도 엄청나게 어렵다.[12] SNK VS Capcom Chaos 같은 외전작에서는 단 한명으로 올킬하는 것도 가능할 만큼 그렇게까지 어렵지는 않지만 본편 96의 게닛츠는 웬만큼 고수이거나 꼼수를 쓰지 않는 한, 한명으로 이기는건 고사하고 게닛츠 한 명에게 줄줄이 쓸려나갈 확률이 매우 높다.
    • 머나먼 대지에서 온 자들 - 무카이
      실제 랭크를 보면 간부급에 속한다. 같은 소속의 다른 캐릭터도 무카이를 존경하는 듯한 면모가 많다. 그런데 보스라는 인간이...
  • 마법선생 네기마! - 에반젤린 A.K. 맥도웰
    에반젤린은 네기마 작품 내에서 첫 번째 적이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극초반(3권)에 주인공 네기와 싸워서 패배했으나 사실 세계관 내에서도 최강급이라 할수있는 강자. 공식 최강자인 나기 스프링필드에 맞먹는 전투력의 소유자다. 다만 나기 스프링필드에 대해 말하는 태도를 보면 한수 접어주는 경향이 있긴 하다.이는 나기 스프링 필드의 영원한 라이벌 잭 라칸도 똑같은 태도를 보인다.
  • 메다카 박스
    플라스크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지하로 가던 중 처음으로 싸운 상대인 타카치호 시구사는 13인중에 육탄전에 있어서는 최강이라 불리는 자였으며, 모략 같은 것 없는 순수한 육탄전만으로 메다카에게 가장 큰 데미지를 입혔다.
  • 무사 쥬베이 - 귀문 8인조 - 텟샤이
    겐마를 제외한 귀문 8인조 중에서는 파워면에서 최강이다. 양쪽에 날이 달린 대검으로 이걸 부메랑처럼 던져서 자신을 노리는 카게로일행들을 단숨에 처치했으며 혼자서 저항하는 카게로를 제압하고 능욕했다. 뿐만 아니라 쥬페이의 어금니를 부러트리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몸을 강철로 바꿀정도로 압도적인 강함을 과시하였다.
  • 블리치
    • 호정 13대 대장 - 자라키 켄파치
      주인공 쿠로사키 이치고소울 소사이어티에서 처음으로 쓰러뜨린 대장.
    • 에스파다 - 야미 리야르고
      에스파다 중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냈고, 가장 먼저 주인공한테 개쳐발렸다. 그리고 에스파다로서의 서열도 가장 꼴찌인 10위. 그야말로 이 전개의 가장 전형적인 희생양으로 보였는데... 사실 얘 서열은 0번이었고, 에스파다 중 제일 강한 놈이었다. 막장 만화 블리치에서도 가히 최강이라 할 수 있는 초막장 반전이다.[13] 이 때문에 위에서도 언급된 9번 아로니로가 오히려 이 전개의 희생양으로 교체되었다.
  • 사키 - 아마에 코로모
    현대회 최종보스이기는 했지만 전국으로 나가도 아마에 코로모보다 강하다고 말할 수 있는 인물들이 몇 없다.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최종보스인 미야나가 테루 정도. 하지만 대마왕간호사두목님과 두면 그 중에서는 최약체일지도 모른다.[14]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애초부터 주인공이 더 강한 적과 붙으면서 싸움 실력을 성장시키는 배틀물이 아닌 케이스이다. 싸운 적의 수준으로만 따지면 오히려 초반 스토리에서 붙었던 칸자키 카오리, 아우레올루스 이자드, 액셀러레이터등이 세계관 내에서도 알아주는 강자였고[15] 중반부에 나오는 적들이 더 약한 수준이었다. 그나마 '놈은 사천왕 최약체지' 클리셰를 만족시킬만한 부분이 하느님의 오른편자리의 4인과 차례로 대결할 때인데 이때도 우방의 피암마가 최강이고 후방의 아쿠아가 두 번째라는 걸 제외하면, 전방의 벤토좌방의 테라 중 누가 더 강한지 확실하지 않아서 조금 애매한 편이다. 거기에 '천벌술식'이 걸리는지의 유무에 따라서 벤토가 아쿠아를 이길 가능성도 없진 않다. 애초에 능력의 응용에 따라 약자가 강자를 이길수도 있는 능력자 배틀물에 누가 최약이니를 따지는 게 바보짓이지만(…).
  • 여신이문록 데빌 서바이버 - 비사문천
    결계를 약화시키기 위해서 사천왕 중 하나인 비사문천과 첫 싸움을 하는데 비사문천은 사천왕 최강의 존재라서 다음 전투에선 증장천과 광목천이 협공한다. 보스가 다굴치는 초유의 사태
  • 용자왕 가오가이가 파이널 - 솔 11 유성주
    GGG가 상대했던 솔 11 유성주 : 극 중에서 GGG가 싸웠던 솔 11 유성주들은 그들중에 일부이자 동시에 제일 센 녀석들을 싸웠는데 즉 이들이 싸운 솔 11유성주들은 보스몹급들이다. 이후 엘리트급 솔 11 유성주가 전부 리타이어되자 결국 아벨최후의 수단으로 물량공세로 퍼붓게 된다.
  • 울트라 제로 파이트 - 지옥의 쟈타르 [16]
  •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 이집트 9영신 - 은두르
    9영신 중 최초로 나타났지만, 카쿄인 노리아키, 장 피에르 폴나레프, 무함마드 압둘을 전투불능으로 만들고 작중 유일하게 쿠죠 죠타로의 모자를 벗기는 등 굉장한 강적이었다. 그리고 9영신 전체에서 보았을 때도 상위권의 실력자이며, 얘보다도 한참 약한 녀석도 존재한다.
  • 천공전기 슈라토 - 12라제 - 뇌제 인드라
    설정상 명제 비카라의 선배격이며 비카라와 더불어서 최강자이다. 24화에서는 슈라토와 휴가를 압도적으로 발릴정도로 강적이였다.
  • 팝픈뮤직 14 FEVER - 보스보스 피버 - 우노[17]
  • 헌터×헌터 - 환영여단 - 우보긴
    일단 파워 하나는 여단 최강.
  • 토론배틀
  • 아이리스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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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우리 6단장은 각 방면으로 총군단장인 헤들러님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다.위의 클리셰벗어나기 방법중 하나 맞다.근데도 최약체 판정은 못벗어났다.
  • [2] 사실 가장 어려운 녀석은 자폭해버린 팬텀이지만 록맨 제로 이후로는 비교할 방법이 없다.
  • [3] 팬텀의 뒤로 리더자리에 오른 것은 4천왕 중 하르퓨이아가 유일하다시피 한 개념인이라서 그런지도 모른다.
  • [4] 사실 '패배'한 골드 세인트는 별로 없다. 도코와 무우는 처음부터 아군이었고, 아이올리아는 세뇌에서 해방되고 아군이 되었으며, 미로나 알데바란은 싸울 힘이 충분히 남아있었음에도 전투를 중지했으며, 슈라나 샤카 등은 상대인 시류나 잇키가 자폭기를 사용해서 사실상 무승부로 끝났다. 12궁편의 최종보스라고 할 수 있는 사가도 제대로 결판을 내지 못했다.
  • [5] 바로크 워크스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해군에 알려졌다면 3배까지 뛰었을 거라는 SBS 답변이 있었다.
  • [6] 다만 이전에 두부배달하면서 한번 앞지른적이 있다. 타쿠미는 모르고 있지만 케이스케는 이때 '아키나의 86에게 졌다.' 란 생각을 하게되고 86과의 대결을 가지려했다.
  • [7] 주인공 하멜에게는 물론이고 조연인 기타, 보컬, 류트, 오보에에게도 순서대로 한번씩 쥐어터졌다. 심지어 마지막 재생괴인 버전조차 사이져에게 끔살.
  • [8] 작품이 본격 눈깔대전이 되기 전의 초중반에는 한두컷 나와 발리는 단역들도 다 나름의 강점과 특기가 설정되어 있었다.
  • [9] 사실 3:1로 싸우는 최종보스가 3:3으로 싸우는 중간보스보다 더 강한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 [10] 정확한 묘사는 없지만, 아마 후지산으로 추정된다.
  • [11] 96 스토리에서 치즈루가 주인공 3인과 싸운 것은 단지 치즈루 자신이 주인공 3인의 힘을 직접 시험해보기 위한 목적이었으므로 어느 한쪽이 완전히 작살날때까지 싸운 것이 아니라 치즈루가 주인공 3인이 본인이 바란 수준, 혹은 그 이상이라는 것을 확신한 시점에서 바로 전투를 중단했을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게닛츠가 난입한 시점에서 치즈루가 100% 컨디션은 아니었겠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전력 외로 판정할만큼 망가진 상태도 아니었을 것이다.
  • [12] 사실 난이도만 치면 자기보다 더 위의 존재인 오로치보다 더 어렵다.
  • [13] 사실 야미가 강할지도 모른다라는 복선이 여럿 깔려있었지만, 반년의 연재 끝에 잊혀졌다.(...) 지못미 다만 능력해방안했을때는 에스파다에서 최약체란 점에서 약간은 논란이 있다.
  • [14] 정작 사토하 항목에서는 코로모가 사토하보다 강하다고 적혀있다.
  • [15] 액셀러레이터는 초능력자중 1위고, 아우레올루스 이자드는 마신에 거의 다다른 인물, 칸자키 카오리는 성인이다. 여담이지만 이후 이자드를 제외한 2명은 전투력 측정기가 된다.
  • [16] 미러 나이트와 그렌 파이어를 동상으로 만들었지만, 재대로 제로의 신경을 건드려서한손으로 연속으로 얻어맞고 제일 먼저 사망해버렸다.
  • [17] 해금 이벤트의 마지막 해금곡들을 모아놓은 '보스보스 피버', 즉 공식적인 사천왕의 첫번째 곡이자 HELL14의 첫번째 곡이나, 난이도가 Uebertreffen보다는 쉽지만 나머지 42라는 곡들보다 어려워서 실질적으로는 피버에서 두번째로 어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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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0 20: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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