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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슈퍼 에어로시티

last modified: 2015-04-13 00:27:13 by Contributors

Contents

1. 사진
1.1. 홍보용 사진
1.2. 실제 사진
1.2.1. 슈퍼 에어로 시티/2001~2004
1.2.2. 뉴 슈퍼 에어로 시티/구형/2004~2008
1.2.3. 뉴 슈퍼 에어로 시티/신형/2008~2013~현재
1.2.4. 저상버스(2003~현재)
2. 개요


1. 사진

1.1. 홍보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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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일반형 시내 초저상 CNG 버스

1.2. 실제 사진

1.2.1. 슈퍼 에어로 시티/2001~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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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식 입석형[1] 2002년식 CNG 입석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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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식 CNG 좌석형 [3] 2003~2004년식 좌석형[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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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004년식 CNG 입석형 2003~2004년식 시외직행형

1.2.2. 뉴 슈퍼 에어로 시티/구형/2004~2008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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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입석형 CNG 시내 입석형 디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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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좌석형 CNG 시외직행형[8]

1.2.3. 뉴 슈퍼 에어로 시티/신형/2008~2013~현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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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입석형 CNG [10] 시내 좌석형 CNG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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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좌석형 디젤[12] 시외직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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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버스[13] 멕시코 수출형.[14]

1.2.4. 저상버스(2003~현재)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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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상 슈퍼 에어로시티"/"뉴 슈퍼 에어로시티", 2004~2007년형 [16]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 2008~2013년형

2. 개요

현대자동차에서 생산하는 전장 10.955m의 대형버스로 버스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NSAC(엔삭)이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한편 네이밍 센스가 심히 괴랄하기로 널리 알려져 있다.[17]

2012년 기준 에어로시티 시리즈 중 가장 최근에 나온 버스이며, 왠지 시끄러운 엔진음이 특징이다.[18]

자일대우버스의 로얄시티와 경쟁하고 있으며, 밖에서 버스를 보면 대부분 뉴 슈퍼 에어로시티 아니면 로얄시티일 정도로 많이 팔린 버스이다.[19] 버스계의 양대산맥.[20][21][22] 특히 신형 F/L 모델의 경우[23]는 대다수의 업체들이 최소한 한 대 이상은 보유하고 있다고 해도 될 정도. 특히 포항, 원주의 시내버스는 거의가 이 모델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이 차량 천지다.[24] 요. 심지어 KD도 저상까지 있다. 물론 선진 출신이지만.. 그리고 세풍운수신길운수, 용현운수에도 있다. 그러나, 서울에서 진행중인 만화 이벤트에서는 한동안 선택되지 않았으나, 드디어 동아운수 101번, 151번에 투입된 저상버스가 선택되었다.
참고로 범일운수에서는 슈퍼 에어로시티를 2004년까지 굴리다가 서울교통네트웍에 넘겼다.
친환경·저공해 C-290(CNG)/H-300(디젤) 엔진을 탑재했다고 한다. 저공해는 아닌 것 같다. 위에 나와있듯 소음이…[25][26][27] 또한 풀 에어서스펜션 운전석 시트로 편의성이 우수하다고 한다.[28] CNG의 경우 유로6 대응을 위해 2014년형부터 300마력 C6AF 엔진으로 교체했다. 디젤의 경우는 10마력 상승한 H-310 엔진이 장착된다.

2005년부터 제작하여 2008년부터 페이스리프트를 거쳤는데, 에어로시티와 슈퍼 에어로시티, 그리고 슈퍼 에어로시티와 비슷한 디자인, 위의 디자인이 있다. 전자도 많이 보이는 편인데, 스펙은 비슷한 듯하다. 탑승감은 대체로 괜찮은 편이다. 저상버스는 버스 지붕에 가스통이 있으며, 버스 내부에서 들리는 엔진음이 상당히 특이하다.[29]

흡사 전철 구동음. 2~3단 부근에서 변속을 하면 윙~ 하는 신비로운 엔진음이 나며 이 구간을 지나면 엔진음이 낮아지고 다시 높아지다가 변속을 하는데[30] 그리고 우우웅~ 하는 낮게 울리는 소리가 난다. 그리고 또 이 구간을 지나면 바퀴로 추정되는 부분에서 가가각~ 하는 긁히는듯한 소리가 난다. 참으로 이상하다.(...) 또 엔진음은 약간 더 시끄러워졌다. 밖에서 들으면 기존 엔진음을 변속기 덕분에 길게 끌어서 들리기 때문에 시끄러운 듯하다.

이쯤되면 짐작하겠지만, 2008년 F/L된 이후로는 엔진 소리가 굉장히 시끄러운 편이다. 게다가 아직도 많은 버스 기사들에게 일명 쌍팔년도식 새 차 길들이기가 만연해 있어 기어변속 따윈 개나 줘버리고 2000rpm 이상(속칭 레드존)으로 밟는 행위가 끊이지 않는 차량이기도 하다. 그래서 3단으로 40km/h 이상을, 4단으로 60km/h 이상을 밟는 버스기사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3단일 때 40km/h, 4단일 때 60km/h 이상을 밟으면 엔진 rpm이 2000rpm, 즉 레드존이 되는데 뉴 슈퍼 에어로시티의 레드존 엔진 소음은 상상을 초월한다. 대우버스와 달리 밟으면 밟는 족족 rpm이 2000까지 올라간다
디젤 차량에는 레드존(2000rpm) 이상으로 액셀을 밟으면 삑-! 삑-! 하는 경고음이 나는데, 이를 무시하고 냅다 밟는 경우도 만연하다.새 차 길들이기 CNG 차량에는 이 경고음 기능이 없어서 얄짤없이 엔진의 레드존 소음을 버스 주변의 시민들에게 선사해 주고 있다. 엔진 소리 죽이는데?

변속기가 자동이라 운전자의 의지와 상관없이 알아서 고단으로 변속되는 저상버스라고 해서 소음으로부터 자유로운 편이 아닌데, 저상버스들은 정차 시 저음 공해가 상당하다. 많은 운전자들이 신호 대기시 기어를 중립으로 바꾸지 않고 D 그대로 두고 주차 브레이크만 걸기 때문이다.(...) D에 두면 시동이 꺼지지 않게 하기 위해 엔진에 부하가 가해지는데 이 때 엔진의 저음이 심해지는 것이다. 버스에도 ISG 스탑앤고 도입이 시급하다[31]

참고로, 저상버스는 전 차량 천연가스버스만 존재한다.[32] 이 때문에 충전소가 없는 지역에서는 저상버스가 1대도 없는 업체가 상당수 존재한다. 일부 업체는 제외.

뉴 슈퍼 에어로시티의 CNG 초저상버스를 베이스로 활용해서 만든 하이브리드 CNG 버스 모델로 현대 블루시티가 있다. 이 외에도 한때 컨셉트로 생산은 했으나 사정으로 출시하지 못했던 굴절버스 버전 차량도 존재했었다.

2015년형부터 디젤 모델은 유로6 대응으로 요소수 주입구가 추가되었으며, 엔진도 H300에서 H310으로 출력이 10마력 올랐다.

2011년 11월부로 뉴 슈퍼 에어로시티의 고급화 버전[33]현대 유니시티가 출시되었다. 여담으로 슈퍼 에어로시티 자체도 최근에 나온 모델은 유니버스, 유니시티와 같은 휠을 사용하며 이에 따라 에어 서스펜션 옵션과 알루미늄 휠 옵션도 추가되었다.[34]

2008년 페이스리프트되기 전에 SL 모델이 단종되었다. SL 모델은 천연가스버스가 없기 때문이다.[35]

2013년 후기형부터는 천연가스버스 글씨체가 바뀌었고 벨 색깔도 흰색으로 바뀌었으며[36][37] , 2014년부터는 뒷면 맨위에도 미등이 기본적으로 달려나온다. 그리고, 2013년 이후 버전부터는 일부 차량에서도 터보차저 돌아가는 소리가 조금 더 커졌다.[38] 2014년식 초저상부터는 중문 이후 계단이 사라졌다.

참고로 후면 천장 차폭등은 본래 선택사양이었기 때문에 2014년 이전까지 다른 지역에서는 거의 볼 수 없었으나, 유독 부산광역시에서는 거의 모든 업체가 2010년 즈음부터 기본적으로 장착해서 출고하였다. 그래서 다른 지역에서는 신차들에서나 볼 수 있지만 부산광역시에는 후면 천장 미등이 달린 차량을 쉽게 볼 수 있다. 참고로 전면부 천장 차폭등은 여전히 옵션인데 이 역시 부산에서나 볼 수 있다.(...) 그러나 저상버스 차량은 처음부터 기본사양으로 장착하고 있다.(경쟁하는 대우 로얄시티 시리즈는 미등이 옵션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경우 운전석 왼쪽 에어컨 스위치 밑에 있는 홈 부분에 ZF와 앨리슨 구별없이 기어 셀렉터가 달려 있다. 이거는 BS110과 다른 점이다.[39] 대신 2010년부터 적용 중인 ZF 에코라이프 자동변속기를 선택하면 중립 버튼이 파란색이고 앨리슨은 2014년형 이전의 경우 중립 버튼이 빨간색이다.[40] 수동변속기로 나올 때 에어컨 스위치 아랫쪽에 움푹 들어간 부분이 자동변속기 버튼이 장착되는 부분이다. 저상버스외 일반 고상차량에서 버튼식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시내버스는 경상남도 진주시에 많으며, 창원시에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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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앨리슨 자동변속기 사양. 2014년형부터 앨리슨 자동변속기의 버튼은 움푹 들어간 형태로 변경됐다.[41]

2014년식 저상차량의 경우 RPM계와 속도계 사이의 LCD 멀티 디스플레이 표시판에 자동변속기의 기어단수(1 ~ 6, N)가 올라가는 것이 표시된다. 멀티 디스플레이는 고상차량에서도 선택할 수 있다.

여담으로, 중문 개폐 차임벨은 2003년 초기형까지는 개문시나 폐문시나 똑같았으나, 2003년 후기형부터는 개문시가 폐문시보다 낮은음으로 울리도록 하였다.

멕시코 수출형의 경우 특이하게 양쪽으로 자동문을 장착하기도 한다.

구형 모델 좌석형의 경우 중문 계단은 2스텝과 3스텝이 존재했었다.[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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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삼영운수 소속. 구형 AC와 다르게 사이드 미러가 둥글둥글 해졌고, 위에서 아래로 보이는 형식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창틀이 5개에서 6개로 늘어난 것도 특징. 출처
  • [2] 흥안운수 소속. 안개등이 사각형에서 타원형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CNG모델 자체는 2001년부터 생산되었다.출처
  • [3] 동해운수 소속. 출처
  • [4] 명진여객 소속. 헤드라이트가 사각형에서 원형으로 바뀌었고, 디젤형에도 후면 상부에 방열구가 추가되었다. 그 외에는 큰 차이는 없다.
  • [5] 앞면만 보면 구형 슈퍼 에어로시티와 심히 헷갈리는데 구분하는 방법은 구형 슈퍼 에어로시티는 사이드미러에 홈이 없고 후미등과 후진등이 분리되어 있는 반면 페이스리프트 이전의 뉴 슈퍼 에어로시티는 후미등과 후진등이 통합되었고 사이드미러에 홈이 생겨있다. 또한, 앞부분은 1991년 생산되기 시작한 에어로시티 520 시절부터 2008년 페이스리프트 이전까지 17년간 이어져 왔다.(다만, 헤드라이트는 연식에 따라 조금씩 바꾼터라 제외)
  • [6] 창문의 경우 2000년식 차량부터 1열 5개인 것을 6개로 바꾸고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 [7] 화순교통 소속. 뒷 창문 왼쪽 하단에 DOC라고 써있는 것이 특징이였다.
  • [8] 경전고속 소속의 페이스리프트 이전 차량이다. 이 연식의 차량에서 사진처럼 앞 쪽창을 막을 수도 있었고, 강화운수처럼 적용할 수도 있었다.
  • [9] 흔히 크롬시티 하면 2011년식 BS106 F/L을 먼저 떠올리지만, 넓은 의미에서의 크롬시티의 원조는 NSAC F/L이다. 또한 2014년 생산분부터 측후면 공기흡입구가 종전보다 좀 많이 길어졌다.
  • [10] 3분요리 업체의 64번이다.
  • [11] 2013년부터 좌측 창문에 CNG마크가 주황색 기울임체에서 녹색 사각형 배경에 고딕체로 바뀌었고, 2013년 말부터는 천연가스버스마크가 안상수체에서 지금과 같은 글씨체로 바뀌었다. 2014년식 부터는 후면에 안개등이 기본으로 장착이 되며, 그 전까지는 옵션이였다.
  • [12] 창원고속 소속. 노선은 시외버스이지만, 차량 옵션은 시내 좌석형이다. 그리고 DOC는 사라지고, 앞문 왼쪽에 전사지로 H300이라고 부착되어있다.
  • [13] 앞, 뒷문 모두 폴딩도어 적용. 다만 비중은 대우버스 BS106이 더 높으며 이쪽은 아예 노선버스에서도 쓴 적이 많았다.
  • [14] 여기서 $라 표시된 부분은 멕시코 페소를 의미하며, 1페소는 80원 정도 된다.
  • [15] 저상버스의 경우에는 2003년 말부터 나왔으며 초기형의 경우는 일부업체 한정으로 좌석 일부를 역방향으로 놓기도 했으며 기본적으로 앞바퀴에는 좌석을 두지 않았다. 더불어 BS110 저상버스와는 달리 중간 좌석배열은 일반버스와 동일했으며 앞바퀴에 좌석을 둔 것은 2008년 모델부터이다. 중문 이후 좌석배치는 페이스리프트 초기에 나온 SE의 경우 맨 뒤를 제외하고 4열로 배치했었으나 SE가 단종된 후에는 좌석배치를 3열로 통일했다.[43]
  • [16] 다만 2004년식은 후미등이 슈퍼 에어로 시티와 동일하며, 2005년식 까지는 뒷바퀴 휠 하우징 위 쪽 좌석이 역방향으로 되어있어, 버스 동호인들 사이에서 뻘쭘좌석으로 유명하였다.
  • [17] 바로 번역하면 새(로운) 대단한 항공학 도시. 도대체 Aero(항공(기)의, 항공학의)하고 버스와 무슨 상관이냐? 일본에 미쓰비시 후소 에어로 시리즈가 있는데 현대가 예전에 미쓰비시와 기술제휴를 했기 때문에 에어로○○ 라 명명한 것이다. 실제로 뉴 슈퍼 에어로시티와 현대 유니버스 이전에 나온 현대버스는 그 생김새가 후소 에어로 시리즈와 매우 닮았다. 다만 2000년에 슈퍼를 붙이고 또 2005년부터 뉴를 붙인 터라 여러모로...
  • [18] 왜인지는 몰라도 에어로시티 시리즈는 엔진음이 비슷하면서도 시끄럽다. 형제는 시끄러웠다.
  • [19] 사실 국내 대형 시내버스 모델은 이 두 가지밖에 없으니 당연하다.(...)
  • [20] 하지만, 요즘에는 뉴 슈퍼 에어로시티가 자일대우버스 BS 시리즈보다 더 많이 팔린다. 왜냐하면 자일대우버스의 연비 문제와 잔고장 문제가 발목을 잡고 있는데다가, 2010년 8월, 서울 행당동에서 241B번 버스가 가스폭발 사고가 난 것이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서울 행당역 폭발사고 이전에도 BS를 운용하던 회사들 중에선 뉴 슈퍼 에어로시티로 대차하는 곳들이 있었다. 물론, 뉴 슈퍼 에어로시티도 2007년 청주시, 2012년 창원시, 2014년 부천시에서 가스가 폭발했지만, 서울 행당역 사고에 비해서는 새발의 피. 행당동에서는 부상자가 많이 발생했고, 그 중에 1인이 다리를 절단해야 했다. 경원여객시흥교통, 남양여객, 한남여객운수 등은 서울 행당역 사고 이전부터 현대버스만 뽑고 있다. 이쪽은 자일대우버스의 잔고장 및 연비 등을 이유로 하고 있다.
  • [21] 하지만 송파 버스사고 이후로 다시 자일대우버스로 갈아타기를 검토하는 업체들도 일부 있지만, New BS 시리즈가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는 평이 있고, 무엇보다도 요소수를 구하기 쉬웠기 때문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았다. 오히려 태화상운과 KD운송그룹도 현대차의 비중이 늘고 있다.
  • [22]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 시리즈나 자일대우버스의 New BS 시리즈 모두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마음만 먹으면 스카니아, 볼보, 선롱 등에서 외제버스를 뽑아올 수도 있다. 그러나 자체 공장과 유통망을 두고 있는 유럽, 중남미 (대부분 유럽계 회사들의 수요가 많은 경우가 많다)와는 달리 한국에는 유통망은 물론 자체 공장까지 없으며, 이로 인해 완제품을 수입해야 하므로 운송료와 관세가 많이 드는데다, 일부 차량 (유럽형 시내버스의 경우 초저상버스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SD급으로 개발하는 경우도 많지만.)은 대한민국의 도로 여건과 맞지 않다. 또한 대한민국의 웬만한 도시에서는 필수요건으로 하고 있는 CNG 연료를 채택하고 있지 않고 디젤 모델로 생산하는 경우가 많아 농어촌 지역이 아닌 이상 도입이 힘들다. 게다가 유통라인이 없는 만큼 정비라인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고, 이로 인해 수지타산까지 맞지 않아 외제버스를 들여오지 않을 뿐, 만약 한국 실정에 맞는 모델이 개발되고, 더 나아가 한국에 유럽, 중남미처럼 유통망과 생산공장까지 갖춘다면 외제를 뽑을 수도 있다.
  • [23] 단축형인 그린시티도 포함
  • [24] 태화상운에도 있다. 22번은 기본이고, 66번과 125번에도 소수 투입됐다.
  • [25] 디젤 모델도 마찬가지이다. 공회전 시에는 오히려 천연가스버스보다 더 크게 들린다. 그 장엄하고 웅장한 파워텍 엔진의 사운드 작렬. 수도권에서 이 소리는 안양1번가에 가면 많이 들을 수 있다.
  • [26] 2012년 이후 출시 모델도 제외. 엔진 소음 등의 문제점은 개선되었다. 하지만, 팬벨트 긁히는 소리는 어떻게 할거야?
  • [27] 배기가스 때문에도 저공해는 아닌 것 같다. 배기가스가 시큼한 산냄새가 약간 난다.
  • [28] 사실 동급의 대우 BS106보다 전장이 약 40cm가 길어 같은 시트 배열(맨 뒤를 제외한 9줄 배치)이라면 뉴 슈퍼 에어로시티 쪽이 공간이 넓다. 두 차종을 탑승해보면 뉴 슈퍼 에어로시티가 무릎쪽 공간이 넓음을 알 수 있다.
  • [29] 변속기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 ZF 에코라이프 변속기는 기본 옵션인데 윙~ 소리가 나며, 앨리슨 변속기는 추가 옵션인데 조용한 엔진음이 특징이다. 그러나 특이함이 없어서 ZF 에코라이프 변속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다. 조용한 걸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 [30] 이 때는 윙~ 하는 소리가 안 난다.
  • [31] 블루시티에는 스탑 앤 고가 달려 있다. 그래서 정차하면 시동이 꺼진다.
  • [32] 저상버스는 바닥이 매우 낮아 디젤 연료통을 설치할 공간이 없기 때문에, 천연가스버스만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나 본래 현대자동차가 1997년 후반 당시 대우버스와 함께 모터쇼 출품용으로 생산한 저상버스 초기모델(에어로시티NF) 은 디젤차량이었다. 전장도 대우 BS120CN과 같은 12m였고, 전중문 모두 현재 저상버스의 중문처럼 열리는 형식이었다. 현대자동차가 저상버스에 천연가스버스 사양만 생산한 이유는 대한민국 내 수요에 충분히 확보될 가능성이 있는 형식이 저상버스로서는 천연가스버스 사양이었기 때문이다. 저상버스의 도입이 거의 대도시에서 이루어져 왔고 천연가스버스 또한 대도시 위주로 도입되는 걸로 미루어 볼때, 저상버스에 디젤형식은 수요가 많지 않은 형식이었다. 물론 요즘은 디젤차량만 도입하는 일부 소도시에도 저상버스를 도입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그리고 특수학교 통학버스나 경찰버스(!!!)로 저상버스를 뽑는 일도 소수 있기 때문.
  • [33] 스포일러 장착(초기형은 프론트, 2013년형부터는 프론트/리어 둘 다 장착중이다), 에어 서스펜션 탑재
  • [34] 그린시티도 동일하다. 반대로 대우 BS090과 106의 경우는 이 휠을 필수로 쓰지 않고 기존 8홀짜리 휠도 병행 중이다. 언급한 휠은 KD 운송그룹만 사용 중이다.
  • [35] 혹자는 이를 두고 엄살에 불과하다고 하나, 가스통을 차체 상부에 올려버리면 안 그래도 높은 2스텝형 차량의 무게중심이 더욱 올라가서 전복의 위험성이 높아진다.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 [36] 이러한 변화가 있을 시기에 서울 메트로버스가 순차적으로 도입하였는데, 메트로버스에서 도입된 차량에는 천연가스버스 글씨체가 기존 글씨체와 개정 글씨체가 모두 존재하고 있으며, 260번에 도입된 차량들 중 3063호 차량과 저상 차량(370번에서 넘어온 262번 저상 포함)은 벨 색깔이 검정색으로 되어 있다. 단, 273번의 9748호에는 타요 풀랩핑이 되어있다.
  • [37] 다만 인천광역시 시내버스에 도입하는 일부차량은 기존 글씨체로 출고한다.
  • [38] 엔진 구동음에 한 박자 늦게 맞춰 나는 쒸이이잉~하는 소리. 하지만, 자일대우버스 BS에 비해서는 그나마도 덜한 편이다.
  • [39] NEW BS110의 경우 카스테레오 하단에 있는 길쭉한 홈에 ZF 에코라이프 자동변속기가 달리지만 앨리슨을 선택하면 운전석 좌측에 있는 주차브레이크 레버 옆에 달린다. 크롬저상까지는 모두 대쉬보드 우측 하단에 달렸지만 ZF를 선택하면 가로로 놓였고 앨리슨을 선택하면 세로로 놓였다.
  • [40] ZF 에코라이프 이전의 ZF 에코매트 자동변속기도 중립 버튼이 빨간색이었다.
  • [41] 앨리슨의 구형 자동변속기2010년부터 저상버스에 장착 중인 ZF 에코라이프 6단 자동변속기에 KO펀치를 맞고 결국 부랴부랴 6단 신형으로 개발한 것. 신형 6단부터 버튼이 움푹 들어간 형태로 나오며, 서울특별시에서는 신성교통이나 제일여객 쪽 차량에서 많이 볼 수 있다.
  • [42] 3스텝은 현재 남양여객에 몇대 투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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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단, 상위버전인 블루시티는 좌석배치가 SE와 동일하지만 맨 뒷좌석의 수가 3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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