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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메탈

last modified: 2014-12-31 20:27:26 by Contributors

뉴메탈(Nu Metal)

Contents

1. 용어의 정리
2. 장르적 특성
3. 장르의 역사와 흥행
4. 장르의 쇠퇴
5. 장르의 흥망성쇠
6. 뉴메탈의 부활?
7. 하드코어 논란
8. 엔하위키에 항목이 등록되어 있는 뉴메탈 밴드 목록


1. 용어의 정리

용어로는 New Metal이 아닌 Nu Metal. 이것 때문에 한국어로 표기할 때 뉴메틀/뉴메탈이 아니라 누메틀 혹은 누메탈이라고 표기해야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발음기호를 보면 Nu도 New와 같이 '뉴'라고 발음하며, 실제적으로 누메탈이라고 쓰는 경우는 없다. (미국에서는 New를 '누'라고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

가끔 한국에선 핌프록이라는 장르로도 알려져 있는데[1], 잘못 알려진 용어이다. 핌프록이라고 하면 정작 서양사람들은 못 알아듣는다. 사실 요즘까지 핌프록같은 말을 쓰는 사람은 없지만. 참고로 Pimp는 상당히 애먼 뜻이라서 뉴메탈 팬들에겐 욕을 바가지로 먹을 수도 있다.

2. 장르적 특성

뉴메탈은 다른 장르보다도 태생적으로 말이 많은 장르이다.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메탈이 엎혀진 것도 아니고, 메탈사운드에 얼터너티브 사운드가 엎혀진 것도 아닌 둘을 같이 넣고 믹서기에 갈아 섞은 스타일이 바로 뉴메탈이기 때문이다. 자세한 시초는 얼터너티브 메탈항목 참조. 거기에 힙합의 랩에 80년대후반의 하드록 사운드까지 결합되었으니 장르적 색깔로는 이보다 애매할 수 없다. 엄밀히 말하면 록의 범주에는 포함이 되지만, 얼터너티브 록의 하위장르가 아니며 그렇다고 메탈장르도 아닌 록과 메탈의 크로스오버 스타일이라고 보는 게 맞다.

이러한 애매모호한 장르적 특성으로 일부에서는 믹스쳐 락/메탈같은 용어로 분류하기도 한다.

3. 장르의 역사와 흥행

1980년대 후반과 1990년대 초반, 커다란 인기를 얻었던 얼터너티브 록. 그 얼터너티브 록의 모던한 사운드에 메틀의 강렬하고 무거운 사운드를 혼합하여 앨리스 인 체인스(Alice In Chains), 사운드가든(Soundgarden), 페이스 노 모어(Faith No More)와 같은 밴드들이 얼터너티브 메탈의 사운드를 열었다.

그 후로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Rage Against The Machine. 이하 RATM)[2][3], (Korn), 림프 비즈킷(Limp Bizkit), 데프톤즈(Deftones), 디스터브드(Disturbed)와 같은 밴드들이 선배들이 열어놓은 얼터너티브메틀 사운드에 랩과 힙합의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흑인의 그루브감과 리듬감을 주축으로 섞은 뒤 스래쉬 메탈, 파워 메탈, 펑크 록, 하드코어, 인더스트리얼 등 다양한 록/메틀 사운드를 결합한 새롭고 실험적인 음악 스타일을 탄생시킨다.
그렇게 하여 탄생한 장르가 바로 뉴메탈이다. 역대 록 음악 장르 중 가장 크로스오버 적인 성향을 띠며 무궁무진한 발전을 이룩한다. 이러한 다양한 장르와 거부감 없이 섞일 수 있다는 특징 때문에 미국을 중심으로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가며 각 음악평론가들에게 가장 각광받는 장르가 된다.

1세대가 터놓은 길을 통하여 시스템 오브 어 다운(System Of A Down.이하 SOAD)[4], 슬립낫(Slipknot), 니뇨(Ill Nino) 등의 2세대 밴드들이 그 바톤을 잡는다. 2세대는 더더욱 실험적인 발을 넓혀서 익스트림 장르를 비롯하여 심지어 레게와 동남아의 음악 스타일까지 섞어넣는 기발함까지 발휘한다.
특히 1세대의 RATM, , 림프 비즈킷이나 2세대의 SOAD, 슬립낫과 같은 밴드들이 주로 내세웠던 음악 색깔인 뉴메탈을 기반으로 랩과 힙합이 섞인 랩메틀의 스타일을 대중화 시키는데 공헌하여, 메탈 팬 뿐만 아니라 팝이나 힙합을 즐겨듣는 타 팬들까지도 넓게 포용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90년대 최고의 기타리스트라는 찬사를 받은 RATM의 톰 모렐로가 일구어낸 각종 이펙트를 활용한 기타 연주를 기초로 함은 물론, 일반적인 기타나 드럼의 악기 이외에도 턴테이블, 클래식악기, 미디 프로그래밍 등 다양한 악기의 사용으로 사운드적으로도 풍부함을 선보였다.

은근히 스타리그 삽입곡하고 연관이 깊은 장르다. 이윤열과 최연성이 본좌취급받을때 시기 전후의 스타리그 삽입곡으로 뉴메틀/랩메틀 분야 아티스트들의 넘버가 심심찮게 삽입되었기 때문.

4. 장르의 쇠퇴

이렇듯 뉴메탈은 가장 각광받는 장르였지만, 또한 그 역사가 역대 메틀 장르 중 가장 짧은 비운의 장르가 되기도 했다.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슬픈사연(!)이 있다.
전세계적으로 각광받는 밴드이다보니, 당연히 기획사 측에 속하는 수많은 음반 제작 레이블과 배급레이블들이 뉴메탈 밴드를 많이 섭외하게 된다. 그리고 MTV와 같은 방송사들이 자신들의 시청률과 이익을 증가시키기 위해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뉴메탈 밴드를 섭외하는 등 잠깐의 빛을 보게 된다.
그러나 대형 레이블이나 MTV와 같은 대형 음악전문채널에서는 당연히 사람들에게 많이 팔려야 그만한 이익을 뽑게 되므로 역시나 당시 가장 각광받고 인기를 쓸어가던 1세대 밴드와 2세대 밴드를 중심으로 섭외를 하였다. 심지어는 음반 레이블에서 돈이 될 거라 판단되는 1세대의 음악과 2세대의 음악을 신인 밴드들에게 강요하는 시스템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이렇게 되자 결국 미국의 음악계는 개나 소나 닭이나 말이나 죄다 뉴메탈을 연주하는 밴드로 넘쳐나고 말았으며, 1세대와 2세대의 음악적 틀에서 더이상 벗어나지 못한 음반 레이블과 MTV프로그램이 원하는 사운드만 만들게 되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선배들을 동경하며 수많은 음악적 시도와 도전을 꿈꿨던 인디즈 밴드들 마저도 자신들의 마인드를 버리고 현실을 택하게된다.
결과적으로는 잠깐 아주 한때 린킨 파크(Linkin Park)[5]나 Trust Company, Quarashi, Dry Cell, 파파로치(Papa Roach)와 같은 3세대밴드들이 돈을 벌어모으기 시작했으나 발전의 뿌리가 뽑혔던 상황인지라 그 기간도 5년을 채 넘기지 못했다.
결국 세간에서는 연주와 음악 스타일만 엇비슷한 상업적 메틀이라고 폄하되면서 장대한 막을 내린다.

5. 장르의 흥망성쇠

처음 시작했을 때의 뉴메탈은 굉장히 실험적 장르였으며, 그 어떤 장르보다도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밴드들이 내세웠던 가사의 메시지도 살펴보면 1세대의 경우는 썩어가는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과 정치와 차가워진 사회와 인간관계 등을 비판하였고, 2세대에 들어서는 청소년 문제와 범죄, 사회문제를 넘어 개인적의 인생 및 삶의 고뇌를 바라보는 메시지를 내세워 자본주의와는 등을 맞댄 장르이기도 했다.

그러나 앞서 말한대로 뉴메탈이 오히려 자본주의 상술에 먹히게 되면서 심지어는 1세대의 밴드였던 림프 비즈킷마저도 고유의 사운드와 마인드를 버리고 단순한 파티 밴드로 전락하는 등 안구에 쓰나미 몰리는 상황이 계속된다.

현재 뉴메탈은 거의 사장된 상태나 다름없으며 수많은 밴드들은 초기의 얼터너티브 사운드로 돌아가거나 스래쉬 메탈, 이모코어 등의 타 장르로 전향하는 경우가 생겼다.

그리고 뉴메탈의 가장 강점이기도 했던 크로스오버적 성향과 연주방식은 다른 장르의 밴드들이 방법론으로만 사용하고 있을 뿐 더이상 뉴메탈이라는 장르는 10년도 채 되지 않는 추억의 장르가 되어버렸다.

국내의 경우는 아직도 뉴메탈을 한다고 나오는 신예밴드가 생각보다 많다. 메탈코어같은 쪽보다 많은 기분도 들 정도. 물론 공연도 안잡히고 불러주는데도 없으니 순식간에 망하지만 아직도 스타리그 BGM을 듣고 자란 세대들 덕인지 뭔지 공급은 있다. 수요가 없어서 그렇지...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러한 국내 뉴메탈 밴드들이 만들어 놓은 뉴메탈 전문 레이블도 있다.

6. 뉴메탈의 부활?

이미 추억의 장르로 전락해버린지 오래된 뉴메탈이지만 최근 이 음악의 영향을 많이 받은 괴물급 신예 밴드들이 속속 출현하고 있다. "과거의 것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하는 2010년대의 음악 트렌드 답게 기존 뉴메탈보다 훨씬 복잡하지만 특유의 그루브함은 오히려 그 전보다 살아있다. 보통 (Djent. 메슈가의 영향으로 탄생한 신 장르. 괴상한 박자와 다운튜닝, 특유의 팜뮤트소리로 유명하다. Djent라는 말도 다운튜닝을 하고 기타줄 세줄을 팜뮤트 해서 나는 소리의 의성어이다. 한국어로 하면 쟁쟁?) 계열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에서 뉴메탈의 영향을 받은 밴드들을 찾아볼수 있다! 대표적으로는 Periphery라는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가 뉴메탈 요소를 적절히 섞었다고 할 수 있다.[6] 하지만 뉴메탈 요소가 있다는 것이지 이들이 뉴메탈 밴드라는 건 절대 아니다.

또한 위에서도 언급했듯 이래저래 이유로 '망한 장르'라는 인식때문에 점차 사라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직까지 나름 많은 밴드들이 뉴메탈을 지향하고 있다 홍대 메탈 공연만 가도 수많은 뉴메탈밴드를 볼수있다! 또한 러시아에서 상당히 각광받는 장르로 손꼽히고 있다 러시아 뉴메탈밴드 'ADEM HEAD' 같이 뉴메탈의 댄서너블함에 블랙메탈의 사악함을 조합한 사운드는 꽤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듯.

물론 아직도 새로 데뷔하는 그룹이 있긴 있다. 가장 대표적인 그룹이 HOLLYWOOD UNDEAD[7]와 그 HOLLYWOOD UNDEAD 출신의 멤버인 DEUCE가 대표적이다. 그러나 해외에선 아예 뉴메탈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보다 랩과 록큰롤의 크로스오버 장르로써 랩큰롤이란 단어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캐다나 출신의 래퍼 Manafest도 2집 앨범부터 크렁크와 록적인 요소를 많이 채용하여 그런 류의 사운드를 보여주는 중.

아무리 뉴메탈이 욕처럼 바뀌었다지만, 랩+록의 크로스오버를 기점으로 소위 놀기 좋은 사운드를 만들기에도 좋고[8] 랩의 리드미컬한 부분에서 곡을 풍부하게 한다는 점에서 한국이나 일본 쪽은 일반 모던록밴드들이 래퍼들의 피쳐링을 받기도 하는 등 사운드 자체가 사장된 건 아니다. 아예 모던 헤비니스라는 이름으로 간간이 버티고 있는 헤비니스 밴드들을 보면 더 그렇고.

지금 사장된 부분은 림프 비즈킷처럼 단순 놀자판이나 처럼 과도한 음악색깔변화로 자신들의 골수팬까지 떨어져나가거나 하는 경우이지 잘나가는 밴드는 지금도 잘나간다.오히려 최근에는 과거의 대중음악시장에서 몰락이 현재 신예 뉴메탈밴드들에게 사운드 발전을 주고 1,2세대 밴드에게 반성과 사운드의 재정립을 이루어내었다고 다시금 재평가하는 경우가 생기고 있다.

혹자는 메탈에 가장 입문하기 좋은 장르가 '뉴메탈'이라고 평가했다 굳이 메탈을 많이 들어 보지 않은 사람도 뉴메탈은 거부감 없이 들을수 있다는게 그 이유이다.

7. 하드코어 논란

뉴메탈이 처음 등장했을 때 여러 음악 언론들이 새롭다, 과격하다 라는 느낌에서 하드코어라는 표현을 썼다. 하지만 그랬던 시간은 정말 찰나일 뿐이고, 70,80년대부터 오랫동안 발전해온 하드코어 펑크와의 혼란 때문에 뉴메탈이라는 표현으로 자연스레 옮겨졌다.

하지만 록 시장이 무척이나 협소하고 해외의 판도에 어두운 한국에서는 그런 변화 상황을 읽지를 못했고, 그 탓에 초반의 오해가 RATM이나 , 림프 비즈킷 등의 밴드에게 하드코어라는 호칭을 쓰는 웃지못할 일로 굳어졌다.[9] 심지어는 슬립낫의 1집 Slipknot의 초기 국내 발매반인 지구레코드반의 부클릿에서도 하드코어라고 소개했다! 이는 대중음악 담론이 부족했던 현실과 그런 와중에 국내에서 저명한 음악 평론가 진모 씨가 쓴 책에 있는 하드코어에 대한 완전히 잘못된 서술까지 합쳐져 오랫동안 하드코어 팬들의 속을 타게 만들었다. 2천년대 들어서면서 바세린, 13스텝스, 삼청 등의 국내의 하드코어 밴드들이[10]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면서 용어의 잘못된 사용에 대한 구축은 비교적 빠르게 정리됐다. 하지만 아직도 익숙함 탓에 잘못된 사용을 하는 경우는 많고, 이는 하나의 떡밥화가 되었다.

여담이자면 '우리는 뉴메탈 음악을 한다'라는 식의 표현을 하는 밴드는 거의 없다. 음악의 발생과 그 역사에 따라서 사람들에 의해 얻어진 이름이 아니라, 철저히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장르 명칭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뉴메탈이라는 이름 명칭 자체에 비하의 뜻이 강하게 새겨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뉴메탈의 성립에 큰 영향을 주었거나 뉴메탈과 음악적 관련이 있다고 평가받는 많은 뮤지션들이 '우리를 뉴메탈과 엮지 말아달라'는 식의 주문을 하기도 한다.

  • 마이크 패튼(페이스 노 모어) : (뉴메탈 밴드에 대해) 난 책임이 없다. 책임져야 되는 건 걔네들 엄마지 내가 아니다.
  • 페이지 해밀턴(헬멧) : 우리 밴드가 뉴메탈인지 랩메탈인지의 탄생에 관련이 있다거나 영향을 줬니 안줬니 하는 말을 들을 때마다 당황스럽다. 우린 그런 음악 아니다.
  • 메이너드 제임스 키넌() : (림프 비즈킷의 프레드 더스트가 툴의 열성 팬이라는 말을 듣고) 학교 급식 아줌마가 나보고 좋아한다고 그러면 고맙기야 하지만 그렇다고 아줌마하고 데이트하고 싶지는 않을 거 아냐?
  • 트렌트 레즈너(나인 인치 네일스) : 나한테 뉴메탈 밴드들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다면, 완전 가짜(insincere) 음악이다. '내 어린시절은 좆같고 난 빡쳤고 난 진짜 못생겼고 난 화장 떡칠했고 난 더 하드하고 더 빠르고 내 목소리는 너보다 더 쿠키 몬스터 같아' 내가 보기엔 다 개그고 셀프 패러디다.
  • 치노 모레노(데프톤즈) : (2003년 셀프 타이틀 앨범 발매 후) 앨범을 들어보면 안다. 우릴 뉴 메탈로 뭉뚱그리는 개놈들한테 그러지 말라는 얘기다. 걔들은 내려갈 일만 남았고 우린 다르다. (의 2002년 앨범 Untouchables에 대해) 콘은 맨날 똑같다. 불우한 소년 시절, 나쁜 엄마. 좀만 있으면 한물 갈 거다. 조나단 데이비스(콘 보컬)가 몇살이더라? 서른? 부모님하고 같이 산지 꽤 되지 않았나?

8. 엔하위키에 항목이 등록되어 있는 뉴메탈 밴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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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옛날 옛적 림프 비즈킷이 자신의 음악을 핌프록이라고 표현한 적이 있다. 결정적으로 서태지가 울트라맨이야로 컴백했을때 언론에서 하나같이 핌프록으로 소개하면서 퍼지게 되었다.
  • [2] 참고로 RATM은 엄밀히 말하면 뉴메탈이 아니라 랩메탈이다.
  • [3] RATM의 경우는 이후 거론된 밴드들과는 달리 훵크(funk)에 기반을 두고 있다
  • [4] 이쪽도 뉴메탈로 분류하기엔 조금 애매. 위키백과 상의 RATM이나 SOAD의 장르 분류엔 뉴메탈이 하나도 들어가 있진 않지만, 뉴메탈 밴드 목록엔 각주가 3개 이상씩 들어가면서까지 끼어있다.
  • [5] 정작 자신들은 뉴메탈 밴드라고 불리는 것을 매우 싫어하고, 또 뉴메탈을 벗어나 많은 장르를 시도하고 있다.
  • [6] Slipknot 커버까지 했다... 놀라운것은 원곡을 개발살 내버리는 퀄리티
  • [7] 멤버전원이 가면/마스크와 반다나로 얼굴을 가리고 활동한다.
  • [8] 영국 및 한국 쪽에서는 가벼운 일렉트로니카나 하우스 쪽을 많이 채용하는데 아무래도 아메리카쪽은 갱스터/하드코어힙합처럼 박력있는 사운드를 원하다보니 자연스레 이 쪽의 사운드를 만드는 것일지도 모른다. 가장 대표적으로 힙합그룹이면서 아예 뉴메탈 앨범을 냈던 사이프레스 힐(Cypress Hill)이 대표적.
  • [9] 오히려 하드코어 밴드들은 대개 그런 밴드들을 혐오한다
  • [10] 하드코어는 외국에서 정확히 하드코어 펑크를 뜻하며, 랙 플랙이나 클 적스같은 밴드들로 시작해서 이너 쓰레트, 그노스틱 프론트, 오브 잇 올같은 밴드로 이어지는 일련의 골수적인 펑크록의 분파를 일컫는다. 하드코어 밴드들은 자부심이 대단하다. 하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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