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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어크 국제공항

last modified: 2014-11-21 17:08:58 by Contributors

뉴욕시의 대중교통
MTA MetroCard / PATH Smar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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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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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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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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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 노스 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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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튼 아일랜드 철도
NICE Bus
Port Authority Trans-Hudson NJ Transit AirTrain JFK/Newark
NYCDoT 스태튼 아일랜드 페리 NY Waterway SeaStreak
주요 역 펜실베이니아 / 그랜드 센트럴
버스 터미널 포트 오소리티 버스 터미널
공항 JFK / 뉴어크 리버티 / 라과디아
롱아일랜드 / 스튜어트 / 트렌턴-머서 / 웨스트체스터 카운티




공항 다이어그램

미국 뉴욕 시 인근의 뉴저지뉴어크에 있는 국제공항.
IATA : EWR
IACO : KEWR

정식 명칭은 Newark Liberty International Airport.

예전에는 티넨탈 항공의 허브 역할을 했으며, 티넨탈 항공유나이티드 항공이 합병한 이후에는 유나이티드 항공이 주요 허브로 사용 중인 공항이다.[1] 유나이티드 항공 등 몇몇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들이 주로 뉴어크에 들어온다.(하지만 아시아나항공은 JFK 착발이다.) 도쿄, 베이징, 상하이에서 여기까지 직접 오는 항공편을 유나이티드 항공이 굴려 준다. 유나이티드 항공 외에는 루프트한자, 아메리칸 항공, 캐세이퍼시픽 항공, 아이슬랜드 항공, 제트 에어웨이즈, 영국항공, US 에어웨이즈, 에어 캐나다, 사우스웨스트 항공, 트블루 항공, 델타 항공, 스칸디나비아 항공, 알래스카 항공, 스위스 국제항공, TAP 포르투갈 항공 등이 들어온다. 심지어는 뉴어크에서 파리 오를리 공항으로 가는 항공편도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오기 위해서는 상기한 도쿄, 베이징, 상하이에서 환승해야 하는데, 사실 옛날에는 서울발 국적항공사 노선이 있긴 했었다. 김포국제공항 시절인 1996년 8월에 대한항공에서 미국 뉴저지 주의 관문이라 쓰고 뉴욕 제2노선이라 읽는다으로 홍보하며[2] 주 3회의 스케줄로 직항편을 취항하였으나 IMF 외환위기의 여파로 인해 탑승수익에 문제가 생겼는지 시카고 경유편으로 변경하였다가, 2001년 인천국제공항발로 노선이 변경된 후 9.11 테러가 터지고 세계 항공업계 불황까지 닥치며 결국 2001년 10월에 수익성이 낮은 다른 노선들과 함께 운휴에 들어가 잠정 중단하기에 이른다.[3] 이후에 아직까지 재취항 소식이 없는 것은 1990년대 후반부터 대한항공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 터미널 전용시설 및 화물시설 까지 많이 투자한 상태이기 때문에 뉴욕 노선을 한 곳에 집중하기 위해서인듯. 사실 이곳을 허브로 삼고 있는 유나이티드 항공이 스타얼라이언스 소속인지라, 같은 항공동맹 소속인 아시아나항공이면 몰라도, 스카이팀 소속인 대한항공이 이곳에서 환승연결을 하기도 어렵다. 하지만 JFK의 경우 역시 스카이팀 소속인 델타 항공의 허브이므로 대한항공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JFK에 집중하는 게 훨씬 이득인 셈.

2014년 3월부터 이 곳과 도쿄를 왕복하는 유나이티드 항공의 노선(UA 078 / UA 079)이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나리타-인천 노선이 추가 결합되는 방식으로 인천국제공항까지 연장하여 운행하고 있다.[4] 하지만 실상은 뉴어크를 가기 위해 어찌됐든 도쿄에서 내려서 항공기를 바꿔 타야 하기에 스케줄이 잘 연계된 동일항공사의 경유편으로 보면 된다(...) 명목상으로만 인천-뉴어크 노선의 단일 항공편이 존재는 하는 셈. 물론 단일 항공기로 운영되는 경유 노선의 경우[5]라 해도 항공사를 불문하고 최종 목적지까지 가는 승객들 까지 경유지 공항에서 일단 모두 짐들고 내려 여느 환승절차와 마찬가지로 환승창구에서 다음 행선지 탑승권 발권 받듯이 재탑승 카드를 받고서 공항 보안검색대를 통과한 후 기존 항공기에 재탑승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탑승객 입장에서는 중간에 항공기가 교체되든 말든 환승 절차의 차이는 없다. 다만, 단일 노선으로 연결되는 경우 스케줄 연결이 정기적으로 되어 있기에 경유지 환승안내나 연착으로 인한 스케줄 변경위험이 적은 부분 등에서 이점이 있을 뿐이다.

(ɔ) Fan Railer (talk) from

눈온 날의 공항 모습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 비해 연계교통편이 조금 더 편리하지만 결국 따지고 보면 여기서 거기라는 반론도 있는 편. 대신 롱아일랜드 철도(LIRR)와 뉴욕 지하철 A, C, E 노선이 있는 뉴욕과는 달리 뉴어크는 AmtrakNJ Transit이 연계가 된다(물론 여기로 내려와도 에어트레인을 타는 건 똑같다).

아니면 버스 타고 PATH Newark역 까지 가던가...

그냥 가능하면 진리의 라과디아와 M60 버스를 애용하자. 가끔 인천국제공항에서 뉴욕으로 갈 때 JFK 직항 대신 디트로이트 환승으로 라과디아로 가는 경우가 있다.

열차만 잘 잡아타면 뉴욕 펜역이 30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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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유나이티드 항공은 이 공항에서 뉴욕 발착의 대부분의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뉴욕의 다른 공항인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이나 라과디아 공항에서 운영하는 노선은 적은 편.
  • [2] 운항당시에 정말 취소선의 내용처럼 뉴욕 제2노선으로 취급받았다. 실제 운항 당시 스케줄 안내표를 보면 행선지를 뉴욕(EWR)이라고 표기하였다.
  • [3] 이때 비슷하게 수익성 문제가 컸던 암스테르담, 취리히, 상파울루 노선들도 함께 운휴에 들어갔다.
  • [4] 본래는 나리타 경유 시카고행이었는데 뉴어크로 변경한 것.
  • [5] 대한항공의 나리타 경유 호놀룰루 노선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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