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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제츠

last modified: 2015-04-10 14:28:25 by Contributors

American Football Conference
동부지구 소속 구단
© from
뉴욕 제츠
(New York Jets)
© from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New England Patriots)
© from
마이애미 돌핀스
(Miami Dolphins)
버펄로 빌스
(Buffalo Bills)

© from
J! E! T! S! Jets! Jets! Jets!
뉴욕 제츠
New York Jets
창단 1960년 (AFL 창단멤버)
NFL 가입 1970년 (AFL-NFL 합병으로)
연고지 뉴욕뉴욕[1]
구단 연고지 변천 뉴욕 (1960~)
구단명 변천 뉴욕 타이탄스 (1960~1962)
뉴욕 제츠 (1963~)
홈 구장 폴로 그라운드 (1960~1963)
셰이 스타디움 (1964~1983)
자이언츠 스타디움 (1984~2010)
메트라이프 스타디움[2] (2011~)
구단주 우디 존슨 (Woody Johnson)
사장 닐 글라트 (Neil Glat)
단장 마이크 맥캐그넌 (Mike Maccagnan)
감독 토드 볼스 (Todd Bowles)
홈페이지
우승 : 2회
슈퍼볼 우승
(1회)
III(1968)
AFL 1968
컨퍼런스 우승 : 0회
디비전 우승 : 4회
AFL East (2회) 1968, 1969
AFC East (2회) 1998, 2002
플레이오프 진출 : 14회
AFL (2회) 1968, 1969
NFL (12회) 1981, 1982, 1985, 1986, 1991, 1998, 2001, 2002, 2004, 2006,
2009, 2010

NFL미식축구팀. AFC 동부지구 소속. 연고지는 뉴욕. AFL의 유산.

Contents

1. 역사
1.1. 창단
1.2. 짧은 영광의 시절
1.3. 그리고 안습 크리
1.4. 재도약
1.4.1. 2012년 시즌
1.4.2. 2013년 시즌
1.4.3. 2014년 시즌
2. 기타

1. 역사

1.1. 창단

첫 시작은 AFL의 설립부터 시작한다. 뉴욕 타이탄스라는 이름으로 AFL의 창단 멤버가 되어 1959년 만들어져 1960년 AFL에 참여한 이 팀은 1963년부터 팀 이름을 뉴욕 제츠로 개명하했다. 팀 이름의 유래는 창단 당시 홈구장으로 사용하던 셰이 스타디움[3] 근처에 라과디아 공항이 있어서 경기장 주변에 공항으로 이착륙 하는 비행기들이 빈번하게 지나간 데서 유래. AFL에서는 꾸준히 중간급의 팀이었다가 팀의 레전드인 조 네이머스의 등장 이후 팀 전력이 올라가면서 1968년 리그 우승을 거둔다.

1.2. 짧은 영광의 시절

그리고 조 네이머스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 1969년 시즌 2년 연속으로 리그를 우승한뒤 그의 활약으로 NFL 우승팀인 조니 유나이타스의 볼티모어 콜츠와 맞붙은 3회 슈퍼볼을 승리로 이끌면서 AFL의 이름을 알린 뉴욕 제츠는 1970년 리그 통합과 함께 정식으로 NFL에 가입해 AFC 동부지구팀으로서 NFL에 정착했다.

1.3. 그리고 안습 크리

아쉽게도 NFL에 가입한 이후에는 부상등을 이유로 조 네이머스가 부진에 빠지면서 1968, 1969 시즌의 위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약체팀으로 주저 앉았다. 그리고 대부분의 기간을 뭘 해도 안 되는 안습 내지는 병신팀 취급을 받았다. 70년대 후반까지는 마이애미 돌핀스의 위엄에 눌려 약체팀으로 놀다가 1981,1982년 잠깐 성적을 내면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가 했다가 다시 약체팀으로 가라 앉았고, 쿼터백 켄 오브라이언을 앞세운 공격에 힘입어 1985, 1986년 다시 플레이오프에 올라가나 했다가 또다시 버팔로 빌스의 위세에 밀려서 주저 앉는등 1969년이 리즈 시절로 보일만큼 임팩트를 남기지 못했다.[4]

1.4. 재도약

그저 그랬던 팀이 점차 궤도에 오른 것은 NFL을 대표하는 용장 빌 파셀스가 부임한 1997 시즌부터. 빌 파셀스는 참치(Tuna)라는 별명을 가진 카리스마 넘치고 전투적인 헤드코치로 그의 스타일대로 강력하게 팀을 재정비해 노장 쿼터백 비니 테스타버디, 러닝백 커티스 마틴, 와이드 리시버 키션 존슨,웨인 크레벳등을 앞세워 팀 전력을 재정비해 첫해 바로 9승을 올리고 1998년 플레이오프에도 진출했지만 컨퍼런스 챔피언십 게임에서 전반전에 리드를 잡았지만 은퇴직전 마지막 불꽃을 태우던 존 엘웨이가 이끄는 덴버 브롱코스에 슈퍼볼 진출을 눈앞에 두고 패한다.

그리고 2000년 1라운드로 지명한 NFL 유리몸계의 레전드 쿼터백 채드 페닝턴과 허만 에드워드 코치가 등장하면서 2000년대에 안정된 전력을 쌓는가 했지만...공교롭게도 AFC 동부지구엔 3회 슈퍼볼 우승에 빛나는 최강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버티고 있어서 계속 콩라인에 머무르고 있다.

2009년 취임한 렉스 라이언 현 뉴욕 제츠 헤드코치는 특유의 다혈질 성격과 터프한 수비 운영을 앞세워서 제츠를 이끌고 있으며, 2009년, 2010년 2년 연속 리그 챔피언쉽까지 오르는 등 팀의 도약을 이끌었다. 특히 2009년에는 숙적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를 플레이오프에서 꺾는 등 패트리어츠 공포증을 어느정도 씻어내는 중...

1.4.1. 2012년 시즌

2012년 3월에는 존 엘웨이가 버린 1월까지 미국 스포츠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남자를 트레이드로 데려와서 또한번 화제몰이를 했다. 문제는 주전 쿼터백인 마크 산체스와 이미 장기계약을 맺어 놓은 상태라서 그 남자는 잉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 게 확실한 상황이 된 것.

하지만 2008년 취임과 함께 1라운드 전체 4번으로 지명한 USC의 쿼터백 마크 산체스 때문에 뒷목을 잡고 있는 중이다. 멕시코 출신 산체스란 놈은 다 그런건지 도저히 발전이 없는 패싱기술과 오히려 퇴보하는 지능때문에 나머지 전력이 리그 상급인데도 항상 쿼터백의 막패스, 턴오버 남발로 주저앉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심지어는 당대 최고의 러닝백인 러데이니언 톰린슨까지 붙여줬는데도 그 모양 그 꼴이었다. 그냥 답이 없다. 일부 팬들은 2012년 트레이드로 영입한 팀 티보우를 쓰라는 주장도 하고 있지만 그쪽은 더 심각해서...[5]

그리고 추수감사절에 열린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의 홈경기에서 2쿼터에만 턴오버 4개에 35득점을 내주는 막장 경기를 저지르며 대패[6]. AFC 동부지구 단독 꼴찌에 등극했다.


이날 화룡점정을 찍은 쿼터백 마크 산체스가 저지른 최악의 자폭. 일명 Butt Fumble이라는 명칭으로 유명하다.

결국 시즌을 6승 10패 AFC 동부지구 꼴찌로 마감했다. 팀 티보우는 시즌이 끝나자 마자 바로 트레이드 블락에 내놨다가 방출했고[7], 페이롤 확보를 위해 무릎부상으로 지난해를 날렸지만 팀 수비의 핵심이던 슈퍼스타 코너백 대럴 리비스도 탬파베이 버커니어스로 보내버렸다.

1.4.2. 2013년 시즌

드디어 마크 산체스가 주전 쿼터백 자리에서 짤렸다. 만세!! 팀 티보우까지 방출한 마당에 쿼터백 자리를 차지한 것은 2013년 드래프트 2라운드에서 뽑은 루키 지노 스미스. 동기 쿼터백들 중에선 그나마 제일 낫다는 평가를 받는 선수였지만 부상이나 여러가지 문제로 2라운드까지 밀리면서 제츠가 낼름 집어먹었다. 1주차 부터 경기에 나선 지노 스미스는 데뷔전 부터 버캐니어스에게 거저먹기 승리를 얻어내며 신바람을 냈지만, 8주차까지 13개의 인터셉트를 내주며 루키티를 팍팍내고 말았다.

8주차까지 성적은 4승 4패. 그나마 이팀이 승률 5할로 버티고 있는 건 산체스 시절부터 평균이상을 보여준 감독 렉스 라이언의 수비력 때문이다. 분명 오프시즌때 수비진에 출혈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래문단에서 이상한 픽이라고 야유받았던 DT 셸든 리차드슨이 예상을 깨고 엄청난 활약으로 수비의 중심이 되어주며 패싱과 러싱 모두 안정적인 수비로 승리하는 경기는 모두 20점 이내에서 승부를 본 것이 주효. 하지만 와일드카드라도 노리기 위해선 리그 최하위 급의 공격진 개선이 시급하다.

하지만, 결국 공격진 개선은 이루어지지 못했고 지노 스미스는 널뛰기했고 수비진도 그저 그랬다. 결국 8승 8패 5할로 정규시즌 마감. 렉스 라이언은 1년 유임했지만 팀의 체질 개선및 플레이오프 진출의 꿈은 아직도 힘들어보인다.

1.4.3. 2014년 시즌


그냥 답이 없다. 이미 지난 시즌에 렉스 라이언 체제의 한계가 보이기 시작했고 이에 대해 대책을 취하지 않는 한 팀이 좋아질 여지가 보이지 않았음에도, 제츠 구단 측은 생각이 있기는 한 건지 뚜렷한 대책없이 지난 해의 체제 그대로 밀고 나갔고 그 대가는 참혹하게 돌아왔다.그냥 답이 없다...게다가 필라델피아 이글스로 트레이드시킨 산체스는 그야말로 "우리 산체스가 달라졌어요" 하는 수준으로 날고...이건 뭐 한국 프로야구에 속해 있는 어떤 팀탈무슨효과도 아니고... 그러나 산체스는 잘나가다가 또 한번 결정적 실책을 저지르며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좌절시킨다. 클래스는 영원하다.

크리스 존슨, 크리스 아이보리를 중심으로 한 러싱 오펜스는 리그 2위로 나름대로 순항하고 있지만 러싱을 중심으로 야금야금 전진해가면서 득점을 하는 시대는 지났다. 현 시대 NFL의 대세는 패싱 위주의 닥치고 고공공격이다. 따라서 쿼터백의 활약이 점점 큰 비중을 차지하면서 중요성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렉스 라이언은 공격진, 특히나 쿼터백을 다루는 능력에서 한계를 드러내면서 리그 최하위권의 공격진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냈고 10주차까지 1승 8패를 거두었다. 거기다 팀의 문제점인 쿼터백[8]과 패싱 오펜스의 문제는 방치한 채로[9] 시즌 중 시애틀 시호크스에서 퍼시 하빈을 트레이드 해왔지만 이미 엉망진창인 팀 오펜스에 맞을리가 없다. 수비에선 무하마드 윌커슨-데이먼 해리슨-쉘든 리차드슨의 프런트 스리가 맹활약해 주었지만 정작 렉스 라이언 시스템에 가장 중요한 코너백들이 디 밀리너의 부상을 이후로 망가지면서 패스러시로 쿼터백을 위협해도 결과를 내지 못하는 안습상황이 되풀이 되었다. 결국 오클랜드 레이더스, 잭슨빌 재규어스, 테네시 타이탄스와 더불어 일찌감치 플레이오프 경쟁에서 탈락했다.

그리고 먼데이나잇 풋볼로 열린 13주차 돌핀스 전에서 3쿼터까지 13대 6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4쿼터에 10점을 내주면서 역전패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렉스 라이언 감독이 뭘 해도 안되는 선수들의 한심한 플레이를 비판하면서 "나도 지긋지긋합니다(I feel sick)"라고 하고, 인터뷰 중간중간에 "Damn"이라는 말을 주저없이 내뱉으면서 실망감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이로써 잠시나마 뉴욕 제츠의 짧은 중흥기를 이끈 렉스 라이언의 시대는 현실적으로 끝났다고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결국 4승 12패로 시즌을 끝낸다. 그나마 다행인건 지노 스미스가 마지막 경기에서 정신차린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

2. 기타

  • 같은 뉴욕을 연고로 하는 뉴욕 자이언츠의 팬덤과는 성향이 꽤 다르다. 자이언츠의 팬들이 점잖고 약간은 귀족적인 분위기라면[10] 제츠의 팬덤은 시끄럽고 거칠고 강성이라고 평가되고 있다. 한마디로 팬들이 돌+I. 모든 미식축구 팀들이 열광적인 팬들을 보유하고 있으나 그 중에서도 유독 튀는 분위기를 형성하는 팬덤이 둘이 있는데 서부에는 오클랜드 레이더스가 있다면 동부에는 이 팀이 있다. 잠깐의 짧은 영광의 역사에 비해서 병신팀 취급 받는 안습의 기간이 길었던 탓도 있는 듯.
    이를 확인해 볼 수 있는 건 매년 4월달에 ESPN에서 중계해주는 NFL 드래프트 생중계이다. NFL 드래프트는 매년 뉴욕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드래프트 회의 현장 방청석에는 레이드를 온 수많은 제츠의 팬들이 진을 치고 있다. 이들은 보통 카메라만 잡히면 신나게 소리지르며 떠들어대고, 제츠가 1라운드 지명 선수를 발표하면 제일 시끄럽게 환호성을 올리면서 난리법석을 떠는 것으로 유명하다. 가끔씩 1라운드에서 병크급의 선수를 지명하는 경우에는 야유로 도배를 한다.

  • 드래프트에서 가끔씩 희한한 선수선발을 하는 경우가 있다. 보통 3라운드 이하에서 지명을 하는 키커를 2라운드에서 지명을 한다든가, 아무리 봐도 사람이 남는 포지션인데 상위라운드에서 픽을 한다든가, 아니면 드래프트 전 스카우팅 리포트에서 별로 평이 좋지 않았던 선수들을 상위라운드에서 픽을 한다든가. 물론 그럴 경우 드래프트 회장을 메운 제츠 팬들의 야유는 덤. 2013년 드래프트에서도 제츠가 원하던 포지션의 유망주 랭킹 1, 2위의 선수가 보드에 남아있었는데도 장래성이 의심이 가는 랭킹 3위에 해당하는 선수를 1라운드에서 지명해서 또 한번 제츠 팬들의 야유로 장내가 메워졌다. 그리고 바로 뒷 픽이었던 캐롤라이나 팬서스는 어익후 이게 웬 떡이냐는 표정으로 제츠의 지명선수가 호명되자마자 칼같이 제출을...2라운드에서는 웨스트 버지니아의 쿼터백 지노 스미스를 뽑았는데 이 친구도 1라운드 지명이 확실시 되다가 어깨에 문제있다는 루머가 나오면서 밀려난 친구라 불안하다는 평가.

  • 제츠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구호 J! E! T! S! Jets! Jets! Jets!는 비공식이지만 사실상 제츠의 공식 응원단장격 인물인 Fireman Ed라는 아저씨가 킥오프에 맞춰 선창하면 모두가 따라한다. Fireman Ed는 1975년부터 비공식 응원단장격으로 활동했으며 그 로열티와 유명세덕에 1999년 풋볼팬 자격으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정도로 제츠를 대표하는 인물인데, 최근 몇년 동안의 실망스런 성적과 팀내 분란, 그리고 2012년 추수감사절 때 열렸던 패트리어츠전에서의 기록적인 대망신(위의 짤방이 나온 그 경기다!)에 큰 충격을 받았는지 그 경기의 전반전이 끝나자 경기장을 떠났으며, 그 후 응원단장 역할은 그만하겠다고 선언했다.

  • 미국이 지구 상에서 제일 위대한 국가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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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구장의 위치는 뉴저지 주 이스트 러더퍼드
  • [2] 뉴욕 자이언츠와 공용
  • [3] 뉴욕 메츠의 홈구장이던 그 셰이 스타디움 맞다. 제츠가 떠난 후로는 별로 사용하지 않았지만 여기도 휴스턴 애스트로 돔, 애틀랜타 풀턴 카운티 스타디움, 요코하마 스타디움 처럼 내야에 가변형 이동 좌석을 설치하고 종목에 따라 좌석을 이동시킴으로써 미식축구와 야구장을 왔다 갔다 하는 겸용구장이었다. 제츠가 떠난 이후에는 내야의 가변형 좌석을 야구 포맷으로 고정시키고 야구 전용으로 썼다.
  • [4] 공교롭게도 똑같은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뉴욕 메츠와도 비교된다. 그 팀은 이름 한글자 차이인 제츠처럼 똑같이 뉴욕에서 2인자 위치였고, 1969년 첫 우승을 거뒀고, 심지어 1983년까지 홈구장도 셰이 스타디움을 공유했다.
  • [5] 패싱능력이 마크 산체스보다 더 허접하다. 야구로 치면 티보우 문서에도 나와있지만 배리 지토급 직구를 던지는 똥볼투수.
  • [6] 어느 정도로 막장 경기였느냐면 1분씩 터치다운을 허용한 그야말로 막장의 최고봉이라 할만한 졸전중의 졸전이었다.
  • [7] 로스터에 쿼터백이 6명일 정도로 방만한 팀 운영을 하고 있었다. 티보의 방출을 시작으로 로스터 정리에 들어간다는 듯.
  • [8] 지노 스미스, 마이클 빅 이 둘이 서로 막장 패싱력을 자랑했다.
  • [9] 무엇보다 오펜시브 라인맨들의 수준이 센터인 닉 맨골드 'Nick Mangold'를 제외하면 준 저질급인지라 이것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데도 렉스 라이언 감독의 '수비지상주의'땜에(...).
  • [10] 이는 구단주였던 故 웰링턴 메이라(Wellington Mara)의 영향도 컸다. 신사적이며 중후한 인품의 구단주였던 까닭에 팀 분위기가 귀족적이면서 가족분위기의 색체가 짙다. 그래서 별명도 '대공'이란 의미의 'Duke'였고 구단주들과 리그 관계자들에게 존경받는 인물이었다고. 거기에 자이언츠는 제츠에 비해 실적도 더 좋다. 수퍼볼 4회 우승을 기록, 특히 2000년대 들어서는 수퍼볼에 3번이나 나갈 정도로 은근 강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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